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예찬 투자공부
1.83K subscribers
2.97K photos
36 videos
1.8K files
16.3K links
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에스엠] 'SM 알바생→대표이사' 처조카마저 이수만에 등 돌린 이유

■ 작년 얼라인 측 감사 선임 이후 이사진 vs 이수만 의견 차 심해져
■ 주주대표 소송에 법적 책임 의식…이사진, 얼라인과 합의가 최선이란 결론
■ 지분 18%로 경영권 행사 쉽지 않아...주총 앞두고 대주주의 행보에 관심 집중

이성수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 공동대표는 설 연휴 직전이었던 지난 20일 이 같은 카카오톡 알림말을 써놓고 전화를 끈 채 잠적했다. SM엔터 최대주주인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와 상의 없이 이사회 직권으로 얼라인파트너스과 손잡고 합의문을 발표한 직후였다.

사내에서도 '이수만 선생님'의 의도를 가장 잘 읽는 측근으로 알려졌던 이성수 공동대표가 돌아선 것이다. 이 총괄의 대변인과 마찬가지였던 이 대표가 '선생님'을 등지고 행동주의 펀드와 한배를 탄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https://naver.me/5jjvM4bV
2023.01.26 14:05:41
기업명: 현대자동차(시가총액: 36조 7,93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385,236억(예상치: 381,498억)
영업익: 33,592억(예상치: 29,115억)
순익: 17,044억(예상치: 24,919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385,236억 / 33,592억 / 17,044억
2022.3Q 377,054억 / 15,518억 / 14,115억
2022.2Q 359,999억 / 29,798억 / 30,848억
2022.1Q 302,986억 / 19,289억 / 17,774억
2021.4Q 310,265억 / 15,297억 / 7,01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1268002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380
2023.01.26 14:09:07
기업명: 멀티캠퍼스(시가총액: 2,258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분기 실적 발표**
구분 : 연결

매출: 943억(예상치: 0억)
영업익: 122억(예상치: 0억)
순익: 91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943억 / 122억 / 91억
2022.3Q 955억 / 118억 / 88억
2022.2Q 877억 / 102억 / 75억
2022.1Q 800억 / 69억 / 52억
2021.4Q 873억 / 74억 / 59억

사유 : 교육사업 확대에 따른 이익 개선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12690023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7280
Forwarded from TNBfolio
차이나 머니

안녕하세요. 중국의 국경이 다시 열리면서 최소 200조 원(1,500억 달러)의 차이나 머니가 국경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되었습니다. 시장을 움직이는 큰 손입니다.

실제로 중국은 2018년~19년 해외지출이 2,500억 달러를 넘어 2위 미국의 1.5~1.8배에 달했는데요, 이제 다시 차이나 머니가 돌아오는 시간입니다.

블룸버그는 이를 "Exodus of Wealthy" 라고 표현했네요. 중국의 해외여행지는 동남아와 한국, 일본이 최대시장입니다.(홍콩, 마카오 제외)

Exodus of Wealthy Chinese Accelerates With End of Covid Zero - Exodus of Wealthy Chinese Accelerates With End of Covid Zero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1-25/rich-chinese-plan-to-leave-with-money-with-covid-zero-s-end

t.iss.one/jkc123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현대차 4Q22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하나증권 Analyst 송선재]

[가이던스 업데이트]
당사 올해 연간 도매판매 목표는 글로벌 수요와 생산 정상화 고려하여 전년 대비 10% 증가한 432만대로 설정. 연결 매출액은 판매 확대와 ASP 개선을 기반으로 전년 대비 10.5~11.5% 성장을 예상. 연결 기준 영업이익률은 생산 정상화에 따른 물량 증가, 믹스 개선, 가동률 상승 영향을 고려해 6.5~7.5% 사이의 영업이익률 목표함. 투자 계획은 전년 이월분 0.8조를 포함하여 22년 대비 24% 증가한 10.5조 계획 중. 항목별로는 R&D 투자의 경우 전년 대비 18% 증가한 4.2조원 투자, Capex 투자는 조지아 공장건설로 전년 대비 44% 증가한 5.6조원, 전략투자 0.7조원을 계획 중. 잉여 현금흐름은 견조 실적 바탕으로 적극적 투자활동 계획 중, 마이너스 현금흐름인 금융부분 제외한 현금흐름이 +3~4.5조원 구간 예상. 올해는 역대 최대 배당 실시한 2022년 대비 동등수준 이상의 배당 정책 방향성 예정, 공시 내용과 같이 자사주 1% 소각 등 주주환원 노력 지속 예정.  

[총평]
4분기 당사는 여러 대외 변수에도 불구하고 생산확대에 따른 판매 증가, SUV 판매 호조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증가하였음. 연간으로는 믹스 개선과 인센티브 축소, ASP 상승으로 매출액 전년 대비 21% 성장하였으며, 9.8조원의 영업이익 기록과 6.9%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연간 사상 최대 실적 기록하였음. 4분기 매크로 불확실성에 따른 글로벌 수요 우려에도 불구하고 믹스 개선 및 우호적 환율로 실적 호조세 이어나갔음. 특히 부품 수급 완화로 글로벌 공장 가동률 큰 폭으로 상승하였으며, 중국 제외한 4분기 글로벌 가동률이  96.8% 로 전분기 대비 7.6%p 상승. 제네시스와 SUV 비중이 57%로 확대되며 실질적 체질 개선 입증. 하반기 출시 된 아이오닉 6를 포함한 아이오닉5/GV60 등 전기차 판매 증가세 지속되며 친환경차 라인업 강화 및 전동화 전환이 계획대로 진행 중에 있음. 앞으로도 전기차 비롯한 미래 경쟁력 확보와 수익성 제고 통해 안정적 성장 도모할 예정. 
2023년 전망은 2년간 지속된 반도체 공급 부족은 22년 부터 점진적 회복되는 모습. 23년은 생산량 증가에 따른 가동률 상승과 판매 증가를 기대. 23년은 전년 대비 9.6%증가한 432만대의 글로벌 판매와 글로벌 시장 점유율 5.4% 를 목표로 수립하였음. 차별적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내 우위 지속 확보 예정. 판매 물량 증가와 믹스 개선에 주력하여 23년은 전년 대비 10.5~11.5% 성장한 매출액과 6.5~7.5% 수준의 영업이익률 기대. 23년 당사의 글로벌 전기차 판매는 54% 증가한 33만대를 목표로 하고 있음. 이를 통해 전동화 전환 준비 및 중장기 탄소 중립 이행도 차질없이 진행할 예정. 
배당 관련해서 실적 호조 반영하여 보통주 기준으로 전년 대비  50% 증가한 주당 6,000원으로 결정. 2022년 연간 배당은 중간 배당 1,000원을 포함하여 주당 7,000원. 당사 주주 신뢰 향상 위해 자사주 중 1% 소각 결정. 추가적으로 금년 중 자사주 및 배당 정책 등 주주환원정책 결정 후 시장과 커뮤니케이션 예정. 

[금융부문 실적 및 전망]
고금리 환경 지속과 경기 둔화에 따른 비우호적 사업 환경에도 불구하고 그룹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한 자동차 금융 중심 우량 포트폴리오 구축, 유동성 관리, 리스크 관리로 경쟁 우위 확보하였음. 23년에는 외형 확대보다 위기 대응과 안정성 강화를 목표로 하여 현대차그룹 캡티브 경쟁력 기반으로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기초 체력 유지할 예정. 
현대캐피탈은 현대차 판매 회복과 그룹사 결속력 바탕으로 인수 증가 추세를 보이며 자동차 금융 비중 지속적으로 증가 중. 조달 시장 경색 상황이였던 4분기에는 경쟁사들의 취급 축소로, 자동차 금융 비중이 90% 까지 상승. 22년 누적 취급액 전년 대비 7.2% 증가, 자산 6% 증가하였음. 금리 인상 가속에 따른 이자비용 및 충당금 추가 적립으로 대손비용이 증가하였으나, 리스 중심 영업 수익 증가와 해외법인 안정화에 따른 지분법 이익 최초로 1천억원 넘어서며 22년 누적 세전이익/당기순이익 전년 대비 소폭 상승하였음. 23년 역시 금리 인상과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가 있는 만큼 안정적인 유동성 확보 및 선제적 리스크 관리에 집중 예정. 나이스 신용평가에서 현대캐피탈 신용 등급을 AA(안정적)에서 AA(긍정적)으로 상향하였음. 이로 인해 캡티브 금융사로서의 전략적 중요성과 자동차금융 중심의 독보적 시장 지위 인정 받았음. 향후 인증중고차 관련 중고차 금융사업 확대와 모빌리티 관련 신사업 등 그룹사와의 협업 한층 강화할 예정. 
현대캐피탈 아메리카는 미국 시장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그룹사 차 판매 호조로 자산 9% 증가. 그러나 판매사 인센티브 축소에 따라 인수율 하락하며 연간 취급액이 작년 대비 감소하였으나, 4분기 들어 반등하며 취급액 회복세에 있음. 22년 영업수익은 전년 대비 3% 상승하였으나, 이자비용/대손비용 증가로 원화환산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0% 감소. 이는 21년 사상 최대 영업이익에 따른 역기저 효과로, 20년과 코로나이전과 비교시 양호한 수준. 23년 전망은 추가 금리 상승, 대손비용 증가와 중고차 가격 하락세 등 리스크 요인 존재하나, ABS 차입 확대, 프라임 고객 위주 선제적 리스크 관리 및 자산 포트폴리오 내 리스 비중 관리 등 수익성 안정화에 집중 예정.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현대차 4Q22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하나증권 Analyst 송선재]

2. Q&A

문)조지아 신공장 관련해서 조기 생산/안정화 방안 있는지? 현지 부품 조달 전략 구체적으로 공유 부탁. 
답)일정대로 최대한 단축해서 진행할 예정. 현지에서 부품/배터리 등 생산해서 보조금 받아야 하기 때문에, 원 계획대로 장기적으로 추진 중. 전체적으로 IRA 대응 방안에 대해서는 3분기 IRA 중장기 계획에 대해 말씀드렸다면, 단기 전략은 다음과 같음. 미국 전체 목표 판매 대수는 89만대로 전년대비 9% 증가한 수준. 이중 전기차는 9% 비중인 7.3만대로 전년대비 큰폭 증가한 수치. 주력상품인 아이오닉 5/6 판매 목표는 5만대 이상으로 전기차 판매 중 절반 이상. 23년 주력 상품인 아이오닉 5 판매 목표는는 전년 2.3만대 판매 대비 60% 증가한 3.6만대를 목표. 현재도 안정적 선주문과 견조한 판매세 지속, 판매 대수 무난하게 달성 예상. 기존 구매 고객의 소득 수준을 파악한 결과, 보증금 대상에서 제외되는 소비자 비율이 경쟁사 대비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IRA 우려를 잠재울 수 있는 요인이 되고 있음. 추가적으로 IRA 에 리스 차량 보조금 지급 대상에 포함이 되면서 현재 전기차 5% 미만의 리스 비중을 30% 이상으로 확대 시키는 한편, 리스 비중 증가에 따른 중고차 가격 하락에 대해 우려하는데 인증 중고차 사업 확대 통해 2~3년 후 발생 가능한 중고차 가격 하락 리스크에도 대응 할 예정. 3분기때도 말씀드렸다시피, 배터리 소싱 및 부품 미국 조달을 위해 총력 중, IRA 3월 법안 구체적으로 확정 시 나중에 업데이트 드릴 예정. 

문) 올해 추가 금리 인상 글로벌 자동차 수요 위축 우려 있는데, 글로벌 시장 전망은 어떻게 보고 있는지?
답) 글로벌 산업 수요는 2년간 지속된 반도체 이슈가 점진적 회복되며 23년 글로벌 oem 생산 증가 및 판매 확대 예상. 반면 러시아 사태 및 미중 갈등확대 및 금리인상 등 매크로 이슈로 소비심리 둔화 우려도 확산되고 있음. 23년 글로벌 자동차 수요는 대부분의 권역에서 성장 예상 되나, 경기침체 등 리스크 감안 시 성장 폭 제한적일 것. 23년 글로벌 수요는 7,881만대로, 전년 7,592만대 대비 3.8% 증가할 것으로 전망. 선진국은 이연 수요로 완만한 회복 보이겠으나, 구매환경 경색, 전동화 부담 등 코로나 이전으로의 수요회복은 한동안 지연. 미국 3~4% 수요 성장, 유럽 로우싱글 수요 성장 예상. 신흥국 경제 성장/부양정책 으로 23년 이후 준수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올해 판매 계획인 432만대를 말씀드렸으나, 동시에 에너지 비용, 금리, 침체 타격 소비 타격 등 매크로 환경 고려하여, 수요 감소할 가능성 고려하여 시장 모니터링 열심히 할 것. 올해 산업 수요에 대해 최선의 대응 예정. 

문)올해 지역별 판매 계획과 전망?
답)23년 판매 목표는 전년대비 10% 증가한 432만대. 대기 수요의 실구매 전환으로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의 판매량 회복이 반영된 목표. 금년 판매 확대와 함께 글로벌 전동화 리더십 확대, 판매 믹스 최적화 통한 수익성 제고, 지역별 규제 대응 강화 등을 중점 추진하여 글로벌 탑3로서의 시장 지배력 증대와 중장기 지역별 리스크 대응 최적화 이뤄낼 계획. 
내수 시장은 산업 수요는 공급확대로 전년 대비 6.7% 증가한 170만대 예상, 수요 상승과 22년말 기준 60만대 이상의 미출고 물량 있어 전년 대비 13% 증가로 설정. 17년 당시 suv 라인업 강화를 주도했던 코나/산타페 효과로 suv 매출이 19% 증가할 전망. 아이오닉 및 하이브리드 판매증가 로 친환경차 판매 비중 20%->33% 까지 상승시킬 예정. 차질없는 실구매 전환과 믹스 개선 유지하여 물량 확대와 수익성 개선 동시 달성 계획. 
미국 경쟁 심화 예상되나, 지난해 당사 시장 판매량 확대 모멘텀이 지속될 것. 아이오닉6 판매 개시를 통한 전기차 점유율 확대, 신형 코나 출시, 제네시스/SUV 등 고부가 가치 차종 확대 전망. 전기차 판매량 지난해 대비 149% 증가, SUV 14% 중가, 제네시스 16% 판매 증가가 목표. 
유럽시장은 지정학적 리스크로 산업 수요 성장 둔화 예상되나 전기차 시장은 공고할 것. 당사는 아이오닉6 판매 본격화 코나ev/GV60등 의 판매 확대를 통해 전년 대비 유럽 전기차 판매량 20% 이상 증대하여 시장 점유율 확대 계획. 고객 오더 우선 생산을 통한 손익 기반 판매 운용체계 설립하여 판매 손익 지속 개선, 연비 규재와 입법 등에 기민 대응하여 리스크 관리 예정. 
23년 인도 산업 수요 384만대로 견조한 산업 수요 전망. 엔트리 suv 시장에 신규 대응, 1공장 suv 캐파 확장하여 suv 판매 비중 60% 까지 증가할 예정. 아이오닉 5 판매 본격화와 ev 충전 플랫폼 구축을 통해 ev 브랜드 이미지 구축. 연비 규제에 최적화된 대응으로 단기 리스크 최소화할 예정.
중국 산업 수요는 코로나로 인한 경기 위축 및 부동산 경기 회복 지연으로 불확실성 존재, 대응하여 생산능력 합리화 지속 추진, 생산설비 다양한 활용으로 수익성 제고 계획.  금년 출시되는 중국 전용 ev/suv위주의 신차 판매 계획 수립하여 로컬 브랜드 성장세 대응 예정
아태 시장은 지속적 산업수요 성장세 기대. 산업 수요 성장 추세 대응에 전년 출시한 인니 전략모델 스타게이저 판매 확대 등으로 아태권역 내 점유율 상승을 목표. 인니 공장 안정적 운영 기반 현지 조립 사업 강화와 친환경차 생태계 선점 예정.
아중동 권역은 물류 조정 영향으로 재고부족,  판매성장세 둔화되었으나 엘란트라 등 판매 호조 차종 위주 아중동 물량배정을 통해 판매 증가 기대. 
브라질 시장은 판매 회복 예상되나 경기 불확실성 리스크 남아있어 안정적 공급확보 중심으로 시장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할 예정. 

문)신차 스케줄 지역별 판매 계획?
답)올해 신형 코나, 신형 코나ev, 산타페 등이 국내에서 부터 출시될 예정. 아이오닉 6의 글로벌 출시 예정도 있음. 

문)올해 전기차 판매 계획 33만대의 구체적 판매 전략? 
답)차량용 반도체 및 부품 이슈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전기차 시장 22년에 성장했음. 23년 공급부족 이슈에서 회복될 예정이나, 금리인상, 보조금 축소, 금리인상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수요는 제한적 성장 예상. 따라서 당사는 지역별 주력 모델의 원활한 공급과 생산 최적화를 우선적 추진. 중장기 관점으로는 미국/유럽 보호무역 주의 대응위한 주요 부품 현지화 확대 계획. 올해 당사 전기차 판매 목표는 전년대비 54% 증가한 33만대. 주요 신차로는 신형 코나 ev, 아이오닉 5n 모델 이 있고 아이오닉 6 글로벌 판매 본격화 예정. 
유럽 1분기 아이오닉6 고객인도 시작, 신형 코나 ev 하반기 양산 시작. 볼륨모델 풀체인지 통한 점유율 확대 지속 추진. 미국 IRA 영향으로 중국 전기차의 공격적 유럽 진출 예상,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이미지 제고하여 차별화 전략 추진 예정. 금리 인상과 인플레이션 등으로 유럽 경기 둔화 우려 되고 있으나, 높은 수준의 백오더를 고려하여 선적 최대화 추진, 상반기 판매 확대에 총력. 유럽 일부 국가에서 보조금 축소 예상되므로 보조금 수혜 가능한 신형 코나 ev 런칭 이후 차질없는 공급 통해 통해 판매 목표 달성 할 예정. 
미국 신규 출시 될 전기차는 1분기 아이오닉 6, 하반기 신형코나ev이며 판매 목표는 7만대로 작년 대비 2배 이상 성장 목표. 아이오닉6 및 코나 런칭을 통해 22년말 14% 수준였던 미국 판매 비중을 23년 22%까지 확대할 예정.
내수 시장은 10만대로 전년 대비 40% 증가한 수치. 상반기 코나 첫 국내 런칭되므로, 주력 전기차 라인업으로 확대하겠음. 연말 보조금 소진 이후 전기차 판매 부진한 가운데 2월 큰 폭의 판매 확대 예상. 수요 침체 예상되나, 글로벌 전기차 시장점유율 확보 및 전기차 리더십 공고히 하기 위해 수익성 중심 판매 예상. 물량 확대보다는 수익성 극대화를 위해 인센티브 축소 기조를 지속할 예정.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승환 도)
1/26 철강금속 News Briefing

[하나증권 철강금속/운송 박성봉 02-3771-7774]

*중국 철강가격 업데이트*
중국 춘절 연휴 관계로 철강가격 미발표

1, 컬러, 지난해 수출입 모두 급감
= 지난해 컬러강판 수출과 수입 각각 전년비 10.9%, 25.5% 감소
= 경기 침체로 인한 가전 수요 감소 등 영향으로 올해에도 컬러 시황 반등 쉽지 않을 것이란 업계 내 우려 제기

2, 1월 말 철근 수입 전월比 30% 이상 감소
= 1월 24일 기준 철근 수입량 2만 6,732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 감소
= 수입계약 당시 불안했던 원달러 환율 상황과 경기침체 우려 반영된 결과. 일본산 64%로 가장 높은 수입 비중 차지

3, 일본 NSSC, 1월 300계 STS 가격 인상
= 일본 최대 스테인리스 업체 NSSC, 1월 300계와 중후판 스테인리스 가격 모두 톤당 2만 5천엔 인상
= LME 니켈가격 상승 반영해 인상 결정 및 국내외 수출 부진에 1월 3~50% 감산 진행

4, 중유럽 최대 철강사, 수요 회복에 고로 재가동
= 중부 유럽 최대 일관제철업체 US Steel Kosice, 1월 하순부터 고로 3기 모두 재가동 돌입
= 유럽 열연코일 가격 상승 및 12월 이후 재고 보충 주문 늘며 수요 증가 대응하기 위한 조치

5, 튀르키예 철스크랩價 다시 꿈틀.. 동아시아 추가 상승 기대
= 최근 2주간 하락했던 튀르키예 철스크랩 수입 가격이 전주 대비 3달러 상승하며 강세 전환
= 대만 철스크랩 가격도 11월 저점 이후 8주 연속 강세 보이며 구정 연휴 이후 동아시아 시장 추가 강세 예상돼

6, 연, 공급과잉 규모 확대
= ILZSG(국제 연·아연연구회) 따르면 지난 11월 글로벌 연 공급량 112만톤 대비 소비량 106만톤으로 공급과잉 기록
= 10월 소비량 대비 4만톤 늘었으나 공급량 9만톤 증가하며 공급과잉 규모 확대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Smartphone shipments plunge to a low not seen since 2013
2022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12.1억대로 YoY 11% 이상 감소. 이례적으로 낮은 수치 기록.

- 4Q22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3억대로 전년대비 18% 감소. 제조사별로 보면,

- Apple 4분기 출하량은 7,230만대로 전년대비 15% 감소. 아이폰 14모델 출시에도 불구하고 중국 락다운으로 인한 생산 차질 영향 때문이었을 것.

- 삼성전자 4분기 출하량은 5,820만대로 전년대비 16% 감소. 올해 2월 신모델 출시를 앞두고 있음.

- 샤오미 4분기 출하량은 3,320만대로 전년대비 26% 감소. 오포/비보 및 삼성/애플까지 포함한 상위 5개 업체 중 YoY 출하량 하락폭이 가장 큼.

- 2023년 글로벌 스마트폰 Vendor들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재점검하고, 유통사들은 과도한 재고를 가져가지 않을 가능성이 높을 것.

https://www.cnbc.com/2023/01/26/apple-retains-top-smartphone-spot-as-global-shipments-fall-to-2013-low.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