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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타르, 북부 가스전 유황시설 입찰 동향

- 카타르에너지가 NFE(North Field East) 육상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의 네 번째 패키지에 대한 입찰 평가를 한창 진행 중이다.

- 약 10억 달러 규모인 NFE 패키지 4의 공사 범위는 동 계획의 LNG 생산 공정에서 생산된 황에 대한 저장 및 수출 시설의 엔지니어링, 조달 및 건설(EPC)로, 한국의 A사, 이탈리아 Saipem, 스페인 Técnicas Reunidas이 지난 2월 말 입찰서를 제출했다.

- 입찰서에 대한 초기 평가 결과 A사(한국)가 이번 계약의 선두주자로 떠오른 것으로 알려졌으나, 카타르에너지는 이에 대한 코멘트를 거부했다.

- 2017년에 시작된 NFE 메가프로젝트는 카타르에너지의 288억 달러 규모 North Field LNG 확장 메가프로젝트의 1단계로, 현재 7,750만 t/y인 카타르의 LNG 생산능력을 1억 t/y로 끌어올릴 것이다.

- NFE 프로젝트에 관한 EPC 공사는 총 6개 패키지(육상 4개, 해상 2개)로 나뉘는데, 카타르에너지는 작년 2월 8일 일본의 Chiyoda/프랑스 TechnipEnergies 컨소시엄과 NFE 패키지 1에 대해 130억 달러 규모의 대규모 계약을 체결했다. 이 패키지는 4개 LNG 트레인의 EPC를 포함하며 각 트레인은 약 8백만 t/y의 생산 용량을 가질 예정이다.

- 이어 지난해 3월에는 한국의 삼성물산과 NFE 패키지 2 EPC 공사 계약을 20억 달러에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Ras Laffan Industrial City(RLIC) 내에 위치한 LNG 저장 및 적재 시설이 확장되게 된다.

- 또한 지난 8월 스페인 Tecnicas Reunidas와 NFE 패키지 3 계약을 체결했는데, 공사 범위에는 응축액, 프로판, 부탄에 대한 저장 및 적재 시설을 확장하고 RLIC 내 모노에틸렌 글리콜의 수입 시설을 늘리는 EPC 공사가 포함된다.

- 카타르에너지는 세계 최대 LNG 수출국으로서의 위치를 ​​유지하기 위해 2027년까지 LNG 생산량을 1억 2,600만 t/y로 추가로 늘리는 North Field LNG 확장 메가프로젝트의 2단계도 2019년 11월 발표한 바 있으며, North Field South(NFS) 프로젝트라고도 불리는 100억 달러 이상의 North Field LNG 확장 메가프로젝트 2단계에서는 2개의 LNG 압축 트레인이 추가될 예정이다.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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