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 나스닥 마3룰이 이야기로 주말에 아는 형이랑 계속 이야기하다가 정리한 표
» 나스닥 마3이 뜨면 도망쳐야한다는 이야기인데, 개인적으로는 이번 코인 시장 청산 규모가 역대 최대치(2등 대비 8배 이상)를 갱신하는 것을 보면서 프로그램 매매 비중의 증가 등으로 인해 모든 자산 시장의 변동성이 더 커지고 있다고 생각
» 이는 코인 시장뿐만 아니라 주식 시장에서도 똑같이 적용되고 있음
» 그래서 마3룰의 신뢰도는 과거와 달리 낮아졌고 이제 자산 시장의 변동성이 커진만큼 마4룰, 마5룰 정도로 그 폭을 확대해야 하지 않을까하는 개인적인 생각
» 결론 : 월요일 빠져도 1~2주 지나면 다 회복할 것 같다
» 나스닥 마3이 뜨면 도망쳐야한다는 이야기인데, 개인적으로는 이번 코인 시장 청산 규모가 역대 최대치(2등 대비 8배 이상)를 갱신하는 것을 보면서 프로그램 매매 비중의 증가 등으로 인해 모든 자산 시장의 변동성이 더 커지고 있다고 생각
» 이는 코인 시장뿐만 아니라 주식 시장에서도 똑같이 적용되고 있음
» 그래서 마3룰의 신뢰도는 과거와 달리 낮아졌고 이제 자산 시장의 변동성이 커진만큼 마4룰, 마5룰 정도로 그 폭을 확대해야 하지 않을까하는 개인적인 생각
» 결론 : 월요일 빠져도 1~2주 지나면 다 회복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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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두산에너빌리티, 가스터빈 첫 수출…‘가스터빈 종주국’ 美에 공급
미국 빅테크와 380MW급 가스터빈 2기 공급계약 체결
가스터빈 서비스 전문 자회사 DTS와 시너지로 미주 시장 공략 ‘가속화’
두산에너빌리티가 가스터빈을 첫 수출한다. ‘가스터빈 종주국’인 미국 시장에 처음으로 국산 가스터빈을 공급하며 한국 발전시장의 역사를 새로 썼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빅테크와 380MW급 가스터빈 2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내년 말까지 가스터빈 2기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가스터빈 해외 첫 수출을 이뤄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019년 국내 산학연과 함께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 국산화에 성공하며 세계 다섯 번 째로 가스터빈 기술을 확보했다. 이후 김포 열병합발전소에서 1만5000시간 실증에 성공하며 성능을 입증했고, 이번 계약까지 총 8기의 가스터빈 공급계약을 연이어 체결하며 가스터빈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수주의 배경에는 AI 시대 도래에 따른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이 있다. 세계 각지의 데이터센터는 기존 전력망으로 수요를 충당하기 어려워 자체적인 전력 공급을 모색하는 중이다. 이 가운데 건설기간과 공급 안정성, 가동 기간, 효율 측면에서 장점이 있는 가스터빈이 주목을 받고, 자체 가스터빈 모델을 보유한 두산에너빌리티는 사업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두산에너빌리티의 가스터빈 서비스 전문 자회사 DTS(Doosan Turbomachinery Services)도 이번 수주에 기여했다. 가스터빈은 신규 공급만큼이나 유지 보수 등 서비스의 중요성이 크다. 향후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시장에 공급하는 가스터빈의 정비 서비스는 DTS가 수행할 예정이다.
두산에너빌리티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은 “이번 계약은 대한민국이 가스터빈 수입국에서 수출국으로 도약하는 뜻깊은 전환점”이라며 “품질과 납기를 철저히 지켜 고객 신뢰에 보답하고, 미국 등 해외 시장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133817P
미국 빅테크와 380MW급 가스터빈 2기 공급계약 체결
가스터빈 서비스 전문 자회사 DTS와 시너지로 미주 시장 공략 ‘가속화’
두산에너빌리티가 가스터빈을 첫 수출한다. ‘가스터빈 종주국’인 미국 시장에 처음으로 국산 가스터빈을 공급하며 한국 발전시장의 역사를 새로 썼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빅테크와 380MW급 가스터빈 2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내년 말까지 가스터빈 2기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가스터빈 해외 첫 수출을 이뤄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019년 국내 산학연과 함께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 국산화에 성공하며 세계 다섯 번 째로 가스터빈 기술을 확보했다. 이후 김포 열병합발전소에서 1만5000시간 실증에 성공하며 성능을 입증했고, 이번 계약까지 총 8기의 가스터빈 공급계약을 연이어 체결하며 가스터빈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수주의 배경에는 AI 시대 도래에 따른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이 있다. 세계 각지의 데이터센터는 기존 전력망으로 수요를 충당하기 어려워 자체적인 전력 공급을 모색하는 중이다. 이 가운데 건설기간과 공급 안정성, 가동 기간, 효율 측면에서 장점이 있는 가스터빈이 주목을 받고, 자체 가스터빈 모델을 보유한 두산에너빌리티는 사업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두산에너빌리티의 가스터빈 서비스 전문 자회사 DTS(Doosan Turbomachinery Services)도 이번 수주에 기여했다. 가스터빈은 신규 공급만큼이나 유지 보수 등 서비스의 중요성이 크다. 향후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시장에 공급하는 가스터빈의 정비 서비스는 DTS가 수행할 예정이다.
두산에너빌리티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은 “이번 계약은 대한민국이 가스터빈 수입국에서 수출국으로 도약하는 뜻깊은 전환점”이라며 “품질과 납기를 철저히 지켜 고객 신뢰에 보답하고, 미국 등 해외 시장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133817P
한국경제
두산에너빌리티, 가스터빈 첫 수출…‘가스터빈 종주국’ 美에 공급
두산에너빌리티, 가스터빈 첫 수출…‘가스터빈 종주국’ 美에 공급, 미국 빅테크와 380MW급 가스터빈 2기 공급계약 체결 가스터빈 서비스 전문 자회사 DTS와 시너지로 미주 시장 공략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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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에너빌리티
이전글 : 1탄, 2탄
- 금일오전 380MW급 2기 북미향 수출 기사로 회사가 소통 시작
- 2기로 시작했지만, 총 6기로 패키지처럼 계속 나갈 것으로 보임 (북미향 6기라고 한 삭제된 1달전 기사 발췌)
- 수주금액 추정 : 1) 500MW당 4,000억정도로 추정되니 2) 380MW 2기면 5~6천억으로 추정
- 결국, 가스터빈 북미향 최종규모 조단위로 추정치가 맞아들어가는 중
- 남아있는 다음타자 1) 체코원전 기존 수주 가이던스 대비 서프 2) SMR 북미 수주 시작
이전글 : 1탄, 2탄
- 금일오전 380MW급 2기 북미향 수출 기사로 회사가 소통 시작
- 2기로 시작했지만, 총 6기로 패키지처럼 계속 나갈 것으로 보임 (북미향 6기라고 한 삭제된 1달전 기사 발췌)
- 수주금액 추정 : 1) 500MW당 4,000억정도로 추정되니 2) 380MW 2기면 5~6천억으로 추정
- 결국, 가스터빈 북미향 최종규모 조단위로 추정치가 맞아들어가는 중
- 남아있는 다음타자 1) 체코원전 기존 수주 가이던스 대비 서프 2) SMR 북미 수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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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해치 투자 운영
📌 두산에너빌리티
* RISK : 전부 원전에 대한 개인적인 추정 입니다.
- 추석 전후 체코대형원전 수주 어나운스 구간 (애널컨센 주기기 3조원대 vs 주기기 + @ (EPC, 스팀터빈 가능성) 수주금액 5조 이상 가능 )
- 가스터빈 북미 수주 시작 ( 250917 올라오자마자 삭제된 기사 "임원 왈 : 올해 연말 두산에너빌리티 북미향 수출 임박", "최대 6대로 시작" )
- 대당 가격은 극비사항, 4,000~5, 000억 추정, 최소 수주…
* RISK : 전부 원전에 대한 개인적인 추정 입니다.
- 추석 전후 체코대형원전 수주 어나운스 구간 (애널컨센 주기기 3조원대 vs 주기기 + @ (EPC, 스팀터빈 가능성) 수주금액 5조 이상 가능 )
- 가스터빈 북미 수주 시작 ( 250917 올라오자마자 삭제된 기사 "임원 왈 : 올해 연말 두산에너빌리티 북미향 수출 임박", "최대 6대로 시작" )
- 대당 가격은 극비사항, 4,000~5, 000억 추정, 최소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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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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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아마존, 美 워싱턴에 엑스에너지 SMR 12기 짓는다…두산에너빌리티 기자재 수주 예약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2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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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아마존, 美 워싱턴에 엑스에너지 SMR 12기 짓는다…두산에너빌리티 기자재 수주 예약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2991
www.theguru.co.kr
[더구루] [단독] 아마존, 美 워싱턴에 엑스에너지 SMR 12기 짓는다…두산에너빌리티 기자재 수주 예약
[더구루=홍성환 기자] 아마존이 미국 워싱턴주(州)에 엑스에너지(X-energy) 소형모듈원전(SMR) 12기를 건설할 계획이다. 엑스에너지와 협력 중인 두산에너빌리티와 DL이앤씨의 수혜가 예상된다. [유료기사코드] 아마존은 17일 이같은 내용의 '케스케이드 첨단 에너지 시설(Cascade Advanced Energy Facility)' 세부 계획을 처음
📌️️ 두산에너빌리티 - 아마존 - 엑스에너지
오늘 아마존은 캐스케이드 첨단 에너지 시설(Cascade Advanced Energy Facility)이라는 이름의 시설에 대한 업데이트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계획된 이 시설은 기존 계획의 세 배 규모로, 3단계로 건설될 예정입니다. 각 단계에는 X-energy의 80MW 고온 가스 냉각 원자로 4기가 투입되며, 총 12개의 원자로에서 최대 960MW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아마존과 에너지 노스웨스트(Energy Northwest)의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건설되는 이 시설은 아마존에 전력을 공급하고 태평양 북서부 유일의 원자력 발전소인 컬럼비아 발전소를 보완할 것입니다.
https://www.latitudemedia.com/news/amazon-plans-to-triple-the-size-of-debut-x-energy-nuclear-plant/
오늘 아마존은 캐스케이드 첨단 에너지 시설(Cascade Advanced Energy Facility)이라는 이름의 시설에 대한 업데이트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계획된 이 시설은 기존 계획의 세 배 규모로, 3단계로 건설될 예정입니다. 각 단계에는 X-energy의 80MW 고온 가스 냉각 원자로 4기가 투입되며, 총 12개의 원자로에서 최대 960MW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아마존과 에너지 노스웨스트(Energy Northwest)의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건설되는 이 시설은 아마존에 전력을 공급하고 태평양 북서부 유일의 원자력 발전소인 컬럼비아 발전소를 보완할 것입니다.
https://www.latitudemedia.com/news/amazon-plans-to-triple-the-size-of-debut-x-energy-nuclear-plant/
Latitude Media
Amazon plans to triple the size of debut X-energy nuclear plant
The nearly 1-gigawatt Cascade Advanced Energy Facility could transform the Pacific Northw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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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에너빌리티 - 아마존 - 엑스에너지
* 해외기사 참고
- 금일 더구루 유료기사는 아마존이 드디어 "캐스케이드 첨단 에너지 시설" 이라는 계획 발표하면서, 그동안 같이 협약맺었던 두산에너빌리티가 생산을 담당한다는 내용으로 추정
- 이 프로젝트는 당장은 960MW규모 (Xe-100모델, 1기당 80mw, 총 12기)
- 2039년까지는 총 5GW이상 (60기 이상 SMR 모듈)
- 제작 : 두산에너빌리티, EPC : DL이엔씨
- 현재까지 두산에너빌리티 SMR 수주 고객 : 테라파워, 엑스에너지, 뉴스케일파워 + @ (미공개고객사들)
* 해외기사 참고
- 금일 더구루 유료기사는 아마존이 드디어 "캐스케이드 첨단 에너지 시설" 이라는 계획 발표하면서, 그동안 같이 협약맺었던 두산에너빌리티가 생산을 담당한다는 내용으로 추정
- 이 프로젝트는 당장은 960MW규모 (Xe-100모델, 1기당 80mw, 총 12기)
- 2039년까지는 총 5GW이상 (60기 이상 SMR 모듈)
- 제작 : 두산에너빌리티, EPC : DL이엔씨
- 현재까지 두산에너빌리티 SMR 수주 고객 : 테라파워, 엑스에너지, 뉴스케일파워 + @ (미공개고객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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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HD현대인프라코어: HD현대건설기계 빅서프라이즈 셋업 완료 (스웨덴 건설기계 실적 분석)
https://blog.naver.com/investingalpha/224047988026?fromRss=true&trackingCode=rss
https://blog.naver.com/investingalpha/224047988026?fromRss=true&trackingCode=rss
NAVER
HD현대인프라코어: HD현대건설기계 서프라이즈 셋업 완료(스웨덴 건설기계 실적 분석)
[스웨덴 건설기계 실적을 통한 인사이트 도출] 건설기계 내년 상반기까지 너무 편안한 턴어라운드의 시작
❤3
6해치 투자 운영
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5/10/22/2025102219154576948
그 금액은 약100200300400600700100003 “ 64272e조억 원”으로 추정
친구왈 : 한미관세협상 490조의 몇배
친구왈 : 한미관세협상 490조의 몇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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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40347a
📌 우라늄 농축 +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한미합의)
- 실제로 뉴스기사처럼 APEC정상회담 이후 오피셜이 나온다면?
1) 일단 한수원(한국전력)이 가장 수혜
: 애널리스트 레포트상에서도 우라늄 농축허가로 연간 5천억이상의 비용 세이브 가능 + 해외 수출이 가능해진다는 점
2) 해외수출이 가능해진다는 점?
: SMR + 미국 대형원전을 짓는 과정에서 문제는 현재 우라늄 부족현상, 그 점을 활용하여 이미 MOU 맺은 미국기업 위주로 혹은 동남아까지도 수출가능한 부분, 새로운 먹거리 탄생
3) 그 외 수혜기업은?
: 결국, 우라늄 농축, 재사용을 위한 CAPEX가 선제조건, 설비시설을 갖추려면 국내 밸류체인들 수혜 EPC (두산에너빌리티) , CASK ( 세아베스틸지주 ) , 그외 중소형주 고베타성 주가움직임 가능
✅ 개인적결론 : 한국전력이 최고 수혜, 그리고 우라늄 농축, 재사용 위한 CAPEX로 국내 원전 밸류체인들 수혜 (EPC로는 두산에너빌리티 가 제일 큰 비중 차지 예상)
- 실제로 뉴스기사처럼 APEC정상회담 이후 오피셜이 나온다면?
1) 일단 한수원(한국전력)이 가장 수혜
: 애널리스트 레포트상에서도 우라늄 농축허가로 연간 5천억이상의 비용 세이브 가능 + 해외 수출이 가능해진다는 점
2) 해외수출이 가능해진다는 점?
: SMR + 미국 대형원전을 짓는 과정에서 문제는 현재 우라늄 부족현상, 그 점을 활용하여 이미 MOU 맺은 미국기업 위주로 혹은 동남아까지도 수출가능한 부분, 새로운 먹거리 탄생
3) 그 외 수혜기업은?
: 결국, 우라늄 농축, 재사용을 위한 CAPEX가 선제조건, 설비시설을 갖추려면 국내 밸류체인들 수혜 EPC (두산에너빌리티) , CASK ( 세아베스틸지주 ) , 그외 중소형주 고베타성 주가움직임 가능
✅ 개인적결론 : 한국전력이 최고 수혜, 그리고 우라늄 농축, 재사용 위한 CAPEX로 국내 원전 밸류체인들 수혜 (EPC로는 두산에너빌리티 가 제일 큰 비중 차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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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브 - BTS의 슈퍼IP파워
- 하이브는 3분기 실적하회 걱정으로 주가는 빠져있던 상태
- 금일 발표된 외신보도 내용에 따르면, 약 65회 투어 예정 , 그 중 30회가 북미라는 내용
- 2020년 코로나 당시 취소된 월드투어는 총 39회 예정, 모객수 240만명 추정, ASP 250불로 설정해서 6,800억~7,200억 러프한 규모였음
- 그 중 실제 하이브 매출로 잡히는건 공연 프로모터, 마케팅비용을 제외한 40%정도로 마진 추정(단순마진이며, 순이익단으로 꽂히는건 더 낮음)
✅️️️️️️️ 이번 공연규모를 적용해보면? (개인추정**)
1) 과거 2018~2019년 약 200만명을 동원한 월드투어 당시 회당 매출을 환산하면 약 55~60억 사이로 계산됨
2) 현재의 ASP가 워낙 높아져있는 상황에서 (블랙핑크가 22년대비해도 공연회당 매출은 2배 오름) 따라서, 인당 ASP, 회당 매출도 과거보단 점프업 충분히 가능하다는 판단
3) 현재 애널 하이브 26년 예상 공연매출 7천억~1.2조는 과소평가
3-1) 회당 환산매출로 봐도 회당 공연 100억후반 +@가 베이스 아닐까, 1인당 ASP로 봐도 당연히 상승할것으로 보임 (if, 1인당 ASP 30~40만원으로 추정해도 서프, 혹은 위로 보면 BTS 공연매출만 2조도 가능, base로 bts공연매출만 1.5조이상은 무조건이라는 생각)
3-2) 결국 모객수가 현재 컨센 300만이 아닌 400만+@ 일 경우 계속해서 서프 구간
3-3) 정확한 추정치는 애널리스트와 공식발표 이후 판단 가능 (심지어 타그룹포함 전사 공연매출이 내년 이정도 컨센이면 무조건 작은게 아닐까)
4) 내년 EPS추정치가 낮은상황에서도 밸류에이션이 3분기 실적 불안감으로 빠진 상황
5) 1회성 월드투어가 아닌 또 내년까지는 세이브하게 계약기간이라 월드투어 지속될 예정이며, 이제는 IP매출이 전사매출의 1/3을 차지하는 엔터업종 특성상 IP매출까지도 공연매출에 연계하여 증가할것으로 예상.
- 하이브는 3분기 실적하회 걱정으로 주가는 빠져있던 상태
- 금일 발표된 외신보도 내용에 따르면, 약 65회 투어 예정 , 그 중 30회가 북미라는 내용
- 2020년 코로나 당시 취소된 월드투어는 총 39회 예정, 모객수 240만명 추정, ASP 250불로 설정해서 6,800억~7,200억 러프한 규모였음
- 그 중 실제 하이브 매출로 잡히는건 공연 프로모터, 마케팅비용을 제외한 40%정도로 마진 추정(단순마진이며, 순이익단으로 꽂히는건 더 낮음)
✅️️️️️️️ 이번 공연규모를 적용해보면? (개인추정**)
1) 과거 2018~2019년 약 200만명을 동원한 월드투어 당시 회당 매출을 환산하면 약 55~60억 사이로 계산됨
2) 현재의 ASP가 워낙 높아져있는 상황에서 (블랙핑크가 22년대비해도 공연회당 매출은 2배 오름) 따라서, 인당 ASP, 회당 매출도 과거보단 점프업 충분히 가능하다는 판단
3) 현재 애널 하이브 26년 예상 공연매출 7천억~1.2조는 과소평가
3-1) 회당 환산매출로 봐도 회당 공연 100억후반 +@가 베이스 아닐까, 1인당 ASP로 봐도 당연히 상승할것으로 보임 (if, 1인당 ASP 30~40만원으로 추정해도 서프, 혹은 위로 보면 BTS 공연매출만 2조도 가능, base로 bts공연매출만 1.5조이상은 무조건이라는 생각)
3-2) 결국 모객수가 현재 컨센 300만이 아닌 400만+@ 일 경우 계속해서 서프 구간
3-3) 정확한 추정치는 애널리스트와 공식발표 이후 판단 가능 (심지어 타그룹포함 전사 공연매출이 내년 이정도 컨센이면 무조건 작은게 아닐까)
4) 내년 EPS추정치가 낮은상황에서도 밸류에이션이 3분기 실적 불안감으로 빠진 상황
5) 1회성 월드투어가 아닌 또 내년까지는 세이브하게 계약기간이라 월드투어 지속될 예정이며, 이제는 IP매출이 전사매출의 1/3을 차지하는 엔터업종 특성상 IP매출까지도 공연매출에 연계하여 증가할것으로 예상.
Bloomberg.com
BTS Plans Its Biggest World Tour Ever for Comeback in 2026
The South Korean supergroup is working on its first album since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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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해치 투자 운영
📌️️ 하이브 - BTS의 슈퍼IP파워 - 하이브는 3분기 실적하회 걱정으로 주가는 빠져있던 상태 - 금일 발표된 외신보도 내용에 따르면, 약 65회 투어 예정 , 그 중 30회가 북미라는 내용 - 2020년 코로나 당시 취소된 월드투어는 총 39회 예정, 모객수 240만명 추정, ASP 250불로 설정해서 6,800억~7,200억 러프한 규모였음 - 그 중 실제 하이브 매출로 잡히는건 공연 프로모터, 마케팅비용을 제외한 40%정도로 마진 추정(단순마진이며…
정정) 회당 ASP 과도한 부분 수정했습니다.
애널리스트분들이 300만명정도 모객이 최신인데, 더 높게 잡아야하지않나 라는 생각은 동일합니다.
2020년에 39회에 240만명이니 65회에 전역 후 트래픽이 더 늘어난 BTS의 첫 월드투어에서 모객수는 기대이상이라 봅니다.
애널리스트분들이 300만명정도 모객이 최신인데, 더 높게 잡아야하지않나 라는 생각은 동일합니다.
2020년에 39회에 240만명이니 65회에 전역 후 트래픽이 더 늘어난 BTS의 첫 월드투어에서 모객수는 기대이상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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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SK하이닉스(시가총액: 379조 2,892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10.29 07:36:01 (현재가 : 521,000원, 0%)
매출액 : 244,489억(예상치 : 250,176억/ -2%)
영업익 : 113,834억(예상치 : 116,278억/ -2%)
순이익 : 125,952억(예상치 : 90,680억+/ 39%)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3Q 244,489억/ 113,834억/ 125,952억/ -2%
2025.2Q 222,320억/ 92,129억/ 69,962억/ +2%
2025.1Q 176,391억/ 74,405억/ 81,082억/ +13%
2024.4Q 197,670억/ 80,828억/ 80,065억/ +1%
2024.3Q 175,731억/ 70,300억/ 57,534억/ +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9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10.29 07:36:01 (현재가 : 521,000원, 0%)
매출액 : 244,489억(예상치 : 250,176억/ -2%)
영업익 : 113,834억(예상치 : 116,278억/ -2%)
순이익 : 125,952억(예상치 : 90,680억+/ 39%)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3Q 244,489억/ 113,834억/ 125,952억/ -2%
2025.2Q 222,320억/ 92,129억/ 69,962억/ +2%
2025.1Q 176,391억/ 74,405억/ 81,082억/ +13%
2024.4Q 197,670억/ 80,828억/ 80,065억/ +1%
2024.3Q 175,731억/ 70,300억/ 57,534억/ +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9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이번 파트너십은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 기업의 수주 확대로 이어질 전망이다.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등은 웨스팅하우스와 대형 원전 사업에 협력하고 있다. 앞서 현대건설은 지난 2022년 웨스팅하우스와 대형 원전 글로벌 사업 공동 참여를 위한 파트너십을 맺은 후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웨스팅하우스의 주요 원전 주기기 공급사로 꼽힌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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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uru
美, 웨스팅하우스와 '800억 달러' 원전 추진...현대건설·두산에너빌 수주 기대
[더구루=홍성환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웨스팅하우스가 100조원이 넘는 규모의 신규 원자력 발전 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 웨스팅하우스가 미국 내 투자를 확대함에 따라 핵심 협력사인 현대건설과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 미국 정부와 웨스팅하우스, 브룩필드자산운용, 카메코는 28일(현지시간) 원전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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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해치 투자 운영
이번 파트너십은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 기업의 수주 확대로 이어질 전망이다.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등은 웨스팅하우스와 대형 원전 사업에 협력하고 있다. 앞서 현대건설은 지난 2022년 웨스팅하우스와 대형 원전 글로벌 사업 공동 참여를 위한 파트너십을 맺은 후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웨스팅하우스의 주요 원전 주기기 공급사로 꼽힌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3515
📌 한전기술
- 기사에서는 언급이 안됐지만, 한전기술과도 협업 기대감 있음
- 최근 Fermi(트럼프원전)과 현대건설은 기본설계 FEED(추가적으로 EPC기대감), 두산에너빌리티는 기자재 장기계약
- 한전기술은 웨스팅하우스와 세컨더리 설계 (2차계통) 쪽에서 계약 가능성 매우 높은 상황
- 이번 한미정상회담 이후 원자력 부문 정치적인 리스크가 해소된 이후 발표될 가능성 매우 높음 (한전기술 계속해서 해외진출 언급한 점)
- 두산에너빌리티 - 현대건설 - 한전기술이 북미향 최고 수혜 기업
- 기사에서는 언급이 안됐지만, 한전기술과도 협업 기대감 있음
- 최근 Fermi(트럼프원전)과 현대건설은 기본설계 FEED(추가적으로 EPC기대감), 두산에너빌리티는 기자재 장기계약
- 한전기술은 웨스팅하우스와 세컨더리 설계 (2차계통) 쪽에서 계약 가능성 매우 높은 상황
- 이번 한미정상회담 이후 원자력 부문 정치적인 리스크가 해소된 이후 발표될 가능성 매우 높음 (한전기술 계속해서 해외진출 언급한 점)
- 두산에너빌리티 - 현대건설 - 한전기술이 북미향 최고 수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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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점 읽어주는 여자(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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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추진 잠수함
- 핵추진은 소형원자로(SMR)를 사용한 잠수함 (디젤은 계속 수중으로 올라와서 산소공급해야하고, 핵원자료 잠수함은 몇달동안 잠영 가능)
- 추진축은 기존 조선사인하우스, 엔진업체들이 맡겠지만, 결국 원자력 연료봉, 열교환기, 터빈 측면에서 두산에너빌리티가 담당해야함.
- 두산에너빌리티 셀온이 아닌 신고가 흐름 이어가는중
- 핵추진은 소형원자로(SMR)를 사용한 잠수함 (디젤은 계속 수중으로 올라와서 산소공급해야하고, 핵원자료 잠수함은 몇달동안 잠영 가능)
- 추진축은 기존 조선사인하우스, 엔진업체들이 맡겠지만, 결국 원자력 연료봉, 열교환기, 터빈 측면에서 두산에너빌리티가 담당해야함.
- 두산에너빌리티 셀온이 아닌 신고가 흐름 이어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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