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제보핑(싸움핑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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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맘 편히 양산에 다녀왔습니다.
머릿속 정리가 필요해 차를 끌고 왕복 9시간을 달렸네요.
양산사저 앞에는 여전히 극우유튜버가 자리를 잡고 있고(확성기는 안하고 있지만 그 사람들이 사라져야 편하게 산책도 할 수 있을텐데요…)
42도라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 그래도 어제는 제법 선선한 듯 했습니다.(그래봤자 37도였지만;;;)

좋은 결과를 만들지 못해 죄송합니다하는 제 말에
도전하는 걸 보며 맷집이 제법 생겼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고 하시며,
‘도전한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었다’고 평가해주셨습니다.
젊은 정치인의 도전 그리고 소신껏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모습에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셨습니다.

무모해 보이는 이 싸움이 두렵지 않았던 건 아닙니다.
그러나 ’실패할 줄 알면서도 시작하는 것이 용기‘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말로 가르치려만 드는 것이 아니라 제 삶을 통해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이제 다음 순서는 젠슨 황이 말한 것처럼 ’회복탄력성‘을 보여야할 때이지요. 실패해도 금세 털고 일어나는 것.

문 전 대통령님을 뵈러 가는 길에선 사실 부정적인 생각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대통령님과 한시간도 넘게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저도 모르게 ’앞으로 더 잘 해내겠습니다‘고 말하고 있더군요. 역시 대통령님은 제겐 참 좋은 어른이십니다.

오늘 국회로 돌아와보니 일이 많이 쌓여 있습니다.
교육위 간사선임을 시작으로 소위원회 구성도 해야 하고, 처리 못한 법안들도 다시 살피고, 다가오는 교부금개편을 비롯한 현안들도 챙겨야 하고, everyday광진도 보여드려야 하고…가족들과 여름휴가도 가야하고요 ㅎㅎㅎ

모두들 건강한 하루 보내십시오.

(사진이 너무 진지하네요. 이거 한 장 뿐입니다^^;)
27🖕16💩15🤮3👍1👏1👀1
대한민국 국민 5000만서 5만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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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1🤓1
메가 프로젝트가 드디어 시작함 착공까지 3년 준공까지 6년으로 보임 확실히 현실적으로 임기내 준공은 힘들거라 보고 최대한 현실적으로 반영한듯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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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근버스 (퇴근) 노선도 구할수 있을까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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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 서범수 <->진종오

- 진 의원, 돌려차기 한번 해야 ...~~
= 저는 발보다 손을 잘 씁니다 ㅎㅎ

받/ 피해자 입장
볼 필요도 없고 사과받을 생각도 없고 토론회 전이니 그 이후에 꼭 범죄피해가 가볍지않음을 느끼셨길 바란다

지금 중요한건 범죄피해자들이 지옥속에 살고 국민들이 지옥속에살게됐다는 거다 그 쟁점에 집중해주시기바란다

진종오의원입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오늘 토론회 시작전 저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상처를 받으신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님과 참석자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무엇보다 피해자께서 겪으신 고통은 가볍게 언급되거나 희화화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저는 이번 일을 계기로 피해자의 아픔을 더욱 깊이 헤아리고, 공인의 말 한마디가 갖는 무게를 다시 한번 되새기겠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신중한 언행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피해자님과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국민의힘 국회의원 서범수입니다.

오늘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긴급 토론회 시작 전, 제가 실언을 했습니다. 어떤 변명도 하지 않겠습니다. 전적으로 저의 잘못입니다. 범죄 피해의 고통을 결코 가볍게 입에 올려서는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힘든 시간을 견디고 용기를 내어 토론회에 참석해 주신 피해자분께서 뒤늦게 이 발언을 접하고 받으셨을 상처를 생각하면 고개를 들 수 없습니다. 피해자분과 가족분들께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오늘 토론회는 보완수사권 폐지로 억울한 피해자가 생겨서는 안 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그런 자리에 함께한 사람으로서 스스로 그 무게를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 책임은 온전히 저에게 있습니다.

피해자분께서 허락해 주신다면 직접 찾아뵙고 사죄드리겠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저 자신을 돌아보고 또 돌아보겠습니다.

거듭 깊이 사죄드립니다.

2026년 8월 4일
국회의원 서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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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만 다녀오면 기분나쁘다고 핸드폰 집어던져서 케이스 갈던게 업무였던 의원

파묘 안되고 조용히 넘어가는게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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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의 거짓말?

[8/4, 화 <김종배의 시선집중> /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 한민수 > 과열로 가선 절대 안 되고요. 제가 어제 TV토론 임하면서 제 원고가 있지 않습니까. 맨 앞장에다가 제가 써 가지고 간 게 있습니다. 메모를 했습니다. 절대 누가 나에 대해서, 진짜 금도라는 게 있잖아요. 선을 넘어선 안 되는데 가령 이런 겁니다. 제가 하지도 않은 얘기 가지고 ‘손수건으로 테러를 막았다’ 이런 얘기를 누가 했습니까. 저는 정말 충격 받았습니다.

*인터뷰 전문보기
https://www.imbc.com/broad/radio/fm/look/interview/index.html?list_id=7303124

[7/26, 일 <경향신문> 중]

한민수 의원은 지난 25일 경남 거제에서 열린 정청래 민주당 의원 강연회에서 “제게 반명(반이재명)이라고 하는데 제가 어떻게 반명인가”라며 “2024년 1월2일 가덕도 테러 현장에서 (이 대통령이) 흉기로 왼쪽 목을 찔렸을 때 제 손수건으로 지혈했다. 기가 차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때아닌 ‘이 대통령 지혈’ 논란…한민수 “내 손수건으로 지혈” vs 서미화 “친명팔이 그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60432?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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