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최근 국내 증시(국장)를 보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SK스퀘어 위주로 역대급 폭락장이 한 번 펼쳐져야 시장이 정상화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현실은 쉽게 바뀌지 않겠지만요. 현재 기관과 연기금마저 이 광기의 수급 쏠림에 동참하고 있으며, 특히 개인 투자자들의 매매 동향을 보면 일종의 '학습된 타성'과 '보상 심리'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상승기: 더 큰 수익을 좇아 소외된 코스피주와 코스닥주를버리고 대형주나 레버리지로 이동 하락기:…
전닉망하면 국장망한다고 하는데 한번망하고 시작하는게 차라리 남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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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6/27 미-이란 이슈: 미군의 이란 공격
전일 오만 해안에서 선박 공격이 있었고, 공격 주체는 혁명 수비대였다고 미국은 발표. 이번 공격은 이란이 자신들의 승인하지 않은 항로를 이용하지 말라고 경고한 이후 이를 어긴 싱가포르 화물선을 공격한 것.
이에 오늘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이 드론을 이용해 호르무즈 통과하는 화물선을 타격한 것은 명백한 휴전협정을 어긴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대응 여부는 알게 될 것이라고 주장.
미 증시 마감 직후 결국 미군 중부 사령부가 관련 대응으로 해안 레이더 기지 폭격과 드론 시설에 대한 공격을 진행. 이란도 관련 공격을 방어했고 곧바로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발표.
관련 소식에 국제유가가 WTI 기준 70달러를 상회하는 등 반등을 했고, 미 국채 금리도 반등. 미국 시간외 선물은 하락했는데 장 종료 직전 시간외에서 반등하던 반도체 관련 기업들 중심으로 하락하는 경향. 한국 야간 선물도 미 증시 마감 직후에 0.3% 내외 하락했지만 결국 관련 소식에 0.57% 하락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도 1,533.70원 내외를 기록했지만 현재는 1,536.50원 내외의 등락을 보임.
주말동안 이란의 대응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전일 오만 해안에서 선박 공격이 있었고, 공격 주체는 혁명 수비대였다고 미국은 발표. 이번 공격은 이란이 자신들의 승인하지 않은 항로를 이용하지 말라고 경고한 이후 이를 어긴 싱가포르 화물선을 공격한 것.
이에 오늘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이 드론을 이용해 호르무즈 통과하는 화물선을 타격한 것은 명백한 휴전협정을 어긴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대응 여부는 알게 될 것이라고 주장.
미 증시 마감 직후 결국 미군 중부 사령부가 관련 대응으로 해안 레이더 기지 폭격과 드론 시설에 대한 공격을 진행. 이란도 관련 공격을 방어했고 곧바로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발표.
관련 소식에 국제유가가 WTI 기준 70달러를 상회하는 등 반등을 했고, 미 국채 금리도 반등. 미국 시간외 선물은 하락했는데 장 종료 직전 시간외에서 반등하던 반도체 관련 기업들 중심으로 하락하는 경향. 한국 야간 선물도 미 증시 마감 직후에 0.3% 내외 하락했지만 결국 관련 소식에 0.57% 하락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도 1,533.70원 내외를 기록했지만 현재는 1,536.50원 내외의 등락을 보임.
주말동안 이란의 대응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알테 코스피 이전상장 재고려
미국 바이오 역사적 신고가 등등
텔레 여러채널에서 이야기하고 있으나, 과거랑 달리 현재 주식하는 사람의 대다수는 텔레그램이 뭔지도 모르고 그 흔한 주식유튜브 마저 안봐서 파급력이 적음.
출근길 지하철보면 전닉 종토방만 보고있는사람이 무지 많아진게 느껴짐.
결론. 종토방 활동을 하자?
미국 바이오 역사적 신고가 등등
텔레 여러채널에서 이야기하고 있으나, 과거랑 달리 현재 주식하는 사람의 대다수는 텔레그램이 뭔지도 모르고 그 흔한 주식유튜브 마저 안봐서 파급력이 적음.
출근길 지하철보면 전닉 종토방만 보고있는사람이 무지 많아진게 느껴짐.
결론. 종토방 활동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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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코스피 vs 코스닥, 그리고 바이오
코스피와 코스닥의 시가총액 비율이 과거 2.5:1 근방에서 움직이던 시절을 떠올려 보면, 지금 10:1을 향해 가는 그림은 단순한 ‘AI 반도체 프리미엄’, ‘패러다임의 변화’라고 부르기에도 조금 과도한 구간으로 보입니다.
이 비율이 맞다고 하는 쪽은 전닉의 미래 이익 추정치 PER로 지금보다 더 큰 비중을 코스피내에서 두 종목이 차지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아직은 추정치이고 오픈AI 상장 연기에도 흔들리는 산업임에 분명한데도 말이죠. 즉, 실물 수치가 4배 변한 결과라기 보다는 AI와 HBM, 닉전 반도체라는 단일 테마에 시장 전체가 과도하게 쏠려 있고, 나머지 대다수의 종목과 기업들에는 ‘무관심’으로 밸류가 매겨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닉전이 벌어들이는 영업이익과 코스피 내 시총 비중을 나란히 놓고, “이 정도 시총은 정당하다, 시가총액을 더 장악해도 된다”는 논리를 숫자 자체로 반박하기는 참 어렵습니다. 다만, 이 논리를 시장 전체에 확대 적용하는 순간, 전통 제조업이나 금융 등 만년 저PER 종목의 디스카운트 구조를 설명하는 논리가 참 빈곤해집니다.
“AI 반도체가 아니라서”,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도하는 섹터가 아니라서”라는 내러티브로만 설명이 가능해지니까요. 결국 지금 마켓은 이익 규모만이 아니라 ‘AI라는 스토리를 가진 반도체 캐시플로우’에만 정당(?) 또는 과도(?)한 밸류를 매기고 있고, 그 외의 가치는 숫자가 있어도 프라이싱에서 배제하고 있는 상태라고 보는 편이 더 정확합니다.(일례를 들어 2조 가까운 금액으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한미약품 주가를 보면 말이지요)
말 나온 김에
K바이오를 봅니다.
미국 나스닥 바이오는 구조적 상승 구간을 거쳐 신고가가 출몰하는 강력한 섹터가 되었습니다. 글로벌 자본은 헬스케어를 다시 장기 성장 스토리의 일부로 편입하고 있다는 말이죠.
반면 이런 미국과 글로벌 바이오 시장과 커플링은커녕, 한국 코스닥 바이오는 ‘반토막은 기본, 1/3토막은 선택’이라는 체감이 지배하는 시장으로 전락해버렸습니다.
이 괴리의 본질은 개별 기업의 파이프라인의 성과나 실적, 기술이전 성사 여부에 따른 문제가 아니라, 전형적으로 ‘말삥만 치는 립싱크 정책 피로감’ 속에서 코스닥 전체에 씌워진 ‘바이오’ 디스카운트 레이블과 내러티브 부재에서 비롯된 문제에 가깝습니다.
물론, 이와 같은 기이한 현상은 컨센서스가 확산되며 제자리를 찾아가게 마련입니다만, 고민스러운 지점이 한가지 있습니다.
음의 복리, 입니다.
반토막이 기본인 기업의 경우 숫자로 보면 -50% 이후 +100%, 즉 주가가 지금으로부터 2배 가야 겨우 본전에 이릅니다.
선택의 영역이라고 했던 1/3토막, -75% 이후에는 +300%는 나와야 원금 회복 수준이 되는 것이죠.
“반토막 난 바이오는 2배 슈팅이 나와야 겨우 본전”이라는 말을 듣고 많은 분들이
“그 날이 오긴 오고?”라고 질문할 것 같습니다.
불과 작년인가요?
5만전자가 붕괴된 구간에서 시장이 선대회장까지 호명하던 공포의 바닥이.
그 이후 지금에 이르러 십 수년이 흐른 것도 아닌 지금에 이르러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시총 레벨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다고 한 표현에는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일가, 즉 오너가 역시 포함입니다. 지금 단계에 이를 것을 알았다면 상속세 납부를 위해 피 같은 삼성전자 주식을 7만원 초반에 팔았을 리가 있겠습니까?
지금의 쏠림이 단기적으로는 더 극단으로 갈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장기적으로는 새로운 균형점을 향해 재조정될 수밖에 없는 하나의 국면에 불과합니다. 운이 좋아 수익을 많이 낸 분들이 계시다면 반대로 운이 없어 손실을 기록 중인 투자자도 있는 것이죠.
균형 회복이라는 게 코스닥 바이오 전 종목의 주가 회복을 의미하진 않겠습니다.
시장은 결국
1. 글로벌에서 필요로 하는 ‘새로운 모달리티와 데이터’를 갖고 있는 바이오,
2. ‘빅파마와의 딜 스토리’ 혹은 직접 ‘FDA 신약 승인 루트’를 가진 바이오,
3. ‘언멧니즈가 확실한 분야’에서 ‘독자적인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바이오,
정도에게만 다음 사이클의 리더십을 허락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날이 오긴 오고?”라고 묻는 분이 계시겠습니다.
작년 5만전자에서 선대회장을 소환하던 시장이 지금의 시총 레벨을 넘어 업사이드를 컨센서스로 주장하고 있는 것을 보면, 답은 뻔합니다.
네, 옵니다.
옵니다만,
내가 기다릴 수 있느냐, 내가 그 기업의 주주이냐는 다른 문제가 되겠습니다.
5만전자에서 지금 가격까지 전원주(이분도 팔았는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같은 분들 아니면 그 누가 지금까지 갖고 있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까? 발바닥에서 머리끝까지 수익을 다 챙기려는 시도가 주식시장에서 가능하긴 합니까?
코스닥 바이오 파이팅입니다.
당분간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코스닥 저평가 바이오 기업들의 탐방과 분석에 매진하겠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의 시가총액 비율이 과거 2.5:1 근방에서 움직이던 시절을 떠올려 보면, 지금 10:1을 향해 가는 그림은 단순한 ‘AI 반도체 프리미엄’, ‘패러다임의 변화’라고 부르기에도 조금 과도한 구간으로 보입니다.
이 비율이 맞다고 하는 쪽은 전닉의 미래 이익 추정치 PER로 지금보다 더 큰 비중을 코스피내에서 두 종목이 차지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아직은 추정치이고 오픈AI 상장 연기에도 흔들리는 산업임에 분명한데도 말이죠. 즉, 실물 수치가 4배 변한 결과라기 보다는 AI와 HBM, 닉전 반도체라는 단일 테마에 시장 전체가 과도하게 쏠려 있고, 나머지 대다수의 종목과 기업들에는 ‘무관심’으로 밸류가 매겨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닉전이 벌어들이는 영업이익과 코스피 내 시총 비중을 나란히 놓고, “이 정도 시총은 정당하다, 시가총액을 더 장악해도 된다”는 논리를 숫자 자체로 반박하기는 참 어렵습니다. 다만, 이 논리를 시장 전체에 확대 적용하는 순간, 전통 제조업이나 금융 등 만년 저PER 종목의 디스카운트 구조를 설명하는 논리가 참 빈곤해집니다.
“AI 반도체가 아니라서”,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도하는 섹터가 아니라서”라는 내러티브로만 설명이 가능해지니까요. 결국 지금 마켓은 이익 규모만이 아니라 ‘AI라는 스토리를 가진 반도체 캐시플로우’에만 정당(?) 또는 과도(?)한 밸류를 매기고 있고, 그 외의 가치는 숫자가 있어도 프라이싱에서 배제하고 있는 상태라고 보는 편이 더 정확합니다.(일례를 들어 2조 가까운 금액으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한미약품 주가를 보면 말이지요)
말 나온 김에
K바이오를 봅니다.
미국 나스닥 바이오는 구조적 상승 구간을 거쳐 신고가가 출몰하는 강력한 섹터가 되었습니다. 글로벌 자본은 헬스케어를 다시 장기 성장 스토리의 일부로 편입하고 있다는 말이죠.
반면 이런 미국과 글로벌 바이오 시장과 커플링은커녕, 한국 코스닥 바이오는 ‘반토막은 기본, 1/3토막은 선택’이라는 체감이 지배하는 시장으로 전락해버렸습니다.
이 괴리의 본질은 개별 기업의 파이프라인의 성과나 실적, 기술이전 성사 여부에 따른 문제가 아니라, 전형적으로 ‘말삥만 치는 립싱크 정책 피로감’ 속에서 코스닥 전체에 씌워진 ‘바이오’ 디스카운트 레이블과 내러티브 부재에서 비롯된 문제에 가깝습니다.
물론, 이와 같은 기이한 현상은 컨센서스가 확산되며 제자리를 찾아가게 마련입니다만, 고민스러운 지점이 한가지 있습니다.
음의 복리, 입니다.
반토막이 기본인 기업의 경우 숫자로 보면 -50% 이후 +100%, 즉 주가가 지금으로부터 2배 가야 겨우 본전에 이릅니다.
선택의 영역이라고 했던 1/3토막, -75% 이후에는 +300%는 나와야 원금 회복 수준이 되는 것이죠.
“반토막 난 바이오는 2배 슈팅이 나와야 겨우 본전”이라는 말을 듣고 많은 분들이
“그 날이 오긴 오고?”라고 질문할 것 같습니다.
불과 작년인가요?
5만전자가 붕괴된 구간에서 시장이 선대회장까지 호명하던 공포의 바닥이.
그 이후 지금에 이르러 십 수년이 흐른 것도 아닌 지금에 이르러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시총 레벨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다고 한 표현에는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일가, 즉 오너가 역시 포함입니다. 지금 단계에 이를 것을 알았다면 상속세 납부를 위해 피 같은 삼성전자 주식을 7만원 초반에 팔았을 리가 있겠습니까?
지금의 쏠림이 단기적으로는 더 극단으로 갈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장기적으로는 새로운 균형점을 향해 재조정될 수밖에 없는 하나의 국면에 불과합니다. 운이 좋아 수익을 많이 낸 분들이 계시다면 반대로 운이 없어 손실을 기록 중인 투자자도 있는 것이죠.
균형 회복이라는 게 코스닥 바이오 전 종목의 주가 회복을 의미하진 않겠습니다.
시장은 결국
1. 글로벌에서 필요로 하는 ‘새로운 모달리티와 데이터’를 갖고 있는 바이오,
2. ‘빅파마와의 딜 스토리’ 혹은 직접 ‘FDA 신약 승인 루트’를 가진 바이오,
3. ‘언멧니즈가 확실한 분야’에서 ‘독자적인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바이오,
정도에게만 다음 사이클의 리더십을 허락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날이 오긴 오고?”라고 묻는 분이 계시겠습니다.
작년 5만전자에서 선대회장을 소환하던 시장이 지금의 시총 레벨을 넘어 업사이드를 컨센서스로 주장하고 있는 것을 보면, 답은 뻔합니다.
네, 옵니다.
옵니다만,
내가 기다릴 수 있느냐, 내가 그 기업의 주주이냐는 다른 문제가 되겠습니다.
5만전자에서 지금 가격까지 전원주(이분도 팔았는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같은 분들 아니면 그 누가 지금까지 갖고 있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까? 발바닥에서 머리끝까지 수익을 다 챙기려는 시도가 주식시장에서 가능하긴 합니까?
코스닥 바이오 파이팅입니다.
당분간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코스닥 저평가 바이오 기업들의 탐방과 분석에 매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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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전닉이 여기서 3천조까지 업사이드 50% 4천조까지 업사이드 100% 못갈까? 하면 유지는 모르겠으나 단기적으로 갈수도 있다 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코스닥 바이오 중에서 지금 업사이드가 저거보다 적은종목이 몇이나될까요? 바이오붐때 따라올랐던 짜바리들 몇빼곤 눈감고 골라도 그이상 업사이드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시장의 문제는 전닉이 과하게 올랐다기보다는 전닉패밀리를 제외하고 과도하고 무시당하는 것이고, 그걸 이해하려는 의지가 없는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골이 깊어진만큼 향후 과실은 더욱 달겠으나, 이런 시장이 얼마나갈지 모르는 만큼 레버리지, 신용은 자중하면서 버티기 모드를 추천드립니다.
Ps. 아 그냥 다음주부터 걍 순환매 와라~
근데, 코스닥 바이오 중에서 지금 업사이드가 저거보다 적은종목이 몇이나될까요? 바이오붐때 따라올랐던 짜바리들 몇빼곤 눈감고 골라도 그이상 업사이드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시장의 문제는 전닉이 과하게 올랐다기보다는 전닉패밀리를 제외하고 과도하고 무시당하는 것이고, 그걸 이해하려는 의지가 없는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골이 깊어진만큼 향후 과실은 더욱 달겠으나, 이런 시장이 얼마나갈지 모르는 만큼 레버리지, 신용은 자중하면서 버티기 모드를 추천드립니다.
Ps. 아 그냥 다음주부터 걍 순환매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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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를 들자면
셀비온 내년에 당기순익 300억 가정시 멀티플 30배해서 1조갈수있어!
할때, 전닉은 멀티플 8배인데? 이래버리면 더이상 할말이 없는 그런상황.
그냥 비교대상이 전닉인것.
말나온김에 셀비온 조건부허가 떨어질 가능성은 0에 수렴한다 생각하는데 회사가 보수적인거도 적당해야지 식약처 눈치를 과하게 보면서 허가시기는 식약처의 의지에 달려있다고만 앵무새처럼 반복하면 누가 좋아해줄까 싶네요..
적어도 회사의 예상시기와 딜레이될경우 사유정돈 말해야 지속적으로 관심가져주는데 너무 보수적이고 소극적인 회사의 태도가 아쉽습니다.
셀비온 내년에 당기순익 300억 가정시 멀티플 30배해서 1조갈수있어!
할때, 전닉은 멀티플 8배인데? 이래버리면 더이상 할말이 없는 그런상황.
그냥 비교대상이 전닉인것.
말나온김에 셀비온 조건부허가 떨어질 가능성은 0에 수렴한다 생각하는데 회사가 보수적인거도 적당해야지 식약처 눈치를 과하게 보면서 허가시기는 식약처의 의지에 달려있다고만 앵무새처럼 반복하면 누가 좋아해줄까 싶네요..
적어도 회사의 예상시기와 딜레이될경우 사유정돈 말해야 지속적으로 관심가져주는데 너무 보수적이고 소극적인 회사의 태도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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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속보] 美-이란 상호 '공격 중단' 합의…카타르 도하서 회담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6478?sid=10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6478?sid=104
Naver
[속보] 美-이란 상호 '공격 중단' 합의…카타르 도하서 회담 예정
미국과 이란이 서로 공격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고 미국 매체 악시오스가 미 정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2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관계자는 "우리는 모든 공격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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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한국 증시가 급락하는 이유
-한국 반도체 명운 가를 대규모 투자, 정부가 결정
“투자·유지 비용은 삼성·SK에 시한폭탄”
-한국 반도체 명운 가를 대규모 투자, 정부가 결정
“투자·유지 비용은 삼성·SK에 시한폭탄”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블룸버그, 한국 증시가 급락하는 이유 -한국 반도체 명운 가를 대규모 투자, 정부가 결정 “투자·유지 비용은 삼성·SK에 시한폭탄”
전닉이 바보도아니고 걍 1천조 꼴아박겠다는 당연히 안할듯
일단 기존 팹 순차적으로 2030년정도로 빼고 눈치보기 하지 않을까??
다모르겠고 코스닥 제발 가즈아잇..!!
일단 기존 팹 순차적으로 2030년정도로 빼고 눈치보기 하지 않을까??
다모르겠고 코스닥 제발 가즈아잇..!!
일단 1천조 투입하고 말고를 떠나서 장비주한테는 이득인지라 코스닥 소부장이 메인으로 오를줄알았는데 생각보다 바이오가 일단은 더 강한모양새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베링거인겔하임, K바이오 직접 투자 검토...“韓기업 후속 투자 논의 중”[only 이데일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7571?sid=101
아울러 베링거인겔하임이 장기지속형 제형 기술 도입을 위해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인벤티지랩과 지투지바이오 프로젝트도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추정된다. 그동안 진행된 공동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는 베링거인겔하임 내부에서 기술성과 사업성에 대한 평가가 이뤄지는 단계라는 점이 이번 인터뷰를 통해 처음 확인됐다.
한 총괄은 인벤티지랩과 지투지바이오 장기지속형 제형 딜 성사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그동안의 연구 결과가 평가 단계에 들어선 만큼 자세한 사항을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이는 두 회사와 진행한 공동연구가 종료됐고 그 결과물을 바탕으로 베링거인겔하임 내부 평가가 진행 돼 결과 도출이 곧 이뤄질 것임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인벤티지랩과 지투지바이오는 모두 1차 공동연구 이후 추가 공동연구라는 유사한 경로를 밟으며 베링거 측과 협력 관계를 확대해 왔다. 인벤티지랩은 2024년 9월 베링거인겔하임과 첫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 뒤 약 14개월 만인 2025년 11월 추가 공동연구 계약을 맺었다. 지투지바이오(456160)는 2025년 1월 1차 계약에 이어 약 6개월 만인 2025년 7월 추가 장기지속형 제형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7571?sid=101
아울러 베링거인겔하임이 장기지속형 제형 기술 도입을 위해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인벤티지랩과 지투지바이오 프로젝트도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추정된다. 그동안 진행된 공동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는 베링거인겔하임 내부에서 기술성과 사업성에 대한 평가가 이뤄지는 단계라는 점이 이번 인터뷰를 통해 처음 확인됐다.
한 총괄은 인벤티지랩과 지투지바이오 장기지속형 제형 딜 성사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그동안의 연구 결과가 평가 단계에 들어선 만큼 자세한 사항을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이는 두 회사와 진행한 공동연구가 종료됐고 그 결과물을 바탕으로 베링거인겔하임 내부 평가가 진행 돼 결과 도출이 곧 이뤄질 것임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인벤티지랩과 지투지바이오는 모두 1차 공동연구 이후 추가 공동연구라는 유사한 경로를 밟으며 베링거 측과 협력 관계를 확대해 왔다. 인벤티지랩은 2024년 9월 베링거인겔하임과 첫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 뒤 약 14개월 만인 2025년 11월 추가 공동연구 계약을 맺었다. 지투지바이오(456160)는 2025년 1월 1차 계약에 이어 약 6개월 만인 2025년 7월 추가 장기지속형 제형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Naver
베링거인겔하임, K바이오 직접 투자 검토...“韓기업 후속 투자 논의 중”[only 이데일리]
이 기사는 2026년06월26일 09시53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글로벌 빅파마 베링거인겔하임이 벤처펀드를 통해 한국 바이오기업에 대한 투자와 기술 도입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지금 한국바이오 싸다는 느낌을 확줄려면 글로벌바이오기업들이 직투를 해야한다고(공격적으로 말하면 걍 회사 떠가야된다고) 이야기했던 스달입니다.
외국기업들이 싸게싸게 잘 줏어가주면 좋겠네요
Ps. 오늘 코스닥 최대 수혜주 - 락업풀려 20퍼 떡락각오했던 세미파이브
외국기업들이 싸게싸게 잘 줏어가주면 좋겠네요
Ps. 오늘 코스닥 최대 수혜주 - 락업풀려 20퍼 떡락각오했던 세미파이브
하느님 제발...!
근데 코스피가 저렇게 빠지면 또 안되거든요??
코스피는 그냥 옆으로좀 기어주고 코스닥이 가주는게 이쁩니다.
코스피는 주적이 아닌 얄미운 옆집인점을 항상 염두!
근데 코스피가 저렇게 빠지면 또 안되거든요??
코스피는 그냥 옆으로좀 기어주고 코스닥이 가주는게 이쁩니다.
코스피는 주적이 아닌 얄미운 옆집인점을 항상 염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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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오늘 반도체 -> 2차전지, 신재생으로 회비기동하는 모양새가 좀 있어보이네요. 최근 트랜드상 코스피에서 반도체외 섹터가 오르는 경우는 외인이 매수할때인데 오늘 외인흐름보면 그건 아닌거 같고, 반도체에서 왠일로 외인 주도가 아닌 순환매 나오는 모양.
다만, 이건 내일까지 리밸런싱 있다는 이야기듣고 수욜부터 다시 전닉사려고 단기적인 이동일 가능성도 높음.
다만, 이건 내일까지 리밸런싱 있다는 이야기듣고 수욜부터 다시 전닉사려고 단기적인 이동일 가능성도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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