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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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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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엔터] 6 K-pop artists place in top 10 album rankings in US in 2022

(CD앨범 판매량 기준)
2위 BTS <Proof>
3위 TXT <Minisode2: Thursday’s Child>
5위 스트레이키즈 <Oddinary>
6위 트와이스 <Between 1&2>
7위 스트레이키즈 <Maxident>
8위 엔하이픈 <Manifesto: Day1>
10위 NCT127 <2 Baddies>

*스트레이키즈는 2개 앨범이 순위에 오름
즉, 10위 권 내 CD 판매량 기준으로는 7개가 K-pop 아티스트 앨범

(Physical + Digital 앨범 판매량 기준)
3위 BTS <Proof>

출처: Luminate Year-End Music Report” for the US in 2022.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증시 오전장 인테리어, 내장재, 가구 업체들 대분 상한가 전환. 최근 디밸로퍼 다음으로 건축, 건설 재개 기대로 밸류체인 강세. 금일 오전 부동산 당국이 임대주택 건설 대출 1,000억위안 설정 소식도 호재로 작용. 국내는 2023년 중국발 중단 건설 프로젝트 재개와 입주 수요 관련 화학, 가전 수요 확대 주목
Forwarded from 머니보틀
경제 1타강사 이창용 한은 총재 총정리

2023년 하반기 이후 중국·IT 경기 회복으로 성장세 나아질것. 중국 경제가 하반기부터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이 때 유가가 오를 것으로 생각된다. 유가가 오르면 인플레가 다시 재점화될 수 있다.

최종금리는 기준금리의 정점에 관한 것. 이번 회의에서는 3명을 최종금리를 3.5% 선으로 보고 거기서 동결. 나머지 3명은 최종금리가 3.75%에 다달을수도 있다고 열어두자고 얘기함. 이는 물가와 시장흐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이를 지키겠다는 정책 약속이 아님.

올해 성장률은 11월엔 1.7%로 봤는데 그 사이에 일어난 여러 지표를 봤을땐 좀 더 낮아질 것으로 전망. 4분기 경제 성장률 마이너스 성장 우려중. 1분기는 4분기보다는 나아질 것으로 기대중. 올해 상반기는 어려운 시기가 지나갈 것으로 생각중. 이것이 침체라는 의미는 아님. 경기 침체의 경계선이라고 보고 데이터를 더 봐야함. 이는 전세계 공통적인 현상이고, 경기침체의 길에 있는 다른 나라에 비해서는 더 나은 상황임.

가장 중요한것은 물가. 경기침체의 가능성이 커졌음에도 금리인상한것은 물가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 앞으로 물가는 낮아질 것이기때문에 물가와 경기 금융안정을 모두 고려하는 통화정책을 펼칠 예정.

금리 인하는 물가가 정책 목표로 수렴해간다는 확신이 있어야만 고려. 데이터를 보면서 물가가 목표치에 도달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야함. 연내금리인하를 논하기에는 시기상조.

📌원달러 환율 1440원은 어느 경제 이론과 무엇을 보더라도 쏠림 현상으로 판단했으나, 쏠림현상이 너무 심해 중앙은행 총재로써 가격에 대한 언급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나 외환시장 안정화를 위해 언급한 것. 앞으로도 가격에 대한 언급은 거의 하지 않을 것이나, 금통위원들이나 누가 생각하기에도 쏠림현상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할때 예외적으로 언급할 것. (해석하자면 말해줄 때 시키는대로 하면 먹을 수 있다, 업계 1타강사 갓창용)

중국 경기 회복이 너무 빠르면 경상수지나 경제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인플레와 관련된 유가에 관해서는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기에 데이터를 계속 살펴봐야한다. 한미 금리 격차가 얼마가 바람직한지는 과거 경험에 대해서 참고만 하면 되고, 환율이 기준금리차에 대해서만 의존받지 않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기계적으로 판단하면 안된다. 이론적 근거도 없다. 22년 9월 10월에 환율 많이 올랐을 때 생각해보면 된다.

지금의 금리 수준보다 앞으로 낮다는 것은 경기침체 or 물가 하락이다. 허나 미국같은 내수 중심 국가는 물가가 낮아지는 것은 경기침체의 신호이나, 한국은 에너지 가격이 떨어지면 물가가 하락한다. 고로 추후 한국의 금리 인하에 대해서는 침체일지 물가하락일지 생각해봐야한다.

12월의 가장 큰 변화는 중국 경제. 중국이 제로코비드 정책을 완화시키면서 환자 숫자가 급증하면서 단기적으론 나빠졌고 한국 수출이 감소했다. 3개월 후의 금리에 대해서는 금통위원들이 명시적으로 말하는 것은 바람직한지 아닌지 모르겠다.

물가상승률이 3%를 넘어가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물가상승률이 2%정도가 되면 사람들이 이에 관심을 끈다. 물가상승률이 5%를 넘어간다면 기대인플레를 자극해서 가속화한다. 이는 경험적으로 알게 된 것이다. 2022년에는 5%를 넘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성장보다 물가를 우선시해야했다. 올해는 성장과 물가 두 가지를 모두 고려할 것. 부동산 시장은 한 섹터에 관한 부분이다. 금리 정책은 전체 경제에 대한 정책이다. 부동산 시장은 원칙적으로 미시적으로 재정정책을 이용해야한다. 금리를 가지고 부동산 불안정을 막자는 것은 적절치 않고 한은이 할 일은 부분적인 유동성 공급 정도뿐이다.

물가 목표를 2%에서 3%까지 올리는 것은 물가가 안정된 다음에 논의할 일. 골이 안들어간다고 골대를 옮기자는건 말이 안되는 것. 하반기 반도체 등 경기가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한은 뿐 아니라 많은 기관들이 예측하고 있는 것. 선진국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상반기에 마무리가 될 것. 재고 사이클도 상반기에 많이 소진되고 3.4분기부터는 전세계 반도체 수요의 50%를 차지하는 중국 경기가 회복되면서 괜찮아질 것으로 본다.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가면서 한국은 경기회복모멘트로 갈 것으로 희망하고 있다.

부동산 규제를 풀었다고 해서 대규모로 부동산 대출을 일으킬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경기가 회복 국면에 들어가게 되면 다시 부동산 대출이 늘어날 수 있으나, 이는 그 때 가서 대출, 가계부채 등으로 해결할 문제. 금리인상으로 인해 가계대출이 감소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본다.

미국 노동시장이 타이트하고 임금이 떨어지고 있으며 유럽의 따뜻한 겨울로 인해 가스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 음의 성장으로 갈 것으로 다들 예상을 했었으나 생각보다는 괜찮다고 다들 생각하고 있다. 1분기 한국 성장에 대해서는 음의 성장이 아닐 수 있다. 2월에 다시 얘기하겠다.

📮따로 해석하지 말고 다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t.iss.one/moneybottle
> 정부가 부동산을 사들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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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신화사: 임대주택 시장 건설 추진 관련, 금융당국에서 주택임대시장 발전 지원 관련 문건 발표 & 1,000억위안 규모 대출 지원 펀드 구축 결정. 일부 시범도시의 시장화 주택 구매 지원 & 임대주택 공급 확대

新华社,在推动住房租赁市场建设方面,金融部门近期也将出台金融支持住房租赁市场发展的相关文件,并设立1000亿元住房租赁贷款支持计划,支持部分城市试点市场化批量收购存量住房,扩大租赁住房供给。
2022년 기저효과도 있겠지만 현재까지 완료된 지방양회 중 가장 높은 목표치를 제시한 것 같습니다. 관광, 면세업 회복에 자신감이라고 보여집니다

하이난성 2023년 GDP 목표치 9.5% 설정
소매판매 10% 성장 목표
TSMC Call 주요 Q&A(일부 의역)

Q1) 미국 투자의 비용이 자국 투자에 비해 높게 형성되는 이유는?

A1) 건물과 설비투자 비용 측면에서 미국 팹 건설이 대만 건설에 비해 4 ~ 5배 비쌈. 해외 거점 투자는 고객 요청에 기반한 것이며 N5, N4 뿐만 아니라 N3까지 염두에 두고 건설 계획을 진행하고 있음.

Q2) 높은 진출 비용에 대한 재정적 지원 또는 제품가격 전가가 가능한지?

A2) 공정 비용 절감과 대량 생산에 따른 규모의 경제로 해외 거점 진출에 따른 비용을 감당하고 장기적 GPM을 53% 이상으로 유지할 계획.

Q3) 전방 수요 응용별로 재고조정 강도의 차이는?

A3) 22년 말부터 재고 조정은 시작되었고, 3Q22를 기점으로 재고의 정점은 지났다고 판단. 4Q22 부터 재고 줄어들기 시작했으며, 일부 재고의 경우 급격한 감소가 관측됨. 23년 하반기 업황 반전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음.

Q4) 단위 생산비용(Cost/Transistor)이 증가하는 국면에서 무어의 법칙이 지속 가능?

A4) 최근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것은 전력 소모에 따른 세금 효율성임. 선단공정에 의해 성능관점 뿐 아니라 전력 소모율을 줄이는 측면에서의 잇점이 크다고 판단.

Q5) 스마트폰 SoC에서의 공정미세화 둔화 움직임은 없는지?(주; Apple의 단위 칩 생산 이후 이를 연결해 칩의 성능을 높이는 M1과 M1 Ultra의 사례를 염두한 질문으로 추정)

A5) 동사 고객의 경우 그런 움직임은 포착되지 않고 있음. 제품의 종류와 출시 스케쥴이 다양할 수는 있겠고, 고객 자체적으로 (질문자가 의도한) 방향에 대해 계산하고 있을 수는 있겠으나 결국 동사의 선단공정을 필요로 할 것임. 현재로서 기술 적용에 있어서의 둔화 움직임은 포착되지 않음.

Q6) 자체 ASIC을 설계하려는 회사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동사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A6) 현재 상당수의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의 자체칩을 동사와 함께 작업하고 있음. 이 칩들은 각각 특수한 목적을 위한 것이기에 CPU, GPU에 대한 Cannibalize(대체) 효과는 거의 없을 것으로 판단.

Q7) N3의 초기 매출 비중이 N5의 경우보다 크다 할지라도 전체 시장이 둔화하면 고객사의 채용 둔화와 관심도가 떨어지지 않을지?

A7) 초기 1, 2년동안 N3/N3E의 숫자(매출액 or 매출비중)는 N5의 경우보다 두배에 달할 것임. 23 ~ 25년, 그 이후에도 수요가 매우 강할 것으로 기대되며 스마트폰과 HPC 모두에서 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

N3에 대해 언급하기 조금 이르긴 하지만, 동사 매출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장수하는 Node가 될 것으로 판단하며 향후 수년간 15 ~ 20% 정도의 CAGR을 예상.

Q8) 주요 응용별 수요중에 성장을 예상하는 분야는?

A8) 2023년의 경우 스마트폰과 PC의 경우 매우 큰 수준의 출하량 감소를 생각하고 있고 동시에 탑재량의 경우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함. 동사에 있어서는 제품 포트폴리오가 증가하는 계기가 될 것임.

Q9) N2에 대한 진행상황은?

A9) 개발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음. 기존 계획에서 바뀌지 않고, 2024년 출시 이후 2025년부터 대량 양산체제 진입할 예정.

Q10) Advanced Package에 대한 진행상황은?

A10) Advanced Package 분야의 성장률은 전사 성장률과 유사한 수준임. 22년 매출액 기준 7% 정도의 비중을 차지함.

Q11) 대부분이 28nm 대에서 양산중인 Analog, Mixed signal 과 같은 영역에서는 추후14nm, 7nm 까지의 공정미세화 필요가 있을지?

A11) 일리있음. 이러한 반도체에는 7nm로의 적용 필요를 느끼지 못하고 있음. 그러나, 향후 이러한 부품에 Computing 기능이 접합되는 경우, 전력소모를 고려하기 시작하는 경우에는 7nm 또는 그 이상의 공정 적용이 필요할 것임. 따라서 7nm 공정의 경우 매우 장수하는 Tech node가 될 것임.

Q12) 현재 대만에서 탁월한 Supply chain/cluster management를 구사하고 있는데, 미국과 일본 등지로 Site를 넓힐 경우 이와 같은 관리가 가능할지?

A12) 파운드리 비즈니스는 단순 생산 비즈니스가 아니라 하나의 서비스업임. 서비스라 함은 고객과의 신뢰에 기반한 것임. 기술력, 비용, 품질 등 모든 영역에서 고객사의 의심이 없었으나, 최근 지정학적 관점에서의 문제가 대두된 것임. 100% 단일 지역(대만)에 위치했었기 때문.

그래서 해외 진출을 계획하게 된 것임. 미국과 일본 등에 Supply chain 생태계 구축을 통해 원가를 줄이는 동시에 합리적인 가격 책정 등을 통해 최소 GPM 53%는 유지할 것임.

Q13) 2Q23에도 QoQ 역성장 할텐데 GPM 53%를 지킬 수 있을지?

A13) GPM 53%는 중장기적인 최소한의 목표이고, 올해도 예외가 아님.
시진핑 "다풀자"

대외규제 일괄해제중


안녕하세요. 오전에 중국의 호주산 석탄수입재개 뉴스를 공유하였는데 이번엔 보잉입니다. 미국의 보잉수입도 열렸습니다.

시진핑 주석의 3월 대관식을 앞두고 친시장정책의 일환으로 보입니다. 한국도 예외는 아닙니다. 한한령이 폐기될것입니다. 컨텐츠 수입과 게임 판호에서 확인될 것인데요,

리오프닝 + 한한령 해제의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중국 항공사, 4년 만에 보잉 737 맥스 비행 재개
출처 : 연합뉴스 | 네이버
- https://naver.me/xfRwSQrv

t.iss.one/jkc123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하이/전유진] 기름뿜뿜(1/13)

※유가↑, 정제마진↑, 화학↑, 태양광↓

1) 유가

●WTI $76(+1.2%), Dubai $77(-0.4%)

①중국, 23년 1~2차 원유 수입쿼터 1.3억톤(22년 대비 +21%) 할당
②중국 코로나 안정 이후 원유 수요 본격 회복되며 유가 강세 예상
③현재 중국 공백에도 70~80달러의 유가가 유지되고 있음을 주지할 필요

2) 정유

●래깅 $13.9(+0.1$), 스팟 $16.8(+1.3$)
●휘발유 $15.9(+0.8$), 등유 $33(-0.7$), 경유 $34.8(+0.7$)

①G7, 러시아산 석유제품 수입금지 실행 앞두고 정제품도 가격 상한제 추진 중
②정제품은 원유 대비 메커니즘 설정 까다롭고, 국가 간 이해관계도 달라 합의 도달 쉽진 않을 듯
③유럽은 미국/중동으로, 러시아는 남미/아프리카 등으로 접근 예상. 각각 기존 대비 운반거리 멀어지는 만큼 비용상승 불가피
④러시아의 판매중단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이러나 저러나 2월 규제 이후 디젤 강세 전망

3) 화학

●N +3.1%, PE +1.0%, EG +2.7%, PO +8.1% 등

①낮은 재고에 춘절 앞두고 Restocking 일부 출현되며 제품가격 전반 상승
②춘절 직후 당장 의미있는 수요 기대하긴 어렵겠지만, 중국 코로나 안정화 이후 소매 및 건설/인프라 활동 점진적으로 재개되며 수요 회복 기대해볼 수 있을 듯
③주요 업체 영업적자 추이 23년 상반기까지 지속되나, 그 규모는 점차 줄며 22년 3분기 정도 흑자전환 예상

<한화솔루션 미국 투자 관련>

①24년까지 미국 내 잉곳/웨이퍼/셀 3.3GW, 모듈 5.3GW 투자(총 투자비 3.2조원)
②금번 투자 최대 의의는 미국 비중 확대. 중국산 제한으로 타 지역 대비 수익성 높은 미국 비중 22년 약 40% → 25년 70% 내외로 늘며 동사 수익성 추가 개선 기대
③IRA 혜택으로 금번 투자비 약 5년 내 회수 가능할 것으로 기대돼 재무부담도 크진 않을 듯

★링크: https://bit.ly/3IHrlUz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