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트렌드 세터(trend setter)
상승장의 극초기에는 일단 미국이 금리를 미친듯이 내리고 한국도 금리를 미친듯이 내려야함. 최소 6개월안에 금리 1.5이상. + 정부 정책( 08년 & 20년)
그러면 자금들이 갑작스럽게 몰려들어옴. 나스닥도 강세지만 한국시장이 그럴때는 강세가 가장 빠름. (20년 3월~21년 1월) - 20년에 나스닥에 상장된 koru(한국 3배 etf)가 내가 알기로 나스닥 전체 수익율 1등이었나 그랬음.
상승장에서 증시가 신고가를 향할때는 미국 10년물이 너무 급격하게 오르는 순간이 온다. 그 시기부터 물가가 날뛴다. 거기서 상승장에서 횡보장으로 바뀜.(21년 2월)
상승장의 중후반기에는 코인으로 현금이 엄청 흘러들어온다. 17년 11 ~ 18년 1월이 그랬고 21년 1~4월까지 그랬음. 역대 신고가를 계속 깨면서 엄청나게 상승함.
문제는 그러다가 코인이 제일 먼저 부러짐.
18년 1월 말쯤에는 제일 먼저 부러지고 증시가 횡보장으로 바뀌었고.
21년에는 4월에 부러지고 증시가 7월부터 12월까지 횡보장으로 넘어감. (코인시장은 어느 누구보다 FOMC, 채권시장의 바로미터 역할을 충실하게 하고 있다고 봅니다.)
금리를 처음 올릴때는 그전에 연준이 말을 한다. 물가가 너무 높아지는것 같다고.... 21년 10월~21년 12월
1. 그리고 테이퍼링 이야기가 구체적으로 나오기 시작한다. 15년 11월~16년1월, 22년 1월
그때부터는 미국의 2년물 5년물 10년물 30년물 국채 수익율을 계속 봐야 한다. 올라가기 시작하면... 주가가 끝나가기 시작한다.
2. 그리고 금리를 드디어 올린다. 테이퍼링과 금리를 처음 올리는 그 사이 시기 엄청나게 주가 변동성이 크다. 22년 1월
그리고 연준이 한번 올리면 계속 올리는거라서 공포감이 아주 크다. 물가가 높다면 처음 올릴때 50bp or 75bp 이렇게 올릴수 있어서 더욱더 크다. 단 막상 올리면 셀온으로 상승.
3. 그리고 미국은 금리를 계속 올릴거고 그게 25BP인지 50BP인지 75BP인지 계속 확인해봐야 한다.
그리고 수익율에 대한 포기를 시작한다. 빠르고 큰직큼직하게 올리면 돈이 빠지는 속도가 아주 빠르므로 주가가 힘을 잃기 시작한다.
4. 솔직히 CPI 이런것보다
국제유가 식량 원재료 지표 등이 더욱더 중요하다. 지표가 오르는데 CPI가 떨어질 확률은 적기 때문이다.
5. FOMC회의때 금리 올리는것보다 점도표가 구체적으로 나온다. 점도표 아주 중요.
6월에 박살난건 75BP를 3번 올린다는것.
9월에 박살난건 75BP를 11월에 한번 12월에도 50BP(근데 시장은 12월에도 75BP 올릴거라는 공포감)
등 점도표가 바뀌었기 때문이다.
6. 그리고 한미 금리 역전차가 일어났다. (17년 12월~18년 2월, 22년 9월) - 10년전의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10년동안 가계부채가 많아져서 그런지 금리 역전되면 원화 약세 되면서 상당히 증시가 안좋아짐.
—————————————————————————————————————— 여기서 부터는 경험적 18년 16년 12년 09년을 겪어본 후 미래예측.
6. 금리를 올리는건 빠르면 1년 길면 2~3년 정도 한다. 역사적으로 거의 대부분 그래왔다. 그리고 금리를 올리는걸 멈춘다.
멈추는 기간은 약 4개월에서 길면 2년 정도..
그리고 멈출것 같다는 여러 지표들(식량가격 원유가격 부동산 차량 등) 애기가 나오는 순간부터 주가가 반등을 하기 시작한다. (확률상 많았다. 반드시 그런다는 애기가 아니다.) - 여기서부터는 무조건 종목에 집중!!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증시 입장에서는 코스피 보다는 나스닥이 증시가 좋고... 나스닥보다는 코스닥 중소형주가 수익율이 좋다고 봅니다.
코스피 < 나스닥 < 코스닥 중소형주 )
그리고 시간이 지난 후에 물가 상태보고 다시 금리를 올리거나 내린다.
올리면 앞의 2번부터 6번까지의 무한반복.
내릴때 이야기.
내린다는 의미는 두가지 의미가 있다.
1. 금리가 너무 높아서 미국연준이 자체적으로 내리는 경우 - 이런 경우에는 최고의 베스트 시나리오. 저금리 저물가 고성장을 의미하기에.. 전세계 증시에 가장 좋은 시나리오.
2. 다른 나라가 망할것 같고 외부 자체 요인으로 인해서 강제적으로 내려야만 하는 경우
- 이런 경우에는 상상을 초월한 직전 변동성 엄청나게 왔다 갔다 한다.
3. 그리고 미국 연준이 금리를 내린다.
미국 연준이 금리를 내린 이후에는 미국 한국 주가가 둘다 좋다. 특히 미국이 금리인하를 빨리 함으로서 다시 한국 금리가 미국금리보다 위로 올라갈 경우 아주 좋아짐.
이때는 종목에 모든 초초초 집중해야함. 상승장에 크게 먹어야함.
그러면 자금들이 갑작스럽게 몰려들어옴. 나스닥도 강세지만 한국시장이 그럴때는 강세가 가장 빠름. (20년 3월~21년 1월) - 20년에 나스닥에 상장된 koru(한국 3배 etf)가 내가 알기로 나스닥 전체 수익율 1등이었나 그랬음.
상승장에서 증시가 신고가를 향할때는 미국 10년물이 너무 급격하게 오르는 순간이 온다. 그 시기부터 물가가 날뛴다. 거기서 상승장에서 횡보장으로 바뀜.(21년 2월)
상승장의 중후반기에는 코인으로 현금이 엄청 흘러들어온다. 17년 11 ~ 18년 1월이 그랬고 21년 1~4월까지 그랬음. 역대 신고가를 계속 깨면서 엄청나게 상승함.
문제는 그러다가 코인이 제일 먼저 부러짐.
18년 1월 말쯤에는 제일 먼저 부러지고 증시가 횡보장으로 바뀌었고.
21년에는 4월에 부러지고 증시가 7월부터 12월까지 횡보장으로 넘어감. (코인시장은 어느 누구보다 FOMC, 채권시장의 바로미터 역할을 충실하게 하고 있다고 봅니다.)
금리를 처음 올릴때는 그전에 연준이 말을 한다. 물가가 너무 높아지는것 같다고.... 21년 10월~21년 12월
1. 그리고 테이퍼링 이야기가 구체적으로 나오기 시작한다. 15년 11월~16년1월, 22년 1월
그때부터는 미국의 2년물 5년물 10년물 30년물 국채 수익율을 계속 봐야 한다. 올라가기 시작하면... 주가가 끝나가기 시작한다.
2. 그리고 금리를 드디어 올린다. 테이퍼링과 금리를 처음 올리는 그 사이 시기 엄청나게 주가 변동성이 크다. 22년 1월
그리고 연준이 한번 올리면 계속 올리는거라서 공포감이 아주 크다. 물가가 높다면 처음 올릴때 50bp or 75bp 이렇게 올릴수 있어서 더욱더 크다. 단 막상 올리면 셀온으로 상승.
3. 그리고 미국은 금리를 계속 올릴거고 그게 25BP인지 50BP인지 75BP인지 계속 확인해봐야 한다.
그리고 수익율에 대한 포기를 시작한다. 빠르고 큰직큼직하게 올리면 돈이 빠지는 속도가 아주 빠르므로 주가가 힘을 잃기 시작한다.
4. 솔직히 CPI 이런것보다
국제유가 식량 원재료 지표 등이 더욱더 중요하다. 지표가 오르는데 CPI가 떨어질 확률은 적기 때문이다.
5. FOMC회의때 금리 올리는것보다 점도표가 구체적으로 나온다. 점도표 아주 중요.
6월에 박살난건 75BP를 3번 올린다는것.
9월에 박살난건 75BP를 11월에 한번 12월에도 50BP(근데 시장은 12월에도 75BP 올릴거라는 공포감)
등 점도표가 바뀌었기 때문이다.
6. 그리고 한미 금리 역전차가 일어났다. (17년 12월~18년 2월, 22년 9월) - 10년전의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10년동안 가계부채가 많아져서 그런지 금리 역전되면 원화 약세 되면서 상당히 증시가 안좋아짐.
—————————————————————————————————————— 여기서 부터는 경험적 18년 16년 12년 09년을 겪어본 후 미래예측.
6. 금리를 올리는건 빠르면 1년 길면 2~3년 정도 한다. 역사적으로 거의 대부분 그래왔다. 그리고 금리를 올리는걸 멈춘다.
멈추는 기간은 약 4개월에서 길면 2년 정도..
그리고 멈출것 같다는 여러 지표들(식량가격 원유가격 부동산 차량 등) 애기가 나오는 순간부터 주가가 반등을 하기 시작한다. (확률상 많았다. 반드시 그런다는 애기가 아니다.) - 여기서부터는 무조건 종목에 집중!!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증시 입장에서는 코스피 보다는 나스닥이 증시가 좋고... 나스닥보다는 코스닥 중소형주가 수익율이 좋다고 봅니다.
코스피 < 나스닥 < 코스닥 중소형주 )
그리고 시간이 지난 후에 물가 상태보고 다시 금리를 올리거나 내린다.
올리면 앞의 2번부터 6번까지의 무한반복.
내릴때 이야기.
내린다는 의미는 두가지 의미가 있다.
1. 금리가 너무 높아서 미국연준이 자체적으로 내리는 경우 - 이런 경우에는 최고의 베스트 시나리오. 저금리 저물가 고성장을 의미하기에.. 전세계 증시에 가장 좋은 시나리오.
2. 다른 나라가 망할것 같고 외부 자체 요인으로 인해서 강제적으로 내려야만 하는 경우
- 이런 경우에는 상상을 초월한 직전 변동성 엄청나게 왔다 갔다 한다.
3. 그리고 미국 연준이 금리를 내린다.
미국 연준이 금리를 내린 이후에는 미국 한국 주가가 둘다 좋다. 특히 미국이 금리인하를 빨리 함으로서 다시 한국 금리가 미국금리보다 위로 올라갈 경우 아주 좋아짐.
이때는 종목에 모든 초초초 집중해야함. 상승장에 크게 먹어야함.
Forwarded from 트렌드 세터(trend setter)
이번 하락장을 18년하고 비교해서 확실이 알아놔야 할것 같아서 정리하였습니다.
종목 찾는것도 중요한데... 왜 상승장과 하락장 확실히 기억을 해놓아야 할것 같아서 메모했습니다.
댓글로 추가로 의견 이야기 해주실거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종목 찾는것도 중요한데... 왜 상승장과 하락장 확실히 기억을 해놓아야 할것 같아서 메모했습니다.
댓글로 추가로 의견 이야기 해주실거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Forwarded from 판테라의 ICO (공지채널) (Crypto Puppy)
🤩[Pantera ICO X Cangster(캥스터) FREE-Mint Event]🥳
칸 영화제 애니메이션 수상자이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뿌까 캐릭터의 창시자인 Voozclub CEO 겸 메인 아티스트 김유경 (Calvin Kim)이 제작한 애니메이션 “캐니멀즈"의 WEB3 확장판으로써, NFT를 통해 홀더들에게 실사 경험을 전달하고 나아가 WEB3 생태계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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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WL 50개(지갑 당 최대 3개 민팅 가능)
민팅수량 : 10,000개
민팅가격 : FREE
✅ 참여방법
👉 Cangster 트위터 팔로우
: https://twitter.com/CangstersNFT
👉 Cangster 디스코드 입장
: https://discord.gg/ge3kkRktgB
👉 Pantera ICO 트위터팔로우
: https://twitter.com/panteraico
👉 Pantera ICO 디스코드 입장
: https://discord.com/invite/9mZURWspVq
👉 구글폼 작성
: https://forms.gle/Jjro7xxDwiBUG7qH6
✅당첨자 발표
: 2022년 10월 14일
✅민팅일정
: 10월 마지막주
✅공식 링크
Website: https://www.cangsters.com/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UCe9OrNCUnlbZFKbQDeGUDnA
Cangster.Kim's Foundation.app: https://foundation.app/@cangster
❗️NFT WL 및 무료민팅은 버너지갑사용을 통해 해킹 예방작업이 필수입니다! 버너지갑이 궁금하신분은 커뮤니티에서 질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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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판테라의 ICO (공지채널) (hwa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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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을 제외한 올해 네트워크 TVL 변동 추이
뭔가 올해를 잘 요약한거 같네요.
작년보다 점점 영향력을 잃고있는 솔라나
한때 BNB TVL을 넘을정도로 강했던 아발란체
팬텀의 파격적 성장과 파격적 붕괴
여전히 어중간한 폴리곤
트론의 엄청난 성장
수면위로 점점 올라가는 OP
뭔가 올해를 잘 요약한거 같네요.
작년보다 점점 영향력을 잃고있는 솔라나
한때 BNB TVL을 넘을정도로 강했던 아발란체
팬텀의 파격적 성장과 파격적 붕괴
여전히 어중간한 폴리곤
트론의 엄청난 성장
수면위로 점점 올라가는 OP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인내력이 부족한게 아니다---
1. 한 청년이 찾아왔다. 직장생활 후 박사과정에 있는 매우 똑똑하고 훌륭한 인력이다. 내게 고민을 말한다. "저는 인내력이 부족합니다. 논문도 조금 쓰다가 말고요. 운동도 조금 하다가 스탑합니다. 경제신문도 매일 읽어야 하는데 그것도 지속 못하고요. 글쓰기도 해야하는데 지속 못하고요... 큰일입니다. 어떻게 인내력을 향상할수 있을까요?"
2.잘 들어보니 그가 인내심이 부족한게 아니었다. 나도 그 정도 수준의 인내심이기 때문에 그가 지속 못하는 것들이 우려할 수준이라 말하기 어려웠다.
3. 이에 나는 말했다. "여러 일에 끈기를 갖는 것은 독한 사람들 외에는 불가능해요. 저는 그게 문제인듯 보이지는 않네요" 그랬더니 "제 인내심이 큰 문제가 아니라고요?" 라고 놀라서 답한다.
4. "혹시 귀가 얇나요?"라고 물었다. 그랬더니 "어떻게 그걸 아세요"라고 답한다.
5. "제가 보니 인내심이 부족한게 아니라
해야하는 듯 보이는 일이 너무 많으네요. 누군가 경제신문을 보라고 하니 경제신문도 봐야하고, 누군가 매일 쓰라고 하니 써야도 하고, 운동도 해야할것 같고, 이후 직장도 찾아야 될것같고, 스타트업으로 성공하는 친구들을 보니 그것도 준비해야할것 같고..."
6. "그러다보니 이걸 하다가도 불안해서 저걸 잠간 하고, 저것만 하다보니 또 불안해서 또 다른걸 하는 듯 하네요"
7. "아 그러네요"
8. 나는 말했다. 제가 한 단어를 드릴게요. "Simplify! " "가장 중요한 one thing 또는 아무리 많아도 3개만 딱 고르세요. 일단 그것만 하세요. 나머지는 그거 한 후 해도 안 늦으니 걱정마세요" 그는 답을 찾고 돌아갔다.
9. 카네기는 테일러라는 컨설턴트를 소개받고 미심쩍은 모습으로 이같이 말했다. "자네가 내가 들을만한 이야기를 한다면 1만달라를 주겠네" 테일러는 이같이 답했다. "당신이 할수 있는 가장 중요한 10가지 일을 리스트업하고 1번부터 하나씩 하세요" 이에 카네기는 1만달라를 지불한다.
10. 집중력과 끈기가 부족한 경우도 있겠지만 너무 펼쳐놓고 무언가 다 해야한다는 압박감으로 인해서일수도 있다. 진짜 문제를 찾아야 진짜 답이 니온다.
#신수정
1. 한 청년이 찾아왔다. 직장생활 후 박사과정에 있는 매우 똑똑하고 훌륭한 인력이다. 내게 고민을 말한다. "저는 인내력이 부족합니다. 논문도 조금 쓰다가 말고요. 운동도 조금 하다가 스탑합니다. 경제신문도 매일 읽어야 하는데 그것도 지속 못하고요. 글쓰기도 해야하는데 지속 못하고요... 큰일입니다. 어떻게 인내력을 향상할수 있을까요?"
2.잘 들어보니 그가 인내심이 부족한게 아니었다. 나도 그 정도 수준의 인내심이기 때문에 그가 지속 못하는 것들이 우려할 수준이라 말하기 어려웠다.
3. 이에 나는 말했다. "여러 일에 끈기를 갖는 것은 독한 사람들 외에는 불가능해요. 저는 그게 문제인듯 보이지는 않네요" 그랬더니 "제 인내심이 큰 문제가 아니라고요?" 라고 놀라서 답한다.
4. "혹시 귀가 얇나요?"라고 물었다. 그랬더니 "어떻게 그걸 아세요"라고 답한다.
5. "제가 보니 인내심이 부족한게 아니라
해야하는 듯 보이는 일이 너무 많으네요. 누군가 경제신문을 보라고 하니 경제신문도 봐야하고, 누군가 매일 쓰라고 하니 써야도 하고, 운동도 해야할것 같고, 이후 직장도 찾아야 될것같고, 스타트업으로 성공하는 친구들을 보니 그것도 준비해야할것 같고..."
6. "그러다보니 이걸 하다가도 불안해서 저걸 잠간 하고, 저것만 하다보니 또 불안해서 또 다른걸 하는 듯 하네요"
7. "아 그러네요"
8. 나는 말했다. 제가 한 단어를 드릴게요. "Simplify! " "가장 중요한 one thing 또는 아무리 많아도 3개만 딱 고르세요. 일단 그것만 하세요. 나머지는 그거 한 후 해도 안 늦으니 걱정마세요" 그는 답을 찾고 돌아갔다.
9. 카네기는 테일러라는 컨설턴트를 소개받고 미심쩍은 모습으로 이같이 말했다. "자네가 내가 들을만한 이야기를 한다면 1만달라를 주겠네" 테일러는 이같이 답했다. "당신이 할수 있는 가장 중요한 10가지 일을 리스트업하고 1번부터 하나씩 하세요" 이에 카네기는 1만달라를 지불한다.
10. 집중력과 끈기가 부족한 경우도 있겠지만 너무 펼쳐놓고 무언가 다 해야한다는 압박감으로 인해서일수도 있다. 진짜 문제를 찾아야 진짜 답이 니온다.
#신수정
꾸준히 하는것 중 하나
블로그 주간일기 챌린지
벌써 6월부터 시작해서 5개월째네요
매주하나씩은 어케든 쓰려고 노력중입니다.
하면서 코인관련 용어도 정리하려고 노력중이니
종종 들러주세요. ^^
#주간일기챌린지 #블챌일기
https://blog.naver.com/temple1103/222901856946
블로그 주간일기 챌린지
벌써 6월부터 시작해서 5개월째네요
매주하나씩은 어케든 쓰려고 노력중입니다.
하면서 코인관련 용어도 정리하려고 노력중이니
종종 들러주세요. ^^
#주간일기챌린지 #블챌일기
https://blog.naver.com/temple1103/222901856946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코인같이투자)
- 팬케익은 이번 이더로의 확장 외에도 추가 체인을 도입할 것.
- 유니스왑 다음으로 거래량을 유의미하게 내고 있음.
*수많은 잡코 상장 및 동남아의 사랑으로 보임.
- ApolloX와의 파트너십으로 Perp 지원도 함.
- 여러가지 ve모델이 있음(거버넌스 / IFO / 파밍)
- $BNB처럼 수익 소각 모델이 있음.
장이 조져지면 별 수 없지만, 훗날에 살아남을거 찾을때 이런 것도 참고하면 좋겠다 시퍼 공유.
@DefiIgnas 트위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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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 APTOS 에어드랍을 못 먹은 사람이 쓰는 글 (신포도 by 봉쥬)
에어드랍은 다양한 형태가 있지만
적은 시드의 유저가 주로 노리는 에어드랍에는
테스트넷사용/트랜잭션을 남긴 후 에어드랍이 주로 있습니다.
수 백개의 테스트넷,트랜잭션을 남겨본 경험을 되돌아보면
트랜잭션을 남긴 후 에어드랍을 줄 확률은 10%정도..
그 중에 10만원이상의 수익을 줄 확률은 그 중에서 10%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이 또한 작년 dydx 이후 각종 다계정 방지 장치를 통해 다계정으로 확인시 본계정까지 에어드랍에서 제외하는 정책을 많이 채택하고
[지갑 생성 날짜, 지갑활성화 기간, 트랜잭션 수, 다른 지갑과의 관계 등]
굉장히 깐깐하게 보는 경우도 많습니다.
테스트넷의 경우 '유용한' 피드백을 해 준 사람에게만 추첨을 통해 에어드랍을 주거나
테스트넷과 메인넷을 동시에 특정작업을 해야 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테스트넷만으로 에어드랍을 주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dev넷은 더더욱 없습니다.
APTOS로 많은 분들이 800~7000달러의 수익을 올리셨지만
이런 사례자체가 굉장히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몇 개월동안 매일 수익을 줄지도 안 줄지도 모르는 작업을 하는것은 정신적으로 상당히 힘든 부분입니다.
저 또한 다음 에어드랍을 기대할만한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글을 썼지만
상세히 내용을 적지 않은 것은 이런 이유에서이며 APTOS는 거의 반년간 에어드랍이 전무한 상황에서 내린 단비 같은 에어드랍이었습니다.
조건을 만족한 사람들도 계정관리의 미비나 오류등으로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앞으로 또 다른 큰 수익의 에어드랍은 반년이 걸릴지 1년이 걸릴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에어드랍을 노리는게 주목적이 되어서는 버티기가 힘듭니다.
에어드랍을 노리는 작업은 하루에도 수십개가 쏟아지며
에어드랍이 있다고 예고한 프로젝트중에 잘 된 케이스는 거의 못 봤으며
에어드랍이 없다고 해놓고 에어드랍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사람들이 잘 안 하는 프로젝트에서 큰 돈이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 그러므로 에어드랍을 목표로 하신다면
1. "에어드랍으로 큰 수익을 보겠다"보다 "안 주면 말지" 라는 마인드로
2. 부수적인 작업으로 실행을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 또한 다계정을 하실거면 각 지갑관리를 잘 하셔야 합니다.
다들 자신만의 방법으로 리스크 적게 가져가시면서 수익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에어드랍은 다양한 형태가 있지만
적은 시드의 유저가 주로 노리는 에어드랍에는
테스트넷사용/트랜잭션을 남긴 후 에어드랍이 주로 있습니다.
수 백개의 테스트넷,트랜잭션을 남겨본 경험을 되돌아보면
트랜잭션을 남긴 후 에어드랍을 줄 확률은 10%정도..
그 중에 10만원이상의 수익을 줄 확률은 그 중에서 10%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이 또한 작년 dydx 이후 각종 다계정 방지 장치를 통해 다계정으로 확인시 본계정까지 에어드랍에서 제외하는 정책을 많이 채택하고
[지갑 생성 날짜, 지갑활성화 기간, 트랜잭션 수, 다른 지갑과의 관계 등]
굉장히 깐깐하게 보는 경우도 많습니다.
테스트넷의 경우 '유용한' 피드백을 해 준 사람에게만 추첨을 통해 에어드랍을 주거나
테스트넷과 메인넷을 동시에 특정작업을 해야 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테스트넷만으로 에어드랍을 주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dev넷은 더더욱 없습니다.
APTOS로 많은 분들이 800~7000달러의 수익을 올리셨지만
이런 사례자체가 굉장히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몇 개월동안 매일 수익을 줄지도 안 줄지도 모르는 작업을 하는것은 정신적으로 상당히 힘든 부분입니다.
저 또한 다음 에어드랍을 기대할만한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글을 썼지만
상세히 내용을 적지 않은 것은 이런 이유에서이며 APTOS는 거의 반년간 에어드랍이 전무한 상황에서 내린 단비 같은 에어드랍이었습니다.
조건을 만족한 사람들도 계정관리의 미비나 오류등으로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앞으로 또 다른 큰 수익의 에어드랍은 반년이 걸릴지 1년이 걸릴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에어드랍을 노리는게 주목적이 되어서는 버티기가 힘듭니다.
에어드랍을 노리는 작업은 하루에도 수십개가 쏟아지며
에어드랍이 있다고 예고한 프로젝트중에 잘 된 케이스는 거의 못 봤으며
에어드랍이 없다고 해놓고 에어드랍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사람들이 잘 안 하는 프로젝트에서 큰 돈이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 그러므로 에어드랍을 목표로 하신다면
1. "에어드랍으로 큰 수익을 보겠다"보다 "안 주면 말지" 라는 마인드로
2. 부수적인 작업으로 실행을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 또한 다계정을 하실거면 각 지갑관리를 잘 하셔야 합니다.
다들 자신만의 방법으로 리스크 적게 가져가시면서 수익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