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전자(시가총액: 505조 436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7.05 08:44:30 (현재가 : 84,600원, 0.0%)
매출액 : 740,000억(예상치 : 738,340억/ 0%)
영업익 : 104,000억(예상치 : 83,127억/ +25%)
순이익 : -(예상치 : 71,839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740,000억/ 104,000억/ -/ +25%
2024.1Q 719,156억/ 66,060억/ 67,547억/ +26%
2023.4Q 677,799억/ 28,247억/ 63,448억/ -25%
2023.3Q 674,047억/ 24,335억/ 58,442억/ +19%
2023.2Q 600,055억/ 6,685억/ 17,236억/ +14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58000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7.05 08:44:30 (현재가 : 84,600원, 0.0%)
매출액 : 740,000억(예상치 : 738,340억/ 0%)
영업익 : 104,000억(예상치 : 83,127억/ +25%)
순이익 : -(예상치 : 71,839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740,000억/ 104,000억/ -/ +25%
2024.1Q 719,156억/ 66,060억/ 67,547억/ +26%
2023.4Q 677,799억/ 28,247억/ 63,448억/ -25%
2023.3Q 674,047억/ 24,335억/ 58,442억/ +19%
2023.2Q 600,055억/ 6,685억/ 17,236억/ +14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58000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美 고용둔화, 나스닥 S&P 최고치 재경신"
나스닥선물 20,591.50(+0.88%)
크루드오일 83.44(-0.52%)
천연가스 2.330(-3.64%)
금선물 2,399.8(+1.28%)
NDF 1,375.00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하락 마감함
- 美 경제지표가 고용시장의 둔화를 나타내며, 달러화에 하락 압력을 가함
- 달러인덱스는 캐나다달러를 제외한 주요국 통화 가치가 상승하며, 104.54에 하락 마감함
▶지수
- 美 3대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고용 냉각을 확인한 증시는 위험선호 심리가 커지며, 일제히 상승 마감. 나스닥, S&P지수는 최고치를 다시 경신함
- 스레드(Threads) 월간 이용자 수 2억명을 돌파한 메타는 5.86% 상승, 애플은 엔비디아의 대안으로 주목받으며 2.16% 상승중
- 테슬라는 8거래일 연속 주가가 상승하며, 현재 2.13% 상승중
▶유가
-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드라이빙 시즌 및 수요 기대감에 상승 하던 유가는,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휴전 협상 가능성에 하락 마감함
- 다만, 협상 불발 가능성 및 지난 EIA 원유재고를 통해 확인된 원유 수요에 유가의 하락세는 제한됨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최근 2300 ~ 2350선에서 등락을 반복하던 금 가격은, 커지는 금리인하 기대감에 상승 마감함
- 장중 2400선을 탈환했으나, 장 마감 직전 소폭 하락 후 마감함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상승 마감함
- 실업률이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4.1%를 기록, 커지는 금리인하 기대감에 매수세 유입되며 채권가격은 상승 마감함
- CME 패드워치 툴에 따르면 9월 금리인하 확률은 77.4%로, 시장은 9월 금리인하를 거의 확실 시 하는 상황
나스닥선물 20,591.50(+0.88%)
크루드오일 83.44(-0.52%)
천연가스 2.330(-3.64%)
금선물 2,399.8(+1.28%)
NDF 1,375.00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하락 마감함
- 美 경제지표가 고용시장의 둔화를 나타내며, 달러화에 하락 압력을 가함
- 달러인덱스는 캐나다달러를 제외한 주요국 통화 가치가 상승하며, 104.54에 하락 마감함
▶지수
- 美 3대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고용 냉각을 확인한 증시는 위험선호 심리가 커지며, 일제히 상승 마감. 나스닥, S&P지수는 최고치를 다시 경신함
- 스레드(Threads) 월간 이용자 수 2억명을 돌파한 메타는 5.86% 상승, 애플은 엔비디아의 대안으로 주목받으며 2.16% 상승중
- 테슬라는 8거래일 연속 주가가 상승하며, 현재 2.13% 상승중
▶유가
-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드라이빙 시즌 및 수요 기대감에 상승 하던 유가는,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휴전 협상 가능성에 하락 마감함
- 다만, 협상 불발 가능성 및 지난 EIA 원유재고를 통해 확인된 원유 수요에 유가의 하락세는 제한됨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최근 2300 ~ 2350선에서 등락을 반복하던 금 가격은, 커지는 금리인하 기대감에 상승 마감함
- 장중 2400선을 탈환했으나, 장 마감 직전 소폭 하락 후 마감함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상승 마감함
- 실업률이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4.1%를 기록, 커지는 금리인하 기대감에 매수세 유입되며 채권가격은 상승 마감함
- CME 패드워치 툴에 따르면 9월 금리인하 확률은 77.4%로, 시장은 9월 금리인하를 거의 확실 시 하는 상황
Forwarded from Risk & Return
다음 주 부터 2분기 어닝시즌 시작!
관전 포인트는 Volume 주도 매출 성장을 이끌어 온 기업들이 여전히 전략이 유효할지에 관한 것. PCE 및 Retail Sales 등 경제지표를 참고했을 때 Volume 자체가 줄어들고 있다는 점이 우려스러움
조심해야 할 섹터는 Software라고 생각. 최근 SW 종목들에 수급이 몰리면서 단기적으로 강한 모멘텀을 보였지만, 실제 어닝결과에서 예약액(Bookings) 추세가 계속 둔화되고 있음이 확인된다면 현재 모멘텀을 유지하기 어려울 것
무엇보다 1분기 SW 종목의 어닝을 자세히 봤다면 알 수 있는 대목인데, 현재 기업이 고객유지율을 관리하기 위해 선불비용이 큰 장기계약 대신 단기 후불계약을 채택하고 있다는 점. 이는 곧 고객 입장에선 언제든지 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는 말. 이러한 조치는 SW 산업의 하락 사이클을 줄어줄 뿐이지 반등시키게 만드는 요인은 아님
또 유의해야할 섹터는 임의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 아베크롬비(ANF), 데커스(DECK), 프레시펫(FRPT) 등 독단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이 있는 반면, 대부분은 부진하고 있는 추세. 나이키(NKE)만 돌이켜 봐도 악성재고 문제가 Price 주도 성장에 발목을 잡고 있으며, 소비심리 둔화로 Volume까지 줄어들고 있어 다방면으로 성장동력을 아예 잃어가고 있음
7월 2주차 다음 주 어닝 발표 종목에는 JP모건(JPM), 웰스파고(WFC), 씨티그룹(C)와 같은 대형은행들과 프로그레시브(PGR) 같은 손해보험사, 펩시코(PEP) 및 유니클로 모회사 패스트리테일링(9983) 등 소비재 기업이 있음
관전 포인트는 Volume 주도 매출 성장을 이끌어 온 기업들이 여전히 전략이 유효할지에 관한 것. PCE 및 Retail Sales 등 경제지표를 참고했을 때 Volume 자체가 줄어들고 있다는 점이 우려스러움
조심해야 할 섹터는 Software라고 생각. 최근 SW 종목들에 수급이 몰리면서 단기적으로 강한 모멘텀을 보였지만, 실제 어닝결과에서 예약액(Bookings) 추세가 계속 둔화되고 있음이 확인된다면 현재 모멘텀을 유지하기 어려울 것
무엇보다 1분기 SW 종목의 어닝을 자세히 봤다면 알 수 있는 대목인데, 현재 기업이 고객유지율을 관리하기 위해 선불비용이 큰 장기계약 대신 단기 후불계약을 채택하고 있다는 점. 이는 곧 고객 입장에선 언제든지 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는 말. 이러한 조치는 SW 산업의 하락 사이클을 줄어줄 뿐이지 반등시키게 만드는 요인은 아님
또 유의해야할 섹터는 임의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 아베크롬비(ANF), 데커스(DECK), 프레시펫(FRPT) 등 독단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이 있는 반면, 대부분은 부진하고 있는 추세. 나이키(NKE)만 돌이켜 봐도 악성재고 문제가 Price 주도 성장에 발목을 잡고 있으며, 소비심리 둔화로 Volume까지 줄어들고 있어 다방면으로 성장동력을 아예 잃어가고 있음
7월 2주차 다음 주 어닝 발표 종목에는 JP모건(JPM), 웰스파고(WFC), 씨티그룹(C)와 같은 대형은행들과 프로그레시브(PGR) 같은 손해보험사, 펩시코(PEP) 및 유니클로 모회사 패스트리테일링(9983) 등 소비재 기업이 있음
주말간
이란 대통령으로 온건 개혁파인 페제시키안이 선출됨.
페제시키안은 그간이란의 보수적인 노선을 탈피해 고립에서 벗어나 서방국가들과 건설적인 맺기를 원하고 있음.
제제완화를 끌어내기 위해 이란 핵합의를 되살리기 위해 노력할 것임.
이란 경제회복과 여성 인권 향상 등에 관심이 많아 젊은 층의 지지를 많이 받고 있음.
다만 이란의 최고 국가 원수로 여전히 하메네이가 자리를 지키고 있어 영향력에 제한이 있을 것임.
https://gulfnews.com/world/mena/what-changes-are-expected-under-irans-new-reformist-president-masoud-pezeshkian-what-are-his-powers-1.103439113
이란 대통령으로 온건 개혁파인 페제시키안이 선출됨.
페제시키안은 그간이란의 보수적인 노선을 탈피해 고립에서 벗어나 서방국가들과 건설적인 맺기를 원하고 있음.
제제완화를 끌어내기 위해 이란 핵합의를 되살리기 위해 노력할 것임.
이란 경제회복과 여성 인권 향상 등에 관심이 많아 젊은 층의 지지를 많이 받고 있음.
다만 이란의 최고 국가 원수로 여전히 하메네이가 자리를 지키고 있어 영향력에 제한이 있을 것임.
https://gulfnews.com/world/mena/what-changes-are-expected-under-irans-new-reformist-president-masoud-pezeshkian-what-are-his-powers-1.103439113
Gulf News
What changes are expected under Iran’s new reformist president Masoud Pezeshkian? What are his powers?
Pezeshkian called for ‘constructive relations’ with West to get Iran out of isolation
👍2
'아 이때 이거 알았는데. 진짜 크게 먹을수있었는데'
올해 느낀 내 큰 변화중에 하나는 트레이딩 기회를 인식하고 판단하는 프레임이 바뀌었다는 점이다.
'21~'22년에는 투자, 트레이딩 기회가 있다고 판단됐을때 내가 투입하는 금액이 얼마고 투입한 자금들이 얼마 수익을 가져올 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이 가장 컸다. 상상속에서는 이미 포르쉐 수천대 뽑았다. 하지만, 지금은 내 소중한 자금들이 어떤 리스크에 노출될 수 있는지부터 생각하게 된다. 그 기회와 내 판단이 틀린다면 뭣 때문에 틀릴 수 있고 그로인해 얼마를 잃을 수 있는지, 그리고 내가 감당해야할 부분들이 무엇인지부터 따진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판단하고 있는 근거들이 얼마나 확실한지 그에 따라 내가 자식같은 자금들을 얼마나 투입할 건지, 기간은 어떻게 보는지를 소녀 마음으로 고려하게 된다.
매매기록을 보면서 복기할 때 예전에는 '아 이때 이거 알았는데 먹을수 있었는데', '아 이때 손절하고 나왔어야됐는데' 하면서 단순히 수익과 손실관점에서의 아쉬움이 컸었다. 올해들어서는 차트 등락을 보면서 미실현 손익과 손절에 대한 후회가 아니라 리스크 노출 관점에서 생각하게 된다. 그 당시 수익이 더 날수있었지만 '내가 감수해야 했던 리스크는 뭐였을까', 수익 내기가 어려웠던 상황이었음에도 '내가 굳이 감수했던 리스크는 뭐였을까'로 질문의 방향이 바뀌었다. 인식이 바뀌고 나서 가장 달라진 부분은 과거의 후회가 확연히 줄었다는 점이다. 당시 이익 낼수 있었던, 손실 줄일 수 있었던 '기회'가 아니라 내가 관리하고 감수해야했던 '위험'으로 인식하다보니 놓친 기회들은 단지 위험을 회피하거나 회피하지 못했을 뿐이었다.
이런 측면에서 생각해보면 수익 금액은 시장이 결정해주지만 손실 금액은 내가 결정하는 것 같다. 시장의 방향을 가늠하고 대응하면서 포지션을 잡았을때 시장이 그 방향으로 언제까지 갈지는 모른다. 내가 잘 잡았고 시장이 더 가면 더 이익 내는거고 생각보다 못가면 조금 내는거다. 다만, 포지션 진입했을때와 시장성격이 달라지면서 방향이 바뀌었을때는 수익이든 손실이든 리스크 노출을 거둬야할 뿐이다. 여기서 탐욕을 부리면 수익이 손실이 되고 공포에 손절하지 못하면 더 큰 손실을 입게 된다. 불편한 상황에 계속 노출시켜서 수익을 깎거나 손실을 키울건지는 내가 결정해야만 하고 사실 내가 할 수 있는 전부인 것 같다. 내가 할 수 있는건 어느 시점에 리스크 노출을 거두는 행위 일뿐이다. 하긴 이것도 그 순간에 실행하는게 쉬운일은 아니긴한 것 같다. 지금도 자유자재로 못하고 있고.🥲
올해 느낀 내 큰 변화중에 하나는 트레이딩 기회를 인식하고 판단하는 프레임이 바뀌었다는 점이다.
'21~'22년에는 투자, 트레이딩 기회가 있다고 판단됐을때 내가 투입하는 금액이 얼마고 투입한 자금들이 얼마 수익을 가져올 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이 가장 컸다. 상상속에서는 이미 포르쉐 수천대 뽑았다. 하지만, 지금은 내 소중한 자금들이 어떤 리스크에 노출될 수 있는지부터 생각하게 된다. 그 기회와 내 판단이 틀린다면 뭣 때문에 틀릴 수 있고 그로인해 얼마를 잃을 수 있는지, 그리고 내가 감당해야할 부분들이 무엇인지부터 따진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판단하고 있는 근거들이 얼마나 확실한지 그에 따라 내가 자식같은 자금들을 얼마나 투입할 건지, 기간은 어떻게 보는지를 소녀 마음으로 고려하게 된다.
매매기록을 보면서 복기할 때 예전에는 '아 이때 이거 알았는데 먹을수 있었는데', '아 이때 손절하고 나왔어야됐는데' 하면서 단순히 수익과 손실관점에서의 아쉬움이 컸었다. 올해들어서는 차트 등락을 보면서 미실현 손익과 손절에 대한 후회가 아니라 리스크 노출 관점에서 생각하게 된다. 그 당시 수익이 더 날수있었지만 '내가 감수해야 했던 리스크는 뭐였을까', 수익 내기가 어려웠던 상황이었음에도 '내가 굳이 감수했던 리스크는 뭐였을까'로 질문의 방향이 바뀌었다. 인식이 바뀌고 나서 가장 달라진 부분은 과거의 후회가 확연히 줄었다는 점이다. 당시 이익 낼수 있었던, 손실 줄일 수 있었던 '기회'가 아니라 내가 관리하고 감수해야했던 '위험'으로 인식하다보니 놓친 기회들은 단지 위험을 회피하거나 회피하지 못했을 뿐이었다.
이런 측면에서 생각해보면 수익 금액은 시장이 결정해주지만 손실 금액은 내가 결정하는 것 같다. 시장의 방향을 가늠하고 대응하면서 포지션을 잡았을때 시장이 그 방향으로 언제까지 갈지는 모른다. 내가 잘 잡았고 시장이 더 가면 더 이익 내는거고 생각보다 못가면 조금 내는거다. 다만, 포지션 진입했을때와 시장성격이 달라지면서 방향이 바뀌었을때는 수익이든 손실이든 리스크 노출을 거둬야할 뿐이다. 여기서 탐욕을 부리면 수익이 손실이 되고 공포에 손절하지 못하면 더 큰 손실을 입게 된다. 불편한 상황에 계속 노출시켜서 수익을 깎거나 손실을 키울건지는 내가 결정해야만 하고 사실 내가 할 수 있는 전부인 것 같다. 내가 할 수 있는건 어느 시점에 리스크 노출을 거두는 행위 일뿐이다. 하긴 이것도 그 순간에 실행하는게 쉬운일은 아니긴한 것 같다. 지금도 자유자재로 못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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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6천억 달러짜리 AI 버블 (세콰이어 캐피탈)
2주 전 세콰이어 캐피털 홈페이지에 "AI 버블"을 경고하는 글이 게재되었는데요. (by 수석 심사역 데이비드 칸)
마침 NVIDIA 약세와 시점이 맞물려서 그런지, 많이 회자가 되네요.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해서 발췌 요약을 해봤습니다.
====================
- 2023년 9월 필자는 엔비디아의 데이터 센터 매출로 역산한 빅테크 업체들의 AI 손익분기 매출이 2천억달러는 되어야 한다고 계산한 바 있음 (위 표 참조)
- 최근 다시 계산해보면 이 규모가 6천억달러까지 커졌음. 과연 빅테크들이 AI 관련 매출을 6천억달러나 낼 수 있는 것일까?
- 작년에 비해 바뀐 부분을 체크해 보면, 크게 아래 5가지 정도임.
1) GPU 공급 부족 크게 완화됨
- 2023년 말이 GPU 쇼티지가 가장 극에 달했던 시점. 스타트업들은 VC를 찾아갔고, 어떻게 하면 GPU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지 문의. 그러나 지금 내 주변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두 예전보다 GPU 구하기 쉬워졌고, 리드타임도 합리적 수준까지 왔다고 말함
2) 이에 GPU 재고는 증가하는 중
- 엔비디아는 4분기 실적발표에서 데이터센터 매출의 절반이 대형 클라우드 업체로부터 나온다고 했었음. Microsoft 혼자서 22%를 차지. 하이퍼 스케일러의 Capex는 기록적인 수준. 1분기 실적발표에서도 대부분의 빅테크들이 싫든 좋든 GPU 투자를 할 예정이라고 언급. 하드웨어 사재기는 어제 오늘 일은 아니지만, 수요가 감소하고 재고가 충분해지면 리셋(reset)이 촉발될 여지는 충분함
3) OpenAI 이외의 AI 회사들은 여전히 돈을 벌지 못하고 있음
- OpenAi 매출은 이제 34억달러에 달함. 작년 연말 16억달러에서 2배나 성장. 그러나 그외 상당수 AI 스타트업 매출은 전부 합쳐도 1억 달러에 못미침. 둘 간의 갭은 점점 더 커지고 있음. 한 번 잘 생각해보자. Chat GPT 말고 실제 소비자들이 사용하는 AI 서비스가 있기는 한가? 넷플릭스와 스포티파이 한달 사용료가 15.49달러, 11.99달러인데 그 정도 값어치가 있는 AI 서비스를 본 적 있는지? AI 업체들은 당신의 지갑을 열려면 더욱 더 많이 노력해야 할 것임
4) 손익분기에 필요한 매출은 더 커짐
- 작년 9월 AI 손익분기 매출을 추정할 때 구글/마소/애플/메타가 매년 100억달러를, 오라클/바이트댄스/알리바바/텐센트/X/테슬라가 각각 50억달러를 번다고 계산. 그래도 손익분기점을 달성하려면 많이 모자랐는데 이제는 필요 매출이 더 커져버림
5) B100 칩은 마지막 피날레가 될 것
- B100 칩은 기존 모델에 비해 25% 비싸지만 성능이 2.5배나 좋음. 아마 NVIDIA 칩 수요의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할 모델이 될 것. H100에 비해 가격 대비 성능이 월등히 좋다보니 연말쯤 또 한 번의 Supply shortage 가능성이 있음
- GPU에 대한 투자를 "철도"에 비유하는 사람이 있음. 철도가 생기면 기차가 다닐거고, 농산물도 수출되고 놀이공원이나 쇼핑몰도 생겨나고 왕래가 생긴다는 것. 그러나 아래의 4가지를 간과하면 안됨
▲ 독과점과 가격 결정력
- 샌프란시스코에서 LA까지 철도를 건설했다면 물리적으로 독점이 생겼다고 볼 수 있음. 그러나 GPU 컴퓨팅은 신규 진입자들이 몰려 들면서 시간 단위로 계량되는 "커머더티(commodity)"가 되어가고 있음. 항공업처럼 고정비용은 높은데 한계비용은 낮은 비즈니스는 결국 경쟁이 격화되며 가격이 한계비용까지 하락하는 경향을 보이는데 GPU 컴퓨팅이 딱 그러함
▲투자의 휘발(Investment incineration)
- 기술투자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The Engines that Moves Markets은 투기 열풍이 불 때 최종 승자가 누군지 알아내는게 사실 너무도 힘들고, 결국 수많은 투자자들이 그 속에서 돈을 잃게 된다는 것을 지적한 바 있음. 승자보다 패자가 누군지 알아내는게 차라리 쉬움. 철도가 건설되면서 운하가 쓸모가 없어진 것처럼.
▲ Depreciation(감가상각)
- 차세대 신형 칩이 나오면 현재 나와있는 구형 칩의 감가상각은 가속화됨. 그러나 시장은 (공급부족 때문에) 차세대 칩은 과소평가하고, 현재 나와있는 구형 칩은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음. 무어의 법칙은 비용 대비 성능이 지속적으로 개선된다고 이야기하지만, 실제 흐름은 정반대에 가까움
▲Winners & Losers
- GPU 컴퓨팅 비용 하락은 스타트업과 장기적 기술혁신 측면에서 큰 호재. 하지만 거기에 돈을 대는 투자자들은 오버캐파(과잉투자) 과정에서 피해를 입는 쪽에 가까움. 기업가들은 winner, 투자자들은 loser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반드시 이해해야 함
- AI는 엄청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것이고, 엔비디아는 이러한 전환을 가능케 한 대단한 회사. 투기 열풍도 항상 있어 온 현상. 그러나 지금 투자자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망상"을 철썩같이 믿어서는 안됨
- AGI(일반인공지능)이 금방 도래할 것처럼 현혹하고, GPU 사재기가 AGI로 가는 지름길인양 호도하고, 우리 모두가 금새 부자가 될 것처럼 홀리는 이야기를 쉽게 믿어서는 안됨
https://www.sequoiacap.com/article/ais-600b-question/
2주 전 세콰이어 캐피털 홈페이지에 "AI 버블"을 경고하는 글이 게재되었는데요. (by 수석 심사역 데이비드 칸)
마침 NVIDIA 약세와 시점이 맞물려서 그런지, 많이 회자가 되네요.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해서 발췌 요약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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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9월 필자는 엔비디아의 데이터 센터 매출로 역산한 빅테크 업체들의 AI 손익분기 매출이 2천억달러는 되어야 한다고 계산한 바 있음 (위 표 참조)
- 최근 다시 계산해보면 이 규모가 6천억달러까지 커졌음. 과연 빅테크들이 AI 관련 매출을 6천억달러나 낼 수 있는 것일까?
- 작년에 비해 바뀐 부분을 체크해 보면, 크게 아래 5가지 정도임.
1) GPU 공급 부족 크게 완화됨
- 2023년 말이 GPU 쇼티지가 가장 극에 달했던 시점. 스타트업들은 VC를 찾아갔고, 어떻게 하면 GPU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지 문의. 그러나 지금 내 주변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두 예전보다 GPU 구하기 쉬워졌고, 리드타임도 합리적 수준까지 왔다고 말함
2) 이에 GPU 재고는 증가하는 중
- 엔비디아는 4분기 실적발표에서 데이터센터 매출의 절반이 대형 클라우드 업체로부터 나온다고 했었음. Microsoft 혼자서 22%를 차지. 하이퍼 스케일러의 Capex는 기록적인 수준. 1분기 실적발표에서도 대부분의 빅테크들이 싫든 좋든 GPU 투자를 할 예정이라고 언급. 하드웨어 사재기는 어제 오늘 일은 아니지만, 수요가 감소하고 재고가 충분해지면 리셋(reset)이 촉발될 여지는 충분함
3) OpenAI 이외의 AI 회사들은 여전히 돈을 벌지 못하고 있음
- OpenAi 매출은 이제 34억달러에 달함. 작년 연말 16억달러에서 2배나 성장. 그러나 그외 상당수 AI 스타트업 매출은 전부 합쳐도 1억 달러에 못미침. 둘 간의 갭은 점점 더 커지고 있음. 한 번 잘 생각해보자. Chat GPT 말고 실제 소비자들이 사용하는 AI 서비스가 있기는 한가? 넷플릭스와 스포티파이 한달 사용료가 15.49달러, 11.99달러인데 그 정도 값어치가 있는 AI 서비스를 본 적 있는지? AI 업체들은 당신의 지갑을 열려면 더욱 더 많이 노력해야 할 것임
4) 손익분기에 필요한 매출은 더 커짐
- 작년 9월 AI 손익분기 매출을 추정할 때 구글/마소/애플/메타가 매년 100억달러를, 오라클/바이트댄스/알리바바/텐센트/X/테슬라가 각각 50억달러를 번다고 계산. 그래도 손익분기점을 달성하려면 많이 모자랐는데 이제는 필요 매출이 더 커져버림
5) B100 칩은 마지막 피날레가 될 것
- B100 칩은 기존 모델에 비해 25% 비싸지만 성능이 2.5배나 좋음. 아마 NVIDIA 칩 수요의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할 모델이 될 것. H100에 비해 가격 대비 성능이 월등히 좋다보니 연말쯤 또 한 번의 Supply shortage 가능성이 있음
- GPU에 대한 투자를 "철도"에 비유하는 사람이 있음. 철도가 생기면 기차가 다닐거고, 농산물도 수출되고 놀이공원이나 쇼핑몰도 생겨나고 왕래가 생긴다는 것. 그러나 아래의 4가지를 간과하면 안됨
▲ 독과점과 가격 결정력
- 샌프란시스코에서 LA까지 철도를 건설했다면 물리적으로 독점이 생겼다고 볼 수 있음. 그러나 GPU 컴퓨팅은 신규 진입자들이 몰려 들면서 시간 단위로 계량되는 "커머더티(commodity)"가 되어가고 있음. 항공업처럼 고정비용은 높은데 한계비용은 낮은 비즈니스는 결국 경쟁이 격화되며 가격이 한계비용까지 하락하는 경향을 보이는데 GPU 컴퓨팅이 딱 그러함
▲투자의 휘발(Investment incineration)
- 기술투자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The Engines that Moves Markets은 투기 열풍이 불 때 최종 승자가 누군지 알아내는게 사실 너무도 힘들고, 결국 수많은 투자자들이 그 속에서 돈을 잃게 된다는 것을 지적한 바 있음. 승자보다 패자가 누군지 알아내는게 차라리 쉬움. 철도가 건설되면서 운하가 쓸모가 없어진 것처럼.
▲ Depreciation(감가상각)
- 차세대 신형 칩이 나오면 현재 나와있는 구형 칩의 감가상각은 가속화됨. 그러나 시장은 (공급부족 때문에) 차세대 칩은 과소평가하고, 현재 나와있는 구형 칩은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음. 무어의 법칙은 비용 대비 성능이 지속적으로 개선된다고 이야기하지만, 실제 흐름은 정반대에 가까움
▲Winners & Losers
- GPU 컴퓨팅 비용 하락은 스타트업과 장기적 기술혁신 측면에서 큰 호재. 하지만 거기에 돈을 대는 투자자들은 오버캐파(과잉투자) 과정에서 피해를 입는 쪽에 가까움. 기업가들은 winner, 투자자들은 loser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반드시 이해해야 함
- AI는 엄청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것이고, 엔비디아는 이러한 전환을 가능케 한 대단한 회사. 투기 열풍도 항상 있어 온 현상. 그러나 지금 투자자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망상"을 철썩같이 믿어서는 안됨
- AGI(일반인공지능)이 금방 도래할 것처럼 현혹하고, GPU 사재기가 AGI로 가는 지름길인양 호도하고, 우리 모두가 금새 부자가 될 것처럼 홀리는 이야기를 쉽게 믿어서는 안됨
https://www.sequoiacap.com/article/ais-600b-question/
Sequoia Capital
AI’s $600B Question
The AI bubble is reaching a tipping point. As we continue to follow the GPUs, navigating what comes next will be essential.
Forwarded from Risk & Return
허리케인 '베릴', 원유수출 일시적으로 중단시켜
미국의 최대 원유수출 허브인 텍사스주 코퍼스 크리스티 항구 등 4곳은 일요일에 허리케인 우려로 폐쇄됨
허리케인 '베릴'은 강도가 카테고리 1 (74~95mph) → 카테고리 2 (96~110mph) 로 상향조정되며, 현재 11명의 사망자를 낼 정도의 강풍인 것으로 확인
텍사스 항구 폐쇄로 인해 원유 수출, 휘발유 공급이 일시적으로 중단될 수 있다는 우려가 발생하고 있음
https://www.reuters.com/world/americas/port-corpus-christi-closes-tropical-storm-beryl-approaches-2024-07-07/
미국의 최대 원유수출 허브인 텍사스주 코퍼스 크리스티 항구 등 4곳은 일요일에 허리케인 우려로 폐쇄됨
허리케인 '베릴'은 강도가 카테고리 1 (74~95mph) → 카테고리 2 (96~110mph) 로 상향조정되며, 현재 11명의 사망자를 낼 정도의 강풍인 것으로 확인
텍사스 항구 폐쇄로 인해 원유 수출, 휘발유 공급이 일시적으로 중단될 수 있다는 우려가 발생하고 있음
https://www.reuters.com/world/americas/port-corpus-christi-closes-tropical-storm-beryl-approaches-2024-07-07/
"파월을 기다리는 시장"
나스닥선물 20,684.50(+0.31%)
크루드오일 82.22(-1.13%)
천연가스 2.374(+2.37%)
금선물 2,366.4(-1.31%)
NDF 1,381.23
▶통화
- 달러화는 1주일여만에 상승 마감함
- 최근 미국의 둔화된 경제지표에 하락을 이어오던 달러화는, 파월 의장의 의회 발언을 앞두고 상승 마감함
- 달러인덱스는 달러화를 제외한 주요국 통화가 약세를 보이며, 104.675에 강보합세 마감
▶지수
- 美 3대지수는 혼조세 마감함
- 증시는 대선을 앞두고 장중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가운데, 나스닥과 S&P는 최고치를 경신. 다우지수는 약보합세 마감함
- 트럼프가 바이든에 비해 더 높은 지지율을 보이며, 시장의 위험선호 심리는 상승함
- MS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를 탈환한 애플은 현재 0.58% 상승, 테슬라는 0.63% 상승하며 9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임
▶유가
-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휴전 협상 논의 중인 가운데, 유가는 하락 마감함
- 다만, 휴전 논의 중에도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 탱크 부대를 투입하며 유가의 하락세는 다소 제한됨
▶골드
- 금 가격은 하락 마감함
- 지난주 장중 2400선을 돌파했던 금 가격은, 시장 참여자들의 위험 선호 심리에 하락 마감함
- 다만, 시장의 9월 금리인하 기대감이 확산되는 점은 금 가격의 하락폭을 제한함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약보합세 마감함
- 국채가격은 9일, 10일 파월 의장의 의회 증언을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며 약보합세 마감함
- CME 패드워치 툴에 따르면 9월 금리인하 확률은 75.7%로, 전주 대비 1.7% 하락함
나스닥선물 20,684.50(+0.31%)
크루드오일 82.22(-1.13%)
천연가스 2.374(+2.37%)
금선물 2,366.4(-1.31%)
NDF 1,381.23
▶통화
- 달러화는 1주일여만에 상승 마감함
- 최근 미국의 둔화된 경제지표에 하락을 이어오던 달러화는, 파월 의장의 의회 발언을 앞두고 상승 마감함
- 달러인덱스는 달러화를 제외한 주요국 통화가 약세를 보이며, 104.675에 강보합세 마감
▶지수
- 美 3대지수는 혼조세 마감함
- 증시는 대선을 앞두고 장중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가운데, 나스닥과 S&P는 최고치를 경신. 다우지수는 약보합세 마감함
- 트럼프가 바이든에 비해 더 높은 지지율을 보이며, 시장의 위험선호 심리는 상승함
- MS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를 탈환한 애플은 현재 0.58% 상승, 테슬라는 0.63% 상승하며 9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임
▶유가
-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휴전 협상 논의 중인 가운데, 유가는 하락 마감함
- 다만, 휴전 논의 중에도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 탱크 부대를 투입하며 유가의 하락세는 다소 제한됨
▶골드
- 금 가격은 하락 마감함
- 지난주 장중 2400선을 돌파했던 금 가격은, 시장 참여자들의 위험 선호 심리에 하락 마감함
- 다만, 시장의 9월 금리인하 기대감이 확산되는 점은 금 가격의 하락폭을 제한함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약보합세 마감함
- 국채가격은 9일, 10일 파월 의장의 의회 증언을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며 약보합세 마감함
- CME 패드워치 툴에 따르면 9월 금리인하 확률은 75.7%로, 전주 대비 1.7% 하락함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이 전에 썼던 내용입니다만, 일맥상통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피카츄아재가 방법을 알려줬다 치더라도, 그건 피카츄아재 방법이지, 그걸 듣는 분의 방법은 아니기에 높은 확률로 투자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신의 무기를 찾으세요. 투자는 그 과정을 찾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아직 제 무기를 찾고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desperate_ant/223470309859
만약 피카츄아재가 방법을 알려줬다 치더라도, 그건 피카츄아재 방법이지, 그걸 듣는 분의 방법은 아니기에 높은 확률로 투자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신의 무기를 찾으세요. 투자는 그 과정을 찾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아직 제 무기를 찾고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desperate_ant/223470309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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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생각 (`24.06.05)
* 두서없음 주의 요즘 보면, "누구는 뇌뽑고 매매해서 그거 먹었다더라. 나도 그렇게 할 걸" &qu...
👎1
Forwarded from 선수촌
이번 기회에 한국에만 없는 것 or 한국에서만 안되는 것들 목록을 업데이트 해보기로 하였다
[인터넷에 이미 정리된 것들]
1. 구글맵
2. 구글페이
3. 애플맵
4. 애플페이 (들어올 예정이라고)
5. 아마존
6. 이베이
7. 우버
8. 트위치
9. 폰허브 및 모든 성인사이트
10. 낙태
11. 매춘
12. 사촌결혼
13. 동성결혼
14. 포르노
15. 대마초
[선수촌 추가]
16. 해외 카지노 (강원랜드만 인정)
17. 이중국적
18. '자유로운' 해외송금 (외환거래법)
19. 국내 이통사 미가입 외국인이 카카오블루/벤티 부르기 (후불결제로 일반택시 호출만 가능)
20. 해외신용카드로 온라인 결제 (일부 가능)
21. 외국인의 K-가상화폐거래소 계좌등록 (한국인은 해외거래소로 자유롭게 진출)
22. 상속 (Nexon-ed 됨)
23. 채권이자/주식배당 투자 (합산과세로 멸망)
24. 이중상장금지규정 (규정이 없음)
25. 공매도 (대략 2년 주기)
26. 일본 (대략 4년 주기의 No Japan)
27. 북한 및 북한 웹사이트 (국보법)
28. Not Rated 리포트에 애널리스트 의견 표현 금지 (규정의 존재 여부는 모르겠으나, 잡혀가는 것을 본 적이 없음)
29. 공동/금융인증서류 없는 자유로운 로그인 환경
30. LBO (Leveraged Buyout). 대법원에서 배임죄로 불법 판결이 난 것으로 기억
31. 주말에 마트들러서 장보기 (50% 확률로 꽝)
32. 해외직구 (2024.05.17. 추가)
33. 자유로운 해고
<추후 지속적인 업데이트 예정>
https://t.iss.one/Desperatestudycafe/29640
https://t.iss.one/athletes_village/6894
https://t.iss.one/athletes_village/6896
#갈라파고스
#금지
#불능
[인터넷에 이미 정리된 것들]
1. 구글맵
2. 구글페이
3. 애플맵
4. 애플페이 (들어올 예정이라고)
5. 아마존
6. 이베이
7. 우버
8. 트위치
9. 폰허브 및 모든 성인사이트
10. 낙태
11. 매춘
12. 사촌결혼
13. 동성결혼
14. 포르노
15. 대마초
[선수촌 추가]
16. 해외 카지노 (강원랜드만 인정)
17. 이중국적
18. '자유로운' 해외송금 (외환거래법)
19. 국내 이통사 미가입 외국인이 카카오블루/벤티 부르기 (후불결제로 일반택시 호출만 가능)
20. 해외신용카드로 온라인 결제 (일부 가능)
21. 외국인의 K-가상화폐거래소 계좌등록 (한국인은 해외거래소로 자유롭게 진출)
22. 상속 (Nexon-ed 됨)
23. 채권이자/주식배당 투자 (합산과세로 멸망)
24. 이중상장금지규정 (규정이 없음)
25. 공매도 (대략 2년 주기)
26. 일본 (대략 4년 주기의 No Japan)
27. 북한 및 북한 웹사이트 (국보법)
28. Not Rated 리포트에 애널리스트 의견 표현 금지 (규정의 존재 여부는 모르겠으나, 잡혀가는 것을 본 적이 없음)
29. 공동/금융인증서류 없는 자유로운 로그인 환경
30. LBO (Leveraged Buyout). 대법원에서 배임죄로 불법 판결이 난 것으로 기억
31. 주말에 마트들러서 장보기 (50% 확률로 꽝)
32. 해외직구 (2024.05.17. 추가)
33. 자유로운 해고
<추후 지속적인 업데이트 예정>
https://t.iss.one/Desperatestudycafe/29640
https://t.iss.one/athletes_village/6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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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파고스
#금지
#불능
Telegra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뭐 이정도면 밴 코리아 아닌지..
Forwarded from 양파농장
시행착오를 줄이고 싶다?
그럼 옛날에 학원 다니던 것처럼, 과외하던 것처럼 누군가한테 배워보면 됨.
본인에 대해 냉정히 평가해보고 도움이 필요하면 다양한 서비스를 써보면 되는거고.
돈이 아깝다? 그럼 본인이 하나씩 찾아보면서 공부하면 됨.
시간이 없다?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면 수익률에 대한 욕심을 낮추고 지수 ETF사면 됨.
수익률 욕심이 난다? 그럼 시간 쪼개서 공부하면 됨.
공부에 시간 쏟기는 싫고, 수익은 크게 내고 싶다? 그게 된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은 사기꾼임. 인생에 날로 먹는게 어딨고, 100%보장된게 어딨음 대체.
주변에 직장에 육아에 다하시면서 시간쪼개가면서 공부하시는 분들이 바보라서 그런거 안하는게 아님...
그럼 옛날에 학원 다니던 것처럼, 과외하던 것처럼 누군가한테 배워보면 됨.
본인에 대해 냉정히 평가해보고 도움이 필요하면 다양한 서비스를 써보면 되는거고.
돈이 아깝다? 그럼 본인이 하나씩 찾아보면서 공부하면 됨.
시간이 없다?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면 수익률에 대한 욕심을 낮추고 지수 ETF사면 됨.
수익률 욕심이 난다? 그럼 시간 쪼개서 공부하면 됨.
공부에 시간 쏟기는 싫고, 수익은 크게 내고 싶다? 그게 된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은 사기꾼임. 인생에 날로 먹는게 어딨고, 100%보장된게 어딨음 대체.
주변에 직장에 육아에 다하시면서 시간쪼개가면서 공부하시는 분들이 바보라서 그런거 안하는게 아님...
이거 한번씩 다해보면 난 어떤 사람인지 알게되면서 뭐가 맞는 방식인지 알게되는듯.
근데 다 건드려보고 경험해보면서 결과에 대해 그 결과까지 내가 고민하는 포인트가 뭐였는지 뭐가 편했고 뭐가 불편했는지 꼭 복기해야함.
근데 다 건드려보고 경험해보면서 결과에 대해 그 결과까지 내가 고민하는 포인트가 뭐였는지 뭐가 편했고 뭐가 불편했는지 꼭 복기해야함.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GS Tactical Flow-of-Funds, I am on Correction Watch
· 마지막 남은 약세들이 항복하고, 모두가 풀에 들어왔기에, 이번이 Rubner가 보낼 마지막 미국 주식 강세 이메일이라고 언급.
· 34번의 신고가 갱신 등 시장이 너무 강세에서 실제로는 전술적으로 약세로 전환되고 있음. Pain Trade역시 상방에서 하방으로 바뀌고 있음. 7/17일까지 흐름이 긍정적으로 보이다가 이후 거래의 방향은 실적과 선거 헷지가 주된 요인이 될 것.
· 24년 상반기, 주식형 ETF와 뮤추얼펀드로 사상 두번째로 많은 자금이 들어고, 패시브 펀드로 4,360억달러 유입 반면, 액티프 펀드는 -2,050억 달러 자금 유출이 있었음. 그러나 8월은 일년 중 주식 유동성이 가장 나쁜 달임. 3Q에 이미 자금이 투입되었기 때문, 8월 예상되는 자금 유입이 없음. 매수자들은 탄약이 바닥났고, 이젠 자금 유출을 경계해야하는 시점임.
· 또한 8월은 피시브 및 뮤추얼 펀드에서 연중 자금이 가장 많이 유출되는 달임. 타겟 데이트 펀드, 401k 플랜, 529 등.
· 전술적 조정이 나올수 있는 트리거중 하나는 높아진 실적 기준임. 이번주부터 실적 발표가 시작됨.
· 두번째는 포지셔닝이 상향조정됨. 수익률의 대부분을 주도한 상위 10 종목의 가중치가 크게 상향되면서, 이들의 변동성이 급등하고, 손실이 발생하면 펀더멘털과 달리 트레이더들은 리스크를 줄여야 하게 될 것.
· 선거 조정 – 현재는 선거 예측에 대한 수요가 전혀 없지만, 이전 데이터들을 본다면, 이벤트에 대한 리스크 노출을 크게 낮추었음.
· 마지막 남은 약세들이 항복하고, 모두가 풀에 들어왔기에, 이번이 Rubner가 보낼 마지막 미국 주식 강세 이메일이라고 언급.
· 34번의 신고가 갱신 등 시장이 너무 강세에서 실제로는 전술적으로 약세로 전환되고 있음. Pain Trade역시 상방에서 하방으로 바뀌고 있음. 7/17일까지 흐름이 긍정적으로 보이다가 이후 거래의 방향은 실적과 선거 헷지가 주된 요인이 될 것.
· 24년 상반기, 주식형 ETF와 뮤추얼펀드로 사상 두번째로 많은 자금이 들어고, 패시브 펀드로 4,360억달러 유입 반면, 액티프 펀드는 -2,050억 달러 자금 유출이 있었음. 그러나 8월은 일년 중 주식 유동성이 가장 나쁜 달임. 3Q에 이미 자금이 투입되었기 때문, 8월 예상되는 자금 유입이 없음. 매수자들은 탄약이 바닥났고, 이젠 자금 유출을 경계해야하는 시점임.
· 또한 8월은 피시브 및 뮤추얼 펀드에서 연중 자금이 가장 많이 유출되는 달임. 타겟 데이트 펀드, 401k 플랜, 529 등.
· 전술적 조정이 나올수 있는 트리거중 하나는 높아진 실적 기준임. 이번주부터 실적 발표가 시작됨.
· 두번째는 포지셔닝이 상향조정됨. 수익률의 대부분을 주도한 상위 10 종목의 가중치가 크게 상향되면서, 이들의 변동성이 급등하고, 손실이 발생하면 펀더멘털과 달리 트레이더들은 리스크를 줄여야 하게 될 것.
· 선거 조정 – 현재는 선거 예측에 대한 수요가 전혀 없지만, 이전 데이터들을 본다면, 이벤트에 대한 리스크 노출을 크게 낮추었음.
Forwarded from 선수촌
최기상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금통위원 평균 재산이 54억원으로, 평소에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부동산·금융·증권 투자를 많이 하고 관심도 많았다는 뜻"이라며 "이분들이 국민 다수의 이익을 위해 통화정책을 결정할까 의문이 드는 게 당연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평소에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무슨 생각을 하고 뭘 하며 살았는지 알 수 있는 발언.
이런 질문을 하기 전에, Fed rate이 5.25% ~ 5.50% 인데 한은 기준금리가 꼴랑 3.5%인 이유가 무엇이며,
금통위원들이 과연 부자와 국민 다수 중 누구의 이익을 위해 통화정책을 결정한 것인지 의문이 드는 게 당연하다.
그럼 뭐 어떻게 한은 기준금리 6%로 좀 올려드리면 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796000
Naver
한은 총재 "금통위원 재산 많아도 다른 사람 배려할 수 있어"
'위원 평균 자산 54억인데 다수이익 위한 결정 가능한가' 지적에 금통위 의결문 실명 공개 요구에 "다른 나라도 자유로운 발언 위해 익명"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9일 "(금융통화위원회 위원이) 재산이 많다고 타인을
오늘 파월 연준의장 의회증언 준비발언 요약
1. 연준이 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을 것임을 시사
2. 정책 입안자들이 인플레이션이 야기하는 위험에 계속 주의를 기울이고 있으며 너무 빨리, 너무 많이 완화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힘
3. 완화를 너무 적게, 늦게 하면 '경제를 과도하게 약화시킬 수 있다'고 덧붙임
4.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지속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믿음을 가지려면 '더 좋은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다시 언급 (올해 내내 듣고 있는 얘기)
5. 노동시장이 여전히 강하고 경제가 견고한 속도로 확장되고 있다고 언급 (다만 너무 강한 수준은 아니고 쿨링되고 있다고 시사함)
——————————————————-
첫 인하 시점이 올해 9월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1. 연준이 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을 것임을 시사
2. 정책 입안자들이 인플레이션이 야기하는 위험에 계속 주의를 기울이고 있으며 너무 빨리, 너무 많이 완화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힘
3. 완화를 너무 적게, 늦게 하면 '경제를 과도하게 약화시킬 수 있다'고 덧붙임
4.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지속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믿음을 가지려면 '더 좋은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다시 언급 (올해 내내 듣고 있는 얘기)
5. 노동시장이 여전히 강하고 경제가 견고한 속도로 확장되고 있다고 언급 (다만 너무 강한 수준은 아니고 쿨링되고 있다고 시사함)
——————————————————-
첫 인하 시점이 올해 9월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1
"중립의 파월"
나스닥선물 20,687.75(+0.14%)
크루드오일 81.81(-0.63%)
천연가스 2.351(-0.63%)
금선물 2,371.1(+0.32%)
NDF 1,381.08
▶통화
- 달러화는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임
- 파월 의장의 금리인하 시점에 대한 모호한 발언에, 달러화는 상승 마감함
- 다만, 美 고용시장 냉각에 대해 인정하는 모습을 보이며 달러화의 상승세는 제한됨
▶지수
- 美 증시는 혼조세 마감함
- 파월의 중립적인 발언에 증시는 나스닥, S&P 지수 강보합세, 다우지수 약보합세 마감하며 혼조세를 보임
- 나스닥지수는 장중 하락 전환 했으나, 테슬라와 엔비디아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함
- 테슬라는 3.99% 상승하여 10거래일 연속 상승중, 엔비디아는 월가의 목표치 상향에 현재 2.63% 상승되어 거래중
▶유가
-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허리케인 '베릴'이 큰 피해 없이 주요 정유시설을 지나갔다는 소식에,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휴전 협상 진행중에도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를 폭격하며, 유가의 하락세는 제한된 상황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전일 1% 이상 급락했던 금 가격은 파월 의장의 발언을 소화하며, 소폭 상승 마감함
- 미국의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금 가격의 2400선 재돌파 여부가 주목됨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약보합세 마감함
- 파월 의장의 발언이 금리인하 기대감을 다소 완화시키며, 국채가격은 약보합세 마감함
- 다만, "다음 통화정책 움직임이 금리 인상은 아닐 것"이라고 발언하며 9월 인하 기대감은 여전히 높은 상황
나스닥선물 20,687.75(+0.14%)
크루드오일 81.81(-0.63%)
천연가스 2.351(-0.63%)
금선물 2,371.1(+0.32%)
NDF 1,381.08
▶통화
- 달러화는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임
- 파월 의장의 금리인하 시점에 대한 모호한 발언에, 달러화는 상승 마감함
- 다만, 美 고용시장 냉각에 대해 인정하는 모습을 보이며 달러화의 상승세는 제한됨
▶지수
- 美 증시는 혼조세 마감함
- 파월의 중립적인 발언에 증시는 나스닥, S&P 지수 강보합세, 다우지수 약보합세 마감하며 혼조세를 보임
- 나스닥지수는 장중 하락 전환 했으나, 테슬라와 엔비디아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함
- 테슬라는 3.99% 상승하여 10거래일 연속 상승중, 엔비디아는 월가의 목표치 상향에 현재 2.63% 상승되어 거래중
▶유가
-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허리케인 '베릴'이 큰 피해 없이 주요 정유시설을 지나갔다는 소식에,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휴전 협상 진행중에도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를 폭격하며, 유가의 하락세는 제한된 상황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전일 1% 이상 급락했던 금 가격은 파월 의장의 발언을 소화하며, 소폭 상승 마감함
- 미국의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금 가격의 2400선 재돌파 여부가 주목됨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약보합세 마감함
- 파월 의장의 발언이 금리인하 기대감을 다소 완화시키며, 국채가격은 약보합세 마감함
- 다만, "다음 통화정책 움직임이 금리 인상은 아닐 것"이라고 발언하며 9월 인하 기대감은 여전히 높은 상황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_발간자료
안녕하세요. 플루토 리서치입니다.
최근 한 자산운용사 대표님께서 1억에서 100억 만드는 개인투자자의 특징이라는 영상을 올리셔서 화두가 되었습니다.
딱히 그 글에 반박하려는 의도는 아닙니다.
다만, 제가 봤던 좀 다른 케이스들도 소개하고자 하는 의도이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대학생때 2010년부터 대구 한 개인투자자 스터디에 참여한 경력이 있고, 여의도 제도권에서 본 케이스들도 있습니다.
정말 다양한 케이스들을 많이 봤는데..
저의 경우 투자 고수는 아닙니다만은, 적어도 많이 봐왔던 경험을 소개드릴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가치투자형, 트레이더형, 추세매매형, 생각보다 많은 케이스들이 있었습니다.
뭐가 맞다는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이런 이야기를 좀 드려보고 싶습니다.
"100명이 있으면 100명이 다른 방법으로 먹는다"
https://naver.me/xDJcUv7K
최근 한 자산운용사 대표님께서 1억에서 100억 만드는 개인투자자의 특징이라는 영상을 올리셔서 화두가 되었습니다.
딱히 그 글에 반박하려는 의도는 아닙니다.
다만, 제가 봤던 좀 다른 케이스들도 소개하고자 하는 의도이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대학생때 2010년부터 대구 한 개인투자자 스터디에 참여한 경력이 있고, 여의도 제도권에서 본 케이스들도 있습니다.
정말 다양한 케이스들을 많이 봤는데..
저의 경우 투자 고수는 아닙니다만은, 적어도 많이 봐왔던 경험을 소개드릴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가치투자형, 트레이더형, 추세매매형, 생각보다 많은 케이스들이 있었습니다.
뭐가 맞다는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이런 이야기를 좀 드려보고 싶습니다.
"100명이 있으면 100명이 다른 방법으로 먹는다"
https://naver.me/xDJcUv7K
Naver
Pluto가 봤던 1억에서 100억 만든 개인 투자자들
안녕하세요. 플루토 리서치입니다. 최근 한 자산운용사 대표님께서 1억에서 100억 만드는 개인투자자의 특징이라는 영상을 올리셔서 화두가 되었습니다. 딱히 그 글에 반박하려는 의도는 아닙니다. 다만, 제가 봤던 좀 다른 케이스들도 소개하고자 하는 의도이니 오해없으시길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