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 / 서범수 <->진종오
- 진 의원, 돌려차기 한번 해야 ...~~
= 저는 발보다 손을 잘 씁니다 ㅎㅎ
받/ 피해자 입장
볼 필요도 없고 사과받을 생각도 없고 토론회 전이니 그 이후에 꼭 범죄피해가 가볍지않음을 느끼셨길 바란다
지금 중요한건 범죄피해자들이 지옥속에 살고 국민들이 지옥속에살게됐다는 거다 그 쟁점에 집중해주시기바란다
진종오의원입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오늘 토론회 시작전 저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상처를 받으신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님과 참석자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무엇보다 피해자께서 겪으신 고통은 가볍게 언급되거나 희화화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저는 이번 일을 계기로 피해자의 아픔을 더욱 깊이 헤아리고, 공인의 말 한마디가 갖는 무게를 다시 한번 되새기겠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신중한 언행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피해자님과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국민의힘 국회의원 서범수입니다.
오늘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긴급 토론회 시작 전, 제가 실언을 했습니다. 어떤 변명도 하지 않겠습니다. 전적으로 저의 잘못입니다. 범죄 피해의 고통을 결코 가볍게 입에 올려서는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힘든 시간을 견디고 용기를 내어 토론회에 참석해 주신 피해자분께서 뒤늦게 이 발언을 접하고 받으셨을 상처를 생각하면 고개를 들 수 없습니다. 피해자분과 가족분들께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오늘 토론회는 보완수사권 폐지로 억울한 피해자가 생겨서는 안 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그런 자리에 함께한 사람으로서 스스로 그 무게를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 책임은 온전히 저에게 있습니다.
피해자분께서 허락해 주신다면 직접 찾아뵙고 사죄드리겠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저 자신을 돌아보고 또 돌아보겠습니다.
거듭 깊이 사죄드립니다.
2026년 8월 4일
국회의원 서범수
- 진 의원, 돌려차기 한번 해야 ...~~
= 저는 발보다 손을 잘 씁니다 ㅎㅎ
받/ 피해자 입장
볼 필요도 없고 사과받을 생각도 없고 토론회 전이니 그 이후에 꼭 범죄피해가 가볍지않음을 느끼셨길 바란다
지금 중요한건 범죄피해자들이 지옥속에 살고 국민들이 지옥속에살게됐다는 거다 그 쟁점에 집중해주시기바란다
진종오의원입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오늘 토론회 시작전 저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상처를 받으신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님과 참석자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무엇보다 피해자께서 겪으신 고통은 가볍게 언급되거나 희화화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저는 이번 일을 계기로 피해자의 아픔을 더욱 깊이 헤아리고, 공인의 말 한마디가 갖는 무게를 다시 한번 되새기겠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신중한 언행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피해자님과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국민의힘 국회의원 서범수입니다.
오늘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긴급 토론회 시작 전, 제가 실언을 했습니다. 어떤 변명도 하지 않겠습니다. 전적으로 저의 잘못입니다. 범죄 피해의 고통을 결코 가볍게 입에 올려서는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힘든 시간을 견디고 용기를 내어 토론회에 참석해 주신 피해자분께서 뒤늦게 이 발언을 접하고 받으셨을 상처를 생각하면 고개를 들 수 없습니다. 피해자분과 가족분들께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오늘 토론회는 보완수사권 폐지로 억울한 피해자가 생겨서는 안 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그런 자리에 함께한 사람으로서 스스로 그 무게를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 책임은 온전히 저에게 있습니다.
피해자분께서 허락해 주신다면 직접 찾아뵙고 사죄드리겠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저 자신을 돌아보고 또 돌아보겠습니다.
거듭 깊이 사죄드립니다.
2026년 8월 4일
국회의원 서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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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제보핑(싸움핑X)
받 / 서범수 <->진종오 - 진 의원, 돌려차기 한번 해야 ...~~ = 저는 발보다 손을 잘 씁니다 ㅎㅎ 받/ 피해자 입장 볼 필요도 없고 사과받을 생각도 없고 토론회 전이니 그 이후에 꼭 범죄피해가 가볍지않음을 느끼셨길 바란다 지금 중요한건 범죄피해자들이 지옥속에 살고 국민들이 지옥속에살게됐다는 거다 그 쟁점에 집중해주시기바란다 진종오의원입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오늘 토론회 시작전 저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상처를 받으신 돌려차기 사건…
연합뉴스TV
“돌려차기 한 판“ 농담 논란…국힘 서범수·진종오, 피해자에 사과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 씨가 참석한 간담회에서 부적절한 언행을 한 것에 대해 “전적으로 제 잘못“이라며 사과했습니다. 서 의원은 오늘(4일) SNS를 통해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긴급 토론회 시작 전 실언을 했다“며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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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의 거짓말?
[8/4, 화 <김종배의 시선집중> /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 한민수 > 과열로 가선 절대 안 되고요. 제가 어제 TV토론 임하면서 제 원고가 있지 않습니까. 맨 앞장에다가 제가 써 가지고 간 게 있습니다. 메모를 했습니다. 절대 누가 나에 대해서, 진짜 금도라는 게 있잖아요. 선을 넘어선 안 되는데 가령 이런 겁니다. 제가 하지도 않은 얘기 가지고 ‘손수건으로 테러를 막았다’ 이런 얘기를 누가 했습니까. 저는 정말 충격 받았습니다.
*인터뷰 전문보기
https://www.imbc.com/broad/radio/fm/look/interview/index.html?list_id=7303124
[7/26, 일 <경향신문> 중]
한민수 의원은 지난 25일 경남 거제에서 열린 정청래 민주당 의원 강연회에서 “제게 반명(반이재명)이라고 하는데 제가 어떻게 반명인가”라며 “2024년 1월2일 가덕도 테러 현장에서 (이 대통령이) 흉기로 왼쪽 목을 찔렸을 때 제 손수건으로 지혈했다. 기가 차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때아닌 ‘이 대통령 지혈’ 논란…한민수 “내 손수건으로 지혈” vs 서미화 “친명팔이 그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60432?sid=100
[8/4, 화 <김종배의 시선집중> /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 한민수 > 과열로 가선 절대 안 되고요. 제가 어제 TV토론 임하면서 제 원고가 있지 않습니까. 맨 앞장에다가 제가 써 가지고 간 게 있습니다. 메모를 했습니다. 절대 누가 나에 대해서, 진짜 금도라는 게 있잖아요. 선을 넘어선 안 되는데 가령 이런 겁니다. 제가 하지도 않은 얘기 가지고 ‘손수건으로 테러를 막았다’ 이런 얘기를 누가 했습니까. 저는 정말 충격 받았습니다.
*인터뷰 전문보기
https://www.imbc.com/broad/radio/fm/look/interview/index.html?list_id=7303124
[7/26, 일 <경향신문> 중]
한민수 의원은 지난 25일 경남 거제에서 열린 정청래 민주당 의원 강연회에서 “제게 반명(반이재명)이라고 하는데 제가 어떻게 반명인가”라며 “2024년 1월2일 가덕도 테러 현장에서 (이 대통령이) 흉기로 왼쪽 목을 찔렸을 때 제 손수건으로 지혈했다. 기가 차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때아닌 ‘이 대통령 지혈’ 논란…한민수 “내 손수건으로 지혈” vs 서미화 “친명팔이 그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60432?sid=100
MBC
인터뷰 전문보기 | 김종배의 시선집중
방송: 표준FM 평일 오전 7시 5분~8시 30분, 주말 오전 7시 5분~8시
🤮7🤷♂5👌1
받/ 2018년 경기도지사 선거 당시 전해철 지지한 김영환, 통합 차원에서 김용의 정무수석 제안을 자신의 원조친명 근거라고 포장
[2026.08.05., 시사타파TV]
https://youtu.be/YzGXgUVxtXc?si=5Q9ESXXTDE6fn8lh&t=3961
*김영환(전 정청래 당대표 정무실장 / 시작시간 1:06:01)
"그 김용 대변인 있잖아요. 경기도. 솔직히 김용 대변인이 저한테 전화 왔었어요. 그때 도지사 되시고 정무수석으로 와달라는데 제가 그때 다른 일 때문에 정무수석을 못갔어요. 그런데 저보고 반명이라 그러면 너무나 이건 억지프레임 아닌가요?"
[중부일보] 경기도의회 민주당 도의원 53명, 전해철 의원 지지선언 / 2018.03.13.
다음은 '전해철 지지' 도의원 명단
김달수 김상돈 김영협 김영환 김원기 김유임 김종찬 김준현 김진경 김현삼 김호겸 나득수 남종섭 류재구 민경선 박근철 박동현 박옥분 박용수 박윤영 배수문 서영석 서진웅 서형열 송낙영 송순택 송영만 송한준 안혜영 양근서 염종현 오세영 오완석 원미정 윤재우 윤화섭 이나영 이은주 이필구 임병택 임채호 장동일 장현국 정윤경 정희시 조광명 조광희 조승현 조재훈 진용복 천영미 최재백 최종환(이상 가나다순)
*기사 본문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5391
[2026.08.05., 시사타파TV]
https://youtu.be/YzGXgUVxtXc?si=5Q9ESXXTDE6fn8lh&t=3961
*김영환(전 정청래 당대표 정무실장 / 시작시간 1:06:01)
"그 김용 대변인 있잖아요. 경기도. 솔직히 김용 대변인이 저한테 전화 왔었어요. 그때 도지사 되시고 정무수석으로 와달라는데 제가 그때 다른 일 때문에 정무수석을 못갔어요. 그런데 저보고 반명이라 그러면 너무나 이건 억지프레임 아닌가요?"
[중부일보] 경기도의회 민주당 도의원 53명, 전해철 의원 지지선언 / 2018.03.13.
다음은 '전해철 지지' 도의원 명단
김달수 김상돈 김영협 김영환 김원기 김유임 김종찬 김준현 김진경 김현삼 김호겸 나득수 남종섭 류재구 민경선 박근철 박동현 박옥분 박용수 박윤영 배수문 서영석 서진웅 서형열 송낙영 송순택 송영만 송한준 안혜영 양근서 염종현 오세영 오완석 원미정 윤재우 윤화섭 이나영 이은주 이필구 임병택 임채호 장동일 장현국 정윤경 정희시 조광명 조광희 조승현 조재훈 진용복 천영미 최재백 최종환(이상 가나다순)
*기사 본문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5391
YouTube
[주요 심층분석] - 1.광주가 위험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출동합니다. 2.민주당 전당대회 이대론 안된다.최민희, 김영환, 이성윤 의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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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han.co.kr/article/202608050600161#ENT
유족은 수사팀에 (부모가 없는 동안) A군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 등을 물었다. 수사팀은 ‘별 얘기를 한 게 없다’는 취지로 말했다.
그러자 유족은 집안 ‘홈캠’에 녹화된 영상을 통해 경찰들과 A군의 당시 대화내용을 확인했다.
이 영상을 보면 한 경찰관이 A군에게 “00야 잘못한 건 알고 있지? 이거 엄청 잘못한 거야. 지금 (혐의가) 많아서 기억 못 하는 거야 뭐야? (사진이) 쟤(B양) 하나만 있는 건 아니지?”라고 묻는 모습이 확인된다.
A군은 같은날 오후 9시20분쯤 자택 옥상에서 떨어져 숨졌다.
유족은 수사팀에 (부모가 없는 동안) A군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 등을 물었다. 수사팀은 ‘별 얘기를 한 게 없다’는 취지로 말했다.
그러자 유족은 집안 ‘홈캠’에 녹화된 영상을 통해 경찰들과 A군의 당시 대화내용을 확인했다.
이 영상을 보면 한 경찰관이 A군에게 “00야 잘못한 건 알고 있지? 이거 엄청 잘못한 거야. 지금 (혐의가) 많아서 기억 못 하는 거야 뭐야? (사진이) 쟤(B양) 하나만 있는 건 아니지?”라고 묻는 모습이 확인된다.
A군은 같은날 오후 9시20분쯤 자택 옥상에서 떨어져 숨졌다.
경향신문
[단독]경찰 압수수색받은 10대 남학생 사망···유족 “강압수사 탓” 손배소송 제기
여학생과 신체 사진 등을 주고받은 혐의로 고소된 10대 남학생이 경찰로부터 자택 압수수색을 받은 뒤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유족은 부모가 없는 상황에서 경찰이 남학생에게 “너 엄청 잘못한거야” 라고 말하는 등 강압 수사를 한 것이 원인이라고 주장한다. 경찰은 위법행위는 없었다는 입장이다. 4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사망한 A군(당시 17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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