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들도 이젠 최근 코로나 급락 학습효과가 있습니다. 폭락을 매수 기회로 삼고, 오늘 지수 개인순매수로 끌어올리네요.
여하튼, 이젠 개인들의 주식투자 참여가 코로나 이후로 높아지고 또, 개인들의 스마트머니들도 많아진 듯 합니다.
금투세만 폐지되면 들어올 증시대기자금은 생각보다 더 많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금투세 폐지 기원 🙏
여하튼, 이젠 개인들의 주식투자 참여가 코로나 이후로 높아지고 또, 개인들의 스마트머니들도 많아진 듯 합니다.
금투세만 폐지되면 들어올 증시대기자금은 생각보다 더 많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금투세 폐지 기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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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에이프로젠(007460.KS): 독보적 배양 방식 기반 CMO/CDMO 기업, 주목 필요 ★
원문링크: https://bit.ly/4clQwHE
1. 독보적인 연속 배양 기술을 갖춘 바이오신약 및 바이오시밀러 기업
- 에이프로젠은 1971년에 설립되어 금속 가공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다가 2021년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유통업을 사업 목적으로 추가했으며, 2022년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생산 기업인 에이프로젠을 흡수합병하면서 바이오 사업부로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있음. 바이오의약품 사업부에 주목
- 독보적인 R&D 역량을 바탕으로 전통 배양 방식인 Fed-batch 대비 세포주의 높은 생산성과 생존율을 지닌 연속 배양 기술인 Perfusion 배양 방식의 GMP 시설을 보유
- 2,500L 규모의 Perfusion 방식 배양기 총 4기를 보유 중이며, 압도적인 생산 수율을 주목
- 경쟁사의 Fed-batch 방식은 15,000L의 배양기로 1회 배치시 회수 배양액이 약 12,000L에 불과한 반면, 동사는 2,500L 배양기로 110,000L의 배양액 회수가 가능
- 4기 풀가동시 1회 배양으로 440,000L의 배양액 회수가 가능하다는 의미
- 동사는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를 기준으로 연간 1,029kg을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글로벌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는 연간 약 1,000kg이 사용되는 것으로 파악
- 휴미라 바이오시밀러의 연간 매출액은 약 50억 달러 수준으로 동사의 매출 CAPA로 이해할 수 있음
2. 결코 적지 않은 총 10종의 바이오시밀러 Pipe-Line 보유
- 에이프로젠은 동물 세포 대량 배양 기술을 기반으로 자가면역 치료제 및 단백질 치료제 중심의 항체 바이오시밀러, 바이오신약을 개발 및 판매 중
- 국내에서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에 이어 3번째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GS071 개발을 완료하여 일본에서 품목 승인 허가 및 판매를 진행
- 이후 상업화를 가장 빠르게 기대해 볼 수 있는 바이오시밀러는 허셉틴
- 동사가 개발 중인 유방암 표적 항암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AP063은 지난 2월 인도 중앙 의약품 표준국으로부터 임상 3상 승인이 났으며, 지난 3월에는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임상 3상 시험을 승인 받은 상태
- 현재 유럽 154개의 병원에서 임상 시험을 진행 중
- 이 외에 류머티스 관절염 등에 쓰이는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AP096은 공정검증 생산 및 임상시료 생산을 진행 중이며, 이 외에 리툭산, 아바스틴, 키트루다 등 총 10종의 바이오시밀러를 개발 중
-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는 승인 6종, 개발 및 임상 8종 품목이며,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바이오시밀러는 승인 8종, 개발 및 임상 3종 품목인 것으로 파악
- 따라서 동사 역시 총 10종의 바이오시밀러 Pipe-Line의 지속적인 상업 물량 생산 가시화에 따라 점진적으로 기업가치 및 경쟁력이 극대화될 전망
3. 국내 Top-tier 바이오의약품 기업과 CMO/CDMO 생산 테스트 완료
- 미국 대선 양당의 공통적인 약가 인하 기조 및 올 초부터 시작된 미국 생물보안법 제정 움직임에 따른 탈중국 현상 가속화로 국내에서 높은 생산 수율을 갖추고 세포주 개발부터 상업화까지 가능한 CDMO 기업들에게는 기회 요인
- 따라서 독보적인 생산 능력과 배양, 정제, 완제까지 One-stop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동사의 수혜 강도가 높을 전망
- 당장 올해부터 글로벌 규모의 CDMO 계약을 기대
- 현재 국내 Top-tier 바이오의약품 기업과 총 3개 품목의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CMO/CDMO 테스트 프로세스를 완료한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
- 초도 물량 및 공급에 대한 계약 가시화로 생산 배정이 확정되면, 성공적인 레코드 달성으로 추가적인 CDMO 수주 기대감이 점증 될 전망
- 단기적으로는 Top-tier 기업들과의 CMO/CDMO 계약, 중장기적으로는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어 있는 전방 시장 상황에 수혜를 볼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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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보적인 연속 배양 기술을 갖춘 바이오신약 및 바이오시밀러 기업
- 에이프로젠은 1971년에 설립되어 금속 가공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다가 2021년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유통업을 사업 목적으로 추가했으며, 2022년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생산 기업인 에이프로젠을 흡수합병하면서 바이오 사업부로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있음. 바이오의약품 사업부에 주목
- 독보적인 R&D 역량을 바탕으로 전통 배양 방식인 Fed-batch 대비 세포주의 높은 생산성과 생존율을 지닌 연속 배양 기술인 Perfusion 배양 방식의 GMP 시설을 보유
- 2,500L 규모의 Perfusion 방식 배양기 총 4기를 보유 중이며, 압도적인 생산 수율을 주목
- 경쟁사의 Fed-batch 방식은 15,000L의 배양기로 1회 배치시 회수 배양액이 약 12,000L에 불과한 반면, 동사는 2,500L 배양기로 110,000L의 배양액 회수가 가능
- 4기 풀가동시 1회 배양으로 440,000L의 배양액 회수가 가능하다는 의미
- 동사는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를 기준으로 연간 1,029kg을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글로벌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는 연간 약 1,000kg이 사용되는 것으로 파악
- 휴미라 바이오시밀러의 연간 매출액은 약 50억 달러 수준으로 동사의 매출 CAPA로 이해할 수 있음
2. 결코 적지 않은 총 10종의 바이오시밀러 Pipe-Line 보유
- 에이프로젠은 동물 세포 대량 배양 기술을 기반으로 자가면역 치료제 및 단백질 치료제 중심의 항체 바이오시밀러, 바이오신약을 개발 및 판매 중
- 국내에서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에 이어 3번째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GS071 개발을 완료하여 일본에서 품목 승인 허가 및 판매를 진행
- 이후 상업화를 가장 빠르게 기대해 볼 수 있는 바이오시밀러는 허셉틴
- 동사가 개발 중인 유방암 표적 항암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AP063은 지난 2월 인도 중앙 의약품 표준국으로부터 임상 3상 승인이 났으며, 지난 3월에는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임상 3상 시험을 승인 받은 상태
- 현재 유럽 154개의 병원에서 임상 시험을 진행 중
- 이 외에 류머티스 관절염 등에 쓰이는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AP096은 공정검증 생산 및 임상시료 생산을 진행 중이며, 이 외에 리툭산, 아바스틴, 키트루다 등 총 10종의 바이오시밀러를 개발 중
-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는 승인 6종, 개발 및 임상 8종 품목이며,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바이오시밀러는 승인 8종, 개발 및 임상 3종 품목인 것으로 파악
- 따라서 동사 역시 총 10종의 바이오시밀러 Pipe-Line의 지속적인 상업 물량 생산 가시화에 따라 점진적으로 기업가치 및 경쟁력이 극대화될 전망
3. 국내 Top-tier 바이오의약품 기업과 CMO/CDMO 생산 테스트 완료
- 미국 대선 양당의 공통적인 약가 인하 기조 및 올 초부터 시작된 미국 생물보안법 제정 움직임에 따른 탈중국 현상 가속화로 국내에서 높은 생산 수율을 갖추고 세포주 개발부터 상업화까지 가능한 CDMO 기업들에게는 기회 요인
- 따라서 독보적인 생산 능력과 배양, 정제, 완제까지 One-stop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동사의 수혜 강도가 높을 전망
- 당장 올해부터 글로벌 규모의 CDMO 계약을 기대
- 현재 국내 Top-tier 바이오의약품 기업과 총 3개 품목의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CMO/CDMO 테스트 프로세스를 완료한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
- 초도 물량 및 공급에 대한 계약 가시화로 생산 배정이 확정되면, 성공적인 레코드 달성으로 추가적인 CDMO 수주 기대감이 점증 될 전망
- 단기적으로는 Top-tier 기업들과의 CMO/CDMO 계약, 중장기적으로는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어 있는 전방 시장 상황에 수혜를 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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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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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om's Bio Analysis
[Tom's Bio Analysis / Tom Kim]
이번 병용요법 FDA 승인과 관련하여 핵심 팩트들(마일스톤, 판매로열티)과 주요 관심사항들(J&J의 시장점유율 등)에 대해서 정리했습니다. 보다 자세한 이야기들은 추후에 이어서 하겠습니다.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FDA 시판승인. 그 이후의 변화들?: 핵심 팩트 및 주요 관심사항들 정리 (간단 요약 ver.)
https://blog.naver.com/jerry_bio_analysis/223555154748
https://t.iss.one/tom_bio
이번 병용요법 FDA 승인과 관련하여 핵심 팩트들(마일스톤, 판매로열티)과 주요 관심사항들(J&J의 시장점유율 등)에 대해서 정리했습니다. 보다 자세한 이야기들은 추후에 이어서 하겠습니다.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FDA 시판승인. 그 이후의 변화들?: 핵심 팩트 및 주요 관심사항들 정리 (간단 요약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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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FDA 시판승인. 그 이후의 변화들?: 핵심 팩트 및 주요 관심사항들 정리 (간단 요약 ver.)
* 이번 병용요법 FDA 승인과 관련하여 핵심 팩트들(마일스톤, 판매로열티)과 주요 관심사항들(J&J의 시장점유율 등)에 대해서 정리했습니다. 보다 자세한 이야기들은 추후에 이어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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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s Bio Analysis
[Tom's Bio Analysis / Tom Kim] 이번 병용요법 FDA 승인과 관련하여 핵심 팩트들(마일스톤, 판매로열티)과 주요 관심사항들(J&J의 시장점유율 등)에 대해서 정리했습니다. 보다 자세한 이야기들은 추후에 이어서 하겠습니다.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FDA 시판승인. 그 이후의 변화들?: 핵심 팩트 및 주요 관심사항들 정리 (간단 요약 ver.) https://blog.naver.com/jerry_bio_analysis/223555154748…
유한양행&오스코텍 요약
1. 잔여 마일스톤 약 1.5조 (양행 6 : 4 오스코텍 비율 수취)
2. 레이저티닙 1조 매출 당 유한양행 약 900억 , 오스코텍 약 600억 로열티 수취 구조
(로열티 수취비율 판매금액대비 다르게 설정 , 평균치로 볼 경우)
3. J&J이 주장하는 미니멈 매출은 한화기준 6.5조 이상
* 추가
4. 앞으로 발표될 OS 중간데이터 (9월 8일 WCLC) + 리브리반트 SC 적용시 위험성 감소 데이터 기대감
-> 당장 9월초 중간데이터 호조 + 내년상반기까지 좋은 데이터 기대감으로 ms 공격적으로 상향될 여지
1. 잔여 마일스톤 약 1.5조 (양행 6 : 4 오스코텍 비율 수취)
2. 레이저티닙 1조 매출 당 유한양행 약 900억 , 오스코텍 약 600억 로열티 수취 구조
(로열티 수취비율 판매금액대비 다르게 설정 , 평균치로 볼 경우)
3. J&J이 주장하는 미니멈 매출은 한화기준 6.5조 이상
* 추가
4. 앞으로 발표될 OS 중간데이터 (9월 8일 WCLC) + 리브리반트 SC 적용시 위험성 감소 데이터 기대감
-> 당장 9월초 중간데이터 호조 + 내년상반기까지 좋은 데이터 기대감으로 ms 공격적으로 상향될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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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에이프로젠(007460.KS): 독보적 배양 방식 기반 CMO/CDMO 기업, 주목 필요 ★ 원문링크: https://bit.ly/4clQwHE 1. 독보적인 연속 배양 기술을 갖춘 바이오신약 및 바이오시밀러 기업 - 에이프로젠은 1971년에 설립되어 금속 가공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다가 2021년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유통업을 사업 목적으로 추가했으며, 2022년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생산 기업인 에이프로젠을 흡수합병하면서…
와이드경제
[특징주] 에이프로젠, CDMO 시장 진출 가속화로 주가 상승…생물보안법 반사이익 주목
에이프로젠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8월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에이프로젠의 주가는 전날보다 9.1% 상승한 1747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주가 상승은 미국 생물보안법 수혜로 글로벌 CDMO(위탁개발생산) 시장 진출 가속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2
HD한국조선해양 04~08년 레포트 모아보기 (ft. 싸이클 간접체험 )
글이 길어져 블로그에 업로드했습니다.
https://blog.naver.com/dmsgh32/223563430377
글이 길어져 블로그에 업로드했습니다.
https://blog.naver.com/dmsgh32/223563430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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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한국조선해양 04~08년 레포트 모아보기 (ft. 싸이클 간접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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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설 허가.. 외국인 범위 , 배팅한도 늘리는 카지노 부흥책 이네요.
주가는 역시 미리 정보가 흘렀네요;
그것도 모르고 카지노가 경기방어주인가? 했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768731?sid=101
주가는 역시 미리 정보가 흘렀네요;
그것도 모르고 카지노가 경기방어주인가? 했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768731?sid=101
Naver
강원랜드, 카지노 면적·게임기구 확대…외국인 베팅한도↑
강원랜드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카지노 면적을 5748㎡, 게임기구수를 300대 늘리는 카지노업 변경 허가를 받았다고 5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카지노 일반영업장 면적을 기존 1만4513㎡에서 2만261㎡로 늘릴 수
😱8❤🔥2
파마리서치 업데이트
작성 : https://t.iss.one/hatcherysix
- 전일 공시된 CVC의 제3자배정 RCPS 발행 (2,000억)
- CVC는 유럽계 글로벌 사모펀드로, 헬스케어 분야 특히 레퍼런스 좋은 곳
- CVC 보유한 대표적인 회사는 알보젠 ( 머시론 피임약 ) , 라리가 (스페인 프로축구), 최근 국내에선 여기어때 인수함
- 사모펀드 규모로 글로벌 TOP5에 드는 곳
- 유럽을 넘어 글로벌 의료기기, 헬스케어 전문기업을 이미 상당수 보유한 기업
- 공시가 나오고는 다들 긴가민가했음 (직접적인 사모펀드명이 아닌 Polish company Limited 로 공시)
- 실제로 시간외 급등했다가 바로 보합으로 내려옴
- 그 이후 CVC 가 투자했다는 공식뉴스에 시간외 + 6.18 % 상승으로 마감
- 결론 : CVC의 네트워크를 활용하면 파마리서치의 글로벌 진출의 속도가 빨라질 수 있음.
포인트 1
- 그동안 해외매출비중이 적은 이유로 밸류에이션이 10배 중반만 받던 기업이 파마리서치
- 리쥬란의 성장, 화장품 성공적인 판매증대, 톡신 사업 등 여러 사업군으로 꾸준한 매출 성장을 했음에도 밸류에이션을 20배 이상 못 받아왔음.
- 언제나 애널리스트 목표가 타겟 PER이 20배였음 (이번에는 이룰 수 있을지?)
- (참고) 클래시스 등 의료기기 업체 25배이상 밸류받음.
포인트 2
- 해외 직접진출도 있겠지만 CVC의 지분투자로 인해 훨씬 속도가 빨리 진행될 예정
- 전략적 M&A와 해외 현지법인 설립에도 CVC와 같이 하는 방향
- 회사에 특히 대부분의 매출비중을 담당하는 < 리쥬란 > 이 드디어 해외진출 속도가 붙을 듯
포인트 3
- 충분히 앞으로의 해외 진출 속도에 따라 EPS, PER 모두 상향될 여지가 높은 기업.
- 이 CVC 공시 및 뉴스전에도 애널리스트 TP 22~26만원 형성됐었다는 점.
- 이번 지분투자 공시로 더 상향가능. (해외 진출 속도가 빨라질가능성)
작성 : https://t.iss.one/hatcherysix
- 전일 공시된 CVC의 제3자배정 RCPS 발행 (2,000억)
- CVC는 유럽계 글로벌 사모펀드로, 헬스케어 분야 특히 레퍼런스 좋은 곳
- CVC 보유한 대표적인 회사는 알보젠 ( 머시론 피임약 ) , 라리가 (스페인 프로축구), 최근 국내에선 여기어때 인수함
- 사모펀드 규모로 글로벌 TOP5에 드는 곳
- 유럽을 넘어 글로벌 의료기기, 헬스케어 전문기업을 이미 상당수 보유한 기업
- 공시가 나오고는 다들 긴가민가했음 (직접적인 사모펀드명이 아닌 Polish company Limited 로 공시)
- 실제로 시간외 급등했다가 바로 보합으로 내려옴
- 그 이후 CVC 가 투자했다는 공식뉴스에 시간외 + 6.18 % 상승으로 마감
- 결론 : CVC의 네트워크를 활용하면 파마리서치의 글로벌 진출의 속도가 빨라질 수 있음.
포인트 1
- 그동안 해외매출비중이 적은 이유로 밸류에이션이 10배 중반만 받던 기업이 파마리서치
- 리쥬란의 성장, 화장품 성공적인 판매증대, 톡신 사업 등 여러 사업군으로 꾸준한 매출 성장을 했음에도 밸류에이션을 20배 이상 못 받아왔음.
- 언제나 애널리스트 목표가 타겟 PER이 20배였음 (이번에는 이룰 수 있을지?)
- (참고) 클래시스 등 의료기기 업체 25배이상 밸류받음.
포인트 2
- 해외 직접진출도 있겠지만 CVC의 지분투자로 인해 훨씬 속도가 빨리 진행될 예정
- 전략적 M&A와 해외 현지법인 설립에도 CVC와 같이 하는 방향
- 회사에 특히 대부분의 매출비중을 담당하는 < 리쥬란 > 이 드디어 해외진출 속도가 붙을 듯
포인트 3
- 충분히 앞으로의 해외 진출 속도에 따라 EPS, PER 모두 상향될 여지가 높은 기업.
- 이 CVC 공시 및 뉴스전에도 애널리스트 TP 22~26만원 형성됐었다는 점.
- 이번 지분투자 공시로 더 상향가능. (해외 진출 속도가 빨라질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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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해치 투자 운영
천천히 오래
단순한 스크랩, 전달이 아닌 생각 공유방
개인문의 : @im6hatch
개인블로그 : https://m.blog.naver.com/dmsgh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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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공식 계정이 아닌 개인 유튜브 계정으로 긴급 라이브 방송 ON
민희진 지지 선언 중
실시간 방송 링크
https://www.youtube.com/live/357XNN-5b9c?si=xoyucCa2p-vCUDni
민희진 지지 선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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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공식 계정이 아닌 개인 유튜브 계정으로 긴급 라이브 방송 ON 민희진 지지 선언 중 실시간 방송 링크 https://www.youtube.com/live/357XNN-5b9c?si=xoyucCa2p-vCUDni
뉴진스 라방 요약*
하이브 매니저 님이 소속사 다른 팀에게 제 앞에서 '(쟤네) 무시해'라고 하셨다.
9/25까지 민희진 대표 복귀시켜라.
하이브는 뉴진스의 활동을 방해하는 행위를 그만해달라
민희진이 시킨거 아니고 우리끼리 켰다. 오해하지말아달라
하이브를 향한 얘기다. 잘 들어달라
참고)
뉴진스 영상은 바로 계정삭제했음
녹화본
https://youtu.be/nQHR2LKzgPY?si=cgFZ6FCLhTaxGoyD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896335
하이브 매니저 님이 소속사 다른 팀에게 제 앞에서 '(쟤네) 무시해'라고 하셨다.
9/25까지 민희진 대표 복귀시켜라.
하이브는 뉴진스의 활동을 방해하는 행위를 그만해달라
민희진이 시킨거 아니고 우리끼리 켰다. 오해하지말아달라
하이브를 향한 얘기다. 잘 들어달라
참고)
뉴진스 영상은 바로 계정삭제했음
녹화본
https://youtu.be/nQHR2LKzgPY?si=cgFZ6FCLhTaxGo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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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스트 (폰드그룹이 지분 50% 인수)
- 요약 : 상장기업이면 좋겠다.
- 성장궤도가 어마무시하다.
- 대표이사가 찐이다.
정다야 대표이사 이력
- 7년동안 맥쿼리투자은행 근무
- 애플 근무, 그 후 아마존 근무
- SNS에 뷰티 리뷰영상밖에 없을 정도로 피부관리에 미친자 (덕업일치)
- 자체 뷰티브랜드도 런칭함
- 코스트코 북미 오프라인 유통망 뚫고 엄청난 성장 중
- 대표적으로 코스알엑스, 바이오던스, 브이티 등 담당
- 작년 125억매출 -> 올해 350억 매출 예상 -> 유통 BM에서 중요한건 캐쉬플로우, 본격적인 쩐주(폰드그룹) 만난 내년은 과연?
- 작년 125억 매출규모에도 OPM 8.3% 나옴
- 요약 : 상장기업이면 좋겠다.
- 성장궤도가 어마무시하다.
- 대표이사가 찐이다.
정다야 대표이사 이력
- 7년동안 맥쿼리투자은행 근무
- 애플 근무, 그 후 아마존 근무
- SNS에 뷰티 리뷰영상밖에 없을 정도로 피부관리에 미친자 (덕업일치)
- 자체 뷰티브랜드도 런칭함
- 코스트코 북미 오프라인 유통망 뚫고 엄청난 성장 중
- 대표적으로 코스알엑스, 바이오던스, 브이티 등 담당
- 작년 125억매출 -> 올해 350억 매출 예상 -> 유통 BM에서 중요한건 캐쉬플로우, 본격적인 쩐주(폰드그룹) 만난 내년은 과연?
- 작년 125억 매출규모에도 OPM 8.3%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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