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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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로봇만 남는 세상,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대화 그룹: @jason_agents_home
DM: @jason_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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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H 티커 입찰에 스테이블코인 전통 강자 SKY(MakerDao) 참전

*하이퍼리퀴드에 예치된 모든 USDH에 대해 연 4.85%의 수익률을 제공. 수익 전액은 HYPE 토큰 바이백에 사용
*2,500만 달러를 투입하여 '하이퍼리퀴드 스타(Star)' 디파이 프로젝트 실시
*연간 2억 5,0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내는 Sky의 토큰 바이백 시스템을 하이퍼리퀴드로 이전
*Sky가 보유한 80억 달러 이상의 담보 자산을 하이퍼리퀴드에 직접 투입하여 생태계를 강화

https://x.com/runekek/status/1965194847855272175?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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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업비트 '기와' 공개
- 기와는 ‘Global Infrastructure for Web3 Access’라는 의미

Q. 기와는 왜 만들었나요?
=현재 블록체인 생태계는 미국, 싱가포르 등 ‘한국 밖 세상’을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해외 블록체인 산업은 스마트 콘트랙트를 기반으로 다양한 블록체인 서비스를 개발하고, 웹3 생태계를 확장하는 데 어려움이 없는데요. 그에 비해 국내 시장은 사실상 소외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두나무는 더 많은 국내 개발자들이 기와체인에서 다양한 블록체인 서비스를 창조하며 웹3 생태계에 진입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소외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나아가 국내 블록체인 생태계에 이바지하고, 글로벌 웹3 시장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합니다.

Q. 기와라는 이름의 블록체인(기와체인)은 무엇인가요?
=두나무는 이날 기와체인이라는 레이어2 블록체인을 공개했습니다. 기와체인은 옵티미스틱 롤업 아키텍쳐를 기반으로 합니다. (옵티미스틱 롤업은 이더리움 블록체인의 효율성과 확장성을 개선하기 위해 설계된 레이어2 스케일링 솔루션입니다.)

=기와는 겹겹이 모여 지붕을 이루고, 수백년간 비바람을 막아 우리 선조들을 안전하게 지켜왔습니다. ‘기와체인’이라는 명칭 역시 블록체인 상에 겹겹이 쌓이는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체인이 되길 바라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현재 테스트넷 버전입니다.

Q. ‘기와월렛’은 무엇인가요?
=기와체인과 통합된 지갑(월렛)으로, 이용자가 직접 관리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갖습니다. 기와월렛 이용자는 월렛을 통해 가상자산을 보관, 송금, 관리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앱 형태로 제공되며, 사용료는 무료입니다. 이더리움, 베이스, 옵티미즘, 아비트럼, 폴리곤, 아발란체, 기와체인을 우선 지원하며 향후 더 많은 체인을 순차적으로 추가 지원할 예정입니다.

=기와월렛의 정식 출시일은 미정이나, 이날 UDC 행사장(본 행사장 앞 GIWA 전시부스)에서 기와월렛 데모 앱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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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가 자체 L1이 아니라 L2를 출시한 이유는 되게 심플하다고 생각

1) 자체 토큰 발행시 생길 주식/주주와의 이해상충 차단
2) L1을 출시해서 생태계를 키울 역량이 없음

1번의 경우, 코인베이스/로빈후드/크라켄 등 상장사들이 이미 L2를 출시한 사례를 기반으로 사업적 타당성 확보(나스닥 가야겠지?) L1을 만들 경우 자체 토큰 출시가 불가피한데, 기술력도 기술이지만 기업가치와 회사 성장에 필요한 리소스가 엉뚱한 토큰에 투입될 경우 주식 및 주주들의 이해상충이 발생. 괜히 머리 안아프게 그냥 L2만들고 베이스처럼 플레이하는게 안정적.

2번의 경우, 스트라이프가 패러다임 도움을 받아 자체 L1을 만든게 조금 특이한 케이스라고 생각하고 그 외 대부분 기업들은 이더리움의 유동성과 보안을 상속받는 L2를 출시하는게 더 편하고 안정적. 스트라이프도 자체 토큰 보다는 자체 스테이블코인으로만 돌아가는 새로운 컨셉의 L1이 아닐까 추측. 국내 게임사들의 L1, 카카오(클레이튼), 라인 사례 봐도 자칫 섣불리 자체 L1 출시했다가는 이도저도 안되고, 생태계를 키우기 어렵다고 판단했을 것.

2번보다도 1번의 이유가 가장 크다고 보고, 업비트는 큰 야망이 있는 코인 회사가 아니라 그냥 회계사/ 변호사님들이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회사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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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wa 체인 기반 이석우 코인과 하이퍼리즘 코인

이석우 코인 발행한 사람은 L1 브릿징까지 테스트했네요

https://sepolia-explorer.giwa.io/address/0x8520Feed7CdC4905b7B5C3986b19642A456ce983?tab=token_transf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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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Uksang
샤프링크, 15억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샤프링크 주식은 상당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mNAV가 1 미만일 때 자사주를 매입하는 것은 즉각적인 이익이 될 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주주 가치를 증대시킵니다.


- 평균 주가 15.98달러에 약 939,000주의 보통주를 매입
- 36억 달러 규모 ETH 보유
- ETH의 거의 100%가 스테이킹되어 수익을 창출
- 현재 부채 없음
- mNAV의 1배 미만으로 주식을 발행한 적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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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갱생코인
월드리버티 코파운더 ㄹㅇ임?ㅋㅋㅋㅋ
"Jeff Yan to become president's blockchain advisor"
중국 로봇 일황 스타트업 유니트리가 3개월 전 Pre IPO에서 3조원 정도 밸류를 받았는데 벌써 10조원 가치로 IPO 준비 중.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chinese-robotics-firm-unitree-eyeing-7-billion-ipo-valuation-sources-say-2025-09-08/
USDH 투표 출구 조사 대시보드

어떤 팀이 더 많이 선택 받고 있는지, 밸리데이터 투표, 실시간 집계 확인 가능

https://www.usdhtracker.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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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결국 우려했던게 터졌는데 본 투표가 시작되기도 전에 이슈가 터질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드래곤플라이 빡빡이 아저씨가 화가 많이 났네요. 역시 불리할땐 여론 플레이죠. Haseeb가 USDH 티커 주인이 가장 먼저 프로포절을 올린 Max와 Native Markets 팀으로 내정되어 있다고 공격하네요.

본인이 Hyperliquid 밸리데이터도 아니고, 커뮤니티도 아닌데 밸리데이터든 커뮤니티에서든 이미 누구를 선택할지 결정했다는 걸 가지고 근거도 없이 왜 비난하지는지 모르겠네요. 심지어 먼저 결정했다고 한들 그건 커뮤니티의 선택과 결정일텐데요. 재단도 투표권에서 빠졌구요. Hyperliquid 밸리데이터로서 얘기드리자면, USDH 티커 투표도 그냥 갑자기 공지된 내용이고 중요 사안이다 보니 프로포절을 하나씩 다 리뷰하는 중입니다.

어제 열렸던 USDH 맞짱 토론회 스페이스를 듣다가 잤는데, 진짜 재밌었던 포인트는 Paxos, Frax, Sky 모두 본인들이 원래 생태계에서 어떤 업적을 쌓았고 우리가 하이퍼리퀴드에서 이러한 것들을 도울 수 있다고 미래의 플랜에 대해 얘기하는 반면, Max는 그냥 "난 23년부터 하이퍼리퀴드 커뮤니티에 있었고 Kinetiq, Felix 등 주요 플레이어들을 도와줬어"라고 본인이 하이퍼리퀴드에 기여했던 결과물에 대해 얘기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커뮤니티에 대한 기여도는 말뿐인 약속이 아닌 행동으로 증명된 결과를 통해 판단되어야 할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결국 하이퍼리퀴드 이름과 생태계에 숟가락만 올리려는 의도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드래곤플라이는 Ethena 투자사인데, Ethena가 선택 안 될 것 같아서 분탕치는 걸까요?

https://x.com/hosseeb/status/1965520465172328717?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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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xos, USDH proposal v2

TLDR

- 하이퍼리퀴드를 글로벌 무대에 선보이고자 하여, Paxos의 주요 고객 중 하나인 PayPal과 함께 USDH의 핵심 출시 파트너로 참여

- HYPE와 USDH는 Paxos의 중개 인프라를 통해 PayPal과 Venmo에서 구매 가능한 자산으로 상장될 예정

- PayPal은 USDH 성장을 위해 2천만 달러의 생태계 인센티브를 약속

- USDH는 PayPal에서 100% 무료 입출금이 가능하며, PayPal의 결제 시스템에 통합되어 전 세계 4억 명 이상의 사용자에게 접근할 수 있음

- TVL이 50억 달러를 초과할 때까지 Paxos가 5% 수익만 접근할 수 있는 수정된 수익 구조.

- 수익의 최대 70%까지 확장되는 AF에 대한 명확한 할당과 생태계 인센티브 전략 내 이해관계자에 대한 명확한 개요.

- 기업들이 빌더 코드 활용, USDH 신용/직불 카드 발급, USDH 적립 상품, HIP3 시장을 위한 토큰화된 HLP 배포를 위한 개방형 인프라를 제공하기 위한 명확한 약속.

https://paxoslabs.com/blog/usdh-v2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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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YGG (Jerry | SKYGG)
USDH 프로포절 투표 현황입니다.

참고로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금일 오후 7시 제안서 제출
내일 오후 7시 밸리데이터 투표
14일 오후 7시 ~ 8시까지 커뮤니티 스테이킹 지지
Forwarded from Good Vibe AI (sose)
Kiln과 SwissBorg가 사용하는 솔라나 스테이킹 지갑에서 솔라나가 탈취 당했다고 합니다.

고객자산 보호를 위해서 예방 차원에서 기존에 운영하던 밸리데이터들을 정리하고 있고, 그로 인해 이더리움 밸리데이터 탈출 물량이 증가했습니다.

PoS기반 토큰들은 당분간 조심해야겠네요.

https://x.com/Kiln_finance/status/1965543048689193100
DAT 규모에 대한 몇 가지 관찰 결과에 따르면 가격 움직임에 미치는 금액의 영향이 커집니다.

- 모금액(현금만 고려)이 MC의 5% 이상일 때 발표가 긍정적인 영향을 크게 미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임

- $WLD 과 $CRO은 좋은 사례. 비율이 높을수록 영향이 더 큼

- $ENA는 투명한 토큰 취득 절차를 갖춘 몇 안 되는 사례

- 때때로 DAT 뉴스는 로컬탑 형성($HYPE $SUI). 아마 뉴스를 프론트러닝한 사람들에 의해서 실현된 것

- 5% 미만은 성공하거나 실패할 것

결론: 5% 이상의 현금이 모금된 DAT라면 아마도 좋은 베팅

https://x.com/JoshuaDeuk/status/1965679574647537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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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여의도 증권맨 형님이 '증권, 크립토, 리서치의 딜레마'에 대해 시리즈로 잘 다뤄주셨습니다. 길지만 꼭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글이든 영상이든 다양한 콘텐츠 자체를 소비하고 생산하는 것을 좋아하기에 크립토 업계에 처음 왔을 때 했던 것이 미디어 콘텐츠 쪽이었고, 이후 간간히 리서치 아티클도 썼습니다. 문득 크립토 리서치 글들을 읽으면서 하나 의문점이 들었는데, 주식 시장에서는 Buy Sell 리포트가 많은데 크립토에서는 그런 리포트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크립토에서도 증권 시장처럼 Buy / Sell 리포트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 Delphi Digital에서도 비슷한 투자 thesis 공유 플랫폼을 런칭했었네요.

실제로 그들의 thesis가 얼마나 시장에서 작동하는지 수익률도 보여줍니다. 단순 차트 기반 기술 트레이딩이 아니라 이제 근거/리서치 기반 트레이딩이 많아진다는 것은 시장이 성숙해지고 있다는 뜻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프로젝트 분석 리서치는 AI한테 맡기고 리서치들도 본인들만의 관점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게 더 중요해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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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비효율을 없애기 위해 공무원도 집 보냈는데, 한국은 반대로...기업들에 대한 규제와 감독만 더 늘어나는 중

한 경제단체 관계자도 “늘어난 공무원은 ‘밥값’을 하려고 일거리를 늘릴 수밖에 없다”며 “규제가 더 늘고 요구하는 자료도 불어나면서 기업 부담을 키우고 정부 비효율성만 초래할 것”이라고 털어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82594?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