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갈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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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갈 것들 모음. (아카이브용)
주식/해외선물 관련 뉴스. 리포트. 매크로 동향
주로 나스닥, 원유, 천연가스 매매합니다.

크게 가시죠

X에는 매주 트레이딩 방향과 기록 코멘트 남깁니다.
@going_big_x (https://x.com/going_big_x?t=UEnT9Gyj82kk5458WebZAA&s=09)

컨텐츠별 모든 코멘트/피드백/제안 환영.
개인계정.
@going_big1 (https://t.iss.one/going_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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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ISM 제조업 컨센 하회

▶️ 헤드라인
실제 48.5 / 예상 49.1 / 직전 48.7

1️⃣ 신규주문
실제 49.3 / 예상 49.0 / 직전 45.4

2️⃣ 지불가격
실제 52.1 / 예상 55.8 / 직전 57.0

3️⃣ 고용
실제 49.3 / 예상 50.0 / 직전 51.1
"다가오는 美 대선에, 변동성 확대"

나스닥선물 20,042.50(+0.58%)
크루드오일 83.38(+2.26%)
천연가스 2.479(-4.69.%)
금선물 2,341.9(+0.10%)
NDF 1,381.69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약보합세 마감함
- 美 ISM 제조업 지표가 예상치를 소폭 하회하며, 달러화는 하락 압력을 받음
- 프랑스 투표 결과까지 더해지며 유로화 강세에 달러는 하락했으나, 미국 트럼프 재집권 확률이 높아지며 달러화는 하락 폭 축소됨

지수
- 美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장초반 기술주 투심 약화에 하락했던 증시는, 테슬라를 중심으로 M7 기업들이 시장을 상승을 견인하며 상승 마감함
- 2분기 판매량 발표를 앞둔 테슬라는 실적 기대감에 현재 6.01% 상승, 엔비디아는 0.44% 소폭 상승되어 거래중

유가
- 국가 유가는 상승 마감함
- 여름철 및 드라이빙 시즌을 앞두고 원유 수요 증가하며, 공급 우려가 제기되며 유가는 상승 마감함
- 이스라엘과 레바논을 지원하는 이란과의 확전 긴장감까지 더해지며, 유가는 상승세를 보임

골드
- 금 가격은 강보합세 마감함
- 금 가격은 발표된 여러 재료를 소화하며, 큰 폭의 움직임을 보이지 않은채 강보합세 마감함

채권
- 美 국채가격은 하락 마감함
- ISM 제조업 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오히려 채권금리는 상승하면서 채권가격은 하락 마감함
- 지난 대선 후보 연설에서, 트럼프가 우위를 점하며 재집권 가능성이 높아지자 채권 투매가 쏟아진 상황
Forwarded from 선수촌
천공 유니버스 업데이트
: 게임 산업의 미래

세줄요약

1. 교육용 프로그램을 게임으로 만들어야 한다

2. 미래 산업은 교육 산업이다. 앞으로 로보트가 일을 하고 우리는 사업을 하는거다.

3. 교도소도 게임기를 넣어줘야 한다. 시간 많쟈나
25만원으로 삶이 안정될만큼 큰 영향을 받는 분이 계시다면
전 국민에게 뿌릴 25만원을
차라리 그런 분들에게 인당 200씩 몰아드리는 것이
올바른 복지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댕이에 풀칠은 충분히 하시는 분들이
25만원 받겠다고 부자 증세 부르짖는 모습은
참 추합니다...
Forwarded from 선수촌
생각해보면 이시키 성격상 했네 했어
😇1
Forwarded from 쟁곳간 2Q24
🌐 Tesla 에너지사업부 고성장 가능성

1. 센티먼트 체크
현재 에너지 사업부에 대한 시장의 기대는 zero입니다. 2025년, 2026년 연간 판매량 증가율은 100% 정도, 매출액 증가율은 50% 정로로 기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데이터센터 수요발 미국 전력쇼티지 전력테마에 ESS가 추가되거나 혹은 실제 기대보다 높은 매출을 보여준다면, 에너지사업부 가치가 리레이팅될 수 있습니다.

2. 에너지사업부 개요
ESS (에너지 스토리지 시스템)과 태양광패널을 판매하는데요. ESS는 산업용 메가팩과 가정용 파워월로 나뉩니다. 그냥 메인은 메가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작년 매출액은 $6 billion, 매출총이익률은 19%입니다. CAPA를 빠르게 확장중이기 때문에 규모의경제만 달성된다면 마진율은 더 높아질 것 같습니다.

3. 메가팩이 왜 필요한가?
(1) 신재생에너지 효율성: 태양광이나 풍력은 기후에 영향을 많이 받는데, 덜 생산될 때 ESS 저장할 수 있습니다. (2) 전력망 안정화: 전력 과수요가 발생할 때 저렴한 가격으로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전력 쇼티지 테마는 원전/소형발전소, 그리드/변압기로 집중이 되어 있는데요. 이 테마는 ESS까지도 확장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4. 테슬라 ESS 경쟁력이 있나?

[2023년 3분기 기준 미국 ESS 시장점유율]
Tesla: 30.2%
LG 에너지 솔루션: 16.5%
sonnen: 8.1%
SMA: 7.4%
Enphase: 6.8%
Generac: 4.5%

테슬라 메가팩을 LG에너지솔루션과 ENPHASE의 ESS 제품과 비교하면 다음의 장/단점을 갖고 있습니다.
[장점]
- 비교적 저렴한 가격
- 대용량 저장 가능
- 브랜드 인지도 높음
[단점]
- 모듈 수준 최적화/확정성 제한
- AC 결합 방식으로 효율 감소 가능성
- 전문가 설치/유지 필요

즉 테슬라 메가팩의 잠재고객은 저렴한 가격에 대용량 저장공간을 필요로 업체입니다.

5. 향후 성장전망
현재 2025년까지 수주잔고가 다 차있습니다. 현재 메가팩을 생산하는 공장은 캘리포니아의 Lathrop인데, 총 CAPA는 40GWh이고 현재는 12GWh 가동률입니다(개당 3.9MWh). 중국 상하이에 두 번째 메가팩 공장을 건설예정이고, 2025년 1분기부터 가동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2023년 에너지사업부 매출비중이 7%밖에 안 되는데요. 2024년, 2025년 자동차 사업부 매출성장률이 flat하고 & 에너지사업부 매출액이 연간 100%씩 성장한다고 가정하면, 2025년까지 매출비중이 20%까지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해외주식 #미국주식 #TSLA #메가팩 #ESS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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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둘기 파월에, S&P 5500 돌파"

나스닥선물 20,240.00(+0.94%)
크루드오일 83.17(-0.25%)
천연가스 2.466(-0.48%)
금선물 2,338.6(-0.01%)
NDF 1,384.31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하락 마감함
- "인플레이션 목표치에 대한 상당한 진전을 이뤄냈다"라는 파월의 발언에, 달러화는 하락 압력을 받음
- 다만, 트럼프 재선 가능성 부각에 위험회피 심리가 고조되며 달러의 하락세는 제한됨

지수
- 美 3대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연준 파월 의장의 비둘기적인 발언이 증시에 상승 동력을 제공하며,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예상치를 뛰어넘는 2분기 차량인도 실적에 테슬라는 현재 9.62% 상승, 애플도 1.30% 상승하며 전고점에 근접한 상황

유가
-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장중 2개월 만의 최고치인 $84.38까지 상승 후,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유가는 하락 마감함
- 다만, 수요 기대감, 공급 우려, 중동 지역의 지속되는 분쟁 등 유가를 상승 시킬 재료가 더욱 우세한 상황

골드
- 금 가격은 약보합세 마감함
- 미국의 예상치를 뛰어넘는 구인건수 발표, 파월 의장의 발언에도 금 가격은 변동성을 보이며 약보합세 마감함
- 최근 금 가격은 2300 ~ 2350선 범위에서 등락을 반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상승 마감함
- 전일 트럼프 리스크에 하락했던 국채가격은, 파월 의장의 비둘기적 발언에 상승 마감함
- 파월이 9월 금리인하 여부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을 회피한 가운데, CME 패드워치 툴이 집계한 9월 인하 가능성은 67.2%를 기록함
Forwarded from Risk & Return
5월 JOLTs 결과가 시사하는 바

■ 공고수 : 8.140M (est. 7.960M / Prev. 7.919M)
■ 공고율 : 5.6% → 4.8% → 4.9% (🔺)
■ 채용률 : 4.0% → 3.5% → 3.6% (🔺)
■ 이직률 : 3.8% → 3.4% → 3.4% ()
■ 퇴사율 : 2.2% → 2.2% → 2.2% ()
■ 해고율 : 1.0% → 1.0% → 1.0% ()

JOLTs가 중요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 ① 고용 보고서에 없는 일자리(Job Openings) 수를 파악할 수 있고, ② 이직에 의한 비농업고용수(NFP) 증가가 어느 정도 비율을 차지하는 지 파악할 수 있기 때문

일자리 수는 말 그대로 기업이 향후 채우고자 하는 직원 수이고, NFP는 그 일자리 공고에서 실제로 채용한 수를 나타냄. 만일 일자리 > NFP 라면 현재보다 미래에 요구하는 노동수요가 더 크다는 말로 전형적인 경기상승 사이클을 나타내고, 반대로 NFP > 일자리라면 미래의 노동수요가 약해지는 경기둔화 사이클이라고 볼 수 있음

5월 기준 일자리 증가수는 약 221K, NFP는 약 272K로 일자리 < NFP인 경기둔화 사이클의 패턴을 나타내고 있음

단순히 이번 JOLTs 결과가 예상치를 상회했다고 해서 '고용이 강하다'라고 해석하면 안되는 이유가 바로 위 논리. 물론 일자리 변화가 23년 11월 이후 6개월 만에 플러스로 전환됐기 때문에 고용 강세요인으로 볼 수 있지만, 이것이 지속가능할지 여부를 생각해보면 강세라고 장담할 수 없음. 일자리 상승세가 이어질려면 결국 연준의 인하정책이 더 빠르고 더 강하게 시행돼야 한다는 점

결국 중요한 것은 금요일 발표 예정인 NFP. NFP 상승은 민간의 총 임금 상승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을 예측하는 데 있어 JOLTs보다 중요. 이번 NFP의 관전 포인트는 1) 정부 고용이 재차 완화될 것인가, 2) 의료/복지 서비스의 고용 완화가 이어질 것인가, 3) 레져/접객 서비스 고용이 재차 완화될 것인가. 세 가지 산업이 지난 1년 동안 전체 고용 증가를 이끌어 왔기 때문에 이들의 변화에 따라 NFP의 수치가 결정된다고 봐도 무방함
Forwarded from Macro Trader
Bond Market: Traders Flock to a Trump-Fueled Bet on Higher US Treasury Yields

미국 월스트리트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백악관 복귀 가능성을 조정하기 시작함에 따라 27조 달러 규모의 미국채 시장에 참가하고 있는 트레이더들이 장기채 금리 상승에 베팅하고 있다.

며칠 전 미국 대선 후보들간의 첫 토론회에서 트럼프가 조 바이든 현 대통령보다 잘 했다는 평가가 나온 뒤 투자자들은 미국채 단기물을 매수하고 장기물을 매도하고 있다. 이른바 스티프너(steepener) 트레이드인 이 같은 매매는 그 이후로 계속 추진력을 얻고 있다.

미국채 2년물과 10년물 금리 차이가 더 벌어지면서 트레이더들이 리스크를 얼마나 안고 가는지를 보여주는 미결제약정(Open Interest)은 지난주 금요일과 이번주 월요일 급격하게 증가했다. 이틀간 나타난 커브 스티프닝 정도는 약 13bp로, 이는 지난해 10월 이후 기록된 이틀간 변화중 가장 큰 폭이었다.

소시에테제네럴의 미국 금리 전략 책임자 Subadra Rajappa는 “선거 결과를 완전히 가격에 반영하기에는 너무 이르지만, 아마도 이에 착수하는 것은 그렇게 이른 것은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최근 움직임은 베어 스티프너이며, 시장이 트럼프의 승리 확률이 더 높다고 판단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월가의 스트래티지스트들도 최근 이 같은 트레이딩을 부추기고 있다. 모간스탠리와 바클레이스는 고객들에게 트럼프가 재선에 성공할 경우 그의 임기 동안 인플레이션과 장기 국채 금리 상승에 대비할 것을 촉구했다.

JP모간 데이터에 따르면, 자금 시장 역시 비슷한 모멘텀을 보이고 있다. 이 은행의 고객들 대상 최신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객들의 채권 랠리에 대한 베팅 수치는 5%포인트 하락하면서 순 롱 포지션이 6월10일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한편, 옵션 시장에서는, 트레이더들이 채권 선물 계약의 매도세에 대비해 지불하는 헤지 비용이 한 달 만에 가장 비싼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 Bloomberg.
블룸버그에서 predictit 승리 확률 확인할 수 있는 티커는 아래와 같습니다.

바이든 승리확률
PRITUS4B Index

트럼프 승리확률
PRITUS4T Index
"美 경제 둔화에, 시장은 위험선호"

나스닥선물 20,419.50(+0.81%)
크루드오일 83.60(+0.95%)
천연가스 2.418(-0.70%)
금선물 2,365.4(+1.37%)
NDF 1,383.68

통화
- 달러화는 5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함
- 서비스업 PMI가 결과가 美 경기 둔화를 나타내며, 금리인하 기대감을 자극하여 달러화는 하락 압력을 받음
- 서비스업 PMI는 48.8을 기록, 기준선 50을 하회하며 서비스업 수축을 나타내는 상황

지수
- 美 증시는 혼조세 마감함
- 서비스업 PMI가 예상치를 하회한 가운데, 시장의 위험선호 심리가 확산되며 나스닥과 S&P지수는 상승 마감함
- 테슬라는 전일 인도량 예상치 상회 소식에 현재 7.45% 상승하며 7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함
- 엔비디아는 전일 소폭 조정 받았으나, 현재 3.91% 상승하여 거래되고 있음

유가
-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EIA 원유재고가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며, 강한 원유 수요 확인에 유가는 상승 마감함
- 단기 고점 부담에 소폭 하락세를 보였으나, 원유재고 발표 이후 상승 마감함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금일 발표된 美 경제지표가 9월 금리인하론에 힘을 실어주며,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상승 마감함
-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고용시장 둔화를 나타내며, 금리인하 기대감 확산에 채권가격은 상승 마감함
- 2년물 금리는 2.00bp 내린 4.727% 기록했으나, 중장기물인 10년물은 7.40bp 하락한 4.364%를 기록함
"이어지는 보복 공방, 주목되는 휴전 협상"

나스닥선물 20,381.25(-0.15%)
크루드오일 84.06(+0.21%)
천연가스 2.382(-1.49%)
금선물 2,365.3(-0.17%)
NDF 1,378.00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약보합세 마감
- 전일 발표된 美 실업수당 청구건수, 서비스업 PMI를 소화하며 달러는 지속 약세를 보이며 마감함
- 지속되는 달러 약세에 달러인덱스는 105를 하회한 104.825에 마감

지수
- 美 증시는 혼조세 마감
- 주식 시장이 휴장인 가운데, 큰 거래량 없이 나스닥과 S&P는 약보합, 다우지수는 강보합세로 마감함
- 테슬라 모델Y가 中 지방 정부의 공용차량 구매 가능 목록에 포함되며, 상승을 이어가는 주가에 힘을 보탤지 주목됨

유가
- 국제 유가는 강보합세 마감
- 레바논의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을 공격하고 보복 공방이 이어지며, 유가는 상승 마감함
- 이스라엘 협상단이 중재국인 카타르를 방문한 가운데, 레바논과 이스라엘간 휴전 협상이 주목되는 상황

골드
- 금 가격은 약보합세 마감
- 전일 크게 상승한 금은, 단기 고점에 대한 부담감 속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 약보합세 마감함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약보합세 마감
- 휴일로 시장을 움직일 만한 재료가 부진한 가운데, 국채가격은 약보합세 마감함
- 전일 중장기물 위주로 상승했던 국채가격은, 중장기물을 중심으로 하락폭을 키움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전자(시가총액: 505조 436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7.05 08:44:30 (현재가 : 84,600원, 0.0%)

매출액 : 740,000억(예상치 : 738,340억/ 0%)
영업익 : 104,000억(예상치 : 83,127억/ +25%)
순이익 : -(예상치 : 71,839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740,000억/ 104,000억/ -/ +25%
2024.1Q 719,156억/ 66,060억/ 67,547억/ +26%
2023.4Q 677,799억/ 28,247억/ 63,448억/ -25%
2023.3Q 674,047억/ 24,335억/ 58,442억/ +19%
2023.2Q 600,055억/ 6,685억/ 17,236억/ +14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58000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美 고용둔화, 나스닥 S&P 최고치 재경신"

나스닥선물 20,591.50(+0.88%)
크루드오일 83.44(-0.52%)
천연가스 2.330(-3.64%)
금선물 2,399.8(+1.28%)
NDF 1,375.00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하락 마감함
- 美 경제지표가 고용시장의 둔화를 나타내며, 달러화에 하락 압력을 가함
- 달러인덱스는 캐나다달러를 제외한 주요국 통화 가치가 상승하며, 104.54에 하락 마감함

지수
- 美 3대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고용 냉각을 확인한 증시는 위험선호 심리가 커지며, 일제히 상승 마감. 나스닥, S&P지수는 최고치를 다시 경신함
- 스레드(Threads) 월간 이용자 수 2억명을 돌파한 메타는 5.86% 상승, 애플은 엔비디아의 대안으로 주목받으며 2.16% 상승중
- 테슬라는 8거래일 연속 주가가 상승하며, 현재 2.13% 상승중

유가
-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드라이빙 시즌 및 수요 기대감에 상승 하던 유가는,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휴전 협상 가능성에 하락 마감함
- 다만, 협상 불발 가능성 및 지난 EIA 원유재고를 통해 확인된 원유 수요에 유가의 하락세는 제한됨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최근 2300 ~ 2350선에서 등락을 반복하던 금 가격은, 커지는 금리인하 기대감에 상승 마감함
- 장중 2400선을 탈환했으나, 장 마감 직전 소폭 하락 후 마감함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상승 마감함
- 실업률이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4.1%를 기록, 커지는 금리인하 기대감에 매수세 유입되며 채권가격은 상승 마감함
- CME 패드워치 툴에 따르면 9월 금리인하 확률은 77.4%로, 시장은 9월 금리인하를 거의 확실 시 하는 상황
Forwarded from Risk & Return
다음 주 부터 2분기 어닝시즌 시작!

관전 포인트는 Volume 주도 매출 성장을 이끌어 온 기업들이 여전히 전략이 유효할지에 관한 것. PCE 및 Retail Sales 등 경제지표를 참고했을 때 Volume 자체가 줄어들고 있다는 점이 우려스러움

조심해야 할 섹터는 Software라고 생각. 최근 SW 종목들에 수급이 몰리면서 단기적으로 강한 모멘텀을 보였지만, 실제 어닝결과에서 예약액(Bookings) 추세가 계속 둔화되고 있음이 확인된다면 현재 모멘텀을 유지하기 어려울 것

무엇보다 1분기 SW 종목의 어닝을 자세히 봤다면 알 수 있는 대목인데, 현재 기업이 고객유지율을 관리하기 위해 선불비용이 큰 장기계약 대신 단기 후불계약을 채택하고 있다는 점. 이는 곧 고객 입장에선 언제든지 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는 말. 이러한 조치는 SW 산업의 하락 사이클을 줄어줄 뿐이지 반등시키게 만드는 요인은 아님

또 유의해야할 섹터는 임의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 아베크롬비(ANF), 데커스(DECK), 프레시펫(FRPT) 등 독단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이 있는 반면, 대부분은 부진하고 있는 추세. 나이키(NKE)만 돌이켜 봐도 악성재고 문제가 Price 주도 성장에 발목을 잡고 있으며, 소비심리 둔화로 Volume까지 줄어들고 있어 다방면으로 성장동력을 아예 잃어가고 있음

7월 2주차 다음 주 어닝 발표 종목에는 JP모건(JPM), 웰스파고(WFC), 씨티그룹(C)와 같은 대형은행들과 프로그레시브(PGR) 같은 손해보험사, 펩시코(PEP) 및 유니클로 모회사 패스트리테일링(9983) 등 소비재 기업이 있음
주말간
이란 대통령으로 온건 개혁파인 페제시키안이 선출됨.
페제시키안은 그간이란의 보수적인 노선을 탈피해 고립에서 벗어나 서방국가들과 건설적인 맺기를 원하고 있음.
제제완화를 끌어내기 위해 이란 핵합의를 되살리기 위해 노력할 것임.

이란 경제회복과 여성 인권 향상 등에 관심이 많아 젊은 층의 지지를 많이 받고 있음.
다만 이란의 최고 국가 원수로 여전히 하메네이가 자리를 지키고 있어 영향력에 제한이 있을 것임.

https://gulfnews.com/world/mena/what-changes-are-expected-under-irans-new-reformist-president-masoud-pezeshkian-what-are-his-powers-1.103439113
👍2
'아 이때 이거 알았는데. 진짜 크게 먹을수있었는데'

올해 느낀 내 큰 변화중에 하나는 트레이딩 기회를 인식하고 판단하는 프레임이 바뀌었다는 점이다.
'21~'22년에는 투자, 트레이딩 기회가 있다고 판단됐을때 내가 투입하는 금액이 얼마고 투입한 자금들이 얼마 수익을 가져올 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이 가장 컸다. 상상속에서는 이미 포르쉐 수천대 뽑았다. 하지만, 지금은 내 소중한 자금들이 어떤 리스크에 노출될 수 있는지부터 생각하게 된다. 그 기회와 내 판단이 틀린다면 뭣 때문에 틀릴 수 있고 그로인해 얼마를 잃을 수 있는지, 그리고 내가 감당해야할 부분들이 무엇인지부터 따진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판단하고 있는 근거들이 얼마나 확실한지 그에 따라 내가 자식같은 자금들을 얼마나 투입할 건지, 기간은 어떻게 보는지를 소녀 마음으로 고려하게 된다.

매매기록을 보면서 복기할 때 예전에는 '아 이때 이거 알았는데 먹을수 있었는데', '아 이때 손절하고 나왔어야됐는데' 하면서 단순히 수익과 손실관점에서의 아쉬움이 컸었다. 올해들어서는 차트 등락을 보면서 미실현 손익과 손절에 대한 후회가 아니라 리스크 노출 관점에서 생각하게 된다. 그 당시 수익이 더 날수있었지만 '내가 감수해야 했던 리스크는 뭐였을까', 수익 내기가 어려웠던 상황이었음에도 '내가 굳이 감수했던 리스크는 뭐였을까'로 질문의 방향이 바뀌었다. 인식이 바뀌고 나서 가장 달라진 부분은 과거의 후회가 확연히 줄었다는 점이다. 당시 이익 낼수 있었던, 손실 줄일 수 있었던 '기회'가 아니라 내가 관리하고 감수해야했던 '위험'으로 인식하다보니 놓친 기회들은 단지 위험을 회피하거나 회피하지 못했을 뿐이었다.

이런 측면에서 생각해보면 수익 금액은 시장이 결정해주지만 손실 금액은 내가 결정하는 것 같다. 시장의 방향을 가늠하고 대응하면서 포지션을 잡았을때 시장이 그 방향으로 언제까지 갈지는 모른다. 내가 잘 잡았고 시장이 더 가면 더 이익 내는거고 생각보다 못가면 조금 내는거다. 다만, 포지션 진입했을때와 시장성격이 달라지면서 방향이 바뀌었을때는 수익이든 손실이든 리스크 노출을 거둬야할 뿐이다. 여기서 탐욕을 부리면 수익이 손실이 되고 공포에 손절하지 못하면 더 큰 손실을 입게 된다. 불편한 상황에 계속 노출시켜서 수익을 깎거나 손실을 키울건지는 내가 결정해야만 하고 사실 내가 할 수 있는 전부인 것 같다. 내가 할 수 있는건 어느 시점에 리스크 노출을 거두는 행위 일뿐이다. 하긴 이것도 그 순간에 실행하는게 쉬운일은 아니긴한 것 같다. 지금도 자유자재로 못하고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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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마무리로 좋은
한걸음님 블로그

멘탈관리 늘 감사합니다. ❤️

https://blog.naver.com/lhd1371/22350271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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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6천억 달러짜리 AI 버블 (세콰이어 캐피탈)

2주 전 세콰이어 캐피털 홈페이지에 "AI 버블"을 경고하는 글이 게재되었는데요. (by 수석 심사역 데이비드 칸)

마침 NVIDIA 약세와 시점이 맞물려서 그런지, 많이 회자가 되네요.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해서 발췌 요약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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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9월 필자는 엔비디아의 데이터 센터 매출로 역산한 빅테크 업체들의 AI 손익분기 매출이 2천억달러는 되어야 한다고 계산한 바 있음 (위 표 참조)

- 최근 다시 계산해보면 이 규모가 6천억달러까지 커졌음. 과연 빅테크들이 AI 관련 매출을 6천억달러나 낼 수 있는 것일까?

- 작년에 비해 바뀐 부분을 체크해 보면, 크게 아래 5가지 정도임.

1) GPU 공급 부족 크게 완화됨

- 2023년 말이 GPU 쇼티지가 가장 극에 달했던 시점. 스타트업들은 VC를 찾아갔고, 어떻게 하면 GPU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지 문의. 그러나 지금 내 주변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두 예전보다 GPU 구하기 쉬워졌고, 리드타임도 합리적 수준까지 왔다고 말함

2) 이에 GPU 재고는 증가하는 중

- 엔비디아는 4분기 실적발표에서 데이터센터 매출의 절반이 대형 클라우드 업체로부터 나온다고 했었음. Microsoft 혼자서 22%를 차지. 하이퍼 스케일러의 Capex는 기록적인 수준. 1분기 실적발표에서도 대부분의 빅테크들이 싫든 좋든 GPU 투자를 할 예정이라고 언급. 하드웨어 사재기는 어제 오늘 일은 아니지만, 수요가 감소하고 재고가 충분해지면 리셋(reset)이 촉발될 여지는 충분함

3) OpenAI 이외의 AI 회사들은 여전히 돈을 벌지 못하고 있음

- OpenAi 매출은 이제 34억달러에 달함. 작년 연말 16억달러에서 2배나 성장. 그러나 그외 상당수 AI 스타트업 매출은 전부 합쳐도 1억 달러에 못미침. 둘 간의 갭은 점점 더 커지고 있음. 한 번 잘 생각해보자. Chat GPT 말고 실제 소비자들이 사용하는 AI 서비스가 있기는 한가? 넷플릭스와 스포티파이 한달 사용료가 15.49달러, 11.99달러인데 그 정도 값어치가 있는 AI 서비스를 본 적 있는지? AI 업체들은 당신의 지갑을 열려면 더욱 더 많이 노력해야 할 것임

4) 손익분기에 필요한 매출은 더 커짐

- 작년 9월 AI 손익분기 매출을 추정할 때 구글/마소/애플/메타가 매년 100억달러를, 오라클/바이트댄스/알리바바/텐센트/X/테슬라가 각각 50억달러를 번다고 계산. 그래도 손익분기점을 달성하려면 많이 모자랐는데 이제는 필요 매출이 더 커져버림

5) B100 칩은 마지막 피날레가 될 것

- B100 칩은 기존 모델에 비해 25% 비싸지만 성능이 2.5배나 좋음. 아마 NVIDIA 칩 수요의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할 모델이 될 것. H100에 비해 가격 대비 성능이 월등히 좋다보니 연말쯤 또 한 번의 Supply shortage 가능성이 있음

- GPU에 대한 투자를 "철도"에 비유하는 사람이 있음. 철도가 생기면 기차가 다닐거고, 농산물도 수출되고 놀이공원이나 쇼핑몰도 생겨나고 왕래가 생긴다는 것. 그러나 아래의 4가지를 간과하면 안됨

▲ 독과점과 가격 결정력

- 샌프란시스코에서 LA까지 철도를 건설했다면 물리적으로 독점이 생겼다고 볼 수 있음. 그러나 GPU 컴퓨팅은 신규 진입자들이 몰려 들면서 시간 단위로 계량되는 "커머더티(commodity)"가 되어가고 있음. 항공업처럼 고정비용은 높은데 한계비용은 낮은 비즈니스는 결국 경쟁이 격화되며 가격이 한계비용까지 하락하는 경향을 보이는데 GPU 컴퓨팅이 딱 그러함

▲투자의 휘발(Investment incineration)

- 기술투자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The Engines that Moves Markets은 투기 열풍이 불 때 최종 승자가 누군지 알아내는게 사실 너무도 힘들고, 결국 수많은 투자자들이 그 속에서 돈을 잃게 된다는 것을 지적한 바 있음. 승자보다 패자가 누군지 알아내는게 차라리 쉬움. 철도가 건설되면서 운하가 쓸모가 없어진 것처럼.

▲ Depreciation(감가상각)

- 차세대 신형 칩이 나오면 현재 나와있는 구형 칩의 감가상각은 가속화됨. 그러나 시장은 (공급부족 때문에) 차세대 칩은 과소평가하고, 현재 나와있는 구형 칩은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음. 무어의 법칙은 비용 대비 성능이 지속적으로 개선된다고 이야기하지만, 실제 흐름은 정반대에 가까움

▲Winners & Losers

- GPU 컴퓨팅 비용 하락은 스타트업과 장기적 기술혁신 측면에서 큰 호재. 하지만 거기에 돈을 대는 투자자들은 오버캐파(과잉투자) 과정에서 피해를 입는 쪽에 가까움. 기업가들은 winner, 투자자들은 loser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반드시 이해해야 함

- AI는 엄청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것이고, 엔비디아는 이러한 전환을 가능케 한 대단한 회사. 투기 열풍도 항상 있어 온 현상. 그러나 지금 투자자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망상"을 철썩같이 믿어서는 안됨

- AGI(일반인공지능)이 금방 도래할 것처럼 현혹하고, GPU 사재기가 AGI로 가는 지름길인양 호도하고, 우리 모두가 금새 부자가 될 것처럼 홀리는 이야기를 쉽게 믿어서는 안됨

https://www.sequoiacap.com/article/ais-600b-question/
Forwarded from Risk & Return
허리케인 '베릴', 원유수출 일시적으로 중단시켜

미국의 최대 원유수출 허브인 텍사스주 코퍼스 크리스티 항구 등 4곳은 일요일에 허리케인 우려로 폐쇄됨

허리케인 '베릴'은 강도가 카테고리 1 (74~95mph) → 카테고리 2 (96~110mph) 로 상향조정되며, 현재 11명의 사망자를 낼 정도의 강풍인 것으로 확인

텍사스 항구 폐쇄로 인해 원유 수출, 휘발유 공급이 일시적으로 중단될 수 있다는 우려가 발생하고 있음

https://www.reuters.com/world/americas/port-corpus-christi-closes-tropical-storm-beryl-approaches-2024-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