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자유의 여신상보다 더 큰 풍력터빈이 무너지고 있다
1년도 안 된 풍력 터빈이 무너지고 블레이드도 고장나고 개판이라고 함
GE랑 Vestas Wind, Siemens 등 수억 달러의 비용이 추가되고 있음. 신재생이 화석연료를 언제쯤 대체 가능한가에 대한 의구심이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1-23/wind-turbine-collapses-punctuate-green-power-growing-pains?utm_source=website&utm_medium=share&utm_campaign=twitter&sref=JPz2Q612
1년도 안 된 풍력 터빈이 무너지고 블레이드도 고장나고 개판이라고 함
GE랑 Vestas Wind, Siemens 등 수억 달러의 비용이 추가되고 있음. 신재생이 화석연료를 언제쯤 대체 가능한가에 대한 의구심이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1-23/wind-turbine-collapses-punctuate-green-power-growing-pains?utm_source=website&utm_medium=share&utm_campaign=twitter&sref=JPz2Q612
Bloomberg.com
Wind Turbines Taller Than the Statue of Liberty Are Falling Over
Breakdowns of towers and blades have bedeviled manufacturers in the US and Europe.
Forwarded from 양파농장
https://auto.economictimes.indiatimes.com/news/auto-components/base-metals-start-the-new-year-with-depleted-inventory/97016467
#중국 #비철 #재고
#중국 #비철 #재고
ETAuto.com
Base metals start the new year with depleted inventory - ET Auto
London Metal Exchange: It's the lowest end-year inventory in the system this century and reflects two years of steady withdrawals which have left exchange stocks of metals such as zinc and lead almost depleted.
Forwarded from 양파농장
kb에서 나왔던 자료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1)LME기준으로는 이미 잘 알려져 있다시피 글로벌적으로 비철재고가 없음
2)중국발 인플레가 하반기에 좀 약하려면 비철쪽 재고가 많아야할텐데 상하이 선물거래소도 07년 이후 금속재고가 최저수준으로 22년을 끝마친 상황
3)다만 07년 상하이선물거래소에는 과거 알루미늄, 구리, 아연만 등록되어있었고, 11년에 납, 15년에 주석과 니켈이 추가되었다고 함
4)문제는 알루미늄과 아연, 납 등의 재고가 21년 대비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는 내용
5)결국 중국의 산업별 비철금속 재고가 많다는 의미는 Q는 떨어졌는데, 폭등한 P로 인해 재고금액이 늘어났지만 재고량은 떨어진 상태라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 판단됨
1)LME기준으로는 이미 잘 알려져 있다시피 글로벌적으로 비철재고가 없음
2)중국발 인플레가 하반기에 좀 약하려면 비철쪽 재고가 많아야할텐데 상하이 선물거래소도 07년 이후 금속재고가 최저수준으로 22년을 끝마친 상황
3)다만 07년 상하이선물거래소에는 과거 알루미늄, 구리, 아연만 등록되어있었고, 11년에 납, 15년에 주석과 니켈이 추가되었다고 함
4)문제는 알루미늄과 아연, 납 등의 재고가 21년 대비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는 내용
5)결국 중국의 산업별 비철금속 재고가 많다는 의미는 Q는 떨어졌는데, 폭등한 P로 인해 재고금액이 늘어났지만 재고량은 떨어진 상태라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 판단됨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KLA 4Q22 Point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KLA가 금일 오전 2Q-FY23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메모리향 매출액 감소가 뚜렷 하다는 점입니다.
4Q22 메모리향 매출액은 $611M(QoQ -31%)를 기록했습니다.
1Q23 메모리향 매출액 가이던스는 QoQ -51% ~ -45% 감소할 것으로 제시했습니다.
메모리향 매출 비중은 종전 20% 대에서 15%로 낮아지게 됩니다.
23년 반도체 장비 수요가 약 20%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는데, 메모리 장비는 시장 감소분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리고 DRAM향 장비가 NAND향 장비보다 더 크게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일부 중국향 매출 감소의 영향이 메모리향 매출 감소로 드러남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만,
큰 틀에서는 메모리향 투자 감소가 현실화되는 중인 것으로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KLA: 글로벌 1위 미국 반도체 검사장비(Inspection) 제조사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KLA가 금일 오전 2Q-FY23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메모리향 매출액 감소가 뚜렷 하다는 점입니다.
4Q22 메모리향 매출액은 $611M(QoQ -31%)를 기록했습니다.
1Q23 메모리향 매출액 가이던스는 QoQ -51% ~ -45% 감소할 것으로 제시했습니다.
메모리향 매출 비중은 종전 20% 대에서 15%로 낮아지게 됩니다.
23년 반도체 장비 수요가 약 20%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는데, 메모리 장비는 시장 감소분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리고 DRAM향 장비가 NAND향 장비보다 더 크게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일부 중국향 매출 감소의 영향이 메모리향 매출 감소로 드러남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만,
큰 틀에서는 메모리향 투자 감소가 현실화되는 중인 것으로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KLA: 글로벌 1위 미국 반도체 검사장비(Inspection) 제조사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유진/이유진]
POSCO홀딩스 컨퍼런스 콜 주요 내용
* '23년 목표: 매출액 86조원, CAPEX 11조원, 순차입금 11조원
* '23년 리튬 첫 상업생산 개시(광양HY클린메탈, 3Q부터 매출 인식)
* '22년 배당금 주당 12,000원, 앞으로도 10,000원대 이상은 지속 유지 계획
* '22년 냉천 범람 영업손실 1조 3,400억원, 영업외손실 2,356억원: 1Q부터는 관련 비용 대폭 축소
Q. 철강 시황?
- 현재: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비용 증가와 원료가 부담 등으로 실물 경기 부진에도 불구 가격 인상 중
- 상반기: 기준금리 추가 인상 기조 + 불경기 지속 예상돼 수요 확장 제한될 것
- 하반기: 긴축 속도 조절 + 경기부양책 + 중국 경기 회복 등으로 회복 국면 예상
- 만약 중국이 조기 집단 면역체제 구축해 코로나 리스크 회복된다면 1~2분기부터 회복세 전환 가능할 것
Q. 중국 부동산?
- '21년부터 시작된 규제로 부진세 지속 예상했으나, 부동산 개발사 유동성 개선돼 자금조달 규모↑
- 중국 정부가 '21년 10월 발표한 16개 부동산 대책은 중국 정부가 발표했던 대책 중 강도 가장 ↑
- 중국 회복 시, 건설용 철강 수요 증가할 것
Q. 철광석/원료탄 가격 전망?
[철광석]
- '22년 3Q 80$이었으나, 최근 리오프닝 + 경기부양 기대감 + 남반구 기상악화 겹치며 120$ 후반으로 상승
- 수요-공급: 수요 증가 요인은 없으나, 공급은 Vale 광산 복구로 인해 +1,400만톤 증가 요인 有
- 상반기: 연초 호주, 브라질 기상 악화와 중국 경기 부양으로 1Q 강세 전망, 이후 소폭 하락
- 하반기: 전반적 공급량 증가로 하향 안정화
[원료탄]
- 발전용 수요 증가와 기상악화로 인해 320$까지 상승
- 수요-공급: 수요 증가 요인 없으나, 공급은 잦은 기상악화로 인해 변동성 있을 것
- 상반기: 2-3월까지는 현시황 유지, 2Q 이후는 공급 늘어나며 안정화
- 하반기: 호주 중심으로 공급 회복해 200$ 초반으로 가격 안정화
- But, 중국의 호주탄 수입재개로 인해 1,2월 달에는 현가격대에서 더 상승 가능성 있을 수도
[Q&A]
Q. 리튬 업데이트?
- Plan대로 진행 중
- 광양 광석 리튬 '23년 10월 완공 가능!
- 아르헨티나 1단계(2.5만톤/수산화리튬) 토목 건축공사 진행 중. '24년 완공 예정
- 아르헨티나 2단계(상공정-아르헨, 하공정-광양) 법인 설립 완료, '23년 6월에 착공 예정
Q. 리튬 가격 전망?
- 리튬 수급 부족 지속될 것, 중장기적으로도 가격 50,000-60,000$은 유지
- 우드맥킨지: '23년 수산화리튬 68,800$, '24-'25년 수산화리튬 60,000-70,000$
Q. EU CBAM 영향/대응준비?
- '23년 10월부터 전환기간, 배출권 의무 X 그러나 탄소배출량 보고 필요
- '25년까지 실질적 부담 없으나, '26년부터는 ETS 구매 필요
- POSCO는 탄소감축노력에 경쟁력 있다고 봄, 유럽 제철소들도 ETS 구매해야 함
Q. 인터내셔널/건설, 사업계획&방향성?
- 인터내셔널: 전년 대비 +10% 성장한 매출액 40조, 영업이익 1조. 광양 LNG 터미널 2기 투자할것
- 건설: 전년 대비 -10% 하향, 리스크 줄이는 경영할 것
Q. 11조 CAPEX detail?
- 성장 부문에 집중
- 포스코: 전기강판 증설, 코크스 공장 revamping
- 포스코케미칼: 양극재 증설
- 인터내셔널: LNG터미널 확장
- 홀딩스: 리튬 확장
Q. HMM 인수?
- 방향성 안맞아서 안할 것
Q. 중국 철광석 구매 국유기업- 리스크?
- 중국 철광석 구매 국유기업은 중국 내 20여개 철강사 대신 철광석 구매
- 그러나 Major 4의 ms가 70% 수준이고, 중국 요구사항은 1) 중국 항만 인덱스 사용, 2) 위안화 결제, 3) Volume Discount 등이라 안받아들여질 것
- POSCO는 자체 광산 투자 중이라, 중국 할인 여부 파악 가능하고 할인해줬을 때 동일 대우 요구 가능
- 오히려 중국 국유기업 설립은 원료가격 변동을 낮추는 요인이 될 수도(중국 spot 구매가 줄어들어서)
Q. 지금까지 리튬 투자비와 올해 추가될 투자비?
- 현재까지 리튬 1.3조원, 니켈 6,200억원, 리사이클링 2,400억원
- '23년 리튬 투자 1.7조원
- '23년 니켈 투자 1.3조원
Q. 해외 철강 투자 계획?
- 해외 철강 투자는 1) 이미 있는 곳 추가 투자(인니), 2) 향후 경쟁력 있는 곳 으로 구분
1) 인니 PTKP: 1단계 신열연 투자 진행 중('22년 3,000억원, '23년 3,000억원)
2) 향후 경쟁력 있는 곳: 인도, 미국, 호주 투자 기획 물색 중. 투자비는 예비비로 할당해 둠
Q. 인도 '30년까지 3억톤 조강생산 계획. POSCO의 대응/전략?
- 이미 인도에 다운스트림 180만톤, 가공센터 100만톤 有
- 투자 유망지역이라고 생각해왔고, '22년 1월 아다니社와 MOU체결
- 현재 합작사업 위해 여러 이슈 해결 중
Q. 인도산 철강재 수출 급증 리스크 있는지?
- 인도 지원 강화 중이며, 인도 진출 고려 중
Q. 탄소 중립?
- 고로 프로세스 기반 탄소 절감: 천연가스 취입, HBI/Pellet 비율 상향, 석탄 비율 하향 등 파일럿 스터디
Q. HBI 해외 투자 검토?
- 호주 HBI pjt '23년 2월 FS 끝남 with 일본계 상사, 동북아 철강사
- 이미 서호주 정부에 전략 부지 할당 받았음
- 신재생E 가격, 철광석 조달이 용이한 지역인 남호주, 중동, 북미 지역도 검토 중
Q. 수소환원제철?
- '23년 3월 수소환원제철 기본설계 완료
- 이후 30만톤 시범플랜트, 100만톤 실증플랜트 계획 有
Q. 추가 차입계획?
- 없음
Q. 올해 철강 실적 목표?
- 영업이익 기준 3조원
Q. 인도네시아 고로 투자?
- 의사결정 늦어졌음
- 그러나 300-400만톤은 확정됨
Q. 2,340억원의 보험금 어떻게 인식?
- 영업외수익으로 인식
- '23년에는 더 많은 보험금 받을 듯
POSCO홀딩스 컨퍼런스 콜 주요 내용
* '23년 목표: 매출액 86조원, CAPEX 11조원, 순차입금 11조원
* '23년 리튬 첫 상업생산 개시(광양HY클린메탈, 3Q부터 매출 인식)
* '22년 배당금 주당 12,000원, 앞으로도 10,000원대 이상은 지속 유지 계획
* '22년 냉천 범람 영업손실 1조 3,400억원, 영업외손실 2,356억원: 1Q부터는 관련 비용 대폭 축소
Q. 철강 시황?
- 현재: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비용 증가와 원료가 부담 등으로 실물 경기 부진에도 불구 가격 인상 중
- 상반기: 기준금리 추가 인상 기조 + 불경기 지속 예상돼 수요 확장 제한될 것
- 하반기: 긴축 속도 조절 + 경기부양책 + 중국 경기 회복 등으로 회복 국면 예상
- 만약 중국이 조기 집단 면역체제 구축해 코로나 리스크 회복된다면 1~2분기부터 회복세 전환 가능할 것
Q. 중국 부동산?
- '21년부터 시작된 규제로 부진세 지속 예상했으나, 부동산 개발사 유동성 개선돼 자금조달 규모↑
- 중국 정부가 '21년 10월 발표한 16개 부동산 대책은 중국 정부가 발표했던 대책 중 강도 가장 ↑
- 중국 회복 시, 건설용 철강 수요 증가할 것
Q. 철광석/원료탄 가격 전망?
[철광석]
- '22년 3Q 80$이었으나, 최근 리오프닝 + 경기부양 기대감 + 남반구 기상악화 겹치며 120$ 후반으로 상승
- 수요-공급: 수요 증가 요인은 없으나, 공급은 Vale 광산 복구로 인해 +1,400만톤 증가 요인 有
- 상반기: 연초 호주, 브라질 기상 악화와 중국 경기 부양으로 1Q 강세 전망, 이후 소폭 하락
- 하반기: 전반적 공급량 증가로 하향 안정화
[원료탄]
- 발전용 수요 증가와 기상악화로 인해 320$까지 상승
- 수요-공급: 수요 증가 요인 없으나, 공급은 잦은 기상악화로 인해 변동성 있을 것
- 상반기: 2-3월까지는 현시황 유지, 2Q 이후는 공급 늘어나며 안정화
- 하반기: 호주 중심으로 공급 회복해 200$ 초반으로 가격 안정화
- But, 중국의 호주탄 수입재개로 인해 1,2월 달에는 현가격대에서 더 상승 가능성 있을 수도
[Q&A]
Q. 리튬 업데이트?
- Plan대로 진행 중
- 광양 광석 리튬 '23년 10월 완공 가능!
- 아르헨티나 1단계(2.5만톤/수산화리튬) 토목 건축공사 진행 중. '24년 완공 예정
- 아르헨티나 2단계(상공정-아르헨, 하공정-광양) 법인 설립 완료, '23년 6월에 착공 예정
Q. 리튬 가격 전망?
- 리튬 수급 부족 지속될 것, 중장기적으로도 가격 50,000-60,000$은 유지
- 우드맥킨지: '23년 수산화리튬 68,800$, '24-'25년 수산화리튬 60,000-70,000$
Q. EU CBAM 영향/대응준비?
- '23년 10월부터 전환기간, 배출권 의무 X 그러나 탄소배출량 보고 필요
- '25년까지 실질적 부담 없으나, '26년부터는 ETS 구매 필요
- POSCO는 탄소감축노력에 경쟁력 있다고 봄, 유럽 제철소들도 ETS 구매해야 함
Q. 인터내셔널/건설, 사업계획&방향성?
- 인터내셔널: 전년 대비 +10% 성장한 매출액 40조, 영업이익 1조. 광양 LNG 터미널 2기 투자할것
- 건설: 전년 대비 -10% 하향, 리스크 줄이는 경영할 것
Q. 11조 CAPEX detail?
- 성장 부문에 집중
- 포스코: 전기강판 증설, 코크스 공장 revamping
- 포스코케미칼: 양극재 증설
- 인터내셔널: LNG터미널 확장
- 홀딩스: 리튬 확장
Q. HMM 인수?
- 방향성 안맞아서 안할 것
Q. 중국 철광석 구매 국유기업- 리스크?
- 중국 철광석 구매 국유기업은 중국 내 20여개 철강사 대신 철광석 구매
- 그러나 Major 4의 ms가 70% 수준이고, 중국 요구사항은 1) 중국 항만 인덱스 사용, 2) 위안화 결제, 3) Volume Discount 등이라 안받아들여질 것
- POSCO는 자체 광산 투자 중이라, 중국 할인 여부 파악 가능하고 할인해줬을 때 동일 대우 요구 가능
- 오히려 중국 국유기업 설립은 원료가격 변동을 낮추는 요인이 될 수도(중국 spot 구매가 줄어들어서)
Q. 지금까지 리튬 투자비와 올해 추가될 투자비?
- 현재까지 리튬 1.3조원, 니켈 6,200억원, 리사이클링 2,400억원
- '23년 리튬 투자 1.7조원
- '23년 니켈 투자 1.3조원
Q. 해외 철강 투자 계획?
- 해외 철강 투자는 1) 이미 있는 곳 추가 투자(인니), 2) 향후 경쟁력 있는 곳 으로 구분
1) 인니 PTKP: 1단계 신열연 투자 진행 중('22년 3,000억원, '23년 3,000억원)
2) 향후 경쟁력 있는 곳: 인도, 미국, 호주 투자 기획 물색 중. 투자비는 예비비로 할당해 둠
Q. 인도 '30년까지 3억톤 조강생산 계획. POSCO의 대응/전략?
- 이미 인도에 다운스트림 180만톤, 가공센터 100만톤 有
- 투자 유망지역이라고 생각해왔고, '22년 1월 아다니社와 MOU체결
- 현재 합작사업 위해 여러 이슈 해결 중
Q. 인도산 철강재 수출 급증 리스크 있는지?
- 인도 지원 강화 중이며, 인도 진출 고려 중
Q. 탄소 중립?
- 고로 프로세스 기반 탄소 절감: 천연가스 취입, HBI/Pellet 비율 상향, 석탄 비율 하향 등 파일럿 스터디
Q. HBI 해외 투자 검토?
- 호주 HBI pjt '23년 2월 FS 끝남 with 일본계 상사, 동북아 철강사
- 이미 서호주 정부에 전략 부지 할당 받았음
- 신재생E 가격, 철광석 조달이 용이한 지역인 남호주, 중동, 북미 지역도 검토 중
Q. 수소환원제철?
- '23년 3월 수소환원제철 기본설계 완료
- 이후 30만톤 시범플랜트, 100만톤 실증플랜트 계획 有
Q. 추가 차입계획?
- 없음
Q. 올해 철강 실적 목표?
- 영업이익 기준 3조원
Q. 인도네시아 고로 투자?
- 의사결정 늦어졌음
- 그러나 300-400만톤은 확정됨
Q. 2,340억원의 보험금 어떻게 인식?
- 영업외수익으로 인식
- '23년에는 더 많은 보험금 받을 듯
Forwarded from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신영 반도체 서승연]
징동(京东), 2023 춘절 소비 트렌드 보고서 발표. 춘절 기간 동안 소비자들의 구매 품목 다양해졌으며 휴대폰통신, 가전제품, 의료보건의 거래액 비중이 현저히 증가함 (参考消息)
기사 링크: https://bit.ly/3DjavIn
징동(京东), 2023 춘절 소비 트렌드 보고서 발표. 춘절 기간 동안 소비자들의 구매 품목 다양해졌으며 휴대폰통신, 가전제품, 의료보건의 거래액 비중이 현저히 증가함 (参考消息)
기사 링크: https://bit.ly/3DjavIn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IRA 유예 가능성 증가
Energy Secretary Jennifer Granholm and the White House declined to comment on Manchin’s bill, but the measure by the West Virginia lawmaker is unlikely to gain traction in the Senate, where Democrats hold a slim majority and have shown no inclination to reopen a bill they just passed on a party-line vote.
https://journalrecord.com/2023/01/27/manchin-pushes-to-delay-ev-tax-credits/
Energy Secretary Jennifer Granholm and the White House declined to comment on Manchin’s bill, but the measure by the West Virginia lawmaker is unlikely to gain traction in the Senate, where Democrats hold a slim majority and have shown no inclination to reopen a bill they just passed on a party-line vote.
https://journalrecord.com/2023/01/27/manchin-pushes-to-delay-ev-tax-credits/
The Journal Record
Manchin pushes to delay EV tax credits | The Journal Record
Democratic Sen. Joe Manchin has moved to delay new tax credits for electric vehicles, a key feature of President Joe Biden's landmark climate law.
Forwarded from Risk & Return
LVMH '22 연간 실적 요약
t.iss.one/seokd_platform
⑴ 핵심 지표
매출 €79B ($86B), +23% YoY
반복수익 €21B ($23B), +23%
순이익 €14B ($15B), +17%
영업현금흐름 €10B ($11B), -25%
순부채 €9.2B ($10B), -4%
자기자본 €57B ($62B), +16%
⑵ 사업별 매출
패션 & 가죽 제품 €39B, +20%
선택적 소매(세포라 등) €15B, +26%
시계 & 쥬얼리 €11B, +18%
향수 & 화장품 €8B, +17%
와인 & 증류주 €7B, +19%
⑶ 하이라이트
- 지정학적, 경제적 상황에도 불구하고 기록적인 한 해
- 유럽, 일본, 미국에서 강력한 성장
- 삼폐인, 코냑의 견실한 성장
- 패션 및 가죽 제품의 기록적인 수익(루이비통, 디올, 펜디 등)
- 향수 제품의 강력한 성장(디올 새비지)
- 시계 & 쥬얼리의 지속적인 매출 (티파니, 불가리, 태그호이어)
t.iss.one/seokd_platform
⑴ 핵심 지표
매출 €79B ($86B), +23% YoY
반복수익 €21B ($23B), +23%
순이익 €14B ($15B), +17%
영업현금흐름 €10B ($11B), -25%
순부채 €9.2B ($10B), -4%
자기자본 €57B ($62B), +16%
⑵ 사업별 매출
패션 & 가죽 제품 €39B, +20%
선택적 소매(세포라 등) €15B, +26%
시계 & 쥬얼리 €11B, +18%
향수 & 화장품 €8B, +17%
와인 & 증류주 €7B, +19%
⑶ 하이라이트
- 지정학적, 경제적 상황에도 불구하고 기록적인 한 해
- 유럽, 일본, 미국에서 강력한 성장
- 삼폐인, 코냑의 견실한 성장
- 패션 및 가죽 제품의 기록적인 수익(루이비통, 디올, 펜디 등)
- 향수 제품의 강력한 성장(디올 새비지)
- 시계 & 쥬얼리의 지속적인 매출 (티파니, 불가리, 태그호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