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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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로봇만 남는 세상,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대화 그룹: @jason_agents_home
DM: @jason_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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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 BlackRock, a16z, 등으로부터 2200만 달러를 유치. 30억 달러 밸류

a16z가 투자를 주도. 블랙록, 아폴로 펀드, SBI등 약 12곳의 대형 금융기관들 참여.

“블록체인 인프라는 모바일 운영체제나 클라우드 플랫폼만큼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이해관계자, 즉 우리와 함께 인프라를 운영하고 궁극적으로 이를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주요 기업들이 참여하는 운영체제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더욱 폭넓은 인터넷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운영체제 사업에 진출하고 있으며 토큰과 분산 네트워크를 활용한 이해관계자 분산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는 운영체제 사업이기도 하지만, 앱 사업에도 진출하고 있습니다.”

″경제는 단순히 가치의 표현일 뿐만 아니라, 그러한 금융 관계를 뒷받침하는 모든 계약, 그리고 이러한 모든 경제 기관을 관리하는 데 사용하는 통치 시스템을 포함합니다.”

Arc의 초기 발행량 100억 토큰 중 25%를 보유하는 주주로서 검증자 인프라 운영에 참여하여 새로운 수수료 수익을 창출하고 스테이킹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토큰의 대부분인 60%는 Arc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사용하며 기여하는 참여자에게 배분됩니다. 나머지 15%는 장기 준비금으로 할당됩니다.
도이치 뱅크, 마이크론 TP $1,000

- AI가 메모리 산업 수요에 구조적 변화를 일으키고 있음
- AI 프로세서 성능에 있어 메모리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음
- 토큰당 비용 감소가 AI 채택 확대를 뒷받침
- 산업 공급 제약은 여전히 상당
- Micron의 실행력과 기술 리더십이 부각됨

리스크 요인
- 클린룸 부족과 무어의 법칙 둔화로 생산능력 확대가 제약

“지난 2주 동안 우리는 유럽에서 Micron의 IR·재무 부사장 Satya Kumar와 IR 시니어 디렉터 Samir Patodia를 모시고 투자자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미팅을 통해 우리는 AI가 메모리 산업의 순환적 동학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는 명확한 비전을 갖게 되었습니다.”

“기술적으로 메모리의 가치는 그 어느 때보다 높으며, 메모리 계층의 모든 층위가 AI 프로세서와 모델 출력의 성능 향상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AI 출력에 대한 수요는 놀라운 속도로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토큰당 비용의 하락이 코어와 엣지 모두에서 사용 확대 유인을 키우고 있습니다.”

“공급 측면에서는 업계의 최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증분 생산능력을 가동하는 데 여전히 상당한 역풍이 존재합니다(예: 클린룸 공간 부족, 무어의 법칙 둔화, HBM 트레이드 비율).“

”이러한 산업 전반의 요인 위에, 우리는 MU의 우월한 실행력이 이러한 트렌드를 활용하기에 좋은 위치를 점하고 있다고 봅니다(DRAM과 NAND 모두에서의 선도적 기술, 더 풍부해진 사업 믹스, 회사 역사상 가장 건전한 순현금 포지션)”
Tokenmaxxing for status is waste.
Tokenmaxxing for shipping is the moat.

토큰은 AI 기업에게 칼로리와 같습니다. 어떤 기업들은 더 많은 것을 소비하면서 오히려 속도가 느려지고 있습니다. 더 많은 도구, 더 많은 구독 서비스, 백그라운드에서 돌아가는 에이전트 수 증가로 인해 비효율이 커지고 있습니다.

반면, 어떤 기업들은 이러한 칼로리를 근육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제품 개발 주기를 단축하고, 피드백 루프를 강화하며, 직원당 매출을 높이고, 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효율을 줄이고 있습니다.

https://x.com/sytaylor/status/205348081089691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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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이 글에서는 그 원칙에 가칭 ‘국민배당금’이라는 이름을 붙이고자 한다. 핵심은 개별 프로그램이 아니라 원칙이다. AI 인프라 시대의 과실은 특정 기업만의 결과가 아니다. 반세기에 걸쳐 전 국민이 함께 쌓아온 산업 기반 위에서 나온다. 그렇다면 그 과실의 일부는 전 국민에게 구조적으로 환원되어야 한다 — 이것이 설계의 정당성이자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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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p/디파이는 시장 가격 변동성과 같이 움직이는 베타인 반면 예측시장의 온체인 활동은 독립적으로 움직이고 있음.

매크로 이벤트, 주식, 정책, 스포츠, 경제 이슈 등 크립토에 국한 되지 않고 전통 금융 시장으로 확장하기 좋은 섹터.

https://x.com/ElBarto_Crypto/status/2054192511871062115
SpaceX와 Google이 우주 데이터 센터 구축을 위해 협의 중

구글은 다른 로켓 발사 업체들과도 잠재적인 거래에 대해 논의 중.

구글 CEO 순다르 피차 이는 지난해 11월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소형 장비들을 위성에 탑재해 테스트한 후, 거기서부터 규모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며 "10년쯤 후에는 이러한 방식이 데이터센터 구축의 일반적인 형태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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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아시는지 모르겠는데 openai에서 짤리고 ai 병목기업 투자하는 펀드 만들어서 225M 가지고 5.5B까지 불린 사람인데요,

2년전에 쓴 ai 산업 예측 논문이 하나 있는데 거의 정답지처럼 맞아가고요.. 이번에 블룸에너지도 젤 많이 들고 있었고.. 종목 픽도 잘해요

주식 할거면 이 논문 꼭 읽어봐야 할 것 같아서 번역해봤어요

특히 이번주 금요일에 얘네 펀드 이번 1분기 13F 보유종목 공시 뜨니까 그 전에 다 읽어봐야 할 것 같아요..

돌찬(@dolchanchain)님이 추천해셔서 읽어봄

한국어 번역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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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가 하던 모든 일들이 결국 추상화되고 남는 건, 의도와 스펙 정의, 결과물에 대한 승인, 하네스(거버넌스) 관리 정도.

PR 대신 pre merge(코드 병합되기 전에 결과물 나옴), 무한 검증 루프, 멀티버스 개념이 흥미로움.

시니어 엔지니어의 역량이 더 중요해질텐데(평소엔 결과만 보고 승인하다가 의심스러울 때 코드와 인프라를 까볼 수 있어야함) 그럼 앞으로 시니어가 될 주니어 개발자는 어떻게 길러지는걸까. 앞으로는 코드를 직접 쓰지 않을텐데 에이전트가 만든 코드만 읽고 학습해야하는건가?

https://youtu.be/VktrqzQgytY?si=hxBvqOb7iDBrC9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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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베이스는 하이퍼리퀴드에서 USDC의 공식 트레저리 배포자가 됨으로써 온체인 마켓 지원을 확대합니다.

이번 전환의 일환으로 네이티브 마켓(Native Markets)은 코인베이스에 USDH 브랜드 자산을 매입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계약 조건에 동의했습니다.

향후 몇 달 동안 사용자들은 네이티브 마켓의 USDH 대시보드를 통해 수수료 없이 USDH를 USDC 또는 법정화폐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USDC는 하이퍼리퀴드에서 급속한 성장(총 약 50억 달러, 전년 대비 2배 증가)을 보였으며, 이번 코인베이스의 지원으로 현재까지 스테이블코인 중 가장 심층적인 온체인 통합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https://www.coinbase.com/blog/coinbase-and-hyperliquid-aligning-markets-on-hyperliquid-to-usdc
Dune은 크립토 산업 전반에 걸쳐 수천 명의 고객이 의존하는 핵심 데이터 제품에 집중력을 더 날카롭게 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는 이번 주에 팀의 25%를 감원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들은 제가 전적으로 추천할 수 있는 뛰어난 인재들입니다. 최고의 크립토 인재를 채용 중이시라면 저에게 연락 주세요.

앞으로 Dune은 온체인으로 전환하는 AI와 기관들에 전면적으로 집중합니다.

Dune은 이미 거의 모든 선도적인 크립토 회사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이제 세계에서 가장 진보적인 금융 기관들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통화, 주식, 채권, 상품 등이 온체인으로 이동함에 따라, 우리는 기관들을 지원하기 위해 데이터 레이어와 화이트글러브 서비스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https://fixvx.com/hagaetc/status/2054937771811192837?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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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코인거래소 OKX, 한국투자증권과 코인원 지분 공동 인수… 韓 시장 본격 상륙

한국투자증권과 OKX는 각각 코인원 지분 약 20%를 인수하는 본계약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거래는 창업자인 차명훈 코인원 대표와 차 대표의 개인회사이자 코인원 최대주주인 더원그룹이 보유한 구주와 코인원이 새로 발행하는 신주를 한국투자증권과 OKX가 동시에 인수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 딜로 인해 올해 4월 기준 차 대표 본인 지분(19.14%)과 차 대표 개인 회사인 더원그룹(34.3%)이 보유한 코인원 지분을 합산해 53.44%에 달했던 차 대표의 지분율은 30% 초반대로 낮아질 전망이다. 현재 코인원 대주주는 더원그룹(지분율 34.3%), 컴투스홀딩스(21.95%), 차명훈 대표이사(19.14%), 컴투스플러스(16.47%) 등으로 구성돼 있다. 차 대표는 단일 주주로서 최대주주 지위는 유지하지만 과반 지분을 통한 완전 지배 구조에서는 한 발 물러나는 셈이다.

이번 투자 유치 과정에서 코인원의 전체 기업가치는 최소 2000억원 이상으로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코인원이 보유한 국내 원화마켓 가상자산사업자(VASP) 라이선스의 희소성이 글로벌 자본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전 세계 1억 2000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보유한 OKX가 코인원의 2대 주주로 올라서면서 글로벌 수준의 거래 매칭 기술과 유동성 지원을 바탕으로 한 전방위적 협력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인수 직전 53.44%의 지분을 가진 차 대표 입장에선 기본법 시행 전 지분 구조를 재편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번 한국투자증권과 OKX에 각각 지분 매각을 통해 차 대표가 본인 지분율을 30% 초반까지 낮춘 건 대주주 지분 제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동시에 경영권을 유지하기 위한 선택으로 풀이된다.
비트플래닛 "에너지·AI인프라 신사업+비트코인 트레저리로 수익 개선"

“기존 SI사업의 경우 공공기관과 중소기업들을 상대로 IT 인프라 구축, 수주와 영업까지 강점을 가지고 있어 전사 매출과 현금흐름의 아랫단을 탄탄하게 받쳐주고 있다”며 “이를 토대로 새롭게 비트코인 채굴사업과 AI데이터센터 사업을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 AI데이터센터와 GPU 유통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데 이 모두를 직접 감당할 역량은 아직 못 되는 만큼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프로젝트를 논의하고 있다”며 “꽤 이른 시일 내에 구체적으로 언급할 수 있는 결과물이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특히 이런 기존 사업과 신사업에서 만들어지는 영업 현금흐름을 토대로 비트코인 보유를 늘려가는 트레저리 전략을 쓰겠다고 말했다. 비트플래닛은 현재 300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2026년 1분기 두나무/빗썸 실적 요약

1. 두나무
매출액: 2,346억 원 (전년 동기 대비 55% 감소)
영업이익: 880억 원 (전년 동기 대비 77.8%~78% 감소)
당기순이익: 695억 원 (전년 동기 대비 78.3% 감소)

실적 분석 및 전망
- 가상자산 시장 둔화에 따른 거래량 감소가 매출과 이익 하락의 주요 원인
- 네이버와 포괄적 주식 교환 합병이 추진 중이며 합병 성사 시 네이버의 연간 영업이익이 3조 원 이상 전망
- 직원 연봉: 2026년 3월 공시 기준, 직원 1인당 평균 연봉이 2억 5천만 원을 상회하며 높은 수준

2. 빗썸
매출액: 825억원 (전년 동기 대비 57.6% 감소)
영업이익: 29억원 (전년 동기 대비 95.8% 감소)
당기순손실: 869억원 (적자 전환)

실적 부진 원인: 가상자산 시장 침체에 따른 수수료 매출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