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ial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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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2023년 2월 초 증권형 토큰(STO) 발행/유통 시스템 발표

🗒 갤럭시아머니트리, 서울옥션, 알체라, 세종텔레콤, 케이옥션, FSN, 아톤, 바른손이앤에이, 키움증권, SK증권

금융위는 19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주재로 열린 금융규제혁신회의에서 제기된 의견 등을 반영해, 내달 초 ‘토큰 증권 발행·유통 규율체계’를 발표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STO 발행, 유통에 대한 내용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601446635479360&mediaCodeNo=257&OutLnkChk=Y
[유진투자증권 핀테크/크립토 김세희]

★ 개화하는 STO 시장, 투자전략

☞ 금융위 STO 가이드라인 의미

☞ 단기적으로는 STO 플랫폼 및 일부 블록체인 개발사 직접 수혜

☞ 새로운 시장을 맞이하는 증권사, 당장은 수익보다는 시장 선점


https://bit.ly/3XmXIMJ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우선 다들 연휴 전날 마지막 거래일 행복하게 마무리하셨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먼저 저희 채널은 언급했듯이 최근 주식시장에 중심을 두기는 했지만 여러 분야를 목표로 합니다. 이 부분에 향후 기대하셔도 좋을 것입니다.

저희는 정보방이나 리딩방이 아니라 채널 운영자 4인의 뷰를 제시하는 방입니다. 대부분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끼리 모였기에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지 못하는 점은 아쉽지만, 그만큼 심도있는 논의를 하면서 4인이 공감하는 뷰를 제시합니다. 다양한 내용을 전달하기엔 서로가 불안하고...서로가 서로의 인사이트를 못믿어서 가끔씩 글 올린 후 서로의 글을 삭제하기도 하네요 ㅋㅋㅋ 이 부분은 양해 바랍니다.

그리고 전일 청담글로벌을 포지션 청산한 내용에 대해 많은 분들이 질의가 있었습니다. *먼저 상담은 일절 않기에 아무도 답변 안했습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청담글로벌에 대해서 뷰는 가장 편한 중국투자이긴 하지만, 한편으론 그래봐야 유통입니다. 얼마나 찾을게 없으면 유통까지 갈까...이런 생각으로 투자를 했죠.

'신도론...'다른 기업들은 적어도 상승요인이 구체화된다면 굳건한 신도들 믿음으로 신도 세일즈가 되겠지만, 유통은 하늘로 주가가 올라도 신도들이 이탈하는 문제가 발생할 것 같았습니다.

회사에 대한 뷰보다는 전술적 대응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4인 모두가 같은 의견은 아니구요.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지금 본 채널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섹터는 금융입니다. 이벤트에 대한 내용들보다도 오히려 기자 친구들을 통해 관쪽에서 내용들을 체크하려고 부단히 노력중인데 정부가 가장 심각하게 보는 섹터가 금융입니다. 그러다보니 가장 크게 먹을 기회가 있을 것 같구요. 요 부분도 구정 전 한번 더 리프레시 합니다. 적어도 2분기지날때까지는 가장 편한 섹터가 아닐까 합니다.

최선호주는 제주은행입니다. 다음으로 한화손해보험을 계속 공부중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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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정부의 토큰증권 (STO) 전면 허용에 대한 생각
작성
: 버프 텔레그램 https://t.iss.one/bufkr

1. 갓직히, 2020-21년 음원/미술품/명품 조각투자 열풍은
1) NFT로 대변되는 크립토 열풍과
2) 무지성 유동성 투기가
만들었던 버블이라고 생각

2. 하지만 주변에 둘러보면,
이제 할만한 사람은 다 하는 주식/코인 외에도
미술품 투자, 부동산 경매, 수익형 부동산, 지인 사업 엔젤 투자 등
다양한 대체투자 상품에 대한 관심/저변이 급증한 것도 명백한 사실

3. 내 좁디좁은 인맥 풀에서
21-22년에 아트페어에 처음 참가 & 첫 미술품을 구입한 지인들이 열손가락을 넘어감

4. 대체투자에 대한 저변이 급격히 확대되면,
당연히 다수의 대중들도 참여하고 싶을텐데 문제는 "최소 투자금액"의 높은 허들
ex) 수천만원 하는 그림, 수억원 하는 수도권 오피스텔을 혼자 덜컥 사기는 잡코인 200원짜리 사는 것보다 큰 용기와 자본이 필요

5. 이번에 STO 합법화는 그 허들을 풀어준 것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 있다고 생각

6. 2018년 크립토 첫 빅 사이클이 끝나자, 다들 버블이다, 거봐라 말이되냐 비웃었지만
불과 3년후 2021년 BAYC를 만든 유가랩스나, 업비트 같은 주옥같은 텐배거/헌드레드배거들이 등장함

______________________
7. 결론:
STO 관련한 거래 플랫폼에서의 강자 (업비트)
STO 관련해서 강력한 IP를 가지고 평정한 자 (유가랩스)
가 혜성처럼 등장하지 않을까
👍2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구정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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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 연휴 중 생각.


1. 중국

마냥 중국 수요 회복을 찬란한 빛으로 생각하기 어려운 이유는 1)달라진 사회 풍토_'과소비에 대한 경계, 사회주의성 강화' 2) 과거에 비해 피폐해진 경제 여건 3) 소비자들의 패턴 변화. 사실 3번이 가장 무서움. 하나 더 생각해보면 회사 실적과 별개로 중국과의 마찰로 인한 괜한 분위기 역풍이 걸리기도 함.


2. 법정최고금리 상향조정

중요한건 정부에서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 내 기억으론 27%까지는 대통령령으로 조정이 가능한 걸로 아는데 문재인 정권시절 24%였던 걸 20%로 낮췄었음. 27%까진 아니더라도 24%까지만 상향 조정해도 큰 상승이 가능할 듯.
추심업체들은 왜 손이 안가는지 모르겠고, 여기는 부실 부각 징조가 더 커지면 봐야할 듯. 오히려 주가 쩔어있던 것 중 저축은행, 대부업 다시한번 점검해봐야 될 듯. 푸른저축은행 리드코프 정도. 캐피탈사들은 주가 반응이 좀 이상.
리드코프는 오래전부터 아프로그룹처럼 저축은행 인수설이 돌았었는데 이제는 정부에서 허가해주지 않을까 함. 대신 서민대출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겠지.

3.관광_리오프닝

파라다이스와 롯데관광개발은 계속 좋게 보고 있음. 애널리스트 컨세선스가 반영이 아직 덜 되어있음. 다만, 중국보다는 일본쪽에 무게를 두려고 함. 현 정부가 미,일과 친한 모습을 보이기에 제일 리스크가 적으니. 주가는 다소 아쉽지만 파라다이스를 좋게보고 있음.

4.로봇.
더 할말 없고

5.피부미용

비올 원텍은 올해 여유되는 한 포지션 취하는게 맞을 듯.

6.AI
플리토. 큰형들이 플리토사야한대서 플리토로 보려고. 다만, AI는 18년,19년 상반기가 생각나서 선뜻 손이 나서진 않음.

7.규정변화

1)IFRS 자본 : 보험주 계속 좋게 보는 중. 이 중 현대해상과 DB손해보험 젤 좋아보임

2)증권형토큰: VC 상장사 얘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닥. 무조건 제주은행.확증편향적 사고가 아니라, 두나무랑 신한지주 엮일 거리가 더 공고해지니.
12👍3
D의 생각/

Chat GPT. 의사면허 취득. 실기를 제외한 단순 지식테스트라곤 하지만, 이 정도면 AI의료 관련한 빅데이터로써 단순 검색에서 증상에 따른 진단까지도 가능해 보이는 영역.

특히 내과를 포함한 CT/MRI등 진단 영역에 있어 보조의 역할을 넘어설 수 있는 가능성까지 내포.

AI 영역에 있어서는, 한국은 등한시 되던 사업. Valuation 만 높고, 실제 매출-이익과 연결되기엔 힘든게 현실.

다만 마소의 Open AI 에 대한 투자가 이후 회사 인수 - 오피스365와의 연계된 상품성 개선으로 이뤄지는 방향으로 빠르게 전개되는 중. 이와 관련하여 서버사업 아쥬르도 동반성장 가능

서버의 강자 아마존은?
검색의 강자 구글은?

과거 숏폼에서의 확산이 글로벌 트랜드를 일으켰듯이,
딥블루의 혁신이 IBM의 부흥을 일으켰듯이,

우리는 새로운 트렌드에서의 큰 변화를 단순한 주가 100%-130% 상승에 함몰되어 애써 무시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듦

주가는 펀더에 기반한 언더/오버밸류를 판단하기도 하지만
꿈을 투영한 하이멀티플을 부여가능할 수도 있음

AI, Chat GPT의 꿈은 한국의 AI업체들에게 어떠한 꿈, 얼마나 큰 폭의 밸류에이션 상향을 부여할 수 있을까?

https://www.axios.com/2023/01/18/chatgpt-ai-health-care-do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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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월 셋째주 어닝시즌
뉴로메카-교촌치킨과 개발하던 로봇 드디어 도입. 본격적인 치킨봇.
멕시카나하고 다른 곳도 계속 협업 중으로 알고 있어서 국내 캐쉬카우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임.
대당 단가가 상당히 높은데, 주방 인건비 생각하면 금방 만회할 수 있는 정도라고 함.

교촌치킨, 가맹점 3곳에 '치킨 조리 로봇' 도입
https://www.yna.co.kr/view/AKR20230125046900003?input=1195m

로봇을 도입한 가맹점은 경기 남양주시 다산신도시1호점, 서울 강동구 상일점, 성동구 한양대점이다.

교촌에프앤비는 치킨 튀김과 탈유 과정에서 로봇 자동화 시스템을 상용화하기 위해 가맹점에서 시범 운영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지난 2021년 10월 로봇 제조기업 뉴로메카[348340]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치킨 조리 로봇을 개발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약 2달간 직영점에서 운영을 시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