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갈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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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갈 것들 모음. (아카이브용)
주식/해외선물 관련 뉴스. 리포트. 매크로 동향
주로 나스닥, 원유, 천연가스 매매합니다.

크게 가시죠

X에는 매주 트레이딩 방향과 기록 코멘트 남깁니다.
@going_big_x (https://x.com/going_big_x?t=UEnT9Gyj82kk5458WebZAA&s=09)

컨텐츠별 모든 코멘트/피드백/제안 환영.
개인계정.
@going_big1 (https://t.iss.one/going_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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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효석 이)
오늘 방송에서 이야기했던 양적긴축(QT)에 대한 저의 생각과 거의 일치하는 내용이 담긴 FT기사입니다.
https://www.ft.com/content/435a5e35-bf30-4518-a4fc-a6d5c2d66076

제가 지속적으로 말씀드렸던 포인트는

1) 금리를 75bp하든 100bp을 하든, 그보다 훨씬 중요하고 영향이 큰 것은 QT이다
2) QT는 인류역사상 단 한번 시도(2018년)했다가 1년만에 실패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그보다 더 공격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다.
3) 그래서 솔직히 그 영향이 어떻게 나타날 지 잘 모르겠다. 그런데 긍정적이지는 않을 것이다 untiil 그만한다고 할 때까지


기사 내용
Savry says he has no clear notion of how quantitative tightening — the tongue-twisting name for the process of balance sheet reduction — will affect markets.
“We haven’t seen the full impact yet. We don’t know the full detail,” he says. “But we do know the direction and it’s negative.”
흠... 솔직히 QT영향 어떨지 모르겠다(no clear notion). 그런데 방향은 negative 일거다


“This is clearly a complicated story, where balance sheet change is just one of many factors which impact cross-asset performance,” they said, adding that analysis is “hamstrung by a severe shortage of data”. 너무 복잡한 이야기다. 이거 분석을 해보려고 하는데, 데이터가 너무 없다(shortage of data). 인류역사상 한 번 밖에 안해봤으니...

“People are thinking ‘I want to get back to QE. How do we get back to the QE?’” 사람들은 다시 양적완화(QE)로 돌아가고 싶어합니다. 어떻게 돌아갈 수 있나요?

#염치 #사단 #어쩔수없이
<7월 11일 미국 마켓>

One shot : risk off, 달러의 초강세


특별한 지표와 이벤트가 자극하지 않았지만 급락세 시현. OECD CLI 하락세 99.5 기록. 달러화강세 107까지 상승,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또다시 갱신. 상승추세만 놓고 보면 2003년 3월 당시와 비슷. 당시 IT 버블 정점이었다는 부담감. 유로/달러는 1.0036까지 하락. 20년래 최저치.

잘맞춘 대표적 약세론자 모건스탠리의 마이크윌슨, 최근 증시 일시적 반등이라 주장. 달러 강세로 앞으로 몇 년간 수많은 기업들의 수익 조정이 발생할 수 있다고 강조. 통화절상으로 인한 S&P 500 수익은, 달러가격이 전년 대비 1% 포인트 상승할 때, 기업들의 주당순이익 성장에 약 0.5배의 타격을 입힐 것으로 분석. 즉 현재 수준이라면 EPS 수익이 8% 정도 감소한다는 뜻. 파이퍼샌들러 MS 달러강세 이유로 352달러에서 312달러로 하향

유가하락, 미국채 수익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나스닥 급락. 리세션 공포가 시장변동성 재차자극. ARKK와 테슬라가 7퍼센트의 급락 시현
[미국증시 하락]
(Feat. CPI 막연한 두려움)

•아침 나스닥기준 약1%수준 하락으로 시작한 시장은, 시작 직후 추가적으로 1%하락하여 약 -2%레벨에 도달한 후 장마감까지 유지하며 마감

•장 중간중간 종목별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속적인 반등을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

•최근 반등을 주도한 성장주는 대부분 하락하였고, 가치주는 상대적으로 선방

•뉴욕 연준이 발표한 기대인플레이션(1Y)이 최고치를 경신하며 시장에 부담을 주었으나, (3Y)는 하락

•렌트비, 유가, 곡물가, 중고차가격 등 CPI의 Key 구성성분들이 모두 현재 피크아웃 하고 있기 때문에 7월 CPI는 확실히 긍정적이겠지만(피크아웃), 6월 CPI에 대해서는 아직 불확실성이 존재하며(예컨대 리테일 가솔린 가격은 5월대비 6월 약10% 상승), 실제로 6월 CPI가 쇼크일 경우 연준의 반응과 시장의 단기방향성 등에 대한 시장의 불확실성 회피 심리 상승

SMART한 주식투자
역시 돈이 되니... 시추공 수가 꽤 많이 늘었네요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 추세 지속
07월 12일 화요일
·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 아마존 프라임데이(현지시간)

·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제도 도입 예정

· 슈퍼주니어 컴백

· 6월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

· 5월 통화 및 유동성동향

· 5월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 KMH 상호변경(KX)

· 현대사료 상호변경(카나리아바이오)

· 루닛 공모청약

· IBKS스팩18호 공모청약

· 비츠로시스 거래재개(상장유지 결정)

· 원준 권리락(무상증자)

· 유틸렉스 권리락(무상증자)

· 카이노스메드 변경상장(주식병합)

· 유니트론텍 추가상장(무상증자)

· 씨에스베어링 추가상장(무상증자)

· 카이노스메드 추가상장(유상증자)

· KH 전자 추가상장(유상증자)

· 하나투어 추가상장(유상증자)

· 아이씨케이 추가상장(BW행사)
SFA반도체 매각 관전 포인트 '삼성전자·경영권 프리미엄'

SFA반도체 매각은 삼성전자와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 SFA반도체는 삼성전자 온양공장이 분사해 1998년 설립된 곳이다. 전체 매출 중 삼성전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70%를 웃돌고 있다. 중요 1차 벤더의 경영권이 매각되는 만큼 삼성전자와 협력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원매자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중요 변수로 거론되고 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207111032132440106823&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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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상신이디피] IR 통화(2022.07.12.)
by DragonRider

Q. 상신이디피 화재가 발생했다는 소문이 도는데?
A. 6월 중순에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화재가 있었다.

Q. 피해상황은?
A. 프레스 4대 정도 수리를 맡겨야 한다. 보험을 받고 수리를 할지 새로 살지는 아직 파악이 안됐다. CID쪽은 전소가 됐다. 손실금은 2분기에 영업외 비용으로 빠질 것 같다. 영업이익과는 상관없다. 보험금이 3, 4분기에 올해 안에 영업외수익으로 들어올 것이다. 그래서 실제 손실은 미미할 것으로 보인다.

Q. 생산 일정에 문제가 발생한 것은 아닌지?
A. 일단 프레스 4대 물량을 한국과 중국에서 보내주고 있다. CID 매출액을 제외하고는 다 대응을 하고 있다. CID도 이제 한국에서 계속 만들어서 보내주고 있다. 매출액이 줄거나 그러지는 않을 것 같다. 물류를 배를 못 태우고 항공을 몇 건 태웠기 때문에 항공비는 조금 나올 것이다.

Q. 헝가리 쪽은 원활하게 돌아가는지?
A. 이상없이 돌아간다.

Q. 헝가리 공장 9, 10호 라인을 준비중인 것으로 안다. 삼성SDI 헝가리 제2공장 증설과 관련이 있는지?
A. 오딧은 끝났다. 삼성SDI 헝가리 1, 2공장 어디로 들어가는지는 큰 의미는 없다. 고객사와 협의를 통해 물량을 늘려가고 있다. 고객사와 어떤 제품을 걸을지를 얘기를 하고 있다.

Q. 테슬라향 4680 배터리 이야기가 계속 나온다. 이것도 잘 준비중인지?
A. 실제 작년부터 시제품이 나가고 있다.

Q. K-배터리에 대한 우려의 뉴스들이 계속 나온다. 한국 배터리 경쟁력이 중국에 밀릴 것이라는 이야기가 들리는데 업계에서는 어떻게 보시는지?
A. 전체 글로벌 점유율에서는 한국 배터리사들의 점유율이 내려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성장기조가 유지중이다. 파이가 100에서 200, 300으로 늘어나는데 점유율이 소폭 내려가더라도 물량 자체가 현격하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물량이 줄어들 우려는 현재는 하지 않는다.

Q. 작년 노스볼트 협력 관련 뉴스가 나왔는데 실제 어떻게 되가는지?
A. 주고객사인 삼성SDI 외는 거래 계획이 없다.
삼성증권_주식_이슈전략_20220708162157.pdf
2.4 MB
삼성

지정학 패러다임 변화와 산업

1편 지경학(Geo-economics) 시대와 반도체
2010년 이후 최고네요.
햐 맵다 매워
이머징 국가 선물 현황...(전반적인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