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갈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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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갈 것들 모음. (아카이브용)
주식/해외선물 관련 뉴스. 리포트. 매크로 동향
주로 나스닥, 원유, 천연가스 매매합니다.

크게 가시죠

X에는 매주 트레이딩 방향과 기록 코멘트 남깁니다.
@going_big_x (https://x.com/going_big_x?t=UEnT9Gyj82kk5458WebZAA&s=09)

컨텐츠별 모든 코멘트/피드백/제안 환영.
개인계정.
@going_big1 (https://t.iss.one/going_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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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12월 인하 기대감"

나스닥선물 25,087.50(-2.10%)
크루드오일 58.60(+0.21%)
천연가스 4.586(+1.19%)
금선물 4,174.5(-0.64%)
NDF 1,466.77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하락 마감함
- 연방정부 셧다운 종료로 인한 재료 소멸과 경제지표 불확실성에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하락 마감함
- 다만, 연은 총재들이 여전히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해 지적, 금리인하 기대감이 크게 후퇴하며 달러의 낙폭은 제한됨

지수
- 美 증시는 일제히 하락 마감함
- 셧다운 종료 직후 상승세를 보였던 증시는, 금리인하 불확실성이 주목받으며 일제히 하락 마감함
- 엔비디아는 다음주 실적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주가는 3.95% 하락한 $186.15를 기록함
- 코인베이스 6.39%, 팔란티어 6.45%, 테슬라 6.83%, SMCI 7.12%, 아이온큐 10.31% 하락. 기술주 전반 하락세

유가
- 국제 유가는 강보합세 마감함
- 전일 공급 과잉 우려에 유가가 과도한 하락세를 보이면서, 유가는 저점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보합세 마감함
- 다만, 미국의 주간 원유 재고가 또 다시 증가하는 흐름을 나타내며, 여전한 공급 과잉 우려가 유가의 상승세를 제한함

골드
- 금 가격은 하락 마감함
- 셧다운의 해제에도 경제지표의 불확실성에 장중 상승세를 보였던 금 가격은,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에 하락 마감함
- 다만, 달러화의 약세와 남아있는 시장의 불확실성에 금 가격의 하락세는 제한된 상황

채권
- 美 국채가격은 하락 마감함
- 연은 총재들의 매파적 발언에 금리인하에 대한 불확실성이 급부상하며, 국채가격은 장기물 위주 하락 마감함
- 12월 25bp 인하 확률은 51.6%를 기록, 기정사실화됐던 12월 인하 기대감이 크게 흔들리는 상황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GS's Flow of Funds, Turkey Trotting

- 최근 시장은 매크로 불확실성과 실적 재평가 과정 속에서 일시적인 회전과 숨 고르기(shuffle)가 나타났지만, 미국 주식 시장으로의 자금 유입 구조는 여전히 건설적.

- S&P 500의 breadth은 역사적 평균 대비 여전히 좁지만, 과거 데이터상 breadth 급락 이후 1M 수익률은 중립, 3M에는 +1%, 12M에는 +10% 상승하는 경향이 확인되며 이는 구조적 취약성보다 전략적 로테이션 환경을 시사함.

- 최근 풋 수요 증가와 스큐 구조 변화는 대형 기술주 랠리에 대한 단기 차익 실현 성격의 방어적 포지션 구축으로, 시장 전반의 디레버리징이나 레버리지 축소 국면과는 거리가 있음.

- 펀드 매니저들의 Gross/Net 레버리지 수준이 여전히 상위 백분위수 구간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이는 심리적 조정은 있었지만 포지션 축소는 발생하지 않았음

- 더불어 Risk Appetite 지표는 단기 하락했지만 1년 평균 수준에 위치, 즉 이번 조정은 위험 회피로 전환된 시장이 아니라 ‘속도 조절’에 가까움

- 글로벌 Equity Fund Flow는 +$29bn으로 강한 순유입이 이어졌으며, 특히 미국 및 중국 본토 주식에 대한 내국인 중심 자금 유입이 두드러졌음.

- 섹터 측면에서는 기술주 dip 매수세가 시장을 다시 지지했으며, 이는 심리적 조정의 깊이를 제한한 핵심 수급 요인으로 작용.

- 한편 S&P Funding Spread가 62bp → 90bp 이상으로 상승했다는 점은 레버리지 사용 증가를 의미하나, 이는 리스크 축소가 아닌 리스크 감내 증가 상황으로 판단.

- 계절성 측면에서는 11~12월이 통계적으로 가장 강한 구간이며, 11월 첫 주가 약했을 때 연말까지 S&P 평균 +2.8%, 중앙값 +3.6% 상승한 케이스가 반복적으로 관측됨.

- 기업 측면에서 S&P 기업의 약 90%가 현재 자사주 매입 가능 창구(open window) 상태이며, 11월은 연중 두 번째로 자사주 매입 실행이 집중되는 달임. 2025년 자사주 매입 집행 추정치는 $1.06tn, 즉 매일 평균 $6B의 현물 매수 수요가 시장에 상주하게 됨

- 시스테메틱 투자자 역시 자산 배분에서 주식 비중이 52%로 가장 높으며, 최근 성과 학습 효과에 따라 조정 시 매수 강화 패턴이 지속되는 구조적 지지층으로 남아 있음.

- 팩터 측면에서는 Momentum 회복 이후 Value로 로테이션이 전개되고 있으며, 이는 단일 주도주의 피로감 완화와 시장 내부 분산 강화라는 긍정적 의미를 가짐.

- CTA·시스템 자금은 단기적으로는 소규모 공급 요인이나, 방향성이 확정되지 않은 ‘대기 자금’ 상태이며, 변동성 안정 시 재매수 유입 여지가 크다는 점이 핵심임.

- 종합하면, 이번 조정은 구조적 약세 전환이 아니라 속도 조절, 수급 구조는 기업·가계·글로벌 펀드 흐름이 하방을 지지, 연말에는 Santa Rally의 연속성이 통계적으로 뒷받침됨.
"잠시 쉬어가는 거품론"

나스닥선물 25,147.50(+0.24%)
크루드오일 59.95(+2.30%)
천연가스 4.509(-1.68%)
금선물 4,084.4(-2.16%)
NDF 1,443.25

통화
- 美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강보합세 마감함
- 연준 인사들의 잇따른 매파적 발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연내 금리인하 기대감이 후퇴하며 달러화는 강보합세 마감함
- 셧다운 종료에도 계속되는 경제지표 발표 부재에, 경계감에 따른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상황

지수
- 美 3대지수는 혼조세 마감함
- 기술주 저가 매수세,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3대지수는 낙폭을 대부분 반납 후 혼조세 마감함
- 엔비디아는 19일 장종료 후 실적발표 예정, 기대감에 따른 매수세 유입에 1.69% 상승한 $190.02를 기록함
- 버티브 홀딩스 5.19%, 아이온큐 4.96%, 마이크론 4.62%, SMCI 4.56% 상승. 장초반 하락폭을 반납 후 상승 전환함

유가
-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의 항만이 원유 수출을 일시 중단하며, 공급 우려에 유가는 상승 마감함
- 공급 우려에 계절적 수요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유가는 상승세를 보였으나, $60선 아래에서 마감함

골드
- 금 가격은 하락 마감함
-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 기대감에 따른 위험선호 회복, 후퇴하는 금리인하 기대감에 금 가격은 하락 마감함
- 달러화의 강세까지 더해지며, 금 가격은 최근의 상승세를 모두 반납하는 모습을 보임

채권
- 美 국채가격은 하락 마감함
- 인플레이션 경계감으로 시장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후퇴하고 있는 가운데, 국채가격은 장기물 위주로 하락세를 보임
- 12월 25bp인하 확률은 45.9%를 기록, 이제는 동결이 더욱 우세해지며 1월 인하를 예상하는 상황
Forwarded from BGT (NYMEX) Channel
WEATHER / #NATGAS update

• Overall, GFS 12z Ensemble is bearish vs today's 00z results (-13 bcf) and is very bearish vs yesterday's 12z results (-35 bcf)
• Overall, ECMWF 12z Ensemble is neutral vs today's 00z results (-1 bcf) but is very bearish vs yesterday's 12z results (-36 bcf)
• In absolute terms: over the next 16 days (inc. today), GFS projects consumption to average 82.8 bcf/d (below the norm). Over the next 15 days (inc. today), ECMWF projects consumption to average 81.3 bcf/d (substantially below the norm).
🍎🍎 일본의 금리 인상 시점보다 훨씬 더 주목해야할 투자 포인트는??

BOJ 정책위원회 요약: 정상화를 지향하는 통화정책 신호
- 11월 초 공개된 일본은행(BOJ) 정책위원회 ‘의견요약'에 따르면 정책 위원 다수가 가까운 시일 내 금리 인상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확인 ▷ 시장은 12월 또는 1월 인상 가능성을 열어둠
- 점진적 정상화 (slow normalization)에 대한 시장 인식

정치·재정 제약:
- 다카이치 총리는 ‘아베노믹스형 완화정책’ 계승 의지를 보임. 이에 BOJ 긴축 속도는 다소 유연해질 수 있음 (점진적 정상화 가능성)
- 정책 기조 외, 실질금리 음(-)의 지속, 해외투자 확대, 대미 자본 유출 등으로 단기적 엔화 강세 전환은 어려워 보임

투자자: "미-일 금리차 축소"에 집중
- 일본 긴축 자체는 상징적 의미를 가질 수 있으나, 실제 시장은 "미–일 금리차의 축소 속도"에 더 주목해야 함
- 연준의 완화는 향후 강달러 완화 및 엔화의 점진적 강세 구간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
- 이 과정에서 일본 투자자 (특히 연기금·보험사)의 환헤지 비용이 낮아지며, 미국채·글로벌 크레딧·인프라 등 해외자산으로의 자금 재배치가 강화될 수 있음
- 따라서 향후 시장의 투자 테마는 ‘일본 금리상승’보다 ‘헤지비용 하락을 통한 글로벌 자본 순환 재개’가 될 전망
Forwarded from Risk & Return
핵잠용 우라늄은 직접 농축하는 게 아니라 미국에서 받아오는 형태

민수용은 3-5%인데 이건 지지받았고

"(5000t 핵잠은) 20% 이하"라고 강동길 해군참모총장이 설명한 바 있음

이란이 농축하다 작살나던게 70% 정도

핵미사일은 보통 90%+

[속보]백악관 "韓 평화적 민수우라늄·핵연료재처리 절차 지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00399?rc=N&ntype=RANKING&sid=001
Forwarded from Risk & Return
美, 한국에 연 200억달러 초과 요구하지 않을 것
韓 대통령실 "외환 불안정 시 대미 연 200억 달러 지급액 조정 가능"

→ USD/KRW가 1,500을 찍으면 더 골치아픈건 미국이기 때문에 일찍이 예상 가능한 내용이었으나 시장이 그다지 받아들이던 내용은 아니라고 봐야함. 특히 지금 시장 심리가 정상범위보다 약세편향적이기에 이러한 내용들이 도움이 될 수 있음
"경계감만 더해가는 시장"

나스닥선물 24,905.50(-0.96%)
크루드오일 59.72(-0.38%)
천연가스 4.340(-3.75%)
금선물 4,045.1(-0.96%)
NDF 1,460.66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상승 마감함
-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이 계속되는 상황 속, 20일 발표될 고용보고서 경계감에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상승 마감함
- 18일 예정된 일본의 총리와 일본은행 총재의 첫 회담 소식에, 엔화까지 약세를 보이면서 달러화의 상승에 힘을 보탬

지수
- 美 3대지수는 일제히 하락 마감함
- AI에 대한 거품론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 가운데, 곧 발표될 엔비디아의 실적 경계감에 증시는 일제히 하락세
- 알파벳A(구글)은 워런 버핏의 지분 보유 소식이 전해지며, 장중 $293.91까지 상승. 최고가를 경신함
- 엔비디아 실적발표 19일 장종료 후 예정, 주가는 $186.54를 기록하며 고점 대비 12% 가량 하락한 상황

유가
-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에 원유 수출을 중단했던 노보로시스크항의 수출 재개 소식에,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증시의 하락세로 인한 위험회피 분위기 확산까지 더해지며, 유가는 $60선을 하회 후 마감함

골드
- 금 가격은 하락 마감함
- 연내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위험선호 심리 위축에도 금 가격은 3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함
- 달러화의 상승세까지 더해지며 금 가격은 장중 $4,006.8까지 하락. 다시 4,000선을 위협받는 상황

채권
- 美 국채가격은 강보합세 마감함
- 12월 금리 인하 확률이 후퇴하고 있으나, 계속되는 증시의 하락세에 위험회피 심리가 짙어지며 국채가격은 강보합세 마감함
- 20일 발표될 고용보고서 경계감에 12월 25bp 인하 확률은 42.6%를 기록. 전장 대비 1.8% 후퇴함
"엔비디아, 증시 구원투수 될까"

나스닥선물 24,531.25(-1.50%)
크루드오일 60.67(+1.59%)
천연가스 4.370(+0.69%)
금선물 4.067.4(+0.55%)
NDF 1,454.88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강보합세 마감함
- 미국의 민간 고용이 감소세를 나타내며 달러화는 하락세를 보였으나, 엔화 약세 지속에 상승 전환 후 마감함
- 20일 예정된 고용보고서, FOMC 의사록 발표를 앞두고 달러화는 장중 높은 변동성을 보인 상황

지수
- 美 증시는 일제히 하락 마감함
- 곧 다가올 엔비디아의 실적발표에도 여전한 거품 우려가 투심을 짓누르며, 3대지수는 일제히 하락 마감함
- 엔비디아는 실적에 대한 우려와 기대 속, 주가는 3.03% 하락한 $180.95을 기록. 2거래일 연속 하락세
- 구글(알파벳A)는 워런 버핏의 지분 투자 소식에, 증시의 하락세에도 주가는 0.34%만 하락함

유가
-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간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며, 국제 유가는 장중 $60선을 돌파 후 상승 마감함
- 우크라이나군이 탄도미사일로 러시아 영토 내 군사 목표물을 공격, 최근 러시아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는 양상을 보임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12월 금리인하 기대감 회복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더해지며, 금 가격은 4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함
- 단기 낙폭에 따른 저점 매수세까지 유입됐으나, 금 가격의 상승세는 다소 제한된 모습을 보임

채권
- 美 국채가격은 강보합세 마감함
- 미국 ADP 민간 고용이 감소세를 이어간 가운데, 소폭 상승한 인하 기대감에 국채가격은 강보합세 마감함
- 고용지표 둔화에 12월 인하 확률은 51.1%를 기록. 전장 대비 8.7% 상승하며, 다시 인하 확률은 50%를 넘은 상황
"짧은 반등, 더 큰 되돌림"

나스닥선물 24,073.75(-3.55%)
크루드오일 58.76(-1.09%)
천연가스 4.490(-1.62%)
금선물 4,076.7(-0.04%)
NDF 1,472.16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강보합세 마감함
- 비농업 취업자수와 실업률이 각각 엇갈린 결과를 나타내며, 달러화는 장중 높은 변동성을 보인 채 강보합세 마감함
- 일본 재정 악화 우려에 따른 엔화 약세가 지속되며, 달러화의 상승에 힘을 보탠 상황

지수
- 美 증시는 일제히 하락 마감함
- AI 산업에 대한 의문이 계속되는 상황 속, 쿡 연준 이사의 '자산 고평가' 발언에 증시는 상승폭을 전부 반납 후 급락세를 보임
- 엔비디아는 장초반 $196.0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였으나, 기술주 투매에 장중 $180을 하회 하기도함
- ASML 5.71%, SMCI 6.20, 팔란티어 6.40%, AMD 8.34%, 마이크론 11.14% 하락. 기술주는 상승폭을 반납 후 급락세

유가
-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종식 기대감이 확산되는 가운데, 유가는 낮아진 지정학적 리스크에 2거래일 연속 하락세
- 우크라이나가 미국의 구상안을 거절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협조적인 모습을 보이며 유가는 하방 압력을 받음

골드
- 금 가격은 약보합세 마감함
- 이어지는 달러화의 강세 및 엇갈린 9월 고용지표 결과에, 금 가격은 장중 변동성을 보이며 약보합세 마감함
- 다만, 증시의 급락세에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금 가격의 하락세는 제한된 상황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상승 마감함
- 비농업 취업자수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실업률로 초점이 이동하며 국채가격은 상승 마감함
- 고용 증가세와 실업률 상승의 엇갈린 지표 결과 속, 12월 인하 확률은 39.6%를 기록. 전장 대비 9.5% 상승함
"다시 고개든 인하 기대감"

나스닥선물 24,349.00(+1.14%)
크루드오일 57.98(-1.33%)
천연가스 4.577(+1.94%)
금선물 4,062.8(-0.34%)
NDF 1,468.50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약보합세 마감함
- 일본은행(BOJ) 위원의 금리인상 결정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발언에, 엔화가 상승세를 보이며 달러화는 약보합세 마감함
- 연준의 2인자 윌리엄스 총재의 금리인하 지지 발언까지 더해졌으나, 달러화의 하락세는 제한된 상황

지수
- 美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향 엔비디아 일부 GPU 수출 규제 완화를 검토한다는 소식에,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엔비디아는 위의 소식에 상승세를 보였으나, 이내 상승폭을 반납 후 0.49% 하락한 $179.72를 기록함
- 구글(알파벳A)은 워런 버핏 효과로 주가는 전혀 조정을 받지 않고있는 상황. 오히려 3.69% 상승한 $300.12를 기록

유가
-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트럼프 대통령이 평화 협상안의 합의 시한을 27일로 제한, 종전에 대한 압박 속 유가는 3거래일 연속 하락세
- 평화계획 초안에는 크림반도를 러시아 영토로 인정한다는 내용이 포함. 이를 우크라이나가 수용할지는 미지수인 상황

골드
- 금 가격은 하락 마감함
- 안전 자산을 상승 견인할 재료가 부재한 가운데, 러-우 전쟁의 종전 기대감까지 커지며 금 가격은 하락 마감함
- 다만, 12월 금리인하 기대감이 다시 소폭 고개들며 금 가격의 하락세는 제한된 상황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상승 마감함
- 30%까지 하락했던 12월 인하 기대감이 연준 2인자의 발언에 다시 고개들며, 국채가격은 장기물 위주로 상승세를 보임
- "단기적 추가 금리 인하할 여지가 있다"고 발언하며, 12월 인하 확률은 69.5%를 기록함.
Forwarded from BGT (MOEX) Канал
мда.. вместо гэпа вверх, получили гэп вниз. В таких случаях хочется сказать: "упали потому что росли, а если бы не росли, то и падать бы не пришлось". Кажется, что звучит это не очень профессионально, но на самом деле, если подумать, то действительно в рынок слишком много всего бычьего позакладывали - причем именно спекулятивно, краткосрочно, а не структурно (спред март-апрель не указывал на наличие фундаментальных страхов). При этом, как я сказал вчера, аномального холода все же нет + добыча установила новый рекорд. Короче, сложно оправдывать высокую цену (которая на 40% выше прошлогодней) в ситуации, когда структурный дефицит газа отсутствует.
완전 동의. 천연가스 1월물이 올해 겨울한파에 관성적인 프리미엄이 과도하게 반영된듯. 튈때마다 숏접근하는중.
"다시 위험선호"

나스닥선물 24,962.75(+2.52%)
크루드오일 58.89(+1.57%)
천연가스 4,506(-1.55%)
금선물 4,133.8(+1.75%)
NDF 1,473.89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강보합세 마감함
- 금리인하 기대감이 되살아나며 달러화는 약세를 보였으나,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높은 변동성을 보이며 강세 전환 후 마감
- 다만, 갑작스러운 연준 위원들의 비둘기파적 발언이 쏟아지면서 달러화의 상승세는 제한된 상황

지수
- 美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트럼프 행정부의 엔비디아 GPU 수출 통제 완화 검토와 되살아난 위험선호 심리에,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구글(알파벳A)는 AI 제미나이 3.0 공개에 힘입어, 주가는 6.70% 상승한 $319.79를 기록. 최고가를 경신함
- 아이온큐 15.08%, 브로드컴 11.24%, 테슬라 6.94%, 팔란티어 5.13%, 메타 3.36%, 엔비디아 2.07% 상승. 기술주 전반 강세

유가
-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되살아난 위험선호 심리와 낙폭 과다 인식에 따른 매수세가 유입되며, 유가는 4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함
- 다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종전 기대감에 유가의 상승세는 다소 제한된 상황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마땅한 상승 재료가 없어 최근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였던 금 가격은, 금리인하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 마감함
- 강세를 보이던 달러화까지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금 가격은 $4,100선을 돌파 후 마감함

채권
- 美 국채가격은 강보합세 마감함
- 연준 내에서 12월 금리 인하를 지지하는 발언들이 이어진 가운데, 국채가격은 장기물 위주로 강보합세 마감함
- "나는 다음 회의 금리 인하를 지지하고 있다"라는 연준 3인자 윌리엄스 총재의 발언에, 12월 인하 확률은 85.1%로 급등함
1
"위협받는 AI 대장"

나스닥선물 25,064.50(+0.41%)
크루드오일 58.11(-1.32%)
천연가스 4.485(-3.36%)
금선물 4,126.3(-0.18%)
NDF 1,463.80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하락 마감함
- 미국의 민간 고용지표와 소비지표가 부진한 결과를 나타내며, 높아진 금리인하 기대감에 달러화는 하락 마감함
- 소매판매는 0.2% 상승을 기록, 예상치인 0.4% 상승을 크게 하회하며 달러화에 하방 압력을 가함

지수
- 美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증시는 엔비디아의 투심 악화로 장초반 하락세를 보였으나, 이내 AI 기대감에 하락폭을 반납 후 상승 마감함
- 엔비디아는 메타의 구글 TPU 도입 검토 소식에, AI 대장의 자리를 위협 받으며 주가는 3.19% 하락세를 보임
- 구글(알파벳A)는 제미나이 3.0 호평에 힘입어, 주가는 장중 $328.79까지 상승. 최고가를 다시 경신함

유가
-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평화협정 조건에 대해 미국과 합의하며, 극에 달한 종전 기대감에 유가는 하락 마감함
- 장중 급락세를 보이며 $57.10 까지 하락 했으나, 이내 저점 매수세가 유입되며 하락폭을 일부 되돌림

골드
- 금 가격은 약보합세 마감함
-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이 종전을 향해 한 발짝 나아가며, 낮아진 안전선호 심리에 금 가격은 약보합세 마감함
- 다만, 12월 지속되는 인하 기대감과 달러화의 약세에 금 가격의 하락세는 제한됨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상승 마감함
- 차기 연준 의장으로 트럼프의 경제참모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소매판매마저 예상치를 하회하며 국채가격은 상승 마감함
- 비둘기파적 인물이 연준 의장으로 거론되는 상황 속, 12월 25bp 인하 확률은 82.7%를 기록함
"AI 격돌에, 거품론 잠시 후퇴"

나스닥선물 25,314.00(+1.00%)
크루드오일 58.55(+0.76%)
천연가스 4.618(+2.97%)
금선물 4,160.6(+0.83%)
NDF 1,469.30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약보합세 마감함
-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시장의 예상치를 하회, 예상 밖 강한 고용에 달러화는 강세를 보였으나 이내 하락 전환 후 마감
- 영국 정부의 가을 예산안이 증세 및 지출 감소로 재정 우려가 완화되며, 파운드화의 강세에 달러화는 약세 압력을 받음

지수
- 美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구글이 AI 산업의 지형을 바꿀 것이라는 기대감 속, 증시는 기술주 위주로 상승 마감함
- 로빈후드는 예측시장 상품 확대를 위한 신규 거래소 설립 소식에 주가는 11.09% 상승. 4거래일 연속 상승세
- 엔비디아는 AI칩 경쟁이 격화되는 상황 속, 주가는 1.05% 상승한 $179.68을 기록함.

유가
-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을 지켜보는 관망 분위기 속, 달러화의 약세가 이어지며 유가는 상승 마감함
- 다만, 발표된 미국의 원유 재고량이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하며, 유가의 상승세는 제한된 상황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위험선호 분위기가 금 가격에 하방 압력을 가했으나, 금리인하 기대감이 하방 압력을 상쇄하며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12월 금리인하 기대감이 계속 커지면서, 금 가격은 다시 $4,200선을 향해 상승세를 이어나감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약보합세 마감함
- 예상보다 강했던 미국 고용지표 결과에 국채가격은 급락세를 보였으나, 장후반 낙폭을 대부분 반납 후 약보합세 마감
- 12월 FOMC가 2주 남짓 남은 가운데, 25bp 인하 확률은 84.9%를 기록. 인하 베팅이 점점 더 우세해지는 상황
"쉬어가는 추수감사절"

나스닥선물 25,301.75(-0.05%)
크루드오일 59.10(+0.94%)
천연가스 4.634(+0.35%)
금선물 4,189.6(+0.70%)
NDF 1,459.86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약보합세 마감함
- 추수감사절 연휴로 변동성은 제한됐으나, 12월 금리인하 기대감에 달러화는 장중 하락세를 이어감
- 다만, 전일 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치 하회에 따른 견조한 고용에, 하락세는 다소 제한됨

지수
- 美 증시는 약보합세 마감함
- 구글이 엔비디아의 자리를 위협하는 상황 속, 증시는 낙폭은 크지 않았으나 높은 변동성을 보이며 약보합세 마감함
- 연말 인하 기대감 및 AI에 대한 우려가 완화에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는 상황

유가
-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OPEC+가 내년 1분기 증산을 잠시 중단할 수 있다는 전망에, 유가는 공급 과잉 우려 완화에 상승 마감함
- 다만,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종전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유가의 상승세는 제한됨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상승 재료 부재에 박스권 장세를 지속하던 금 가격은, 금리인하 기대감에 힘입어 2거래일 연속 상승세
- 다만, 최근 시장의 위험선호 분위기가 지속되는 상황 속, 금 가격의 상승을 위한 다른 재료가 필요한 상황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약보합세 마감함
- 최근 다시 높아진 12월 인하 기대감에 상승세를 이어왔던 국채가격은, 단기 차익매물 출회에 약보합세 마감함
- 12월 25bp 인하 확률은 86.9%를 기록, 인하 베팅이 지속될지 또 다시 위협받을지 주목됨
"시작된 연준의 침묵 기간"

나스닥선물 25,484.50(+0.72%)
크루드오일 58.48(-0.48%)
천연가스 4.862(+4.92%)
금선물 4,256.4(+1.59%)
NDF 1,466.25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약보합세 마감함
- FOMC를 앞두고 연준 위원들의 '침묵 기간' 예정된 가운데, 금리인하 베팅이 우세해지며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약보합세 마감
- 캐나다 3분기 GDP 강세에 캐나다달러가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보이며, 달러화의 하락에 힘을 보탬

지수
- 美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12월 FOMC를 앞두고 확산되는 위험선호 심리에, 3대지수는 매수세가 유입되며 일제히 상승 마감함
- 엔비디아는 증시의 상승세에도, AI 시장 지배력 우려에 주가는 2.01% 하락한 $176.64를 기록함
- 인텔은 27년부터 애플에 저가형 양산칩을 공급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는 10.81% 상승함

유가
-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OEPC+의 증산 중단 가능성 및 저점 매수세 유입에 상승세를 보이던 유가는, 장중 하락 전환 후 마감함
- 장중 $59.64까지 상승하며, $60대 진입을 시도했으나 종전 기대감에 따른 공급 우려에 하락세를 보임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위협받던 12월 금리인하 기대감이 안정 궤도에 진입하며, 인하 기대감에 따른 매수세에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캐나다 달러 강세에 달러화까지 약세를 보이면서, 금 가격은 $4,200선을 돌파 후 마감함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약보합세 마감함
- 추수감사절 휴일로 인한 재료의 부재 속, 증시가 오늘도 강세를 이어가며 국채가격은 장기물 위주로 약보합세 마감함
- 29일부터 12월 FOMC를 앞두고 발언을 삼가는 '침묵 기간'이 예정된 가운데, 12월 인하 확률은 86.9%를 기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