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 (IPO&스몰캡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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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ㆍIPO 및 Post 스몰캡 분석 ㆍ상장 후 이벤트 등 추적
ㆍ섹터 및 시장 상황에 대한 생각 공유

매매 권유나 종목 추천이 아닌 개인의 생각을 작성한 것으로 투자에 대한 판단 및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채널주는 언급 종목을 보유중일수도 아닐수도, 살수도 팔수도 있습니다.

블로그 : https://blog.naver.com/ipo_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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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14:33:13
기업명: 에임드바이오(시가총액: 1조 4,810억) A0009K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ODS025 기술이전계약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제목 : ODS025 기술이전계약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 주요내용
1. Boehringer Ingelheim International GmbH와의 ODS025 기술이전 계약에 따라 마일스톤 기술료를 수령할 예정입니다.

2. 수령금액은 비공개입니다.

3. 상기 마일스톤 기술료 청구금액은 당사의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수익(약 473억원)의 100분의 10 이상에 해당됩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69005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9K0
민생지원금 그냥 뿌리고 변동성키운다고 레버리지만들지말고,

투운사라던지 주식에 대한 기본 교육이수시 50만원 ~ 100만원 주식투자 지원금 주고 적은돈 부터 시작해서 주식에 대한 국민 관심도를 높여서 상대적으로 건전한 자금 수요를 불렀으면 이꼴은 안나지 않았을까?
(그냥 아무것도 안했어도 이꼴이 나지는 않긴했을듯)

밸류업한다더니 오히려 저밸류 되가고 있는 기타섹터..

Ps. 소부장 ETF들도 저평가 소부장종목으로 교체좀 해라~ 사고싶어도 못사겄따~
💩1
2026.06.26 15:25:34
기업명: 에이치엔에스하이텍(시가총액: 891억) A04499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김정희(63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29.01%
보고후 : 29.12%
보고사유 : 장내매수

* 김정희
2026-06-16/장내매수(+)/보통주/ 4,000주/-
2026-06-17/장내매수(+)/보통주/ 1,837주/-
2026-06-18/장내매수(+)/보통주/ 2,8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60004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4990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코스피 #수급 #외국인

외국인 선물 순매수 전환
예스티는 오늘 외인이 1%넘게 샀는데 저꼬라지네요..
😱1
어우 세미파이브는 담주 월욜 6락 해제일이네요
기투자 323만주, 수요예측 참여자 95.5만주 총 420만주가량 나올 예정 ㄷㄷ

오늘 메쥬보셔서 아시겠지만 코스닥 투심이 워낙 개 쓰레기이다보니 싸고자시고 알바노 하고 투매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 거지같은 시장이 언제까지 되려나...
💩6😢1
 
삼성SDI (006400)

2Q26, 7개 분기만의 영업흑자 전환 예상

작성일: 2026.06.26
작성자: 미래에셋증권 (김철중)

투자의견: 매수 (BUY)
목표주가: 1,000,000원 (유지)
작성일 주가: 455,000원
목표주가 수익률: +119.8%

- 2Q26에 7개 분기 만의 영업흑자 전환이 예상되며, 이는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0만원을 유지하며,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을 통한 성장 동력 확보에 주목


자세히보기
https://www.butler.works/ko/companies/00126362?openDialog=analystReport-51793
최근 국내 증시(국장)를 보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SK스퀘어 위주로 역대급 폭락장이 한 번 펼쳐져야 시장이 정상화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현실은 쉽게 바뀌지 않겠지만요.

현재 기관과 연기금마저 이 광기의 수급 쏠림에 동참하고 있으며, 특히 개인 투자자들의 매매 동향을 보면 일종의 '학습된 타성'과 '보상 심리'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상승기: 더 큰 수익을 좇아 소외된 코스피주와 코스닥주를버리고 대형주나 레버리지로 이동
하락기: 손실 복구 심리로 소외 종목들을 손절하고 다시 대형주와 레버리지를 추매

최근 대형주 폭락세 속에서도 개인들은 엄청난 자금을 투입해 매수 버튼을 누르고 있습니다. "늘 그래왔듯 결국엔 우상향하며 살려주겠지"라는 막연한 믿음과 대마불사(大馬不死) 신화 때문일 것입니다.

'전닉기스'가 좋은 주식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장에는 이들 외에도 체급 대비 돈을 기가 막히게 벌거나, 오히려 더 유망한 기술력을 가진 매력적인 소외주들이 널려 있습니다.

결국 한국 시장의 진짜 문제점은 '전체적인 유동성(돈)의 부족'입니다.

가뜩이나 파이가 작은 마당에 코스피 시총 최상위 종목들을 겨냥한 2배 레버리지 상품까지 판을 치니, 수급 쏠림과 왜곡이 극대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 증권사들이 내놓는 일부 대형주의 목표가를 보면 기가 찹니다.

삼성전자 47~50, SK하이닉스 400~500

개별 기업의 실적과 미래 전망만 놓고 보면 불가능한 수치는 아닙니다. 하지만 '국내 증시의 체급'을 고려하면 이는 결코 이뤄져서도 안 되고, 이뤄질 수도 없는 목표가입니다.

최근 SK하이닉스가 무섭게 치고 올라오며 삼성전자의 시총을 넘어섰던 장세를 기억하실 겁니다. 그때 무얼 느끼셨나요? 삼성전자는 거의 오르지 못하거나 오히려 밀렸는데, KOSPI 지수만 기형적으로 올라갔습니다.

이 현상이야말로 국장 수급의 한계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한정된 자본 안에서 저 터무니없는 목표가들이 동시 달성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른 소외 종목들은 지금보다 더 처참하게 피를 흘리며 짜내어지거나, 결국 삼전과 하닉 중에서도 단 한 놈에게만 모든 돈을 몰아주는 해괴망측한 현상이 나타나야 합니다.

제가 '전닉기스' 주도하의 대폭락을 바라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물론 이들이 무너지면 코스닥이나 소외된 다른 종목들은 훨씬 더 처참하게 부서질 것입니다.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대형주 위주의 기형적인 수급 왜곡을 대충 받아주고 살려준다면, 향후 한국 주식 시장의 미래는 정말 암울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어차피 대형주 독식 구조 속에서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은 이미 오랜 기간 소외감과 고통을 겪어왔습니다.

시장의 진정한 '정상화'와 장기적인 건강함을 위해서라면, 지금 조금 더 아프더라도 철저하게 판을 새로 짜야 하는 시점이 아닐까 합니다.

출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SK하이닉스 외) - 증권플러스 https://link.stockplus.com/5C89/cdk7hdz9
3💩3
라부는 8퍼오르네요 부럽당..
😢1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6/27 미-이란 이슈: 미군의 이란 공격

전일 오만 해안에서 선박 공격이 있었고, 공격 주체는 혁명 수비대였다고 미국은 발표. 이번 공격은 이란이 자신들의 승인하지 않은 항로를 이용하지 말라고 경고한 이후 이를 어긴 싱가포르 화물선을 공격한 것.

이에 오늘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이 드론을 이용해 호르무즈 통과하는 화물선을 타격한 것은 명백한 휴전협정을 어긴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대응 여부는 알게 될 것이라고 주장.

미 증시 마감 직후 결국 미군 중부 사령부가 관련 대응으로 해안 레이더 기지 폭격과 드론 시설에 대한 공격을 진행. 이란도 관련 공격을 방어했고 곧바로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발표.

관련 소식에 국제유가가 WTI 기준 70달러를 상회하는 등 반등을 했고, 미 국채 금리도 반등. 미국 시간외 선물은 하락했는데 장 종료 직전 시간외에서 반등하던 반도체 관련 기업들 중심으로 하락하는 경향. 한국 야간 선물도 미 증시 마감 직후에 0.3% 내외 하락했지만 결국 관련 소식에 0.57% 하락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도 1,533.70원 내외를 기록했지만 현재는 1,536.50원 내외의 등락을 보임.

주말동안 이란의 대응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알테 코스피 이전상장 재고려
미국 바이오 역사적 신고가 등등
텔레 여러채널에서 이야기하고 있으나, 과거랑 달리 현재 주식하는 사람의 대다수는 텔레그램이 뭔지도 모르고 그 흔한 주식유튜브 마저 안봐서 파급력이 적음.

출근길 지하철보면 전닉 종토방만 보고있는사람이 무지 많아진게 느껴짐.

결론. 종토방 활동을 하자?
👍5
📌 코스피 vs 코스닥, 그리고 바이오
 
코스피와 코스닥의 시가총액 비율이 과거 2.5:1 근방에서 움직이던 시절을 떠올려 보면, 지금 10:1을 향해 가는 그림은 단순한 ‘AI 반도체 프리미엄’, ‘패러다임의 변화’라고 부르기에도 조금 과도한 구간으로 보입니다.
이 비율이 맞다고 하는 쪽은 전닉의 미래 이익 추정치 PER로 지금보다 더 큰 비중을 코스피내에서 두 종목이 차지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아직은 추정치이고 오픈AI 상장 연기에도 흔들리는 산업임에 분명한데도 말이죠. 즉, 실물 수치가 4배 변한 결과라기 보다는 AI와 HBM, 닉전 반도체라는 단일 테마에 시장 전체가 과도하게 쏠려 있고, 나머지 대다수의 종목과 기업들에는 ‘무관심’으로 밸류가 매겨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닉전이 벌어들이는 영업이익과 코스피 내 시총 비중을 나란히 놓고, “이 정도 시총은 정당하다, 시가총액을 더 장악해도 된다”는 논리를 숫자 자체로 반박하기는 참 어렵습니다. 다만, 이 논리를 시장 전체에 확대 적용하는 순간, 전통 제조업이나 금융 등 만년 저PER 종목의 디스카운트 구조를 설명하는 논리가 참 빈곤해집니다.
“AI 반도체가 아니라서”,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도하는 섹터가 아니라서”라는 내러티브로만 설명이 가능해지니까요. 결국 지금 마켓은 이익 규모만이 아니라 ‘AI라는 스토리를 가진 반도체 캐시플로우’에만 정당(?) 또는 과도(?)한 밸류를 매기고 있고, 그 외의 가치는 숫자가 있어도 프라이싱에서 배제하고 있는 상태라고 보는 편이 더 정확합니다.(일례를 들어 2조 가까운 금액으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한미약품 주가를 보면 말이지요)
 
말 나온 김에
K바이오를 봅니다.
미국 나스닥 바이오는 구조적 상승 구간을 거쳐 신고가가 출몰하는 강력한 섹터가 되었습니다. 글로벌 자본은 헬스케어를 다시 장기 성장 스토리의 일부로 편입하고 있다는 말이죠.
반면 이런 미국과 글로벌 바이오 시장과 커플링은커녕, 한국 코스닥 바이오는 ‘반토막은 기본, 1/3토막은 선택’이라는 체감이 지배하는 시장으로 전락해버렸습니다.
이 괴리의 본질은 개별 기업의 파이프라인의 성과나 실적, 기술이전 성사 여부에 따른 문제가 아니라, 전형적으로 ‘말삥만 치는 립싱크 정책 피로감’ 속에서 코스닥 전체에 씌워진 ‘바이오’ 디스카운트 레이블과 내러티브 부재에서 비롯된 문제에 가깝습니다.
물론, 이와 같은 기이한 현상은 컨센서스가 확산되며 제자리를 찾아가게 마련입니다만, 고민스러운 지점이 한가지 있습니다.
음의 복리, 입니다.
반토막이 기본인 기업의 경우 숫자로 보면 -50% 이후 +100%, 즉 주가가 지금으로부터 2배 가야 겨우 본전에 이릅니다.
선택의 영역이라고 했던 1/3토막, -75% 이후에는 +300%는 나와야 원금 회복 수준이 되는 것이죠.
“반토막 난 바이오는 2배 슈팅이 나와야 겨우 본전”이라는 말을 듣고 많은 분들이
“그 날이 오긴 오고?”라고 질문할 것 같습니다.
 
불과 작년인가요?
5만전자가 붕괴된 구간에서 시장이 선대회장까지 호명하던 공포의 바닥이.
그 이후 지금에 이르러 십 수년이 흐른 것도 아닌 지금에 이르러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시총 레벨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다고 한 표현에는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일가, 즉 오너가 역시 포함입니다. 지금 단계에 이를 것을 알았다면 상속세 납부를 위해 피 같은 삼성전자 주식을 7만원 초반에 팔았을 리가 있겠습니까?
지금의 쏠림이 단기적으로는 더 극단으로 갈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장기적으로는 새로운 균형점을 향해 재조정될 수밖에 없는 하나의 국면에 불과합니다. 운이 좋아 수익을 많이 낸 분들이 계시다면 반대로 운이 없어 손실을 기록 중인 투자자도 있는 것이죠.
균형 회복이라는 게 코스닥 바이오 전 종목의 주가 회복을 의미하진 않겠습니다.
시장은 결국
1. 글로벌에서 필요로 하는 ‘새로운 모달리티와 데이터’를 갖고 있는 바이오,
2. ‘빅파마와의 딜 스토리’ 혹은 직접 ‘FDA 신약 승인 루트’를 가진 바이오,
3. ‘언멧니즈가 확실한 분야’에서 ‘독자적인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바이오,
정도에게만 다음 사이클의 리더십을 허락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날이 오긴 오고?”라고 묻는 분이 계시겠습니다.
작년 5만전자에서 선대회장을 소환하던 시장이 지금의 시총 레벨을 넘어 업사이드를 컨센서스로 주장하고 있는 것을 보면, 답은 뻔합니다.
 
네, 옵니다.
옵니다만,
내가 기다릴 수 있느냐, 내가 그 기업의 주주이냐는 다른 문제가 되겠습니다.
5만전자에서 지금 가격까지 전원주(이분도 팔았는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같은 분들 아니면 그 누가 지금까지 갖고 있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까? 발바닥에서 머리끝까지 수익을 다 챙기려는 시도가 주식시장에서 가능하긴 합니까?
코스닥 바이오 파이팅입니다.
당분간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코스닥 저평가 바이오 기업들의 탐방과 분석에 매진하겠습니다.
👍91
주말에 희망회로나 돌리면서 쉽시다~
😘4
개인적으로 전닉이 여기서 3천조까지 업사이드 50% 4천조까지 업사이드 100% 못갈까? 하면 유지는 모르겠으나 단기적으로 갈수도 있다 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코스닥 바이오 중에서 지금 업사이드가 저거보다 적은종목이 몇이나될까요? 바이오붐때 따라올랐던 짜바리들 몇빼곤 눈감고 골라도 그이상 업사이드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시장의 문제는 전닉이 과하게 올랐다기보다는 전닉패밀리를 제외하고 과도하고 무시당하는 것이고, 그걸 이해하려는 의지가 없는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골이 깊어진만큼 향후 과실은 더욱 달겠으나, 이런 시장이 얼마나갈지 모르는 만큼 레버리지, 신용은 자중하면서 버티기 모드를 추천드립니다.

Ps. 아 그냥 다음주부터 걍 순환매 와라~
👍10🫡2😡2💩1
예시를 들자면
셀비온 내년에 당기순익 300억 가정시 멀티플 30배해서 1조갈수있어!
할때, 전닉은 멀티플 8배인데? 이래버리면 더이상 할말이 없는 그런상황.
그냥 비교대상이 전닉인것.

말나온김에 셀비온 조건부허가 떨어질 가능성은 0에 수렴한다 생각하는데 회사가 보수적인거도 적당해야지 식약처 눈치를 과하게 보면서 허가시기는 식약처의 의지에 달려있다고만 앵무새처럼 반복하면 누가 좋아해줄까 싶네요..

적어도 회사의 예상시기와 딜레이될경우 사유정돈 말해야 지속적으로 관심가져주는데 너무 보수적이고 소극적인 회사의 태도가 아쉽습니다.
👍8😡2💩1
왠일로 국장 개장전에?
이번주는 웃어봅시다 아자아자!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