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uff
HD현대인프라코어: HD현대건설기계 빅서프라이즈 셋업 완료 (스웨덴 건설기계 실적 분석)
https://blog.naver.com/investingalpha/224047988026?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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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HD현대인프라코어: HD현대건설기계 서프라이즈 셋업 완료(스웨덴 건설기계 실적 분석)
[스웨덴 건설기계 실적을 통한 인사이트 도출] 건설기계 내년 상반기까지 너무 편안한 턴어라운드의 시작
❤3
6해치 투자 운영
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5/10/22/2025102219154576948
그 금액은 약100200300400600700100003 “ 64272e조억 원”으로 추정
친구왈 : 한미관세협상 490조의 몇배
친구왈 : 한미관세협상 490조의 몇배
❤9
텐렙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40347a
📌 우라늄 농축 +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한미합의)
- 실제로 뉴스기사처럼 APEC정상회담 이후 오피셜이 나온다면?
1) 일단 한수원(한국전력)이 가장 수혜
: 애널리스트 레포트상에서도 우라늄 농축허가로 연간 5천억이상의 비용 세이브 가능 + 해외 수출이 가능해진다는 점
2) 해외수출이 가능해진다는 점?
: SMR + 미국 대형원전을 짓는 과정에서 문제는 현재 우라늄 부족현상, 그 점을 활용하여 이미 MOU 맺은 미국기업 위주로 혹은 동남아까지도 수출가능한 부분, 새로운 먹거리 탄생
3) 그 외 수혜기업은?
: 결국, 우라늄 농축, 재사용을 위한 CAPEX가 선제조건, 설비시설을 갖추려면 국내 밸류체인들 수혜 EPC (두산에너빌리티) , CASK ( 세아베스틸지주 ) , 그외 중소형주 고베타성 주가움직임 가능
✅ 개인적결론 : 한국전력이 최고 수혜, 그리고 우라늄 농축, 재사용 위한 CAPEX로 국내 원전 밸류체인들 수혜 (EPC로는 두산에너빌리티 가 제일 큰 비중 차지 예상)
- 실제로 뉴스기사처럼 APEC정상회담 이후 오피셜이 나온다면?
1) 일단 한수원(한국전력)이 가장 수혜
: 애널리스트 레포트상에서도 우라늄 농축허가로 연간 5천억이상의 비용 세이브 가능 + 해외 수출이 가능해진다는 점
2) 해외수출이 가능해진다는 점?
: SMR + 미국 대형원전을 짓는 과정에서 문제는 현재 우라늄 부족현상, 그 점을 활용하여 이미 MOU 맺은 미국기업 위주로 혹은 동남아까지도 수출가능한 부분, 새로운 먹거리 탄생
3) 그 외 수혜기업은?
: 결국, 우라늄 농축, 재사용을 위한 CAPEX가 선제조건, 설비시설을 갖추려면 국내 밸류체인들 수혜 EPC (두산에너빌리티) , CASK ( 세아베스틸지주 ) , 그외 중소형주 고베타성 주가움직임 가능
✅ 개인적결론 : 한국전력이 최고 수혜, 그리고 우라늄 농축, 재사용 위한 CAPEX로 국내 원전 밸류체인들 수혜 (EPC로는 두산에너빌리티 가 제일 큰 비중 차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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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브 - BTS의 슈퍼IP파워
- 하이브는 3분기 실적하회 걱정으로 주가는 빠져있던 상태
- 금일 발표된 외신보도 내용에 따르면, 약 65회 투어 예정 , 그 중 30회가 북미라는 내용
- 2020년 코로나 당시 취소된 월드투어는 총 39회 예정, 모객수 240만명 추정, ASP 250불로 설정해서 6,800억~7,200억 러프한 규모였음
- 그 중 실제 하이브 매출로 잡히는건 공연 프로모터, 마케팅비용을 제외한 40%정도로 마진 추정(단순마진이며, 순이익단으로 꽂히는건 더 낮음)
✅️️️️️️️ 이번 공연규모를 적용해보면? (개인추정**)
1) 과거 2018~2019년 약 200만명을 동원한 월드투어 당시 회당 매출을 환산하면 약 55~60억 사이로 계산됨
2) 현재의 ASP가 워낙 높아져있는 상황에서 (블랙핑크가 22년대비해도 공연회당 매출은 2배 오름) 따라서, 인당 ASP, 회당 매출도 과거보단 점프업 충분히 가능하다는 판단
3) 현재 애널 하이브 26년 예상 공연매출 7천억~1.2조는 과소평가
3-1) 회당 환산매출로 봐도 회당 공연 100억후반 +@가 베이스 아닐까, 1인당 ASP로 봐도 당연히 상승할것으로 보임 (if, 1인당 ASP 30~40만원으로 추정해도 서프, 혹은 위로 보면 BTS 공연매출만 2조도 가능, base로 bts공연매출만 1.5조이상은 무조건이라는 생각)
3-2) 결국 모객수가 현재 컨센 300만이 아닌 400만+@ 일 경우 계속해서 서프 구간
3-3) 정확한 추정치는 애널리스트와 공식발표 이후 판단 가능 (심지어 타그룹포함 전사 공연매출이 내년 이정도 컨센이면 무조건 작은게 아닐까)
4) 내년 EPS추정치가 낮은상황에서도 밸류에이션이 3분기 실적 불안감으로 빠진 상황
5) 1회성 월드투어가 아닌 또 내년까지는 세이브하게 계약기간이라 월드투어 지속될 예정이며, 이제는 IP매출이 전사매출의 1/3을 차지하는 엔터업종 특성상 IP매출까지도 공연매출에 연계하여 증가할것으로 예상.
- 하이브는 3분기 실적하회 걱정으로 주가는 빠져있던 상태
- 금일 발표된 외신보도 내용에 따르면, 약 65회 투어 예정 , 그 중 30회가 북미라는 내용
- 2020년 코로나 당시 취소된 월드투어는 총 39회 예정, 모객수 240만명 추정, ASP 250불로 설정해서 6,800억~7,200억 러프한 규모였음
- 그 중 실제 하이브 매출로 잡히는건 공연 프로모터, 마케팅비용을 제외한 40%정도로 마진 추정(단순마진이며, 순이익단으로 꽂히는건 더 낮음)
✅️️️️️️️ 이번 공연규모를 적용해보면? (개인추정**)
1) 과거 2018~2019년 약 200만명을 동원한 월드투어 당시 회당 매출을 환산하면 약 55~60억 사이로 계산됨
2) 현재의 ASP가 워낙 높아져있는 상황에서 (블랙핑크가 22년대비해도 공연회당 매출은 2배 오름) 따라서, 인당 ASP, 회당 매출도 과거보단 점프업 충분히 가능하다는 판단
3) 현재 애널 하이브 26년 예상 공연매출 7천억~1.2조는 과소평가
3-1) 회당 환산매출로 봐도 회당 공연 100억후반 +@가 베이스 아닐까, 1인당 ASP로 봐도 당연히 상승할것으로 보임 (if, 1인당 ASP 30~40만원으로 추정해도 서프, 혹은 위로 보면 BTS 공연매출만 2조도 가능, base로 bts공연매출만 1.5조이상은 무조건이라는 생각)
3-2) 결국 모객수가 현재 컨센 300만이 아닌 400만+@ 일 경우 계속해서 서프 구간
3-3) 정확한 추정치는 애널리스트와 공식발표 이후 판단 가능 (심지어 타그룹포함 전사 공연매출이 내년 이정도 컨센이면 무조건 작은게 아닐까)
4) 내년 EPS추정치가 낮은상황에서도 밸류에이션이 3분기 실적 불안감으로 빠진 상황
5) 1회성 월드투어가 아닌 또 내년까지는 세이브하게 계약기간이라 월드투어 지속될 예정이며, 이제는 IP매출이 전사매출의 1/3을 차지하는 엔터업종 특성상 IP매출까지도 공연매출에 연계하여 증가할것으로 예상.
Bloomberg.com
BTS Plans Its Biggest World Tour Ever for Comeback in 2026
The South Korean supergroup is working on its first album since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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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해치 투자 운영
📌️️ 하이브 - BTS의 슈퍼IP파워 - 하이브는 3분기 실적하회 걱정으로 주가는 빠져있던 상태 - 금일 발표된 외신보도 내용에 따르면, 약 65회 투어 예정 , 그 중 30회가 북미라는 내용 - 2020년 코로나 당시 취소된 월드투어는 총 39회 예정, 모객수 240만명 추정, ASP 250불로 설정해서 6,800억~7,200억 러프한 규모였음 - 그 중 실제 하이브 매출로 잡히는건 공연 프로모터, 마케팅비용을 제외한 40%정도로 마진 추정(단순마진이며…
정정) 회당 ASP 과도한 부분 수정했습니다.
애널리스트분들이 300만명정도 모객이 최신인데, 더 높게 잡아야하지않나 라는 생각은 동일합니다.
2020년에 39회에 240만명이니 65회에 전역 후 트래픽이 더 늘어난 BTS의 첫 월드투어에서 모객수는 기대이상이라 봅니다.
애널리스트분들이 300만명정도 모객이 최신인데, 더 높게 잡아야하지않나 라는 생각은 동일합니다.
2020년에 39회에 240만명이니 65회에 전역 후 트래픽이 더 늘어난 BTS의 첫 월드투어에서 모객수는 기대이상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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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SK하이닉스(시가총액: 379조 2,892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10.29 07:36:01 (현재가 : 521,000원, 0%)
매출액 : 244,489억(예상치 : 250,176억/ -2%)
영업익 : 113,834억(예상치 : 116,278억/ -2%)
순이익 : 125,952억(예상치 : 90,680억+/ 39%)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3Q 244,489억/ 113,834억/ 125,952억/ -2%
2025.2Q 222,320억/ 92,129억/ 69,962억/ +2%
2025.1Q 176,391억/ 74,405억/ 81,082억/ +13%
2024.4Q 197,670억/ 80,828억/ 80,065억/ +1%
2024.3Q 175,731억/ 70,300억/ 57,534억/ +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9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10.29 07:36:01 (현재가 : 521,000원, 0%)
매출액 : 244,489억(예상치 : 250,176억/ -2%)
영업익 : 113,834억(예상치 : 116,278억/ -2%)
순이익 : 125,952억(예상치 : 90,680억+/ 39%)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3Q 244,489억/ 113,834억/ 125,952억/ -2%
2025.2Q 222,320억/ 92,129억/ 69,962억/ +2%
2025.1Q 176,391억/ 74,405억/ 81,082억/ +13%
2024.4Q 197,670억/ 80,828억/ 80,065억/ +1%
2024.3Q 175,731억/ 70,300억/ 57,534억/ +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9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이번 파트너십은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 기업의 수주 확대로 이어질 전망이다.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등은 웨스팅하우스와 대형 원전 사업에 협력하고 있다. 앞서 현대건설은 지난 2022년 웨스팅하우스와 대형 원전 글로벌 사업 공동 참여를 위한 파트너십을 맺은 후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웨스팅하우스의 주요 원전 주기기 공급사로 꼽힌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3515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3515
The Guru
美, 웨스팅하우스와 '800억 달러' 원전 추진...현대건설·두산에너빌 수주 기대
[더구루=홍성환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웨스팅하우스가 100조원이 넘는 규모의 신규 원자력 발전 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 웨스팅하우스가 미국 내 투자를 확대함에 따라 핵심 협력사인 현대건설과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 미국 정부와 웨스팅하우스, 브룩필드자산운용, 카메코는 28일(현지시간) 원전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2👍1
6해치 투자 운영
이번 파트너십은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 기업의 수주 확대로 이어질 전망이다.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등은 웨스팅하우스와 대형 원전 사업에 협력하고 있다. 앞서 현대건설은 지난 2022년 웨스팅하우스와 대형 원전 글로벌 사업 공동 참여를 위한 파트너십을 맺은 후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웨스팅하우스의 주요 원전 주기기 공급사로 꼽힌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3515
📌 한전기술
- 기사에서는 언급이 안됐지만, 한전기술과도 협업 기대감 있음
- 최근 Fermi(트럼프원전)과 현대건설은 기본설계 FEED(추가적으로 EPC기대감), 두산에너빌리티는 기자재 장기계약
- 한전기술은 웨스팅하우스와 세컨더리 설계 (2차계통) 쪽에서 계약 가능성 매우 높은 상황
- 이번 한미정상회담 이후 원자력 부문 정치적인 리스크가 해소된 이후 발표될 가능성 매우 높음 (한전기술 계속해서 해외진출 언급한 점)
- 두산에너빌리티 - 현대건설 - 한전기술이 북미향 최고 수혜 기업
- 기사에서는 언급이 안됐지만, 한전기술과도 협업 기대감 있음
- 최근 Fermi(트럼프원전)과 현대건설은 기본설계 FEED(추가적으로 EPC기대감), 두산에너빌리티는 기자재 장기계약
- 한전기술은 웨스팅하우스와 세컨더리 설계 (2차계통) 쪽에서 계약 가능성 매우 높은 상황
- 이번 한미정상회담 이후 원자력 부문 정치적인 리스크가 해소된 이후 발표될 가능성 매우 높음 (한전기술 계속해서 해외진출 언급한 점)
- 두산에너빌리티 - 현대건설 - 한전기술이 북미향 최고 수혜 기업
❤9👍1👏1
타점 읽어주는 여자(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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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추진 잠수함
- 핵추진은 소형원자로(SMR)를 사용한 잠수함 (디젤은 계속 수중으로 올라와서 산소공급해야하고, 핵원자료 잠수함은 몇달동안 잠영 가능)
- 추진축은 기존 조선사인하우스, 엔진업체들이 맡겠지만, 결국 원자력 연료봉, 열교환기, 터빈 측면에서 두산에너빌리티가 담당해야함.
- 두산에너빌리티 셀온이 아닌 신고가 흐름 이어가는중
- 핵추진은 소형원자로(SMR)를 사용한 잠수함 (디젤은 계속 수중으로 올라와서 산소공급해야하고, 핵원자료 잠수함은 몇달동안 잠영 가능)
- 추진축은 기존 조선사인하우스, 엔진업체들이 맡겠지만, 결국 원자력 연료봉, 열교환기, 터빈 측면에서 두산에너빌리티가 담당해야함.
- 두산에너빌리티 셀온이 아닌 신고가 흐름 이어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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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onald J. Trump
South Korea has agreed to pay the USA 350 Billion Dollars for a lowering of the Tariff’s charged against them by the United States. Additionally, they have agreed to buy our Oil and Gas in vast quantities, and investments into our Country by wealthy South Korean Companies and Businessmen will exceed 600 Billion Dollars. Our Military Alliance is stronger than ever before and, based on that, I have given them approval to build a Nuclear Powered Submarine, rather than the old fashioned, and far less nimble, diesel powered Submarines that they have now. A great trip, with a great Prime Minister!
Forwarded from SK증권 Research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한동희입니다.
In-depth를 발간했습니다.
Valuation을 P/E로 변경하고, 목표주가를 상향합니다.
삼성전자: 170,000원
(Target P/E 15X, 26E OP 86조원)
SK하이닉스:
1,000,000원 (Target P/E 11X, 26E OP 76조원)
AI 사이클 내 P/B는 주가 설명력을 잃고있습니다.
Scale-out, across에 따른 수요의 확산과
구조적 공급 제약은,
장기공급계약 비중의 빠른 확대로 이어지며,
메모리를 선주수, 후증설로 구조로 변모 시킬 것입니다.
P/E의 명분은 안정성, 성장성에 대한 구조적 확대입니다.
Valuation 방법론 변경은 어렵고 힘든 길이지만,
산업 구조가 바뀌면 가치평가 기준도 바뀌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New paradigm, New multiple>
왜 메모리 Valuation은 PBR이었나: 높은 실적 변동성
높은 실적 변동성의 이유: 선증설, 후수주 구조
Value 확장의 신호: PBR 상단 돌파, EPS와 PER의 동반 상향
이제는 PER: 실적 안정성, 성장성 구조적 확대
New paradigm, New multiple: 새로운 길
자료: https://buly.kr/AwgEX0Y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한동희입니다.
In-depth를 발간했습니다.
Valuation을 P/E로 변경하고, 목표주가를 상향합니다.
삼성전자: 170,000원
(Target P/E 15X, 26E OP 86조원)
SK하이닉스:
1,000,000원 (Target P/E 11X, 26E OP 76조원)
AI 사이클 내 P/B는 주가 설명력을 잃고있습니다.
Scale-out, across에 따른 수요의 확산과
구조적 공급 제약은,
장기공급계약 비중의 빠른 확대로 이어지며,
메모리를 선주수, 후증설로 구조로 변모 시킬 것입니다.
P/E의 명분은 안정성, 성장성에 대한 구조적 확대입니다.
Valuation 방법론 변경은 어렵고 힘든 길이지만,
산업 구조가 바뀌면 가치평가 기준도 바뀌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New paradigm, New multiple>
왜 메모리 Valuation은 PBR이었나: 높은 실적 변동성
높은 실적 변동성의 이유: 선증설, 후수주 구조
Value 확장의 신호: PBR 상단 돌파, EPS와 PER의 동반 상향
이제는 PER: 실적 안정성, 성장성 구조적 확대
New paradigm, New multiple: 새로운 길
자료: https://buly.kr/AwgEX0Y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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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Research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한동희입니다. In-depth를 발간했습니다. Valuation을 P/E로 변경하고, 목표주가를 상향합니다. 삼성전자: 170,000원 (Target P/E 15X, 26E OP 86조원) SK하이닉스: 1,000,000원 (Target P/E 11X, 26E OP 76조원) AI 사이클 내 P/B는 주가 설명력을 잃고있습니다. Scale-out, across에 따른 수요의 확산과 구조적…
📌️️ SK하이닉스 밸류에이션 PER로 변경 (SK증권 레포트)
- PBR 상단 위 주가가 설명이 안되는 구간 돌입
: 그동안 PBR을 적용한 이유는 싸이클 주식이였음
1) EPS의 상승률이 가파른데, PBR로만 밸류에이션할때 오류 발생
2) PER로 변경한 가장 큰 이유는 26년, 27년 실적의 타당성, 2년으로 국한되기 힘든 싸이클 주기 가능성
3) TSMC는 PER밸류가 가능한게 선수주 후증설, 현재 서버용 디램,낸드, HBM도 선수주 후증설로 변모되고있다는 의견 (장기공급계약 형식의 주문방식 등장)
4) 따라서 PER 밸류에이션으로 TP 1,000,000원 등장. 구조적인 성장 종목으로 인식
- PBR 상단 위 주가가 설명이 안되는 구간 돌입
: 그동안 PBR을 적용한 이유는 싸이클 주식이였음
1) EPS의 상승률이 가파른데, PBR로만 밸류에이션할때 오류 발생
2) PER로 변경한 가장 큰 이유는 26년, 27년 실적의 타당성, 2년으로 국한되기 힘든 싸이클 주기 가능성
3) TSMC는 PER밸류가 가능한게 선수주 후증설, 현재 서버용 디램,낸드, HBM도 선수주 후증설로 변모되고있다는 의견 (장기공급계약 형식의 주문방식 등장)
4) 따라서 PER 밸류에이션으로 TP 1,000,000원 등장. 구조적인 성장 종목으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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