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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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승환 도)
1/20 철강금속 News Briefing

[하나증권 철강금속/운송 박성봉 02-3771-7774]

*중국 철강가격 업데이트*
블룸버그 업데이트 지연으로 중국 상해상품거래소 선물 가격으로 대체
= 열연 -0.4%, 철근 -0.2%

1, AM-NS도 美 열연코일 가격 인상 동참
= 아르셀로미탈과 일본제철 북미 합작사 AM-NS가 열연코일 가격 숏톤당 50달러 인상 발표
= 미국 주요 철강사들의 잇따른 가격 인상으로 미국 중서부 열연코일 유통가격 숏톤당 750달러 수준까지 상승

2, 원가 오르는데 車강판 가격은 하락 가능성
= 최근 철광석과 점결탄 등 원자재 가격 상승 불구, 상반기 협상에서 자동차강판 가격 하락 가능성 높아
= 지난 하반기 철강 원자재 가격 하락 반영한 포뮬러에 따라 단가 인하해 공급해야할 상황

3, ING, 철광석 가격 전망치 상향 조정
= ING, 올해 철광석 가격 전망치를 종전 톤당 90달러에서 130달러로 상향 조정
= 최근 정부 통제는 하향 요인이나 중국 리오프닝에 대한 낙관론과 추가 부양책 가능성 반영

4, 아연, 역대 최저 수준 재고에 가격 강세 흐름
= LME 아연 현물가격 3,300달러 상회하며 1월부터 강세 흐름 지속
= 아직 중국 수요 회복 더딘 상황이나 LME 아연 재고는 지속적으로 감소하며 30년 만에 최저 수준 기록

5, 포스코홀딩스, 지난해 영업익 4조9000억원.. 전년비 46.7%↓
= 포스코홀딩스, 지난해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 4조9,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46.7% 감소
= 포항제철소 생산 중단 따른 영업손실과 일회성 비용 증가가 영업이익에 1조 3,000억원 가량 영향 추산

6, 포스코, 17개 압연공장 모두 복구. 완전 정상 조업체제 돌입
= 포스코가 포항제철소 17개 모든 압연공장 복구 완료 후 20일부터 완전 정상 조업체제 돌입
= 정상 가동 설비 통해 생산 회복 및 효율성 향상 본격화 예정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K-컬쳐] CNN "세계인들 중국어보다 한국어 더 배운다- 7번째 언어"

CNN에 보도된 기사인데요. K-POP, K-드라마의 높은 인기중국어보다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이 더 많다는 내용입니다.

■ 전 세계적으로 배우는 사람이 가장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언어는 ‘한국어(Korean)’로 필리핀, 브루나이에서는 이미 가장 인기있는 외국어이며 독일, 인도, 아르헨티나 등 많은 국가에서 Top 5에 포함

- 한국어는 전세계 7위로, 8위인 중국을 추월했으며 아시아 언어 중에서는 5위에 랭크된 일본어 다음으로 두 번째 순위

[Top10 languages studied around the world]

1위) English
2위) Spanish
3위) French
4위) German
5위) Japanese
6위) Italian
7위) Korean
8위) Chinese
9위) Russian
10위) Hindi

한국이 K-팝, K-드라마에 이어 한국어를 수출하고 있으며, 중국어보다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들이 더 많음

- 과거 인기있는 동아시아 언어는 중국어, 일본어에 국한됐음

-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히트를 친 K-POP, K-콘텐츠가 많아졌고 다수의 아티스트, 감독 등도 월드스타가 되면서 판도가 확 뒤바뀜

- 싸이의 ‘강남스타일’(2012),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2019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게임’(2021년), 그리고 BTS를 비롯한 K-POP 아티스트와 노래 등

한국어를 배우는 이유?!

- 미국 학생은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 배우 등 스타와 소통하고 싶은 즉 K-culture를 더 즐겁게 즐기기 위한 팬심

- 동아시아권 학생은 한국과 현지 진출한 한국 회사 취업을 위한 이유

기사 원문(CNN): cnn.it/3iPjBWj

South Korea brought K-pop and K-dramas to the world. The Korean language could be next

출처: CNN, Duolingo 2022 Language Report
> 중국이 대표적으로 추진하는 안보는 에너지와 식량

* 대두 자급자족은 중국 양돈업계 비용 부담도 완화시킬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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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이 '식량안보'를 강조하는 가운데 지난해 대두(콩) 수확량이 사상 첫 2천만t을 돌파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2일 보도했다

~ 네덜란드 라보방크 은행은 지난주 보고서에서 중국의 점진적인 대두 수입 감소가 글로벌 공급망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국은 세계 최대 대두 수입국으로 국제 대두 교역의 60%를 차지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714663?sid=104
> 인도가 중국을 대체할 것이란 의견이 많은 이유 중 하나가 애플의 생산기지 이전이죠. 방향성은 어느정도 잡힌 것 같고, 이제는 속도의 문제겠군요

* 과연 중국 내 다음 애플/테슬라는 누가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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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워치와 AFP 통신 등에 따르면 고얄 무역장관은 애플이 현재 5~7% 정도인 인도 내 생산 점유율을 이처럼 4배 이상 높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 다만 고얄 무역장관은 애플이 언제까지 인도에서 생산 점유율을 이같이 높일지에는 언급을 피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655671?sid=104
[신영 반도체 서승연]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4Q22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1/25(수)
06:30 TI
07:30 Microsoft
15:00 삼성전기
16:00 LG이노텍 (컨콜 없이 공시만)
23:00 ASML

1/26(목)
07:00 LAM Research, Segate, IBM
15:00 AUO (E)
17:30 STMicro
22:30 Teradyne

1/27(금)
07:00 Intel
08:00 KLA
10:00 LG디스플레이
16:00 Mediatek, LG전자

1/31(화)
10:00 삼성전자
15:00 Advantest (E)
22:00 NXP

2/1(수)
06:30 WDC
07:00 AMD
09:00 SK하이닉스
23:00 Entegris (E)

2/2(목)
07:00 Meta
15:00 Murata (E)

2/3(금)
06:30 Alphabet
06:45 Qualcomm
07:00 Apple, Microchip
07:30 Amazon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E) 일정은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하나금융투자 중국/신흥국전략 김경환]
*텔레그램 채널 : https://t.iss.one/HANAchina

중국, 춘절 연휴에는 무슨 일이? (20일~24일)

>(리오프닝) 중국 방역 당국은 12월 8일부터 1월 12일까지 공식 사망자 5.99만명, 1월 13일부터 19일까지 1.26만명으로 발표. 한편, 방역 수석 전문가는 1차 집단 감염을 통해 이미 전국 80% 인구 감염되어 춘절 이후 2-3개월 내에 감염자 2차 대규모 확산 가능성 낮다고 평가. 

>(리오프닝2) 중국 민항국, 21일 기준 항공 이용객 80만여명으로, 2022년 춘절 동기비 +100% 증가 추정. 2023년 춘절 연휴 국내 항공 이용객은 YoY+70% 증가 예상. 

>(박스오피스) 중국 박스오피스 집계 사이트는 1월 23일 기준 춘절 박스 오피스(1월 21일-27일) 누적 매출 29억위안 돌파 발표. 2022년 매출 60억위안 돌파 여부 주목.

>(여행) 춘절 기간 주요 관광지인 윈난성과 하이난성 여행 예약 급증. 윈난성 여행 예약량 YoY+238% 증가, 주요 성내 호텔 예약 YoY+100% 증가. 하이난성 연휴 7일간 주요 호텔 예약점유율 75%-80% 유지. 해외 여행 예약 전체 540% 증가, 최선호지인 태국의 경우 예약량 전년비 20배 증가. 다만, 공급측 준비 미비로 인해 여행 예약 차기 정점 이전 관련 업계 준비 지속 예정. 

>(항공) 중국 동방항공측은 2023년 춘절 투입 항공편수와 좌석 및 운영 자원이 이미 2019년 동기의 87%까지 회복되었다고 발표. 춘절 연휴 7일간 동방항공의 국내 항공편 1.8만개, 이용객 26.6만명 계획. 국제 항공편의 경우 아직은 증편 초기 단계로 1월 8일-31일 기간 43개 노선으로 전년비 22개 노선 증가, 항공편 수 400회로 YoY+220% 증가. 

>(철도) 중국 철도부, 철도 이용객 20일 812만명, 21일 470만명으로 집계. 

>(테마파크) 여행사이트 취날, 2023년 신정 이후 중국 전국 테마파크 티켓 예매량 12월 대비 6.6배 증가, YoY+200% 이상 증가. 베이징 유니버셜, 상하이 해양공원, 광저우 테마파크 티켓 예매량은 각 12월 대비 19배, 16배, 23배 급증. 

>(고용) 중국 인력자원과 사회보장부, 2023년 1-3월 정부 차원의 ‘고용촉진을 위한 춘풍 행동’을 통해 3,000만개 일자리 창출 목표 

>(치료제) 중국내 팍스로비드 징둥, 메이퇀 등 온라인 플랫폼 판매 가격은 수요 감소로 12월 대비 약 1,000위안 이상 하락. 

>(외국인) 흥업증권 분석, 2022년 11월 이후 중국증시 외국인 수급이 시장 강세 견인, 대형 소비주와 금융주 집중 매수. 2017년-2022년 1-2월 외국인 순매수 상위 업종은 해당 연도 상반기 최종 주가 상위 업종과 대체로 일치. 흥업증권은 2023년 외국인 순매수 규모 약 4,000-5,000억위안으로 추정(2022년의 5배~6배 수준). 한편, 춘절 직전 1주일간 중국증시 외국인 순매수 485억위안은 2021년 12월 488억위안에 상당. 1월 이후 누적 순매수 1,125억위안은 역대 단일 기간 최고 기록. 

>(부동산) 12월 이후 둥관, 포산, 난징, 지난 등 다수 대형 2선 도시가 주택 거래 촉진을 위해 구매제한 조치를 해제. 중국언론은 2023년 일부 1선 도시와 항저우/샤먼 등 핵심 2선 몇 개를 제외한 모든 도시가 구매제한 조치를 전면적으로 해제할 것으로 예측. 한편, 증권일보는 1월 5일 ‘지역별 모기지 금리의 유동적 관리 시스템’ 도입 이후 약 10일간 다수 2-3선 도시가 모기지 금리 인하를 시작, 일부 지역 4%를 하회하는 3.8%까지 하락했다고 보도. 

>(중국증시) 중국 결산(예탁결제원), 중국증시 12월 신규투자자수 71만명(2022년 이후 최저)으로 MoM-26.8% 감소. 참고로 11월 97만명(MoM+21%), 10월 80만명(MoM-22%)을 기록한 바 있음. 

>(회사채) 중국 비정부성 발행 권종인 신용채 12월 순발행 규모(만기-발행)가 -6078억위안으로 2015년 이후 월간 최저 기록. 2023년 이후 2주간 순발행 1,543억위안으로 증가세로 전환되었지만, 업계에서는 신규 발행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다고 평가. 

>(홍콩 증권사) 2022년 홍콩에서 폐업한 증권사가 총 47개로 역대 최고 기록(2021년 17개 폐업). 홍콩거래소에 등록된 홍콩 증권사 총 598개로 2019년의 658개를 크게 하회하며 최근 5년래 금융시장 불황과 거래대금 감소를 반영. 

>(중국 펀드) 2021년 이후 중국증시 공모펀드의 ‘바오퇀(기관담합형 집중매수)’ 패턴이 깨지며 2022년 4분기 기준 펀드 종목 집중도 2019년 이후 최저 기록. 개별 공모펀드는 알파 전략을 위해 소수 신규 종목에 집중하면서 4분기 개별 종목 폭등 사례는 증가. 한편, 2023년 이후 신규 펀드 발행 346억위안(총 48개)로 저점 반등. 이중 채권형 펀드 발행 201억위안으로 전체 58% 비중 기록. 주식형 펀드 비중은 약 36% 수준. 

>(R&D) 중국 통계국 집계, 2022년 전체 R&D 지출 사상 첫 3조위안 돌파하며 YoY+10.4%로 두자릿수 성장세 유지. R&D 지출 GDP 비중은 2.55% 유지. 이는 14차5개년 계획 기간 R&D 성장률 목표 7%를 상회하는 수준. 

>(성장률) 중국 국책 연구기관인 사회과확원은 중국경제가 2022년 연간 3% 성장에서 2023년 연간 5.5% 성장 예측. 한편, PWC측은 2023년 중국경제 성장률이 6%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양자강델타) 상하이, 저장성, 장수성 등 양자강 델타 지역 3개성의 2022년 수출입 총액은 15조위안(YoY+6.9%)로 사상 최고치 경신. 전체 중국 수출입 비중은 35.8% 기록. 

>(부동산) 1/4분기 디밸로퍼 역내외 채권 만기 2,225억위안으로 연중 최고. (연장 합의 제외한 규모 916억위안) 1/4-3/4분기 누적 5,528억안으로 YoY+6% 증가. 이중 역내 2,805억, 역외 달러채 2,724억위안.

>(기계) Wind에 집계된 226개 기계설비 상장기업 2023년 순이익 평균 YoY+53.1% 증가. 이중 자동화 설비와 일반 설비 각 63.2%와 62% 증가 전망. 궤도설비와 특수설비 각 30.1%와 44.6% 증가 전망. 일반 공정기계(굴삭기 등) 26.7% 증가. 최근 공신부 발표한 로봇 및 응용 액션 플랜(2025년 제조업 로봇 밀도 2020년의 두배) 관심도 크게 상승.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