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제보핑(싸움핑X)
국정감사 준비하시는 분들께 혹시나 도움될까 해서 만들어봤습니다. 약속의 국감랜드 https://assemble-kr.fly.dev 최근 5년 국정감사에서 피감기관이 한 약속 11,552건을 전부 모아 한눈에 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 기관 고르면 연도별 약속 대장 (질의 → 약속 → 이후 기록) · 클릭하면 속기록 전후 맥락까지 · 결과보고서 시정·처리요구 3만건과 결산 시정요구(예정처 검증)까지 한번에 로그인 없이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
생각보다 동시접속이 많아서 서버가 매우 느려졌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ㅠㅠ
👍10👨💻2
업무보고, 결산까지 담주에 하는 상임위도 있습니다. 굳이... 담달 정기회때 해도 될것을
정말 이번 국회는 쉬지를 못하네요. 😭
정말 이번 국회는 쉬지를 못하네요. 😭
😭13🤷♂1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미국이 주장하는 《싸이버위협설》을 무근거한 중상모략으로 일축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그 누구의 《싸이버위협》에 대해 여론화하면서 반공화국비난분위기를 고취한것과 관련하여 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동맹국들이 우리의 이른바 《싸이버위협》을 떠들며 벌려놓은 《공동경고문》발표놀음은 우리 국가의 영상에 먹칠을 하려는 불순한 목적에서 출발한것으로서 상투적인 정치적비난선동에 지나지 않는다.
《다무적제재감시팀》성원국들의 거듭되는 악의적주장은 신빙성이 결여된 거짓정보류포에 불과하며 그로 하여 표면화되는것은 그 누구의 《위협적성격》이 아니라 서방이 제멋대로 만들어낸 유령기구의 불법성과 진영대결행위의 엄중성이다.
인류의 평화와 공영,사회의 진보와 발전에 이바지하여야 할 싸이버공간이 불순세력의 리기적목적에 도용되여 대결과 암투의 마당으로 화하고있는 리유가 다름아닌 미국에 있다는것은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다.
세계에서 처음으로 싸이버사령부를 조작하고 동맹국들과 《싸이버 플래그》를 비롯한 련합싸이버훈련에 광분하고있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며 싸이버전쟁을 위한 군산복합체를 형성하고 싸이버공격력량을 부단히 확대강화하고있는 나라도 역시 미국이다.
미국이 추종세력들과 빈번히 벌려놓는 합동군사연습들에 어김없이 등장하고있는 싸이버작전개념은 결코 《방위》를 위한것이 아니며 유사시 전자정보전우세와 나아가서 전장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전쟁준비의 일환이다.
《인공지능은 핵무기와 맞먹는다.》고 공공연히 제창하며 정보기술분야에서 배타적진영을 구축하고있는 미국의 책동으로 하여 전지구적범위에서 싸이버공간의 불안정성은 더욱 증대되고있으며 새로운 안보위기를 초래하고있다.
싸이버공간의 핵심자원들을 독점하고 세계최대의 싸이버전력을 보유,운용하고있는 미국이 다른 나라들의 《싸이버위협》을 거론하는것이야말로 어불성설이며 주권국가들에 대한 저들의 불법적인 압박정책을 합리화하기 위한 구실에 불과하다.
모략날조로 일관된 《싸이버위협설》로 인류공동의 재부인 싸이버공간에서 패권을 수립하려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행태는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싸이버문제를 정치화,리념화하여 다른 나라에 대한 비난과 압박의 수단으로 삼으려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그 어떤 시도도 철저히 불허할것이며 모든 령역에서의 국가의 안전과 발전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실천적노력을 계속 기울여나갈것이다.(끝)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그 누구의 《싸이버위협》에 대해 여론화하면서 반공화국비난분위기를 고취한것과 관련하여 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동맹국들이 우리의 이른바 《싸이버위협》을 떠들며 벌려놓은 《공동경고문》발표놀음은 우리 국가의 영상에 먹칠을 하려는 불순한 목적에서 출발한것으로서 상투적인 정치적비난선동에 지나지 않는다.
《다무적제재감시팀》성원국들의 거듭되는 악의적주장은 신빙성이 결여된 거짓정보류포에 불과하며 그로 하여 표면화되는것은 그 누구의 《위협적성격》이 아니라 서방이 제멋대로 만들어낸 유령기구의 불법성과 진영대결행위의 엄중성이다.
인류의 평화와 공영,사회의 진보와 발전에 이바지하여야 할 싸이버공간이 불순세력의 리기적목적에 도용되여 대결과 암투의 마당으로 화하고있는 리유가 다름아닌 미국에 있다는것은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다.
세계에서 처음으로 싸이버사령부를 조작하고 동맹국들과 《싸이버 플래그》를 비롯한 련합싸이버훈련에 광분하고있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며 싸이버전쟁을 위한 군산복합체를 형성하고 싸이버공격력량을 부단히 확대강화하고있는 나라도 역시 미국이다.
미국이 추종세력들과 빈번히 벌려놓는 합동군사연습들에 어김없이 등장하고있는 싸이버작전개념은 결코 《방위》를 위한것이 아니며 유사시 전자정보전우세와 나아가서 전장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전쟁준비의 일환이다.
《인공지능은 핵무기와 맞먹는다.》고 공공연히 제창하며 정보기술분야에서 배타적진영을 구축하고있는 미국의 책동으로 하여 전지구적범위에서 싸이버공간의 불안정성은 더욱 증대되고있으며 새로운 안보위기를 초래하고있다.
싸이버공간의 핵심자원들을 독점하고 세계최대의 싸이버전력을 보유,운용하고있는 미국이 다른 나라들의 《싸이버위협》을 거론하는것이야말로 어불성설이며 주권국가들에 대한 저들의 불법적인 압박정책을 합리화하기 위한 구실에 불과하다.
모략날조로 일관된 《싸이버위협설》로 인류공동의 재부인 싸이버공간에서 패권을 수립하려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행태는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싸이버문제를 정치화,리념화하여 다른 나라에 대한 비난과 압박의 수단으로 삼으려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그 어떤 시도도 철저히 불허할것이며 모든 령역에서의 국가의 안전과 발전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실천적노력을 계속 기울여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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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전당대회 하나 때문에 황금같은 7말8초에 '보완'인지 '보안'인지도 모른채 형소법 개정 밀어붙인 덕분에 대응한답시고 휴가 짤린 방들도 있는데요 뭐 ^^ 간사선임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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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사태엔 너무나 짙은 ‘빨간불’이 켜져 버렸다. 미국은 이미 ‘한국이 미국 기업을 차별하고 공격한 사례’로 이 사태를 받아들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입에서 ‘쿠팡’이 직접 나오기라도 한다면 그건 외교 참사이자 재앙이다. 문제는 지금 그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것이다.
지난 7월 국회 한미의원연맹 소속으로 6박 7일 간 미국을 다녀온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은 “쿠팡 사태는 이미 쿠팡을 넘어서 한미관계 전반을 위협하는 거대한 ‘암초’가 돼버렸다”고 거듭 우려를 드러냈다. 8월3일 국회에서 진행한 시사저널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상‧하원 의원 등 방미 중 만난 미국 정계 인사 모두가 하나같이 먼저 ‘쿠팡’을 언급해 놀라웠다”며 “그들은 한미동맹에 대한 한국 정부의 진심까지 의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방미에서 가장 큰 숙제는 단연 ‘쿠팡 사태’였다. 단도직입적으로 직접 체감한 미 정가 분위기는.
“지금 한미관계가 노란불이라면 쿠팡 사태는 분명하고 짙은 빨간불이 들어와 있었다. 방미 중 만난 상·하원 의원들과 상무부 장관 등 미국 측 인사들 모두 예외 없이 먼저 쿠팡 문제를 꺼냈다. 그들은 이미 한 기업의 법 위반 문제가 아니라, 한국의 이재명 정부가 미국 기업을 의도적으로 차별하고 공격한 사례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한국의 여러 기관이 동시다발적으로 쿠팡을 표적 제재‧수사한다고 보고 있다. 한 인사는 ‘쿠팡 사태가 과거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노동자 구금 사건에 대한 한국 정부의 보복이냐’고도 질문하더라.”
쿠팡 사태가 이렇게까지 번진 본질적 원인은 무엇이라 보나.
“초반에 사태를 진화할 기회를 놓쳤다. 개인정보를 유출시킨 쿠팡의 잘못은 너무나 명백하다. 하지만 정부‧여당이 감정적으로 대처해 그 불씨를 키웠다. 이재명 대통령은 몇 차례 ‘쿠팡’을 직접 언급하며 강력한 제재를 주문했다. 이 발언이 미 정가에 빠르게 퍼져 그들을 자극했다고 한다. 그렇지 않아도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구성 핵시설’ 발언 등으로 인해 이재명 정부가 한미동맹을 진정성 있게 유지하려는 의지가 있는지 의심하던 상황이었다. 특히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 대표가 출석했던 국회 ‘쿠팡 청문회’는 미 정가에 큰 충격을 줬다. 더불어민주당 위원들이 공개적으로 대표를 질타하고 망신 주는 모습이 ‘미국 기업에 대한 한국의 차별’ 인식에 ‘쐐기’를 박았다는 평가가 흘러나온다.”
최근 민주당이 미 의회에 ‘쿠팡 보고서’를 반박하는 서한을 직접 보내기도 했는데.
“효과는 없을 것이다. 미국과 사실관계를 놓고 보고서와 서한을 주고받는 단계까지 왔다는 건 양국 관계가 이미 상당히 잘못되고 있다는 의미다. 외교 문제는 팩트 대 팩트의 싸움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한쪽이 이기고 한쪽이 지는 한일전 축구와도 다르다.”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82192
지난 7월 국회 한미의원연맹 소속으로 6박 7일 간 미국을 다녀온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은 “쿠팡 사태는 이미 쿠팡을 넘어서 한미관계 전반을 위협하는 거대한 ‘암초’가 돼버렸다”고 거듭 우려를 드러냈다. 8월3일 국회에서 진행한 시사저널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상‧하원 의원 등 방미 중 만난 미국 정계 인사 모두가 하나같이 먼저 ‘쿠팡’을 언급해 놀라웠다”며 “그들은 한미동맹에 대한 한국 정부의 진심까지 의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방미에서 가장 큰 숙제는 단연 ‘쿠팡 사태’였다. 단도직입적으로 직접 체감한 미 정가 분위기는.
“지금 한미관계가 노란불이라면 쿠팡 사태는 분명하고 짙은 빨간불이 들어와 있었다. 방미 중 만난 상·하원 의원들과 상무부 장관 등 미국 측 인사들 모두 예외 없이 먼저 쿠팡 문제를 꺼냈다. 그들은 이미 한 기업의 법 위반 문제가 아니라, 한국의 이재명 정부가 미국 기업을 의도적으로 차별하고 공격한 사례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한국의 여러 기관이 동시다발적으로 쿠팡을 표적 제재‧수사한다고 보고 있다. 한 인사는 ‘쿠팡 사태가 과거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노동자 구금 사건에 대한 한국 정부의 보복이냐’고도 질문하더라.”
쿠팡 사태가 이렇게까지 번진 본질적 원인은 무엇이라 보나.
“초반에 사태를 진화할 기회를 놓쳤다. 개인정보를 유출시킨 쿠팡의 잘못은 너무나 명백하다. 하지만 정부‧여당이 감정적으로 대처해 그 불씨를 키웠다. 이재명 대통령은 몇 차례 ‘쿠팡’을 직접 언급하며 강력한 제재를 주문했다. 이 발언이 미 정가에 빠르게 퍼져 그들을 자극했다고 한다. 그렇지 않아도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구성 핵시설’ 발언 등으로 인해 이재명 정부가 한미동맹을 진정성 있게 유지하려는 의지가 있는지 의심하던 상황이었다. 특히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 대표가 출석했던 국회 ‘쿠팡 청문회’는 미 정가에 큰 충격을 줬다. 더불어민주당 위원들이 공개적으로 대표를 질타하고 망신 주는 모습이 ‘미국 기업에 대한 한국의 차별’ 인식에 ‘쐐기’를 박았다는 평가가 흘러나온다.”
최근 민주당이 미 의회에 ‘쿠팡 보고서’를 반박하는 서한을 직접 보내기도 했는데.
“효과는 없을 것이다. 미국과 사실관계를 놓고 보고서와 서한을 주고받는 단계까지 왔다는 건 양국 관계가 이미 상당히 잘못되고 있다는 의미다. 외교 문제는 팩트 대 팩트의 싸움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한쪽이 이기고 한쪽이 지는 한일전 축구와도 다르다.”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82192
시사저널
‘방미’ 조정훈 “트럼프 입에서 ‘쿠팡’ 나오면 외교 재앙…한미동맹 기로에” - 시사저널
“쿠팡 사태엔 너무나 짙은 ‘빨간불’이 켜져 버렸다. 미국은 이미 ‘한국이 미국 기업을 차별하고 공격한 사례’로 이 사태를 받아들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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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안녕하십니까, 왕숙 푸르지오 더 퍼스트 입주예정자협의회입니다.
최근 남양주시의 9호선(강동하남남양주선) 관련 행정 행보로 인해 입주 후 교통 대란이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이 발생하여 타 단지 주민분들께 긴급히 연대를 제안드립니다.
■ 언론 보도 내용 핵심 요약 (7/31 위클리오늘)
1. 최현덕 남양주시장이 대광위원장을 만나 '9호선 진건지구 왕숙 편입지역 경유 노선 변경 및 역사 신설'을 공식 건의함.
2. 해당 추가 역사 안건은 이미 타당성 검토 결과 '타당성 없음'으로 결론이 났던 사안임.
3. 무리한 노선 변경 추진 시 예비타당성 재조사 및 기본계획 변경으로 9호선 개통이 수년 이상 추가 지연되어, 2028년 봄부터 시작되는 왕숙 입주민 전체가 극심한 교통 지옥을 겪게 됨.
정부와 시가 약속했던 '선교통 후입주' 로드맵과 시장의 '원안대로 신속 추진' 공약을 무시하고, 이미 타당성이 없다고 판명된 안건을 재추진하는 것은 왕숙지구 사전청약자와 입주예정자 전체를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단일 단지의 목소리보다 왕숙지구,진접2지구 전체 입주예정자분들이 한목소리로 대응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 공동 대응 안건
1. 남양주시 대상 연명 공문 공동 발송
2. 국민신문고 및 남양주시청 단체 민원 진행
3. 남양주시장 및 교통 관계자 공동 면담 요청
이에 각 단지 대표님들과 주민분들께 참여 의사를 여쭙고자 합니다.
함께 뜻을 모아 우리의 정당한 권리를 지켜냈으면 합니다.
동참 의사가 있으시거나 논의가 필요하신 단체에서는 편하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문의 및 연락처 : 왕숙 푸르지오 더 퍼스트 입예협 회장 (아래 링크)
- 입주예정자분들 민원내용 가이드라인에 작성 해드립니다.(복붙만 하세요)
- 공문 각 단지별로 작성해주세요.(작성이 어려운 단지는 작성 해드립니다)
https://open.kakao.com/o/se1MCs7g
안녕하십니까, 왕숙 푸르지오 더 퍼스트 입주예정자협의회입니다.
최근 남양주시의 9호선(강동하남남양주선) 관련 행정 행보로 인해 입주 후 교통 대란이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이 발생하여 타 단지 주민분들께 긴급히 연대를 제안드립니다.
■ 언론 보도 내용 핵심 요약 (7/31 위클리오늘)
1. 최현덕 남양주시장이 대광위원장을 만나 '9호선 진건지구 왕숙 편입지역 경유 노선 변경 및 역사 신설'을 공식 건의함.
2. 해당 추가 역사 안건은 이미 타당성 검토 결과 '타당성 없음'으로 결론이 났던 사안임.
3. 무리한 노선 변경 추진 시 예비타당성 재조사 및 기본계획 변경으로 9호선 개통이 수년 이상 추가 지연되어, 2028년 봄부터 시작되는 왕숙 입주민 전체가 극심한 교통 지옥을 겪게 됨.
정부와 시가 약속했던 '선교통 후입주' 로드맵과 시장의 '원안대로 신속 추진' 공약을 무시하고, 이미 타당성이 없다고 판명된 안건을 재추진하는 것은 왕숙지구 사전청약자와 입주예정자 전체를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단일 단지의 목소리보다 왕숙지구,진접2지구 전체 입주예정자분들이 한목소리로 대응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 공동 대응 안건
1. 남양주시 대상 연명 공문 공동 발송
2. 국민신문고 및 남양주시청 단체 민원 진행
3. 남양주시장 및 교통 관계자 공동 면담 요청
이에 각 단지 대표님들과 주민분들께 참여 의사를 여쭙고자 합니다.
함께 뜻을 모아 우리의 정당한 권리를 지켜냈으면 합니다.
동참 의사가 있으시거나 논의가 필요하신 단체에서는 편하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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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
205동/74B/김산😃 on Open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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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아님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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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 뚜벅이 국회구성원분들을 위한 어플이 있어 소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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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로
그늘로 | 그늘길·도보·대중교통 길찾기 앱
도보와 대중교통을 함께 찾고, 각 도보 구간의 예정 시각에 맞는 그늘길과 햇빛을 덜 받는 버스 창가까지 안내하는 뚜벅이 길찾기 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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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와 한국 노조가 성과급 지급 방안을 둘러싸고 청주 SK하이닉스 공장에서 5차 협상 진행.
양측은 성과급 지급 방식에 대해 이견을 보이고 있음. 지난해 SK하이닉스는 연간 영업이익의 10%를 직원들에게 지급하기로 합의했으며, 로이터 계산에 따르면 2026년 직원 1인당 평균 성과급은 약 7억7,900만 원에 달할 전망.
노조에 따르면 회사는 성과급의 절반 이상을 자사주로 지급하고 일정 기간 매도를 제한하는 방안을 제안했으며, 적자 발생 시에는 성과급 지급 규모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
이에 대해 노조는 조합원에게 주가 변동 위험을 부담시키는 어떤 방식도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힘.
SK하이닉스와 한국 노조가 성과급 지급 방안을 둘러싸고 청주 SK하이닉스 공장에서 5차 협상 진행.
양측은 성과급 지급 방식에 대해 이견을 보이고 있음. 지난해 SK하이닉스는 연간 영업이익의 10%를 직원들에게 지급하기로 합의했으며, 로이터 계산에 따르면 2026년 직원 1인당 평균 성과급은 약 7억7,900만 원에 달할 전망.
노조에 따르면 회사는 성과급의 절반 이상을 자사주로 지급하고 일정 기간 매도를 제한하는 방안을 제안했으며, 적자 발생 시에는 성과급 지급 규모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
이에 대해 노조는 조합원에게 주가 변동 위험을 부담시키는 어떤 방식도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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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맘 편히 양산에 다녀왔습니다.
머릿속 정리가 필요해 차를 끌고 왕복 9시간을 달렸네요.
양산사저 앞에는 여전히 극우유튜버가 자리를 잡고 있고(확성기는 안하고 있지만 그 사람들이 사라져야 편하게 산책도 할 수 있을텐데요…)
42도라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 그래도 어제는 제법 선선한 듯 했습니다.(그래봤자 37도였지만;;;)
좋은 결과를 만들지 못해 죄송합니다하는 제 말에
도전하는 걸 보며 맷집이 제법 생겼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고 하시며,
‘도전한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었다’고 평가해주셨습니다.
젊은 정치인의 도전 그리고 소신껏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모습에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셨습니다.
무모해 보이는 이 싸움이 두렵지 않았던 건 아닙니다.
그러나 ’실패할 줄 알면서도 시작하는 것이 용기‘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말로 가르치려만 드는 것이 아니라 제 삶을 통해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이제 다음 순서는 젠슨 황이 말한 것처럼 ’회복탄력성‘을 보여야할 때이지요. 실패해도 금세 털고 일어나는 것.
문 전 대통령님을 뵈러 가는 길에선 사실 부정적인 생각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대통령님과 한시간도 넘게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저도 모르게 ’앞으로 더 잘 해내겠습니다‘고 말하고 있더군요. 역시 대통령님은 제겐 참 좋은 어른이십니다.
오늘 국회로 돌아와보니 일이 많이 쌓여 있습니다.
교육위 간사선임을 시작으로 소위원회 구성도 해야 하고, 처리 못한 법안들도 다시 살피고, 다가오는 교부금개편을 비롯한 현안들도 챙겨야 하고, everyday광진도 보여드려야 하고…가족들과 여름휴가도 가야하고요 ㅎㅎㅎ
모두들 건강한 하루 보내십시오.
(사진이 너무 진지하네요. 이거 한 장 뿐입니다^^;)
맘 편히 양산에 다녀왔습니다.
머릿속 정리가 필요해 차를 끌고 왕복 9시간을 달렸네요.
양산사저 앞에는 여전히 극우유튜버가 자리를 잡고 있고(확성기는 안하고 있지만 그 사람들이 사라져야 편하게 산책도 할 수 있을텐데요…)
42도라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 그래도 어제는 제법 선선한 듯 했습니다.(그래봤자 37도였지만;;;)
좋은 결과를 만들지 못해 죄송합니다하는 제 말에
도전하는 걸 보며 맷집이 제법 생겼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고 하시며,
‘도전한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었다’고 평가해주셨습니다.
젊은 정치인의 도전 그리고 소신껏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모습에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셨습니다.
무모해 보이는 이 싸움이 두렵지 않았던 건 아닙니다.
그러나 ’실패할 줄 알면서도 시작하는 것이 용기‘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말로 가르치려만 드는 것이 아니라 제 삶을 통해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이제 다음 순서는 젠슨 황이 말한 것처럼 ’회복탄력성‘을 보여야할 때이지요. 실패해도 금세 털고 일어나는 것.
문 전 대통령님을 뵈러 가는 길에선 사실 부정적인 생각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대통령님과 한시간도 넘게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저도 모르게 ’앞으로 더 잘 해내겠습니다‘고 말하고 있더군요. 역시 대통령님은 제겐 참 좋은 어른이십니다.
오늘 국회로 돌아와보니 일이 많이 쌓여 있습니다.
교육위 간사선임을 시작으로 소위원회 구성도 해야 하고, 처리 못한 법안들도 다시 살피고, 다가오는 교부금개편을 비롯한 현안들도 챙겨야 하고, everyday광진도 보여드려야 하고…가족들과 여름휴가도 가야하고요 ㅎㅎㅎ
모두들 건강한 하루 보내십시오.
(사진이 너무 진지하네요. 이거 한 장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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