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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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Equities, Crypto, Global politics and Breaking News

미국 주식, 크립토, 속보, 국제 정치, 전쟁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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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아프리카 정상들에게 “자국민 송환 수용” 압박… 미·아프리카 경제 협력과 연계

트럼프 대통령이 리비리아, 세네갈, 모리타니아, 가봉, 기니비사우 등 서아프리카 5개국 정상들과 백악관 회담을 갖고, 미국에서 추방된 이민자들을 본국에서 신속히 받아들이도록 압박.

특히 미국 정부는 해당 국가들이 제3국 출신 이민자 수용도 함께 요청받았으며, 이를 미국과의 경제 협력과 연결지어 제안한 것으로 확인됨. 국무부 문서에 따르면, 미국은 이들 국가가 “자국민 또는 제3국민의 ‘존엄하고 신속한 인도’를 수용할 것”을 요구.

트럼프는 이번 회담에서 비자 남용 문제, ‘세이프 서드 컨트리’ 협정 확대 등을 강조했으며, 이민자 추방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상업적 협력에도 제약이 따를 수 있다는 점을 시사. 실제로 미국은 최근 파나마와의 협정을 통해 중동 이민자 100여 명을 이전시킨 바 있음.

백악관 관계자에 따르면, 트럼프 측은 특히 성범죄 및 강력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이민자들을 해당 국가들이 거부하는 경우가 많아 문제 해결이 시급하다고 판단.

이번 회담에 함께 참석한 스티븐 밀러 전 백악관 참모는 트럼프의 추방정책 설계자 중 한 명으로, 미 국무부는 해당 회담이 경제 협력 확대와도 직결된다고 평가.

아프리카 국가들은 미네랄 자원과 투자 잠재력을 앞세워 미국의 관심을 유도했고, 일부 정상들은 외교적으로 미국의 투자 유치를 강조.

한편 트럼프 정부는 최근 미국 국제개발처(USAID)를 해체하면서 전통적인 대외 원조 대신 무역 중심의 파트너십 전환을 추진 중. 이에 따라 아프리카 국가들 내에서도 긴장과 기대가 교차하고 있음.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5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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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붐의 중심, 엔비디아 시총 4조 달러 돌파…빅테크 역사 다시 써

AI 반도체의 최강자 엔비디아가 시가총액 4조 달러를 돌파하며 미국 기업 역사상 새로운 이정표를 세움. 이는 애플·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고, 가장 빠르게 시총 1조 → 4조 달러로 성장한 기록.

엔비디아는 원래 게이머용 그래픽카드 기업으로 출발했지만, 최근 몇 년간 AI 훈련용 고성능 GPU(H100) 수요가 폭발하며 기업의 정체성이 ‘AI 인프라 기업’으로 완전히 전환됨.

특히 GPT 모델 등 대규모 언어 모델을 훈련시키기 위해선 막대한 병렬 연산이 필요한데, 엔비디아의 칩은 이를 가장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유일한 상용 솔루션으로 자리매김. 구글, 메타, 아마존, 오픈AI 등 대부분의 빅테크들이 엔비디아 칩에 의존.

올해 초에는 중국의 저가 AI칩 ‘딥시크(Deepseek)’에 도전받았으나, 여전히 성능·생태계 면에서 앞서 있다는 평가. 최근에는 차세대 AI칩 '블랙웰(Blackwell)'을 양산하며 기술 우위를 더욱 공고히 다짐.

2024년 AI 붐 이후 엔비디아는 데이터센터용 칩, 시스템 소프트웨어, 네트워킹 장비까지 수직계열화를 구축하며 반도체 하나로 산업 전체를 견인 중. CEO 젠슨 황은 “AI 시대의 인텔”로 불리며 실리콘밸리 최고 ‘비전리더’로 떠오름.

그러나 미국 정부의 대중국 수출 규제, AI 버블 우려, 경쟁사 칩 성능 개선 등 리스크도 존재. 그럼에도 시장은 단기적으로 엔비디아의 지배력이 쉽게 흔들리지 않을 것으로 평가.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5년 7월 10일)
3
러시아, ‘드론 공세’로 우크라이나 밤하늘 마비…하루 최대 규모 공격

러시아가 공격용 드론 생산을 본격화하면서, 우크라이나 전쟁은 새로운 국면으로 진입. 최근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격에서는 단 하루 밤에 무려 728대의 드론과 탄약이 발사되며, 전쟁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

우크라이나 당국은 해당 공격이 **푸틴 대통령이 미국과의 협상에 불만을 표시한 뒤 감행된 ‘의도된 과시’**라고 분석. 젤렌스키 대통령은 “푸틴은 평화를 원하지 않으며, 전쟁 지속이 목적”이라고 비판.

이번 공세는 특히 민간인을 겨냥했으며, 드론은 주거지·도시 인프라·병원·공장 등을 타격. 키이우 측은 상당수 드론을 요격했으나, 위해성 높은 수십 발이 방어망을 뚫고 피해를 유발했다고 밝힘.

WSJ 분석에 따르면, 러시아는 이란과의 협약 이후 드론 생산 능력을 현지화했으며, 아프리카 노동자, 이란 기술자, 자체 물류망을 활용해 매달 약 5,000대 규모의 Shahed 계열 드론 및 미끼 드론을 생산하는 것으로 추정.

특히 ‘미끼 드론’은 무장 없이 외형만 전투용과 유사해, 우크라이나 방공망의 요격 자원을 낭비시키는 전략으로 활용되고 있음. 우크라이나는 전파 교란으로 이를 식별 및 무력화하는 기술을 강화 중.

한편, 우크라이나는 서방의 요격 미사일 부족 및 공군력 피로 누적으로 인해 드론 방어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군 당국자는 “모든 수단을 소진 중이며, 소모전 양상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경고.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5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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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영국, 핵우산 공동 대응 선언…“미국 의존 벗어난 유럽 안보 강화”

프랑스와 영국이 양국 핵무기를 유럽 전체 안보를 위한 공동 억제 수단으로 공식화.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의 국빈 방문 중 발표된 이번 조치는, 미국에 대한 과도한 의존에서 벗어나 유럽 독자 방위력 확대를 의미하는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됨.

양국은 공동 선언문을 통해 “브리튼 또는 프랑스의 핵 억지력은 서로 독립적이지만, 필요 시 공동 대응할 수 있다”고 명시. 이는 두 나라가 서유럽의 ‘핵우산’을 공식적으로 확대 적용하겠다는 최초의 선언.

유럽 일부 국가들은 러시아 위협이 커지는 가운데 미국이 유럽 방위에 소극적일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왔으며,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돈 안 내는 나라 안 지켜줄 수도 있다”고 경고한 바 있음.

전문가들은 이번 발표를 두고 “미국으로부터의 탈동조화(decoupling)를 선언하진 않았지만, 실질적 독립을 준비하는 행보”라고 해석. 프랑스·영국이 보유한 핵탄두 수는 약 515기 수준으로, 미국·러시아보다는 적지만 단 하나의 핵무기만으로도 충분한 억제력을 가진다는 점에서 의미 있음.

양국은 향후 정치·전략 공동 기구를 신설해 핵 억제력 운영을 협력하고, 전 유럽 국가들이 이를 안보의 새로운 틀로 받아들이도록 독려할 계획.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5년 7월 10일)
3
페레로, WK 켈로그 인수 임박…美 시리얼 시장 본격 진출

이탈리아 제과 대기업 페레로(Ferrero)가 미국 시리얼 제조업체 WK 켈로그(WK Kellogg) 인수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짐. 이번 거래는 페레로가 북미 시장 내 제품군을 확장하고 카테고리를 다각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평가됨.

WK 켈로그는 켈로그(Kellogg)가 북미 시리얼 사업부를 분사해 만든 별도 상장회사로, 최근 소비자들의 건강 및 식습관 변화로 인해 시장 내 입지가 약화된 상태. 특히 일부 아침 시리얼에 포함된 인공색소가 논란이 되며, 현 보건복지부 장관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가 이를 공개 비판한 바 있음.

페레로는 최근 몇 년간 미국 내 인수합병에 적극 나서고 있음. 웰스 엔터프라이즈(Wells Enterprises, 블루버니 아이스크림 제조사) 인수와 네슬레 미국 초콜릿 사업부 인수(28억 달러 규모) 등이 대표 사례. 이번 WK 켈로그 인수도 그 연장선에 있음.

한편, 켈로그의 글로벌 간식 사업부였던 켈라노바(Kellanova)는 지난해 마스(Mars)에 매각되며 300억 달러 이상의 거래를 성사시킨 바 있음.

최근 미국 간식 시장에서는 펩시코, JM 스머커, 허쉬 등 대형 식품업체들이 잇달아 스낵 브랜드 인수에 나서며 산업 재편이 본격화되고 있음.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5년 7월 10일)
3
구글, 규제·AI 경쟁 속 저평가…“지금이 매수 기회” 분석도

알파벳(구글 모회사)은 현재 반독점 규제 압박과 AI 경쟁 격화로 주가가 부진한 상황. 그러나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내부 사업 구조를 고려할 때 여전히 저평가된 ‘기회 종목’이라고 평가하고 있음.

지난 1년간 미국과 유럽에서 반독점 소송이 이어졌고, 알파벳은 안드로이드 앱스토어 수수료, 광고 독점, 크롬 브라우저 사전 탑재 등으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제재를 받고 있음. 유럽에서는 43억 달러 규모의 과징금에 더해 디지털시장법(DMA) 적용 대상이 됨.

또한 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의 공격적인 AI 전략이 구글 검색 점유율을 위협하고 있음. 하지만 트래픽 감소에 대한 우려와 달리, 실제로 구글의 AI 서비스인 ‘제미니(Gemini)’는 3월 기준 월간 사용자 수 3.5억 명을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 중. 구글 CEO 순다 피차이도 "150억 명이 구글 AI 요약 기능을 사용 중"이라고 발표함.

한편 자율주행 자회사 웨이모(Waymo)는 여전히 수익화 초기 단계이나, 일부 도시에서의 상용 서비스 확대와 함께 약 450억 달러의 가치로 평가됨.

현재 알파벳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18배 수준으로, 마이크로소프트(32배), 아마존(35배), 메타(25배) 등 주요 경쟁사 대비 현저히 낮음. 일부 분석가들은 알파벳의 ‘포트폴리오 가치’를 고려하면 본질가치는 지금보다 훨씬 높다고 분석.

구글이 향후 사업을 분할할 가능성도 제기되지만, 기업 가치가 일부 사업에 집중돼 있지 않고 다양한 수익원을 보유하고 있어, 단순 분할이 해법이 되지 않을 수 있다는 지적도 존재.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5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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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선, TRUMP 토큰 1억 달러어치 매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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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공급 부족 가능성 대두

거래소 내 ETH 보유량 사상 최저치 기록, 반면 스테이킹은 사상 최고치 도달.

시장에 유통되는 ETH는 줄고 잠긴 물량은 늘면서 공급 충격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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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Judy🐰🌸
[아서헤이즈 “일어나라, 이더리움이여…때가 왔다”]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가 “일어나라, 치킨(Arise Chikun) 때가 왔다. ETH은 10,000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X에 포스팅했다. ‘일어나라, 치킨’은 암호화폐 밈으로, 닭이 날아오르는 것에 빗대 특정 자산 가격의 급등을 예상할 때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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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키이우, 어젯밤 러시아 공습 당시 모습

빠르게 평화가 찾아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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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고위 관리 자바드 라리자니, 트럼프 전 대통령이 마러라고에서 일광욕 중 드론에 의해 암살당할 수 있다고 발언.

이란 국영방송에 출연해 "작은 드론이 배꼽에 명중할 수도 있다"며 "아주 단순한 일"이라고 언급.

트럼프는 해당 발언에 대해 "어릴 때 이후로 일광욕은 안 했다"며 대수롭지 않게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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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론 머스크, 미국 제3정당 창당 관련해 유대계 극우 사상가이자 자칭 군주주의자인 커티스 야빈과 협의 중이라는 보도.

야빈은 '테크 우파' 진영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로, 피터 틸, 마크 안드리센, JD 밴스 등과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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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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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 서부 지역에서 이스라엘군의 격렬한 포격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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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별 졸업생 실업률 상위권, BI 보도

찰리 커크: 물리학, 컴퓨터과학, 컴퓨터공학 전공 졸업생들, 젊은 층 가운데 실업률 가장 높은 편.

미국 기업들이 임금 억제를 위해 해외에서 STEM 인력을 무제한으로 수입 요구하기 전에, 국내 대학이 배출한 졸업생부터 고용해야 한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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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 트럼프가 브라질산 제품에 50% 관세 부과한 뒤 긴급회의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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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속도라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 점령하는 데 89년 걸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수미와 도네츠크 일부 지역에서 하루 0.05㎢ 수준으로 느리게 전진 중. 국지적인 진전은 있으나 전선에서 전략적 돌파 조짐은 없다고 평가.

또한 이번 여름 공세는 전면전 발발 이후 가장 유혈이 낭자한 국면으로, 사상자 수가 최고치에 달했다고 지적.

출처: 이코노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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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SCALP-EG 순항미사일 생산 재개

프랑스의 공대지 순항미사일(ALCM) 재고를 보충하는 동시에, 우크라이나에 러시아 본토 깊숙한 곳을 타격할 수 있는 미사일 공급 확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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