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를 DAO (공지)
4.27K subscribers
4.8K photos
127 videos
9 files
3.5K links
Download Telegram
이제 pdf를 바로 대시보드에 바로 올라가도록 했습니다.

정규화가 아직 제대로 잘 안잡히는거가 있어서, 일부분은 오히려 가독성이 떨어질수도 있습니다.

https://busanstock.vercel.app/
1
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thetrading2021/articles/140744?useCafeId=false&tc

전황님 오늘자 근황

1. 누적 수익 : 170억
2. 26년 4~5월 수익 : 100억
→ 시장은 매년 우상향이지만 실제로 상승을 주는 기간은 아주 짧은것 같네요
3
정보를 DAO (공지)
코인에 실망해서 70% 코접하고 주식 블로그 시작했습니다. 많관부 ♥️ https://blog.naver.com/changstockman
삼성전자에 실망해서 다시 돌아온 밥충이입니다.

역프 슬슬 분할로 잡고 여행이나..
4
지난 주 월요일 5/4일에 토스 증권에서 정찰병으로 1주씩 산 주식들 10일만에.. ㄷㄷ

따리꾼들은 테더 100%가 기본이라서, 변동 자산의 급등락을 잘 견디지 못하는 습성이 있는거 같습니다.

주식 불장일 때는 정말 확실한 자리, 확실한 저평가에서만 크게 배팅하고..

그게 아니라면 감당이 가능할만한 작은 사이즈로 시작해서 피라미드 매매 기법으로 물량을 모은 후 목표가까지 존버하는게 '사팔사팔' 하는 것보다 훨씬 큰수익률을 안겨다 주는 것 같네요.
3
달러가 다시 급등하고 있는 이유는 뭘까?
→ 달러 환헷징 매매 다시 시작 중이라 이유 찾아보는 중..

1. 통화량 증가 리스크 (상대적 약세)
- 최근 한국 M2는 2026년 3월 기준 약 4,118조 원,
- 미국 M2는 2026년 1월 기준 약 22.4조 달러 수준
- 장기적으로 둘 다 늘지만, 원화는 기축통화가 아니라 통화가치 희석·원화 약세 리스크

2. 채권 이자 매력도 (상대적 약세)
- 현재 미국 10년물은 약 4.61~4.62%,
- 한국 10년 국고채는 약 4.24%

3. 코스피 매도 후 탈출 러쉬
- 매도 타이밍 놓치면 가격에서 한방, 환율에서 두방 맞으니 외인 매도 이후 즉시 환율 반응옴.
6👍1
Forwarded from 잠이보약이다
강세장엔 벌어도 여전히 아쉽다.
6월엔 포모 덜 느끼며 더 잘해봅시다!

https://blog.naver.com/sanoulzig/224300771378
Forwarded from 돌찬 공지방 (IQ0 | Dolchan)
자기 전 생각 마무리
: 우리 코인러들은 ai 주식 투자하기에 꽤 좋은 환경에 놓여 있다.

Opus 4.8 같은 새 모델이 나오면 바로 써보고, 그걸 돈 버는 수단에 연결해보는 텔레그램 커뮤니티가 있다. 서로의 노하우와 경험도 가감 없이 공유된다.

정확한 타임라인은 기억나지 않지만, 올 2월쯤 오픈클로가 엄청난 바이럴을 타면서 “오픈클로-오케스트레이션”이라는 개념을 텔레그램에서 처음 봤다.

적당히 바이브 코딩에 관심만 있었다면, 그때 오케스트레이션이 뭔지 검색이라도 해봤을 것이다. 그리고 결국 오케스트레이션은 결국 하나의 새로운 투자 컨센서스를 만들어냈다.

AI 추론 과정에서 시스템 성능을 극대화하려면 CPU와 GPU 간의 매끄러운 오케스트레이션이 필수. AI 시대에 마치 구시대의 유물처럼 느껴졌던 CPU 기업들(인텔/암드)의 투자 의견 상향으로 이어졌다.

결국 기술의 최선단에서 느끼는 것들이 투자로 이어지기까지는 아직 시간 딜레이가 있다.

엄청 느리지도, 엄청 빠르지도 않다.
잘 캐치만 한다면 바로 수익이 바뀔 수 있는 정도의 속도감인 것 같다.

지금 Opus 4.8을 써본 사람들은 다들 비슷한 말을 한다.

병렬 에이전트가 미쳤다.
토큰 사용량이 미쳤다.

이 느낌은 또 한 번 Claude Code의 매출 증가, 메모리 증설의 필요성 같은 여러 투자 논리로 이어질 수 있다.

CPU와 오케스트레이션을 놓친 게 아쉬워서 쓰는 글
—-

부정적 의견 : agi의 핵심 레시피 - 메타인지 서브 에이전트가 정답이고 더 세련되고 큰 모델을 계속 만드는 게 아니라 최적화(소프트웨어)가 미래라는 의심이 생기면 하드웨어 vs 소프트웨어 춘추전국시대 on ..
1
정보를 DAO (공지)
삼성전자에 실망해서 다시 돌아온 밥충이입니다. 역프 슬슬 분할로 잡고 여행이나..
저처럼 테더 역프 물리신 분들은 트레디파이에서 롱이나.. ㅠㅠ
3
Forwarded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Pagu Info)
해외 금융 계좌 신고 관련 정보

신고의무자
- 24년 12월 31일 기준 국내 거주자 또는 국내법인

신고기한
- 25년 6월 30일

신고기준금액
- 24년 매월 말일 중 하루라도 모든 해외계좌 (가상자산 포함) 잔액 합계가 5억원 초과

신고대상
- 해외금융회사 등에 개설한 모든 해외금융계좌 내 현금, 주식, 채권, 집합투자증권, 보험상품, 파생상품, 가상자산 등
* 개인지갑은 이번엔 신고대상이 아니라 함

※ 해외금융계좌 신고 의무 위반.
미(과소) 신고 → 과태료 10% 부과
미(과소) 신고 금액 50억 원 초과 시 → 50억 초과분은 20% 과태료 부과. 형사처벌 및 명단공개 대상.

신고방법
홈택스 (www.hometax.go.kr) 또는 손택스 (모바일) 을 이용하여 전자신고

주요 해외거래소 계좌 잔액 확인 방법

1. 바이낸스
- 1년 전 (현재기준 24년 6월 14일) 까지의 자료는 Account - Account Statement (https://www.binance.com/en/my/wallet/account/statement) 에서 확인 가능. 말일로 두고 Search 한 후 Export 하면 됨
1년 이상 전의 자료는
- VIP 인 경우 VIP Portal (https://www.binance.com/en/vip-portal) 에서 Report Generator 에 해당 일자를 선택하고 Generate 한 후에 기다리면 PDF 로 생성
- VIP 가 아닌 경우, 맨 밑으로 내려 24/7 Chat Support 를 누른 후 상담원을 통해 해당 상황을 설명하면 VIP 포탈 중 Report 관련 사용 권한을 줌

2. OKX
- https://www.okx.com/balance/statement 에서 1년 내 기록은 확인 가능
- 1년 이전 기록은 https://www.okx.com/balance/statement/custom 에서 추가 생성 하거나, 오른쪽 아래 Chat 버튼을 누르고 해당 사항을 요청하면 이메일로 보내줌

3. Bybit
- https://www.bybit.com/user/assets/exportStatment 로 가서 Account Statement 선택 후 해당 월 (한번에 여러개 선택 가능) 선택 후 기다리면 리포트 생성됨
- 안되면, Help Center - Submit Case (https://www.bybit.com/en/help-center/s/webform) 를 통해 해당 상황을 요청하면 된다 함
2
Forwarded from 나비효과
2019년 12월, 300만 원으로 시작해 2026년 6월 마침내 100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코인으로 시작해 결국 주식으로 목표를 이뤘네요.

지난 7년이라는 시간 동안, 참 글로 다 적기 힘들 정도로 다사다난했습니다.
어제 샀던 코인이 하루 만에 100배가 뛰기도 했고,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20억 사기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믿고 아꼈던 동생에게 배신을 당한 적도, 반대로 제가 누군가에게 상처를 준 적도 있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이제야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또, 이 판에 들어오지 않았다면 절대 만나지 못했을 소중하고 엄청난 인연들도 얻었습니다.

막상 목표를 달성하고 나니 그저 덤덤한 마음뿐입니다.
사람은 그릇에 맞게 살아야 한다고들 하는데, 제 그릇은 이제 가득 찬 것 같습니다.
주변에 수백억, 수천억 대 자산가분들이 몇 분 계시다 보니 어디 가서 자랑할 만한 금액은 아니겠지만, 저는 이제 여기서 한 걸음 쉬어가려고 합니다.

육아와 투자를 병행한다는 게 참 쉬운 일이 아니네요.
당분간은 푹 쉬고, 삼성전자가 50만 원이 되는 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그동안 저와 인연을 맺어주신 모든 분에게 고개 숙여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3👍1
코살남 → '코스피에 살림차린 남자' 의 친절한 설명 글..
https://blog.naver.com/dream_350/224324997842

<밥충이가 해석한 요약>

1. 최근 마켓 변동성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레버리지 상품 수급
최근에는 국내 2배 레버리지 ETF와 홍콩 2배 레버리지 ETF의 규모가 커지면서 장 마감 직전 리밸런싱 수급이 시장 변동성에 큰 영향을 주고 있음.

2. 거대한 NAV의 홍콩 2배 레버리지 + 국내 2배 레버리지 수급
(1) NAV = Net Asset Value (순자산가치)

3. 금일과 같은 급락 발생 (6/23 : 지수 -9.99%)
현물 동시호가 진행 중 선물에서는 추가 매도 수요가 발생할 수 있음.
이로 인해 베이시스가 +에서 -로 전환될 수 있음.
(1) 베이시스 = 선물가격 - 현물가격
(2) 보통은 선물이 현물보다 비싸기 때문에 베이시스는 +인 경우가 많음
(3) 하지만 장 막판 선물 매도가 집중되면 선물이 현물보다 더 약해지면서 역베이시스가 발생할 수 있음

4. 발생하는 이유 ?
→ 지수 하락
→ 레버리지 ETF NAV 감소
→ 목표 익스포저 감소
→ 선물 매도 발생
→ 선물 추가 하락
→ NAV 추가 감소
→ 추가 리밸런싱 발생
(피드백 루프)

<상세 설명>
→ NAV 100억
→ 목표 익스포저 200억 (2배)
→ 상태에서 지수가 급락하여 NAV가 80억으로 감소하면
→ 목표 익스포저 : 160억으로 줄어들게 됨.
따라서 운용사는 기존 포지션을 줄이기 위해 선물을 매도해야 함.
특히 현물 동시호가 진행 중 선물이 추가 하락하면 NAV가 더 감소하게 되고, 이에 따라 목표 익스포저도 다시 감소하면서 추가 매도가 발생할 수 있음.

5. 결론
(1) 레버리지 ETF는 하락하면 팔고, 상승하면 사는 구조라서 장 막판 변동성을 증폭시키는 경향이 있음
(2) 급락 시에는 현물 동시호가 중 선물 추가 하락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으며, 과매도 구간이 발생할 경우 롱 종가배팅이 유리할 가능성이 있음
(3) 급등 시에는 현물 동시호가 중 선물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으며, 과매수 구간이 발생할 경우 숏 종가배팅이 유리할 가능성이 있음
(4) 레버리지 상품은 종가마다 리밸런싱이 발생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변동성 드래그(Volatility Drag)에 의한 수익률 훼손이 발생할 수 있음.
따라서 상품 구조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강한 추세장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하게 작동함.
1👍1
Forwarded from 행복을 찾아서
저도 의견하나 남깁니다
(전적으로 트레이딩 관점입니다)

일단 어제 레오폴드 청산뉴스를 기점으로 강한상승이 나왔습니다.

이 시장은 5월4일부터 시작된 상승채널을 돌파하는 분출파형에서 고각으로 뽑아내는 상승에서 시작되었고, 시장의 유동성이 받쳐주지 못하는 지점까지 시장은 열심히 상승해왔습니다.

때 마침 전국민의 거대한 레버리지와 풍부한 유동성으로 일명 풍차돌리기하며 거대한 꿈을 키웠나갔던 한국시장은 이 ETF, 레버리지, 유동성 3가지의 요소에 가장 치명적으로 노출되어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증권사에서는 각종ETF를 신설하며 신규회원을 모집했고, 정부에서도 ISA, IRP, 연저펀 등에서 증권사상품을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게다가 심지어 개인들마저 개별종목으로는 대응이 어렵다고 생각했던것인지 코반레, 타반레, 솔탑투 등 ETF위주의 투자로 이동하였습니다.

7월2일경 이 상승채널을 깨고 아래로 크게 이탈한 음봉이 나왔습니다. 이날의 하락의 주요요인은 상하반기 ETF 리밸런싱이었으나, 장마감 당시 추가적인 홍콩ETF의 약 10조원의 매도물량이 있었고 이는 한국시장에서 감당하기 어려웠다고 합니다. 결국 이것은 상승채널을 이탈해버리는 장대음봉을 가져왔고, 눈치빠른 플레이어들은 먼저 시장에서 빠져나갔습니다.

이후 레버리지(단일종목레버리지, 홍콩ETF 등)로 이루어진 이 시장에서는 레버리지언와인딩이 시작되었고, 이는 하락을 가속화시키는 촉매로 작용했습니다. 하락은 추가적인 하락을 유발하였고, 펀더멘탈로는 설명되지않는, 오히려 차트로써만 설명이 가능한 움직임을 시장은 보여줬습니다.

어느순간부터 우리는 오늘 ETF 자금유출입이 얼마냐? 가 주요한 논점일 만큼 시장에서의 플레이어는 사라져갔고, 자금을 움직이는 기관들만이 시장을 움직였습니다. 이 기관들은 그저 정해진 시간, 정해진 금액만을 위해 움직였고, 기계적인 매수와 매도로 호가창에서는 인간이 누르는 매수매도버튼향기가 느껴지지 않았던 적이 대다수였습니다.

하락이 이어질때마다 다음지지는 어디일까, 상승이 나오면 다음 저항은 어디일까 생각했습니다. 전부 맞았습니다. 그냥 이름만 떼면 코인이었습니다. 그냥 유동성으로 부풀려진 주식껍데기를 쓴 코인이었습니다.

저는 이것을 '거대한 반도체 자금을 잡아먹기 위한 숏세력이 짜놓은 판이다'라는 관점에서 플레이 하였습니다. 이 숏세력의 플레이는 단순했다고 생각합니다. 레버리지와 유동성으로 이루어진 이 시장에서 7월2일 상승채널을 이탈한 날 이후부터 '일정구간에서 못오르게만 막으면' 자동으로 내려가는 시장으로 변했다고 생각합니다. 일정 저항구간만 도달한 상태로 국장이 끝나고 미장이 시작되면 개장하자마자 물량이 시장가로 쏟아졌습니다. 간밤의 미장하락은 다음날의 국장에 그대로 반영되었고 그것은 넥장에서의 개인투매를 유발했습니다. '일정구간에서 못오르게만 막으면' 자동으로 내려가는 행위가 반복되었습니다.

트레이딩적 관점에서 봤을 때, 일정 구조를 파괴하는 하락이 나오게 된다면 시장은 쉽게 회복하기 어렵습니다. 같은 말로 시장의 급격한 추세반전을 위해 시장의 돈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숏세력이 익절후 롱포지션 구축하여 롱수익을 내기 위해 적은돈으로 쉽게 올리려면 '구조적 파괴'가 나와서는 안됩니다. 저는 매일 다음 하단의 극단은 어디일까 계산했습니다. 아무리 계산해도 7월30일에는 추가적인 하락이 나온다면 '구조적 파괴'가 나타나며, 아래로는 조금열렸지만 위로는 크게열린 자리이기에 여기서 꺾어올린다면 '작은 돈'으로 채널상단까지 올릴 수 있는 '세력으로써 손익비가 극대화된 자리' 같았습니다. 그래서 레버리지를 관리하며 끝까지 버텼습니다.

이러한 하락추세의 반전을 위해서는 어떠한 트리거가 필요합니다. 금융권과 정부는 레버리지ETF만 걸고 넘어지지 적절한 트리거, 쇼맨십은 하나도 안보여줬습니다. 이는 레오폴드가 해줬습니다. 레오폴드가 청산되었다는 뉴스는 시장을 반전시킬 트리거로써 충분했고, 세력의 행동은 '익절=숏커버링, 롱포지션 구축=아센브레너 펀드인수'를 하는 형태로 드러났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연금의 리밸런싱 중지 등으로 시장을 더욱 급격하게 상승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조금은 정상적인 상승범주 내에서 상승하게 만들었다면 상승폭도 완만했겠지만, 조정폭이 이렇게 급격한 수준은 아니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결론입니다.

아직은 하락채널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저는 상승파동을 최소한으로 되돌림을 준 후 추가적인 상승이 나올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장이 힘을 받아서 장기적으로 더 올리기에 힘이 부족하며, 재충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소액 숏 베팅해서 오버나잇했습니다.

그러나 최초로 하락채널의 최상단에서 종가를 형성해주었습니다. 당연한 논리겠지만 오늘 미국장이 상승해준다면 국장은 자동으로 갭으로 하락채널 위에서 시작할 것 같습니다. 갭으로 이 채널만 벗어나 준다면 위는 허허벌판이기에 추가적인 폭등이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행복해지고 싶었는데, 행복해지지 못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
8월을 시작하며, 투자 생각 정리

https://blog.naver.com/changstockman/224364669841
👍62
Forwarded from 잠이보약이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