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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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Equities, Crypto, Global politics and Breaking News

미국 주식, 크립토, 속보, 국제 정치, 전쟁 소식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니며, 모든 게시물의 내용은 법적 증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Not a financial a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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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휴가 마지막날이네요!

복귀해서 나머지 포스트 업로드 하겠습니다😊👍
(19시~20시쯤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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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트럼프는 이런 포스트 올려서 논란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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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정도면 바이든이랑 트럼프랑 한번 계급장 떼고 UFC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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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4월 13일 오전 10시(미 동부시간)부터 이란 항구에 출입하는 선박들에 대해 봉쇄 조치를 시행할 것입니다.

(한국시간 금일 2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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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arket Summary - 2026년 4월 13일

1.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트럼프 대통령, 4월 13일부터 이란 항만 출입 선박 및 호르무즈 해협 해상 교통 봉쇄 시행 발표.
WSJ, 트럼프 대통령이 미·이란 협상 결렬 이후 제한적 대이란 군사 타격 재개 검토 중이라고 보도.
트럼프 대통령, 이란은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할 것이며 현재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고 발언.
트럼프 대통령, 중국이 이란에 무기를 공급할 경우 큰 문제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
트럼프 대통령, 교황 레오가 범죄·외교 문제에 약하다고 비판.
미국 대표단,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미·이란 회담 21시간 협상 후 합의 없이 종료하고 귀국.
미 남부사령부, 동태평양 선박 2척 타격으로 마약 테러리스트 5명 제거 발표.

2. 연준 및 미국 경제
FT, IMF·세계은행 회의에서 인플레이션과 성장 둔화가 핵심 의제가 될 것이라고 보도.
이번 주 미국 3월 기존주택판매, OPEC 월간 보고서, 주요 연준 인사 발언 예정.
블랙록 래리 핑크, 현재 시장에 버블은 없다고 평가.

3. 미국 주식
중동 긴장 고조와 유가 급등 영향으로 미국 지수선물 및 글로벌 위험자산 약세 출발.
골드만삭스 실적 발표 예정으로 금융주 실적 시즌 본격화.
메타, 직원 소통용 AI 버전 마크 저커버그 개발 중이라고 FT 보도.
오픈AI, 2027년 런던 첫 상설 사무소 개설 계획 발표.
SF Chronicle, 샘 알트만 자택이 최근 총격 피해를 입었다고 보도.
맥도날드, 에너지드링크와 크래프트 소다 메뉴 추가 추진이라고 WSJ 보도.

4. 원자재 및 에너지
브렌트유, 미·이란 협상 결렬 및 봉쇄 발표 이후 8% 급등하며 $104 돌파.
WTI 유가, 8% 상승하며 $104.35 기록 후 $100 재돌파.
유럽 천연가스 선물, 호르무즈 우려로 17~18% 급등.
Onyx 관계자, 호르무즈 폐쇄 시 유가 $150 가능성 경고.
사우디 아람코 5월 중국향 원유 공급량, 4월 대비 감소 전망.
토탈에너지스, 콩고 모호 광구에서 약 1억 배럴 신규 매장량 발견 발표.

5. 암호화폐
트론 창업자 저스틴 선, WLFI 토큰 계약에 사용자 자금 동결 가능한 백도어 존재 주장.
AAVE DAO, $25M 규모 AAVE Labs 지원안 승인.
홍콩, 결제·라이선스 중심 스테이블코인 규제 체계 추진 보도.

6. 국제 정치 및 무역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 미국과 전쟁 종식을 위해 성실히 협상했으나 미국이 조건 변경과 봉쇄로 대응했다고 비판.
이란 군, 미국의 선박 통제는 불법적 해적행위라며 적대 선박 호르무즈 통과 차단 경고.
영국 스타머 총리, 영국은 봉쇄에 참여하지 않으며 전쟁에 끌려가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영국과 함께 호르무즈 항행 자유 회복 회의 개최 계획 발표.
중국 외교부, 호르무즈 봉쇄 관련 모든 당사국의 자제 촉구 및 대이란 무기 지원설 부인.
호주 정부, 미국이 아직 봉쇄 지원 요청하지 않았으며 해협 개방 지지 입장 표명.
튀르키예 외무장관, 어느 국가도 대이란 전쟁 참여 원치 않으며 해협 조기 개방 필요성 강조.
헝가리 총선 승리한 마자르, 비셰그라드 협력 재건과 EU 자금 해제 추진 방침 발표.
페루 대선 개표 진행 속 후지모리 결선 진출 가능성 확대.

7. 기타 뉴스
한국 4월 1~10일 수출, 반도체 수요 강세로 전년 대비 36.7% 증가 집계.
한국은행 총재 후보 신임자, 원화 급락 시 대응 필요하며 중동 전쟁발 물가 압력이 핵심 변수라고 발언.
일본은행 우에다 총재, 경제는 완만 회복 중이나 중동 분쟁과 유가 상승이 성장·물가 양면 리스크라고 진단.
일본 10년물 국채금리 2.49%로 1997년 이후 최고치 기록, 장기물 금리 동반 상승.
인도네시아 루피아, 달러 대비 사상 최저치 경신.
영국 정부, 롤스로이스 SMR 첫 소형모듈원전 건설 계약 체결 발표.
일본 우편, 미국행 우편물 접수 7개월 만에 재개 발표.

프리마켓 서머리는 오늘 아침부터 현재까지 있었던 주요 뉴스들을 정리한 포스트입니다.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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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3일 트럼프 대통령 일정

08:00 AM (동부시간) → 한국시간 4월 13일 오후 9:00
대통령 집무시간(Executive Time) 진행
📍 백악관 (The White House)

09:00 AM (동부시간) → 한국시간 4월 13일 오후 10:00
워싱턴 시내 취재진 풀 호출 시간
📍 백악관 (The White House)

02:00 PM (동부시간) → 한국시간 4월 14일 오전 3:00
대통령 서명 일정(Signing Time) 진행
📍 오벌 오피스 (Oval Office)

04:00 PM (동부시간) → 한국시간 4월 14일 오전 5:00
대통령 정책 회의 참석
📍 오벌 오피스 (Oval Office)

07:00 PM (동부시간) → 한국시간 4월 14일 오전 8:00
대통령과 영부인, 네덜란드 국왕 및 왕비 환영 행사 참석
📍 백악관 (The White House)

07:45 PM (동부시간) → 한국시간 4월 14일 오전 8:45
대통령과 영부인, 네덜란드 국왕 및 왕비와 만찬 참석
📍 백악관 (The White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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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3일 프리마켓 뉴스
(15시~18시 기준)

트럼프가 미국 해군이 곧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 항구로 향하거나 이란 항구를 출발하는 모든 선박을 봉쇄한다고 발표. 국제 수역에서 이란에 통행료를 지불한 선박도 차단 대상으로 언급했고, 이란이 설치한 기뢰 제거 작전도 병행한다고 강조. 다른 국가들의 참여 가능성도 제시되며 다국적 해상 통제 시나리오 부각.

미 중부사령부는 4월 13일 오전 10시(미 동부시간)부터 봉쇄 개시 예정이라고 발표. 적용 대상은 이란 항구 및 연안 지역을 오가는 선박이며 비이란 항구로 향하는 일반 해협 통과 선박은 제한하지 않는다고 설명. 이란 군은 미국 해군 함정 접근 자체를 휴전 위반으로 간주하겠다고 경고.

주말 미국-이란 협상은 최종 합의 없이 종료. 트럼프는 상당수 항목이 합의됐다고 언급했으나 핵 문제가 유일한 핵심 사안이라고 강조. 동시에 군사력이 준비돼 있다고 발언하며 휴전 지속 가능성에 의문 확대. 시장은 외교 채널 유지 기대와 군사 긴장 재확대 가능성을 동시에 반영.

원유 시장은 즉각 반응. WTI는 8% 이상 급등하며 배럴당 104달러 부근, 브렌트유는 102달러 수준까지 상승. 해협 봉쇄는 실물 공급 차질뿐 아니라 보험료·운송비·우회 물류비 상승 우려를 자극하며 에너지 프리미엄 확대 요인으로 작용.

주가지수 선물은 약세 출발. 다우 선물 약 0.6% 하락, S&P500 선물 약 0.7% 하락, 나스닥 선물 약 0.9% 하락, 러셀2000 선물은 1% 이상 하락. 경기민감주와 중소형주 중심 위험회피 흐름 확인. 변동성지수 VIX는 22선으로 재상승.

금과 은은 최근 급등 이후 차익실현 영향으로 약세 출발. 금은 1% 내외 하락, 은은 낙폭 확대. 지정학 리스크 국면에서도 안전자산 내 종목별 차별화 진행.

이번 주 핵심 거시 일정은 국제통화기금(IMF) 회의, 중국 주요 경제지표, 영국 GDP, OPEC 월간 보고서. OPEC 보고서는 중동 긴장 속 공급 전망 수정 여부가 핵심 변수로 부상.

미국 실적 시즌은 본격 개막 국면 진입. 금일 골드만삭스, 패스널 등 발표 예정이며 대형 은행 실적이 시장 방향성에 영향 전망. 최근 2026년 S&P500 이익 성장률 전망은 17%대 중반까지 상향됐고 기술 섹터가 성장률 선도.

AI 투자 테마는 지속 강화. 알레시아 캐피털은 상위 4개 클라우드 기업의 일반 서버 자본지출이 2026년 33%, 2027년 21% 증가할 것으로 전망. 에이전틱 AI 수요 확대가 배경이며 수혜 대상으로 AMD, 마이크론, SK하이닉스, 루멘텀, 네트워크 장비·PCB·ODM 업체 제시.

크레도 테크놀로지는 데이터 인프라 연결 반도체 수혜주로 신규 매수 의견 제시. AI 서버 내 고속 연결 수요 확대가 핵심 논리. 최근 시장 주도주가 소프트웨어에서 반도체·광통신·인프라 장비로 이동하는 흐름 지속.

메타는 내부 직원 소통용으로 마크 저커버그 AI 아바타 개발 보도 등장. 생성형 AI 활용 범위가 외부 서비스에서 기업 내부 운영으로 확대되는 사례로 부각.

통신주는 티모바일이 비중확대 상향 조정을 받으며 상대 강세 기대 부각. 경기 둔화 우려 국면에서 방어적 성장 업종 선호 반영.

아시아 증시는 전반 약세. 일본 닛케이 하락, 한국 코스피 하락, 홍콩 항셍지수와 기술주 지수 동반 약세 마감. 유럽 증시 역시 하락 출발하며 지정학 리스크 선반영.

일본은행 우에다 총재는 유가 상승이 일본 경제에 부정적이며 교역조건 악화를 초래한다고 언급. 동시에 기조 인플레이션은 목표 수준으로 점진 복귀 중이라고 평가. 에너지발 물가 상승과 내수 회복을 분리해 판단하는 시각 제시.

중국은 1분기 성장률이 4% 후반으로 예상되며 경기 안정 기대 유지. 중국 외교부는 호르무즈 봉쇄 관련 각국의 자제와 냉정을 촉구. 중동과 중국의 교역·투자 연결성이 큰 만큼 사태 장기화 경계 심리 반영.

결국 시장 핵심 변수는 오전 10시 시작되는 미국의 실제 봉쇄 집행 강도, 이란의 군사 대응 여부, 유가 추가 급등 여부. 봉쇄가 상징적 조치에 그칠 경우 위험자산 반등 여지 존재. 충돌·선박 억류·해상 교전 등 실질 마찰 발생 시 인플레이션·성장·금리 경로 동시 충격 가능성 확대.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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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국민들이 선택을 내림. 오르반은 퇴진하고, 마자르가 집권하게 됨.

유럽연합은 이에 매우 만족하는 분위기.

그러나 헝가리에 대한 진정한 평가는 유럽연합으로부터 더 호감을 얻느냐 여부가 아니라, 국가가 유럽연합을 더 닮아가느냐 여부에 달려 있음.

서유럽은 사실상 이슬람 세력이 영향력을 행사하는 지역이 됨.

마자르는 유럽에서 인기를 얻을 수 있으나, 진정한 관건은 필요한 순간 유럽연합에 맞설 수 있는지, 그리고 비셰그라드 그룹 내에서 강력한 파트너로 남을 수 있는지 여부임.

비셰그라드 그룹은 헝가리, 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로 구성된 연합체로, 다음 가치를 내세움.

• 국가 주권 강력 수호
• 유럽연합 중앙집권 정책 저항(특히 이민 할당제)
• 보수 성향 정치 노선(국가와 지도부에 따라 차이는 있음)

페테르 마자르의 시험대는 바로 이 지점이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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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동으로 향하는 미국 공군 수송기 규모가 이례적인 수준으로 급증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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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출구조사 결과, 게이코 후지모리와 라파엘 로페스 알리아가가 결선투표에 진출할 것으로 나타남.

게이코 후지모리 (19.8%)
라파엘 로페스 알리아가 (13%)
리카르도 벨몬트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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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즈볼라가 고위 지휘관 후세인 와힙 야신(하지 아부 모하마드 하비브)의 사망을 발표함. 야신은 조직 1세대 지도부에 속한 고위 성전 지휘관으로 평가받던 인물임.

마즈달 셀름 출신인 야신은 헤즈볼라 군사 조직 내에서 일반 현장 지휘관을 넘어서는 전략급 인물로 여겨졌으며, 상당한 영향력을 보유했던 것으로 평가됨.

그는 시리아 내 작전에 관여했으며, 카셈 솔레이마니를 포함한 이란 혁명수비대(IRGC) 인사들과의 협력 연계도 알려진 인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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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탐 알안비야 중앙사령부 대변인:

적대 세력에 연계된 선박들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권리가 없으며, 앞으로도 허용되지 않을 것이다.

기타 선박들은 이란 이슬람공화국 군의 규정을 준수하는 조건으로 계속해서 해협 통과가 허용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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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프리드리히 메르츠가 독일 내 범죄 중 ‘눈에 띄는 비중’이 이민자들에 의해 저질러지고 있다는 발언으로 비판받고 있음.

메르츠는 연설에서 독일은 폭력의 원인에 대해 공개적으로 말해야 하며, 그러한 범죄의 ‘상당한 부분’이 이민자 집단과 연관돼 있다는 사실도 포함돼야 한다고 밝힘.

해당 발언 이후 녹색당과 좌파당 소속 의원들은 강하게 비판함.

이후 독일 내무부 대변인 크리스토프 더 프리스는 특히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모로코 국적자들 사이에서 높은 수치가 기록되고 있다고 밝힘.

그는 인구 10만 명당 폭력 범죄 피의자 수 기준으로 시리아 국적자의 수치가 독일 시민보다 거의 11배 높다고 밝혔으며, 이러한 폭력의 피해자는 여성인 경우가 가장 많다고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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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는 4월 호르무즈 해협을 경유한 수출이 여전히 부진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5월부터 7월까지는 감소분의 약 70%를 회복하고 10월이 돼서야 안정적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

摩根士丹利预计4月经由霍尔木兹海峡的出口仍将低迷,5月至7月将收复约70%的降幅,且要到10月才能恢复至稳态水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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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3일 프리마켓 뉴스
(18시~20시 기준)

미국의 대이란 해상 봉쇄 조치가 시장 중심 변수로 부상. 독일 정부는 미국 조치가 호르무즈 해협 전체 봉쇄가 아니라 이란 항구 대상 봉쇄로 판단한다고 언급. 중국 외교부는 호르무즈 봉쇄가 국제사회 공동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발표. 지역 중재국들은 워싱턴과 테헤란 간 추가 협상을 지속할 계획으로 전해지며 외교 해법 기대도 유지. 반면 트럼프가 협상 실패 이후 추가 미사일 타격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도 등장하며 긴장 재확대. 이란은 자국 해운시설이 위협받을 경우 페르시아만 인근 모든 항구 공격 가능성을 경고.

국제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상회하며 급등. WTI 관련 자금은 7% 이상 상승. 사우디 아람코의 5월 중국향 공급 물량은 4월 대비 절반 수준인 약 2천만 배럴로 축소 전망. JP모건은 알루미늄 공급 차질 심화를 반영해 2분기 평균 가격 전망을 톤당 3,800달러로 제시했고 현물 가격은 4,000달러 이상 가능성 언급. UBS는 2027년 3월 말 브렌트 전망치를 배럴당 85달러로 상향. 모건스탠리는 2분기 브렌트 110달러, 3분기 100달러 전망 유지.

주가지수 선물은 위험회피 흐름. SPY -0.6%, 러셀2000 추종 IWM -1.0%, 신흥국 EEM -0.9%, 비트코인 현물 ETF IBIT -3.5%, 장기채 TLT -0.3%, 금 ETF GLD -0.8%. 에너지 급등에도 금이 약세를 보이며 자산군 내 차별화 진행.

JP모건은 최근 증시 약세를 3개월 관점 매수 기회로 평가. 2022년 대비 기업 펀더멘털이 강하고 실적 개선 흐름과 관리 가능한 인플레이션 환경을 근거로 제시. 모건스탠리 마이크 윌슨 역시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된 조정이 상당 부분 위험을 반영했다고 평가하며 건설적 시각 유지.

골드만삭스는 지난주 미국 정보기술 섹터에서 5년래 최대 규모 순매도가 발생했다고 분석. 특히 소프트웨어 비중 축소가 두드러졌고 숏포지션 증가가 주도. 기술주 내부에서도 AI 인프라와 기존 소프트웨어 간 자금 이동 지속 신호로 해석 가능.

엔비디아는 지정학 리스크, 공급망 우려, 경쟁 심화 영향으로 박스권 흐름 지속 평가. 다만 AI 리더십과 단기 실적 상향 여력은 유지된다는 분석 병존. TSMC는 고성능컴퓨팅 수요 강세와 3나노 믹스 개선을 근거로 목표가 상향. AI 수요와 선단공정 가격 결정력이 핵심 동력으로 지목.

AMD, 마이크론, 루멘텀 등은 대형 클라우드 기업 서버 투자 확대 수혜 기대 지속. 2026년 상위 4개 클라우드 기업 일반 서버 투자 33% 증가 전망 제시. 온세미컨덕터는 AI 전력 반도체 파이프라인과 대규모 자사주 매입 정책을 근거로 투자의견 상향. 노키아는 광통신과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확대 기대 속 매수 상향. 버티브는 인프라 솔루션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인수 발표. 데이터센터 전력·냉각·광통신 밸류체인 강세 지속.

마이크로소프트는 AI 투자 확대가 오히려 강세 논리라는 평가 제기. 대규모 자본지출은 단기 비용 부담보다 향후 애저 성장 가속과 고마진 코파일럿 매출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 애저 성장률은 3분기 가속, 4분기 추가 개선 전망. 서비스나우 역시 AI 에이전트 확산이 기존 사업을 잠식하기보다 기업용 AI 운영 플랫폼 지위를 강화할 것이라는 옹호 의견 등장.

메르카도리브레는 환율·에너지·소비 환경 조정에도 장기 마진 구조 유지 평가 속 매수 의견 유지. 스타벅스는 중국 합작 구조 개편 완료와 미국 사업 안정화 기대 속 투자의견 상향. 맥도날드는 에너지 음료와 신규 음료 라인업 확대를 통해 미국 음료 시장 공략 강화.

주택주는 펄트그룹이 고가 주택군 수요 견조, 높은 수익성, 자본 효율성을 근거로 상향 조정. 통신주는 티모바일이 실적 상향 가능성과 네트워크 경쟁우위를 이유로 비중확대 상향. 에너지주는 엑슨모빌, 셰브런, 코노코필립스, 다이아몬드백, 데번, 옥시덴털 동반 강세.

제약·바이오는 릴리의 제이피르카가 혈액암 임상에서 무진행생존기간 개선 결과 발표. 연내 적응증 확대 신청 계획 제시. 리제네론의 듀피젠트는 유럽에서 소아 만성 두드러기 치료제로 승인. 아이디야 바이오사이언스는 포도막 흑색종 후기 임상 긍정 결과 발표.

M&A도 활발. GFL 환경은 폐기물 인프라 기업 SECURE Waste를 약 64억달러 규모로 인수 발표. 소믄니그룹은 레겟앤플랫을 주식교환 방식으로 인수 발표.

중국 3월 총사회융자와 신규대출은 예상치 하회. M2 증가율도 컨센서스 하회하며 완만한 경기 회복 신호 확인. 다만 1분기 GDP는 4.8% 성장 전망 우세. 유동성 부양 여지는 유지.

일본 10년물 국채금리는 1997년 이후 최고 수준인 2.48%까지 상승. 글로벌 금리 상방 압력과 일본 정책 정상화 기대가 동반 반영.

오늘 시장 핵심은 미국의 실제 봉쇄 집행 강도, 유가 100달러 안착 여부, 기술주 내 AI 인프라 순환매 지속 여부. 지정학 뉴스 헤드라인에 따라 장중 변동성 확대 가능성 우세.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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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 Lilly and Company가 Jaypirca(피르토브루티닙)와 베네토클락스 및 리툭시맙 병용요법을 평가한 3상 BRUIN CLL-322 임상시험에서 긍정적인 톱라인 결과를 발표.

이번 시험은 재발성 또는 불응성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및 소림프구성 림프종(CLL/SLL)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피르토브루티닙을 포함한 병용요법과 베네토클락스·리툭시맙 병용요법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설계됨. 양측 치료군 모두 최대 2년간 치료가 진행됐으며 이후 질병이 진행될 때까지 추가 치료 없이 관찰이 이뤄짐.

연구는 1차 평가 변수인 무진행 생존기간(PFS)을 충족했으며, 독립 검토 위원회 평가 결과 피르토브루티닙을 추가한 병용요법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고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개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남. 이러한 결과는 주요 하위 그룹 전반에서 일관되게 나타났으며, 기존 공변 결합형 BTK 억제제 치료 여부와 관계없이 동일한 경향을 보임.

주요 2차 평가 변수인 전체 생존기간(OS)은 아직 데이터가 성숙되지 않았으나 피르토브루티닙 병용요법에 유리한 방향으로 나타나는 추세 확인됨. 안전성 프로파일은 각 약물의 기존 특성과 일치했으며, 이상반응 발생률은 양 치료군 간 유사했고 치료 중단 비율 역시 낮은 수준으로 비슷하게 나타남.

세부 결과는 향후 학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며, 동사는 연내 규제 당국에 적응증 확대를 위한 신청을 진행할 계획.

Lilly Oncology의 제이콥 반 나르덴 사장은 “이번 BRUIN CLL-322 시험은 기존 효과적인 치료 요법을 기반으로 한 도전적인 연구였으며 기대치를 상회하는 결과를 도출했다”고 밝힘. 이어 “현대 CLL 치료는 장기간 질병 통제가 가능해 대부분 환자가 1~2차 치료만으로 전체 치료 과정을 관리받고 있다”며 “치료 기간 제한 접근을 선호하는 환자와 의료진에게 이번 데이터는 2차 치료에서 Jaypirca 추가가 치료 효과 지속 기간을 더욱 연장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

또한 “최근 발표된 다른 3상 BRUIN 프로그램 결과들과 함께 이번 데이터는 피르토브루티닙이 2차 치료에서 기간 제한 병용요법 또는 다양한 치료 라인에서 지속 투여 단독요법으로 활용될 잠재력을 강화한다”고 덧붙임.

이번 결과는 기존 BRUIN 1/2상 시험과 3상 BRUIN CLL-321, CLL-314, CLL-313 시험에서 확인된 긍정적 결과를 기반으로 도출된 것임. 해당 임상 프로그램은 비공변 BTK 억제제의 효능과 안전성을 다양한 환자군에서 평가한 연구들로 구성됨.

BRUIN CLL-322 시험은 글로벌, 무작위, 공개라벨 3상 연구로, 이전 치료 경험이 있는 CLL/SLL 환자 639명을 대상으로 진행됨. 환자들은 1대1 비율로 피르토브루티닙(200mg, 1일 1회)과 베네토클락스·리툭시맙 병용요법 또는 베네토클락스·리툭시맙 단독요법을 투여받음.

주요 평가 변수는 독립 검토 위원회가 평가한 무진행 생존기간이며, 2차 평가 변수에는 연구자 평가 PFS, 전체 생존기간, 다음 치료까지 소요 시간, 사건 없는 생존기간, 전체 반응률, 증상 악화까지 시간, 신체 기능 저하까지 시간, 안전성 및 내약성 등이 포함됨.


프리마켓 큰 변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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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물가·고용 전망 동반 약화

미국 경제에 대한 전망이 전반적으로 하향 조정되는 흐름이 확산되는 모습임. 최근 발표된 주요 지표와 전문가 설문 결과에서 성장률, 인플레이션, 고용 모두 기존 기대보다 약화된 전망이 제시됨.

경제 성장률은 소비 둔화와 기업 투자 위축 영향으로 점진적 둔화 국면 진입이 예상됨. 특히 고금리 환경이 장기화되면서 주택시장과 제조업 활동이 압박을 받고 있으며, 기업들의 신규 채용과 설비투자 계획도 보수적으로 전환되는 흐름임.

인플레이션 역시 완만한 하락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지만, 예상보다 빠른 안정은 어려울 것이란 시각이 우세함. 에너지 가격 변동성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여전히 상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서비스 물가의 끈적한 상승세도 부담 요인으로 지목됨.

고용시장 또한 점진적인 냉각 흐름이 감지됨. 실업률은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임금 상승률 역시 둔화되는 추세임. 다만 노동시장 자체의 구조적 수요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어 급격한 침체보다는 완만한 조정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병존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 하에서 재정 정책과 규제 완화 기조가 일부 완충 역할을 할 수 있으나, 통화 긴축의 누적 효과가 경제 전반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됨. 이에 따라 연준의 금리 정책 경로 역시 보다 신중한 접근이 요구되는 상황임.

전반적으로 시장은 ‘연착륙’ 가능성을 유지하면서도 하방 리스크 확대에 주목하는 분위기임. 향후 소비 지표와 고용 데이터가 실제 경기 둔화 속도를 가늠할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임.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6년 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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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마이애미 경제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

아르헨티나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의 합류 이후 마이애미 지역 경제가 뚜렷한 성장 효과를 보이는 상황임. 인터 마이애미 CF 경기 수요가 급증하면서 티켓 가격이 크게 상승하고, 경기장 주변 상권 역시 활기를 띠는 흐름임.

메시 출전 경기의 평균 관중 수와 입장 수익은 눈에 띄게 증가했으며, 원정 경기까지 포함해 리그 전체 흥행을 견인하는 역할을 수행 중임. 특히 호텔, 레스토랑, 교통 등 관광 관련 소비가 확대되며 지역 경제 전반으로 파급 효과가 확산되는 모습임.

구단 가치 상승도 두드러짐. 인터 마이애미의 기업가치는 메시 영입 이후 급격히 상승했으며, 스폰서십과 글로벌 브랜드 협업 역시 확대되는 추세임. 메시의 글로벌 팬층 유입으로 MLS 시장 전반의 상업적 가치도 재평가되는 흐름임.

부동산 시장에도 영향이 나타나는 상황임. 경기장 인근 상업용 부동산 수요가 증가하고 단기 임대 시장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는 등 스포츠 이벤트 기반 경제 효과가 확인됨.

다만 이러한 성장 효과의 지속성은 불확실함. 메시 개인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구조로, 향후 구단과 리그의 팬 기반 확대 전략과 인프라 투자 여부가 핵심 변수로 지목됨.

결과적으로 메시는 단순한 스포츠 스타를 넘어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자산으로 작용하며, 마이애미의 글로벌 스포츠·관광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수행 중임.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6년 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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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전투 함정 전력 확충 추진

미국이 군수 지원과 병참 능력 강화를 위해 비전투 함정 전력 확대에 나서는 움직임임. 최근 해상 작전 환경 변화와 글로벌 긴장 고조 속에서 전투함뿐 아니라 보급·수송·지원 역할을 수행하는 함정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상황임.

현재 미 해군은 유류 보급선, 탄약 수송선, 병력 및 장비 이동을 담당하는 지원 함정 규모가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특히 장거리 작전과 다중 전선 대응이 요구되는 환경에서 안정적인 보급망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오른 상태임.

이에 따라 국방부는 민간 선박 활용 확대와 신규 함정 발주를 병행하는 전략을 검토 중임. 상업용 선박을 군사 목적에 맞게 개조하거나 유사시 동원 가능한 선단을 확보하는 방안이 포함됨. 이는 비용 효율성과 신속한 전력 확보를 동시에 고려한 접근으로 해석됨.

중국과의 해양 경쟁 심화도 주요 배경으로 작용함. 중국이 해군력뿐 아니라 해상 물류 및 지원 능력을 함께 확장하는 가운데, 미국 역시 지속적인 작전 수행을 위한 후방 지원 역량 강화 필요성이 커진 상황임.

다만 예산 부담과 조선 산업 기반 약화는 제약 요인으로 지목됨. 미국 내 조선 능력은 제한적이며 건조 비용도 높은 수준이어서 단기간 내 대규모 확충에는 현실적 어려움이 존재함. 이에 따라 해외 조선소 활용 여부와 민관 협력 확대가 정책 변수로 부상하는 모습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는 군사력 재건 기조 속에서 이러한 지원 전력 확대를 전략적 우선순위로 둘 가능성이 높음. 향후 의회 승인과 예산 배분 과정이 실제 추진 속도를 결정할 핵심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임.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6년 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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