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GS Prime, 색깔변화
- 헷지펀드들은 롱/숏을 통해 MTD 기간동안 TMT 주식을 공격적으로 매도하면서, 이번달 미국 TMT 순매도 금액은 역대최대 수준 기록할 것으로 예상
- 또한 Discretionary와 Staple 섹터에 대한 숏 포지션을 구축하기 시작하였고, 에너지로는 가장 많은 순매수를 보였음.
- Industrials 섹터에 대해서는 숏 구축은 지속되었으나, 속도와 양이 많이 줄어들었음. 전기장비와 지상운송으로는 숏 구축이 많이 들어온반면, 기계 및 건축 제품으로는 자금 유입세를 보임.
- 헷지펀드들은 롱/숏을 통해 MTD 기간동안 TMT 주식을 공격적으로 매도하면서, 이번달 미국 TMT 순매도 금액은 역대최대 수준 기록할 것으로 예상
- 또한 Discretionary와 Staple 섹터에 대한 숏 포지션을 구축하기 시작하였고, 에너지로는 가장 많은 순매수를 보였음.
- Industrials 섹터에 대해서는 숏 구축은 지속되었으나, 속도와 양이 많이 줄어들었음. 전기장비와 지상운송으로는 숏 구축이 많이 들어온반면, 기계 및 건축 제품으로는 자금 유입세를 보임.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PCE, so far so good 👍
Growing expectations on sooner-than-expected rate-cuts as downward trend continues ❤️
Growing expectations on sooner-than-expected rate-cuts as downward trend continues ❤️
성장하려는 태도면에서는 동의하지만
굳이 부정적인 감정에 계속 노출시켜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조금 퀘스천마크 입니다.
어차피 나한테 맞는 방법이 따로 있고
다들 다른 경기를 하고 있다고 보기 때문에
괜히 저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일으키는 사람들하고는 멀리하려고 합니다.
지속적으로 수익낼 수 있는 제 스타일을 찾으면서
과거의 나보다 실력과 자산이 늘어나는데만 집중할뿐입니다.
투자관련해서는 잘 어울리려고도 안하고
이렇대저렇대하는 얘기들은 귀담아 듣지 않는게
평정심 유지하기가 좋더라구요.
자기뷰에 너무 강한 확신을 갖고 있어 남에게 강요하거나,
좀 이익보고 있다고 으스대거나,
자기하는 방식이랑 다르다고
다른 사람들 노력 은근히 무시하는 사람들은
확그냥 막그냥 어휴 저걸 확.
하다가 그냥 조용히 차단합니다.
https://blog.naver.com/shyman23/223493705518
굳이 부정적인 감정에 계속 노출시켜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조금 퀘스천마크 입니다.
어차피 나한테 맞는 방법이 따로 있고
다들 다른 경기를 하고 있다고 보기 때문에
괜히 저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일으키는 사람들하고는 멀리하려고 합니다.
지속적으로 수익낼 수 있는 제 스타일을 찾으면서
과거의 나보다 실력과 자산이 늘어나는데만 집중할뿐입니다.
투자관련해서는 잘 어울리려고도 안하고
이렇대저렇대하는 얘기들은 귀담아 듣지 않는게
평정심 유지하기가 좋더라구요.
자기뷰에 너무 강한 확신을 갖고 있어 남에게 강요하거나,
좀 이익보고 있다고 으스대거나,
자기하는 방식이랑 다르다고
다른 사람들 노력 은근히 무시하는 사람들은
확그냥 막그냥 어휴 저걸 확.
하다가 그냥 조용히 차단합니다.
https://blog.naver.com/shyman23/223493705518
NAVER
긁히니까 투자자다
투자를 하다보면 정말 멘탈이 가루가 되는 경우가 많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바이든, 후보 자리 내려놔라" 토론 끝나자 NYT도 등 돌렸다
뉴욕타임스가 바이든 대통령에게 민주당 대선 후보 자리를 내놓으라며 혹평을 내 놨다.
뉴욕타임스는 이날 TV 토론이 종료된 직후 ‘바이든 대통령님, 저는 충분히 봤습니다(President Biden, I’ve Seen Enough)’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도널드 트럼프의 승리는 이 나라가 직면한 위험”이라면서도 “바이든이 대선 레이스에 남아 있으면 트럼프가 1월 백악관에 입성할 가능성이 높아질 거라는 예감을 외면하기가 어렵다”고 했다.
이번 토론에 대한 강한 실망감도 내비쳤다. 쉰 목소리로 연신 말을 더듬은 바이든의 나이와 건강에 대해 의구심을 나타낸 것이다. NYT는 “바이든의 목소리와 태도는 그의 나이와 체력에 대한 의구심을 오히려 증폭시켰다”면서 ”신체적 허약함만을 보고 그가 어떤 통치를 할지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적어도 11월에 패배할 것이라는 건 예측할 수 있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4/06/28/SFHH6HRYENGHPIZRDCNXG5H534/
뉴욕타임스가 바이든 대통령에게 민주당 대선 후보 자리를 내놓으라며 혹평을 내 놨다.
뉴욕타임스는 이날 TV 토론이 종료된 직후 ‘바이든 대통령님, 저는 충분히 봤습니다(President Biden, I’ve Seen Enough)’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도널드 트럼프의 승리는 이 나라가 직면한 위험”이라면서도 “바이든이 대선 레이스에 남아 있으면 트럼프가 1월 백악관에 입성할 가능성이 높아질 거라는 예감을 외면하기가 어렵다”고 했다.
이번 토론에 대한 강한 실망감도 내비쳤다. 쉰 목소리로 연신 말을 더듬은 바이든의 나이와 건강에 대해 의구심을 나타낸 것이다. NYT는 “바이든의 목소리와 태도는 그의 나이와 체력에 대한 의구심을 오히려 증폭시켰다”면서 ”신체적 허약함만을 보고 그가 어떤 통치를 할지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적어도 11월에 패배할 것이라는 건 예측할 수 있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4/06/28/SFHH6HRYENGHPIZRDCNXG5H534/
조선일보
“바이든, 후보 자리 내려놔라” 토론 끝나자 NYT도 등 돌렸다
바이든, 후보 자리 내려놔라 토론 끝나자 NYT도 등 돌렸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美 국채가격, 완만한 PCE에도 급락 미스터리
미국 5월 PCE 가격지수가 예상대로 나오면서 9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강해질 것으로 예상했으나 채권시장은 오히려 매도 우위로 반응하는 모습이다.
오히려 채권금리가 움직인 시간상으로 따져보면 시카고 PMI 결과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이었다.
6월 시카고 PMI는 47.4로 전월 35.4에서 12포인트 급등했다. 작년 11월 이후 최고치로, 시장에서는 40.0을 예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5177
미국 5월 PCE 가격지수가 예상대로 나오면서 9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강해질 것으로 예상했으나 채권시장은 오히려 매도 우위로 반응하는 모습이다.
오히려 채권금리가 움직인 시간상으로 따져보면 시카고 PMI 결과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이었다.
6월 시카고 PMI는 47.4로 전월 35.4에서 12포인트 급등했다. 작년 11월 이후 최고치로, 시장에서는 40.0을 예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5177
news.einfomax.co.kr
[뉴욕채권] 美 국채가, 완만한 PCE에도 급락 미스터리 - 연합인포맥스
미국 국채가격이 낙폭을 확대하며 장을 마쳤다.미국 5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예상대로 나오면서 9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강해질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했으나 채권시장은 오히려 매도 우위로 반응...
PCE 결과랑 반대방향으로 10년물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데 어디서도 이유를 찾을수 없어 트레이딩을 자제했었습니다.
추정 얘기로는
시카고 PMI 반응도 있었고
토론 이후 트럼프 우위 예상(재정적자확대 정책)
일본 재정 개입
다른 나라에서 개별 이슈로 채권 매도 등등이 새벽내내 시끄러웠습니다.
뭐 별거 아니고 그냥 지나갈수도 있죠.
요새 이벤트 결과도 그렇고 그 결과를 해석하는 방향도 복잡하고 시장난이도 좀 높아진거 같습니다.
추정 얘기로는
시카고 PMI 반응도 있었고
토론 이후 트럼프 우위 예상(재정적자확대 정책)
일본 재정 개입
다른 나라에서 개별 이슈로 채권 매도 등등이 새벽내내 시끄러웠습니다.
뭐 별거 아니고 그냥 지나갈수도 있죠.
요새 이벤트 결과도 그렇고 그 결과를 해석하는 방향도 복잡하고 시장난이도 좀 높아진거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삼성증권_주식_이슈전략_20240628164842.pdf
2.2 MB
삼성
2024년 하반기 미중 주식 투자 전략
Transition, 확산(미) vs. 압축(중)
미국 주식시장 전망과 투자 전략
1) 주식시장 환경 점검: AI 랠리를 바라보는 시장의 2가지 질문
2) 미국 주식시장 전망과 투자 전략: 하반기 미국 증시의 위험 선호 지속 전망
3) 이슈 점검: 미국 대선 D-131일 – 이제부터 본격 승부 시작
중국 주식시장 전망과 투자 전략
1) 매크로 전망: 올해 성장률 5.0% 상향 조정
2) 핵심 이슈: 시진핑 3.0 전환기와 산업 구조 재편
3) 투자 전략: Valuation play
2024년 하반기 미중 주식 투자 전략
Transition, 확산(미) vs. 압축(중)
미국 주식시장 전망과 투자 전략
1) 주식시장 환경 점검: AI 랠리를 바라보는 시장의 2가지 질문
2) 미국 주식시장 전망과 투자 전략: 하반기 미국 증시의 위험 선호 지속 전망
3) 이슈 점검: 미국 대선 D-131일 – 이제부터 본격 승부 시작
중국 주식시장 전망과 투자 전략
1) 매크로 전망: 올해 성장률 5.0% 상향 조정
2) 핵심 이슈: 시진핑 3.0 전환기와 산업 구조 재편
3) 투자 전략: Valuation play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 금주 주목 포인트
① 미국 고용 지표 - ADP, 노동부 고용보고서 등
② 미국 제조업 지표 - ISM, S&P 글로벌 PMI 등
③ 프랑스 총선(6월 30일, 7월 7일)
④ 영국 총선(7월 4일)
⑤ 유로존 CPI, PPI, 소매판매
⑥ 미국 실적 발표 - 컨스텔레이션 브랜즈 등
① 미국 고용 지표 - ADP, 노동부 고용보고서 등
② 미국 제조업 지표 - ISM, S&P 글로벌 PMI 등
③ 프랑스 총선(6월 30일, 7월 7일)
④ 영국 총선(7월 4일)
⑤ 유로존 CPI, PPI, 소매판매
⑥ 미국 실적 발표 - 컨스텔레이션 브랜즈 등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GS Trader Tony, 전체 포트폴리오 리스크를 줄일 시점
- 상반기 증시의 좋은 힘과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지금이 브레이크를 밟을 좋은 시기라고 생각함.
- 가장 큰 리스크 중하나는 눈에 띄게 악화되고 있는 재정적자의 폭증임. 올해 재정적자는 $1.9T로 예상되며, 4개월전보다 $400B 확대된 수치임. 미국 대선 사이클이 구체화되면서 장기 국채의 취약성이 우려되기 시작함.
- 또 하나는 트레이딩 커뮤니티에서의 자금 유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모두가 알다시피 4월 이후의 상승은 주로 소수 종목에 의해 주도되었고, 랠리의 Breadth가 좁아질수록 매도리스크가 커진다는 것을 모두 과거에서 보고 배울수 있음.
- 증시가 무조건 빠진다고 본다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좋은 뉴스들도 있기에, 펀더멘털을 보면서 신중하게 헷지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임.
a) 여전히 미국 금융여건은 매우 우호적이고 핵심 성장/인플레이션 트레이드오프는 개선되진 않더라도, 우호적으로 유지될 것,
b) 개인적으로 여전히 미국 대형 테크주들의 구조적 우위를 믿음.
c) 경제가 성장하고 실적이 증가하는한 대규모 Sell-off는 매우 드물다고 봄.
- 이 모든 걸 종합적으로 본다면, 강세장이지만, 하락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므로, 정치게임이 어디로 가는지 확인하면서, 전체 포트폴리오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곳을 찾아야 함.
- 전략적 측면에서 헷지비용이 저렴하다는 것을 감안할때, 최고 수준의 노출을 유지하면서, 저렴한 하방 보호 수단(ixed strike, look-backs or VIX)를 활용해야 함.
- 추가적으로 말씀드리자면, 글로벌 선거 사이클이 진행됨에 따라 실현 및 내재 변동성 모두 기본 수준이 높아질 것으로 생각함. (현재가 너무 낮음, S&P 10일 실현 변동성이 단 5%수준임)
- 상반기 증시의 좋은 힘과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지금이 브레이크를 밟을 좋은 시기라고 생각함.
- 가장 큰 리스크 중하나는 눈에 띄게 악화되고 있는 재정적자의 폭증임. 올해 재정적자는 $1.9T로 예상되며, 4개월전보다 $400B 확대된 수치임. 미국 대선 사이클이 구체화되면서 장기 국채의 취약성이 우려되기 시작함.
- 또 하나는 트레이딩 커뮤니티에서의 자금 유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모두가 알다시피 4월 이후의 상승은 주로 소수 종목에 의해 주도되었고, 랠리의 Breadth가 좁아질수록 매도리스크가 커진다는 것을 모두 과거에서 보고 배울수 있음.
- 증시가 무조건 빠진다고 본다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좋은 뉴스들도 있기에, 펀더멘털을 보면서 신중하게 헷지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임.
a) 여전히 미국 금융여건은 매우 우호적이고 핵심 성장/인플레이션 트레이드오프는 개선되진 않더라도, 우호적으로 유지될 것,
b) 개인적으로 여전히 미국 대형 테크주들의 구조적 우위를 믿음.
c) 경제가 성장하고 실적이 증가하는한 대규모 Sell-off는 매우 드물다고 봄.
- 이 모든 걸 종합적으로 본다면, 강세장이지만, 하락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므로, 정치게임이 어디로 가는지 확인하면서, 전체 포트폴리오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곳을 찾아야 함.
- 전략적 측면에서 헷지비용이 저렴하다는 것을 감안할때, 최고 수준의 노출을 유지하면서, 저렴한 하방 보호 수단(ixed strike, look-backs or VIX)를 활용해야 함.
- 추가적으로 말씀드리자면, 글로벌 선거 사이클이 진행됨에 따라 실현 및 내재 변동성 모두 기본 수준이 높아질 것으로 생각함. (현재가 너무 낮음, S&P 10일 실현 변동성이 단 5%수준임)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6월 ISM 제조업 컨센 하회
▶️ 헤드라인
실제 48.5 / 예상 49.1 / 직전 48.7
1️⃣ 신규주문
실제 49.3 / 예상 49.0 / 직전 45.4
2️⃣ 지불가격
실제 52.1 / 예상 55.8 / 직전 57.0
3️⃣ 고용
실제 49.3 / 예상 50.0 / 직전 51.1
▶️ 헤드라인
실제 48.5 / 예상 49.1 / 직전 48.7
1️⃣ 신규주문
실제 49.3 / 예상 49.0 / 직전 45.4
2️⃣ 지불가격
실제 52.1 / 예상 55.8 / 직전 57.0
3️⃣ 고용
실제 49.3 / 예상 50.0 / 직전 51.1
"다가오는 美 대선에, 변동성 확대"
나스닥선물 20,042.50(+0.58%)
크루드오일 83.38(+2.26%)
천연가스 2.479(-4.69.%)
금선물 2,341.9(+0.10%)
NDF 1,381.69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약보합세 마감함
- 美 ISM 제조업 지표가 예상치를 소폭 하회하며, 달러화는 하락 압력을 받음
- 프랑스 투표 결과까지 더해지며 유로화 강세에 달러는 하락했으나, 미국 트럼프 재집권 확률이 높아지며 달러화는 하락 폭 축소됨
▶지수
- 美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장초반 기술주 투심 약화에 하락했던 증시는, 테슬라를 중심으로 M7 기업들이 시장을 상승을 견인하며 상승 마감함
- 2분기 판매량 발표를 앞둔 테슬라는 실적 기대감에 현재 6.01% 상승, 엔비디아는 0.44% 소폭 상승되어 거래중
▶유가
- 국가 유가는 상승 마감함
- 여름철 및 드라이빙 시즌을 앞두고 원유 수요 증가하며, 공급 우려가 제기되며 유가는 상승 마감함
- 이스라엘과 레바논을 지원하는 이란과의 확전 긴장감까지 더해지며, 유가는 상승세를 보임
▶골드
- 금 가격은 강보합세 마감함
- 금 가격은 발표된 여러 재료를 소화하며, 큰 폭의 움직임을 보이지 않은채 강보합세 마감함
▶채권
- 美 국채가격은 하락 마감함
- ISM 제조업 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오히려 채권금리는 상승하면서 채권가격은 하락 마감함
- 지난 대선 후보 연설에서, 트럼프가 우위를 점하며 재집권 가능성이 높아지자 채권 투매가 쏟아진 상황
나스닥선물 20,042.50(+0.58%)
크루드오일 83.38(+2.26%)
천연가스 2.479(-4.69.%)
금선물 2,341.9(+0.10%)
NDF 1,381.69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약보합세 마감함
- 美 ISM 제조업 지표가 예상치를 소폭 하회하며, 달러화는 하락 압력을 받음
- 프랑스 투표 결과까지 더해지며 유로화 강세에 달러는 하락했으나, 미국 트럼프 재집권 확률이 높아지며 달러화는 하락 폭 축소됨
▶지수
- 美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장초반 기술주 투심 약화에 하락했던 증시는, 테슬라를 중심으로 M7 기업들이 시장을 상승을 견인하며 상승 마감함
- 2분기 판매량 발표를 앞둔 테슬라는 실적 기대감에 현재 6.01% 상승, 엔비디아는 0.44% 소폭 상승되어 거래중
▶유가
- 국가 유가는 상승 마감함
- 여름철 및 드라이빙 시즌을 앞두고 원유 수요 증가하며, 공급 우려가 제기되며 유가는 상승 마감함
- 이스라엘과 레바논을 지원하는 이란과의 확전 긴장감까지 더해지며, 유가는 상승세를 보임
▶골드
- 금 가격은 강보합세 마감함
- 금 가격은 발표된 여러 재료를 소화하며, 큰 폭의 움직임을 보이지 않은채 강보합세 마감함
▶채권
- 美 국채가격은 하락 마감함
- ISM 제조업 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오히려 채권금리는 상승하면서 채권가격은 하락 마감함
- 지난 대선 후보 연설에서, 트럼프가 우위를 점하며 재집권 가능성이 높아지자 채권 투매가 쏟아진 상황
Forwarded from 주린이 개소리하는 채널
25만원으로 삶이 안정될만큼 큰 영향을 받는 분이 계시다면
전 국민에게 뿌릴 25만원을
차라리 그런 분들에게 인당 200씩 몰아드리는 것이
올바른 복지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댕이에 풀칠은 충분히 하시는 분들이
25만원 받겠다고 부자 증세 부르짖는 모습은
참 추합니다...
전 국민에게 뿌릴 25만원을
차라리 그런 분들에게 인당 200씩 몰아드리는 것이
올바른 복지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댕이에 풀칠은 충분히 하시는 분들이
25만원 받겠다고 부자 증세 부르짖는 모습은
참 추합니다...
Forwarded from 쟁곳간 2Q24
1. 센티먼트 체크
현재 에너지 사업부에 대한 시장의 기대는 zero입니다. 2025년, 2026년 연간 판매량 증가율은 100% 정도, 매출액 증가율은 50% 정로로 기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데이터센터 수요발 미국 전력쇼티지 전력테마에 ESS가 추가되거나 혹은 실제 기대보다 높은 매출을 보여준다면, 에너지사업부 가치가 리레이팅될 수 있습니다.
2. 에너지사업부 개요
ESS (에너지 스토리지 시스템)과 태양광패널을 판매하는데요. ESS는 산업용 메가팩과 가정용 파워월로 나뉩니다. 그냥 메인은 메가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작년 매출액은 $6 billion, 매출총이익률은 19%입니다. CAPA를 빠르게 확장중이기 때문에 규모의경제만 달성된다면 마진율은 더 높아질 것 같습니다.
3. 메가팩이 왜 필요한가?
(1) 신재생에너지 효율성: 태양광이나 풍력은 기후에 영향을 많이 받는데, 덜 생산될 때 ESS 저장할 수 있습니다. (2) 전력망 안정화: 전력 과수요가 발생할 때 저렴한 가격으로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전력 쇼티지 테마는 원전/소형발전소, 그리드/변압기로 집중이 되어 있는데요. 이 테마는 ESS까지도 확장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4. 테슬라 ESS 경쟁력이 있나?
[2023년 3분기 기준 미국 ESS 시장점유율]
Tesla: 30.2%
LG 에너지 솔루션: 16.5%
sonnen: 8.1%
SMA: 7.4%
Enphase: 6.8%
Generac: 4.5%
테슬라 메가팩을 LG에너지솔루션과 ENPHASE의 ESS 제품과 비교하면 다음의 장/단점을 갖고 있습니다.
[장점]
- 비교적 저렴한 가격
- 대용량 저장 가능
- 브랜드 인지도 높음
[단점]
- 모듈 수준 최적화/확정성 제한
- AC 결합 방식으로 효율 감소 가능성
- 전문가 설치/유지 필요
즉 테슬라 메가팩의 잠재고객은 저렴한 가격에 대용량 저장공간을 필요로 업체입니다.
5. 향후 성장전망
현재 2025년까지 수주잔고가 다 차있습니다. 현재 메가팩을 생산하는 공장은 캘리포니아의 Lathrop인데, 총 CAPA는 40GWh이고 현재는 12GWh 가동률입니다(개당 3.9MWh). 중국 상하이에 두 번째 메가팩 공장을 건설예정이고, 2025년 1분기부터 가동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2023년 에너지사업부 매출비중이 7%밖에 안 되는데요. 2024년, 2025년 자동차 사업부 매출성장률이 flat하고 & 에너지사업부 매출액이 연간 100%씩 성장한다고 가정하면, 2025년까지 매출비중이 20%까지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해외주식 #미국주식 #TSLA #메가팩 #ESS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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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쟁곳간 2Q24
테슬라 2Q24 생산 및 인도량 발표
- 생산 : 410,831대
- 인도 : 443,956대
- ESS : 9.4GWh (거의 풀CAPA)
어닝콜 : 7월 23일
- 생산 : 410,831대
- 인도 : 443,956대
- ESS : 9.4GWh (거의 풀CAPA)
어닝콜 : 7월 23일
👏1
"비둘기 파월에, S&P 5500 돌파"
나스닥선물 20,240.00(+0.94%)
크루드오일 83.17(-0.25%)
천연가스 2.466(-0.48%)
금선물 2,338.6(-0.01%)
NDF 1,384.31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하락 마감함
- "인플레이션 목표치에 대한 상당한 진전을 이뤄냈다"라는 파월의 발언에, 달러화는 하락 압력을 받음
- 다만, 트럼프 재선 가능성 부각에 위험회피 심리가 고조되며 달러의 하락세는 제한됨
▶지수
- 美 3대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연준 파월 의장의 비둘기적인 발언이 증시에 상승 동력을 제공하며,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예상치를 뛰어넘는 2분기 차량인도 실적에 테슬라는 현재 9.62% 상승, 애플도 1.30% 상승하며 전고점에 근접한 상황
▶유가
-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장중 2개월 만의 최고치인 $84.38까지 상승 후,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유가는 하락 마감함
- 다만, 수요 기대감, 공급 우려, 중동 지역의 지속되는 분쟁 등 유가를 상승 시킬 재료가 더욱 우세한 상황
▶골드
- 금 가격은 약보합세 마감함
- 미국의 예상치를 뛰어넘는 구인건수 발표, 파월 의장의 발언에도 금 가격은 변동성을 보이며 약보합세 마감함
- 최근 금 가격은 2300 ~ 2350선 범위에서 등락을 반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상승 마감함
- 전일 트럼프 리스크에 하락했던 국채가격은, 파월 의장의 비둘기적 발언에 상승 마감함
- 파월이 9월 금리인하 여부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을 회피한 가운데, CME 패드워치 툴이 집계한 9월 인하 가능성은 67.2%를 기록함
나스닥선물 20,240.00(+0.94%)
크루드오일 83.17(-0.25%)
천연가스 2.466(-0.48%)
금선물 2,338.6(-0.01%)
NDF 1,384.31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하락 마감함
- "인플레이션 목표치에 대한 상당한 진전을 이뤄냈다"라는 파월의 발언에, 달러화는 하락 압력을 받음
- 다만, 트럼프 재선 가능성 부각에 위험회피 심리가 고조되며 달러의 하락세는 제한됨
▶지수
- 美 3대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연준 파월 의장의 비둘기적인 발언이 증시에 상승 동력을 제공하며,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예상치를 뛰어넘는 2분기 차량인도 실적에 테슬라는 현재 9.62% 상승, 애플도 1.30% 상승하며 전고점에 근접한 상황
▶유가
-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장중 2개월 만의 최고치인 $84.38까지 상승 후,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유가는 하락 마감함
- 다만, 수요 기대감, 공급 우려, 중동 지역의 지속되는 분쟁 등 유가를 상승 시킬 재료가 더욱 우세한 상황
▶골드
- 금 가격은 약보합세 마감함
- 미국의 예상치를 뛰어넘는 구인건수 발표, 파월 의장의 발언에도 금 가격은 변동성을 보이며 약보합세 마감함
- 최근 금 가격은 2300 ~ 2350선 범위에서 등락을 반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상승 마감함
- 전일 트럼프 리스크에 하락했던 국채가격은, 파월 의장의 비둘기적 발언에 상승 마감함
- 파월이 9월 금리인하 여부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을 회피한 가운데, CME 패드워치 툴이 집계한 9월 인하 가능성은 67.2%를 기록함
Forwarded from Risk & Return
5월 JOLTs 결과가 시사하는 바
■ 공고수 : 8.140M (est. 7.960M / Prev. 7.919M)
■ 공고율 : 5.6% → 4.8% → 4.9% (🔺)
■ 채용률 : 4.0% → 3.5% → 3.6% (🔺)
■ 이직률 : 3.8% → 3.4% → 3.4% (➖)
■ 퇴사율 : 2.2% → 2.2% → 2.2% (➖)
■ 해고율 : 1.0% → 1.0% → 1.0% (➖)
JOLTs가 중요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 ① 고용 보고서에 없는 일자리(Job Openings) 수를 파악할 수 있고, ② 이직에 의한 비농업고용수(NFP) 증가가 어느 정도 비율을 차지하는 지 파악할 수 있기 때문
일자리 수는 말 그대로 기업이 향후 채우고자 하는 직원 수이고, NFP는 그 일자리 공고에서 실제로 채용한 수를 나타냄. 만일 일자리 > NFP 라면 현재보다 미래에 요구하는 노동수요가 더 크다는 말로 전형적인 경기상승 사이클을 나타내고, 반대로 NFP > 일자리라면 미래의 노동수요가 약해지는 경기둔화 사이클이라고 볼 수 있음
5월 기준 일자리 증가수는 약 221K, NFP는 약 272K로 일자리 < NFP인 경기둔화 사이클의 패턴을 나타내고 있음
단순히 이번 JOLTs 결과가 예상치를 상회했다고 해서 '고용이 강하다'라고 해석하면 안되는 이유가 바로 위 논리. 물론 일자리 변화가 23년 11월 이후 6개월 만에 플러스로 전환됐기 때문에 고용 강세요인으로 볼 수 있지만, 이것이 지속가능할지 여부를 생각해보면 강세라고 장담할 수 없음. 일자리 상승세가 이어질려면 결국 연준의 인하정책이 더 빠르고 더 강하게 시행돼야 한다는 점
결국 중요한 것은 금요일 발표 예정인 NFP. NFP 상승은 민간의 총 임금 상승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을 예측하는 데 있어 JOLTs보다 중요. 이번 NFP의 관전 포인트는 1) 정부 고용이 재차 완화될 것인가, 2) 의료/복지 서비스의 고용 완화가 이어질 것인가, 3) 레져/접객 서비스 고용이 재차 완화될 것인가. 세 가지 산업이 지난 1년 동안 전체 고용 증가를 이끌어 왔기 때문에 이들의 변화에 따라 NFP의 수치가 결정된다고 봐도 무방함
■ 공고수 : 8.140M (est. 7.960M / Prev. 7.919M)
■ 공고율 : 5.6% → 4.8% → 4.9% (🔺)
■ 채용률 : 4.0% → 3.5% → 3.6% (🔺)
■ 이직률 : 3.8% → 3.4% → 3.4% (➖)
■ 퇴사율 : 2.2% → 2.2% → 2.2% (➖)
■ 해고율 : 1.0% → 1.0% → 1.0% (➖)
JOLTs가 중요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 ① 고용 보고서에 없는 일자리(Job Openings) 수를 파악할 수 있고, ② 이직에 의한 비농업고용수(NFP) 증가가 어느 정도 비율을 차지하는 지 파악할 수 있기 때문
일자리 수는 말 그대로 기업이 향후 채우고자 하는 직원 수이고, NFP는 그 일자리 공고에서 실제로 채용한 수를 나타냄. 만일 일자리 > NFP 라면 현재보다 미래에 요구하는 노동수요가 더 크다는 말로 전형적인 경기상승 사이클을 나타내고, 반대로 NFP > 일자리라면 미래의 노동수요가 약해지는 경기둔화 사이클이라고 볼 수 있음
5월 기준 일자리 증가수는 약 221K, NFP는 약 272K로 일자리 < NFP인 경기둔화 사이클의 패턴을 나타내고 있음
단순히 이번 JOLTs 결과가 예상치를 상회했다고 해서 '고용이 강하다'라고 해석하면 안되는 이유가 바로 위 논리. 물론 일자리 변화가 23년 11월 이후 6개월 만에 플러스로 전환됐기 때문에 고용 강세요인으로 볼 수 있지만, 이것이 지속가능할지 여부를 생각해보면 강세라고 장담할 수 없음. 일자리 상승세가 이어질려면 결국 연준의 인하정책이 더 빠르고 더 강하게 시행돼야 한다는 점
결국 중요한 것은 금요일 발표 예정인 NFP. NFP 상승은 민간의 총 임금 상승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을 예측하는 데 있어 JOLTs보다 중요. 이번 NFP의 관전 포인트는 1) 정부 고용이 재차 완화될 것인가, 2) 의료/복지 서비스의 고용 완화가 이어질 것인가, 3) 레져/접객 서비스 고용이 재차 완화될 것인가. 세 가지 산업이 지난 1년 동안 전체 고용 증가를 이끌어 왔기 때문에 이들의 변화에 따라 NFP의 수치가 결정된다고 봐도 무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