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인간에게는
누구나 자신만의 지옥이 있다.
각자의 지옥속에서 나가는 법을 열심히
연구하고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어차피 잊혀질 모든 만사를 얹고
왜 굳이 이렇게까지 힘들어하며 사냐는게 아니다.
어차피 잊혀질테니, 절망하지 말라는거다.
https://m.blog.naver.com/lhd1371/223482521335
누구나 자신만의 지옥이 있다.
각자의 지옥속에서 나가는 법을 열심히
연구하고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어차피 잊혀질 모든 만사를 얹고
왜 굳이 이렇게까지 힘들어하며 사냐는게 아니다.
어차피 잊혀질테니, 절망하지 말라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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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불안함은 없어지지 않는다.
공감가는 내용이라 기록겸 공유 드립니다. 인간에게는 누구나 자신만의 지옥이 있다. 정말 멋진 표현이자 ...
"AI가 이끈 나스닥 2만 "
나스닥선물 20,187.00(+1.21%)
크루드오일 80.62(+2.77%)
천연가스 2.789(-3.19%)
금선물 2,333.6(-0.66%)
NDF 1,377.38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하락 마감함
- 프랑스 정국 혼란 완화에 위험선호 심리가 확산되며, 유로화가 반등하자 달러화는 하락함
- 다만, 일본은행의 완화적 정책이 엔화의 약세를 유발하며 달러화는 엔화 대비 강세를 보임
▶지수
- 美 3대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증시는 AI 랠리 기대감과 경제 낙관론이 더해지며, 나스닥지수와 S&P지수는 또다시 최고치를 경신함
- 월가의 올해 S&P지수 6,000선 예상까지 더해지면서 증시는 지속적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상황
- 테슬라는 상하이에서 자율주행 시스템(FSD) 테스트 승인 소식에 5.17% 상승, 엔비디아는 -0.61% 소폭 하락하여 거래중
▶유가
-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본격적인 드라이빙 시즌을 앞두고 원유 수요 증가 기대감에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공급 우려에 하락폭이 컸던 만큼, 수요 기대감이 커지며 유가는 $80선을 돌파하여 마감
▶골드
- 금 가격은 하락 마감함
- 장초반 상승 출발했으나, 시장 전반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확산되며 금 가격은 하락 마감함
- 금리인하 기대감, 안전자산 수요 등 금 가격을 움직일만한 재료가 부족한 상황
▶채권
- 美 국채가격은 5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함
- 지난주 채권금리 하락으로 상승하던 국채가격은, 채권금리 낙폭과다 인식에 매도세가 이어지며 하락 마감함
-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4.40bp 오른 4.768%, 10년물은 6.40bp 오른 4.281%를 기록함
나스닥선물 20,187.00(+1.21%)
크루드오일 80.62(+2.77%)
천연가스 2.789(-3.19%)
금선물 2,333.6(-0.66%)
NDF 1,377.38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하락 마감함
- 프랑스 정국 혼란 완화에 위험선호 심리가 확산되며, 유로화가 반등하자 달러화는 하락함
- 다만, 일본은행의 완화적 정책이 엔화의 약세를 유발하며 달러화는 엔화 대비 강세를 보임
▶지수
- 美 3대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증시는 AI 랠리 기대감과 경제 낙관론이 더해지며, 나스닥지수와 S&P지수는 또다시 최고치를 경신함
- 월가의 올해 S&P지수 6,000선 예상까지 더해지면서 증시는 지속적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상황
- 테슬라는 상하이에서 자율주행 시스템(FSD) 테스트 승인 소식에 5.17% 상승, 엔비디아는 -0.61% 소폭 하락하여 거래중
▶유가
-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본격적인 드라이빙 시즌을 앞두고 원유 수요 증가 기대감에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공급 우려에 하락폭이 컸던 만큼, 수요 기대감이 커지며 유가는 $80선을 돌파하여 마감
▶골드
- 금 가격은 하락 마감함
- 장초반 상승 출발했으나, 시장 전반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확산되며 금 가격은 하락 마감함
- 금리인하 기대감, 안전자산 수요 등 금 가격을 움직일만한 재료가 부족한 상황
▶채권
- 美 국채가격은 5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함
- 지난주 채권금리 하락으로 상승하던 국채가격은, 채권금리 낙폭과다 인식에 매도세가 이어지며 하락 마감함
-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4.40bp 오른 4.768%, 10년물은 6.40bp 오른 4.281%를 기록함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네이버웹툰(웹툰엔터테인먼트), 나스닥 상장 후 최대 3조 7천억원 밸류 추산
■ 네이버웹툰의 본사이자 북미 소재 법인인 ‘웹툰 엔터테인먼트’, 1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증권신고서에서 주식 공모가격 희망 범위를 주당 18∼21달러로 제시
■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IPO를 통해 보통주 1,500만주를 발행, 최대 3억 1,500만 달러(약 4,300억원)를 조달할 전망
- 공모가 상단 가격을 적용한 상장 후 기업가치는 26억 7천만달러(약 3조 7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
■ 상장이 완료되면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종목 코드 'WBTN'으로 나스닥 시장에서 거래될 예정
- 상장 완료 후에도 네이버의 웹툰 엔터테인먼트 보유 지분율은 63.4%로 지배주주로서 이사 선임 권한을 보유
- 또 다른 주주인 라인야후(LY 코퍼레이션)도 지분율 24.7%의 주요 주주로 계속 남을 예정
■ 추가로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네이버의 미국 자회사인 네이버 유허브(U.Hub)가 5천만 달러어치 웹툰 엔터테인먼트 주식을 매입하기로 했다고 이날 공시
■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2020년 한국 네이버웹툰, 일본 라인 디지털 프론티어와 지분 구조 조정을 거쳐 현재의 형태가 됨
- 네이버는 2021년 북미 웹소설 업체 ‘왓패드’를 6억달러에 인수해 웹툰 엔터테인먼트 산하로 편입
- IPO를 계기로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IP사업을 확장할 가능성이 큼
- 현지에서 웹소설과 웹툰 IP를 확보하고 영상화하는 사업 등도 활발해질 것
출처: 웹툰 엔터테인먼트(네이버웹툰)
■ 네이버웹툰의 본사이자 북미 소재 법인인 ‘웹툰 엔터테인먼트’, 1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증권신고서에서 주식 공모가격 희망 범위를 주당 18∼21달러로 제시
■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IPO를 통해 보통주 1,500만주를 발행, 최대 3억 1,500만 달러(약 4,300억원)를 조달할 전망
- 공모가 상단 가격을 적용한 상장 후 기업가치는 26억 7천만달러(약 3조 7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
■ 상장이 완료되면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종목 코드 'WBTN'으로 나스닥 시장에서 거래될 예정
- 상장 완료 후에도 네이버의 웹툰 엔터테인먼트 보유 지분율은 63.4%로 지배주주로서 이사 선임 권한을 보유
- 또 다른 주주인 라인야후(LY 코퍼레이션)도 지분율 24.7%의 주요 주주로 계속 남을 예정
■ 추가로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네이버의 미국 자회사인 네이버 유허브(U.Hub)가 5천만 달러어치 웹툰 엔터테인먼트 주식을 매입하기로 했다고 이날 공시
■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2020년 한국 네이버웹툰, 일본 라인 디지털 프론티어와 지분 구조 조정을 거쳐 현재의 형태가 됨
- 네이버는 2021년 북미 웹소설 업체 ‘왓패드’를 6억달러에 인수해 웹툰 엔터테인먼트 산하로 편입
- IPO를 계기로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IP사업을 확장할 가능성이 큼
- 현지에서 웹소설과 웹툰 IP를 확보하고 영상화하는 사업 등도 활발해질 것
출처: 웹툰 엔터테인먼트(네이버웹툰)
Forwarded from Macro Trader
전세계 주식시장에서 2020년 말 기준 1.63% 비중이던 한국은 현재 1.09% 비중으로 줄어들었는데, 그 사이 미국은 53.76%에서 63.15까지 올라왔습니다. 중국 또한 7.43% 비중에서 3.66% 절반이 되었습니다. 최근 실적이 어디로 향하는 곳이 잘되는지 이유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단편입니다.
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각자 자기길 가자 by 알바트로스
나는 그 이야기를 꼭 하고 싶다.
어느것 하나.. 내 방식. 딱 그것만이 답이라고 생각치 말라는 거다.
아니.. 답이라고 생각하는건 좋은데, 남의 방식은 오답이라고 그렇게 단정짓지는 마셔라.
우리는 모두 다르고, 그래서 자기 답이 다 따로 있다.
https://blog.naver.com/pillion21/223483040218
나는 그 이야기를 꼭 하고 싶다.
어느것 하나.. 내 방식. 딱 그것만이 답이라고 생각치 말라는 거다.
아니.. 답이라고 생각하는건 좋은데, 남의 방식은 오답이라고 그렇게 단정짓지는 마셔라.
우리는 모두 다르고, 그래서 자기 답이 다 따로 있다.
https://blog.naver.com/pillion21/2234830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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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자기길 가자.
이 글은 작년 가을에 적은 글이다.
👎1
Forwarded from 주식독학
#제이시스메디칼 #공시 #지분
#일기 #단상
내가 보기엔 그냥 아무의미 없음.
그냥 특별관계자 지분이 다 묶여서 5% 지분 공시된 것 뿐임.
예전에 대주주 양도세 계산할 때 부모/조부모/외조부모 등 가족합산으로 계산해서 가족합산 10억 넘는지 확인해야했던 것처럼,
그냥 신한투자증권 & 신한은행 같은 금융 그룹사니까 묶어서 공시 보고 의무가 발생한 것 뿐.....저 둘은 사실 각각의 법인이라 매수한 이유도 다를 뿐더러, 파는 타이밍도 서로 다를 수도 있음.
사례1)
A자산운용사의 B펀드, C펀드, D펀드 등 각각 운용역이 다 다르고 다른 이유로 사고 팔더라도, '합산'해봤을 때 5%가 넘으면 공시하게 됨
사례2)
예전에 CFD 투자한참 성행 할 때도 크레딧스위스 book을 활용했던 사례가 많다보니 여러 개인들이 CFD로 매수하면 CS에서 5% 지분공시를 하긴 함. 그거보고 외국인 투자자 들어왔다고 좋아하던 사람들 생각나네..(실상은 레버리지 몰빵 단타족들의 물량합산일 뿐)
여담1)
요새 왜 이렇게 지분공시에 대해서 다들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지 모르겠음. 임원이 팔면 팔았다는게 fact 일뿐, 그들의 입장을 옹호하는 해석 등은 '사족'일 뿐. fact는 그냥 fact로 봐야..
#일기 #단상
내가 보기엔 그냥 아무의미 없음.
그냥 특별관계자 지분이 다 묶여서 5% 지분 공시된 것 뿐임.
예전에 대주주 양도세 계산할 때 부모/조부모/외조부모 등 가족합산으로 계산해서 가족합산 10억 넘는지 확인해야했던 것처럼,
그냥 신한투자증권 & 신한은행 같은 금융 그룹사니까 묶어서 공시 보고 의무가 발생한 것 뿐.....저 둘은 사실 각각의 법인이라 매수한 이유도 다를 뿐더러, 파는 타이밍도 서로 다를 수도 있음.
사례1)
A자산운용사의 B펀드, C펀드, D펀드 등 각각 운용역이 다 다르고 다른 이유로 사고 팔더라도, '합산'해봤을 때 5%가 넘으면 공시하게 됨
사례2)
예전에 CFD 투자한참 성행 할 때도 크레딧스위스 book을 활용했던 사례가 많다보니 여러 개인들이 CFD로 매수하면 CS에서 5% 지분공시를 하긴 함. 그거보고 외국인 투자자 들어왔다고 좋아하던 사람들 생각나네..(실상은 레버리지 몰빵 단타족들의 물량합산일 뿐)
여담1)
요새 왜 이렇게 지분공시에 대해서 다들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지 모르겠음. 임원이 팔면 팔았다는게 fact 일뿐, 그들의 입장을 옹호하는 해석 등은 '사족'일 뿐. fact는 그냥 fact로 봐야..
"엔비디아, 끝은 어디인가"
나스닥선물 20,210.00(+0.09%)
크루드오일 81.55(+1.52%)
천연가스 2.903(+4.12%)
금선물 2,344.2(+0.65%)
NDF 1,377.03
▶통화
- 달러화는 2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함
- 예상치를 하회한 미국 소매판매가 9월 금리인하 기대감을 자극하며, 달러화는 하락 압력을 받음
- 다만, 연은 총재의 "금리인하 확신까지 몇 달이 걸릴 수 있다"라는 발언에 달러의 하락은 제한됨
▶지수
- 美 증시는 강보합세 마감함
- 증시는 엔비디아를 제외한 주요 기술주(M7)가 소폭 조정받으며 강보합세 마감. S&P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최고치를 또 경신함
- 엔비디아는 시가총액 1위에 등극하며 시간외 거래에서 3.95% 상승중, 주식분할 이후 상승을 지속하고 있음
- 애플은 -1.20% 하락하고 있으나, 월가의 주요 금융사들이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하며 하락세 제한됨
▶유가
- 국제 유가는 2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함
- 장중 한때 $80를 하회했으나, 중동發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며 유가는 상승 마감함
- 이스라엘과 하마스간 휴전 협상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전면전 우려에 긴장감이 고조되는 상황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미국 소매판매가 월가의 예상치를 하회하며, 금리인하 기대감에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상승 마감함
- 국채 입찰에서의 강한 수요 확인, 완화된 美 경제지표에 국채가격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함
- CME 패드워치 툴에 따르면 연준의 9월 금리인하 확률은 61.1%로, 9월 인하 이후 연내 추가 인하를 기대하는 상황
나스닥선물 20,210.00(+0.09%)
크루드오일 81.55(+1.52%)
천연가스 2.903(+4.12%)
금선물 2,344.2(+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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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
- 달러화는 2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함
- 예상치를 하회한 미국 소매판매가 9월 금리인하 기대감을 자극하며, 달러화는 하락 압력을 받음
- 다만, 연은 총재의 "금리인하 확신까지 몇 달이 걸릴 수 있다"라는 발언에 달러의 하락은 제한됨
▶지수
- 美 증시는 강보합세 마감함
- 증시는 엔비디아를 제외한 주요 기술주(M7)가 소폭 조정받으며 강보합세 마감. S&P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최고치를 또 경신함
- 엔비디아는 시가총액 1위에 등극하며 시간외 거래에서 3.95% 상승중, 주식분할 이후 상승을 지속하고 있음
- 애플은 -1.20% 하락하고 있으나, 월가의 주요 금융사들이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하며 하락세 제한됨
▶유가
- 국제 유가는 2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함
- 장중 한때 $80를 하회했으나, 중동發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며 유가는 상승 마감함
- 이스라엘과 하마스간 휴전 협상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전면전 우려에 긴장감이 고조되는 상황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미국 소매판매가 월가의 예상치를 하회하며, 금리인하 기대감에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상승 마감함
- 국채 입찰에서의 강한 수요 확인, 완화된 美 경제지표에 국채가격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함
- CME 패드워치 툴에 따르면 연준의 9월 금리인하 확률은 61.1%로, 9월 인하 이후 연내 추가 인하를 기대하는 상황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현차의... 하이닉스 따라잡기?
한국 초대형주의 재평가가 이루어지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외인이 들어올건 연초부터 예상이 됐고, 결국 이 모냥을 만들어 놨네요.
대형주 장세가 계속 될수 있으니, 대형주에 대한 아이디어도 생각해보실 필요
시총 작은것으로 high 레버리지를 통해 고수익을 내는것도 좋지만, 바로 내일부터 지수가 빠져도 할말이 없기 때문에, 대형주 매매하는것도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라두요.
하이닉스나 현차 등 한국 초대형주 주도주의 특징은.. 엔비디아처럼 P/E 40배 받는 애들이 아니라는거죠.
하이닉스 P/E 8배, 현차 P/E 6배..
이거 뭐고?
한국 초대형주의 재평가가 이루어지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외인이 들어올건 연초부터 예상이 됐고, 결국 이 모냥을 만들어 놨네요.
대형주 장세가 계속 될수 있으니, 대형주에 대한 아이디어도 생각해보실 필요
시총 작은것으로 high 레버리지를 통해 고수익을 내는것도 좋지만, 바로 내일부터 지수가 빠져도 할말이 없기 때문에, 대형주 매매하는것도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라두요.
하이닉스나 현차 등 한국 초대형주 주도주의 특징은.. 엔비디아처럼 P/E 40배 받는 애들이 아니라는거죠.
하이닉스 P/E 8배, 현차 P/E 6배..
이거 뭐고?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주식투자는 누구든지 실력 이상의 것을 취급하면 혼란에 빠지고 불안심리에 사로잡힌다. 그리고 그것이 실패로 연결되는 것이다.
- 고레카와 긴조-
- 고레카와 긴조-
Forwarded from 👌
‘인간 vs AI’ 누구에게 운전대 맡기는 게 안전할까?
→ 현 시점에서도 전체적으로보면 통계적으로 충분의 유의미하게 자율주행이 사람보다 훨씬 사고 확률이 낮다.
특정 조건에서는 불리하거나 오작동하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자율주행이 사람보다 사고확률과 사고 회피 가능성까지도 더 높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런 통계적 수치보다
(아직은) 더 낮은 확률로 자율주행에 의해 사고를 당하는 것 보다
더 높은 확률로 내가 직접 사고를 내는게 더 안전하고 편안하다고 느낀다.
그리고 앞으로는 자율주행이라기 보다는 AI 주행이라는 말이 더 많이 쓰이지 않을까.
#자율주행 #AI주행 #인공지능주행
[작성] 낭만PB | https://t.iss.one/Romanticist_PB
→ 현 시점에서도 전체적으로보면 통계적으로 충분의 유의미하게 자율주행이 사람보다 훨씬 사고 확률이 낮다.
특정 조건에서는 불리하거나 오작동하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자율주행이 사람보다 사고확률과 사고 회피 가능성까지도 더 높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런 통계적 수치보다
(아직은) 더 낮은 확률로 자율주행에 의해 사고를 당하는 것 보다
더 높은 확률로 내가 직접 사고를 내는게 더 안전하고 편안하다고 느낀다.
그리고 앞으로는 자율주행이라기 보다는 AI 주행이라는 말이 더 많이 쓰이지 않을까.
#자율주행 #AI주행 #인공지능주행
[작성] 낭만PB | https://t.iss.one/Romanticist_PB
Chosun Biz
‘인간 vs AI’ 누구에게 운전대 맡기는 게 안전할까?
인간 vs AI 누구에게 운전대 맡기는 게 안전할까 자율주행, 후방충돌 확률 AI가 50% 낮아 해 뜨고 질 땐 AI 사고 확률이 5.2배 높아져 일반 자동차 운전하는 휴머노이드도 개발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한국의 고액순자산보유자 순유출은 올해 1200명으로 4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 1200명의 부자들이 내는 세금은 평균적인 사람 12000명이 내는 세금보다 많다는게 문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98818?sid=101
→ 1200명의 부자들이 내는 세금은 평균적인 사람 12000명이 내는 세금보다 많다는게 문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98818?sid=101
Naver
"한국 떠납니다" 부자들 '탈출 러시'…심각한 상황 터졌다
올해 한국의 부자 순유출 규모가 세계에서 네 번째로 많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지난해 7위를 기록한 데 이어 순위가 또 오른 것이다. 18일(현지시간) 영국의 투자이민 컨설팅업체인 헨리 앤 파트너스가 공개한 '2
Forwarded from 대신 신성장산업 & 유틸리티
미국 상원이 초당적 원자력 발전 촉진 법안(ADVANCE Act)을 통과시킬 예정입니다. 이 법안은 새로운 원자력 기술의 개발과 배치를 촉진하고, 미국의 원자력 리더십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 원자력 리더십 강화: 원자력 규제 위원회(NRC)에 국제 포럼에서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상무부와 에너지부가 공동으로 선진 원자력 에너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하는 국가들과의 교류를 촉진하는 이니셔티브를 설립합니다
새로운 원자력 기술 개발 및 배치: 첨단 원자로 기술을 허가받으려는 기업의 규제 비용을 줄이고, 성공적인 차세대 원자로 기술 배치를 장려하기 위한 상을 신설합니다. 또한, 브라운필드 사이트에서 원자력 시설의 신속한 허가를 가능하게 하는 경로를 개발하도록 NRC에 요구합니다
기존 원자력 에너지 보존: 국제 투자를 제한하는 규정을 현대화하고, 오늘날 원자로의 지속적인 운영을 가능하게 하는 오랜 보상 정책을 연장하여 새로운 원자로 건설에 대한 자본 투자에 확실성을 제공합니다
미국의 원자력 연료 사이클 및 공급망 인프라 강화: NRC에 첨단 원자력 연료의 자격을 갖추고 허가를 받을 준비를 강화하는 이니셔티브를 수립하도록 지시합니다. 또한, 원자로를 더 빠르고, 저렴하고, 스마트하게 건설할 수 있는 현대적 제조 기술을 식별합니다
환경 정화 프로그램에 대한 자금 승인: 부족 토지에 있는 방치된 광산 사이트를 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금을 승인합니다
이 법안은 미국의 에너지 독립성과 기후 목표를 달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법안 통과는 미국이 원자력 에너지 기술에서 세계적인 리더로 자리매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https://www.semafor.com/article/06/18/2024/us-senate-on-track-to-pass-bipartisan-nuclear-power-advance-act
미국 원자력 리더십 강화: 원자력 규제 위원회(NRC)에 국제 포럼에서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상무부와 에너지부가 공동으로 선진 원자력 에너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하는 국가들과의 교류를 촉진하는 이니셔티브를 설립합니다
새로운 원자력 기술 개발 및 배치: 첨단 원자로 기술을 허가받으려는 기업의 규제 비용을 줄이고, 성공적인 차세대 원자로 기술 배치를 장려하기 위한 상을 신설합니다. 또한, 브라운필드 사이트에서 원자력 시설의 신속한 허가를 가능하게 하는 경로를 개발하도록 NRC에 요구합니다
기존 원자력 에너지 보존: 국제 투자를 제한하는 규정을 현대화하고, 오늘날 원자로의 지속적인 운영을 가능하게 하는 오랜 보상 정책을 연장하여 새로운 원자로 건설에 대한 자본 투자에 확실성을 제공합니다
미국의 원자력 연료 사이클 및 공급망 인프라 강화: NRC에 첨단 원자력 연료의 자격을 갖추고 허가를 받을 준비를 강화하는 이니셔티브를 수립하도록 지시합니다. 또한, 원자로를 더 빠르고, 저렴하고, 스마트하게 건설할 수 있는 현대적 제조 기술을 식별합니다
환경 정화 프로그램에 대한 자금 승인: 부족 토지에 있는 방치된 광산 사이트를 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금을 승인합니다
이 법안은 미국의 에너지 독립성과 기후 목표를 달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법안 통과는 미국이 원자력 에너지 기술에서 세계적인 리더로 자리매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https://www.semafor.com/article/06/18/2024/us-senate-on-track-to-pass-bipartisan-nuclear-power-advance-act
Semafor
US to make it easier to build nuclear reactors as it seeks to play catchup with China
The United States’ Senate is expected to pass a bipartisan nuclear law this week, but the bill may not do much to address problems in the industry.
Forwarded from 선수촌
Forwarded from sage park 투자공부방
[빌 밀러가 말하는 경쟁 우위 3가지]
'아무도 모르는 의미 있는 정보를 알고 있는 정보적 경쟁우위'
'공개 정보를 수확해 우월한 결론에 도달하는 분석적 경쟁 우위'
'투자자 행동과 관련한 심리적 경쟁 우위'
'아무도 모르는 의미 있는 정보를 알고 있는 정보적 경쟁우위'
'공개 정보를 수확해 우월한 결론에 도달하는 분석적 경쟁 우위'
'투자자 행동과 관련한 심리적 경쟁 우위'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슈르님
사람들은이런 종류의 위기상황, 자만심과 도취감에의한 손실을 회피할 수 있고 심지어 예상할 수 있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심법'이라고 하는 일종의 극기 효과를 통해서 말이죠. 사실 저는 극기라는 개념을 믿지 않는 편입니다. 제가 주식시장을 경험해보고 관찰해본 바에 따르면, 인간의 감정을 억지로 짓누르는 것은 형편없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으며, 프로세스와 습관을 통해 그것을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을 뿐, 그러한 유형의 실수는 피할 수 없고 예상할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실수'가 아니라 '상황'을 다루어야 합니다.
저는 성공에 대한 대가와 비용으로 일정 부분의 수익을 반납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도취감에 의한 실수의 형태로 말입니다. 단지 그 양을 줄이도록 흥정할 수 있을 뿐이죠. 문제는 그 일이 벌어진 이후의 상황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손실을 회피하는데 몰두한 탓에, 손실이 발생한 이후의 상황에 관해서는 아무런 준비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을 손실을 허용함으로써 손실 이후의 상황을 더욱 많이 경험하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능숙함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승리한 직후의 위험은 거기서 끝나지 않고 더 큰 위험으로 번지게 될 우려가 있지요 피할 수 없는(혹은 일이 지나간 뒤에야 피할 방법이 있었다고 믿게 되는) 큰 손실을 경험하고 나면, 해야할 일은 바로 관망(Wait and see)일 것입니다. 한 발 물러설 뿐만 아니라 경과를 관찰한다는 의미이죠. 상항을 악화시킬 수 있는 행동을 멈추는 것이 첫 번째이고, 그 다음은 관찰을 통해 상황을 재평가 합니다. 그렇게 하면 필요한 조치가 무엇인지 떠오르게 될 것입니다.
(본문에서)
https://blog.naver.com/whaazz/223483686271
사람들은이런 종류의 위기상황, 자만심과 도취감에의한 손실을 회피할 수 있고 심지어 예상할 수 있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심법'이라고 하는 일종의 극기 효과를 통해서 말이죠. 사실 저는 극기라는 개념을 믿지 않는 편입니다. 제가 주식시장을 경험해보고 관찰해본 바에 따르면, 인간의 감정을 억지로 짓누르는 것은 형편없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으며, 프로세스와 습관을 통해 그것을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을 뿐, 그러한 유형의 실수는 피할 수 없고 예상할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실수'가 아니라 '상황'을 다루어야 합니다.
저는 성공에 대한 대가와 비용으로 일정 부분의 수익을 반납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도취감에 의한 실수의 형태로 말입니다. 단지 그 양을 줄이도록 흥정할 수 있을 뿐이죠. 문제는 그 일이 벌어진 이후의 상황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손실을 회피하는데 몰두한 탓에, 손실이 발생한 이후의 상황에 관해서는 아무런 준비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을 손실을 허용함으로써 손실 이후의 상황을 더욱 많이 경험하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능숙함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승리한 직후의 위험은 거기서 끝나지 않고 더 큰 위험으로 번지게 될 우려가 있지요 피할 수 없는(혹은 일이 지나간 뒤에야 피할 방법이 있었다고 믿게 되는) 큰 손실을 경험하고 나면, 해야할 일은 바로 관망(Wait and see)일 것입니다. 한 발 물러설 뿐만 아니라 경과를 관찰한다는 의미이죠. 상항을 악화시킬 수 있는 행동을 멈추는 것이 첫 번째이고, 그 다음은 관찰을 통해 상황을 재평가 합니다. 그렇게 하면 필요한 조치가 무엇인지 떠오르게 될 것입니다.
(본문에서)
https://blog.naver.com/whaazz/223483686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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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줬더니...만만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