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갈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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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갈 것들 모음. (아카이브용)
주식/해외선물 관련 뉴스. 리포트. 매크로 동향
주로 나스닥, 원유, 천연가스 매매합니다.

크게 가시죠

X에는 매주 트레이딩 방향과 기록 코멘트 남깁니다.
@going_big_x (https://x.com/going_big_x?t=UEnT9Gyj82kk5458WebZAA&s=09)

컨텐츠별 모든 코멘트/피드백/제안 환영.
개인계정.
@going_big1 (https://t.iss.one/going_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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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isk & Return
레빗 발언에 대한 의문점
https://t.iss.one/Risk_and_Return

레빗의 발언은 설명이 조금 불충분함.

고용보고서는
가계(Household) 대상 서베이인 CPS
기관(establishment) 대상 서베이인 CES로 나뉨.

CPS는 직접 수집 방식이라 셧다운 기간 동안 공무원들이 일을 하지 못하여 서베이도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 (1) 신뢰도가 낮음에도 후행적으로 집계하던가
→ (2) 집계하지 않고 9월, 11월 데이터를 가지고 추정치를 발표하던가
→ (3) 아예 발표하지 않게 됨

이 CPS에서는 실업률, 경활률 등이 발표되게 되는데, 누락되게 되면 이 데이터들은 셧다운의 영향을 받음.


반면 CES는 원래 기업들이 알아서 입력하는 전자 수집 방식이라 이미 셧다운 중에도 입력된 데이터들은 다 있음.

물론 일부 응답누락자들에게 일일히 BLS 스태프들이 전화를 걸어서 답변을 요청하는 등 인력이 드는 부분은 있지만, 여기서의 영향은 제한적임.

따라서 CES를 통해 산출되는 Payrolls, Earnings, Working hours를 비롯한 데이터들은 딜레이되더라도 충분히 신뢰성 있게 발표될 수 있음.


이번 레빗의 발언은 CPS만 발표가 안된다는건지 아니면 아예 CES까지 스킵된다는건지가 불분명함. 아마 구체적인 내용은 셧다운이 종료되고 내일 정도에 BLS에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됨.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Citadel's Rubner, Rules and Tools

- 최근 시장 환경은 성장주 중심의 밸류에이션 부담, 정책 불확실성,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인해 Wall of Worry가 높아진 상태이나, 해당 리스크 요인들은 아직까지 자본시장 내부의 가격 형성 메커니즘을 훼손하는 수준에는 이르지 않았음.

- 단기 가격 조정이 발생했음에도, 유동성 공급자(LP)들과 기관 매수 주체들은 지속적으로 Market Depth를 유지하고 있으면서, 조정의 폭을 제한하는 핵심 완충 장치로 작용하고 있음.

- 특히 유동성 공급 체계가 단일 시장 구조가 아닌 복수 거래소 및 Wholesaler 체계로 분산되어 있다는 점은, 특정 세그먼트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가 전체 시장으로 전이되는 속도를 늦추는 역할을 함.

- 개인, 기관, 기업(자사주), 그리고 옵션 헤지 플레이어 간의 수급 구조는 상호 균형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면서, 매도 공포가 확산되는 시점에서 되돌림(Redemption Shock)을 방지하는 핵심 기반이 되고 있음.

- 특히 리테일은 조정 시마다 매수 유입을 강화하는 패턴을 반복하고 있으며, 이는 과거와 달리 개인투자자가 가격 수용자 → 가격 결정자로 전환되고 있음

- 동시에, CTA·Risk-Parity·Vol-Control 계열 시스템 자금은 변동성 상승 구간에서 익스포저를 즉각적으로 축소하되, 변동성이 안정되는 구간에서는 다시 주식 비중을 재구축하는 메커니즘을 유지하고 있으면서, “하락 시 완만한 디레버리지 → 안정 시 재레버리지”라는 가격 안정화의 사이클형 수급 구조를 형성.

- 기업 자사주 매입 역시 연말로 갈수록 강해지는 시즌성 특성을 갖고 있기에, 현물 시장에서의 저점 매수 수요를 구조적으로 보강함.

- 즉, 시장 하락 압력은 비선형적으로 약화되고, 반등 압력은 누적적으로 강화되는 형태의 수급 지형이 조성되어 있음. 이러한 수급 기반 위에서, 시장 미시구조는 매도 충격이 발생할 때 유동성이 즉각 증발하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호가 수심과 거래 라우팅 체계가 가격 급락을 기계적으로 제어하고 있음.

- 결국, 리스크는 존재하되 리스크가 가격을 파괴하는 방식으로 작동하지 않는 것이 현재 환경의 본질임. 따라서 현 구간에서 관찰되는 조정은 추세 전환의 시그널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매수 유인이 내재된 가격 조정 국면으로 해석됨.

- 현재 시장은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상승이 가능하다”가 아니라, “리스크가 크지만 이를 흡수하는 시장의 기계적/구조적 완충장치가 견고하다”는 점임. 즉, Wall of Worry는 이번 사이클에서 상승의 제약이 아니라 상승의 연료 역할을 하고 있음. 따라서 단기 조정은 구조적으로 매수 압력을 강화하는 메커니즘을 통해 연말 및 향후 랠리의 지속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
"흔들리는 12월 인하 기대감"

나스닥선물 25,087.50(-2.10%)
크루드오일 58.60(+0.21%)
천연가스 4.586(+1.19%)
금선물 4,174.5(-0.64%)
NDF 1,466.77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하락 마감함
- 연방정부 셧다운 종료로 인한 재료 소멸과 경제지표 불확실성에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하락 마감함
- 다만, 연은 총재들이 여전히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해 지적, 금리인하 기대감이 크게 후퇴하며 달러의 낙폭은 제한됨

지수
- 美 증시는 일제히 하락 마감함
- 셧다운 종료 직후 상승세를 보였던 증시는, 금리인하 불확실성이 주목받으며 일제히 하락 마감함
- 엔비디아는 다음주 실적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주가는 3.95% 하락한 $186.15를 기록함
- 코인베이스 6.39%, 팔란티어 6.45%, 테슬라 6.83%, SMCI 7.12%, 아이온큐 10.31% 하락. 기술주 전반 하락세

유가
- 국제 유가는 강보합세 마감함
- 전일 공급 과잉 우려에 유가가 과도한 하락세를 보이면서, 유가는 저점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보합세 마감함
- 다만, 미국의 주간 원유 재고가 또 다시 증가하는 흐름을 나타내며, 여전한 공급 과잉 우려가 유가의 상승세를 제한함

골드
- 금 가격은 하락 마감함
- 셧다운의 해제에도 경제지표의 불확실성에 장중 상승세를 보였던 금 가격은,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에 하락 마감함
- 다만, 달러화의 약세와 남아있는 시장의 불확실성에 금 가격의 하락세는 제한된 상황

채권
- 美 국채가격은 하락 마감함
- 연은 총재들의 매파적 발언에 금리인하에 대한 불확실성이 급부상하며, 국채가격은 장기물 위주 하락 마감함
- 12월 25bp 인하 확률은 51.6%를 기록, 기정사실화됐던 12월 인하 기대감이 크게 흔들리는 상황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GS's Flow of Funds, Turkey Trotting

- 최근 시장은 매크로 불확실성과 실적 재평가 과정 속에서 일시적인 회전과 숨 고르기(shuffle)가 나타났지만, 미국 주식 시장으로의 자금 유입 구조는 여전히 건설적.

- S&P 500의 breadth은 역사적 평균 대비 여전히 좁지만, 과거 데이터상 breadth 급락 이후 1M 수익률은 중립, 3M에는 +1%, 12M에는 +10% 상승하는 경향이 확인되며 이는 구조적 취약성보다 전략적 로테이션 환경을 시사함.

- 최근 풋 수요 증가와 스큐 구조 변화는 대형 기술주 랠리에 대한 단기 차익 실현 성격의 방어적 포지션 구축으로, 시장 전반의 디레버리징이나 레버리지 축소 국면과는 거리가 있음.

- 펀드 매니저들의 Gross/Net 레버리지 수준이 여전히 상위 백분위수 구간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이는 심리적 조정은 있었지만 포지션 축소는 발생하지 않았음

- 더불어 Risk Appetite 지표는 단기 하락했지만 1년 평균 수준에 위치, 즉 이번 조정은 위험 회피로 전환된 시장이 아니라 ‘속도 조절’에 가까움

- 글로벌 Equity Fund Flow는 +$29bn으로 강한 순유입이 이어졌으며, 특히 미국 및 중국 본토 주식에 대한 내국인 중심 자금 유입이 두드러졌음.

- 섹터 측면에서는 기술주 dip 매수세가 시장을 다시 지지했으며, 이는 심리적 조정의 깊이를 제한한 핵심 수급 요인으로 작용.

- 한편 S&P Funding Spread가 62bp → 90bp 이상으로 상승했다는 점은 레버리지 사용 증가를 의미하나, 이는 리스크 축소가 아닌 리스크 감내 증가 상황으로 판단.

- 계절성 측면에서는 11~12월이 통계적으로 가장 강한 구간이며, 11월 첫 주가 약했을 때 연말까지 S&P 평균 +2.8%, 중앙값 +3.6% 상승한 케이스가 반복적으로 관측됨.

- 기업 측면에서 S&P 기업의 약 90%가 현재 자사주 매입 가능 창구(open window) 상태이며, 11월은 연중 두 번째로 자사주 매입 실행이 집중되는 달임. 2025년 자사주 매입 집행 추정치는 $1.06tn, 즉 매일 평균 $6B의 현물 매수 수요가 시장에 상주하게 됨

- 시스테메틱 투자자 역시 자산 배분에서 주식 비중이 52%로 가장 높으며, 최근 성과 학습 효과에 따라 조정 시 매수 강화 패턴이 지속되는 구조적 지지층으로 남아 있음.

- 팩터 측면에서는 Momentum 회복 이후 Value로 로테이션이 전개되고 있으며, 이는 단일 주도주의 피로감 완화와 시장 내부 분산 강화라는 긍정적 의미를 가짐.

- CTA·시스템 자금은 단기적으로는 소규모 공급 요인이나, 방향성이 확정되지 않은 ‘대기 자금’ 상태이며, 변동성 안정 시 재매수 유입 여지가 크다는 점이 핵심임.

- 종합하면, 이번 조정은 구조적 약세 전환이 아니라 속도 조절, 수급 구조는 기업·가계·글로벌 펀드 흐름이 하방을 지지, 연말에는 Santa Rally의 연속성이 통계적으로 뒷받침됨.
"잠시 쉬어가는 거품론"

나스닥선물 25,147.50(+0.24%)
크루드오일 59.95(+2.30%)
천연가스 4.509(-1.68%)
금선물 4,084.4(-2.16%)
NDF 1,443.25

통화
- 美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강보합세 마감함
- 연준 인사들의 잇따른 매파적 발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연내 금리인하 기대감이 후퇴하며 달러화는 강보합세 마감함
- 셧다운 종료에도 계속되는 경제지표 발표 부재에, 경계감에 따른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상황

지수
- 美 3대지수는 혼조세 마감함
- 기술주 저가 매수세,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3대지수는 낙폭을 대부분 반납 후 혼조세 마감함
- 엔비디아는 19일 장종료 후 실적발표 예정, 기대감에 따른 매수세 유입에 1.69% 상승한 $190.02를 기록함
- 버티브 홀딩스 5.19%, 아이온큐 4.96%, 마이크론 4.62%, SMCI 4.56% 상승. 장초반 하락폭을 반납 후 상승 전환함

유가
-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의 항만이 원유 수출을 일시 중단하며, 공급 우려에 유가는 상승 마감함
- 공급 우려에 계절적 수요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유가는 상승세를 보였으나, $60선 아래에서 마감함

골드
- 금 가격은 하락 마감함
-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 기대감에 따른 위험선호 회복, 후퇴하는 금리인하 기대감에 금 가격은 하락 마감함
- 달러화의 강세까지 더해지며, 금 가격은 최근의 상승세를 모두 반납하는 모습을 보임

채권
- 美 국채가격은 하락 마감함
- 인플레이션 경계감으로 시장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후퇴하고 있는 가운데, 국채가격은 장기물 위주로 하락세를 보임
- 12월 25bp인하 확률은 45.9%를 기록, 이제는 동결이 더욱 우세해지며 1월 인하를 예상하는 상황
Forwarded from BGT (NYMEX) Channel
WEATHER / #NATGAS update

• Overall, GFS 12z Ensemble is bearish vs today's 00z results (-13 bcf) and is very bearish vs yesterday's 12z results (-35 bcf)
• Overall, ECMWF 12z Ensemble is neutral vs today's 00z results (-1 bcf) but is very bearish vs yesterday's 12z results (-36 bcf)
• In absolute terms: over the next 16 days (inc. today), GFS projects consumption to average 82.8 bcf/d (below the norm). Over the next 15 days (inc. today), ECMWF projects consumption to average 81.3 bcf/d (substantially below the norm).
🍎🍎 일본의 금리 인상 시점보다 훨씬 더 주목해야할 투자 포인트는??

BOJ 정책위원회 요약: 정상화를 지향하는 통화정책 신호
- 11월 초 공개된 일본은행(BOJ) 정책위원회 ‘의견요약'에 따르면 정책 위원 다수가 가까운 시일 내 금리 인상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확인 ▷ 시장은 12월 또는 1월 인상 가능성을 열어둠
- 점진적 정상화 (slow normalization)에 대한 시장 인식

정치·재정 제약:
- 다카이치 총리는 ‘아베노믹스형 완화정책’ 계승 의지를 보임. 이에 BOJ 긴축 속도는 다소 유연해질 수 있음 (점진적 정상화 가능성)
- 정책 기조 외, 실질금리 음(-)의 지속, 해외투자 확대, 대미 자본 유출 등으로 단기적 엔화 강세 전환은 어려워 보임

투자자: "미-일 금리차 축소"에 집중
- 일본 긴축 자체는 상징적 의미를 가질 수 있으나, 실제 시장은 "미–일 금리차의 축소 속도"에 더 주목해야 함
- 연준의 완화는 향후 강달러 완화 및 엔화의 점진적 강세 구간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
- 이 과정에서 일본 투자자 (특히 연기금·보험사)의 환헤지 비용이 낮아지며, 미국채·글로벌 크레딧·인프라 등 해외자산으로의 자금 재배치가 강화될 수 있음
- 따라서 향후 시장의 투자 테마는 ‘일본 금리상승’보다 ‘헤지비용 하락을 통한 글로벌 자본 순환 재개’가 될 전망
Forwarded from Risk & Return
핵잠용 우라늄은 직접 농축하는 게 아니라 미국에서 받아오는 형태

민수용은 3-5%인데 이건 지지받았고

"(5000t 핵잠은) 20% 이하"라고 강동길 해군참모총장이 설명한 바 있음

이란이 농축하다 작살나던게 70% 정도

핵미사일은 보통 90%+

[속보]백악관 "韓 평화적 민수우라늄·핵연료재처리 절차 지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00399?rc=N&ntype=RANKING&sid=001
Forwarded from Risk & Return
美, 한국에 연 200억달러 초과 요구하지 않을 것
韓 대통령실 "외환 불안정 시 대미 연 200억 달러 지급액 조정 가능"

→ USD/KRW가 1,500을 찍으면 더 골치아픈건 미국이기 때문에 일찍이 예상 가능한 내용이었으나 시장이 그다지 받아들이던 내용은 아니라고 봐야함. 특히 지금 시장 심리가 정상범위보다 약세편향적이기에 이러한 내용들이 도움이 될 수 있음
"경계감만 더해가는 시장"

나스닥선물 24,905.50(-0.96%)
크루드오일 59.72(-0.38%)
천연가스 4.340(-3.75%)
금선물 4,045.1(-0.96%)
NDF 1,460.66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상승 마감함
-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이 계속되는 상황 속, 20일 발표될 고용보고서 경계감에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상승 마감함
- 18일 예정된 일본의 총리와 일본은행 총재의 첫 회담 소식에, 엔화까지 약세를 보이면서 달러화의 상승에 힘을 보탬

지수
- 美 3대지수는 일제히 하락 마감함
- AI에 대한 거품론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 가운데, 곧 발표될 엔비디아의 실적 경계감에 증시는 일제히 하락세
- 알파벳A(구글)은 워런 버핏의 지분 보유 소식이 전해지며, 장중 $293.91까지 상승. 최고가를 경신함
- 엔비디아 실적발표 19일 장종료 후 예정, 주가는 $186.54를 기록하며 고점 대비 12% 가량 하락한 상황

유가
-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에 원유 수출을 중단했던 노보로시스크항의 수출 재개 소식에,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증시의 하락세로 인한 위험회피 분위기 확산까지 더해지며, 유가는 $60선을 하회 후 마감함

골드
- 금 가격은 하락 마감함
- 연내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위험선호 심리 위축에도 금 가격은 3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함
- 달러화의 상승세까지 더해지며 금 가격은 장중 $4,006.8까지 하락. 다시 4,000선을 위협받는 상황

채권
- 美 국채가격은 강보합세 마감함
- 12월 금리 인하 확률이 후퇴하고 있으나, 계속되는 증시의 하락세에 위험회피 심리가 짙어지며 국채가격은 강보합세 마감함
- 20일 발표될 고용보고서 경계감에 12월 25bp 인하 확률은 42.6%를 기록. 전장 대비 1.8% 후퇴함
"엔비디아, 증시 구원투수 될까"

나스닥선물 24,531.25(-1.50%)
크루드오일 60.67(+1.59%)
천연가스 4.370(+0.69%)
금선물 4.067.4(+0.55%)
NDF 1,454.88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강보합세 마감함
- 미국의 민간 고용이 감소세를 나타내며 달러화는 하락세를 보였으나, 엔화 약세 지속에 상승 전환 후 마감함
- 20일 예정된 고용보고서, FOMC 의사록 발표를 앞두고 달러화는 장중 높은 변동성을 보인 상황

지수
- 美 증시는 일제히 하락 마감함
- 곧 다가올 엔비디아의 실적발표에도 여전한 거품 우려가 투심을 짓누르며, 3대지수는 일제히 하락 마감함
- 엔비디아는 실적에 대한 우려와 기대 속, 주가는 3.03% 하락한 $180.95을 기록. 2거래일 연속 하락세
- 구글(알파벳A)는 워런 버핏의 지분 투자 소식에, 증시의 하락세에도 주가는 0.34%만 하락함

유가
-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간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며, 국제 유가는 장중 $60선을 돌파 후 상승 마감함
- 우크라이나군이 탄도미사일로 러시아 영토 내 군사 목표물을 공격, 최근 러시아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는 양상을 보임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12월 금리인하 기대감 회복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더해지며, 금 가격은 4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함
- 단기 낙폭에 따른 저점 매수세까지 유입됐으나, 금 가격의 상승세는 다소 제한된 모습을 보임

채권
- 美 국채가격은 강보합세 마감함
- 미국 ADP 민간 고용이 감소세를 이어간 가운데, 소폭 상승한 인하 기대감에 국채가격은 강보합세 마감함
- 고용지표 둔화에 12월 인하 확률은 51.1%를 기록. 전장 대비 8.7% 상승하며, 다시 인하 확률은 50%를 넘은 상황
"짧은 반등, 더 큰 되돌림"

나스닥선물 24,073.75(-3.55%)
크루드오일 58.76(-1.09%)
천연가스 4.490(-1.62%)
금선물 4,076.7(-0.04%)
NDF 1,472.16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강보합세 마감함
- 비농업 취업자수와 실업률이 각각 엇갈린 결과를 나타내며, 달러화는 장중 높은 변동성을 보인 채 강보합세 마감함
- 일본 재정 악화 우려에 따른 엔화 약세가 지속되며, 달러화의 상승에 힘을 보탠 상황

지수
- 美 증시는 일제히 하락 마감함
- AI 산업에 대한 의문이 계속되는 상황 속, 쿡 연준 이사의 '자산 고평가' 발언에 증시는 상승폭을 전부 반납 후 급락세를 보임
- 엔비디아는 장초반 $196.0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였으나, 기술주 투매에 장중 $180을 하회 하기도함
- ASML 5.71%, SMCI 6.20, 팔란티어 6.40%, AMD 8.34%, 마이크론 11.14% 하락. 기술주는 상승폭을 반납 후 급락세

유가
-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종식 기대감이 확산되는 가운데, 유가는 낮아진 지정학적 리스크에 2거래일 연속 하락세
- 우크라이나가 미국의 구상안을 거절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협조적인 모습을 보이며 유가는 하방 압력을 받음

골드
- 금 가격은 약보합세 마감함
- 이어지는 달러화의 강세 및 엇갈린 9월 고용지표 결과에, 금 가격은 장중 변동성을 보이며 약보합세 마감함
- 다만, 증시의 급락세에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금 가격의 하락세는 제한된 상황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상승 마감함
- 비농업 취업자수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실업률로 초점이 이동하며 국채가격은 상승 마감함
- 고용 증가세와 실업률 상승의 엇갈린 지표 결과 속, 12월 인하 확률은 39.6%를 기록. 전장 대비 9.5% 상승함
"다시 고개든 인하 기대감"

나스닥선물 24,349.00(+1.14%)
크루드오일 57.98(-1.33%)
천연가스 4.577(+1.94%)
금선물 4,062.8(-0.34%)
NDF 1,468.50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약보합세 마감함
- 일본은행(BOJ) 위원의 금리인상 결정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발언에, 엔화가 상승세를 보이며 달러화는 약보합세 마감함
- 연준의 2인자 윌리엄스 총재의 금리인하 지지 발언까지 더해졌으나, 달러화의 하락세는 제한된 상황

지수
- 美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향 엔비디아 일부 GPU 수출 규제 완화를 검토한다는 소식에,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엔비디아는 위의 소식에 상승세를 보였으나, 이내 상승폭을 반납 후 0.49% 하락한 $179.72를 기록함
- 구글(알파벳A)은 워런 버핏 효과로 주가는 전혀 조정을 받지 않고있는 상황. 오히려 3.69% 상승한 $300.12를 기록

유가
-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트럼프 대통령이 평화 협상안의 합의 시한을 27일로 제한, 종전에 대한 압박 속 유가는 3거래일 연속 하락세
- 평화계획 초안에는 크림반도를 러시아 영토로 인정한다는 내용이 포함. 이를 우크라이나가 수용할지는 미지수인 상황

골드
- 금 가격은 하락 마감함
- 안전 자산을 상승 견인할 재료가 부재한 가운데, 러-우 전쟁의 종전 기대감까지 커지며 금 가격은 하락 마감함
- 다만, 12월 금리인하 기대감이 다시 소폭 고개들며 금 가격의 하락세는 제한된 상황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상승 마감함
- 30%까지 하락했던 12월 인하 기대감이 연준 2인자의 발언에 다시 고개들며, 국채가격은 장기물 위주로 상승세를 보임
- "단기적 추가 금리 인하할 여지가 있다"고 발언하며, 12월 인하 확률은 69.5%를 기록함.
Forwarded from BGT (MOEX) Канал
мда.. вместо гэпа вверх, получили гэп вниз. В таких случаях хочется сказать: "упали потому что росли, а если бы не росли, то и падать бы не пришлось". Кажется, что звучит это не очень профессионально, но на самом деле, если подумать, то действительно в рынок слишком много всего бычьего позакладывали - причем именно спекулятивно, краткосрочно, а не структурно (спред март-апрель не указывал на наличие фундаментальных страхов). При этом, как я сказал вчера, аномального холода все же нет + добыча установила новый рекорд. Короче, сложно оправдывать высокую цену (которая на 40% выше прошлогодней) в ситуации, когда структурный дефицит газа отсутствует.
완전 동의. 천연가스 1월물이 올해 겨울한파에 관성적인 프리미엄이 과도하게 반영된듯. 튈때마다 숏접근하는중.
"다시 위험선호"

나스닥선물 24,962.75(+2.52%)
크루드오일 58.89(+1.57%)
천연가스 4,506(-1.55%)
금선물 4,133.8(+1.75%)
NDF 1,473.89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강보합세 마감함
- 금리인하 기대감이 되살아나며 달러화는 약세를 보였으나,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높은 변동성을 보이며 강세 전환 후 마감
- 다만, 갑작스러운 연준 위원들의 비둘기파적 발언이 쏟아지면서 달러화의 상승세는 제한된 상황

지수
- 美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트럼프 행정부의 엔비디아 GPU 수출 통제 완화 검토와 되살아난 위험선호 심리에,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구글(알파벳A)는 AI 제미나이 3.0 공개에 힘입어, 주가는 6.70% 상승한 $319.79를 기록. 최고가를 경신함
- 아이온큐 15.08%, 브로드컴 11.24%, 테슬라 6.94%, 팔란티어 5.13%, 메타 3.36%, 엔비디아 2.07% 상승. 기술주 전반 강세

유가
-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되살아난 위험선호 심리와 낙폭 과다 인식에 따른 매수세가 유입되며, 유가는 4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함
- 다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종전 기대감에 유가의 상승세는 다소 제한된 상황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마땅한 상승 재료가 없어 최근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였던 금 가격은, 금리인하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 마감함
- 강세를 보이던 달러화까지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금 가격은 $4,100선을 돌파 후 마감함

채권
- 美 국채가격은 강보합세 마감함
- 연준 내에서 12월 금리 인하를 지지하는 발언들이 이어진 가운데, 국채가격은 장기물 위주로 강보합세 마감함
- "나는 다음 회의 금리 인하를 지지하고 있다"라는 연준 3인자 윌리엄스 총재의 발언에, 12월 인하 확률은 85.1%로 급등함
1
"위협받는 AI 대장"

나스닥선물 25,064.50(+0.41%)
크루드오일 58.11(-1.32%)
천연가스 4.485(-3.36%)
금선물 4,126.3(-0.18%)
NDF 1,463.80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하락 마감함
- 미국의 민간 고용지표와 소비지표가 부진한 결과를 나타내며, 높아진 금리인하 기대감에 달러화는 하락 마감함
- 소매판매는 0.2% 상승을 기록, 예상치인 0.4% 상승을 크게 하회하며 달러화에 하방 압력을 가함

지수
- 美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증시는 엔비디아의 투심 악화로 장초반 하락세를 보였으나, 이내 AI 기대감에 하락폭을 반납 후 상승 마감함
- 엔비디아는 메타의 구글 TPU 도입 검토 소식에, AI 대장의 자리를 위협 받으며 주가는 3.19% 하락세를 보임
- 구글(알파벳A)는 제미나이 3.0 호평에 힘입어, 주가는 장중 $328.79까지 상승. 최고가를 다시 경신함

유가
-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평화협정 조건에 대해 미국과 합의하며, 극에 달한 종전 기대감에 유가는 하락 마감함
- 장중 급락세를 보이며 $57.10 까지 하락 했으나, 이내 저점 매수세가 유입되며 하락폭을 일부 되돌림

골드
- 금 가격은 약보합세 마감함
-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이 종전을 향해 한 발짝 나아가며, 낮아진 안전선호 심리에 금 가격은 약보합세 마감함
- 다만, 12월 지속되는 인하 기대감과 달러화의 약세에 금 가격의 하락세는 제한됨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상승 마감함
- 차기 연준 의장으로 트럼프의 경제참모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소매판매마저 예상치를 하회하며 국채가격은 상승 마감함
- 비둘기파적 인물이 연준 의장으로 거론되는 상황 속, 12월 25bp 인하 확률은 82.7%를 기록함
"AI 격돌에, 거품론 잠시 후퇴"

나스닥선물 25,314.00(+1.00%)
크루드오일 58.55(+0.76%)
천연가스 4.618(+2.97%)
금선물 4,160.6(+0.83%)
NDF 1,469.30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약보합세 마감함
-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시장의 예상치를 하회, 예상 밖 강한 고용에 달러화는 강세를 보였으나 이내 하락 전환 후 마감
- 영국 정부의 가을 예산안이 증세 및 지출 감소로 재정 우려가 완화되며, 파운드화의 강세에 달러화는 약세 압력을 받음

지수
- 美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구글이 AI 산업의 지형을 바꿀 것이라는 기대감 속, 증시는 기술주 위주로 상승 마감함
- 로빈후드는 예측시장 상품 확대를 위한 신규 거래소 설립 소식에 주가는 11.09% 상승. 4거래일 연속 상승세
- 엔비디아는 AI칩 경쟁이 격화되는 상황 속, 주가는 1.05% 상승한 $179.68을 기록함.

유가
-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을 지켜보는 관망 분위기 속, 달러화의 약세가 이어지며 유가는 상승 마감함
- 다만, 발표된 미국의 원유 재고량이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하며, 유가의 상승세는 제한된 상황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위험선호 분위기가 금 가격에 하방 압력을 가했으나, 금리인하 기대감이 하방 압력을 상쇄하며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12월 금리인하 기대감이 계속 커지면서, 금 가격은 다시 $4,200선을 향해 상승세를 이어나감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약보합세 마감함
- 예상보다 강했던 미국 고용지표 결과에 국채가격은 급락세를 보였으나, 장후반 낙폭을 대부분 반납 후 약보합세 마감
- 12월 FOMC가 2주 남짓 남은 가운데, 25bp 인하 확률은 84.9%를 기록. 인하 베팅이 점점 더 우세해지는 상황
"쉬어가는 추수감사절"

나스닥선물 25,301.75(-0.05%)
크루드오일 59.10(+0.94%)
천연가스 4.634(+0.35%)
금선물 4,189.6(+0.70%)
NDF 1,459.86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약보합세 마감함
- 추수감사절 연휴로 변동성은 제한됐으나, 12월 금리인하 기대감에 달러화는 장중 하락세를 이어감
- 다만, 전일 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치 하회에 따른 견조한 고용에, 하락세는 다소 제한됨

지수
- 美 증시는 약보합세 마감함
- 구글이 엔비디아의 자리를 위협하는 상황 속, 증시는 낙폭은 크지 않았으나 높은 변동성을 보이며 약보합세 마감함
- 연말 인하 기대감 및 AI에 대한 우려가 완화에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는 상황

유가
-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OPEC+가 내년 1분기 증산을 잠시 중단할 수 있다는 전망에, 유가는 공급 과잉 우려 완화에 상승 마감함
- 다만,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종전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유가의 상승세는 제한됨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상승 재료 부재에 박스권 장세를 지속하던 금 가격은, 금리인하 기대감에 힘입어 2거래일 연속 상승세
- 다만, 최근 시장의 위험선호 분위기가 지속되는 상황 속, 금 가격의 상승을 위한 다른 재료가 필요한 상황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약보합세 마감함
- 최근 다시 높아진 12월 인하 기대감에 상승세를 이어왔던 국채가격은, 단기 차익매물 출회에 약보합세 마감함
- 12월 25bp 인하 확률은 86.9%를 기록, 인하 베팅이 지속될지 또 다시 위협받을지 주목됨
"시작된 연준의 침묵 기간"

나스닥선물 25,484.50(+0.72%)
크루드오일 58.48(-0.48%)
천연가스 4.862(+4.92%)
금선물 4,256.4(+1.59%)
NDF 1,466.25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약보합세 마감함
- FOMC를 앞두고 연준 위원들의 '침묵 기간' 예정된 가운데, 금리인하 베팅이 우세해지며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약보합세 마감
- 캐나다 3분기 GDP 강세에 캐나다달러가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보이며, 달러화의 하락에 힘을 보탬

지수
- 美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12월 FOMC를 앞두고 확산되는 위험선호 심리에, 3대지수는 매수세가 유입되며 일제히 상승 마감함
- 엔비디아는 증시의 상승세에도, AI 시장 지배력 우려에 주가는 2.01% 하락한 $176.64를 기록함
- 인텔은 27년부터 애플에 저가형 양산칩을 공급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는 10.81% 상승함

유가
-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OEPC+의 증산 중단 가능성 및 저점 매수세 유입에 상승세를 보이던 유가는, 장중 하락 전환 후 마감함
- 장중 $59.64까지 상승하며, $60대 진입을 시도했으나 종전 기대감에 따른 공급 우려에 하락세를 보임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위협받던 12월 금리인하 기대감이 안정 궤도에 진입하며, 인하 기대감에 따른 매수세에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캐나다 달러 강세에 달러화까지 약세를 보이면서, 금 가격은 $4,200선을 돌파 후 마감함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약보합세 마감함
- 추수감사절 휴일로 인한 재료의 부재 속, 증시가 오늘도 강세를 이어가며 국채가격은 장기물 위주로 약보합세 마감함
- 29일부터 12월 FOMC를 앞두고 발언을 삼가는 '침묵 기간'이 예정된 가운데, 12월 인하 확률은 86.9%를 기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