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제보핑(싸움핑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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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분실물 신고, 마음에 드는 직원, 미담, 악담, 각종 정보, 무엇이든 제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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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룸에서 정말 짐이랑 바리바리 펼쳐두시고 몇달내내 사무실처럼 쓰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 공간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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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제보핑(싸움핑X)
요즘 의원회관 에코룸에서 하루종일 업무보시는 기자님들이 많이보입니다. 에코룸은 의원실에 자리 없으면 부처와 회의하기도 하고, 전화통화도 하는 공용 공간입니다.. 기자와 보좌진은 취재원이기도 한데, 하루종일 계시니 너무 불편합니다. 제발 공용공간은 공용공간으로 남겨주세요. 정말 몇 달 간 불편함 참다가 제보합니다.
의원회관에 있는 공간들은 기본적으로 의원실 직원들과 회관에서 근무하는 국회 소속 직원들을 위한 공간 아닌가요?
그럼 기자들이 전부 그 공간을 하루 종일 차지하고 있어도 무방한건가요?

기자들 직장, 해당 언론사 건물에 업무층 휴게공간 같은게 있다면 외부인들이 가서 하루 종일 죽쳐도 상관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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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관 지하4층 주차장에 꽁초가 2개.. 시민의식 너무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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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말 7층 에코룸에 몇달간 매일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테이블 한두개 맡아놓고 거기서 일하고 밥먹고 다하시던데 그 기자님들은 대체 어떤 업무하시는 분들인가요...?

마와리도 안도시고 거기서 내리 수다도 떨고 밥먹고 말랑이 만지고 뉴스 틀어놓고 모니터링하고 그냥 정말 본인들 사무실처럼 쓰시는데, 이런 분들은 본인 일이나 자리가 따로 없으신가요? 진짜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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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랑 별개로 소통관 기가차 앞 자리에 점심시간 동안 노트북이나 수첩 등 개인 물품을 그대로 두고 식사하러 가셨다가 다시 돌아와 자리를 이용하시는 경우 종종 보이더라구요. 공용 공간인만큼 장시간 자리를 비우실 때는 개인 물품을 정리해주시면 다른 분들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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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회관 휴게실 침대 위에 가방이랑 개인 물품 올려놓고, 옷걸이에 옷 걸어두고, 세면용품에 속옷 빨래감 봉투까지 있는데 좀 치워주세요.
여기는 개인 숙소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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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에코룸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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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국회의원 긴급기자회견]
5.18 민주화운동 관련

금일(8/14)14시20분
소통관 기자회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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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왜곡폄훼 이진숙 국회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 제출]

- 일시 : 오늘(8.14 금) 14:00
- 장소 : 국회사무처 의안과(본관 701호)
- 제출 : 박균택 원내부대표, 이주희 원내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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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의원 기자회견까지 30분 정도 남음. 무슨 망언할지 궁금한데 회견문 도는거 없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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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이진숙
준비되신 것 같아서 시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이진숙입니다. 먼저 5.18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아픔을 겪으신 분들과 유가족 여러분들께도 깊은 위로 말씀 드립니다.

어제 국회도서관에서 저희 의원실과 새역사국민운동이 공동으로 주최한 5.18 민주화운동에 대해 조명·공개 포럼 이후 언론과 소셜미디어에서 큰 반향이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는 물론 긍정적인 것도 있었지만 부정적인 반응도 있었습니다.

소셜미디어에서는 이제 5·18을 재조명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들이 다수 올라왔지만. 일부 레거시 미디어들은 토론자들의 몇몇 표현들을 문제 삼아 5·18을 폄훼했다는 식으로 보도를 했습니다. 일부 보도와 평론가들은 5·18은 이미 특별법에 따라서 민주화운동으로 규정됐으니, 재조명이 필요 없다는 의견을 강력히 피력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그렇습니까? 특별법으로 보호받는 사건에 대해서는 어떤 토론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까? 대법원에서 확정받은 사건들에 대해서도 재심을 신청해서 몇십 년 뒤에 무죄 판결을 받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새로운 증거가 발견되거나 증인이 나올 경우에 판결이 달라지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한 예로. 납북 귀환 어부들, 간첩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했던 이동근·김호섭 씨의 경우, 유족들이 재심을 신청해서 무죄 선고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5·18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동안 비밀로 묶여 있던 비밀 자료들이 뒤늦게 공개되기도 하고, 묻혀 있던 자료가 발견되기도 합니다. 5·18이 특별법에 의해서 민주화운동으로 규정됐으니까 더 이상 토론은 필요 없다고 주장한다면 5·18은 성역을 넘어 이미 신화가 된 것입니다. 5·18은 대한민국에 현대사입니다. 직접 현장에서 경험한 목격자들이 생존해 있고 자료들이 많이 남아 있는 지금, 5·18에 대한 연구가 더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5·18에 대한 토론이 필요한 이유가 또 있습니다. 이재명 민주당 정권은 국정과제 1호에서 5·18 광주 민주화운동 정신 등을 헌법 전문에 수록해야 한다 이렇게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개헌만큼 나라에 큰일은 드물다고 할 수 있겠죠. 그런데 헌법에 넣겠다는 5·18을 토론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오히려 5·18 발발 46년이 지난 지금, 5·18을 직접 겪지 못한 청년 세대, 청소년 세대들을 위해서라도 5·18을 설명하고 의미를 되새기는 토론회가 필수적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어제 토론회에서 저는 분명히 밝혔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결론을 정해 놓고 확인하는 자리가 아니다. 기존의 통념과 다른 주장이 나올 수도 있다. 불편한 질문이 나올 수도 있다. 그래도 학술적으로 접근하는 길은 열려 있어야 한다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학술 토론회에서 나온 발언들을 가지고 민주당은 당 차원에서 저 이진숙을 징계해야 한다, 제명해야 한다, 사퇴하라는 피켓팅을 했습니다. 전당대회라는 중요한 일정 중에 당 대표 후보가 모두 참석했고, 100여 명으로 보이는 의원들이 이진숙이라는 의원 1명을 향해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헌법 전문에 싣겠다는 5·18을 두고, 토론회를 열지 말라는 것입니까? 아니면 5·18은 민주당의 전유물이니 민주당 외는 건드리지 말라는 것입니까?

어제 토론회에서 밝혔듯이 5·18은 우리 모두의 역사입니다. 특정 진영의 전유물도 아니고, 특정 지역의 전유물이 돼서도 안 됩니다. 이미 정리가 끝났으니, 더 이상의 토론이 필요 없다는 말은 5·18을 성역으로 인정하라고 강요하는 것입니다. 몇 년 전 김정은의 서울 방문을 환영하는 모임이 서울 한복판 광화문에서 열렸을 때, 어제 5·18 학술 토론회만큼 비판을 받았나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 자리에서 분명히 해둡니다. 토론회에서 나온 개별 발표자의 모든 표현과 주장이 곧 주최자인 저의 견해이거나 국민의힘의 공식 입장은 아닙니다. 토론회는 서로 같은 생각을 확인하는 의식이 아니라 서로 다른 주장과 근거를 공개하고 검증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헌법 전문에 넣겠다면서 토론회를 금지한다? 그렇다면 5·18 민주화운동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민주를 내세운 운동이 민주 국가의 가장 중요한 가치, 자산인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반민주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한 가지 더 제기할 문제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현대사에는 5·18 외에도 우리가 함께 기억하고 그 정신을 계승해야 될 사건들이 또 있습니다. 부마 민주항쟁, 4·19 혁명, 그리고 공산주의에 맞서서 대한민국을 지켜낸 6.25도 있습니다. 단순한 숫자로 서열을 매길 수는 없지만, 국가의 존립과 국민의 희생이라는 측면에서 6.25가 가지는 역사적 무게는 그 무엇보다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도 왜 특정 사건만, 특정 사건만 헌법 전문에 수록해야 하는지, 그 객관적 기준은 무엇인지 국민들은 묻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국민 세금이 투입되는 5·18 유공자제도도 투명하게 공개돼야 합니다. 유공자, 즉 공을 세운 사람들에게는 금전적 혜택이나 입학, 취업에서의 특혜 이상을 넘어서는 의미가 있습니다. 민주화운동을 위해 공을 세운 사람들은 그 공을 구체적으로 알려서 다른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만큼, 유공자 인정 유형별 인원과 심사 기준, 구체적인 인정 사유, 심사 절차와 연도별 지원 규모는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범위 안에서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공개돼야 합니다.

5·18 유공자 공적 공개는 공정·정의를 원하는 우리 청년들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필요하며, 청년들도 이를 강력히 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떳떳하면 명단을 공개하라는 감정적 공방을 넘어서 공적 제도의 투명성을 충족할 제도를 마련하라는 것입니다. 유공자들 역시 스스로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반대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에서 분명히 밝힙니다. 어제 토론회는 아수라장·난장판이라는 표현과 달리 두 차례 정도 소란이 있었지만, 수백 명 청중이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3시간 반가량 진행이 됐습니다. 보시지 않은 분들은 꼭, 꼭, 특히 언론인 여러분들, 꼭 유튜브로 토론회 전부를 봐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발표를 맡은 이영훈 교수, 김영삼 대기자, 주동식 대표, 또 토론해주신 최진덕 교수, 이강호 위원께 감사드립니다. 격려사를 해주신 주대환 대표, 진행을 해 준 한민호 대표께도 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이번 토론회가 우리 사회 역사적 논의를 한 단계 성숙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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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1430 기자회견 후 백블

토론회 관련 입장은 기자회견문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충분히 밝혔음. 토론회에서 나온 일부 표현이 국민의 기준이나 의견에 부합하지 않을 수 있지만, 일부 부적절한 표현만으로 토론회 전체를 평가하는 것은 부적절함. 토론 전체를 보고 판단해줄 것.
국회에서 해당 토론회를 개최한 것과 관련해서는 국회는 민의를 대변하는 공간이며, 국민에게 장소를 제공하는 것도 국회의원의 권한과 의무 중 하나. 민주당이나 특정 진영·지역이 원하는 토론회만 국회에서 개최해야 한다는 주장 역시 맞지 않음.

- 토론회에서 나온 개별 표현에 대한 입장은
= 저에게 할 질문은 아니라고 생각

-의원님 전두환이 내란목적 살인죄 유죄가 확정됐는데 어떤 토론이 다시 재조명돼야된다고 하는지
=...

-의원님 어떤 부분에서 재조명돼야 되는 건지
=제가 이야기할부분은 다했다. 그리고 토론회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토론 하시는 분들...(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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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기자회견 안내]

안녕하세요. 김용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선대위 공보실입니다.

김용 후보가 오늘 국회 소통관에서 김문수 국회의원과 함께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일시 : 오늘(8월 14일) 15시 2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참석 : 김용 최고위원 후보, 김문수 국회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갑)
- 내용 : 현장 공개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용 최고위원 후보 선대위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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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관 3층 흡연실...제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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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의 쇼츠컨펌 그만 받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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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제보핑(싸움핑X)
따님의 쇼츠컨펌 그만 받고싶다
그 유명한 홍보전문가 따님 방인가

영상 컨펌 라인이 복잡할수록 영상은 망함. 컨펌은 오직 1명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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