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자
862 subscribers
1.18K photos
42 videos
893 links
리서치와 개발 그리고 가끔 헛소리하는 방

채팅방: https://t.iss.one/heunchat
관리자: @heunja

* 본 채널의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이 아님을 밝힙니다.
Download Telegram
Korea’s payment stack is already too efficient for stablecoins to win on cost or speed alone, prepaid rails like Naver Pay and KakaoPay leave almost no margin to improve.

The PayPal PYUSD case shows the real unlock is not payments, but breaking closed loops into open financial networks, with ~$2.6B supply and $55B+ monthly transfer volume proving demand for composability.

So the question for Korea is structural: keep tight, closed ecosystems or trade control for open liquidity and network effects. Adoption will follow whichever side delivers more utility beyond payments.
5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논란도 많고 욕도 많이 먹지만, 디파이의 선구자적인 인물인 안드레 크로녜가 팔로우 했길래 이야기 해보니 저희 데이터를 잘 보고 있다고 하네요.

아마 "포필러스의 데이터"하면 Heun님을 의미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최근에 흔님의 데이터는 Stacy의 트위터나 텔레그램에도 자주 피처링되고 있습니다.

저희 데이터도 잘 합니다!

포필러스 듄: https://dune.com/fourpillars

흔님 텔레그램: https://t.iss.one/heunnnnnn
6
HIP-4, 예측 시장 양강구도를 깰 수 있을까?

HIP-4 메인넷 런칭 4일 동안 일별 거래량은 $3.0M, $3.6M, $3.8M, $3.6M로 누적 약 $14M, 일평균 $3.5M 수준에서 형성됐다. 폴리마켓(Polymarket)은 $190M, $205M, $189M, $175로 일평균 $190M 안팎이고, 두 플랫폼의 거래량 격차는 약 54배다. 칼시(Kalshi)와 폴리마켓이 합산 80% 이상을 차지하는 예측 시장 전체에서 HIP-4의 점유율은 0.3% 내외다.

5월 2일 메인넷에서 띄운 첫 마켓은 BTC 일일 바이너리(BTC daily binary)다. 매일 06:00 UTC에 HyperCore의 BTC 마크 가격으로 정산된 뒤 곧바로 새 아웃컴(outcome) ID로 다음 사이클이 시작되는 반복형 바이너리 아웃컴(recurring binary outcome) 구조다.

아웃컴 컨트랙트는 가격이 0과 1 사이에서 움직이는 단순한 베팅 단위로, 결과가 맞으면 1달러를 받고 틀리면 0이 된다. 레버리지나 청산이 없어 100달러 베팅하면 최대 손실도 100달러다. 같은 구조를 ‘트럼프 당선’과 같이 예/아니오를 묻는 예측 시장에도, 정해진 가격대에서 페이오프가 결정되는 옵션 상품에도 쓸 수 있다. 지금은 답이 둘로 갈리는 바이너리만 켜져 있고, 답이 여러 개 중 하나인 multi-outcome 시장은 나중에 추가될 예정이다.

다만 시장 개수가 늘어나는 것 자체가 HIP-4의 진짜 핵심은 아니다. HIP-4의 차별점은 시장을 처음부터 새로 만들어야 하는 다른 신규 프로토콜과 달리, 이미 자리잡은 Hyperliquid 위에 컨트랙트 카테고리로 추가된다는 점이다. 폴리마켓, 칼시는 자체 사용자 풀과 결제 인프라를 따로 운영한다. 폴리마켓은 Polymarket USD(pUSD), 칼시는 자체 결제 인프라를 별도로 갖추고 있어 신규 트레이더는 별도의 자금 예치 단계를 거쳐야 한다. HIP-4는 이 단계 없이 Hyperliquid에서 거래하던 트레이더가 그대로 접근한다.

메인넷 가동 4일로 점유율 추세를 읽기엔 이르다. Hyperliquid 자체의 일 거래량이 ~$9B 수준이고, 같은 빌더 모델로 먼저 나온 HIP-3는 메인넷 7개월 만에 Hyperliquid 전체 거래량의 약 40%까지 올라왔다. HIP-3와 같은 궤적이라면 HIP-4도 일 거래량이 수십억 달러대까지 확장될 여지가 있다.

https://x.com/0xheun/status/2052274951412216286
1
: : [인베스트먼트/리포트] 2026 하이퍼리퀴드 Q1 리포트
작성자: 포필러스 (포뇨), GLC Research (yarl)

- 본 리포트는 2026년 1분기 하이퍼리퀴드의 재무 성과, 생태계 동향, 그리고 구조적 변화를 다룬다. 2018년 ICO 시장 붕괴 이후 크립토가 맞이한 가장 부진한 1분기였으며, 동시에 하이퍼리퀴드의 "House of All Finance" 비전이 더 이상 부정할 수 없는 현실로 자리잡은 분기이기도 하다. S&P 다우존스 인덱스가 자사의 벤치마크 지수를 하이퍼리퀴드 HIP-3 디플로이어에 공식 라이선싱했고, 네 곳의 대형 자산운용사가 HYPE ETF를 신청했다. 이란 공습 여파로 전통 원자재 거래소가 휴장하는 동안, 하이퍼리퀴드의 24시간 원유 시장이 사실상 가격 발견의 기준 시장으로 기능했다.

- 2025년 연간 리포트를 발행하며 기관 투자자들이 요구하는 공시 수준에 부합하는 분기 단위 발행 케이던스를 약속한 바 있다. 분기 1.5억 달러에 가까운 바이백을 집행하고, 주요 CEX 전반을 상대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며, 실물 원자재 거래량을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프로토콜이라면 그 규모에 걸맞은 리서치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판단했다.

- 본 리포트는 하이퍼리퀴드 리서치 컬렉티브(Hyperliquid Research Collective, HRC)의 결과물이다. HRC는 GLC 리서치(GLC Research)와 포필러스가 하이퍼리퀴드 관련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기 위해 설립한 독립 리서치 허브로, Hyperion, Hyperliquid Strategies, B-Harvest, HypurrCollective의 지속적인 후원 아래 양질의 리서치를 꾸준히 생산해오고 있다. 후원사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 리포트의 숫자는 이야기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그 이면에 존재하는 구조적 변화가 나머지를 말해준다. 네이티브 크립토 선물 거래량이 줄어드는 동안 HIP-3 RWA 거래량은 한 분기 만에 3배로 확대됐고, 하루 4만 명을 웃도는 신규 사용자가 완전히 새로운 자산군으로 유입됐으며, 팀은 베스팅된 8.49억 달러 상당의 토큰 청구권을 행사하지 않은 채 그대로 남겨뒀다.

Hyperliquid.

📱 리포트 요약 (포스트)
🌎 리포트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디파이라마는 뉴스 서비스(DL News)를 접고, 기존의 DL Research를 내부로 편입해 강화하겠다고 하네요.

https://x.com/dlnews/status/2052475204392071294?s=20
판테라가 최근 발간한 State of Tokenization Q1 2026 리포트에 TPI(Tokenization Progress Index)라는 지표가 등장합니다. 토큰화 자산이 얼마나 "블록체인답게" 작동하는지 측정하는 도구인데, 지금 토큰화 시장이 어디까지 왔는지 가늠해볼 수 있어서 흥미로워 정리해봤습니다.

TPI(Tokenization Progress Index)는 발행과 상환이 온체인에서 자동으로 이루어지는지, 양도와 결제가 온체인에서 최종 확정되는지, 온체인 상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각각 1~5점으로 매겨 평균낸 값입니다. 리포트에서는 총 11개 자산 클래스에 걸쳐 593개 토큰화 자산(총 약 $320.6B)을 추적했고, 그중 파일럿이나 발표 단계(51개)를 제외한 542개를 실제로 평가했습니다.

점수에 따라 자산은 세 단계로 나뉩니다.
- Wrapper (≤2.5): 토큰은 영수증 역할만 하고, 실제 소유권 기록은 오프체인에 남아있습니다.
- Hybrid (2.5~3.5): 전송이나 분배 정도만 온체인에서 처리되고, 핵심 운영은 여전히 중개자가 맡습니다.
- Native (≥3.5): 핵심 절차까지 스마트컨트랙트로 처리되면서 오프체인 의존이 거의 사라집니다.

실제 분포를 보면 평가한 542개 중 Wrapper가 460개로 77.6%, Hybrid가 11.1%, Native는 2.7%에 그칩니다. 자산군별로 봐도 스테이블코인이 Native 비중 14%로 그나마 앞서있을 뿐, 국채나 원자재, 사모주식은 거의 전부 Wrapper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시장 규모가 $320B를 넘었다는 헤드라인만 보면 토큰화가 한참 진행된 것 같지만, 실제로는 대부분이 아직 오프체인에 의존하고 있습다. 앞으로는 토큰화 자산이 얼마나 늘었는지보다, Wrapper에 갇혀있던 자산들이 Hybrid나 Native로 얼마나 넘어가는지를 지켜보는 게 더 의미있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판테라에서 만든 데이터 대시보드도 있으니 자산별 점수를 직접 살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x.com/0xheun/status/2053732494009356326
1
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100y | Four Pillars)
클래리티 액트 최신 드래프트가 나왔습니다.

기존 버전에서 업데이트된 부분이 몇 개 있는데,

- 내부자 거래 관련 조항 추가
- 디파이 관련 조항: 중앙화/탈중앙화 여부를 실질적으로 판단할 예정
-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단순 보유로는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이 금지되고, 활동/트랜잭션 관련되어서만 보상 지급이 가능하다고 언급되어있네요.

이번주 목요일이 마크업회의라고 하니 조금 변동될 수는 있지만, 저희가 가장 관심있게 보는 스테이블코인 이자지급 관련은 단순 보유로는 직접 이자 지급이던 리워드로 우회해서 주던 이자 지급이 막힐 가능성이 높아보이기는하네요 😭

https://www.banking.senate.gov/imo/media/doc/ehf26374.pdf
1
: : [인베스트먼트/리포트] Trade[xyz] 2026 Q1 리포트
작성자: GLC Research, Four Pillars, Shaunda (Blockworks), G

- 2026년 1분기는 Trade[xyz]의 출범과 함께 던져졌던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을 내놓은 시기였다. 실물 자산 기반 영구 파생상품이 단순한 크립토판 신기한 실험을 넘어, 전통 금융과 가까운 수준의 시장 인프라로 자리잡을 수 있는가? 이 보고서가 제시하는 증거는 그렇다고 말한다.

- 거래량 1,128.7억 달러, 48일 연속 미결제약정(OI) 신고가 경신, 단 한 분기 만에 암호화폐 자산 무기한 선물 수준까지 좁혀진 스프레드, 그리고 전통 금융 시장의 재개장을 예측하는 지표로서 금요일 종가보다 더 정확했던 주말 가격. 두 차례의 거시 스트레스 이벤트—은(silver) 가격 폭락과 원유 위기—도 거래 중단 없이 무리없이 소화해냈다.

- 성장률은 실재하지만 맥락을 함께 봐야 한다. 동종 그룹이 40% 축소되는 가운데 기록한 전분기 대비 +857%는 실질적인 점유율 확보를 보여준다. 다만 수수료 환경이 의도적으로 압축돼 있다는 점, 거래량의 정점을 견인한 것이 두 차례의 개별 스트레스 이벤트였다는 점, 그리고 0.70bps 수준의 수익화는 장기 수익 창출력을 상당히 과소평가하고 있다는 점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결국 수수료가 정상화되는 시점에 거래량 기반이 어떻게 반응할지는 2분기를 앞두고 가장 핵심적인 미해결 질문으로 남아 있다.

- 리스크 또한 여전히 상당하다. 가장 큰 구조적 변수는 규제 불확실성이다. 현재 미국 리테일 접근은 제한돼 있으며, SEC-CFTC의 정책 프로세스가 어떤 제품 의사결정보다도 유효 시장 규모를 좌우하게 될 것이다. 수익성 윤곽이 점차 드러나면서 경쟁 또한 심화될 가능성이 높다.

- 그럼에도 되돌릴 수 없는 사실들이 남는다. 아키텍처는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았고, 시장 품질은 예상보다 빠르게 개선됐으며, 출범 5개월 만에 체결된 S&P 다우존스(S&P Dow Jones)와의 라이선스 계약은 기관의 인정이 이미 도래했음을 확인시켜줬다.

📱 리포트 요약 (포스트)
🌎 리포트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캘빈님이 작성하신 2026 한국 웹3 시장 리포트에서 데이터 부분만 일부 뽑아 정리해봤습니다.

한국 크립토 투자자 1,113만 명, 원화마켓 변동성 73%, 업비트와 빗썸 점유율 88%, 2025년 신규 상장 토큰의 1년 잔존가치 31%, 해외로 유출된 자금 169조 원 등 한국 시장의 현재를 보여주는 데이터 키워드로 짧게 풀어봤습니다.

다만 이번 글에서는 데이터 위주로만 짚었기 때문에, 이 숫자들이 왜 이렇게 형성되었고 한국 시장이 어떤 구조 안에서 움직이고 있는지 맥락을 잡으시려면 원본 리포트를 함께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캘빈님이 시장 구조, 규제 타임라인, 디지털자산기본법 쟁점, 한국 웹3 생태계, 그리고 한국 시장 진입 시 참고사항까지 자세하고 읽기 쉽게 정리해주셨기 때문에, 한국 시장을 들여다보시는 분들께는 한 번쯤 다시 읽어보실 만한 리포트라고 생각합니다.

리포트 원문: https://research.4pillars.io/ko/research/2026-korean-web3-market-report-structure-regulation-and-ecosystem
트윗: https://x.com/0xheun/status/2054455329610756109
1
누적 결제 $7.5B을 넘긴 크립토 카드 시장, 어느 체인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을까
현재 크립토 카드 결제의 약 3분의 1이 트론(TRON)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2026년 4월 19개 체인 합산 카드 결제 규모는 약 $650M이고, 그중 32.7%인 약 $213M이 트론 한 체인에 몰려있습니다.

트론이 1순위에 자리를 잡은 배경은 USDT 분포에 있습니다. 크립토 카드는 사용자가 대부분 USDT를 결제 자산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사용자 자산이 쌓인 자리에서 카드 결제도 그대로 일어납니다. 2026년 4월 기준 카드 결제 자산은 USDT 약 62%, USDC 약 26%로 USDT가 두 배 이상 많고, 그 USDT 공급의 약 45%인 $87B이 트론 위에 발행되어 있습니다. 또한 누적 카드 볼륨의 약 70%를 차지하는 레돗페이(RedotPay)의 결제 대부분이 트론 위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결제 자산이 USDT로, USDT가 다시 트론으로, 그리고 시장 1위 카드사까지 트론으로 쏠려 있는 세 분포가 같은 자리에서 겹치면서, 트론 32.7%라는 숫자가 만들어진 셈입니다.


트론에서 빠진 25.7%p, 어느 체인에서 발생하고 있을까

2024년 7월 트론 점유율은 58.4%로, 당시 다른 모든 체인을 합친 것보다 컸습니다. 이후 21개월에 걸쳐 25.7%p가 빠져나갔고, 현재도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반면 솔라나(Solana)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2024년 9월까지 1% 미만에 머물러 있던 솔라나는 사용자가 USDC나 USDT를 충전해 결제하는 흐름이 늘어나면서 4~5% 구간으로 올라왔고, 2026년 들어서는 10~12% 범위에 안착했습니다.

또한, 2026년 3월까지 점유율이 1.94%에 머물러 있던 옵티미즘은 4월 9.7%로 한 달 만에 5배 가까이 뛰었습니다. 이 변동은 거의 단일 이벤트로 설명됩니다. 이더파이 캐시(Ether.fi Cash)가 2026년 4월 15일 자기 카드 인프라를 Scroll에서 OP 메인넷으로 이전하면서 활성 카드 70,000장 이상과 TVL $220M 이상을 함께 옮겼습니다.


카드 결제 자금이 어느 체인 생태계로 흘러가느냐가 다음 경쟁이다
2026년 4월 기준 상위 5개 체인 트론, BSC, 옵티미즘, 이더리움(Ethereum), 솔라나의 점유율은 약 10%에서 33% 범위에 모입니다. 1년 전 같은 시점 트론 한 체인의 점유율이 51.7%였다는 사실과 나란히 놓고 보면, 시장이 단일 체인 우위 구조에서 다극화로 한 단계 옮겨간 것이 보입니다. 이 다극화의 핵심 동인은 USDC 성장입니다. USDC가 카드 결제 자산의 약 26%까지 성장했고, USDC는 트론이 아니라 이더리움, 솔라나, Base, 옵티미즘에 대부분 발행되어 있습니다.

이 변화에도 사용자가 카드 위에서 체감하는 영역은 거의 그대로입니다. 카드 결제 자금은 여전히 USDT와 USDC가 거의 전부이고, 사용자가 체감하는 수수료는 카드별로 0~1.75%로 다양하지만 체인 선택과는 무관합니다. 같은 카드라면 트론 위에서 쓰든 옵티미즘 위에서 쓰든 결제 가격이 다르지 않습니다. 다극화로 실제로 옮겨간 것은 사용자 측 가격이 아니라, 발급사와 체인 생태계 측의 자금 흐름입니다. 어느 체인이 카드 결제 토큰을 자기 생태계로 끌어와 스테이블코인 유동성과 DeFi 사용량으로 연결하느냐가 이 시장의 다음 경쟁 지점입니다.


https://x.com/0xheun/status/2056651868659687476
2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이더리움 렌딩 대시보드

https://rld.fi/data
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100y | Four Pillars)
SEC의 제3자 토큰화 허용 가능성 소식은 좋은 소식이 아닙니다

어제 블룸버그발 SEC의 주식 토큰화 거래 허용 소식은 다들 들으셨을텐데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SEC가 준비하고 있는 면제 조항이 제3자 토큰화를 허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규제를 준수하며 적법하게 주식을 토큰화 하는 방법은 Securitize, Superstate 등과 같이 명의개서대리인(transfer agent)이 하는 직접 토큰화와, DTCC가 기존 시스템에 블록체인을 도입하는 권리 토큰화 방법 밖에 없는데요,

만약 SEC가 정말 블룸버그 보도대로 면제 조항을 추가하게 되면 로빈후드, 온도파이낸스, xStocks 등 제3자 플랫폼에서의 주식 토큰화 까지 전부 허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겉으로 보기에 산업적으로 좋은 뉴스일 수도 있지만 여기에는 크게 두 가지 시사점이 있습니다.

1. 코인베이스의 로비: 코인베이스는 현재 주식 토큰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은데, 라이센스가 업식 때문에 규제를 준수하여 제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SEC에 로비를 해왔으며, 이것에 대한 결과가 어느정도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2. 유동성 파편화: 제 3자 토큰화가 허용된다면 수 많은 플랫폼에 똑같은 기초 주식을 기반으로하고 있다고 해도 다양한 형태의 주식이 생기게 됩니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혼란 및 유동성 파편화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글을 작성해보았으니 아래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개인 X 아티클
포필러스 아티클

디지털애셋 박상혁기자님께서도 삼프로TV에서 저희의 아티클을 인용하였으니 가볍게 보시고 싶으시다면 유튜브 링크로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유튜브 링크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예측시장 생태계 대시보드. 바이브코딩이긴 한데 깔끔하니 둘러보기 좋네요.

https://www.pmatlas.xyz/overview
Forwarded from Hodl crypto for 100y
Investing in Four Pillars - Jonathan (Pantera Capital)

If you are a founder building in crypto and serious about reaching the Asian market, or an Asian team building toward global liquidity, connect with the Four Pillars team at [email protected] or reach out to Pantera directly.


Source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판테라의 포필러스 투자 메모 아티클

https://panteracapital.com/investing-in-four-pillars/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hl.eco에 알려진 사람들이나 펀드들 포지션 트래킹할 수 있는 페이지가 추가됐네요.이름은 MLM모드

https://hl.eco/mlm
: : 크립토 카드 페이먼트 대시보드

포필러스 웹사이트에서 결제 규모, 트랜잭션 수, 프로젝트별 분석, 체인 별 분석, 카드 네트워크 비교 등 크립토 카드 결제 시장을 한 눈에 확인해보세요!

Dashboard by Heun, supported by PaymentScan

📱 요약 (포스트)
📊 대시보드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ur Pillars Research (KR)
: : 크립토 카드 페이먼트 대시보드 포필러스 웹사이트에서 결제 규모, 트랜잭션 수, 프로젝트별 분석, 체인 별 분석, 카드 네트워크 비교 등 크립토 카드 결제 시장을 한 눈에 확인해보세요! Dashboard by Heun, supported by PaymentScan 📱 요약 (포스트) 📊 대시보드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FP RESEARCH 데이터 디비전에서 페이먼트 대시보드를 출시했습니다! 크립토 카드 시장은 출시 이후 꾸준히 규모를 키워오고 있고, 초기의 실험적인 성격과는 다르게 지금은 발급량과 사용처가 늘어나면서 하나의 시장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를 한곳에서 직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데이터는 의외로 찾기 어려웠는데요. 그래서 페이먼트 데이터를 가장 정확하게 제공하는 PaymentScan 팀과 협업해, 시장의 성장 추이와 주요 지표를 한눈에 담아봤습니다.
1
: : [인베스트먼/코멘트] 하이퍼리퀴드 주말 선물 시장은 국내 주식의 월요일 시초가를 예측할 수 있을까
작성자: 포뇨

하이퍼리퀴드에 상장된 국내 주식 무기한 선물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EWY는 총 62번의 주말 중 45번 월요일 시초가 방향을 맞혀 73.8%의 적중률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삼성전자는 16번 중 15번을 맞혔다. 다만 표본이 아직 적어 이를 신뢰할 만한 선행지표로 단정하기는 이르다.


🌎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