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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관한 모든 것(유통시장, 코인, 비상장, M&A, 투자조합 소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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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은 각자가, 책임도 각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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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운사이클의 후반부에서 나타나는 재고의 급격한 증가. 현재는 과거 재고레벨 대비 많이 높은 수준
=> 과잉재고 소화가 우선시되야하고 1Q23부터 재고 정점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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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글로벌에 대한 생각

주변분들과 이야기 하다보면 중국 관련주에 대한 뷰 보다는, 왜 굳이 청담글로벌이냐고 합니다.

얼핏보면 단순 유통회사일 뿐인데 F&F나 아모레, 게임주들 많은데 '왜'냐고합니다.

저는 소위 중국의 '국경개방'이라는 것이 얼핏 보면 리오프닝에 대한 내수활성개념으로 볼 수 있지만 제 기준에서는 중국의 자국 제품에 대한 , 혹은 시스템에 대한 자신감으로 보여집니다.

여기서 더 고민해볼 부분은 ,중국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영미권 국가들을 적대시 하는 경향은 분명하지만, 그 나라들은 경쟁의 대상이고 大國이라 생각하여 자존심보다는 배워야 할 부분은 배워야한다 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小國이라 생각하여 무언가 자존심을 상해하는 경우가 많다 하네요.

이러한 중국의 습성?!을 토대로 볼 때 우리나라 자체 제품의 경쟁력이 코로나 이전처럼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까에 대해서
의심이 됩니다. 리오프닝이 결국 '소비'라는 측면에서 살펴본다면 오히려 투자의 관점에서 해외브랜드를 중국에 유통하는 비지니스가 편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단가가 높은 제품의 유통. 단순 마진 5%라도 이익의 절대치로는 다른 개념인 것이고, 매입후 판매의 경우에는 또
마진율이 하이싱글까지도 무난한 경우가 많죠.

딱 이런 컨셉에서 비지니스가 간단 명료하기에 청담글로벌을 본 이유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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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가까스로 중저신용자대출 비중 25%를 달성한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올해 말까지 평균 5% 이상을 더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금융위원회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금감원·서민금융진흥원·금융협회 등과 서민금융 현황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지난해 서민금융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올해 공급계획을 논의했다. 금융위는 “케이·카카오·토스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중저신용자대출 단계적 확대 계획에 따라 차질없이 공급을 늘려가고 있다”고 말했다.

=>인뱅 3사의 경우에도 현재 목표치 도달함에 있어 징징대는 상황.금융위에서는 대출을 늘려야하는데 여러모로 힘든 상황. 결국 4인뱅 조성환경. 토스처럼 40-45%정도만 새로운 인터넷뱅크에서 담당해줘도, 비상장 자본구조상 4조원 가량이 커버.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KHX7YLJ2?OutLink=telegram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1. 예전에는 시총 5백억짜리 1천억짜리 종목 열심히 탐방다니고 주담하고 친해져서 술먹고 정보 뽑아내던 시절도 있었다. 아니면 열심히 분석해서 정말 싸다고 사서 사다사다 지쳐서..주위에 소문내도 몇개월 지나서야 오르던 시절이 있었다. 그래서 의미있는 물량을 사모으며 모두 함께 큰 수익을 내기도 했다.

아니면, 저 PBR, 저per 종목 사서 버티면 중국의 거대한 성장 사이클로 인해 3~10배 가던 시절이 있었다.

100억~1000억 혹은 그이상 수퍼개미가 많이 나타나던 시절이었다.

2. 지금은 주담도 그렇게 이야기 해주지 않을 뿐더러,, 내가 알고 있으면 이미 다른 사람들도 다 알고 있다. 조그만 호재가 있어도 텔레그램을 통해 순식간에 퍼져나가고..

이제 남보다 먼저 정보를 얻어내서, 혹은 실력좋은 사람 옆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투자해서 성공하는 시기가 끝났다는 것이다.

남들이 다 아는 정보라도 더 세밀하게 분석하고, 역발상을 해보고, 큰그림을 그려서 투자하는 시대...

남들이 다 던질때 안전마진 계산하면서 홀로 외로이 사면서 버티면서 큰 변화를 기다리며 투자해야 하는 시대...

아니면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종목을 사서 크게 먹고, 빨리 빠져나와야 하는 시대...

3. 투자에 성공하고 싶다면 버펫,린치를 읽는 것까지는 이해하지만, 과거에 성공한 수퍼개미, 펀드매니저 찾아가서 백날 이야기 들어봐야, 과거 무용담밖에 들을게 없다. 오히려 배고픈 30대~40대 초반의, 아직 성공하지 못한 그러나 포텐셜 있는 투자자들로부터 배울게 훨씬 많다.

- 이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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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뱅 3사가 앓는 소리 하면서 중저신용자 대출 조절하려고 했는데, 닥치고 빨랑 공급해!로 결정되나 봅니다. 인뱅 설립 목표는 중금리 대출로 서민 경제 안정화가 목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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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카오·토스뱅크 중·저신용 대출 ‘30%’ 로 확대된다"
출처 : 파이낸셜뉴스 | 네이버

https://naver.me/xD6qeakv
Forwarded from G2 해외주식
로레알 52주 신고가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둔촌주공 실제 임장 분위기

네이버 부동산 카페에 둔촌주공 실제 임장을 했다는 분의 임장기가 공유되고 있는데

굉장히 잘 정리가 된 것 같아 한 번 보시라고 올려드립니다.

19일 PF ABCP 7200억원 만기는 HUG 보증으로 이미 차환 성공해 더 이상 이슈가 아니지만, 현재 부동산 시장 분위기 참고에는 도움이 될 듯 합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better_haru&logNo=222985288188&proxyReferer=
중국 스마트폰 개선 -> 삼성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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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마트폰 개선 -> 삼성전기
[고의영 HI투자 전기전자/ 02-2122-9179]

★ [삼성전기/Buy/TP 180,000(상향)] 상승기류

목표주가 15.5만원 → 18만원 상향. 역사적 평균 P/B 1.7배 적용. 연초 이후 주가는 +12% 올랐는데, 중국 방역 정책 완화 이후 시차를 둔 수요 개선 기대를 선반영

① 재고의 정상화: 4Q22를 거치며 동사 MLCC 보유 재고는 적정 수준인 40일에 근접할 것으로 추정. 동사 주요 중국 고객사인 Xiaomi는 3Q22 중국 재고 정상화, 4Q22 글로벌 재고 조정 지속을 언급(1Q23 중 재고정상화)

② 중국 리오프닝 기대: 동사 MLCC 매출의 50%, 카메라모듈 매출의 30%가 중국향(vs. 글로벌 캐패시터 교역액의 55%가 중국+홍콩). 마침 컴포넌트솔루면 매출의 YoY 저점도 1Q23으로 추정

③ 중요한 것은 방향: 4Q22 실적은 영업이익 1,017억원으로 컨센서스 1,240억원를 하회할 것으로 추정되나, 중요한 것은 재고 소진과 수요 개선의 방향성


<보고서: https://bit.ly/3XlOSyX>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협동로봇 3사 매출액 비교
레인보우가 1조가 되면서...

1) 매출 사이즈가 4배 큰 두산은 1.4조네
2) 매출 사이즈가 0.9배인 뉴로메카는 2천억이네
제주은행에 대해서 특별한 이유가 있어 오르기보다는 금리여건상 제 4인뱅의 필요성이 점점 더 구체화된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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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MLCC 관련주 초강세 지속. 17일 업종/테마 최상위. 소비자 가전분야 관심 꾸준히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