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K-컬쳐] CNN "세계인들 중국어보다 한국어 더 배운다- 7번째 언어"
CNN에 보도된 기사인데요. K-POP, K-드라마의 높은 인기로 중국어보다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이 더 많다는 내용입니다.
■ 전 세계적으로 배우는 사람이 가장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언어는 ‘한국어(Korean)’로 필리핀, 브루나이에서는 이미 가장 인기있는 외국어이며 독일, 인도, 아르헨티나 등 많은 국가에서 Top 5에 포함
- 한국어는 전세계 7위로, 8위인 중국을 추월했으며 아시아 언어 중에서는 5위에 랭크된 일본어 다음으로 두 번째 순위
[Top10 languages studied around the world]
1위) English
2위) Spanish
3위) French
4위) German
5위) Japanese
6위) Italian
7위) Korean
8위) Chinese
9위) Russian
10위) Hindi
■ 한국이 K-팝, K-드라마에 이어 한국어를 수출하고 있으며, 중국어보다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들이 더 많음
- 과거 인기있는 동아시아 언어는 중국어, 일본어에 국한됐음
-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히트를 친 K-POP, K-콘텐츠가 많아졌고 다수의 아티스트, 감독 등도 월드스타가 되면서 판도가 확 뒤바뀜
- 싸이의 ‘강남스타일’(2012),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2019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게임’(2021년), 그리고 BTS를 비롯한 K-POP 아티스트와 노래 등
■ 한국어를 배우는 이유?!
- 미국 학생은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 배우 등 스타와 소통하고 싶은 즉 K-culture를 더 즐겁게 즐기기 위한 팬심
- 동아시아권 학생은 한국과 현지 진출한 한국 회사 취업을 위한 이유
■ 기사 원문(CNN): cnn.it/3iPjBWj
South Korea brought K-pop and K-dramas to the world. The Korean language could be next
출처: CNN, Duolingo 2022 Language Report
CNN에 보도된 기사인데요. K-POP, K-드라마의 높은 인기로 중국어보다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이 더 많다는 내용입니다.
■ 전 세계적으로 배우는 사람이 가장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언어는 ‘한국어(Korean)’로 필리핀, 브루나이에서는 이미 가장 인기있는 외국어이며 독일, 인도, 아르헨티나 등 많은 국가에서 Top 5에 포함
- 한국어는 전세계 7위로, 8위인 중국을 추월했으며 아시아 언어 중에서는 5위에 랭크된 일본어 다음으로 두 번째 순위
[Top10 languages studied around the world]
1위) English
2위) Spanish
3위) French
4위) German
5위) Japanese
6위) Italian
7위) Korean
8위) Chinese
9위) Russian
10위) Hindi
■ 한국이 K-팝, K-드라마에 이어 한국어를 수출하고 있으며, 중국어보다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들이 더 많음
- 과거 인기있는 동아시아 언어는 중국어, 일본어에 국한됐음
-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히트를 친 K-POP, K-콘텐츠가 많아졌고 다수의 아티스트, 감독 등도 월드스타가 되면서 판도가 확 뒤바뀜
- 싸이의 ‘강남스타일’(2012),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2019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게임’(2021년), 그리고 BTS를 비롯한 K-POP 아티스트와 노래 등
■ 한국어를 배우는 이유?!
- 미국 학생은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 배우 등 스타와 소통하고 싶은 즉 K-culture를 더 즐겁게 즐기기 위한 팬심
- 동아시아권 학생은 한국과 현지 진출한 한국 회사 취업을 위한 이유
■ 기사 원문(CNN): cnn.it/3iPjBWj
South Korea brought K-pop and K-dramas to the world. The Korean language could be next
출처: CNN, Duolingo 2022 Language Report
Forwarded from 양파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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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일 붐은 공식적으로 끝났다? 막을 내리는 셰일가스 전성시대 [에너지와 세계 7부]
🌎세상의 모든 일이 궁금한 호기심대마왕 최준영 박사와 함께 떠나보는 지구본 여행🌎
지구본 연구소 구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 줄 강의가 출시됐습니다.
“달라진 중국, 달라질 중국”
진짜 중국 전문가, 이철 박사의 5시간 압축 강의로 새로운 중국을 만나보시죠.
👉 https://apps.3protv.com/3pro/home/lecture/159
📢 정말 많은 분들의 요청으로 오랜 고민 끝에...드디어!
최준영 박사님 강의(16시간 분량)가 출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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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중국이 대표적으로 추진하는 안보는 에너지와 식량
* 대두 자급자족은 중국 양돈업계 비용 부담도 완화시킬수 있겠죠
=========================
~ 중국이 '식량안보'를 강조하는 가운데 지난해 대두(콩) 수확량이 사상 첫 2천만t을 돌파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2일 보도했다
~ 네덜란드 라보방크 은행은 지난주 보고서에서 중국의 점진적인 대두 수입 감소가 글로벌 공급망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국은 세계 최대 대두 수입국으로 국제 대두 교역의 60%를 차지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714663?sid=104
* 대두 자급자족은 중국 양돈업계 비용 부담도 완화시킬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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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이 '식량안보'를 강조하는 가운데 지난해 대두(콩) 수확량이 사상 첫 2천만t을 돌파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2일 보도했다
~ 네덜란드 라보방크 은행은 지난주 보고서에서 중국의 점진적인 대두 수입 감소가 글로벌 공급망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국은 세계 최대 대두 수입국으로 국제 대두 교역의 60%를 차지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714663?sid=104
Naver
中 '식량안보' 강조 속 대두 수확량 첫 2천만t 돌파
"중국 대두 수입 감소세, 글로벌 공급망에 큰 영향" 윤고은 특파원 = 중국이 '식량안보'를 강조하는 가운데 지난해 대두(콩) 수확량이 사상 첫 2천만t을 돌파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2일 보
Forwarded from 양파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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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의 종말은 없습니다" 2023년 유가시장 전망_글로벌머니토크_로버트 맥널리 래피던에너지그룹 대표 | 강남규 국제경제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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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 방산 담당 곽민정(Ph.D, Member of SPIE, Member of IEEE)
The Offshore Oil Business Is Gushing Again https://www.wsj.com/articles/the-offshore-oil-business-is-gushing-again-11674277212
WSJ
The Offshore Oil Business Is Gushing Again
Rigs that haven’t been used in years are setting out to sea as demand for energy surges. “Everyone started drilling again.”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지난주 5.7%정도에서 최종 6%에 육박하며 종료했네요. 올해는 진정으로 달성률이 중요하겠습니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48574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48574
www.theguru.co.kr
中 31개 지방정부 올해 성장률 목표 평균 6%…"빠른 경기 회복 기대감"
[더구루=홍성환 기자] 중국 31개 지방정부 가운데 29곳이 올해 5% 이상 경제성장률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경제 활동 재개와 경기 부양책에 힘입어 빠른 회복세가 기대된다. 23일 코트라 중국 베이징무역관 및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중국 31개 성·시가 공개한 올해 성장률 목표치의 평균은 6%로 나타났다. 성장률 목표가 가장 높은 곳은 하이난성으로 9.5%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인도가 중국을 대체할 것이란 의견이 많은 이유 중 하나가 애플의 생산기지 이전이죠. 방향성은 어느정도 잡힌 것 같고, 이제는 속도의 문제겠군요
* 과연 중국 내 다음 애플/테슬라는 누가될지요
=========================
~ 마켓워치와 AFP 통신 등에 따르면 고얄 무역장관은 애플이 현재 5~7% 정도인 인도 내 생산 점유율을 이처럼 4배 이상 높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 다만 고얄 무역장관은 애플이 언제까지 인도에서 생산 점유율을 이같이 높일지에는 언급을 피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655671?sid=104
* 과연 중국 내 다음 애플/테슬라는 누가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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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워치와 AFP 통신 등에 따르면 고얄 무역장관은 애플이 현재 5~7% 정도인 인도 내 생산 점유율을 이처럼 4배 이상 높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 다만 고얄 무역장관은 애플이 언제까지 인도에서 생산 점유율을 이같이 높일지에는 언급을 피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655671?sid=104
Naver
애플, 인도서 아이폰 생산비율 25%로 대폭 확충 계획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있는 미국 애플이 인도에서 아이폰 생산비율을 최대 25%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피위슈 고얄 인도 무역장관이 23일 밝혔다. 마켓워치와 AFP 통신 등에 따르면 고얄 무역장관은 애플이 현재 5~7%
Forwarded from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신영 반도체 서승연]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4Q22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1/25(수)
06:30 TI
07:30 Microsoft
15:00 삼성전기
16:00 LG이노텍 (컨콜 없이 공시만)
23:00 ASML
1/26(목)
07:00 LAM Research, Segate, IBM
15:00 AUO (E)
17:30 STMicro
22:30 Teradyne
1/27(금)
07:00 Intel
08:00 KLA
10:00 LG디스플레이
16:00 Mediatek, LG전자
1/31(화)
10:00 삼성전자
15:00 Advantest (E)
22:00 NXP
2/1(수)
06:30 WDC
07:00 AMD
09:00 SK하이닉스
23:00 Entegris (E)
2/2(목)
07:00 Meta
15:00 Murata (E)
2/3(금)
06:30 Alphabet
06:45 Qualcomm
07:00 Apple, Microchip
07:30 Amazon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E) 일정은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4Q22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1/25(수)
06:30 TI
07:30 Microsoft
15:00 삼성전기
16:00 LG이노텍 (컨콜 없이 공시만)
23:00 ASML
1/26(목)
07:00 LAM Research, Segate, IBM
15:00 AUO (E)
17:30 STMicro
22:30 Teradyne
1/27(금)
07:00 Intel
08:00 KLA
10:00 LG디스플레이
16:00 Mediatek, LG전자
1/31(화)
10:00 삼성전자
15:00 Advantest (E)
22:00 NXP
2/1(수)
06:30 WDC
07:00 AMD
09:00 SK하이닉스
23:00 Entegris (E)
2/2(목)
07:00 Meta
15:00 Murata (E)
2/3(금)
06:30 Alphabet
06:45 Qualcomm
07:00 Apple, Microchip
07:30 Amazon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E) 일정은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하나금융투자 중국/신흥국전략 김경환]
*텔레그램 채널 : https://t.iss.one/HANAchina
중국, 춘절 연휴에는 무슨 일이? (20일~24일)
>(리오프닝) 중국 방역 당국은 12월 8일부터 1월 12일까지 공식 사망자 5.99만명, 1월 13일부터 19일까지 1.26만명으로 발표. 한편, 방역 수석 전문가는 1차 집단 감염을 통해 이미 전국 80% 인구 감염되어 춘절 이후 2-3개월 내에 감염자 2차 대규모 확산 가능성 낮다고 평가.
>(리오프닝2) 중국 민항국, 21일 기준 항공 이용객 80만여명으로, 2022년 춘절 동기비 +100% 증가 추정. 2023년 춘절 연휴 국내 항공 이용객은 YoY+70% 증가 예상.
>(박스오피스) 중국 박스오피스 집계 사이트는 1월 23일 기준 춘절 박스 오피스(1월 21일-27일) 누적 매출 29억위안 돌파 발표. 2022년 매출 60억위안 돌파 여부 주목.
>(여행) 춘절 기간 주요 관광지인 윈난성과 하이난성 여행 예약 급증. 윈난성 여행 예약량 YoY+238% 증가, 주요 성내 호텔 예약 YoY+100% 증가. 하이난성 연휴 7일간 주요 호텔 예약점유율 75%-80% 유지. 해외 여행 예약 전체 540% 증가, 최선호지인 태국의 경우 예약량 전년비 20배 증가. 다만, 공급측 준비 미비로 인해 여행 예약 차기 정점 이전 관련 업계 준비 지속 예정.
>(항공) 중국 동방항공측은 2023년 춘절 투입 항공편수와 좌석 및 운영 자원이 이미 2019년 동기의 87%까지 회복되었다고 발표. 춘절 연휴 7일간 동방항공의 국내 항공편 1.8만개, 이용객 26.6만명 계획. 국제 항공편의 경우 아직은 증편 초기 단계로 1월 8일-31일 기간 43개 노선으로 전년비 22개 노선 증가, 항공편 수 400회로 YoY+220% 증가.
>(철도) 중국 철도부, 철도 이용객 20일 812만명, 21일 470만명으로 집계.
>(테마파크) 여행사이트 취날, 2023년 신정 이후 중국 전국 테마파크 티켓 예매량 12월 대비 6.6배 증가, YoY+200% 이상 증가. 베이징 유니버셜, 상하이 해양공원, 광저우 테마파크 티켓 예매량은 각 12월 대비 19배, 16배, 23배 급증.
>(고용) 중국 인력자원과 사회보장부, 2023년 1-3월 정부 차원의 ‘고용촉진을 위한 춘풍 행동’을 통해 3,000만개 일자리 창출 목표
>(치료제) 중국내 팍스로비드 징둥, 메이퇀 등 온라인 플랫폼 판매 가격은 수요 감소로 12월 대비 약 1,000위안 이상 하락.
>(외국인) 흥업증권 분석, 2022년 11월 이후 중국증시 외국인 수급이 시장 강세 견인, 대형 소비주와 금융주 집중 매수. 2017년-2022년 1-2월 외국인 순매수 상위 업종은 해당 연도 상반기 최종 주가 상위 업종과 대체로 일치. 흥업증권은 2023년 외국인 순매수 규모 약 4,000-5,000억위안으로 추정(2022년의 5배~6배 수준). 한편, 춘절 직전 1주일간 중국증시 외국인 순매수 485억위안은 2021년 12월 488억위안에 상당. 1월 이후 누적 순매수 1,125억위안은 역대 단일 기간 최고 기록.
>(부동산) 12월 이후 둥관, 포산, 난징, 지난 등 다수 대형 2선 도시가 주택 거래 촉진을 위해 구매제한 조치를 해제. 중국언론은 2023년 일부 1선 도시와 항저우/샤먼 등 핵심 2선 몇 개를 제외한 모든 도시가 구매제한 조치를 전면적으로 해제할 것으로 예측. 한편, 증권일보는 1월 5일 ‘지역별 모기지 금리의 유동적 관리 시스템’ 도입 이후 약 10일간 다수 2-3선 도시가 모기지 금리 인하를 시작, 일부 지역 4%를 하회하는 3.8%까지 하락했다고 보도.
>(중국증시) 중국 결산(예탁결제원), 중국증시 12월 신규투자자수 71만명(2022년 이후 최저)으로 MoM-26.8% 감소. 참고로 11월 97만명(MoM+21%), 10월 80만명(MoM-22%)을 기록한 바 있음.
>(회사채) 중국 비정부성 발행 권종인 신용채 12월 순발행 규모(만기-발행)가 -6078억위안으로 2015년 이후 월간 최저 기록. 2023년 이후 2주간 순발행 1,543억위안으로 증가세로 전환되었지만, 업계에서는 신규 발행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다고 평가.
>(홍콩 증권사) 2022년 홍콩에서 폐업한 증권사가 총 47개로 역대 최고 기록(2021년 17개 폐업). 홍콩거래소에 등록된 홍콩 증권사 총 598개로 2019년의 658개를 크게 하회하며 최근 5년래 금융시장 불황과 거래대금 감소를 반영.
>(중국 펀드) 2021년 이후 중국증시 공모펀드의 ‘바오퇀(기관담합형 집중매수)’ 패턴이 깨지며 2022년 4분기 기준 펀드 종목 집중도 2019년 이후 최저 기록. 개별 공모펀드는 알파 전략을 위해 소수 신규 종목에 집중하면서 4분기 개별 종목 폭등 사례는 증가. 한편, 2023년 이후 신규 펀드 발행 346억위안(총 48개)로 저점 반등. 이중 채권형 펀드 발행 201억위안으로 전체 58% 비중 기록. 주식형 펀드 비중은 약 36% 수준.
>(R&D) 중국 통계국 집계, 2022년 전체 R&D 지출 사상 첫 3조위안 돌파하며 YoY+10.4%로 두자릿수 성장세 유지. R&D 지출 GDP 비중은 2.55% 유지. 이는 14차5개년 계획 기간 R&D 성장률 목표 7%를 상회하는 수준.
>(성장률) 중국 국책 연구기관인 사회과확원은 중국경제가 2022년 연간 3% 성장에서 2023년 연간 5.5% 성장 예측. 한편, PWC측은 2023년 중국경제 성장률이 6%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양자강델타) 상하이, 저장성, 장수성 등 양자강 델타 지역 3개성의 2022년 수출입 총액은 15조위안(YoY+6.9%)로 사상 최고치 경신. 전체 중국 수출입 비중은 35.8% 기록.
>(부동산) 1/4분기 디밸로퍼 역내외 채권 만기 2,225억위안으로 연중 최고. (연장 합의 제외한 규모 916억위안) 1/4-3/4분기 누적 5,528억안으로 YoY+6% 증가. 이중 역내 2,805억, 역외 달러채 2,724억위안.
>(기계) Wind에 집계된 226개 기계설비 상장기업 2023년 순이익 평균 YoY+53.1% 증가. 이중 자동화 설비와 일반 설비 각 63.2%와 62% 증가 전망. 궤도설비와 특수설비 각 30.1%와 44.6% 증가 전망. 일반 공정기계(굴삭기 등) 26.7% 증가. 최근 공신부 발표한 로봇 및 응용 액션 플랜(2025년 제조업 로봇 밀도 2020년의 두배) 관심도 크게 상승.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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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춘절 연휴에는 무슨 일이? (20일~24일)
>(리오프닝) 중국 방역 당국은 12월 8일부터 1월 12일까지 공식 사망자 5.99만명, 1월 13일부터 19일까지 1.26만명으로 발표. 한편, 방역 수석 전문가는 1차 집단 감염을 통해 이미 전국 80% 인구 감염되어 춘절 이후 2-3개월 내에 감염자 2차 대규모 확산 가능성 낮다고 평가.
>(리오프닝2) 중국 민항국, 21일 기준 항공 이용객 80만여명으로, 2022년 춘절 동기비 +100% 증가 추정. 2023년 춘절 연휴 국내 항공 이용객은 YoY+70% 증가 예상.
>(박스오피스) 중국 박스오피스 집계 사이트는 1월 23일 기준 춘절 박스 오피스(1월 21일-27일) 누적 매출 29억위안 돌파 발표. 2022년 매출 60억위안 돌파 여부 주목.
>(여행) 춘절 기간 주요 관광지인 윈난성과 하이난성 여행 예약 급증. 윈난성 여행 예약량 YoY+238% 증가, 주요 성내 호텔 예약 YoY+100% 증가. 하이난성 연휴 7일간 주요 호텔 예약점유율 75%-80% 유지. 해외 여행 예약 전체 540% 증가, 최선호지인 태국의 경우 예약량 전년비 20배 증가. 다만, 공급측 준비 미비로 인해 여행 예약 차기 정점 이전 관련 업계 준비 지속 예정.
>(항공) 중국 동방항공측은 2023년 춘절 투입 항공편수와 좌석 및 운영 자원이 이미 2019년 동기의 87%까지 회복되었다고 발표. 춘절 연휴 7일간 동방항공의 국내 항공편 1.8만개, 이용객 26.6만명 계획. 국제 항공편의 경우 아직은 증편 초기 단계로 1월 8일-31일 기간 43개 노선으로 전년비 22개 노선 증가, 항공편 수 400회로 YoY+220% 증가.
>(철도) 중국 철도부, 철도 이용객 20일 812만명, 21일 470만명으로 집계.
>(테마파크) 여행사이트 취날, 2023년 신정 이후 중국 전국 테마파크 티켓 예매량 12월 대비 6.6배 증가, YoY+200% 이상 증가. 베이징 유니버셜, 상하이 해양공원, 광저우 테마파크 티켓 예매량은 각 12월 대비 19배, 16배, 23배 급증.
>(고용) 중국 인력자원과 사회보장부, 2023년 1-3월 정부 차원의 ‘고용촉진을 위한 춘풍 행동’을 통해 3,000만개 일자리 창출 목표
>(치료제) 중국내 팍스로비드 징둥, 메이퇀 등 온라인 플랫폼 판매 가격은 수요 감소로 12월 대비 약 1,000위안 이상 하락.
>(외국인) 흥업증권 분석, 2022년 11월 이후 중국증시 외국인 수급이 시장 강세 견인, 대형 소비주와 금융주 집중 매수. 2017년-2022년 1-2월 외국인 순매수 상위 업종은 해당 연도 상반기 최종 주가 상위 업종과 대체로 일치. 흥업증권은 2023년 외국인 순매수 규모 약 4,000-5,000억위안으로 추정(2022년의 5배~6배 수준). 한편, 춘절 직전 1주일간 중국증시 외국인 순매수 485억위안은 2021년 12월 488억위안에 상당. 1월 이후 누적 순매수 1,125억위안은 역대 단일 기간 최고 기록.
>(부동산) 12월 이후 둥관, 포산, 난징, 지난 등 다수 대형 2선 도시가 주택 거래 촉진을 위해 구매제한 조치를 해제. 중국언론은 2023년 일부 1선 도시와 항저우/샤먼 등 핵심 2선 몇 개를 제외한 모든 도시가 구매제한 조치를 전면적으로 해제할 것으로 예측. 한편, 증권일보는 1월 5일 ‘지역별 모기지 금리의 유동적 관리 시스템’ 도입 이후 약 10일간 다수 2-3선 도시가 모기지 금리 인하를 시작, 일부 지역 4%를 하회하는 3.8%까지 하락했다고 보도.
>(중국증시) 중국 결산(예탁결제원), 중국증시 12월 신규투자자수 71만명(2022년 이후 최저)으로 MoM-26.8% 감소. 참고로 11월 97만명(MoM+21%), 10월 80만명(MoM-22%)을 기록한 바 있음.
>(회사채) 중국 비정부성 발행 권종인 신용채 12월 순발행 규모(만기-발행)가 -6078억위안으로 2015년 이후 월간 최저 기록. 2023년 이후 2주간 순발행 1,543억위안으로 증가세로 전환되었지만, 업계에서는 신규 발행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다고 평가.
>(홍콩 증권사) 2022년 홍콩에서 폐업한 증권사가 총 47개로 역대 최고 기록(2021년 17개 폐업). 홍콩거래소에 등록된 홍콩 증권사 총 598개로 2019년의 658개를 크게 하회하며 최근 5년래 금융시장 불황과 거래대금 감소를 반영.
>(중국 펀드) 2021년 이후 중국증시 공모펀드의 ‘바오퇀(기관담합형 집중매수)’ 패턴이 깨지며 2022년 4분기 기준 펀드 종목 집중도 2019년 이후 최저 기록. 개별 공모펀드는 알파 전략을 위해 소수 신규 종목에 집중하면서 4분기 개별 종목 폭등 사례는 증가. 한편, 2023년 이후 신규 펀드 발행 346억위안(총 48개)로 저점 반등. 이중 채권형 펀드 발행 201억위안으로 전체 58% 비중 기록. 주식형 펀드 비중은 약 36% 수준.
>(R&D) 중국 통계국 집계, 2022년 전체 R&D 지출 사상 첫 3조위안 돌파하며 YoY+10.4%로 두자릿수 성장세 유지. R&D 지출 GDP 비중은 2.55% 유지. 이는 14차5개년 계획 기간 R&D 성장률 목표 7%를 상회하는 수준.
>(성장률) 중국 국책 연구기관인 사회과확원은 중국경제가 2022년 연간 3% 성장에서 2023년 연간 5.5% 성장 예측. 한편, PWC측은 2023년 중국경제 성장률이 6%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양자강델타) 상하이, 저장성, 장수성 등 양자강 델타 지역 3개성의 2022년 수출입 총액은 15조위안(YoY+6.9%)로 사상 최고치 경신. 전체 중국 수출입 비중은 35.8% 기록.
>(부동산) 1/4분기 디밸로퍼 역내외 채권 만기 2,225억위안으로 연중 최고. (연장 합의 제외한 규모 916억위안) 1/4-3/4분기 누적 5,528억안으로 YoY+6% 증가. 이중 역내 2,805억, 역외 달러채 2,724억위안.
>(기계) Wind에 집계된 226개 기계설비 상장기업 2023년 순이익 평균 YoY+53.1% 증가. 이중 자동화 설비와 일반 설비 각 63.2%와 62% 증가 전망. 궤도설비와 특수설비 각 30.1%와 44.6% 증가 전망. 일반 공정기계(굴삭기 등) 26.7% 증가. 최근 공신부 발표한 로봇 및 응용 액션 플랜(2025년 제조업 로봇 밀도 2020년의 두배) 관심도 크게 상승.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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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신흥국 전략 애널리스트 김경환입니다. 중국 및 신흥국 경제•증시 관련 정보 공유 채널입니다! 저희는 공식 자료를 통해서만 투자의견을 드리고 있습니다. 뉴스 정보와 이슈 관련 코멘트는 공식 의견에 기반하거나, 개인의 생각입니다.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장비 양승수]
▶ How Apple’s Upcoming Mixed-Reality Headset Will Work
- Apple. 글로벌 엔터테인먼트기업 Walt Disney 포함 6개의 미디어 기업들과 MR 헤드셋용 VR 콘텐츠를 개발 중
- 또한 새로운 헤드셋에서 작동하도록 자사의 스트리밍 서비스인 ‘Apple TV Plus’의 콘텐츠를 업데이트 중
- Apple의 헤드셋은 소니그룹과 공동으로 개발한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확장현실(AR) ‘Pass-through mode’를 가능하게 하는 외부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
- 특히 일반적으로 핸드 컨트롤러에 의존하는 다른 헤드셋과 다르게 손을 분석할 수 있는 여러 개의 외부 카메라와 눈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하우징 내 센서를 통해 컨트롤러 없이 헤드셋 조작이 가능할 전망
- 눈과 손을 추적하는 기능이 Apple 헤드셋의 주요 판매 포인트가 될 것이며, 해당 기능 구현을 위해 경쟁 장치보다 약 두 배의 높은 가격이 형성될 예정
https://bloom.bg/3H9olOG (Bloomberg)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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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ple. 글로벌 엔터테인먼트기업 Walt Disney 포함 6개의 미디어 기업들과 MR 헤드셋용 VR 콘텐츠를 개발 중
- 또한 새로운 헤드셋에서 작동하도록 자사의 스트리밍 서비스인 ‘Apple TV Plus’의 콘텐츠를 업데이트 중
- Apple의 헤드셋은 소니그룹과 공동으로 개발한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확장현실(AR) ‘Pass-through mode’를 가능하게 하는 외부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
- 특히 일반적으로 핸드 컨트롤러에 의존하는 다른 헤드셋과 다르게 손을 분석할 수 있는 여러 개의 외부 카메라와 눈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하우징 내 센서를 통해 컨트롤러 없이 헤드셋 조작이 가능할 전망
- 눈과 손을 추적하는 기능이 Apple 헤드셋의 주요 판매 포인트가 될 것이며, 해당 기능 구현을 위해 경쟁 장치보다 약 두 배의 높은 가격이 형성될 예정
https://bloom.bg/3H9olOG (Bloomberg)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의미있는 차트. 최신 데이터 기준으로 에너지 섹터의 어닝은 시가총액 가중치의 2배. 아무도 에너지 주식을 안 사고 싶어할 때나 벌어지는 일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중국 춘절연휴 & 1분기 경기 반등 기대가 담긴 소식들입니다. 정부가 또 이상한 방향으로 틀거나 (또다른 규제..) 치명률을 높이는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출현이 없다면 올해 중국 경제/시장 반등을 제약하는 요소는 많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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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만에 위드코로나로 전환한 중국이 맞는 첫 춘제(春節, 음력 설) 연휴에 외식·관광·극장 소비가 활기를 띠고 있다. 3년 만에 들썩이는 '춘제 경제'로 1분기 중국 경기 회복 기대감도 커졌다
~ 차오 교수는 "기업이 재고를 늘리는 등 경제 활동이 활기를 띠면 은행은 대출과 유동성을 늘리고 은행·기업 신뢰도도 제고돼 투자자 자신감도 커질 것"이라며 "외부 충격이 없다면 올해 1분기 중국 경제가 순조로운 출발을 보일 것"이라고 자신했다
https://m.ajunews.com/view/2023012411555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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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만에 위드코로나로 전환한 중국이 맞는 첫 춘제(春節, 음력 설) 연휴에 외식·관광·극장 소비가 활기를 띠고 있다. 3년 만에 들썩이는 '춘제 경제'로 1분기 중국 경기 회복 기대감도 커졌다
~ 차오 교수는 "기업이 재고를 늘리는 등 경제 활동이 활기를 띠면 은행은 대출과 유동성을 늘리고 은행·기업 신뢰도도 제고돼 투자자 자신감도 커질 것"이라며 "외부 충격이 없다면 올해 1분기 중국 경제가 순조로운 출발을 보일 것"이라고 자신했다
https://m.ajunews.com/view/20230124115553847
아주경제
3년 만에 살아난 中춘제경제…1분기 경제도 '낙관' | 아주경제
3년 만에 위드코로나로 전환한 중국이 맞는 첫 춘제(春節, 음력 설) 연휴에 외식·관광·극장 소비가 활기를 띠고 있다. 3년 만에 들썩이는 춘제 경제로 1분기 중국 경기 회복 기대감도 커졌다.상하이 연등축제 10만명 인산인해중국 경제도시 상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