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할만한 것들🤔
요즘 에드작 트렌드는 단연 야핑입니다. 기존엔 프로젝트 실사용자들에게 에어드롭을 해줬다면, 이제는 그 프로젝트를 열심히 홍보해주는 사람들에게 에어드롭을 주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입장에선 그게 효율이 더 좋나봅니다.
아무리 트렌드가 야핑이라고 해도 별개로 이건 무조건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오픈씨만큼 성공한 웹3 프로젝트가 뭐가 또 있겠습니까. 여기서 대놓고 토큰 준다고 포인트 쌓으라는데 해야겠죠?
다양한 NFT 프로젝트들이 (펏지, BAYC, 아주키 등) 텔레그램 스티커 팩를 내고 있는데, 이게 한정판에 거래도 가능해서 가격이 3-4배씩 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요블님 채널과 스티커 채널 구독해두시면, 가장 빠르게 정보 얻으실 수 있습니다.
고수분들은 Perp-Dex 작업도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종류가 너무 많기도 하고 특성상 수익이 돌아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가능성이 높으니 본인이 공부하고 확신을 가진 곳에만 투자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잘 모르는 걸 수도 있지만 현재 이 정도 이외에는 딱히 효율나오는 게 없어 보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야핑 메타가 꽤 오래갈 것으로 보여서 거부감이 있으시더라도 지금부터라도 경험해보시는 게 뒤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음 글로는 야핑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카이토 Yapping
요즘 에드작 트렌드는 단연 야핑입니다. 기존엔 프로젝트 실사용자들에게 에어드롭을 해줬다면, 이제는 그 프로젝트를 열심히 홍보해주는 사람들에게 에어드롭을 주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입장에선 그게 효율이 더 좋나봅니다.
2 오픈씨 XP 작업
아무리 트렌드가 야핑이라고 해도 별개로 이건 무조건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오픈씨만큼 성공한 웹3 프로젝트가 뭐가 또 있겠습니까. 여기서 대놓고 토큰 준다고 포인트 쌓으라는데 해야겠죠?
3. 스티커 팩 민팅
다양한 NFT 프로젝트들이 (펏지, BAYC, 아주키 등) 텔레그램 스티커 팩를 내고 있는데, 이게 한정판에 거래도 가능해서 가격이 3-4배씩 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요블님 채널과 스티커 채널 구독해두시면, 가장 빠르게 정보 얻으실 수 있습니다.
4. Perp-Dex 볼륨작(?)
고수분들은 Perp-Dex 작업도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종류가 너무 많기도 하고 특성상 수익이 돌아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가능성이 높으니 본인이 공부하고 확신을 가진 곳에만 투자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정리
제가 잘 모르는 걸 수도 있지만 현재 이 정도 이외에는 딱히 효율나오는 게 없어 보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야핑 메타가 꽤 오래갈 것으로 보여서 거부감이 있으시더라도 지금부터라도 경험해보시는 게 뒤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음 글로는 야핑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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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요즘 할만한 것들🤔 1. 카이토 Yapping 요즘 에드작 트렌드는 단연 야핑입니다. 기존엔 프로젝트 실사용자들에게 에어드롭을 해줬다면, 이제는 그 프로젝트를 열심히 홍보해주는 사람들에게 에어드롭을 주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입장에선 그게 효율이 더 좋나봅니다. 2 오픈씨 XP 작업 아무리 트렌드가 야핑이라고 해도 별개로 이건 무조건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오픈씨만큼 성공한 웹3 프로젝트가 뭐가 또 있겠습니까. 여기서 대놓고 토큰 준다고 포인트 쌓으라는데…
야핑이 대체 뭔데 이 씹덕아🤔
지금 X에서 모두가 야핑하며 떠들고 있는데, 꼴보기 싫고 소외 받는 기분이 드시나요? 그런 여러분들을 위한 친절한 야핑 가이드 시작합니다.
Yaps는 Kaito라는 InfoFI(정보의 금융화) 프로젝트에서 진행하는 포인트 시스템. 포인트를 많이 쌓을 수록 크립토 판에서 영향력이 크다는 증명이 됨.
카이토에 온보딩된 프로젝의 경우, 각자 프로젝트별 리더보드가 있음. 해당 리더보드의 상위 순위 (100-1000등)에 들면, 총 토큰의 1% 가량 에어드롭 받을 수 있음
카이토에서 X 계정을 연결하고, X 에서 열심히 특정 프로젝트에 대해서 떠들면 됩니다. 저는 현재 magicnewton, uxlink, hana network 등 약 7-8개 프로젝트의 야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백서를 보고 공부하고, 트윗을 보며 최신 근황을 참고하여 사람들에게 도움될만하거나 재밌는 콘텐츠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크게 3가지 차이점이 있습니다.
1) 다계정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 중국 다계 공장에서 가져가는 물량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기대 보상이 일반적인 에드작보다 월등히 큽니다. (프로젝트별로 $1K~$10K 정도)
2) 이만큼 도움되는 에드작이 없다. 일반적으로 에드작은 뇌 빼고 트젝 찍는게 끝인데, 야핑은 공부도 되고, 계정과 영향력도 키우고, 다른 코인충들과의 친목도 가능합니다. 거기다가 돈까지 벌 수 있는 거죠. 코인판에서 “영향력은 돈이 된다” 잊지 마십쇼
3) 야핑과 영향력의 무한 플라이휠. 꾸준히 야핑을 하면 (물론 고퀄글을 작성하면) 계정 자체의 영향력도 클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럼 더 야핑이 쉬워질 거고, 그러면 더 영향력이 크고, 더 보상을 받기가 쉬워집니다.
제가 느끼고수많은 고수분들이 말하는 공통적인 꿀팁을 전달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상호작용이 중요하다.
단순히 혼자 글을 쓰는 것만으로는 포인트를 얻기 어렵습니다. 야핑하시는 다른 분들과 같이 소통하면서 프로젝트에 대한 얘기를 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뉴비분들은 글 써봤자 아무도 안봐줄 가능성이 높은데, 그럴 때일 수록 다른 분들의 글에 댓글을 달고, 관심을 표현하면 자연스럽게 다른 분들도 여러분의 글에 관심을 가져줄 것입니다. 물론 어느정도 도움되는 글이면 좋겠죠?
2) 초기 진입이 중요하다
다양한 프로젝트를 야핑하면서 느낀 점은, 초기에 빈집일 때 야핑하는 게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한 번 올려둔 랭킹은 쉽게 떨어지지 않기도 하고, 올라가 있으면 자동으로 동기부여가 돼서 더욱 열심히 야핑하게 됩니다 ㅋㅋ 초기에 글 1-2개 쓰는게 나중에 5개 쓰는 것보다 효율이 좋다!
3) 퀄리티와 양의 균형이 필요하다
무작정 똥글만 많이 쓰는 걸로 리더보드에 오르기는 쉽지 않지만, 그렇다고 개고퀄리티 글 하나 쓴다고 리더보드에 오르는 것도 아닙니다. 어느정도 양치기도 필요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는 하루에 2개 정도 적당히 퀄리티 있는 글을 꾸준히 작성하는 게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4) 어떤 글을 쓰면 좋을까?
1. 재밌는 글 2. 남들보다 빠른 정보 3. 자세한 정보 3가지를 추천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1번 재능이 없다고 봐서 최대한 좋은 정보를 빠르게 가져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인 하시는 분들은 “돈 되는 정보”를 좋아하기 때문에 돈/보상 관련해서 쓰시면 더욱 좋은 것 같기도 해요
그럼 행복 야핑하세요~
지금 X에서 모두가 야핑하며 떠들고 있는데, 꼴보기 싫고 소외 받는 기분이 드시나요? 그런 여러분들을 위한 친절한 야핑 가이드 시작합니다.
1. Yapping이란
Yaps는 Kaito라는 InfoFI(정보의 금융화) 프로젝트에서 진행하는 포인트 시스템. 포인트를 많이 쌓을 수록 크립토 판에서 영향력이 크다는 증명이 됨.
2. 왜 하는 건데?
카이토에 온보딩된 프로젝의 경우, 각자 프로젝트별 리더보드가 있음. 해당 리더보드의 상위 순위 (100-1000등)에 들면, 총 토큰의 1% 가량 에어드롭 받을 수 있음
3. 어떻게 하는건데?
카이토에서 X 계정을 연결하고, X 에서 열심히 특정 프로젝트에 대해서 떠들면 됩니다. 저는 현재 magicnewton, uxlink, hana network 등 약 7-8개 프로젝트의 야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백서를 보고 공부하고, 트윗을 보며 최신 근황을 참고하여 사람들에게 도움될만하거나 재밌는 콘텐츠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4. 그냥 에드작이랑 뭔 차이?
크게 3가지 차이점이 있습니다.
1) 다계정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 중국 다계 공장에서 가져가는 물량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기대 보상이 일반적인 에드작보다 월등히 큽니다. (프로젝트별로 $1K~$10K 정도)
2) 이만큼 도움되는 에드작이 없다. 일반적으로 에드작은 뇌 빼고 트젝 찍는게 끝인데, 야핑은 공부도 되고, 계정과 영향력도 키우고, 다른 코인충들과의 친목도 가능합니다. 거기다가 돈까지 벌 수 있는 거죠. 코인판에서 “영향력은 돈이 된다” 잊지 마십쇼
3) 야핑과 영향력의 무한 플라이휠. 꾸준히 야핑을 하면 (물론 고퀄글을 작성하면) 계정 자체의 영향력도 클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럼 더 야핑이 쉬워질 거고, 그러면 더 영향력이 크고, 더 보상을 받기가 쉬워집니다.
5. 야핑 꿀팁
제가 느끼고수많은 고수분들이 말하는 공통적인 꿀팁을 전달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상호작용이 중요하다.
단순히 혼자 글을 쓰는 것만으로는 포인트를 얻기 어렵습니다. 야핑하시는 다른 분들과 같이 소통하면서 프로젝트에 대한 얘기를 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뉴비분들은 글 써봤자 아무도 안봐줄 가능성이 높은데, 그럴 때일 수록 다른 분들의 글에 댓글을 달고, 관심을 표현하면 자연스럽게 다른 분들도 여러분의 글에 관심을 가져줄 것입니다. 물론 어느정도 도움되는 글이면 좋겠죠?
2) 초기 진입이 중요하다
다양한 프로젝트를 야핑하면서 느낀 점은, 초기에 빈집일 때 야핑하는 게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한 번 올려둔 랭킹은 쉽게 떨어지지 않기도 하고, 올라가 있으면 자동으로 동기부여가 돼서 더욱 열심히 야핑하게 됩니다 ㅋㅋ 초기에 글 1-2개 쓰는게 나중에 5개 쓰는 것보다 효율이 좋다!
3) 퀄리티와 양의 균형이 필요하다
무작정 똥글만 많이 쓰는 걸로 리더보드에 오르기는 쉽지 않지만, 그렇다고 개고퀄리티 글 하나 쓴다고 리더보드에 오르는 것도 아닙니다. 어느정도 양치기도 필요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는 하루에 2개 정도 적당히 퀄리티 있는 글을 꾸준히 작성하는 게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4) 어떤 글을 쓰면 좋을까?
1. 재밌는 글 2. 남들보다 빠른 정보 3. 자세한 정보 3가지를 추천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1번 재능이 없다고 봐서 최대한 좋은 정보를 빠르게 가져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인 하시는 분들은 “돈 되는 정보”를 좋아하기 때문에 돈/보상 관련해서 쓰시면 더욱 좋은 것 같기도 해요
그럼 행복 야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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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핑, 이제 뭐하지?🤔
뉴턴의 야핑 강점기가 끝나고, 다들 잠깐 정비에 들어간 것 같습니다. 저도 앞으로 어디에 집중할지 좀 고민을 해봤습니다.
- 보상: $1.5M 수준 (22억)
- 인원: TOP 1,000명 (인당 220만원)
- 기간: 6개월로 추정 (...)
- 참고: 링크
- 보상: $1M 예상 (14억)
- 인원: 미정 (1,000명 가정, 140만원 / 100명 가정, 1400만원)
- 기간: 미정
- 참고: 링크
- 보상: $300K 예상 (4.2억)
- 인원: TOP 100명 (인당 420만원)
- 기간: 7월 중순 추정
- 참고: 링크
- 보상: $75K 수준 (1억) - 총 $150K 를 Kaito 스테이커랑 나눌 듯
- 인원: 미정 (1,000명 가정, 10만원 / 100명 가정, 100만원)
- 기간: 7월 18일
보상은 1,2,3,4 순서지만, Sonic의 경우엔 6개월일 수 있기 때문에 너무나 두렵습니다.. 하지만 보상이 크기 때문에 일단은 도전해볼 것 같습니다.
이렇게 보니 Hana가 진짜 사긴데요? 이거 무조건 1순위로 달려야되는 거였네; 한 달 달려서 420만원? (아닐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저 14등 랭커니까 얼마든 태그하고 비벼주세요. 마인드쉐어 빨아가세요.
UXLINK는 생각보다 보상이 얼마 안될 것 같아서 조금 아쉽긴 하네요..! 그래도 3,4번은 이미 리더보드에 들어왔기 때문에 계속 해볼 것 같습니다.
혹시 이외에도 가성비 좋은 초기 프로젝트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뉴턴의 야핑 강점기가 끝나고, 다들 잠깐 정비에 들어간 것 같습니다. 저도 앞으로 어디에 집중할지 좀 고민을 해봤습니다.
1. SonicLabs - 총 보상 $1.5M
- 보상: $1.5M 수준 (22억)
- 인원: TOP 1,000명 (인당 220만원)
- 기간: 6개월로 추정 (...)
- 참고: 링크
2. Boundless - 총 보상 $1M
- 보상: $1M 예상 (14억)
- 인원: 미정 (1,000명 가정, 140만원 / 100명 가정, 1400만원)
- 기간: 미정
- 참고: 링크
3. HanaNetwork - 총 보상 $300K
- 보상: $300K 예상 (4.2억)
- 인원: TOP 100명 (인당 420만원)
- 기간: 7월 중순 추정
- 참고: 링크
4. UXLINKofficial - 총 보상 $75K
- 보상: $75K 수준 (1억) - 총 $150K 를 Kaito 스테이커랑 나눌 듯
- 인원: 미정 (1,000명 가정, 10만원 / 100명 가정, 100만원)
- 기간: 7월 18일
정리
보상은 1,2,3,4 순서지만, Sonic의 경우엔 6개월일 수 있기 때문에 너무나 두렵습니다.. 하지만 보상이 크기 때문에 일단은 도전해볼 것 같습니다.
이렇게 보니 Hana가 진짜 사긴데요? 이거 무조건 1순위로 달려야되는 거였네; 한 달 달려서 420만원? (아닐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저 14등 랭커니까 얼마든 태그하고 비벼주세요. 마인드쉐어 빨아가세요.
UXLINK는 생각보다 보상이 얼마 안될 것 같아서 조금 아쉽긴 하네요..! 그래도 3,4번은 이미 리더보드에 들어왔기 때문에 계속 해볼 것 같습니다.
혹시 이외에도 가성비 좋은 초기 프로젝트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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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해킹/스캠 사례집✍️ 크립토 트레이더라면 누구나 해킹이나 스캠의 위협을 당해보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수법은 나날히 발전해가고 다양해지는데, 고인물들은 그나마 쎄-한 느낌을 잘 피하지만 뉴비 분들은 속절 없이 당할텐데요. 이러한 분들을 위해 최소한 여기서 언급한 스캠들은 피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대표적인 해킹/스캠 방식들에 대해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10번씩 읽고 머릿속에 박아두세요. 1. 텔레그램 사칭 계정 유명한 KOL 분들을 사칭하며…
야핑 뉴비분들은 2, 5번에 특히 많이 노출되실텐데, 최소한 여기 써둔 스캠 수법은 머리에 박아두고 시작합시다.
요즘 해킹 당하시는 분들이 종종 보여서 걱정이 됩니다.
이미 털리고 나서 후회하면 늦어요. 아무도 당신의 돈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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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돈이 절대 아닌데 왜 저 빼고 1-2천만원씩 번 분들이 이렇게 많죠? 부럽다 개부럽다!!!! 더 열심히 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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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비들패드 사하라 관련 공지가 떴음.
바낸 출금과 개인 지갑 수령 중 선택 가능하며, 지갑 수령은 오늘 오후 9시부터 가능하다고 안내됨.
업빗기준 9시 30분예정이니 문제없을듯.
바낸 출금과 개인 지갑 수령 중 선택 가능하며, 지갑 수령은 오늘 오후 9시부터 가능하다고 안내됨.
업빗기준 9시 30분예정이니 문제없을듯.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SAHARA 세일 참여 완! 저는 확정 $200 + 퍼블릭 $3000 해서 총 $3200 Contribute 했습니다.
$SAHARA 상장 거래소/시간 정리✍️
2-3배는 가줘!!
- 바이낸스 현물: 입금 언제나, 거래 21시
- 업비트 원화: 입금 18시, 거래 21시 반
- 빗썸 원화: 입금 18시, 거래 21시 반
2-3배는 가줘!!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또 일주일을 미뤘지만, 이번 미션 꿀통입니다. 무려 한 번만에 5개 퀘스트를 깰 수 있어요. (총 550XP)
1. Abstract 체인 NFT 구매 ($5 이상)
2. Abstract 체인 NFT 구매 ($10 이상)
3. 아무 체인 NFT 구매 ($5 이상)
4. 아무 체인 NFT 구매 ($10 이상)
5. 아무 체인 NFT 구매 ($50 이상)
그냥 Abstract 체인 NFT 중 $50 짜리 하나 사면 되겟죠? 저는 $70짜리 Canna Sapiens NFT를 샀습니다. 그리고 다시 바로 팔아버리면 대충 수수료 $3-4 정도 쓰이는 것 같습니다.
XP 열심히 차곡차곡 모으면 나중에 큰 에어드롭으로 보답하겠죠?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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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꿀팁) NFT 다시 팔 때, Creator Fee 기본으로 켜져 있는데 꺼버리면 수수료 5% 아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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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SAHARA 세일가 대비 2.5배 정도?
$SAHARA 지금은 거의 50% 하락해서 세일가 1.5배 정도 됩니다. TGE 직후 매도는 국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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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야핑, 이제 뭐하지?🤔 뉴턴의 야핑 강점기가 끝나고, 다들 잠깐 정비에 들어간 것 같습니다. 저도 앞으로 어디에 집중할지 좀 고민을 해봤습니다. 1. SonicLabs - 총 보상 $1.5M - 보상: $1.5M 수준 (22억) - 인원: TOP 1,000명 (인당 220만원) - 기간: 6개월로 추정 (...) - 참고: 링크 2. Boundless - 총 보상 $1M - 보상: $1M 예상 (14억) - 인원: 미정 (1,000명 가정, 140만원…
가장 추천하는 야핑: MemeX
1. 기간
딱 한달 (6/27~7/24)
2. 보상
1-30등: 각 $10,000 (1400만원)
31-50등: 각 $5,000 (700만원)
51-100등: 각 $2,000 (280만원)
101-500등: 각 $500 수준 (70만원)
3. MemeX 기본정보
- 밈코인을 위한 Layer1 블록체인인 Memecore 위에 온보딩된 런치패드
- Memecore에서 $7M 투자 받음, 사실상 한 몸에 가깝다고 봐야할 듯
- 돈 많은 듯..
진짜 이렇게 딱 정확한 보상 공지하고, 정확한 날짜 공지하는 프로젝트 잘 없습니다. 거기다가 딱 한달이면 가성비 너무 좋지 않나요?
자세한 내용 (트위터)
1. 기간
딱 한달 (6/27~7/24)
2. 보상
1-30등: 각 $10,000 (1400만원)
31-50등: 각 $5,000 (700만원)
51-100등: 각 $2,000 (280만원)
101-500등: 각 $500 수준 (70만원)
3. MemeX 기본정보
- 밈코인을 위한 Layer1 블록체인인 Memecore 위에 온보딩된 런치패드
- Memecore에서 $7M 투자 받음, 사실상 한 몸에 가깝다고 봐야할 듯
- 돈 많은 듯..
진짜 이렇게 딱 정확한 보상 공지하고, 정확한 날짜 공지하는 프로젝트 잘 없습니다. 거기다가 딱 한달이면 가성비 너무 좋지 않나요?
자세한 내용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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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판을 임하는 나의 마인드🤔
전 개인적으로 알트코인의 장기 전망을 믿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나마 요즘엔 매출이라도 꾸준히 나오는 프로젝트들이 존재하지만, 장기적으로 바라보기엔 대부분 불장 의존적이라 너무 불안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항상 펀더멘탈이 가격이랑 비례하지도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먹여줄 때 나옵니다 (TGE 당일 매도 국룰)
저는 크립토 씬에 대한 거창한 철학이나 낭만 없이 돈만 좇는 범부입니다. 제 텔레그램 채널 설명도 “크립토로 돈버는 방법을 생각합니다”로, 선입견 없이 일단 돈이 되면 최대한 해보려고 합니다. 투자하려면 공부는 당연히 필요하죠. 다만, 거기에 매몰되어선 안된다고 봅니다. 항상 내가 돈을 벌러 온건지, 공부를 하러 온건지 상기해야합니다.
그래서 저는 투자 판단에 있어서 “좋은 프로젝트인가?” 보다는 “좋은 손익비인가?”를 따집니다. 아무리 펀더멘탈이 튼튼하고 좋은 프로젝트라고 해봤자 뭐해요 돈이 돼야죠. 기술적으로 좋은 프로젝트가 돈이 됐다면, LOUD 같은 스캠 프로젝트 야핑보다 이더리움 매수가 더 수익이 좋았어야 합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아예 스캠은 걸러야겠지만요.
투자를 할 때 얼마나 큰 돈이 들어가는지도 물론 중요하지만, 얼마나 많은 시간이 들어가는 지도 중요합니다. 특히 야핑의 경우엔 돈은 안들지만 시간이 많이 들죠. 야핑할 프로젝트 선정에도 효율성을 따져야 합니다.
크립토에선 특히 더욱 딱딱한 마인드가 아니라 유연한 마인드를 가져야 합니다. 전통금융적 마인드로 도지코인의 시총이 이해가 가나요? 펀더멘탈과 기술이 중요하면 밈코인은 대체 뭘까요? 지금에서야 “어텐션 이코노미”라고 이해하는데, 솔직히 초기엔 그냥 부정하는 사람이 대다수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크립토 역사가 뭐 얼마나 됐다고 고정된 진리가 있겠습니까. 저는 앞으로도 크립토에서 다양한 충격적인 변화와 발전이 있을거라고 생각하며, 그 때마다 얼마나 빠르게 생각을 전환하냐에 기회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크립토 판의 흐름이 트위터 기반의 야핑으로 갔다고 생각하는데, 이 것도 언제 바뀔지 모릅니다. 항상 부정만 하다가 끝에 타서 엑싯의 대상이 되지 말고, 유연하게 생각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저도요)
1.애초에 다 스캠이다
전 개인적으로 알트코인의 장기 전망을 믿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나마 요즘엔 매출이라도 꾸준히 나오는 프로젝트들이 존재하지만, 장기적으로 바라보기엔 대부분 불장 의존적이라 너무 불안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항상 펀더멘탈이 가격이랑 비례하지도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먹여줄 때 나옵니다 (TGE 당일 매도 국룰)
2.돈이 되면 한다
저는 크립토 씬에 대한 거창한 철학이나 낭만 없이 돈만 좇는 범부입니다. 제 텔레그램 채널 설명도 “크립토로 돈버는 방법을 생각합니다”로, 선입견 없이 일단 돈이 되면 최대한 해보려고 합니다. 투자하려면 공부는 당연히 필요하죠. 다만, 거기에 매몰되어선 안된다고 봅니다. 항상 내가 돈을 벌러 온건지, 공부를 하러 온건지 상기해야합니다.
3.결국엔 손익비다
그래서 저는 투자 판단에 있어서 “좋은 프로젝트인가?” 보다는 “좋은 손익비인가?”를 따집니다. 아무리 펀더멘탈이 튼튼하고 좋은 프로젝트라고 해봤자 뭐해요 돈이 돼야죠. 기술적으로 좋은 프로젝트가 돈이 됐다면, LOUD 같은 스캠 프로젝트 야핑보다 이더리움 매수가 더 수익이 좋았어야 합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아예 스캠은 걸러야겠지만요.
4.손익비를 따질 땐 “노력/시간”도 따져야 한다
투자를 할 때 얼마나 큰 돈이 들어가는지도 물론 중요하지만, 얼마나 많은 시간이 들어가는 지도 중요합니다. 특히 야핑의 경우엔 돈은 안들지만 시간이 많이 들죠. 야핑할 프로젝트 선정에도 효율성을 따져야 합니다.
5.유연한 생각이 중요하다
크립토에선 특히 더욱 딱딱한 마인드가 아니라 유연한 마인드를 가져야 합니다. 전통금융적 마인드로 도지코인의 시총이 이해가 가나요? 펀더멘탈과 기술이 중요하면 밈코인은 대체 뭘까요? 지금에서야 “어텐션 이코노미”라고 이해하는데, 솔직히 초기엔 그냥 부정하는 사람이 대다수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크립토 역사가 뭐 얼마나 됐다고 고정된 진리가 있겠습니까. 저는 앞으로도 크립토에서 다양한 충격적인 변화와 발전이 있을거라고 생각하며, 그 때마다 얼마나 빠르게 생각을 전환하냐에 기회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6.정리
지금은 크립토 판의 흐름이 트위터 기반의 야핑으로 갔다고 생각하는데, 이 것도 언제 바뀔지 모릅니다. 항상 부정만 하다가 끝에 타서 엑싯의 대상이 되지 말고, 유연하게 생각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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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가장 추천하는 야핑: MemeX 1. 기간 딱 한달 (6/27~7/24) 2. 보상 1-30등: 각 $10,000 (1400만원) 31-50등: 각 $5,000 (700만원) 51-100등: 각 $2,000 (280만원) 101-500등: 각 $500 수준 (70만원) 3. MemeX 기본정보 - 밈코인을 위한 Layer1 블록체인인 Memecore 위에 온보딩된 런치패드 - Memecore에서 $7M 투자 받음, 사실상 한 몸에 가깝다고 봐야할 듯…
$M 바이낸스 선물 상장
MemeCore의 토큰 $M이 바이낸스까지 상장했습니다
가격이 며칠만에 거의 2배가 올라서 FDV 1.35B이 되었네요
야핑..해야겠지..?
(사실 야퍼 보상은 분배 당일 시장가 기준으로 주는 거라 큰 상관은 없음)
MemeCore의 토큰 $M이 바이낸스까지 상장했습니다
가격이 며칠만에 거의 2배가 올라서 FDV 1.35B이 되었네요
야핑..해야겠지..?
(사실 야퍼 보상은 분배 당일 시장가 기준으로 주는 거라 큰 상관은 없음)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야핑이 대체 뭔데 이 씹덕아🤔 지금 X에서 모두가 야핑하며 떠들고 있는데, 꼴보기 싫고 소외 받는 기분이 드시나요? 그런 여러분들을 위한 친절한 야핑 가이드 시작합니다. 1. Yapping이란 Yaps는 Kaito라는 InfoFI(정보의 금융화) 프로젝트에서 진행하는 포인트 시스템. 포인트를 많이 쌓을 수록 크립토 판에서 영향력이 크다는 증명이 됨. 2. 왜 하는 건데? 카이토에 온보딩된 프로젝의 경우, 각자 프로젝트별 리더보드가 있음. 해당 리더보드의…
직장인을 위한 야핑 가이드✍️
이번 글에서는, 아직 본격적인 야핑 진입을 고민하고 있는 직장인들이 비교적 쉽고 효율적으로 야핑할 수 있는 팁을 드려보고자 합니다.
뉴비 직장인 야퍼에게 Top 100이라는 순위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최소 Top 500~1,000명까지 보상하는 프로젝트가 좋고, 보상 사이즈가 커야합니다. 특히 한국인 전용 할당이 있는 프로젝트라면 금상첨화입니다. (Ex. Hana Network, Anoma, MemeX 등)
빈집이라고 무작정 달려드는 건 오히려 비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빈집은 빈집인 이유가 있다..
초기에는 여러분의 글에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습니다. 다른 야퍼들에게 본인의 존재감을 각인시키셔야 합니다. 이는 꾸준한 소통과 퀄리티 있는 좋은 글을 통해 이룰 수 있습니다. 특히 초기엔 소통이 더욱 중요하죠.
꾸준하고 정성스러운 댓글 달기, 알림 설정을 통해 게시물 올리지마자 댓글 달기, 게시글 “인용”을 통한 존재감 각인시키기 등을 추천드립니다. (ㄹㅇ 이거 싫어하는 야퍼 없음)
직장인들은 하루종일 상호작용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하루에 100개의 댓글을(이게 적은거임) 달더라도, 더욱 유의미한 댓글을 달아야합니다.
특히 Inner Circle(스마트 팔로워)이나 리더보드 상위권 분들과 상호작용을 할 수록 카이토 알고리즘 상 유리하게 적용되니, 그분들을 잘 팔로우업해보시길 바랍니다.
*리더보드 상위권 + 미친듯한 상호작용 폼을 보여주는 동타니님과 핑시님과 친해져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카이토에 신규 입점되는 프로젝트를 노려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확실히 체감상 초기에 글 5개 작성하는게 나중에 글 20개 작성하는 것보다 마인드쉐어 상승 효과가 크다고 느껴집니다. 괜찮은 초기 프로젝트는 거의 제가 X에서 소개 드리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직장인 분들은 글쓰기에 너무 많은 시간 투입을 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애초에 뉴비가 딥한 리서치를 쓰기는 불가능에 가깝고, 쓰더라도 관심을 못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초기엔 쉿포스팅과 퀄리티 글 사이의 어딘가의 효율적인 글을 써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예시로는 아래 2가지 정도의 방법이 있을 것 같습니다.
1) 공식 계정에 올라오는 뉴스를 2차 가공 + 개인 생각 포함 작성
2) 본인의 일상과 연계한 글 작성 (ex. UXLINK Fuji 카드 사용 후기)
중요한 건 꾸준함인 것 같습니다. 야핑은 장기전이니까 체력 관리 잘 하시고, 너무 몰아치다가 번아웃 오시지 말고 지속 가능한 야핑 해봅시다. 화이팅!
이번 글에서는, 아직 본격적인 야핑 진입을 고민하고 있는 직장인들이 비교적 쉽고 효율적으로 야핑할 수 있는 팁을 드려보고자 합니다.
1. 혜자 프로젝트 선정
뉴비 직장인 야퍼에게 Top 100이라는 순위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최소 Top 500~1,000명까지 보상하는 프로젝트가 좋고, 보상 사이즈가 커야합니다. 특히 한국인 전용 할당이 있는 프로젝트라면 금상첨화입니다. (Ex. Hana Network, Anoma, MemeX 등)
빈집이라고 무작정 달려드는 건 오히려 비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빈집은 빈집인 이유가 있다..
2. 야퍼들에게 “각인”시키기
초기에는 여러분의 글에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습니다. 다른 야퍼들에게 본인의 존재감을 각인시키셔야 합니다. 이는 꾸준한 소통과 퀄리티 있는 좋은 글을 통해 이룰 수 있습니다. 특히 초기엔 소통이 더욱 중요하죠.
꾸준하고 정성스러운 댓글 달기, 알림 설정을 통해 게시물 올리지마자 댓글 달기, 게시글 “인용”을 통한 존재감 각인시키기 등을 추천드립니다. (ㄹㅇ 이거 싫어하는 야퍼 없음)
3. 전략적인 상호작용
직장인들은 하루종일 상호작용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하루에 100개의 댓글을(이게 적은거임) 달더라도, 더욱 유의미한 댓글을 달아야합니다.
특히 Inner Circle(스마트 팔로워)이나 리더보드 상위권 분들과 상호작용을 할 수록 카이토 알고리즘 상 유리하게 적용되니, 그분들을 잘 팔로우업해보시길 바랍니다.
*리더보드 상위권 + 미친듯한 상호작용 폼을 보여주는 동타니님과 핑시님과 친해져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4. 초기 선점
카이토에 신규 입점되는 프로젝트를 노려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확실히 체감상 초기에 글 5개 작성하는게 나중에 글 20개 작성하는 것보다 마인드쉐어 상승 효과가 크다고 느껴집니다. 괜찮은 초기 프로젝트는 거의 제가 X에서 소개 드리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5. 효율적인 글쓰기
직장인 분들은 글쓰기에 너무 많은 시간 투입을 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애초에 뉴비가 딥한 리서치를 쓰기는 불가능에 가깝고, 쓰더라도 관심을 못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초기엔 쉿포스팅과 퀄리티 글 사이의 어딘가의 효율적인 글을 써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예시로는 아래 2가지 정도의 방법이 있을 것 같습니다.
1) 공식 계정에 올라오는 뉴스를 2차 가공 + 개인 생각 포함 작성
2) 본인의 일상과 연계한 글 작성 (ex. UXLINK Fuji 카드 사용 후기)
정리
중요한 건 꾸준함인 것 같습니다. 야핑은 장기전이니까 체력 관리 잘 하시고, 너무 몰아치다가 번아웃 오시지 말고 지속 가능한 야핑 해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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