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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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Equities, Crypto, Global politics and Breaking News

미국 주식, 크립토, 속보, 국제 정치, 전쟁 소식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니며, 모든 게시물의 내용은 법적 증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Not a financial a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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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출구조사 결과, 게이코 후지모리와 라파엘 로페스 알리아가가 결선투표에 진출할 것으로 나타남.

게이코 후지모리 (19.8%)
라파엘 로페스 알리아가 (13%)
리카르도 벨몬트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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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즈볼라가 고위 지휘관 후세인 와힙 야신(하지 아부 모하마드 하비브)의 사망을 발표함. 야신은 조직 1세대 지도부에 속한 고위 성전 지휘관으로 평가받던 인물임.

마즈달 셀름 출신인 야신은 헤즈볼라 군사 조직 내에서 일반 현장 지휘관을 넘어서는 전략급 인물로 여겨졌으며, 상당한 영향력을 보유했던 것으로 평가됨.

그는 시리아 내 작전에 관여했으며, 카셈 솔레이마니를 포함한 이란 혁명수비대(IRGC) 인사들과의 협력 연계도 알려진 인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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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탐 알안비야 중앙사령부 대변인:

적대 세력에 연계된 선박들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권리가 없으며, 앞으로도 허용되지 않을 것이다.

기타 선박들은 이란 이슬람공화국 군의 규정을 준수하는 조건으로 계속해서 해협 통과가 허용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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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프리드리히 메르츠가 독일 내 범죄 중 ‘눈에 띄는 비중’이 이민자들에 의해 저질러지고 있다는 발언으로 비판받고 있음.

메르츠는 연설에서 독일은 폭력의 원인에 대해 공개적으로 말해야 하며, 그러한 범죄의 ‘상당한 부분’이 이민자 집단과 연관돼 있다는 사실도 포함돼야 한다고 밝힘.

해당 발언 이후 녹색당과 좌파당 소속 의원들은 강하게 비판함.

이후 독일 내무부 대변인 크리스토프 더 프리스는 특히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모로코 국적자들 사이에서 높은 수치가 기록되고 있다고 밝힘.

그는 인구 10만 명당 폭력 범죄 피의자 수 기준으로 시리아 국적자의 수치가 독일 시민보다 거의 11배 높다고 밝혔으며, 이러한 폭력의 피해자는 여성인 경우가 가장 많다고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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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는 4월 호르무즈 해협을 경유한 수출이 여전히 부진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5월부터 7월까지는 감소분의 약 70%를 회복하고 10월이 돼서야 안정적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

摩根士丹利预计4月经由霍尔木兹海峡的出口仍将低迷,5月至7月将收复约70%的降幅,且要到10月才能恢复至稳态水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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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3일 프리마켓 뉴스
(18시~20시 기준)

미국의 대이란 해상 봉쇄 조치가 시장 중심 변수로 부상. 독일 정부는 미국 조치가 호르무즈 해협 전체 봉쇄가 아니라 이란 항구 대상 봉쇄로 판단한다고 언급. 중국 외교부는 호르무즈 봉쇄가 국제사회 공동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발표. 지역 중재국들은 워싱턴과 테헤란 간 추가 협상을 지속할 계획으로 전해지며 외교 해법 기대도 유지. 반면 트럼프가 협상 실패 이후 추가 미사일 타격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도 등장하며 긴장 재확대. 이란은 자국 해운시설이 위협받을 경우 페르시아만 인근 모든 항구 공격 가능성을 경고.

국제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상회하며 급등. WTI 관련 자금은 7% 이상 상승. 사우디 아람코의 5월 중국향 공급 물량은 4월 대비 절반 수준인 약 2천만 배럴로 축소 전망. JP모건은 알루미늄 공급 차질 심화를 반영해 2분기 평균 가격 전망을 톤당 3,800달러로 제시했고 현물 가격은 4,000달러 이상 가능성 언급. UBS는 2027년 3월 말 브렌트 전망치를 배럴당 85달러로 상향. 모건스탠리는 2분기 브렌트 110달러, 3분기 100달러 전망 유지.

주가지수 선물은 위험회피 흐름. SPY -0.6%, 러셀2000 추종 IWM -1.0%, 신흥국 EEM -0.9%, 비트코인 현물 ETF IBIT -3.5%, 장기채 TLT -0.3%, 금 ETF GLD -0.8%. 에너지 급등에도 금이 약세를 보이며 자산군 내 차별화 진행.

JP모건은 최근 증시 약세를 3개월 관점 매수 기회로 평가. 2022년 대비 기업 펀더멘털이 강하고 실적 개선 흐름과 관리 가능한 인플레이션 환경을 근거로 제시. 모건스탠리 마이크 윌슨 역시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된 조정이 상당 부분 위험을 반영했다고 평가하며 건설적 시각 유지.

골드만삭스는 지난주 미국 정보기술 섹터에서 5년래 최대 규모 순매도가 발생했다고 분석. 특히 소프트웨어 비중 축소가 두드러졌고 숏포지션 증가가 주도. 기술주 내부에서도 AI 인프라와 기존 소프트웨어 간 자금 이동 지속 신호로 해석 가능.

엔비디아는 지정학 리스크, 공급망 우려, 경쟁 심화 영향으로 박스권 흐름 지속 평가. 다만 AI 리더십과 단기 실적 상향 여력은 유지된다는 분석 병존. TSMC는 고성능컴퓨팅 수요 강세와 3나노 믹스 개선을 근거로 목표가 상향. AI 수요와 선단공정 가격 결정력이 핵심 동력으로 지목.

AMD, 마이크론, 루멘텀 등은 대형 클라우드 기업 서버 투자 확대 수혜 기대 지속. 2026년 상위 4개 클라우드 기업 일반 서버 투자 33% 증가 전망 제시. 온세미컨덕터는 AI 전력 반도체 파이프라인과 대규모 자사주 매입 정책을 근거로 투자의견 상향. 노키아는 광통신과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확대 기대 속 매수 상향. 버티브는 인프라 솔루션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인수 발표. 데이터센터 전력·냉각·광통신 밸류체인 강세 지속.

마이크로소프트는 AI 투자 확대가 오히려 강세 논리라는 평가 제기. 대규모 자본지출은 단기 비용 부담보다 향후 애저 성장 가속과 고마진 코파일럿 매출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 애저 성장률은 3분기 가속, 4분기 추가 개선 전망. 서비스나우 역시 AI 에이전트 확산이 기존 사업을 잠식하기보다 기업용 AI 운영 플랫폼 지위를 강화할 것이라는 옹호 의견 등장.

메르카도리브레는 환율·에너지·소비 환경 조정에도 장기 마진 구조 유지 평가 속 매수 의견 유지. 스타벅스는 중국 합작 구조 개편 완료와 미국 사업 안정화 기대 속 투자의견 상향. 맥도날드는 에너지 음료와 신규 음료 라인업 확대를 통해 미국 음료 시장 공략 강화.

주택주는 펄트그룹이 고가 주택군 수요 견조, 높은 수익성, 자본 효율성을 근거로 상향 조정. 통신주는 티모바일이 실적 상향 가능성과 네트워크 경쟁우위를 이유로 비중확대 상향. 에너지주는 엑슨모빌, 셰브런, 코노코필립스, 다이아몬드백, 데번, 옥시덴털 동반 강세.

제약·바이오는 릴리의 제이피르카가 혈액암 임상에서 무진행생존기간 개선 결과 발표. 연내 적응증 확대 신청 계획 제시. 리제네론의 듀피젠트는 유럽에서 소아 만성 두드러기 치료제로 승인. 아이디야 바이오사이언스는 포도막 흑색종 후기 임상 긍정 결과 발표.

M&A도 활발. GFL 환경은 폐기물 인프라 기업 SECURE Waste를 약 64억달러 규모로 인수 발표. 소믄니그룹은 레겟앤플랫을 주식교환 방식으로 인수 발표.

중국 3월 총사회융자와 신규대출은 예상치 하회. M2 증가율도 컨센서스 하회하며 완만한 경기 회복 신호 확인. 다만 1분기 GDP는 4.8% 성장 전망 우세. 유동성 부양 여지는 유지.

일본 10년물 국채금리는 1997년 이후 최고 수준인 2.48%까지 상승. 글로벌 금리 상방 압력과 일본 정책 정상화 기대가 동반 반영.

오늘 시장 핵심은 미국의 실제 봉쇄 집행 강도, 유가 100달러 안착 여부, 기술주 내 AI 인프라 순환매 지속 여부. 지정학 뉴스 헤드라인에 따라 장중 변동성 확대 가능성 우세.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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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 Lilly and Company가 Jaypirca(피르토브루티닙)와 베네토클락스 및 리툭시맙 병용요법을 평가한 3상 BRUIN CLL-322 임상시험에서 긍정적인 톱라인 결과를 발표.

이번 시험은 재발성 또는 불응성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및 소림프구성 림프종(CLL/SLL)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피르토브루티닙을 포함한 병용요법과 베네토클락스·리툭시맙 병용요법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설계됨. 양측 치료군 모두 최대 2년간 치료가 진행됐으며 이후 질병이 진행될 때까지 추가 치료 없이 관찰이 이뤄짐.

연구는 1차 평가 변수인 무진행 생존기간(PFS)을 충족했으며, 독립 검토 위원회 평가 결과 피르토브루티닙을 추가한 병용요법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고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개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남. 이러한 결과는 주요 하위 그룹 전반에서 일관되게 나타났으며, 기존 공변 결합형 BTK 억제제 치료 여부와 관계없이 동일한 경향을 보임.

주요 2차 평가 변수인 전체 생존기간(OS)은 아직 데이터가 성숙되지 않았으나 피르토브루티닙 병용요법에 유리한 방향으로 나타나는 추세 확인됨. 안전성 프로파일은 각 약물의 기존 특성과 일치했으며, 이상반응 발생률은 양 치료군 간 유사했고 치료 중단 비율 역시 낮은 수준으로 비슷하게 나타남.

세부 결과는 향후 학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며, 동사는 연내 규제 당국에 적응증 확대를 위한 신청을 진행할 계획.

Lilly Oncology의 제이콥 반 나르덴 사장은 “이번 BRUIN CLL-322 시험은 기존 효과적인 치료 요법을 기반으로 한 도전적인 연구였으며 기대치를 상회하는 결과를 도출했다”고 밝힘. 이어 “현대 CLL 치료는 장기간 질병 통제가 가능해 대부분 환자가 1~2차 치료만으로 전체 치료 과정을 관리받고 있다”며 “치료 기간 제한 접근을 선호하는 환자와 의료진에게 이번 데이터는 2차 치료에서 Jaypirca 추가가 치료 효과 지속 기간을 더욱 연장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

또한 “최근 발표된 다른 3상 BRUIN 프로그램 결과들과 함께 이번 데이터는 피르토브루티닙이 2차 치료에서 기간 제한 병용요법 또는 다양한 치료 라인에서 지속 투여 단독요법으로 활용될 잠재력을 강화한다”고 덧붙임.

이번 결과는 기존 BRUIN 1/2상 시험과 3상 BRUIN CLL-321, CLL-314, CLL-313 시험에서 확인된 긍정적 결과를 기반으로 도출된 것임. 해당 임상 프로그램은 비공변 BTK 억제제의 효능과 안전성을 다양한 환자군에서 평가한 연구들로 구성됨.

BRUIN CLL-322 시험은 글로벌, 무작위, 공개라벨 3상 연구로, 이전 치료 경험이 있는 CLL/SLL 환자 639명을 대상으로 진행됨. 환자들은 1대1 비율로 피르토브루티닙(200mg, 1일 1회)과 베네토클락스·리툭시맙 병용요법 또는 베네토클락스·리툭시맙 단독요법을 투여받음.

주요 평가 변수는 독립 검토 위원회가 평가한 무진행 생존기간이며, 2차 평가 변수에는 연구자 평가 PFS, 전체 생존기간, 다음 치료까지 소요 시간, 사건 없는 생존기간, 전체 반응률, 증상 악화까지 시간, 신체 기능 저하까지 시간, 안전성 및 내약성 등이 포함됨.


프리마켓 큰 변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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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물가·고용 전망 동반 약화

미국 경제에 대한 전망이 전반적으로 하향 조정되는 흐름이 확산되는 모습임. 최근 발표된 주요 지표와 전문가 설문 결과에서 성장률, 인플레이션, 고용 모두 기존 기대보다 약화된 전망이 제시됨.

경제 성장률은 소비 둔화와 기업 투자 위축 영향으로 점진적 둔화 국면 진입이 예상됨. 특히 고금리 환경이 장기화되면서 주택시장과 제조업 활동이 압박을 받고 있으며, 기업들의 신규 채용과 설비투자 계획도 보수적으로 전환되는 흐름임.

인플레이션 역시 완만한 하락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지만, 예상보다 빠른 안정은 어려울 것이란 시각이 우세함. 에너지 가격 변동성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여전히 상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서비스 물가의 끈적한 상승세도 부담 요인으로 지목됨.

고용시장 또한 점진적인 냉각 흐름이 감지됨. 실업률은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임금 상승률 역시 둔화되는 추세임. 다만 노동시장 자체의 구조적 수요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어 급격한 침체보다는 완만한 조정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병존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 하에서 재정 정책과 규제 완화 기조가 일부 완충 역할을 할 수 있으나, 통화 긴축의 누적 효과가 경제 전반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됨. 이에 따라 연준의 금리 정책 경로 역시 보다 신중한 접근이 요구되는 상황임.

전반적으로 시장은 ‘연착륙’ 가능성을 유지하면서도 하방 리스크 확대에 주목하는 분위기임. 향후 소비 지표와 고용 데이터가 실제 경기 둔화 속도를 가늠할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임.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6년 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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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마이애미 경제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

아르헨티나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의 합류 이후 마이애미 지역 경제가 뚜렷한 성장 효과를 보이는 상황임. 인터 마이애미 CF 경기 수요가 급증하면서 티켓 가격이 크게 상승하고, 경기장 주변 상권 역시 활기를 띠는 흐름임.

메시 출전 경기의 평균 관중 수와 입장 수익은 눈에 띄게 증가했으며, 원정 경기까지 포함해 리그 전체 흥행을 견인하는 역할을 수행 중임. 특히 호텔, 레스토랑, 교통 등 관광 관련 소비가 확대되며 지역 경제 전반으로 파급 효과가 확산되는 모습임.

구단 가치 상승도 두드러짐. 인터 마이애미의 기업가치는 메시 영입 이후 급격히 상승했으며, 스폰서십과 글로벌 브랜드 협업 역시 확대되는 추세임. 메시의 글로벌 팬층 유입으로 MLS 시장 전반의 상업적 가치도 재평가되는 흐름임.

부동산 시장에도 영향이 나타나는 상황임. 경기장 인근 상업용 부동산 수요가 증가하고 단기 임대 시장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는 등 스포츠 이벤트 기반 경제 효과가 확인됨.

다만 이러한 성장 효과의 지속성은 불확실함. 메시 개인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구조로, 향후 구단과 리그의 팬 기반 확대 전략과 인프라 투자 여부가 핵심 변수로 지목됨.

결과적으로 메시는 단순한 스포츠 스타를 넘어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자산으로 작용하며, 마이애미의 글로벌 스포츠·관광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수행 중임.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6년 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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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전투 함정 전력 확충 추진

미국이 군수 지원과 병참 능력 강화를 위해 비전투 함정 전력 확대에 나서는 움직임임. 최근 해상 작전 환경 변화와 글로벌 긴장 고조 속에서 전투함뿐 아니라 보급·수송·지원 역할을 수행하는 함정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상황임.

현재 미 해군은 유류 보급선, 탄약 수송선, 병력 및 장비 이동을 담당하는 지원 함정 규모가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특히 장거리 작전과 다중 전선 대응이 요구되는 환경에서 안정적인 보급망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오른 상태임.

이에 따라 국방부는 민간 선박 활용 확대와 신규 함정 발주를 병행하는 전략을 검토 중임. 상업용 선박을 군사 목적에 맞게 개조하거나 유사시 동원 가능한 선단을 확보하는 방안이 포함됨. 이는 비용 효율성과 신속한 전력 확보를 동시에 고려한 접근으로 해석됨.

중국과의 해양 경쟁 심화도 주요 배경으로 작용함. 중국이 해군력뿐 아니라 해상 물류 및 지원 능력을 함께 확장하는 가운데, 미국 역시 지속적인 작전 수행을 위한 후방 지원 역량 강화 필요성이 커진 상황임.

다만 예산 부담과 조선 산업 기반 약화는 제약 요인으로 지목됨. 미국 내 조선 능력은 제한적이며 건조 비용도 높은 수준이어서 단기간 내 대규모 확충에는 현실적 어려움이 존재함. 이에 따라 해외 조선소 활용 여부와 민관 협력 확대가 정책 변수로 부상하는 모습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는 군사력 재건 기조 속에서 이러한 지원 전력 확대를 전략적 우선순위로 둘 가능성이 높음. 향후 의회 승인과 예산 배분 과정이 실제 추진 속도를 결정할 핵심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임.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6년 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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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함대, 타격에도 호르무즈 해협 장악 유지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규모 공습으로 이란 해군 전력이 상당 부분 파괴됐음에도 불구하고,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은 여전히 이란이 유지하는 상황임.

핵심은 정규 해군이 아닌 이란 혁명수비대(IRGC) 해군임. 미국은 대형 군함과 미사일 플랫폼 등 기존 해군 전력을 집중 타격했지만, 소형 고속정 중심의 비대칭 전력은 상당 부분 생존한 것으로 평가됨.

이들 소형 함정은 기동성이 높고 은폐가 용이해 위성 탐지와 정밀 타격을 회피하는 데 강점이 있음. 기뢰 설치, 드론 공격, 상선 위협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해협 통행을 제한하며 실질적인 통제력을 행사 중임.

현재 호르무즈 해협은 사실상 정상 기능을 상실한 상태임. 선박 통행은 크게 줄었으며 일부 선박은 통과를 위해 이란과 협상하거나 통행료를 지불하는 구조가 형성됨. 이는 글로벌 원유 물동량의 약 20%가 지나가는 핵심 해상 통로에 심각한 병목을 초래하는 상황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해협 봉쇄 및 기뢰 제거를 위한 해군 작전을 추진하고 있으나, 좁은 해역과 이란 연안에 인접한 지형적 특성으로 인해 군사적 리스크가 높은 상황임. 이란의 소형 전력은 지속적인 위협을 가하며 장기 소모전을 유도하는 전략을 취하는 모습임.

결과적으로 미국이 재래식 해군 전력에서는 우위를 확보했음에도, 비대칭 해상 전력 앞에서는 완전한 통제 회복에 어려움을 겪는 구조가 확인됨. 이는 향후 해상 전쟁 양상이 대형 함정 중심에서 소형·분산형 전력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됨.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6년 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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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 신흥국 시장으로 확산…높은 수익 기대와 리스크 공존

글로벌 AI 투자 열풍이 미국 대형 기술주를 넘어 신흥국 시장으로 확산되는 흐름임. 그동안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등 ‘매그니피센트7’ 중심으로 집중됐던 수익 기회가 이제는 공급망 전반으로 확대되는 모습임.

특히 반도체 생산과 원자재 공급을 담당하는 아시아 및 남미 국가들이 주요 수혜 지역으로 부상함. 삼성전자, TSMC 등 핵심 칩 제조 기업과 구리 등 금속 자원을 보유한 국가들이 AI 인프라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구조임.

실제 관련 ETF 성과도 두드러짐. 한국, 대만, 페루 등 특정 국가나 자원 중심 ETF가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투자 자금이 유입되는 상황임. 일부 상품은 연간 10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하는 등 ‘AI 간접 투자’ 수단으로 주목받는 흐름임.

다만 신흥국 투자 특성상 변동성 리스크도 크게 부각됨. 원자재 가격 변동, 환율 변화, 정치·지정학적 불확실성 등이 수익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구조임. 특히 단일 국가 비중이 높은 ETF는 특정 경제 상황에 크게 좌우될 가능성이 존재함.

전문가들은 개별 종목보다는 ETF를 통한 분산 투자를 권고하는 분위기임. 다양한 국가와 자산에 분산 투자함으로써 변동성을 완화하고 장기적인 AI 성장 수혜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임.

결국 AI 투자 기회는 미국 빅테크를 넘어 글로벌 공급망 전체로 확장되는 국면이며, 신흥국은 높은 성장 잠재력과 동시에 높은 리스크를 함께 내포한 투자처로 자리잡는 모습임.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6년 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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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야간선물 지수 +0.11%
야간선물, 오후 6시 - 다음 날 오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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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는 전날 밴스 부통령과 통화했으며, 부통령은 이슬라마바드에서 귀국하는 비행기에서 전화를 걸어왔다고 밝힘. 이어 해당 행정부가 매일 진행하듯 협상 진행 상황을 상세히 보고했으며, 이번에는 협상 과정에서의 ‘폭발적 결렬’에 대해 설명했다고 전함.

이번 결렬은 미국 측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란이 협상 진입과 관련된 합의를 명백히 위반한 점을 미국이 용인할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언급. 양측 간 합의는 휴전을 시행하고 이란이 즉각적으로 협상 문을 개방하는 것이었으나, 이란은 이를 이행하지 않았으며 이에 대해 미국이 수용하지 않았다고 설명.

또한 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의 핵심 의제가 모든 농축 물질의 제거와 향후 수년, 혹은 수십 년에 걸쳐 이란 내에서 어떠한 농축도 이루어지지 않도록 보장하는 데 있음을 분명히 했다고 강조. 이는 미국의 최우선 목표이며, 이스라엘에도 중요한 사안이라고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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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1분기 실적, 시장 기대치 상회하며 트레이딩 부문은 혼조세 기록.

매출은 172억3000만 달러로 예상치 169억7000만 달러를 상회했으며, 주당순이익(EPS)은 17.55달러로 예상치 16.49달러를 웃돌음. 신용손실충당금은 3억1500만 달러로 집계됨.

주요 부문별로는 투자은행 수수료가 28억4000만 달러, 순이자이익은 35억6000만 달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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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정부 회의에서 이란과의 휴전이 빠르게 종료될 수 있다고 발언.


以色列总理内塔尼亚胡在政府会议上表示,与伊朗的停火可能很快结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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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각료 회의 발언 번역 (풀버젼)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저는 레바논 내 보안 구역에서 우리 군, 훌륭한 예비군 장병들, 그리고 용감한 지휘관들과 함께 있었습니다.
그들은 확고한 정신력과 강한 결단력으로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러한 성과는 반드시 인정받아야 합니다.

우선, 그들은 적을 국경에서 멀리 밀어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몇 개 지점에 국한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침공 위협을 차단하고 위험을 근본적으로 떨어뜨리는 더 깊고 견고한 보안 구역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국경 인근에 있던 테러 마을들에 대해서도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곳의 모든 테러 거점—그 수가 상당히 많습니다—은 철저히 파괴되고 있습니다. 직접 보셔야 합니다. 이는 엄청난 변화입니다.

장병들의 사기도 직접 보셔야 합니다. 우리는 여전히 고각 무기 위협에 직면해 있으며, 이에 대해서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기술적 진전이 있었지만, 여전히 해야 할 일이 남아 있습니다.

저는 북부 지역의 안보를 회복하고, 다른 이스라엘 국민들과 동일한 수준의 안전을 받을 자격이 있는 북부 주민들에게 이를 보장해야 한다는 그들의 의지와 인식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안전이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전투는 계속되고 있으며, 중단된 적이 없습니다. 전투는 계속 진행 중이며, 어제와 오늘 모두 빈트 지베일 지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레바논 관련 상황입니다.”

“어제 저는 부통령 JD 밴스와 통화했습니다. 그는 이슬라마바드에서 귀국하는 비행기 안에서 저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는 이 행정부 인사들이 매일 그러하듯 협상 진행 상황을 상세히 보고했습니다. 이번 협상 결렬은 협상 개시 합의를 노골적으로 위반한 이란의 행동을 미국 측이 용인하지 않으면서 발생했습니다.

기본 합의는 교전을 중단하고, 이란이 즉시 해협을 개방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란은 이를 이행하지 않았고, 미국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는 또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의 핵심 의제가 모든 농축 물질의 제거와 추가 농축의 완전한 중단이며, 향후 수십 년 동안 이란 내에서 농축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는 우리에게도 매우 중요한 사안입니다.

이란이 규정을 위반했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해상 봉쇄를 결정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단호한 입장을 지지하며, 미국과 항상 긴밀히 공조하고 있습니다.

양국 간 불협화음이 있다는 주장은 사실과 정반대입니다. 저와 대통령 간의 통화, 그리고 양측 참모진 간의 일상적인 협의를 지켜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를 증언할 것입니다.

이는 국가 역사상, 나아가 유대 민족 역사상 전례 없는 수준의 공조입니다. 우리는 세계 최강의 초강대국과 협력하고 있으며, 절멸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우월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어제 저는 오늘 성화를 점화할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을 만났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상상을 초월한 영웅적 생존의 이야기였습니다.

저는 오늘 이 이야기를 들을 필요가 있었고, 동시에 한 가지 중요한 차이를 말씀드렸습니다. 홀로코스트 당시 우리는 시인 우리 즈비 그린베르그의 표현처럼 사냥당하는 존재였고,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쫓기고 학살당했으며, 극소수만이 살아남았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이제 우리는 우리를 억압했던 세력을 추적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우리를 파괴하려 했던 자들이 지금은 생존을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홀로코스트 이후 불과 80년 만에, 이스라엘 국가의 힘은 전 세계에 명확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세계가 그 교훈을 잊었을지라도 우리는 결코 잊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악에 맞서 적시에, 그리고 힘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를 미국을 제외하면 어떤 나라도 하지 못하는 방식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국가는 지금 역사상 가장 강력한 시점에 있습니다.

홀로코스트 추모일을 앞두고 가장 중요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만약 우리가 행동하지 않았다면, 우리가 독립된 이스라엘 국가와 이스라엘 방위군, 그리고 우리의 안보 역량으로 스스로의 운명을 개척하지 않았다면, 이스파한, 나탄즈, 포르도, 부셰르라는 이름은 아우슈비츠, 마이다네크, 소비보르와 같은 의미로 기억되었을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결정적인 차이입니다. 그들이 우리를 파괴하려 할 때, 우리는 그들에 맞서 일어납니다. 매 세대마다 그들은 우리를 공격해왔지만, 이 세대에서는 우리가 그들에 맞서 일어섰습니다.

이는 모든 이스라엘 국민이 감사해야 할 중대한 변화입니다. 그것은 가장 중요한 원칙, 즉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한다’는 것을 보장합니다.

저는 매년 야드 바셈에서 ‘다시는 홀로코스트는 없다’고 말합니다. 오늘날 이 말은 이스라엘 방위군의 강력한 행동, 국민들의 굳건한 회복력, 그리고 정부의 확고한 의지로 뒷받침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번역: 미국 주식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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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항공모함 USS 조지 H.W. 부시(CVN-77)가 지브롤터 해협을 통해 지중해에 진입하며 USS 제럴드 R. 포드, USS 에이브러햄 링컨에 이어 해당 지역 내 세 번째 미 항공모함으로 합류.

니미츠급 항공모함인 해당 전력은 약 4~5일 내 동부 지중해 및 작전 구역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현재 진행 중인 미·이란 2주간 휴전 종료 이전 시점에 도착하는 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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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대변인:

정밀 드론 공격 관련 특별 영상: 코만도 여단 병력이 우리 군에 맞서 활동하던 무장 요원들을 제거했습니다.

코만도 여단 병력은 보안 구역 확대를 위해 빈트 지베일 지역에서 작전을 계속 수행하고 있습니다.

마글란 부대는 어제(일요일) 첨단 감시 수단을 활용해 무장한 요원 3명을 식별하고 제거했습니다. 해당 요원들은 단기간 내 이스라엘군을 상대로 테러를 실행하려던 중이었으며, 공중에서의 정밀 타격으로 제거되었습니다.

또 다른 사건에서는 에고즈 부대가 폭발물 드론을 이용해 이스라엘군을 공격하려던 요원 조직을 식별하고 제거했습니다. 이후 추가 요원이 발견되었으며, 에고즈와 마글란 부대의 협력으로 우리 측 드론을 통해 해당 요원이 제거되었습니다.

또한 병력은 이스라엘을 향해 발사 준비가 완료된 발사대를 식별하고 정밀 타격으로 이를 파괴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헤즈볼라 테러 조직에 대해 강력한 작전을 지속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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