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ial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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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리는 문, 리오프닝 투자전략

무엇을 사고 무엇을 팔것인가?


안녕하세요. 중국의 문이 다시 열립니다. 팬데믹 이후 3년 만의 일입니다. 리오프닝 시나리오와 산업의 영향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 리오프닝 시나리오 및 영향: 2023년 성장률 5.4%, 소매판매 15% 증가 예상

중국 리오프닝의 분기점은 “춘절 연휴”가 될 것. 지난해 12월 7일 PCR 의무 해제에 이어 1월 8일부터 전염병 등급 하향 조정과 국경개방이 이루어지면서 행정적인 리오프닝 절차는 완성.

올해 중국 소매판매 증가율은 전년대비 15%, 경제성장률은 5.4%에 달할 것으로 예상. 중국의 리오프닝은 ‘① 상품/서비스 수요회복 차별화, ② In-outbound 여행수요 단계별 정상화로 진행될 것.

차이나 In-out bound 수요는 3~12개월에 걸쳐서 정상화가 이루어질 것. 우리가 예상하는 리오프닝의 로드맵은 ① 국내여행 및 인바운드 재개(춘절~ )→ ② 아웃바운드 재개(2분기~ ) → ③ 단체 여행 및 아웃바운드 정상화(하반기~ )이며 올해 중국 해외여행 수요는 6,800만 명 수준을 기록하고 중국인의 한국 여행객은 전체적으로는 150만~ 200만 명이 돌아올 것으로 전망

■ 한국 투자전략: 중국 인바운드 소비재가 주인공

올해 3월 양회(3/5일 ~) 정책 초점은 통화완화와 재정투자를 양 축으로 한 고강도 경기부양과 코로나 방역 패러다임 변화에 근거한 잠재성장률 이상의 ‘23년 경제 정상화에 맞춰질 공산이 큼.

관련 경기 대응은, 1) 상반기 리오프닝 전환과 그간 지속해왔던 통화완화 정책조합을 활용한 내수 소비경기 진작, 2) 하반기 추가 규제완화 및 재정부양에 기댄 부동산 경기 정상화 순으로 전개될 것.

중국 경기/정책/방역 Triple Pivot의 분수령으로서 3월 양회를 주목. 중국 리오프닝의 한국경제 및 국내증시 영향은 자본재보단 중국 내수시장에 안착한 핵심 소비재 중심으로 선별적으로 구체화될 공산이 큼. ‘23년 시장의 액티브 알파의 핵심 원천으로서, 중국 인바운드 소비재를 주목.

섹터 전략: 무엇을 사고 무엇을 팔 것인가?

[긍정적]

화장품: 춘절 이후 화장품 수요, 빠른 회복 예상. 화장품 전반의 상승 기회

유통: 다이공의 재고확보 예상, 하반기 본격적인 인바운드 재개 기대

바이오/헬스케어: 위드 코로나 초기단계의 제약수요 증가, 2분기 이후 성장률 둔화

미디어/엔터: 공연 및 인바운드 재개로 성장 기회 도래, 한한령 해제 이슈 주목

게임: 한국산 게임/컨텐츠 수입 재개 예상, 게임업체의 새로운 활로로 기대

철강/금속: 부동산 업황 하반기 안정화 기대, 점진적인 철강수요 회복 요인

정유/화학: 중국 내 운송수요(항공유, 휘발유) 및 화학제품 수요회복 예상

[부정적]

자동차: 중국 로컬자동차 관심 부상으로 현대/기아차 상대적으로 부진 예상

2차 전지: 중국 전기차 수요회복은 중립이나 원재료 가격하락 리스크 증가

t.iss.one/jkc123
#AI, #로봇

📌 2023년 2월 신성장 4.0전략 로드맵 마련

🗒 로봇 - 레인보우로보틱스, 인탑스, 고영, 엑셈, 에스에프에이, 로보로보, 로보티즈, 엠씨넥스, 나무가, 셀바스AI, 브이원텍, 유일로보틱스, 해성티피씨, KEC, 에스엠코어, 휴림로봇, 티라유텍, 케이피에프, 영우디에스피, 에스비비테크, 유진로봇, NAVER, 우림피티에스, 뉴로메카, 코닉오토메이션

🗒 인공지능 - 마인즈랩, 솔트룩스, 알체라, 코난테크놀로지,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위세아이텍, 플리토, 바이브컴퍼니, 플리토, 핀텔, 비트아니, 씨이랩, 비플라이소프트, 셀바스AI

부가 성장 잠재력이 저하된 한국 경제의 새로운 동력을 찾기 위해 ‘신(新)성장전략 4.0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향후 국가경쟁력을 좌우할 미래형 모빌리티, 우주탐사 등 첨단 기술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TF는 내달까지 프로젝트별 올해의 추진 계획과 연도별 로드맵을 마련할 예정이다.프로젝트 후속대책의 일환으로 이날 논의된 인공지능 일상화 및 산업기반 강화 계획, 스마트물류 인프라 구축 방안도 곧 공개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09451?sid=101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2023년 2월 초 증권형 토큰(STO) 발행/유통 시스템 발표

🗒 갤럭시아머니트리, 서울옥션, 알체라, 세종텔레콤, 케이옥션, FSN, 아톤, 바른손이앤에이, 키움증권, SK증권

금융위는 19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주재로 열린 금융규제혁신회의에서 제기된 의견 등을 반영해, 내달 초 ‘토큰 증권 발행·유통 규율체계’를 발표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STO 발행, 유통에 대한 내용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601446635479360&mediaCodeNo=257&OutLnkChk=Y
[유진투자증권 핀테크/크립토 김세희]

★ 개화하는 STO 시장, 투자전략

☞ 금융위 STO 가이드라인 의미

☞ 단기적으로는 STO 플랫폼 및 일부 블록체인 개발사 직접 수혜

☞ 새로운 시장을 맞이하는 증권사, 당장은 수익보다는 시장 선점


https://bit.ly/3XmXIMJ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우선 다들 연휴 전날 마지막 거래일 행복하게 마무리하셨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먼저 저희 채널은 언급했듯이 최근 주식시장에 중심을 두기는 했지만 여러 분야를 목표로 합니다. 이 부분에 향후 기대하셔도 좋을 것입니다.

저희는 정보방이나 리딩방이 아니라 채널 운영자 4인의 뷰를 제시하는 방입니다. 대부분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끼리 모였기에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지 못하는 점은 아쉽지만, 그만큼 심도있는 논의를 하면서 4인이 공감하는 뷰를 제시합니다. 다양한 내용을 전달하기엔 서로가 불안하고...서로가 서로의 인사이트를 못믿어서 가끔씩 글 올린 후 서로의 글을 삭제하기도 하네요 ㅋㅋㅋ 이 부분은 양해 바랍니다.

그리고 전일 청담글로벌을 포지션 청산한 내용에 대해 많은 분들이 질의가 있었습니다. *먼저 상담은 일절 않기에 아무도 답변 안했습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청담글로벌에 대해서 뷰는 가장 편한 중국투자이긴 하지만, 한편으론 그래봐야 유통입니다. 얼마나 찾을게 없으면 유통까지 갈까...이런 생각으로 투자를 했죠.

'신도론...'다른 기업들은 적어도 상승요인이 구체화된다면 굳건한 신도들 믿음으로 신도 세일즈가 되겠지만, 유통은 하늘로 주가가 올라도 신도들이 이탈하는 문제가 발생할 것 같았습니다.

회사에 대한 뷰보다는 전술적 대응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4인 모두가 같은 의견은 아니구요.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지금 본 채널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섹터는 금융입니다. 이벤트에 대한 내용들보다도 오히려 기자 친구들을 통해 관쪽에서 내용들을 체크하려고 부단히 노력중인데 정부가 가장 심각하게 보는 섹터가 금융입니다. 그러다보니 가장 크게 먹을 기회가 있을 것 같구요. 요 부분도 구정 전 한번 더 리프레시 합니다. 적어도 2분기지날때까지는 가장 편한 섹터가 아닐까 합니다.

최선호주는 제주은행입니다. 다음으로 한화손해보험을 계속 공부중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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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정부의 토큰증권 (STO) 전면 허용에 대한 생각
작성
: 버프 텔레그램 https://t.iss.one/bufkr

1. 갓직히, 2020-21년 음원/미술품/명품 조각투자 열풍은
1) NFT로 대변되는 크립토 열풍과
2) 무지성 유동성 투기가
만들었던 버블이라고 생각

2. 하지만 주변에 둘러보면,
이제 할만한 사람은 다 하는 주식/코인 외에도
미술품 투자, 부동산 경매, 수익형 부동산, 지인 사업 엔젤 투자 등
다양한 대체투자 상품에 대한 관심/저변이 급증한 것도 명백한 사실

3. 내 좁디좁은 인맥 풀에서
21-22년에 아트페어에 처음 참가 & 첫 미술품을 구입한 지인들이 열손가락을 넘어감

4. 대체투자에 대한 저변이 급격히 확대되면,
당연히 다수의 대중들도 참여하고 싶을텐데 문제는 "최소 투자금액"의 높은 허들
ex) 수천만원 하는 그림, 수억원 하는 수도권 오피스텔을 혼자 덜컥 사기는 잡코인 200원짜리 사는 것보다 큰 용기와 자본이 필요

5. 이번에 STO 합법화는 그 허들을 풀어준 것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 있다고 생각

6. 2018년 크립토 첫 빅 사이클이 끝나자, 다들 버블이다, 거봐라 말이되냐 비웃었지만
불과 3년후 2021년 BAYC를 만든 유가랩스나, 업비트 같은 주옥같은 텐배거/헌드레드배거들이 등장함

______________________
7. 결론:
STO 관련한 거래 플랫폼에서의 강자 (업비트)
STO 관련해서 강력한 IP를 가지고 평정한 자 (유가랩스)
가 혜성처럼 등장하지 않을까
👍2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구정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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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 연휴 중 생각.


1. 중국

마냥 중국 수요 회복을 찬란한 빛으로 생각하기 어려운 이유는 1)달라진 사회 풍토_'과소비에 대한 경계, 사회주의성 강화' 2) 과거에 비해 피폐해진 경제 여건 3) 소비자들의 패턴 변화. 사실 3번이 가장 무서움. 하나 더 생각해보면 회사 실적과 별개로 중국과의 마찰로 인한 괜한 분위기 역풍이 걸리기도 함.


2. 법정최고금리 상향조정

중요한건 정부에서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 내 기억으론 27%까지는 대통령령으로 조정이 가능한 걸로 아는데 문재인 정권시절 24%였던 걸 20%로 낮췄었음. 27%까진 아니더라도 24%까지만 상향 조정해도 큰 상승이 가능할 듯.
추심업체들은 왜 손이 안가는지 모르겠고, 여기는 부실 부각 징조가 더 커지면 봐야할 듯. 오히려 주가 쩔어있던 것 중 저축은행, 대부업 다시한번 점검해봐야 될 듯. 푸른저축은행 리드코프 정도. 캐피탈사들은 주가 반응이 좀 이상.
리드코프는 오래전부터 아프로그룹처럼 저축은행 인수설이 돌았었는데 이제는 정부에서 허가해주지 않을까 함. 대신 서민대출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겠지.

3.관광_리오프닝

파라다이스와 롯데관광개발은 계속 좋게 보고 있음. 애널리스트 컨세선스가 반영이 아직 덜 되어있음. 다만, 중국보다는 일본쪽에 무게를 두려고 함. 현 정부가 미,일과 친한 모습을 보이기에 제일 리스크가 적으니. 주가는 다소 아쉽지만 파라다이스를 좋게보고 있음.

4.로봇.
더 할말 없고

5.피부미용

비올 원텍은 올해 여유되는 한 포지션 취하는게 맞을 듯.

6.AI
플리토. 큰형들이 플리토사야한대서 플리토로 보려고. 다만, AI는 18년,19년 상반기가 생각나서 선뜻 손이 나서진 않음.

7.규정변화

1)IFRS 자본 : 보험주 계속 좋게 보는 중. 이 중 현대해상과 DB손해보험 젤 좋아보임

2)증권형토큰: VC 상장사 얘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닥. 무조건 제주은행.확증편향적 사고가 아니라, 두나무랑 신한지주 엮일 거리가 더 공고해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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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의 생각/

Chat GPT. 의사면허 취득. 실기를 제외한 단순 지식테스트라곤 하지만, 이 정도면 AI의료 관련한 빅데이터로써 단순 검색에서 증상에 따른 진단까지도 가능해 보이는 영역.

특히 내과를 포함한 CT/MRI등 진단 영역에 있어 보조의 역할을 넘어설 수 있는 가능성까지 내포.

AI 영역에 있어서는, 한국은 등한시 되던 사업. Valuation 만 높고, 실제 매출-이익과 연결되기엔 힘든게 현실.

다만 마소의 Open AI 에 대한 투자가 이후 회사 인수 - 오피스365와의 연계된 상품성 개선으로 이뤄지는 방향으로 빠르게 전개되는 중. 이와 관련하여 서버사업 아쥬르도 동반성장 가능

서버의 강자 아마존은?
검색의 강자 구글은?

과거 숏폼에서의 확산이 글로벌 트랜드를 일으켰듯이,
딥블루의 혁신이 IBM의 부흥을 일으켰듯이,

우리는 새로운 트렌드에서의 큰 변화를 단순한 주가 100%-130% 상승에 함몰되어 애써 무시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듦

주가는 펀더에 기반한 언더/오버밸류를 판단하기도 하지만
꿈을 투영한 하이멀티플을 부여가능할 수도 있음

AI, Chat GPT의 꿈은 한국의 AI업체들에게 어떠한 꿈, 얼마나 큰 폭의 밸류에이션 상향을 부여할 수 있을까?

https://www.axios.com/2023/01/18/chatgpt-ai-health-care-do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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