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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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로 돈버는 방법을 생각합니다

주인: @jund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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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 코인충을 위한 입문 가이드

최근 인스타/유튜브를 시작하며 채널에 은근 뉴비 분들도 유입되셨는데, 코인 공부를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시는 것 같아서 뉴비 입장에서 좀 정리해봤습니다

1. 기본 준비 단계

- 코인 거래소 가입 (업비트/빗썸/바이낸스)
- 개인지갑 설치 (메타마스크/OKX 월렛)
- 텔레그램/트위터 설치

=> 거래소는 코인 거래하려면 당연히 필요하고, 개인지갑은 코인판에서 신분증이자 지갑의 역할을 하고, 텔레그램/트위터는 코인 정보를 얻기 위해 필요합니다

2. 돈 버는 방법

- 매매 (현물/선물): 코인의 기본이자 근본이지만, 실력을 키우는 데에 너무 오랜 시간과 노력과 자본이 소요되기 때문에 은근 매매를 메인으로 가져가는 코인충들이 많지 않음

- 밈코인: 먼지가 되거나 10배 100배를 먹거나라는 생각으로 밈코인에 투자하는 방식. 일반적으로 잘하는 사람의 지갑을 트래킹해서 따라 타는 방식을 많이 사용함

- ⭐️에어드롭 작업: 코인 프로젝트들이 홍보의 목적으로 진행하는 코인 무료 배포하는 마케팅 방식으로, 이를 주력으로 돈을 버는 코인충들이 많음. 다만 에어드롭의 방식은 너무 다양해서 여기에 대해서는 따로 다뤄볼 예정

- 토큰 세일: ICO나 IDO라고도 하는데, 초기에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토큰 세일에 참여하는 것. 일반적으로 1인당 구매할 수 있는 수량이 제한되어 있고, 토큰 세일에 참여하기 위해서 '특정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 경우도 존재

- 아비트라지 (갭, 따리): 거래소별 가격 차이를 통해서 수익을 내는 방식. 예를 들어 바이낸스에서는 1달러 (1500원)인 코인이 업비트에서는 잠깐 2,000원으로 펌핑이 왔을 때 파는 식으로 500원의 차익을 얻을 수 있음. 불장일 수록 이런 기회가 많음

3. 코인 정보 얻는 방법

- 주요 코인 텔방 들어가기 (코같투, 폐줍연, 잼민123, 쟁글 이벤트 채널, 생각하는 사람들 등)
- 조금 더 깊게 하시려면 트위터에서 코인 계정들 팔로우 및 알림설정하기 (바낸, 짱팡, LayerGG 등)
- 더욱 깊게 하시려면 다양한 리서치 플랫폼들 참고(쟁글, 포필러스, 타이거 리서치 등 참고)
- 더욱 더욱 깊게 하시려면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들도 참고 (Dune, DeFiLlama, Artemis 등)

=> 궁금증 생기면 챗지피티나 그록 적극 활용! 요즘 AI가 참 공부하기에 좋습니다

4. 주의사항

- 스캠/해킹을 반드시 조심할 것. 이건 솔직히 좀 당해봐야 알 수 있긴한데 그래도 스캠 사례집 참고하면 어느정도 예방 될 듯
- 해킹 한 번은 무조건 당한다고 생각하고 지갑에 적은 돈만 넣어두고 사용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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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월렛 "Alpha Box" 출시

바낸 월렛의 새로운 에어드롭 방식으로, 여러 프로젝트 토큰이 하나의 에어드롭 이벤트에 묶이는 구조라고 함

첫 Alpha Box 이벤트

- 일정: 2월 11일 시작
- 참여 방식: 선착순
- 참여 시 15 Alpha Points 소모
- 최소 Alpha Point 기준: 추후 발표 (5분 마다 5포인트씩 떨어짐)

참여 방법

- Binance 앱 또는 Binance Wallet 접속
- Alpha Events > Airdrop > Alpha Box
- 참여 시 15 Alpha Points 소모
- 포함된 프로젝트 중 하나의 토큰 에어드롭이 할당됨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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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 코인충을 위한 입문 가이드 최근 인스타/유튜브를 시작하며 채널에 은근 뉴비 분들도 유입되셨는데, 코인 공부를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시는 것 같아서 뉴비 입장에서 좀 정리해봤습니다 1. 기본 준비 단계 - 코인 거래소 가입 (업비트/빗썸/바이낸스) - 개인지갑 설치 (메타마스크/OKX 월렛) - 텔레그램/트위터 설치 => 거래소는 코인 거래하려면 당연히 필요하고, 개인지갑은 코인판에서 신분증이자 지갑의 역할을 하고, 텔레그램/트위터는 코인 정보를…
✍️뉴비 코인충을 위한 입문 가이드 2편

1. 에어드롭이란?

코인 프로젝트들이 홍보의 목적으로 진행하는 코인을 무료 배포하는 마케팅 방식으로, 많은 코인충들은 에어드롭을 통해서 수익을 얻고 있음

2. 앱테크랑 뭐가 다른데?

본질적으로는 비슷한 경향이 있으나, 차이점이 크게 두가지 있음

1) 진입장벽이 높음
- 지갑도 깔아야 하고
- 영어도 은근 해야하고
- 정보 얻기도 쉽지않고
- 블록체인 UX는 지옥이고
- 돈이 은근 들기도 하고
- 스캠/해킹 위험도 있고

2) 돈 대신 코인을 줌
- 앱테크였으면 100원 받을거 코인 100개 받을 수 있음
- 이게 100원이 될 수도 100만원이
될 수도 있음

=> 이 두가지 차이점 때문에 비대칭적인 수익이 나오는 경우가 존재함 (딸깍했는데 갑자기 수천만원치의 에어드롭을 받는 그런 경우)

3. 에어드롭 어떻게 하는데?

코인 프로젝트들의 마케팅 방식에 따라 다양한데,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나눠볼 수 있음

1) 챗굴
코인 프로젝트들은 웬만하면 자체 디스코드 커뮤니티가 있음. 여기서 채팅을 많이 치면 레벨이 오르고, 높은 레벨들에게 에어드롭을 주는 경우가 있음. 이걸 채팅+채굴 = 챗굴 이라고 부름

2) 콘텐츠 만들기
텔레그램이나 트위터에서 해당 프로젝트 관련 글을 쓰거나 영상을 만들면 보상으로 에어드롭을 주는 경우가 있음. 야핑도 그 중 하나였는데, 지금은 X에서 금지돼서 인스타나 유튜브 영상으로 트렌드가 바뀔 것으로 보임

3) 트랜잭션 찍기
트랜잭션은 일종의 사용 기록으로, 해당 프로젝트의 서비스를 많이 사용하면 그 기록을 기반으로 에어드롭을 주기도 함. 일반적으로 한 명이 여러명인 척 여러 지갑을 사용하는 방식인 “다계정”을 활용해 보상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사용함

4) 수수료 태우기
거래소에서 거래할 때마다 수수료를 내는 것처럼 다양한 프로젝트를 사용하며 수수료를 지불하는 방식. 사용한 수수료에 비례해서 에어드롭을 주는 경우가 많음 (펍덱, 예측시장 등)

5) 소셜 미션하기
트위터 팔로우, 좋아요, 댓글 달기, 텔레그램 방 입장, 출석체크 등 소셜 미션들을 통해 에어드롭을 받을 수도 있음. 다만 현재는 봇도 많고 다계정도 너무 많이 때문에 유의미한 수준의 에어드롭을 받기에는 적절치 않음

6) 노드 운영하기
노드란 블록체인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해당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사람들에게 에어드롭을 주는 경우가 많음. 다만 기술적인 난이도도 높고 운영 비용(서버 비용, 가스비)이 드는 경우가 있어서 신중하게 판단해서 운영해야함

7) 예치하기
은행처럼 코인을 예치하면 이자로 에어드롭을 주는 경우가 존재함. 다만, 프로젝트가 해킹을 당하거나 사기 프로젝트였을 경우엔 원금을 전부 잃을 수 있는 리스크가 존재해서 초보자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음

4. 그래서 뭘 해야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시작은 2) 콘텐츠 만들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코인 공부도 되고, 돈도 안들어서 리스크도 적음. 점점 감이 잡히고 욕심도 생기면 3) 트랜잭션 찍기, 4) 수수료 태우기도 소액으로 시도해보면서 점차 감을 잡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함. 다양하게 다 해보면서 본인에게 맞는 방식이 사실 최고이긴 함

다만, 여기서 소개한 에어드롭 방식이 거의 대부분이긴 하지만, 계속해서 새로운 방식의 에어드롭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꾸준히 텔레그램방과 트위터를 통해 팔로우업하면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는 코인충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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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뉴비 코인충을 위한 입문 가이드 2편 1. 에어드롭이란? 코인 프로젝트들이 홍보의 목적으로 진행하는 코인을 무료 배포하는 마케팅 방식으로, 많은 코인충들은 에어드롭을 통해서 수익을 얻고 있음 2. 앱테크랑 뭐가 다른데? 본질적으로는 비슷한 경향이 있으나, 차이점이 크게 두가지 있음 1) 진입장벽이 높음 - 지갑도 깔아야 하고 - 영어도 은근 해야하고 - 정보 얻기도 쉽지않고 - 블록체인 UX는 지옥이고 - 돈이 은근 들기도 하고 - 스캠/해킹 위험도…
✍️뉴비 코인충을 위한 입문 가이드 3편 - 코인판 용어 총정리

1️⃣블록체인 기본 구조
1. 블록체인: 거래 기록을 여러 컴퓨터에 분산 저장하고 검증하는 기술.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2. 레이어1(L1): 블록체인의 본체 역할을 하는 기본 네트워크. 거래 기록과 보안을 직접 담당함.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3. 레이어2(L2): 레이어 1 위에서 거래를 대신 처리해 속도는 빠르게 하고 수수료는 낮추는 보조 네트워크 (아비트럼, 옵티미즘 등)

4. 테스트넷: 기능을 시험해보는 테스트용 블록체인 네트워크. 실제 가치 없는 가짜 토큰을 사용함

5. 메인넷: 실제 사용자와 자산이 사용되는 블록체인 네트워크. 진짜 코인과 돈이 오가는 환경

6. 노드(밸리데이터): 거래가 올바른지 확인하고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유지하는 컴퓨터나 참여자

7. EVM: 이더리움이 돌아가는 실행 환경으로, EVM 기반 체인이라면 체인이 달라도 동일한 주소를 사용함

8. 롤업: 여러 거래를 하나로 묶어 처리해 속도를 높이고 수수료를 줄이는 레이어2의 핵심 기술 중 하나

9. 온체인: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되고 누구나 확인 가능한 거래나 데이터

10. 오프체인: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되지 않고 외부에서 처리되는 활동


2️⃣코인과 토큰
11. 코인: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화폐. 수수료 지불과 가치 저장, 전송에 사용됨 (이더리움 체인의 이더리움)

12. 토큰: 기존 블록체인 위에서 발행된 디지털 자산 (이더리움 체인의 샌드박스)

13. 알트코인: 비트코인을 제외한 모든 코인

14. 스테이블코인: 달러 같은 특정 자산에 가치가 연동된 코인 (테더, 서클 등)

15. 유틸리티 토큰: 특정 서비스나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토큰

16. NFT: 디지털 자산의 소유권과 원본성을 증명하는 토킄

17. 민팅: 코인이나 NFT를 새로 발행하는 과정

18. 소각: 토큰을 영구적으로 제거하는 행위. 유통량을 줄이기 위해 사용됨

19. 인플레이션: 시간이 지남에 따라 토큰 공급량이 늘어나는 구조


3️⃣지갑과 보안
20. 월렛: 코인이나 토큰을 보관하고 전송하는 디지털 지갑

21. 개인지갑: 사용자가 직접 키를 관리하는 지갑. 자산에 대한 완전한 통제권이 있음

22. 시드 구문: 지갑을 복구할 수 있는 비밀 단어 조합. 유출되면 자산을 잃을 수 있음

23. 커스터디: 거래소나 전문 업체가 자산 보관을 대신 맡는 방식. 개인지갑에 비해 통제권이 떨어지지만 해킹 리스크에 안전한 편


4️⃣거래소와 인프라
24. CEX: 중앙화 거래소. 회사가 운영하며 사용자 자산을 관리함

25. DEX: 탈중앙화 거래소. 개인지갑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직접 자산을 관리함

26. 펍덱: 탈중앙화 선물 거래소.  개인지갑을 통해 이용할 수 있음

27. 가스비: 블록체인에서 거래를 처리하기 위해 지불하는 수수료

28. 브릿지: 서로 다른 블록체인 사이에서 자산을 이동시키는 서비스

29. 유동성: 자산을 사고팔기 얼마나 쉬운지를 나타내는 정도. 유동성이 많다 = 호가가 두껍다

30. 펀딩비: 무기한 선물 거래에서 롱과 숏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주고받는 비용


5️⃣디파이와 수익 구조
31. 디파이(DeFi): 은행 같은 중개자 없이 블록체인으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 (DEX, Lending, Staking 등)

32. 스테이킹: 코인을 네트워크에 맡기고 보상을 받는 방식. 예치와 유사함

33. 파밍: 디파이 서비스에 자산을 예치해 추가 수익을 얻는 행위

34. 청산: 담보 가치가 일정 기준 아래로 떨어지면 포지션이 강제로 종료되는 과정

35. TVL: 디파이 서비스에 예치된 전체 자산 가치. 규모 판단 지표로 사용됨


6️⃣프로젝트와 투자 구조
36. 로드맵: 프로젝트가 앞으로 진행할 개발 계획과 일정

37. 토크노믹스: 토큰의 발행량, 분배 방식과 사용 목적을 설계한 구조

38. TGE: 프로젝트가 토큰을 처음 발행하는 시점

39. 런치패드: 신규 프로젝트의 토큰을 처음 판매하는 플랫폼

40. 화이트리스트: 민팅이나 토큰 세일에 참여할 수 있는 사전 허용 명단

41. 퍼블릭 세일: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토큰 판매

42. 프라이빗 세일: VC나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토큰 판매

43. 락업: 일정 기간 동안 토큰을 팔 수 없도록 제한하는 조건

44. 베스팅: 토큰을 한 번에 지급하지 않고 시간에 나눠 지급하는 방식

45. FDV: 모든 토큰이 유통됐다고 가정했을 때의 시가총액

46. 시총: 현재 유통 중인 토큰 기준으로 계산한 전체 가치


7️⃣웹3 서비스와 조직
47. 웹3: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탈중앙화 인터넷 구조. 사용자가 자산과 데이터를 직접 소유함

48. 디앱: 블록체인 위에서 작동하는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

49. DAO: 토큰 보유자 투표로 운영되는 탈중앙화 조직. 의사결정을 커뮤니티가 수행함

50. 거버넌스: 커뮤니티 투표를 통해 프로젝트 방향을 결정하는 구조

51. 재단: 프로젝트의 개발과 운영을 담당하는 조직

52. 에코시스템: 특정 블록체인 위에서 돌아가는 프로젝트 전체 묶음


8️⃣리스크
53. 오라클: 블록체인 외부 정보를 블록체인으로 전달하는 시스템

54. MEV: 거래 순서를 조작해 검증자나 참여자가 얻는 추가 이익

55. 시빌 공격: 한 사람이 여러 계정을 만들어 보상을 더 많이 받으려고 하는 것

56. 스캠/러그풀: 자금을 모은 뒤 개발자가 사라지는 사기 프로젝트

57. FUD: 공포, 불확실성, 의심을 퍼뜨려 시장 심리를 흔드는 정보


9️⃣규제와 제도
58. KYC: 서비스 이용을 위해 신원을 인증하는 절차

59. 트래블룰: 자금 이동 시 송금인과 수취인 정보를 공유해야 하는 규제

60. STO: 증권형 토큰 (주식, 펀드 등을 토큰으로 만든 것)

61. RWA: 부동산, 주식, 채권, 금과 같은 실물 자산을 토큰으로 만든 것

62. 네오뱅크: 디지털 중심으로 운영되는 차세대 은행


🔟시장과 트렌드
63. VC: 초기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벤처 캐피털

64. 마켓메이커: 거래가 원활하도록 지속적으로 유동성을 공급하는 주체

65. 김프: 한국 거래소 가격이 해외보다 높은 현상

66. 역프: 한국 거래소 가격이 해외보다 낮은 현상

67. DCA: 가격과 상관없이 일정 금액을 꾸준히 투자하는 방식

68. 내러티브: 특정 시기에 시장이 주목하는 이야기나 테마

69. DePIN: 실물 인프라를 탈중앙화 방식으로 운영하는 네트워크

70. DeFAI: 디파이와 AI를 결합한 자동화 금융 구조

71. 예측 시장: 미래 사건의 결과에 대해 베팅하는 시장

72. AI 에이전트: 사람 개입 없이 목표를 수행하는 자율 AI

73. 추상화: 웹3 사용 과정을 단순화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기술

74. 매스 어돕션: 크립토가 일반 대중에게 널리 사용되는 단계

75. OI: 미결제약정. 아직 정리되지 않고 열려 있는 선물 포지션의 총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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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OSPI Price
🟢 5,425.39 @KOSPI_Price (OPEN)
코스피는 그낭 축제구나
AI 시대의 생존

AI가 점점 더 발전하면서 리서처로서, 아니 그냥 인간으로서도 상당히 심란해지고 있네요..

제가 지금 하는 일들이 조금만 있으면 AI가 다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일이 손에 잘 잡히지 않는데요 (일하기 싫어서 그런거 아님)

그래서 앞으로 어떤 식으로 살아가야할지 방향성을 한 번 잡아봐야할 것 같아서 이 글을 써봅니다

1. 글쓰기/리서치

글을 작성하거나 투자를 하기 위해서 공부를 위해 리서치를 하다보면 예전에는 해당 정보에 대해서 파편화된 지식들을 잘 찾고, 구조화해서 이해하고 정리하는 것이 내 역할이었는데 이제는 이 모든 걸 AI에게 "해줘" 한마디로 끝낼 수 있게 됨. 그렇다면 리서치, 글쓰기, 공부 등은 점점 아무 의미 없는 기능/능력이 되지 않을까?

2. 자동화

그렇다면 AI를 활용해 이러한 영역들을 자동화하면 괜찮지 않을까? AI를 얼마나 잘 활용하고 이런 자동화를 효율적이고 보기 좋게 만드는 능력이 중요해지지 않을까? 사실 잘 모르겠다. 지금이야 AI를 잘 쓰는 사람과 못 쓰는 사람의 효율 차이가 있지만, AI 기술이 발전하면 발전할 수록 그 격차가 점차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는 결국엔, 그것도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3. 인간만이 가진 것

그럼 단순한 업무도, AI를 활용하는 능력도 별 의미가 없어지게 된다면 인간에게 남은 건 뭘까? 솔직히 한 10년 뒤엔 AI랑 인간의 경계가 모호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다만 그 전까지 그나마 AI가 따라잡기 어려운 것은 "육체적 노동", "인간으로서의 매력", "사람 간의 네트워크" 정도가 아닐까 생각한다.

인간만이 가진 이 3가지 요소는 정말 AI와 로봇이 어느 임계점을 넘는 그 순간이 되기 전까진 AI가 발전할 수록 더욱 가치가 커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1. 육체적 노동은 AI의 발전만으로는 해결될 수 없는 문제다. 이는 로보틱스의 발전이 더욱 빠르게 이루어져야 하고, 더 저렴해져야 한다. (간단한 건 가능하지만 조금 더 복잡한 작업들)

2. 인간으로서의 매력은 인플루언서를 의미한다. 스포츠 선수든, 가수든, 배우든, 유튜버든, KOL이든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인간으로서의 매력"을 보여주고, 사람들이 빠질 수 있는 일을 하면 좋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나도 인스타, 유튜브, 틱톡, 트위터, 텔레그램 다 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고..

3. 사람 간의 네트워크의 가치는 정말 점차 커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육체 노동이나 인플루언서는 AI가 점점 침투하는 것이 느껴지지만 사람 간의 관계에서는 아직까지 AI가 침투하기엔 시간이 좀 남았다고 생각한다. 인간이 굳이 단순 업무를 할 필요가 없어지고 1인의 효율이 100인에 가까워지는 시기엔, 역설적으로 인간관계의 가치가 100배가 되지 않을까?

4. 그렇다면 지금은 뭘 해야할까? 지금은 AI가 빠른 시일 내에 대체할 수 있을만한 일은 최소화하고, 최대한 늦게 대체할 일이 뭔지 파악하고 실행해야할 것 같다. 사람도 많이 만나고, 좀 사교적인 능력을 키워봐야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나같은 히키코모리 코인충에게는 너무 고통스러울지도..?

그럼에도 결국 이런 분야들도 AI가 대체하지 않을까 싶고, 기본소득을 받으며 그냥 심심하게 살아가게 될 수도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난 지금 당장은 최대한 변화를 받아들이고 새로운 것들을 시도해보고 생각을 뜯어고쳐 본다면 다 바뀌기 전 어딘가에서는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 때 기회를 잡지 못하면 영원히 좁혀지지 않는 격차 속에서 기본 소득만 받으며 살아가야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그래서 오늘은 클로드 코드도 결제했고, 맥미니도 주문할 예정이다. 앞으로 더욱 AI를 활용해서 다양한 시도를 많이 해보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인플루언서 측면에서는 웹3뿐 아니라 웹2의 일반 대중들을 대상으로도 좀 뻗어나가고 싶어서 그나마 아직은 내가 조금 더 잘 아는 크립토를 기반으로 인스타 유튜브 등을 시작해보려 한다

다만 이러한 방향성은 또 새로운 기술이 나오고 새로운 변화가 생길 때마다 다시 또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너무 집착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며 그냥 이 과정과 경험 자체가 즐겁고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다.

AI에게 대체되더라도 발악은 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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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 클레임

기습 스테이킹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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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기념 텔레그램 채널 합동 이벤트 (D-7)

일주일 남았어요!! 아이폰 17 두가자!! 메가커피도 200명이니까 가볍게 신청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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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AirPods 4세대 노캔모델 (1명)
3등: 신세계 상품권 10만원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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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 메가커피 기프티콘 (200명)


📔이벤트 참여 방법
1. 17개 텔레그램 채널 모두 입장
윤로그 l 말하는 토끼 l 유후갱단
왕베이 l 생각하는 사람들 l 파구정보
크립토 번역공장 l 픽시네 스터디카페 l 영투한
꿀찾는 양말이 l 문유 l 크다
다이아광산 l 따돈꿀 l 21M 포밍
테더밀수꾼 l Road To Rome

2. 구글폼 제출 : LINK


🚫이벤트 주의사항
- 이벤트 종료 전까지 모든 채널 입장 필수입니다
- 미입장 시 당첨되어도 상품 지급 불가합니다
- 구글폼은 정확하게 작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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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미니 사는 김에 아이폰도 사버리기

오랜만에 코인이 아닌 무언가를 사보네요 하락장엔 투자 말고 소비하기
생각하는 사람들 5천명 기념
Anonymous Poll
28%
가나초콜릿
72%
메가커피
빗썸 2만원 에어드롭 개이득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생각하는 사람들 5천명 기념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메가커피로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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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5천명 기념 메가커피

50명 선착순

비밀번호: 몇 명 기념?

https://open.kakao.com/o/gI7uau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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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국민연금의 유일한 희망 "기금운용본부"

즉, 국민연금 걷은 돈을 투자로 불려주는 곳

1️⃣ 운용 자산 규모 (AUM) 3위 : 약 1,400조원 🥉

- 노르웨이, 일본 다음으로 큼
- 장기적으로 우상향 중 (아래 차트 참조)

2️⃣ 탑티어 수익률

- 2025년 20% 수익률 기록
- 최근 들어 (2020~24) 더욱 좋아지는 중
: 각각 9.70%, 10.77%, -8.22%, 13.59%, 15.0%

3️⃣ 포트폴리오 TOP 10

1. 삼성전자 (한국) - 약 50조 원
(8.5% 지분, 25년 주가 125% 상승 평가익 30조+)

2. SK하이닉스 (한국) - 약 35조 원
(7.4% 지분 , 25년 주가 274% 상승으로 평가익 25조+)

3. 엔비디아 (미국) - 약 13조 원
4. 애플 (미국) - 약 12조 원
5. 알파벳 (미국) - 약 10조 원
6.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 약 10조원
7. LG에너지솔루션 (한국) - 약 8조원
8. 아마존 (미국) - 약 7조원
9. 삼성바이오로직스 (한국) - 약 6조원
10. 메타 (미국) - 약 5조원

투자 진짜 개 잘하네.. 이 분들이 국민영웅 아닌가요? 🦸‍♂️🦸‍♀️

https://x.com/MOODOO_Diary/status/2022958348501713380
AI 호들갑에 대하여🤔

AI 관심 없는 사람들도 점점 주변에서 뒤쳐지면 안된다는 압박을 받게 되고, 점점 관심을 갖고 있는 것 같음

처음엔 챗지피티가 유용하다, 커서가 코드 잘 짠다, 클로드 최고다, 나노바나나 이미지 생성 미쳤다, 시드댄스 영상 생성 미쳤다 등등 매일 새로운 소식이 들림

그래서 바이브 코딩을 시작한 사람들도 많고, 맥미니를 사서 오픈클로 세팅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는데 반면에 또 오바라고 하는 사람들도 종종 있음

나는 개인적으로 써보는게 좋다고 생각함. 항상 새로운 내러티브가 등장할 때 기회는 크게 두 번 있다고 생각함. 한 번은 초기에 다들 혼란스러울 때이고, 한 번은 충분히 기술이 안정되었을 때라고 생각함

지금은 AI가 너무 빠르게 발전하며 여러 영역에 급격히 도입되면서 혼란스러운 시기라고 생각함. 이럴 때 항상 기회는 존재한다고 생각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모두 참여하기 전에 무언가를 선점할 수 있는 시점이 아닌가 싶음

물론 그런 기회가 없을지도 모름. 하지만 기회비용을 생각해서 비교해보면

1. AI 공부/사용하기: 새로운 기회를 잡을 지도 모름, 그렇지 않더라도 미래 변화에 비교적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음

2. 아무것도 안하기: 뒤쳐질 수 있음, 만약 뒤쳐지지 않더라도 발전하는 건 아님, 대신 몸은 좀 편함


지금 조금 편할 것인지 호들갑을 떨더라도 새로운 기회를 노려볼 것인지의 선택인데, 나는 그래도 새로운 기회를 잡아보고 싶음
[긴급 도움 요청] 호스피스 병동 입원 관련하여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공유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급박한 사정으로 인해 여러분께 급히 도움을 청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제가 아끼는 동생의 친족분께서 현재 매우 위독하신 상태로, 급하게 호스피스 병동으로 이동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설 연휴가 겹쳐 병원과 연락이 닿지 않거나 입원이 여의치 않아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미 병원의 판단으로 퇴원 수속이 진행된 터라 당장 모실 곳이 필요한 시급한 상황입니다.

혹시 호스피스 병동 관계자를 알고 계시거나, 이와 관련하여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시다면 @netdebtzer0 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도움 주시는 분께는 잊지 않고 반드시 사례하겠습니다. 부디 지나치지 마시고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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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버전도 새로 출시됐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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