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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의 생각/

Chat GPT. 의사면허 취득. 실기를 제외한 단순 지식테스트라곤 하지만, 이 정도면 AI의료 관련한 빅데이터로써 단순 검색에서 증상에 따른 진단까지도 가능해 보이는 영역.

특히 내과를 포함한 CT/MRI등 진단 영역에 있어 보조의 역할을 넘어설 수 있는 가능성까지 내포.

AI 영역에 있어서는, 한국은 등한시 되던 사업. Valuation 만 높고, 실제 매출-이익과 연결되기엔 힘든게 현실.

다만 마소의 Open AI 에 대한 투자가 이후 회사 인수 - 오피스365와의 연계된 상품성 개선으로 이뤄지는 방향으로 빠르게 전개되는 중. 이와 관련하여 서버사업 아쥬르도 동반성장 가능

서버의 강자 아마존은?
검색의 강자 구글은?

과거 숏폼에서의 확산이 글로벌 트랜드를 일으켰듯이,
딥블루의 혁신이 IBM의 부흥을 일으켰듯이,

우리는 새로운 트렌드에서의 큰 변화를 단순한 주가 100%-130% 상승에 함몰되어 애써 무시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듦

주가는 펀더에 기반한 언더/오버밸류를 판단하기도 하지만
꿈을 투영한 하이멀티플을 부여가능할 수도 있음

AI, Chat GPT의 꿈은 한국의 AI업체들에게 어떠한 꿈, 얼마나 큰 폭의 밸류에이션 상향을 부여할 수 있을까?

https://www.axios.com/2023/01/18/chatgpt-ai-health-care-do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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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월 셋째주 어닝시즌
뉴로메카-교촌치킨과 개발하던 로봇 드디어 도입. 본격적인 치킨봇.
멕시카나하고 다른 곳도 계속 협업 중으로 알고 있어서 국내 캐쉬카우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임.
대당 단가가 상당히 높은데, 주방 인건비 생각하면 금방 만회할 수 있는 정도라고 함.

교촌치킨, 가맹점 3곳에 '치킨 조리 로봇' 도입
https://www.yna.co.kr/view/AKR20230125046900003?input=1195m

로봇을 도입한 가맹점은 경기 남양주시 다산신도시1호점, 서울 강동구 상일점, 성동구 한양대점이다.

교촌에프앤비는 치킨 튀김과 탈유 과정에서 로봇 자동화 시스템을 상용화하기 위해 가맹점에서 시범 운영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지난 2021년 10월 로봇 제조기업 뉴로메카[348340]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치킨 조리 로봇을 개발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약 2달간 직영점에서 운영을 시험했다.
Forwarded from 조선업 A to Z
향후 6개월 안에 유가가 상승할 거라고 보는 시각이 상당히 우세하네요.
Forwarded from 선수촌
ChatGPT에서 가장 강력한 기능인 wife fun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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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철강가 상승 이유 중 하나?!

멕시코 암사 공장 폐쇄로 미국 철강시장 압박
https://bit.ly/4049Dko
- 멕시코 철강업체 Altos Hornos de Mexico(Ahmsa)의 지속적인 폐쇄(연간 350만 숏톤(st) 제철소)
- 멕시코 국영 전력 회사인 CFE 가 전기 요금 미납을 이유로 전력공급 중단
-  2022년 11월까지 미국은 멕시코로부터 최소 124만 톤 수입. 2021년 전체 기준 89만톤 수입.
#삼성전기

지금 안좋은건 선반영
중요한건 바.텀.아.웃

차트는 장기선 골든크로스
단기 이평선 지지되는 중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9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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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ncial Magazine
노이즈성 추측들 다 제끼고, 그냥 된다고만 생각합니다. 인뱅은 필요에 의해서 나올수 밖에 없습니다. 정부-지주-두나무 세군데에 모두다 윈윈이네요 아래 증권형토큰이 신한지주랑 엮이는 부분이 이제야 이해가 갑니다. 1.참고기사: 신한투자증권, 증권형 토큰 기능 검증 착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95766632555568&mediaCodeNo=257&OutLnkChk=Y 2.금융위, '증권형 토큰'…
#제주은행

AI, 로봇, STO의 포모장속에서 제주은행도 급등했네요

계속 말씀드리는 내용이지만 STO, 제4의인터넷뱅크는 대서사시 느낌으로 이어지는 스토리입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의심을 타고 따블나는 시장입니다

테마 + 스토리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함께하시죠
👍131🙏1
[국내외 22년 4분기 실적발표 일정]

- 미국 실적
= 1/23 (월)
>> 개장 전 : 베이커 휴즈(BKR) 등

= 1/24 (화)
>> 개장 전: 존슨앤드존슨(JNJ), 다나허(DHR), 버라이존(VZ), 레이시온(RTX), 유니온 퍼시픽(UNP), 록히드마틴(LMT), GE(GE) 등
>> 장마감 후: 마이크로소프트(MSFT),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XN), 인튜이티브 서지컬(ISRG) 등


= 1/25 (수)
>> 개장 전: ASML(ASML), 애보트 래버러토리(ABT), 넥스트에라 에너지(NEE), AT&T(T), 보잉(BA), 앨러번스 헬스(ELV), ADP(ADP) 등
>> 장마감 후: 테슬라(TSLA), IBM(IBM), 서비스나우(NOW), 램리서치(LRCX) 등

= 1/26 (목)
>> 개장 전: 마스터카드(MA), 컴캐스트(CMCSA), 노스롭그루만(NOC) 등
>> 장마감 후: 비자(V), 인텔(INTC) 등

= 1/27 (금)
>> 개장 전: 쉐브론(CVX), 아메리칸 엑스프레스(AXP), 차터(CHTR), HCA 헬스케어(HCA) 등
>> Mediatek

- 국내 실적
= 1/25 (수) : 삼성전기, LG이노텍

= 1/26 (목) : 현대차, 미래에셋증권, 삼성SDS,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에치엔

= 1/27 (금) : 기아, 포스코케미칼, 현대모비스, LG디스플레이, 아이센스

= 1/30 (월) : 삼성SDI, 에코프로

= 1/31 (화) : 삼성전자, LS ELEC, S-OIL, 현대위아, LG생활건강, LG화학, 나노신소재

= 2/1 (수) : SK하이닉스, 삼성물산

= 2/2 (목) : 이녹스첨단소재, 한미반도체, SKIET, 더블유씨피

= 2/3 (금) : DL, LG유플러스, NAVER, DL이앤씨, 바텍, 한국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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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전일 제주은행 급등 간략의견

어제 여의도 큰형님들께서 제주와 STO와의 관계를 감히...소생에게 여쭤보셨는데. 기술적인 인뎁스한 설명은 길어지니 차치. 블록체인 예시를 하나 전달드립니다

코인 알고리즘 트레이딩 업체들이 VC업에서 투자를 유치받을 때 투자자들의 엑시트 질의가 있는 경우 논리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향후 코인 ETF나 코인 트레이딩 펀드가 생길 경우 현재의 펀드매니저들이나 증권사 시스템이 운용할 수 있을 것 같냐? ' 진짜 레알입니다. 그래서 블록체인 결합시대가 다가 올 때 본인들의 역할을 기대하며 펀딩을 받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제주은행과 STO는 직접적 연관은 없다 생각합니다.
다만 인터넷전문은행을 위한 신한지주와 제주은행의 관계가 더 명확해지는 것입니다. 저도 처음엔 네이버 아닐까 하는 생각이었지만, STO와 연관해보니 지난 연합인포맥스 2보 기사가 괜히 나온게 아니라 생각되어졌네요.

그 뒷 배경에서 언급되었던 두나무와 신한지주와의 '뜨밤'을 보내야할 굳건한 이유 중 하나가 STO일 거란 거고, 지주내에서 중금리외에도 증권사에서 STO 거래의 선점을 고려한다면 당연히 현재 가상거래소 중 그나마 정상적?이라 생각되는 두나무의 기술지도와 노하우 협력이 제일 필수적일 겁니다.

까놓고. 지금 신한지주에서 STO한다 할 때, 얼마나 많은 인재가 블록체인과 그 생태계 이해하고 준비하냐고요.사고난다에 손모가지 건다. 해외 얼마나 많은 증권사들도 STO 한다고 했다가 실패했는데.

게다가 얼마나 많은 네트워킹이 있다고 블록체인 협업 비지니스를 키워갈건지 . 그리고 검증 역할을 할건지? 지금의 가상거래소는 단순 중개역할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한국 거래소 같은 역할을 같이하게 됩니다. 그런데 증권사 하나에서 어떻게할까요?  일각에서는 신한 VC에서 하면된다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 업계에 조금이라도 몸담았거나 네트워킹 되는 분들은 신한VC 얘기나오면 그저 웃고 갑니다


게다가 STO와 가상거래 시장은 서로 상호보완적이면서도 엄연히 다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유입요인이 발생할 수도 있는 것이죠. 사실 가장 큰 이유는 앞서 언급한대로 블록체인 업체들의 검증과 유입, 생태계 조성, 게다가 가상자산에 관심있는 고객들의 STO 유입이 중요합니다. 두나무 입장에서도 오히려 역으로 신한증권 STO 고객이 될 수 있겠죠.


게다가 하나 더 중요한 생각. 예전 언론기사나온대로 추측을 해보면(이전 기사 찾아보면 3분기가 케이뱅크 계약종료일로 추측함), 신한지주가 제주은행을 두나무에게 준다 가정하죠. 보답으로 두나무가 연동계좌를 제주은행(가칭 두나무 은행) 과 더불어 '신한'에도 연동을 한다면...? 과연 이게 무리한 상상일까요? 그렇다면 5-700만 코인에 미쳐있는 우리 광신도들 형들의 파워를 무시하지말라구요~! 아시죠? 코스닥 거래대금보다 과거 코인이 더 높았던 것. 주요관심사가 코인으로 검증된 고객들 선점하는 효과도 생기죠

마지막으로 거래소 트레이딩에 대한 노하우와 더불어 가상거래소에서도 준비한 NFT 등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네요. 람다는 그 중 하나로 시작일거고. 블록체인업을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다들 압니다. 두나무의 시장 지배력과 얼마나 씨뿌리기를 했는지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41273?sid=105


'눈에 띄는 곳은 두나무 블록체인 자회사 람다256이다. 이 회사는 STO 서비스 플랫폼인 '루니버스 STO'를 통해 STO 발행 및 유통 기술 지원과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예술작품, 탄소배출권, 부동산 등 STO 발행 사업자들에게 STO 유통사 연결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특히 발행사들을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의 직접 투자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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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일간지
Elon Musk said Tesla could deliver as many as 2mn cars this year after the electric vehicle maker dramatically cut prices across its portfolio to prioritise expansion of its customer base at the short-term expense of margins.

The company’s chief executive on Wednesday sought to allay investor worries that demand is waning as Tesla faces rising competition from other big carmakers and tougher economic conditions.

“The most common question we’ve been getting from investors is about demand . . . so I want to put that concern to rest,” Musk said in an earnings call. “Thus far in January, we’ve seen the strongest orders year-to-date than ever in our history. We currently are seeing orders at almost twice the rate of production."

“We think demand will be good despite probably a contraction in the automotive market as a whole,” he added. “I think there’s just a vast number of people that want to buy a Tesla car but can’t afford it. And so these price changes really make a difference for the average consu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