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스트레티지의 배당우선주 STRC는 꽤나 안정적. 비트코인이 하락하는 동안에도 거래량이 증가하고 $100를 잘 유지 중. 시장에서 인정받는 듯한 모양새. 세일러는 무한 자금 조달 창구를 이렇게 구축해놓아서 레버리지 비율을 관리하기 수월할 듯.
스트레티지의 현재 위험 수준을 고려하면 비트코인이 먼저 죽지 않는 한 스트레티지는 죽을 수 없다.
- STRC는 스트레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량으로 담보되는 수익 상품.
- STRC의 배당률은 가격을 100달러 근처로 유지하기 위해 동적으로 조정됨.
- 현재 연 11.5%의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위험성은 투명함.
- 스트레티지는 레버리지를 높이지 않고도 비트코인을 지속적으로 매입할 수 있음.
- STRC 일일 거래량 1억 달러는 1억~1억 5천만 달러의 BTC 매수로 이어질 수 있음.
- STRC 보유자는 낮은 변동성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얻음.
- MSTR 보유자는 BTC 보다 높은 상승 잠재력과 변동성을 얻음.
- STRC는 단기 5~10% 하락이 가능하지만 구조에 대한 신뢰가 유지되는 한 시장은 가격을 다시 100달러로 되돌릴 것.
- 스트레티지의 진짜 위험은 비트코인의 갑작스러운 붕괴가 아니라 3년 이상의 장기적인 BTC 약세장.
- 최악의 시나리오조차도 USD 준비금과 배당금 조정 유연성 덕분에 천천히 전개될 것.
- MSTR이 붕괴된다면 LUNA/UST처럼 급격한 방식이 아니라 느리고 장기적인 악화 과정.
- BTC에 대해 낙관적이면서 MSTR과 STRC에 대해 비관적인 것은 합리적이지 않음.
https://cryptonarratives.substack.com/p/understanding-strc-how-strategy-turns
- STRC는 스트레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량으로 담보되는 수익 상품.
- STRC의 배당률은 가격을 100달러 근처로 유지하기 위해 동적으로 조정됨.
- 현재 연 11.5%의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위험성은 투명함.
- 스트레티지는 레버리지를 높이지 않고도 비트코인을 지속적으로 매입할 수 있음.
- STRC 일일 거래량 1억 달러는 1억~1억 5천만 달러의 BTC 매수로 이어질 수 있음.
- STRC 보유자는 낮은 변동성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얻음.
- MSTR 보유자는 BTC 보다 높은 상승 잠재력과 변동성을 얻음.
- STRC는 단기 5~10% 하락이 가능하지만 구조에 대한 신뢰가 유지되는 한 시장은 가격을 다시 100달러로 되돌릴 것.
- 스트레티지의 진짜 위험은 비트코인의 갑작스러운 붕괴가 아니라 3년 이상의 장기적인 BTC 약세장.
- 최악의 시나리오조차도 USD 준비금과 배당금 조정 유연성 덕분에 천천히 전개될 것.
- MSTR이 붕괴된다면 LUNA/UST처럼 급격한 방식이 아니라 느리고 장기적인 악화 과정.
- BTC에 대해 낙관적이면서 MSTR과 STRC에 대해 비관적인 것은 합리적이지 않음.
https://cryptonarratives.substack.com/p/understanding-strc-how-strategy-turns
Substack
Understanding STRC: How Strategy turns yield demand into BTC buying
Understanding the mechanics, scaling potential, and risks of Strategy’s most important preferred 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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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스테이블코인/RWA/STO를 보면 많이 답답한게, 한국에서 온체인에 올려 거래할만한 자산이 있는가?에 대한 답이 아직 부족함. 미국 조차도 대부분 국채와 금, 그리고 부실 사모채권이 대부분.
1. 원화 스테이블코인: 온체인 KRW. 한국 국민 조차도 KRW short USD long 포지션인데 누가 원화를 갖고 있을지.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생긴다고 원화에 대한 없던 수요가 마법처럼 생기지 않음. 한국 국채도 마찬가지.
2. 온체인 주식: 온체인으로 올릴만한 한국 주식이 삼전닉스, 굳이 추가하자면 K컬처나 K뷰티인데, 결국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에 배팅할만한 우량 주식이 많아져야 하는게 우선.
3. STO: 부동산, 미술품, 음원, 한우? 대체투자 시장이라 크라우드펀딩과 비슷한 결인데 콘텐츠나 Kpop 말고는 수요가 얼마나 있을까.
이런 양식장 STO도 흥미로운 시도이지만,,, 딱히,,,
1,2,3 시장이 모두 활성화되더라도 시간이 꽤 걸릴거고, 장기적으로 보면 결국 하우스는 이기기 때문에 하우스 주식을 사는게 가장 합리적인 선택. 멀티플이라도 많이 받겠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36147
1. 원화 스테이블코인: 온체인 KRW. 한국 국민 조차도 KRW short USD long 포지션인데 누가 원화를 갖고 있을지.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생긴다고 원화에 대한 없던 수요가 마법처럼 생기지 않음. 한국 국채도 마찬가지.
2. 온체인 주식: 온체인으로 올릴만한 한국 주식이 삼전닉스, 굳이 추가하자면 K컬처나 K뷰티인데, 결국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에 배팅할만한 우량 주식이 많아져야 하는게 우선.
3. STO: 부동산, 미술품, 음원, 한우? 대체투자 시장이라 크라우드펀딩과 비슷한 결인데 콘텐츠나 Kpop 말고는 수요가 얼마나 있을까.
이런 양식장 STO도 흥미로운 시도이지만,,, 딱히,,,
블루어드는 부산시와 스마트 양식장을 토큰증권화하는 일을 진행하고 있다. 사물인터넷(IoT)를 활용한 관리시스템을 활용해 양식장에서 키우는 생선들을 기초자산으로 STO를 발행해 자금을 조달할 수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양식장 사업자들이 STO 투자자들에게 실제 소비로 연계될 수 있는 구매쿠폰 등을 제공토록 함으로써 양식장 마케팅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1,2,3 시장이 모두 활성화되더라도 시간이 꽤 걸릴거고, 장기적으로 보면 결국 하우스는 이기기 때문에 하우스 주식을 사는게 가장 합리적인 선택. 멀티플이라도 많이 받겠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36147
Naver
"토큰증권 거래량 확보가 관건...기초자산 폭넓게 허용해야 활성화 가능"
“토큰증권(STO) 관련 입법이 통과됐지만, 아직 시행령과 시행규칙 등에서 결정돼야 할 내용들이 사업자들에겐 불확실성 변수로 남아 있습니다. 무엇보다 어떤 자산까지 STO로 허용해줄 것인지 아직 불확실한데, 전통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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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매주식일기장
항고매 오리지널 - Abstract의 이중 토큰 구조: PENGU와 ABS 사이 가치 귀속의 구조적 난제
Igloo Inc가 설계한 이중 토큰 구조 — PENGU(IP/문화, FDV ~$5.5억)와 ABS(인프라/거버넌스, 미출시) — 의 가치 귀속 경계를 해부하고, ABS 적정 FDV를 산출한다.
핵심 논점
1/ 기존 L2 밸류에이션(TVL 배수)은 소비자 L2인 Abstract에 부적합. TVS $79.8M으로 미미하지만 일일 트랜잭션 ~700K, DAU ~100K으로 Starknet·ZKsync를 상회
2/ PENGU와 ABS의 역할 분화가 의도는 존재하나, 이를 구조적으로 강제하는 메커니즘은 부재. 거버넌스·스테이킹·XP·Portal 결제에서 기능 중복이 발생
3/ Axie Infinity AXS/SLP 사례가 경고하듯, 이중 토큰에서 한쪽의 약세는 생태계 전체로 전이. 사용자 유입의 동인은 PENGU(IP)에, 경제적 포착(수수료)은 ABS에 분산되는 구조
적정 FDV 산출 (3축)
- 비관: $7.3M–$10.2M (가스 토큰 미전환, PG 미미, 분화 실패)
- 중립: $150M–$250M (게이밍 L2 공고, PG 작동, 부분 중복)
- 낙관: $400M–$660M (가스 토큰 전환, 수수료 풍부, 활동 10x)
필자 판단: $150M–$200M (중립 하단)
L2 통상 런칭 FDV($500M–$2B)와 괴리가 크나, 관행이 합리성을 의미하지는 않음. ABS가 이를 상회하려면
(1) 가스 토큰 전환
(2) Panoramic Governance 수수료 재분배 실현
(3) PENGU와의 스마트 컨트랙트 수준 역할 분화 공시
Full report: https://medium.com/@gee04147/abstract의-이중-토큰-구조-pengu와-abs-사이-가치-귀속의-구조적-난제-7dfa83a56312
Igloo Inc가 설계한 이중 토큰 구조 — PENGU(IP/문화, FDV ~$5.5억)와 ABS(인프라/거버넌스, 미출시) — 의 가치 귀속 경계를 해부하고, ABS 적정 FDV를 산출한다.
핵심 논점
1/ 기존 L2 밸류에이션(TVL 배수)은 소비자 L2인 Abstract에 부적합. TVS $79.8M으로 미미하지만 일일 트랜잭션 ~700K, DAU ~100K으로 Starknet·ZKsync를 상회
2/ PENGU와 ABS의 역할 분화가 의도는 존재하나, 이를 구조적으로 강제하는 메커니즘은 부재. 거버넌스·스테이킹·XP·Portal 결제에서 기능 중복이 발생
3/ Axie Infinity AXS/SLP 사례가 경고하듯, 이중 토큰에서 한쪽의 약세는 생태계 전체로 전이. 사용자 유입의 동인은 PENGU(IP)에, 경제적 포착(수수료)은 ABS에 분산되는 구조
적정 FDV 산출 (3축)
- 비관: $7.3M–$10.2M (가스 토큰 미전환, PG 미미, 분화 실패)
- 중립: $150M–$250M (게이밍 L2 공고, PG 작동, 부분 중복)
- 낙관: $400M–$660M (가스 토큰 전환, 수수료 풍부, 활동 10x)
필자 판단: $150M–$200M (중립 하단)
L2 통상 런칭 FDV($500M–$2B)와 괴리가 크나, 관행이 합리성을 의미하지는 않음. ABS가 이를 상회하려면
(1) 가스 토큰 전환
(2) Panoramic Governance 수수료 재분배 실현
(3) PENGU와의 스마트 컨트랙트 수준 역할 분화 공시
Full report: https://medium.com/@gee04147/abstract의-이중-토큰-구조-pengu와-abs-사이-가치-귀속의-구조적-난제-7dfa83a56312
[단독] BTC 매입사 비트맥스, 공시없이 코인거래소로 비트코인 모두 전송
국내 1세대 비트코인 매입기업 비트맥스가 4대1 무상감자 직전 보유한 비트코인을 모두 가상자산 거래소로 전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상장사인 비트맥스는 지난해 3월 비트코입 매입 전략을 발표한 기업이다.
코스닥 상장사 비트맥스의 것으로 유추되는 비트코인 지갑에서 550여개의 비트코인이 OKX, 비트겟, 바이낸스, 바이비트 등 해외 가상자산거래소로 전송된 것으로 확인됐다.
만약 비트맥스가 거래소로 전송한 비트코인을 모두 매도했다면, 비트코인 매입을 홍보했던 비트맥스가 공시도 없이 비트코인을 모두 매도해버린 셈이다.
국내 1세대 비트코인 매입기업 비트맥스가 4대1 무상감자 직전 보유한 비트코인을 모두 가상자산 거래소로 전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상장사인 비트맥스는 지난해 3월 비트코입 매입 전략을 발표한 기업이다.
코스닥 상장사 비트맥스의 것으로 유추되는 비트코인 지갑에서 550여개의 비트코인이 OKX, 비트겟, 바이낸스, 바이비트 등 해외 가상자산거래소로 전송된 것으로 확인됐다.
만약 비트맥스가 거래소로 전송한 비트코인을 모두 매도했다면, 비트코인 매입을 홍보했던 비트맥스가 공시도 없이 비트코인을 모두 매도해버린 셈이다.
Naver
[단독] BTC 매입사 비트맥스, 코인거래소로 비트코인 모두 전송
국내 1세대 비트코인 매입기업 비트맥스가 4대1 무상감자 직전 보유한 비트코인을 모두 가상자산 거래소로 전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상장사인 비트맥스는 지난해 3월 비트코입 매입 전략을 발표한 기업이다.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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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네이티브의 상징인 온체인 거버넌스를 실현시키는 DAO 운영 플랫폼 Tally의 서비스 종료 소식
- 유니스왑, 아비트럼 등 500개 이상의 프로젝트가 Tally 활용
- 바이든 정부 아래 SEC가 법적 위험으로 탈중앙화를 반강제했지만 트럼프 정부의 관대한 정책 아래 굳이 DAO 방식의 거버넌스가 필요없어짐
- 작년 $8m을 투자 유치와 함께 수천 개의 L2들이 생길 것이라 생각했지만 단기간에 생기지는 않을 것이며 어쩌면 영원히 그렇게 되지 않을 수도 있음
- 암호화폐가 결제 및 예측 시장과 같은 투기 분야에서 PMF를 찾았지만, 거버넌스가 뒷받침될 소비자 애플리케이션은 발전하지 못 함
- 구조적으로 크립토보다 AI가 더 큰 담론이 되었음. 자본과 인재가 모두 AI로 유출
- 사람들은 항상 '아직 이르다'고 했지만 2011년부터 크립토에 있으면서 잘 모르겠음. 이제는 이르다고 느껴지지 않음
https://x.com/tallyxyz/status/2033914203837280737?s=46
- 유니스왑, 아비트럼 등 500개 이상의 프로젝트가 Tally 활용
- 바이든 정부 아래 SEC가 법적 위험으로 탈중앙화를 반강제했지만 트럼프 정부의 관대한 정책 아래 굳이 DAO 방식의 거버넌스가 필요없어짐
- 작년 $8m을 투자 유치와 함께 수천 개의 L2들이 생길 것이라 생각했지만 단기간에 생기지는 않을 것이며 어쩌면 영원히 그렇게 되지 않을 수도 있음
- 암호화폐가 결제 및 예측 시장과 같은 투기 분야에서 PMF를 찾았지만, 거버넌스가 뒷받침될 소비자 애플리케이션은 발전하지 못 함
- 구조적으로 크립토보다 AI가 더 큰 담론이 되었음. 자본과 인재가 모두 AI로 유출
- 사람들은 항상 '아직 이르다'고 했지만 2011년부터 크립토에 있으면서 잘 모르겠음. 이제는 이르다고 느껴지지 않음
https://x.com/tallyxyz/status/2033914203837280737?s=46
X (formerly Twitter)
Tally (@tallyxyz) on X
Tally Is Shutting Down
Kalshi 창업자 타렉 만수르, 로페스 라라 인터뷰
- 칼시는 미국 최초의 연방 규제 예측 시장으로 규제 당국과의 싸움과 소송을 통해 시장을 개척하고 빠르게 성장
- 대부분의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이 '먼저 실행하고 나중에 용서를 구하는' 방식을 택하는 것과 달리 칼시는 금융 서비스 및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이러한 접근 방식이 위험하다고 판단
- CFTC는 2024년 미국 대선 예측 계약에 대해 2년간 승인을 거부했고 결국 칼시는 CFTC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여 승소. 승소를 통래 칼시의 법적 해석이 옳았음을 증명하고 미국 내에서 원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할 수 있게 되는 전환점이 됨
- 이사회는 규제 기관을 상대로 소송하는 것이 나쁜 아이디어라고 경고했지만 ‘많은 위대한 회사는 반패턴(Anti-pattern) 만들어진다’는 의견을 제시하며 소송을 승인
- 칼시 사용자 중 80%는 정보를 소비하기 위해 시장을 이용하며 여론조사와 달리 예측 시장은 실제 정보를 제공
- 예측 시장은 진실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이는 더 많은 거래량과 유동성으로 이어져 더 정확한 예측을 가능하게 함
- 마켓메이킹 전략
1) 롱테일 시장: 예측하기 어렵고 수요가 적은 시장. 이러한 시장에서는 시장 조성자들에게 유동성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참여를 유도. 장기적으로 이러한 롱테일 시장에서 지속 가능하고 견고한 유동성을 확보하는 것이 경쟁 우위가 될 것
2) 주류 시장: 암호화폐, 스포츠 등 수요가 명확하고 가격 책정이 쉬운 시장. 시장 조성자에게 직접적인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수수료 환급만. 시장 조성자들은 특정 가동 시간, 스프레드, 주문장 상단 규모 등 매우 엄격한 조건을 충족해야 함.
- 예측 시장의 독특한 점은 유동성의 상당 부분이 전통적인 시장 조성자가 아닌 일반 개인으로부터 나옴. 전통적인 금융 시장은 소수의 시장 조성자들과 협력하여 제품을 출시하고 유동성을 확보하는 반면 예측 시장은 매주, 매일, 심지어 매시간 새로운 제품에 대한 유동성을 동적으로 구축해야 함.
- 전통적인 시장 조성자들은 정치나 문화와 같은 분야의 가격을 한 시간 안에 책정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지 않음. 인터넷에 사는 익명의 사람들, 즉 슈퍼 예측가(super forecasters)들이 가장 정확하게 가격을 책정할 수 있음. 이러한 슈퍼 예측가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그들이 취미를 넘어 전업으로 시장 조성에 참여하도록 유도
- 칼시 리서치는 새로운 미래 예측 모델 빈치마크를 개발하기 위해 연구소들과 협력 중. AI 모델이 단순히 과거 패턴을 암기하는 것을 넘어 미래를 얼마나 잘 예측하는지 평가하는 데 사용될 예정
- 도박은 하우스가 고객의 손실을 수익으로 삼는 제로섬 게임. 반면 예측시장은 사람들이 공정한 가격과 안정적인 유동성을 통해 시장을 신뢰하고 이용하도록 하는 것
- 예측 시장은 여론조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여론조사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음. 사람들이 여론조사 결과가 정확하면 돈을 벌 수 있다는 인센티브가 생기면서 더 정확한 여론조사를 의뢰하고 경쟁하게 될 것.
- 예측 시장은 뉴스를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상호 보완적. 시장은의견을 제시하지 않지만 예측 수치를 제공하여 해설자들이 자신의 의견과 함께 객관적인 데이터를 제시할 수 있도록 도움.
- 무한 시장. 케빈 해셋의 논문에 따르면 사회가 복잡해질수록 자산 가격에 대한 이해는 자연스럽게 감소. 자산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X1~XN)이 너무 많아지기 때문에 각 요인에 대한 시장이 무한히 필요하다는 개념. 무한 시장을 통해 전통적인 자산 가격을 더 잘 책정할 수 있음.
- 칼시는 미국 최초의 연방 규제 예측 시장으로 규제 당국과의 싸움과 소송을 통해 시장을 개척하고 빠르게 성장
- 대부분의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이 '먼저 실행하고 나중에 용서를 구하는' 방식을 택하는 것과 달리 칼시는 금융 서비스 및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이러한 접근 방식이 위험하다고 판단
- CFTC는 2024년 미국 대선 예측 계약에 대해 2년간 승인을 거부했고 결국 칼시는 CFTC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여 승소. 승소를 통래 칼시의 법적 해석이 옳았음을 증명하고 미국 내에서 원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할 수 있게 되는 전환점이 됨
- 이사회는 규제 기관을 상대로 소송하는 것이 나쁜 아이디어라고 경고했지만 ‘많은 위대한 회사는 반패턴(Anti-pattern) 만들어진다’는 의견을 제시하며 소송을 승인
- 칼시 사용자 중 80%는 정보를 소비하기 위해 시장을 이용하며 여론조사와 달리 예측 시장은 실제 정보를 제공
- 예측 시장은 진실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이는 더 많은 거래량과 유동성으로 이어져 더 정확한 예측을 가능하게 함
- 마켓메이킹 전략
1) 롱테일 시장: 예측하기 어렵고 수요가 적은 시장. 이러한 시장에서는 시장 조성자들에게 유동성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참여를 유도. 장기적으로 이러한 롱테일 시장에서 지속 가능하고 견고한 유동성을 확보하는 것이 경쟁 우위가 될 것
2) 주류 시장: 암호화폐, 스포츠 등 수요가 명확하고 가격 책정이 쉬운 시장. 시장 조성자에게 직접적인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수수료 환급만. 시장 조성자들은 특정 가동 시간, 스프레드, 주문장 상단 규모 등 매우 엄격한 조건을 충족해야 함.
- 예측 시장의 독특한 점은 유동성의 상당 부분이 전통적인 시장 조성자가 아닌 일반 개인으로부터 나옴. 전통적인 금융 시장은 소수의 시장 조성자들과 협력하여 제품을 출시하고 유동성을 확보하는 반면 예측 시장은 매주, 매일, 심지어 매시간 새로운 제품에 대한 유동성을 동적으로 구축해야 함.
- 전통적인 시장 조성자들은 정치나 문화와 같은 분야의 가격을 한 시간 안에 책정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지 않음. 인터넷에 사는 익명의 사람들, 즉 슈퍼 예측가(super forecasters)들이 가장 정확하게 가격을 책정할 수 있음. 이러한 슈퍼 예측가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그들이 취미를 넘어 전업으로 시장 조성에 참여하도록 유도
- 칼시 리서치는 새로운 미래 예측 모델 빈치마크를 개발하기 위해 연구소들과 협력 중. AI 모델이 단순히 과거 패턴을 암기하는 것을 넘어 미래를 얼마나 잘 예측하는지 평가하는 데 사용될 예정
- 도박은 하우스가 고객의 손실을 수익으로 삼는 제로섬 게임. 반면 예측시장은 사람들이 공정한 가격과 안정적인 유동성을 통해 시장을 신뢰하고 이용하도록 하는 것
- 예측 시장은 여론조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여론조사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음. 사람들이 여론조사 결과가 정확하면 돈을 벌 수 있다는 인센티브가 생기면서 더 정확한 여론조사를 의뢰하고 경쟁하게 될 것.
- 예측 시장은 뉴스를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상호 보완적. 시장은의견을 제시하지 않지만 예측 수치를 제공하여 해설자들이 자신의 의견과 함께 객관적인 데이터를 제시할 수 있도록 도움.
- 무한 시장. 케빈 해셋의 논문에 따르면 사회가 복잡해질수록 자산 가격에 대한 이해는 자연스럽게 감소. 자산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X1~XN)이 너무 많아지기 때문에 각 요인에 대한 시장이 무한히 필요하다는 개념. 무한 시장을 통해 전통적인 자산 가격을 더 잘 책정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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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ng prediction markets (and suing the CFTC) with Tarek Mansour and Luana Lopes Lara
Tarek Mansour and Luana Lopes Lara are the co-founders of Kalshi, the first federally regulated prediction market in the US. They sit down with John and Matt Huang to discuss growing their revenue 11x in six months, why they sued their own regulator to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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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사용이 '뇌 과부하'로 이어질 때
AI는 효율성을 높이고 업무를 더 쉽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되지만 오히려 업무가 더 복잡해지고 있음.
멀티 에이전트를 더 많이 사용함에 따라 사람들은 더 많은 에이전트를 관리해야함.
AI 에이전트에 대한 집중적인 관리로 인한 인지적 피로가 실제로 존재하며 이는 심각한 문제.
이런 문제를 AI 뇌 과부화(AI brain fry), 개인의 인지 능력을 넘어선 과도한 AI 도구 사용 또는 관리로 인한 정신적 피로.
사람들은 집중력 저하, 의사 결정 속도 저하, 두통과 같은 정신적 혼란을 경험. 이러한 AI 관련 정신적 부담은 커뮤니케이션 오류 증가, 의사 결정 피로, 퇴사 의사 증가 등 상당한 비용을 초래.
AI는 사람들이 더 빠르게 일하고, 더 큰 그림을 그리고, 더 많은 혁신을 이루도록 도울 수 있으나 그 과정에서 인지 과부하가 발생하여 개인적, 사업적 측면에서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
AI는 효율성을 높이고 업무를 더 쉽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되지만 오히려 업무가 더 복잡해지고 있음.
멀티 에이전트를 더 많이 사용함에 따라 사람들은 더 많은 에이전트를 관리해야함.
AI 에이전트에 대한 집중적인 관리로 인한 인지적 피로가 실제로 존재하며 이는 심각한 문제.
이런 문제를 AI 뇌 과부화(AI brain fry), 개인의 인지 능력을 넘어선 과도한 AI 도구 사용 또는 관리로 인한 정신적 피로.
사람들은 집중력 저하, 의사 결정 속도 저하, 두통과 같은 정신적 혼란을 경험. 이러한 AI 관련 정신적 부담은 커뮤니케이션 오류 증가, 의사 결정 피로, 퇴사 의사 증가 등 상당한 비용을 초래.
AI는 사람들이 더 빠르게 일하고, 더 큰 그림을 그리고, 더 많은 혁신을 이루도록 도울 수 있으나 그 과정에서 인지 과부하가 발생하여 개인적, 사업적 측면에서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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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다우존스 지수, Trade[XYZ]에게 공식 거래 라이센스 부여
S&P 다우존스 지수는 S&P 500 지수에 대한 라이선스를 Trade[XYZ]에 부여했다고 밝혔으며, Trade[XYZ]는 하이퍼리퀴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무기한 선물 계약들을 개발했습니다.
현재 미국 거주자들이 이용할 수 없는 해당 거래소의 무기한 선물 거래량이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S&P 다우존스 지수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될 새로운 상품은 S&P 500 무기한 선물 계약 중 유일하게 라이선스를 받은 상품이 될 것입니다. 트레이더가 해당 계약에 사용할 수 있는 최대 레버리지는 50배라고 트레이드[XYZ]는 밝혔습니다.
S&P 다우존스 지수는 S&P 500 지수에 대한 라이선스를 Trade[XYZ]에 부여했다고 밝혔으며, Trade[XYZ]는 하이퍼리퀴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무기한 선물 계약들을 개발했습니다.
현재 미국 거주자들이 이용할 수 없는 해당 거래소의 무기한 선물 거래량이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S&P 다우존스 지수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될 새로운 상품은 S&P 500 무기한 선물 계약 중 유일하게 라이선스를 받은 상품이 될 것입니다. 트레이더가 해당 계약에 사용할 수 있는 최대 레버리지는 50배라고 트레이드[XYZ]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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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z가 말하는 뉴 미디어 시대 전략
- 올드 미디어는 방어적이고 모든 대중을 만족시키려 함. 뉴 미디어는 공격적이며 '관심을 끄는 것'에 집중
- 과거에는 기업 브랜드가 사람들과 분리되어 추상적인 존재로 여겨졌으며 CEO의 역할은 대중 앞에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아 논란을 피하는 것
- 이는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매우 제한적이었기 때문에 메시지를 최소한의 정보로 압축하고 가장 논란이 적은 입장을 취해야 했기 때문임
- 기업도 결국 사람들이 내리는 결정에 의해 움직이므로 기업은 곧 사람. 의사결정을 내리는 사람들이 직접 나서서 자신의 생각과 결정을 설명하는 것이 대중에게 큰 영향을 미침
- 공인들이 비난받는 경우는 대부분 너무 짧은 메시지 때문이며 충분한 설명을 제공하는 장문 콘텐츠는 비난받기 어려움. 정치나 기술 분야의 복잡한 시스템 문제들은 장문 형태의 심도 있는 대화가 필요함
- 기업 브랜드는 모두에게 미움받지 않으려 하지만 마케팅에 능하려면 흥미로워야함. 하지만 흥미롭고 강력하면 싫어하는 사람도 생기기 마련
- 미디어의 본질은 그 형태에 따라 콘텐츠의 특성을 결정하며 인터넷 시대에는 '바이럴 포스트'가 지배적인 형태로 자리 잡았음. 전통 미디어는 인터넷의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뒤처짐. News가 아닌 Olds.
- 뉴 미디어 시대에는 속도가 승패를 결정하며 구두 문화와 서면 문화의 특성을 이해하고 각 플랫폼에 맞는 소통 방식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
- 과거의 미디어 환경에서 형성된 모든 직관을 버리고 새로운 규칙에 따라야 하며 비판에 대한 태도와 인터넷 문화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
- a16z는 뉴 미디어 환경에서 기업과 창업가에게 '킹메이커' 역할을 하기 위해 플랫폼별 전문가를 고용하고 '서비스형 론칭' 및 '창업가 직접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음
- 올드 미디어는 방어적이고 모든 대중을 만족시키려 함. 뉴 미디어는 공격적이며 '관심을 끄는 것'에 집중
- 과거에는 기업 브랜드가 사람들과 분리되어 추상적인 존재로 여겨졌으며 CEO의 역할은 대중 앞에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아 논란을 피하는 것
- 이는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매우 제한적이었기 때문에 메시지를 최소한의 정보로 압축하고 가장 논란이 적은 입장을 취해야 했기 때문임
- 기업도 결국 사람들이 내리는 결정에 의해 움직이므로 기업은 곧 사람. 의사결정을 내리는 사람들이 직접 나서서 자신의 생각과 결정을 설명하는 것이 대중에게 큰 영향을 미침
- 공인들이 비난받는 경우는 대부분 너무 짧은 메시지 때문이며 충분한 설명을 제공하는 장문 콘텐츠는 비난받기 어려움. 정치나 기술 분야의 복잡한 시스템 문제들은 장문 형태의 심도 있는 대화가 필요함
- 기업 브랜드는 모두에게 미움받지 않으려 하지만 마케팅에 능하려면 흥미로워야함. 하지만 흥미롭고 강력하면 싫어하는 사람도 생기기 마련
- 미디어의 본질은 그 형태에 따라 콘텐츠의 특성을 결정하며 인터넷 시대에는 '바이럴 포스트'가 지배적인 형태로 자리 잡았음. 전통 미디어는 인터넷의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뒤처짐. News가 아닌 Olds.
- 뉴 미디어 시대에는 속도가 승패를 결정하며 구두 문화와 서면 문화의 특성을 이해하고 각 플랫폼에 맞는 소통 방식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
- 과거의 미디어 환경에서 형성된 모든 직관을 버리고 새로운 규칙에 따라야 하며 비판에 대한 태도와 인터넷 문화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
- a16z는 뉴 미디어 환경에서 기업과 창업가에게 '킹메이커' 역할을 하기 위해 플랫폼별 전문가를 고용하고 '서비스형 론칭' 및 '창업가 직접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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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 Andreessen & Ben Horowitz on a16z’s New Media Strategy
Erik Torenberg, Ben Horowitz, and Marc Andreessen discuss how the media landscape has fundamentally changed and what a16z is doing about it. They cover why offense beats defense, why individuals now matter more than corporate brands, why speed wins in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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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 나스닥의 증권 토큰화 계획 승인
SEC는 나스닥이 일부 주식과 ETF를 토큰화된 형태로 거래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안을 승인했다고 규제 당국에 제출된 서류를 통해 밝혔습니다.
나스닥이 지난해 9월에 제출한 제안은 투자자들이 엔비디아나 테슬라와 같은 거래량이 많은 특정 주식을 기존 주식 형태로 또는 블록체인 토큰 형태로 나스닥의 기존 거래소 내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두 버전 모두 동일한 티커와 CUSIP 번호를 사용하여 거래되므로 상호 교환이 가능하며 많은 주식 거래를 처리하는 예탁결제원을 통해 결제가 이루어집니다.
일부는 기존 규제 체계 하에서 토큰화된 증권을 거래하는 아이디어를 지지했지만, 다른 일부는 공정한 경쟁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SEC는 최종적으로 해당 제안이 나스닥이 투자자와 공익을 보호해야 한다는 기준을 충족한다고 결론지었습니다.
나스닥은 최근 토큰화된 주식 보유자에게 기초 증권을 소유한 투자자와 동일한 지배구조 권한을 부여하도록 설계된 토큰화 프레임워크을 도입했습니다.
SEC는 나스닥이 일부 주식과 ETF를 토큰화된 형태로 거래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안을 승인했다고 규제 당국에 제출된 서류를 통해 밝혔습니다.
나스닥이 지난해 9월에 제출한 제안은 투자자들이 엔비디아나 테슬라와 같은 거래량이 많은 특정 주식을 기존 주식 형태로 또는 블록체인 토큰 형태로 나스닥의 기존 거래소 내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두 버전 모두 동일한 티커와 CUSIP 번호를 사용하여 거래되므로 상호 교환이 가능하며 많은 주식 거래를 처리하는 예탁결제원을 통해 결제가 이루어집니다.
일부는 기존 규제 체계 하에서 토큰화된 증권을 거래하는 아이디어를 지지했지만, 다른 일부는 공정한 경쟁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SEC는 최종적으로 해당 제안이 나스닥이 투자자와 공익을 보호해야 한다는 기준을 충족한다고 결론지었습니다.
나스닥은 최근 토큰화된 주식 보유자에게 기초 증권을 소유한 투자자와 동일한 지배구조 권한을 부여하도록 설계된 토큰화 프레임워크을 도입했습니다.
Visa Crypto Labs, Visa CLI 출시
- AI 에이전트가 직접 안전하고 프로그래밍 방식의 결제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함
- API 키 설정 없이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카드 결제 가능
https://visacli.sh/
- AI 에이전트가 직접 안전하고 프로그래밍 방식의 결제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함
- API 키 설정 없이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카드 결제 가능
https://visacli.sh/
app.visacli.sh
Visa CLI — Command Line Commerce
One CLI tool. Give your agent the ability to securely pay for what you need as you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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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Kalshi 창업자 타렉 만수르, 로페스 라라 인터뷰 - 칼시는 미국 최초의 연방 규제 예측 시장으로 규제 당국과의 싸움과 소송을 통해 시장을 개척하고 빠르게 성장 - 대부분의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이 '먼저 실행하고 나중에 용서를 구하는' 방식을 택하는 것과 달리 칼시는 금융 서비스 및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이러한 접근 방식이 위험하다고 판단 - CFTC는 2024년 미국 대선 예측 계약에 대해 2년간 승인을 거부했고 결국 칼시는 CFTC를 상대로 소송을…
Kalshi 220억달러 밸류로 10억 달러 투자 유치
3개월마다 밸류가 2배씩. 이렇게 몇개월마다 조 단위 규모로 성장하는 시장은 AI와 예측 시장뿐.
- Series C 2025년 6월: 20억 달러 밸류
- Series D 2025년 10월: 50억 달러 밸류
- Series E 2025년 12월: 110억 달러 밸류
- 2026년 3월: 220억 달러 밸류
3개월마다 밸류가 2배씩. 이렇게 몇개월마다 조 단위 규모로 성장하는 시장은 AI와 예측 시장뿐.
- Series C 2025년 6월: 20억 달러 밸류
- Series D 2025년 10월: 50억 달러 밸류
- Series E 2025년 12월: 110억 달러 밸류
- 2026년 3월: 220억 달러 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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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 카파시 인터뷰 - 이제 코딩은 스킬 문제
- 사람들이 AI 에이전트의 발전으로 인해 'AI 정신병' 상태에 빠짐. AI가 할 수 있는 일의 한계를 탐색하고 선두에 서고자 하는 강박적인 심리 상태
- 엔지니어들이 직접 코드를 작성하지 않고 에이전트에게 지시하는 방식으로 작업하는 것이 새로운 표준
- AI 에이전트의 능력 향상으로 인해 컴퓨팅 자원 부족이 아닌 인간의 지시 능력 자체가 병목 현상. 사용자가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중독성이 강하고 새로운 발전의 기회를 제공
- 미래에는 모든 것이 API 엔드포인트로 노출되고 에이전트가 지능적인 연결고리 역할을 하여 복잡한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트 중심의 웹으로 전환될 것
- 미래에는 소프트웨어의 고객이 인간이 아닌 인간을 대신하여 행동하는 에이전트가 될 것
- 오토 리서치는 인간의 개입 없이 AI가 스스로 연구하고 최적화하는 시스템으로 연구 과정에서 인간의 병목 현상을 제거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 AI가 사람보다 연구에 필요한 하이퍼파라미터를 더 잘 튜닝하고 성능을 향상시킴
- 미래에는 교육자가 에이전트에게 가르치는 방법을 지시하는 스킬을 개발하여 커리큘럼을 스크립트화할 것. 교육의 패러다임을 인간 간의 직접적인 가르침에서 에이전트를 통한 간접적인 가르침으로 변화시킬 것
- 현재 AI 모델은 여전히 완벽하지 않고, '거친 가장자리(rough around the edges)'를 가지고 있어 너무 앞서나가려 하면 오히려 비효율적일 수 있음. 들쭉날쭉한(jaggedness) 특성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일자리에 대한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 AI는 소프트웨어를 더 저렴하고 강력하게 만들며 디지털 공간의 모든 것을 재구성하여 엄청난 수요를 창출할 것
- 사람들이 AI 에이전트의 발전으로 인해 'AI 정신병' 상태에 빠짐. AI가 할 수 있는 일의 한계를 탐색하고 선두에 서고자 하는 강박적인 심리 상태
- 엔지니어들이 직접 코드를 작성하지 않고 에이전트에게 지시하는 방식으로 작업하는 것이 새로운 표준
- AI 에이전트의 능력 향상으로 인해 컴퓨팅 자원 부족이 아닌 인간의 지시 능력 자체가 병목 현상. 사용자가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중독성이 강하고 새로운 발전의 기회를 제공
- 미래에는 모든 것이 API 엔드포인트로 노출되고 에이전트가 지능적인 연결고리 역할을 하여 복잡한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트 중심의 웹으로 전환될 것
- 미래에는 소프트웨어의 고객이 인간이 아닌 인간을 대신하여 행동하는 에이전트가 될 것
- 오토 리서치는 인간의 개입 없이 AI가 스스로 연구하고 최적화하는 시스템으로 연구 과정에서 인간의 병목 현상을 제거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 AI가 사람보다 연구에 필요한 하이퍼파라미터를 더 잘 튜닝하고 성능을 향상시킴
- 미래에는 교육자가 에이전트에게 가르치는 방법을 지시하는 스킬을 개발하여 커리큘럼을 스크립트화할 것. 교육의 패러다임을 인간 간의 직접적인 가르침에서 에이전트를 통한 간접적인 가르침으로 변화시킬 것
- 현재 AI 모델은 여전히 완벽하지 않고, '거친 가장자리(rough around the edges)'를 가지고 있어 너무 앞서나가려 하면 오히려 비효율적일 수 있음. 들쭉날쭉한(jaggedness) 특성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일자리에 대한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 AI는 소프트웨어를 더 저렴하고 강력하게 만들며 디지털 공간의 모든 것을 재구성하여 엄청난 수요를 창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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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 Issue: Andrej Karpathy on Code Agents, AutoResearch, and the Loopy Era of AI
What happens when AI agents can design experiments, collect data, and improve — without a human in the loop? Andrej Karpathy joins Sarah Guo on the state of models, the future of engineering and education, thinking about impact on jobs, and his project Auto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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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Spread Channel
DAO 생태계가 동시다발적으로 무너지고 있습니다. 거버넌스 플랫폼 Tally가 6년 만에 셧다운하고 어크로스 프로토콜은 DAO 해체 후 C-Corp 전환을 제안했습니다.
겐슬러 시대 SEC는 증권법 회피를 위해 탈중앙화를 사실상 강제했고 DAO는 기술적 이상이 아닌 법적 방패로 채택되었습니다. 그러나 클래리티 법안과 SEC-CFTC 공동 가이던스로 규제가 명확해지면서 DAO를 유지할 인센티브 자체가 사라졌습니다.
DAO의 구조적 한계와 앞으로의 전망을 리포트에서 자세히 다뤘습니다.
https://research.despread.io/ko/dao-collapse/
겐슬러 시대 SEC는 증권법 회피를 위해 탈중앙화를 사실상 강제했고 DAO는 기술적 이상이 아닌 법적 방패로 채택되었습니다. 그러나 클래리티 법안과 SEC-CFTC 공동 가이던스로 규제가 명확해지면서 DAO를 유지할 인센티브 자체가 사라졌습니다.
DAO의 구조적 한계와 앞으로의 전망을 리포트에서 자세히 다뤘습니다.
https://research.despread.io/ko/dao-collapse/
DeSpread Research
DAO의 붕괴: 규제 회피 수단이었는가?
DAO 구조는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가 명확해짐에 따라 존재 이유가 사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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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SE, Securitize와 협업해 24/7 토큰화 증권 플랫폼 개발 예정
지금 거래되고 있는 간접 토큰화 주식에서 직접 토큰화로 전환. 사실상 주주명부가 직접 블록체인에 DB형태로 통합되어 배당이나 의결권 등 주식에 준하는 형태가 될 예정.
- Securitize는 NYSE의 첫 디지털 주식 이전 대행사 역할
- 블록체인 기반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가능
- 주식 이전 대행 규정을 준수하는 방식으로 토큰화 주식 발행. 관리 표준 등 전반적인 시스템 구축
지금 거래되고 있는 간접 토큰화 주식에서 직접 토큰화로 전환. 사실상 주주명부가 직접 블록체인에 DB형태로 통합되어 배당이나 의결권 등 주식에 준하는 형태가 될 예정.
- Securitize는 NYSE의 첫 디지털 주식 이전 대행사 역할
- 블록체인 기반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가능
- 주식 이전 대행 규정을 준수하는 방식으로 토큰화 주식 발행. 관리 표준 등 전반적인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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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시장 전문 펀드 등장. 5(c) capital. Kalshi 임직원들이 시작한 펀드.
5(c) Capital이라는 이름은 예측 시장을 규제하는 법규 조항에서 따온 것으로 첫 번째 펀드를 위해 3,500만 달러를 모금 중
칼시(Kalshi) CEO 타렉 만수르와 폴리마켓(Polymarket) CEO 셰인 코플란, 리빗 캐피털(Ribbit Capital) 창립자 미키 말카 등이 펀드에 투자
5(c) Capital은 "급성장하는 예측 시장의 "2차, 3차, 4차 파급 효과를 활용하고자 하는 창업자들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투자 설명서에서 밝힘. MM 및 지수 설계자를 포함한 해당 분야의 인프라에 중점을 두고 투자할 예정.
5(c) Capital이라는 이름은 예측 시장을 규제하는 법규 조항에서 따온 것으로 첫 번째 펀드를 위해 3,500만 달러를 모금 중
칼시(Kalshi) CEO 타렉 만수르와 폴리마켓(Polymarket) CEO 셰인 코플란, 리빗 캐피털(Ribbit Capital) 창립자 미키 말카 등이 펀드에 투자
5(c) Capital은 "급성장하는 예측 시장의 "2차, 3차, 4차 파급 효과를 활용하고자 하는 창업자들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투자 설명서에서 밝힘. MM 및 지수 설계자를 포함한 해당 분야의 인프라에 중점을 두고 투자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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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자체적으로 K-openclaw가 되려는 전략. 모델은 gpt가 고정인 것 같고 나중에 에이전트 광고도 보게 될 듯.
https://www.kakaocorp.com/page/detail/11971
https://www.kakaocorp.com/page/detail/11971
KaKao
카카오, 카카오툴즈 확대 개편... 파트너사와 함께 AI 에이전트 생태계 확장 본격화
#카카오 #카카오툴즈 #AI에이전트 #생태계확장
Forwarded from DeSpread Channel
내러티브 구조조정: 크립토의 기관 시대와 AI 피벗
2025년 글로벌 VC 투자의 51%가 AI에 집중되면서 크립토 VC 딜 수는 21% 감소하면서 자본과 인력 모두 AI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동시에 몇 주 사이 Block, Gemini, 크립토닷컴 등 크립토 기업들이 4,500명 이상을 감축하며 'AI 피벗'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크립토 업계의 진짜 구조적 전환은 AI 피벗이 아닌 기관 시대의 도래라고 생각합니다.
크립토 네이티브의 실험에서 제도권 금융의 확장으로 산업이 바뀌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모든 크립토 네이티브 기업들은 존재 이유의 재정의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https://research.despread.io/ko/crypto_to_ai_pivot/
2025년 글로벌 VC 투자의 51%가 AI에 집중되면서 크립토 VC 딜 수는 21% 감소하면서 자본과 인력 모두 AI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동시에 몇 주 사이 Block, Gemini, 크립토닷컴 등 크립토 기업들이 4,500명 이상을 감축하며 'AI 피벗'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크립토 업계의 진짜 구조적 전환은 AI 피벗이 아닌 기관 시대의 도래라고 생각합니다.
크립토 네이티브의 실험에서 제도권 금융의 확장으로 산업이 바뀌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모든 크립토 네이티브 기업들은 존재 이유의 재정의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https://research.despread.io/ko/crypto_to_ai_pivot/
DeSpread Research
내러티브 구조조정: 크립토의 기관 시대와 AI 피봇
크립토 기업은 AI에 자본과 인력을 빼앗긴 상태에서 역으로 AI를 내러티브로 활용하여 불가피한 비용 절감을 '전략적 피봇'으로 재포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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