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머니보틀
경제 1타강사 이창용 한은 총재 총정리
by t.iss.one/moneybottle
✅2023년 하반기 이후 중국·IT 경기 회복으로 성장세 나아질것. 중국 경제가 하반기부터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이 때 유가가 오를 것으로 생각된다. 유가가 오르면 인플레가 다시 재점화될 수 있다.
✅최종금리는 기준금리의 정점에 관한 것. 이번 회의에서는 3명을 최종금리를 3.5% 선으로 보고 거기서 동결. 나머지 3명은 최종금리가 3.75%에 다달을수도 있다고 열어두자고 얘기함. 이는 물가와 시장흐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이를 지키겠다는 정책 약속이 아님.
✅올해 성장률은 11월엔 1.7%로 봤는데 그 사이에 일어난 여러 지표를 봤을땐 좀 더 낮아질 것으로 전망. 4분기 경제 성장률 마이너스 성장 우려중. 1분기는 4분기보다는 나아질 것으로 기대중. 올해 상반기는 어려운 시기가 지나갈 것으로 생각중. 이것이 침체라는 의미는 아님. 경기 침체의 경계선이라고 보고 데이터를 더 봐야함. 이는 전세계 공통적인 현상이고, 경기침체의 길에 있는 다른 나라에 비해서는 더 나은 상황임.
✅가장 중요한것은 물가. 경기침체의 가능성이 커졌음에도 금리인상한것은 물가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 앞으로 물가는 낮아질 것이기때문에 물가와 경기 금융안정을 모두 고려하는 통화정책을 펼칠 예정.
✅금리 인하는 물가가 정책 목표로 수렴해간다는 확신이 있어야만 고려. 데이터를 보면서 물가가 목표치에 도달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야함. 연내금리인하를 논하기에는 시기상조.
📌원달러 환율 1440원은 어느 경제 이론과 무엇을 보더라도 쏠림 현상으로 판단했으나, 쏠림현상이 너무 심해 중앙은행 총재로써 가격에 대한 언급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나 외환시장 안정화를 위해 언급한 것. 앞으로도 가격에 대한 언급은 거의 하지 않을 것이나, 금통위원들이나 누가 생각하기에도 쏠림현상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할때 예외적으로 언급할 것. (해석하자면 말해줄 때 시키는대로 하면 먹을 수 있다, 업계 1타강사 갓창용)
✅중국 경기 회복이 너무 빠르면 경상수지나 경제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인플레와 관련된 유가에 관해서는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기에 데이터를 계속 살펴봐야한다. 한미 금리 격차가 얼마가 바람직한지는 과거 경험에 대해서 참고만 하면 되고, 환율이 기준금리차에 대해서만 의존받지 않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기계적으로 판단하면 안된다. 이론적 근거도 없다. 22년 9월 10월에 환율 많이 올랐을 때 생각해보면 된다.
✅지금의 금리 수준보다 앞으로 낮다는 것은 경기침체 or 물가 하락이다. 허나 미국같은 내수 중심 국가는 물가가 낮아지는 것은 경기침체의 신호이나, 한국은 에너지 가격이 떨어지면 물가가 하락한다. 고로 추후 한국의 금리 인하에 대해서는 침체일지 물가하락일지 생각해봐야한다.
✅12월의 가장 큰 변화는 중국 경제. 중국이 제로코비드 정책을 완화시키면서 환자 숫자가 급증하면서 단기적으론 나빠졌고 한국 수출이 감소했다. 3개월 후의 금리에 대해서는 금통위원들이 명시적으로 말하는 것은 바람직한지 아닌지 모르겠다.
✅물가상승률이 3%를 넘어가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물가상승률이 2%정도가 되면 사람들이 이에 관심을 끈다. 물가상승률이 5%를 넘어간다면 기대인플레를 자극해서 가속화한다. 이는 경험적으로 알게 된 것이다. 2022년에는 5%를 넘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성장보다 물가를 우선시해야했다. 올해는 성장과 물가 두 가지를 모두 고려할 것. 부동산 시장은 한 섹터에 관한 부분이다. 금리 정책은 전체 경제에 대한 정책이다. 부동산 시장은 원칙적으로 미시적으로 재정정책을 이용해야한다. 금리를 가지고 부동산 불안정을 막자는 것은 적절치 않고 한은이 할 일은 부분적인 유동성 공급 정도뿐이다.
✅ 물가 목표를 2%에서 3%까지 올리는 것은 물가가 안정된 다음에 논의할 일. 골이 안들어간다고 골대를 옮기자는건 말이 안되는 것. 하반기 반도체 등 경기가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한은 뿐 아니라 많은 기관들이 예측하고 있는 것. 선진국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상반기에 마무리가 될 것. 재고 사이클도 상반기에 많이 소진되고 3.4분기부터는 전세계 반도체 수요의 50%를 차지하는 중국 경기가 회복되면서 괜찮아질 것으로 본다.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가면서 한국은 경기회복모멘트로 갈 것으로 희망하고 있다.
✅부동산 규제를 풀었다고 해서 대규모로 부동산 대출을 일으킬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경기가 회복 국면에 들어가게 되면 다시 부동산 대출이 늘어날 수 있으나, 이는 그 때 가서 대출, 가계부채 등으로 해결할 문제. 금리인상으로 인해 가계대출이 감소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본다.
✅미국 노동시장이 타이트하고 임금이 떨어지고 있으며 유럽의 따뜻한 겨울로 인해 가스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 음의 성장으로 갈 것으로 다들 예상을 했었으나 생각보다는 괜찮다고 다들 생각하고 있다. 1분기 한국 성장에 대해서는 음의 성장이 아닐 수 있다. 2월에 다시 얘기하겠다.
📮따로 해석하지 말고 다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출처: t.iss.one/moneybottle
by t.iss.one/moneybottle
✅2023년 하반기 이후 중국·IT 경기 회복으로 성장세 나아질것. 중국 경제가 하반기부터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이 때 유가가 오를 것으로 생각된다. 유가가 오르면 인플레가 다시 재점화될 수 있다.
✅최종금리는 기준금리의 정점에 관한 것. 이번 회의에서는 3명을 최종금리를 3.5% 선으로 보고 거기서 동결. 나머지 3명은 최종금리가 3.75%에 다달을수도 있다고 열어두자고 얘기함. 이는 물가와 시장흐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이를 지키겠다는 정책 약속이 아님.
✅올해 성장률은 11월엔 1.7%로 봤는데 그 사이에 일어난 여러 지표를 봤을땐 좀 더 낮아질 것으로 전망. 4분기 경제 성장률 마이너스 성장 우려중. 1분기는 4분기보다는 나아질 것으로 기대중. 올해 상반기는 어려운 시기가 지나갈 것으로 생각중. 이것이 침체라는 의미는 아님. 경기 침체의 경계선이라고 보고 데이터를 더 봐야함. 이는 전세계 공통적인 현상이고, 경기침체의 길에 있는 다른 나라에 비해서는 더 나은 상황임.
✅가장 중요한것은 물가. 경기침체의 가능성이 커졌음에도 금리인상한것은 물가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 앞으로 물가는 낮아질 것이기때문에 물가와 경기 금융안정을 모두 고려하는 통화정책을 펼칠 예정.
✅금리 인하는 물가가 정책 목표로 수렴해간다는 확신이 있어야만 고려. 데이터를 보면서 물가가 목표치에 도달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야함. 연내금리인하를 논하기에는 시기상조.
📌원달러 환율 1440원은 어느 경제 이론과 무엇을 보더라도 쏠림 현상으로 판단했으나, 쏠림현상이 너무 심해 중앙은행 총재로써 가격에 대한 언급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나 외환시장 안정화를 위해 언급한 것. 앞으로도 가격에 대한 언급은 거의 하지 않을 것이나, 금통위원들이나 누가 생각하기에도 쏠림현상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할때 예외적으로 언급할 것. (해석하자면 말해줄 때 시키는대로 하면 먹을 수 있다, 업계 1타강사 갓창용)
✅중국 경기 회복이 너무 빠르면 경상수지나 경제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인플레와 관련된 유가에 관해서는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기에 데이터를 계속 살펴봐야한다. 한미 금리 격차가 얼마가 바람직한지는 과거 경험에 대해서 참고만 하면 되고, 환율이 기준금리차에 대해서만 의존받지 않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기계적으로 판단하면 안된다. 이론적 근거도 없다. 22년 9월 10월에 환율 많이 올랐을 때 생각해보면 된다.
✅지금의 금리 수준보다 앞으로 낮다는 것은 경기침체 or 물가 하락이다. 허나 미국같은 내수 중심 국가는 물가가 낮아지는 것은 경기침체의 신호이나, 한국은 에너지 가격이 떨어지면 물가가 하락한다. 고로 추후 한국의 금리 인하에 대해서는 침체일지 물가하락일지 생각해봐야한다.
✅12월의 가장 큰 변화는 중국 경제. 중국이 제로코비드 정책을 완화시키면서 환자 숫자가 급증하면서 단기적으론 나빠졌고 한국 수출이 감소했다. 3개월 후의 금리에 대해서는 금통위원들이 명시적으로 말하는 것은 바람직한지 아닌지 모르겠다.
✅물가상승률이 3%를 넘어가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물가상승률이 2%정도가 되면 사람들이 이에 관심을 끈다. 물가상승률이 5%를 넘어간다면 기대인플레를 자극해서 가속화한다. 이는 경험적으로 알게 된 것이다. 2022년에는 5%를 넘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성장보다 물가를 우선시해야했다. 올해는 성장과 물가 두 가지를 모두 고려할 것. 부동산 시장은 한 섹터에 관한 부분이다. 금리 정책은 전체 경제에 대한 정책이다. 부동산 시장은 원칙적으로 미시적으로 재정정책을 이용해야한다. 금리를 가지고 부동산 불안정을 막자는 것은 적절치 않고 한은이 할 일은 부분적인 유동성 공급 정도뿐이다.
✅ 물가 목표를 2%에서 3%까지 올리는 것은 물가가 안정된 다음에 논의할 일. 골이 안들어간다고 골대를 옮기자는건 말이 안되는 것. 하반기 반도체 등 경기가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한은 뿐 아니라 많은 기관들이 예측하고 있는 것. 선진국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상반기에 마무리가 될 것. 재고 사이클도 상반기에 많이 소진되고 3.4분기부터는 전세계 반도체 수요의 50%를 차지하는 중국 경기가 회복되면서 괜찮아질 것으로 본다.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가면서 한국은 경기회복모멘트로 갈 것으로 희망하고 있다.
✅부동산 규제를 풀었다고 해서 대규모로 부동산 대출을 일으킬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경기가 회복 국면에 들어가게 되면 다시 부동산 대출이 늘어날 수 있으나, 이는 그 때 가서 대출, 가계부채 등으로 해결할 문제. 금리인상으로 인해 가계대출이 감소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본다.
✅미국 노동시장이 타이트하고 임금이 떨어지고 있으며 유럽의 따뜻한 겨울로 인해 가스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 음의 성장으로 갈 것으로 다들 예상을 했었으나 생각보다는 괜찮다고 다들 생각하고 있다. 1분기 한국 성장에 대해서는 음의 성장이 아닐 수 있다. 2월에 다시 얘기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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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iss.one/moneybo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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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보틀
저는 구독자분들에게 DM으로 먼저 연락드려서 카톡방 초대, 투자 권유를 절대 하지 않습니다. 사칭 주의
*본 채널은 투자 권유 및 투자 자문이 아닌 단순 정보 공유 채널입니다. 가상자산의 경우 큰 변동성으로 원금 일부 혹은 전부의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추천이 아니며 투자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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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네프콘 옆집부자형 since 2020
<신한생각>
『한국-UAE 정상회담 정리』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15일(현지시각) 한국과 UAE(아랍에미리트) 양국 정상회담에서 UAE의 대 한국 300억달러 투자 결정
- 300억달러는 국부펀드를 포함한 전체 UAE 차원의 투자액수, 구체적인 투자 분야는 아직 미공개
- 한-UAE 간 원자력, 에너지, 투자, 방산 등 4대 핵심 분야와 신산업, 보건·의료, 문화·인적 교류 등 미래 협력 분야에서도 전략적 협업 강화
- 원자력, 에너지, 투자, 방위산업, 기후변화 분야 총 13건의 MOU(양해각서) 체결
* 13건의 MOU 목록
1) 포괄적 전략적 에너지 파트너십(CSEP)을 통한 전략적 에너지 관계 강화를 위한 공동선언문
2) 전략적 방위산업 협력
3) 한-UAE 국제공동비축 사업
4) 넷 제로(Net Zero) 가속화 프로그램
5) 자발적 탄소시장(VCM) 파트너십
6) 다목적 수송기 국제공동개발
7) 산업은행과 무바달라 간 전략적 투자 파트너십
8) 도시 내 수소생산·저장·운송·활용 분야
9) 한-UAE 우주협력
10) 중소기업 및 혁신 분야 협력
11) 수자원 분야 협력
12) 한-UAE 원자력협정에 따른 행정약정
13) 한국수출입은행과 아부다비국영에너지회사(TAQA)의 금융협력
*위 내용은 대통령실 브리핑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한국-UAE 정상회담 정리』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15일(현지시각) 한국과 UAE(아랍에미리트) 양국 정상회담에서 UAE의 대 한국 300억달러 투자 결정
- 300억달러는 국부펀드를 포함한 전체 UAE 차원의 투자액수, 구체적인 투자 분야는 아직 미공개
- 한-UAE 간 원자력, 에너지, 투자, 방산 등 4대 핵심 분야와 신산업, 보건·의료, 문화·인적 교류 등 미래 협력 분야에서도 전략적 협업 강화
- 원자력, 에너지, 투자, 방위산업, 기후변화 분야 총 13건의 MOU(양해각서) 체결
* 13건의 MOU 목록
1) 포괄적 전략적 에너지 파트너십(CSEP)을 통한 전략적 에너지 관계 강화를 위한 공동선언문
2) 전략적 방위산업 협력
3) 한-UAE 국제공동비축 사업
4) 넷 제로(Net Zero) 가속화 프로그램
5) 자발적 탄소시장(VCM) 파트너십
6) 다목적 수송기 국제공동개발
7) 산업은행과 무바달라 간 전략적 투자 파트너십
8) 도시 내 수소생산·저장·운송·활용 분야
9) 한-UAE 우주협력
10) 중소기업 및 혁신 분야 협력
11) 수자원 분야 협력
12) 한-UAE 원자력협정에 따른 행정약정
13) 한국수출입은행과 아부다비국영에너지회사(TAQA)의 금융협력
*위 내용은 대통령실 브리핑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인터넷/플랫폼/성장산업/투자 뉴스, 정보 스크랩 (정용제)
헤지펀드들은 지난해 11월 이후 최근 10주 가운데 8주 동안 중국 주식을 사들였다. 매수 규모는 직전 10개월(지난해 1~10월)의 약 70%에 이른다.
https://naver.me/FGeU5ziP
https://naver.me/FGeU5ziP
Naver
中 증시 반등에 베팅하는 헤지펀드
중국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 및 경기부양 정책에 대한 기대감에 헤지펀드들이 중국 주식을 대거 쓸어 담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전문매체 CNBC가 모건스탠리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헤지펀드들
Y/ 금일 삼성전기 주가가 강한편이네요.
아이톨쥬성의 느낌이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수요는 여전히 안보이지만, 재고 상승, 가격 하락, 매출 피크아웃들이 대부분 실적이나 주가에 "이미" 선반영되어 있는 느낌이 강합니다. 리세션 가능성까지 반영되어있는 현재의 낮은 주가 레벨에서는 안좋은 뉴스보다는 바텀아웃에 대한 시그널을 찾는게 더 중요해 보입니다.
시그널은 제품들마다 다르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은데 가장 커머디티 제품성인 MLCC가 가장 빠른 회복세를 보이는듯 하네요.
현 시점에서 테크 전반적으로 올해는 회복세를 보이겠지만 테크 대형주를 가져간다면 삼성전기를 가장 좋게 보는 이유입니다.
Tech쪽 의견 모건스탠리 자료 참고하여 아래내용 공유드려봅니다
아이톨쥬성의 느낌이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수요는 여전히 안보이지만, 재고 상승, 가격 하락, 매출 피크아웃들이 대부분 실적이나 주가에 "이미" 선반영되어 있는 느낌이 강합니다. 리세션 가능성까지 반영되어있는 현재의 낮은 주가 레벨에서는 안좋은 뉴스보다는 바텀아웃에 대한 시그널을 찾는게 더 중요해 보입니다.
시그널은 제품들마다 다르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은데 가장 커머디티 제품성인 MLCC가 가장 빠른 회복세를 보이는듯 하네요.
현 시점에서 테크 전반적으로 올해는 회복세를 보이겠지만 테크 대형주를 가져간다면 삼성전기를 가장 좋게 보는 이유입니다.
Tech쪽 의견 모건스탠리 자료 참고하여 아래내용 공유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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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ncial Magazine
Y/ IT수요 안좋은거 다 알죠. 업계분들의 말을 빌리자면 안좋다기보다도 수요가 안보인다는 표현이 더 맞을듯 합니다 전일 삼성전자의 공급 조절 뉴스로 반도체 대형주 강세 + 중소형주 숏커버가 미국의 마이크론까지 들어올렸다가 오늘은 약보합으로 끝났네요 공급 조절 오케이고, 수요쪽을 보면 과거 사이클에선 pc중심의 사이클 이후 모바일, 모바일중심의 사이클이후 서버와 같은 새로운 어플리에이션 성장이 업황 반전을 이끌었습니다 이번 사이클에서는 뭐가 바텀아웃의…
# 다운사이클의 후반부에서 나타나는 재고의 급격한 증가. 현재는 과거 재고레벨 대비 많이 높은 수준
=> 과잉재고 소화가 우선시되야하고 1Q23부터 재고 정점 가능성이 높음
=> 과잉재고 소화가 우선시되야하고 1Q23부터 재고 정점 가능성이 높음
👍2
*청담글로벌에 대한 생각
주변분들과 이야기 하다보면 중국 관련주에 대한 뷰 보다는, 왜 굳이 청담글로벌이냐고 합니다.
얼핏보면 단순 유통회사일 뿐인데 F&F나 아모레, 게임주들 많은데 '왜'냐고합니다.
저는 소위 중국의 '국경개방'이라는 것이 얼핏 보면 리오프닝에 대한 내수활성개념으로 볼 수 있지만 제 기준에서는 중국의 자국 제품에 대한 , 혹은 시스템에 대한 자신감으로 보여집니다.
여기서 더 고민해볼 부분은 ,중국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영미권 국가들을 적대시 하는 경향은 분명하지만, 그 나라들은 경쟁의 대상이고 大國이라 생각하여 자존심보다는 배워야 할 부분은 배워야한다 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小國이라 생각하여 무언가 자존심을 상해하는 경우가 많다 하네요.
이러한 중국의 습성?!을 토대로 볼 때 우리나라 자체 제품의 경쟁력이 코로나 이전처럼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까에 대해서
의심이 됩니다. 리오프닝이 결국 '소비'라는 측면에서 살펴본다면 오히려 투자의 관점에서 해외브랜드를 중국에 유통하는 비지니스가 편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단가가 높은 제품의 유통. 단순 마진 5%라도 이익의 절대치로는 다른 개념인 것이고, 매입후 판매의 경우에는 또
마진율이 하이싱글까지도 무난한 경우가 많죠.
딱 이런 컨셉에서 비지니스가 간단 명료하기에 청담글로벌을 본 이유이기도 하네요.
주변분들과 이야기 하다보면 중국 관련주에 대한 뷰 보다는, 왜 굳이 청담글로벌이냐고 합니다.
얼핏보면 단순 유통회사일 뿐인데 F&F나 아모레, 게임주들 많은데 '왜'냐고합니다.
저는 소위 중국의 '국경개방'이라는 것이 얼핏 보면 리오프닝에 대한 내수활성개념으로 볼 수 있지만 제 기준에서는 중국의 자국 제품에 대한 , 혹은 시스템에 대한 자신감으로 보여집니다.
여기서 더 고민해볼 부분은 ,중국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영미권 국가들을 적대시 하는 경향은 분명하지만, 그 나라들은 경쟁의 대상이고 大國이라 생각하여 자존심보다는 배워야 할 부분은 배워야한다 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小國이라 생각하여 무언가 자존심을 상해하는 경우가 많다 하네요.
이러한 중국의 습성?!을 토대로 볼 때 우리나라 자체 제품의 경쟁력이 코로나 이전처럼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까에 대해서
의심이 됩니다. 리오프닝이 결국 '소비'라는 측면에서 살펴본다면 오히려 투자의 관점에서 해외브랜드를 중국에 유통하는 비지니스가 편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단가가 높은 제품의 유통. 단순 마진 5%라도 이익의 절대치로는 다른 개념인 것이고, 매입후 판매의 경우에는 또
마진율이 하이싱글까지도 무난한 경우가 많죠.
딱 이런 컨셉에서 비지니스가 간단 명료하기에 청담글로벌을 본 이유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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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가까스로 중저신용자대출 비중 25%를 달성한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올해 말까지 평균 5% 이상을 더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금융위원회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금감원·서민금융진흥원·금융협회 등과 서민금융 현황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지난해 서민금융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올해 공급계획을 논의했다. 금융위는 “케이·카카오·토스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중저신용자대출 단계적 확대 계획에 따라 차질없이 공급을 늘려가고 있다”고 말했다.
=>인뱅 3사의 경우에도 현재 목표치 도달함에 있어 징징대는 상황.금융위에서는 대출을 늘려야하는데 여러모로 힘든 상황. 결국 4인뱅 조성환경. 토스처럼 40-45%정도만 새로운 인터넷뱅크에서 담당해줘도, 비상장 자본구조상 4조원 가량이 커버.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KHX7YLJ2?OutLink=telegram
금융위원회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금감원·서민금융진흥원·금융협회 등과 서민금융 현황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지난해 서민금융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올해 공급계획을 논의했다. 금융위는 “케이·카카오·토스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중저신용자대출 단계적 확대 계획에 따라 차질없이 공급을 늘려가고 있다”고 말했다.
=>인뱅 3사의 경우에도 현재 목표치 도달함에 있어 징징대는 상황.금융위에서는 대출을 늘려야하는데 여러모로 힘든 상황. 결국 4인뱅 조성환경. 토스처럼 40-45%정도만 새로운 인터넷뱅크에서 담당해줘도, 비상장 자본구조상 4조원 가량이 커버.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KHX7YLJ2?OutLink=telegram
서울경제
금융위 '제2금융권 신규대출 중단 부적절…서민금융 차질 없이 공급해야'
지난해 말 가까스로 중저신용자대출 비중 25%를 달성한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올해 말까지 평균 5% 이상을 더 끌어올리겠다는 목표...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1. 예전에는 시총 5백억짜리 1천억짜리 종목 열심히 탐방다니고 주담하고 친해져서 술먹고 정보 뽑아내던 시절도 있었다. 아니면 열심히 분석해서 정말 싸다고 사서 사다사다 지쳐서..주위에 소문내도 몇개월 지나서야 오르던 시절이 있었다. 그래서 의미있는 물량을 사모으며 모두 함께 큰 수익을 내기도 했다.
아니면, 저 PBR, 저per 종목 사서 버티면 중국의 거대한 성장 사이클로 인해 3~10배 가던 시절이 있었다.
100억~1000억 혹은 그이상 수퍼개미가 많이 나타나던 시절이었다.
2. 지금은 주담도 그렇게 이야기 해주지 않을 뿐더러,, 내가 알고 있으면 이미 다른 사람들도 다 알고 있다. 조그만 호재가 있어도 텔레그램을 통해 순식간에 퍼져나가고..
이제 남보다 먼저 정보를 얻어내서, 혹은 실력좋은 사람 옆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투자해서 성공하는 시기가 끝났다는 것이다.
남들이 다 아는 정보라도 더 세밀하게 분석하고, 역발상을 해보고, 큰그림을 그려서 투자하는 시대...
남들이 다 던질때 안전마진 계산하면서 홀로 외로이 사면서 버티면서 큰 변화를 기다리며 투자해야 하는 시대...
아니면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종목을 사서 크게 먹고, 빨리 빠져나와야 하는 시대...
3. 투자에 성공하고 싶다면 버펫,린치를 읽는 것까지는 이해하지만, 과거에 성공한 수퍼개미, 펀드매니저 찾아가서 백날 이야기 들어봐야, 과거 무용담밖에 들을게 없다. 오히려 배고픈 30대~40대 초반의, 아직 성공하지 못한 그러나 포텐셜 있는 투자자들로부터 배울게 훨씬 많다.
- 이기형
아니면, 저 PBR, 저per 종목 사서 버티면 중국의 거대한 성장 사이클로 인해 3~10배 가던 시절이 있었다.
100억~1000억 혹은 그이상 수퍼개미가 많이 나타나던 시절이었다.
2. 지금은 주담도 그렇게 이야기 해주지 않을 뿐더러,, 내가 알고 있으면 이미 다른 사람들도 다 알고 있다. 조그만 호재가 있어도 텔레그램을 통해 순식간에 퍼져나가고..
이제 남보다 먼저 정보를 얻어내서, 혹은 실력좋은 사람 옆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투자해서 성공하는 시기가 끝났다는 것이다.
남들이 다 아는 정보라도 더 세밀하게 분석하고, 역발상을 해보고, 큰그림을 그려서 투자하는 시대...
남들이 다 던질때 안전마진 계산하면서 홀로 외로이 사면서 버티면서 큰 변화를 기다리며 투자해야 하는 시대...
아니면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종목을 사서 크게 먹고, 빨리 빠져나와야 하는 시대...
3. 투자에 성공하고 싶다면 버펫,린치를 읽는 것까지는 이해하지만, 과거에 성공한 수퍼개미, 펀드매니저 찾아가서 백날 이야기 들어봐야, 과거 무용담밖에 들을게 없다. 오히려 배고픈 30대~40대 초반의, 아직 성공하지 못한 그러나 포텐셜 있는 투자자들로부터 배울게 훨씬 많다.
- 이기형
👍3
재야의 고수들
1. 예전에는 시총 5백억짜리 1천억짜리 종목 열심히 탐방다니고 주담하고 친해져서 술먹고 정보 뽑아내던 시절도 있었다. 아니면 열심히 분석해서 정말 싸다고 사서 사다사다 지쳐서..주위에 소문내도 몇개월 지나서야 오르던 시절이 있었다. 그래서 의미있는 물량을 사모으며 모두 함께 큰 수익을 내기도 했다. 아니면, 저 PBR, 저per 종목 사서 버티면 중국의 거대한 성장 사이클로 인해 3~10배 가던 시절이 있었다. 100억~1000억 혹은 그이상 수퍼개미가…
'남들이 다 아는 정보라도 더 세밀하게 분석하고, 역발상을 해보고, 큰그림을 그려서 투자하는 시대...'
이 말을 4인뱅 화두로 던져봅니다.
이 말을 4인뱅 화두로 던져봅니다.
최근 인뱅 3사가 앓는 소리 하면서 중저신용자 대출 조절하려고 했는데, 닥치고 빨랑 공급해!로 결정되나 봅니다. 인뱅 설립 목표는 중금리 대출로 서민 경제 안정화가 목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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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카오·토스뱅크 중·저신용 대출 ‘30%’ 로 확대된다"
출처 : 파이낸셜뉴스 | 네이버
https://naver.me/xD6qeak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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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카오·토스뱅크 중·저신용 대출 ‘30%’ 로 확대된다"
출처 : 파이낸셜뉴스 | 네이버
https://naver.me/xD6qeakv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둔촌주공 실제 임장 분위기
네이버 부동산 카페에 둔촌주공 실제 임장을 했다는 분의 임장기가 공유되고 있는데
굉장히 잘 정리가 된 것 같아 한 번 보시라고 올려드립니다.
19일 PF ABCP 7200억원 만기는 HUG 보증으로 이미 차환 성공해 더 이상 이슈가 아니지만, 현재 부동산 시장 분위기 참고에는 도움이 될 듯 합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better_haru&logNo=222985288188&proxyReferer=
네이버 부동산 카페에 둔촌주공 실제 임장을 했다는 분의 임장기가 공유되고 있는데
굉장히 잘 정리가 된 것 같아 한 번 보시라고 올려드립니다.
19일 PF ABCP 7200억원 만기는 HUG 보증으로 이미 차환 성공해 더 이상 이슈가 아니지만, 현재 부동산 시장 분위기 참고에는 도움이 될 듯 합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better_haru&logNo=222985288188&proxyReferer=
네이버 블로그 | 성장하루의 황금지도
[올림픽파크포레온] 둔촌주공 임장 실제 분위기
안녕하세요! "성장하루" 입니다 2023. 1.12. 금요일 둔촌주공 《올림픽파크포레온》 아파트에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