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K/ 연휴 중 생각.
1. 중국
마냥 중국 수요 회복을 찬란한 빛으로 생각하기 어려운 이유는 1)달라진 사회 풍토_'과소비에 대한 경계, 사회주의성 강화' 2) 과거에 비해 피폐해진 경제 여건 3) 소비자들의 패턴 변화. 사실 3번이 가장 무서움. 하나 더 생각해보면 회사 실적과 별개로 중국과의 마찰로 인한 괜한 분위기 역풍이 걸리기도 함.
2. 법정최고금리 상향조정
중요한건 정부에서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 내 기억으론 27%까지는 대통령령으로 조정이 가능한 걸로 아는데 문재인 정권시절 24%였던 걸 20%로 낮췄었음. 27%까진 아니더라도 24%까지만 상향 조정해도 큰 상승이 가능할 듯.
추심업체들은 왜 손이 안가는지 모르겠고, 여기는 부실 부각 징조가 더 커지면 봐야할 듯. 오히려 주가 쩔어있던 것 중 저축은행, 대부업 다시한번 점검해봐야 될 듯. 푸른저축은행 리드코프 정도. 캐피탈사들은 주가 반응이 좀 이상.
리드코프는 오래전부터 아프로그룹처럼 저축은행 인수설이 돌았었는데 이제는 정부에서 허가해주지 않을까 함. 대신 서민대출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겠지.
3.관광_리오프닝
파라다이스와 롯데관광개발은 계속 좋게 보고 있음. 애널리스트 컨세선스가 반영이 아직 덜 되어있음. 다만, 중국보다는 일본쪽에 무게를 두려고 함. 현 정부가 미,일과 친한 모습을 보이기에 제일 리스크가 적으니. 주가는 다소 아쉽지만 파라다이스를 좋게보고 있음.
4.로봇.
더 할말 없고
5.피부미용
비올 원텍은 올해 여유되는 한 포지션 취하는게 맞을 듯.
6.AI
플리토. 큰형들이 플리토사야한대서 플리토로 보려고. 다만, AI는 18년,19년 상반기가 생각나서 선뜻 손이 나서진 않음.
7.규정변화
1)IFRS 자본 : 보험주 계속 좋게 보는 중. 이 중 현대해상과 DB손해보험 젤 좋아보임
2)증권형토큰: VC 상장사 얘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닥. 무조건 제주은행.확증편향적 사고가 아니라, 두나무랑 신한지주 엮일 거리가 더 공고해지니.
1. 중국
마냥 중국 수요 회복을 찬란한 빛으로 생각하기 어려운 이유는 1)달라진 사회 풍토_'과소비에 대한 경계, 사회주의성 강화' 2) 과거에 비해 피폐해진 경제 여건 3) 소비자들의 패턴 변화. 사실 3번이 가장 무서움. 하나 더 생각해보면 회사 실적과 별개로 중국과의 마찰로 인한 괜한 분위기 역풍이 걸리기도 함.
2. 법정최고금리 상향조정
중요한건 정부에서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 내 기억으론 27%까지는 대통령령으로 조정이 가능한 걸로 아는데 문재인 정권시절 24%였던 걸 20%로 낮췄었음. 27%까진 아니더라도 24%까지만 상향 조정해도 큰 상승이 가능할 듯.
추심업체들은 왜 손이 안가는지 모르겠고, 여기는 부실 부각 징조가 더 커지면 봐야할 듯. 오히려 주가 쩔어있던 것 중 저축은행, 대부업 다시한번 점검해봐야 될 듯. 푸른저축은행 리드코프 정도. 캐피탈사들은 주가 반응이 좀 이상.
리드코프는 오래전부터 아프로그룹처럼 저축은행 인수설이 돌았었는데 이제는 정부에서 허가해주지 않을까 함. 대신 서민대출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겠지.
3.관광_리오프닝
파라다이스와 롯데관광개발은 계속 좋게 보고 있음. 애널리스트 컨세선스가 반영이 아직 덜 되어있음. 다만, 중국보다는 일본쪽에 무게를 두려고 함. 현 정부가 미,일과 친한 모습을 보이기에 제일 리스크가 적으니. 주가는 다소 아쉽지만 파라다이스를 좋게보고 있음.
4.로봇.
더 할말 없고
5.피부미용
비올 원텍은 올해 여유되는 한 포지션 취하는게 맞을 듯.
6.AI
플리토. 큰형들이 플리토사야한대서 플리토로 보려고. 다만, AI는 18년,19년 상반기가 생각나서 선뜻 손이 나서진 않음.
7.규정변화
1)IFRS 자본 : 보험주 계속 좋게 보는 중. 이 중 현대해상과 DB손해보험 젤 좋아보임
2)증권형토큰: VC 상장사 얘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닥. 무조건 제주은행.확증편향적 사고가 아니라, 두나무랑 신한지주 엮일 거리가 더 공고해지니.
❤12👍3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일본이 중국발 입국자에 대해 검역 강화 조치를 완화하면서 중국도 일본에 대한 '보복 조치'를 풀 것이란 기대감이 나온다.
https://m.ajunews.com/view/20230122080621366
https://m.ajunews.com/view/20230122080621366
아주경제
일본, 중국 비자 정상화...中, 日 '보복' 푸나 | 아주경제
중국발(發) 입국자를 상대로 검역 강화 조치에 나섰던 일본이 검역을 완화한다고 발표했다.21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주중 일본 대사관은 지난 20일 밤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 내 비자 발급 업무를 완전 정상화했다고 공지했다.대사관측은 공고에서 "코로나19...
D의 생각/
Chat GPT. 의사면허 취득. 실기를 제외한 단순 지식테스트라곤 하지만, 이 정도면 AI의료 관련한 빅데이터로써 단순 검색에서 증상에 따른 진단까지도 가능해 보이는 영역.
특히 내과를 포함한 CT/MRI등 진단 영역에 있어 보조의 역할을 넘어설 수 있는 가능성까지 내포.
AI 영역에 있어서는, 한국은 등한시 되던 사업. Valuation 만 높고, 실제 매출-이익과 연결되기엔 힘든게 현실.
다만 마소의 Open AI 에 대한 투자가 이후 회사 인수 - 오피스365와의 연계된 상품성 개선으로 이뤄지는 방향으로 빠르게 전개되는 중. 이와 관련하여 서버사업 아쥬르도 동반성장 가능
서버의 강자 아마존은?
검색의 강자 구글은?
과거 숏폼에서의 확산이 글로벌 트랜드를 일으켰듯이,
딥블루의 혁신이 IBM의 부흥을 일으켰듯이,
우리는 새로운 트렌드에서의 큰 변화를 단순한 주가 100%-130% 상승에 함몰되어 애써 무시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듦
주가는 펀더에 기반한 언더/오버밸류를 판단하기도 하지만
꿈을 투영한 하이멀티플을 부여가능할 수도 있음
AI, Chat GPT의 꿈은 한국의 AI업체들에게 어떠한 꿈, 얼마나 큰 폭의 밸류에이션 상향을 부여할 수 있을까?
https://www.axios.com/2023/01/18/chatgpt-ai-health-care-doctors
Chat GPT. 의사면허 취득. 실기를 제외한 단순 지식테스트라곤 하지만, 이 정도면 AI의료 관련한 빅데이터로써 단순 검색에서 증상에 따른 진단까지도 가능해 보이는 영역.
특히 내과를 포함한 CT/MRI등 진단 영역에 있어 보조의 역할을 넘어설 수 있는 가능성까지 내포.
AI 영역에 있어서는, 한국은 등한시 되던 사업. Valuation 만 높고, 실제 매출-이익과 연결되기엔 힘든게 현실.
다만 마소의 Open AI 에 대한 투자가 이후 회사 인수 - 오피스365와의 연계된 상품성 개선으로 이뤄지는 방향으로 빠르게 전개되는 중. 이와 관련하여 서버사업 아쥬르도 동반성장 가능
서버의 강자 아마존은?
검색의 강자 구글은?
과거 숏폼에서의 확산이 글로벌 트랜드를 일으켰듯이,
딥블루의 혁신이 IBM의 부흥을 일으켰듯이,
우리는 새로운 트렌드에서의 큰 변화를 단순한 주가 100%-130% 상승에 함몰되어 애써 무시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듦
주가는 펀더에 기반한 언더/오버밸류를 판단하기도 하지만
꿈을 투영한 하이멀티플을 부여가능할 수도 있음
AI, Chat GPT의 꿈은 한국의 AI업체들에게 어떠한 꿈, 얼마나 큰 폭의 밸류에이션 상향을 부여할 수 있을까?
https://www.axios.com/2023/01/18/chatgpt-ai-health-care-doctors
Axios
Here come the robot doctors
ChatGPT recently passed all three parts of the U.S. Medical Licensing Examination.
👍5❤1🤔1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YouTube
"이런 기술은 처음!" - 한국의 최첨단 스크린 골프를 경험한 미국 골퍼(해외반응)
우리나라 골프인구는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1년에는 사상 처음 일본 골프인구마저 앞지르며 전체 인구의 10%를 뛰어 넘는 564만명을 기록했죠. 우리나라 골프 인구 폭증의 일등공신이 바로 스크린 골프인데요, 원래 선수들 훈련용으로 개발된 미국 기술이지만 골프장이 부족한 우리나라에서 폭발적으로 대중화되며 저렴하고 간편한 라운딩 방식으로 정착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나라의 스크린 골프는 단순히 필드 골프를 대체하는 수준이 아니라 IT 기술을 결합시킨 새로운…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19853?sid=101
금융위 인상 계획, 국회 반대로 보류
'정치적 자책골' 당정 소통 부재 탓
"서민정책만으론 부족…"
금융위 인상 계획, 국회 반대로 보류
'정치적 자책골' 당정 소통 부재 탓
"서민정책만으론 부족…"
Naver
국회 문턱서 막힌 '최고금리 인상'… 당정 불협화음까지
'법정 최고금리를 올리겠다'는 금융당국의 계획이 사실상 중단됐다. 최고금리 인상의 필수 관문인 국회가 거부 의사를 밝히면서 추진 동력을 상실했기 때문이다. 당국은 조만간 긴급 생계비 대출을 출시해 돈줄이 막힌 취약계
👍4
[저신용자 금융한파 시리즈]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724099?sid=101
하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724100?sid=101
함의: 법정최고금리상향 압박, 인뱅4호 분위기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724099?sid=101
하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724100?sid=101
함의: 법정최고금리상향 압박, 인뱅4호 분위기
Naver
[저신용자 금융 한파]㊥ '1300%대' 불법사채로 내몰려
제도권 금융 '최후의 보루'인 대부업조차 저신용자 대출을 조였다. 제도권 금융에서 밀려난 저신용자들은 1300%대의 초고금리 불법사금융에까지 손을 뻗고 있다. 우수대부업의 연 4% 수준이던 조달금리는 8%를 넘어섰다
👍5❤1🤔1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뉴로메카-교촌치킨과 개발하던 로봇 드디어 도입. 본격적인 치킨봇.
멕시카나하고 다른 곳도 계속 협업 중으로 알고 있어서 국내 캐쉬카우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임.
대당 단가가 상당히 높은데, 주방 인건비 생각하면 금방 만회할 수 있는 정도라고 함.
교촌치킨, 가맹점 3곳에 '치킨 조리 로봇' 도입
https://www.yna.co.kr/view/AKR20230125046900003?input=1195m
로봇을 도입한 가맹점은 경기 남양주시 다산신도시1호점, 서울 강동구 상일점, 성동구 한양대점이다.
교촌에프앤비는 치킨 튀김과 탈유 과정에서 로봇 자동화 시스템을 상용화하기 위해 가맹점에서 시범 운영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지난 2021년 10월 로봇 제조기업 뉴로메카[348340]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치킨 조리 로봇을 개발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약 2달간 직영점에서 운영을 시험했다.
멕시카나하고 다른 곳도 계속 협업 중으로 알고 있어서 국내 캐쉬카우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임.
대당 단가가 상당히 높은데, 주방 인건비 생각하면 금방 만회할 수 있는 정도라고 함.
교촌치킨, 가맹점 3곳에 '치킨 조리 로봇' 도입
https://www.yna.co.kr/view/AKR20230125046900003?input=1195m
로봇을 도입한 가맹점은 경기 남양주시 다산신도시1호점, 서울 강동구 상일점, 성동구 한양대점이다.
교촌에프앤비는 치킨 튀김과 탈유 과정에서 로봇 자동화 시스템을 상용화하기 위해 가맹점에서 시범 운영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지난 2021년 10월 로봇 제조기업 뉴로메카[348340]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치킨 조리 로봇을 개발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약 2달간 직영점에서 운영을 시험했다.
연합뉴스
교촌치킨, 가맹점 3곳에 '치킨 조리 로봇' 도입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339770]는 가맹점 3곳에 치킨 조리용 협동 로봇을 도입했다고 25일 밝혔...
미국 형님들도 K-주식 한번씩 맛보시면..
[단독] 가치투자자도 못버틴 포스코홀딩스…찰리 멍거, 10년 버티다 결국 손절
www.sedaily.com/NewsView/29KM2FNT6O?OutLink=telegram
[단독] 가치투자자도 못버틴 포스코홀딩스…찰리 멍거, 10년 버티다 결국 손절
www.sedaily.com/NewsView/29KM2FNT6O?OutLink=telegram
서울경제
[단독] 포스코홀딩스 샀던 '버핏 단짝'…9년 버티다 눈물의 손절
가치 투자자도 결국 버티지 못했다. 워런 버핏의 오른팔로 불리는 찰리 멍거 버크셔해서웨이 부회장이 9년 전 투자했던 포스코홀...
🤔3💩2
조선업 A to Z
향후 6개월 안에 유가가 상승할 거라고 보는 시각이 상당히 우세하네요.
중국 리오프닝 -> 실수요 증가 -> 유가도 바텀아웃?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chinas-re-opening-j-curve-oil-consumption-2022-12-13/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chinas-re-opening-j-curve-oil-consumption-2022-12-13/
Reuters
Column: China's re-opening and the J-curve in oil consumption
China's exit from a coronavirus suppression strategy relying on lockdowns will eventually boost oil consumption by more than 1 million barrels per day (bpd) as domestic and international travel rebounds.
🤔1
Forwarded from 안회수 DB 이차전지/철강금속
🇺🇸 미국 철강가 상승 이유 중 하나?!
멕시코 암사 공장 폐쇄로 미국 철강시장 압박
https://bit.ly/4049Dko
- 멕시코 철강업체 Altos Hornos de Mexico(Ahmsa)의 지속적인 폐쇄(연간 350만 숏톤(st) 제철소)
- 멕시코 국영 전력 회사인 CFE 가 전기 요금 미납을 이유로 전력공급 중단
- 2022년 11월까지 미국은 멕시코로부터 최소 124만 톤 수입. 2021년 전체 기준 89만톤 수입.
멕시코 암사 공장 폐쇄로 미국 철강시장 압박
https://bit.ly/4049Dko
- 멕시코 철강업체 Altos Hornos de Mexico(Ahmsa)의 지속적인 폐쇄(연간 350만 숏톤(st) 제철소)
- 멕시코 국영 전력 회사인 CFE 가 전기 요금 미납을 이유로 전력공급 중단
- 2022년 11월까지 미국은 멕시코로부터 최소 124만 톤 수입. 2021년 전체 기준 89만톤 수입.
Argusmedia
Ahmsa closure in Mexico squeezes US steel market | Argus Media
The continued closure of Mexican steelmaker Altos Hornos de Mexico (Ahmsa) is starting to cut supply from Mexico into the US steel market.
#삼성전기
지금 안좋은건 선반영
중요한건 바.텀.아.웃
차트는 장기선 골든크로스
단기 이평선 지지되는 중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9575
지금 안좋은건 선반영
중요한건 바.텀.아.웃
차트는 장기선 골든크로스
단기 이평선 지지되는 중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9575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