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agazinE. (kwjnego)
환경부 장관,
원전 그린텍소노미 포함 EU의 사례를 따를 것
EU는 1)고준위 방폐장을 갖출것 2) 사고 저항성 핵연료 개발이라는 두 가지 전제조건을 확보해야 원전을 그린텍소노미 대상에 포함.
어쨌던 우리 장관이 EU의 원전 그린텍소노미 포함에 두 가지 전제조건이 있고,
우리도 그걸 따르겠다고 얘기한 것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대한민국의 원전 산업은 고준위 방사능 폐기물 처리장의 확보 없이는 한발도 나가기 힘듭니다.
2030년부터 순차적으로 발전소내의 임시 폐기물 처리장이 가득차기 때문입니다
EU의 원전업체들은 그린텍소노미에 포함되 환호성을 질렀습니다만, 곧바로 전제 조건을 확인하자 "이건 하지 말라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불만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일단 프랑스 입장에선 보조금이라 확보하는게 우선이었습니다.
우리 언론들은 이런 사실 조차 잘 보도하지 않았죠
원전의 숨길수 없는 아킬레스건 영구 방사능 폐기물. 이걸 해결하지 못하면 원전의 탄소중립 시대의 역할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94768?sid=102
원전 그린텍소노미 포함 EU의 사례를 따를 것
EU는 1)고준위 방폐장을 갖출것 2) 사고 저항성 핵연료 개발이라는 두 가지 전제조건을 확보해야 원전을 그린텍소노미 대상에 포함.
어쨌던 우리 장관이 EU의 원전 그린텍소노미 포함에 두 가지 전제조건이 있고,
우리도 그걸 따르겠다고 얘기한 것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대한민국의 원전 산업은 고준위 방사능 폐기물 처리장의 확보 없이는 한발도 나가기 힘듭니다.
2030년부터 순차적으로 발전소내의 임시 폐기물 처리장이 가득차기 때문입니다
EU의 원전업체들은 그린텍소노미에 포함되 환호성을 질렀습니다만, 곧바로 전제 조건을 확인하자 "이건 하지 말라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불만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일단 프랑스 입장에선 보조금이라 확보하는게 우선이었습니다.
우리 언론들은 이런 사실 조차 잘 보도하지 않았죠
원전의 숨길수 없는 아킬레스건 영구 방사능 폐기물. 이걸 해결하지 못하면 원전의 탄소중립 시대의 역할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94768?sid=102
Naver
한화진 “원전이 녹색에너지 되려면 방폐장 확보 전제돼야”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방사성폐기물 처분장 확보와 사고저항성 핵연료 사용 등 유럽연합의 기준을 만족한다는 전제조건에서 원자력발전을 녹색에너지로 인정하겠다고 밝혔다. 한화진 장관은 15일 오후 기자들과 간담회에서 “고준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07.11 18:54:29
기업명: 국동(시가총액: 1,015억)
보고서명: 최대주주변경
변경전: (주)더와이홀딩스 (21.77%)
변경후: 주식회사 크리스에프앤씨 (12.65%)
변경사유: 최대주주의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인수목적: 경영참여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1180068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320
기업명: 국동(시가총액: 1,015억)
보고서명: 최대주주변경
변경전: (주)더와이홀딩스 (21.77%)
변경후: 주식회사 크리스에프앤씨 (12.65%)
변경사유: 최대주주의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인수목적: 경영참여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1180068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320
Naver
온타이드 - Npay 증권 :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Forwarded from 양파농장
https://blog.naver.com/gkswldn0902/222807749079
#SSC #철강
철강주에서 SSC(Steel Service Center)간의 차이를 아시는 분이 계시면 덧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도저히 못찾았네요
#SSC #철강
철강주에서 SSC(Steel Service Center)간의 차이를 아시는 분이 계시면 덧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도저히 못찾았네요
NAVER
SSC업체 몰아서 열어보기
이전 대창스틸을 보고, SSC는 BM이 똑같기에 굳이 따로 열어볼 필요가 있을까 싶어서 묶어서 비교해보려고 함
양파농장
https://blog.naver.com/gkswldn0902/222807749079 #SSC #철강 철강주에서 SSC(Steel Service Center)간의 차이를 아시는 분이 계시면 덧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도저히 못찾았네요
몇가지 생각나는대로 추가 차이 있을 부분들 써봅니다.
1. 제품별로 주 공급사에 따른 차이 (열연 냉연같은 판재 같은 경우, 주로 포스코에서 받아오는지 현대제철에서 받아오는지 / 철근 형강 같은 봉형강류 경우, 현대제철인지 동국제강인지 등)
-> 주공급사에 따라 다루는 강종종류가 다르고 물량유동성, 가격정책이 다름. 이는 필요한 물품을 적절한 가격에 적절한 시점에 팔 수있는지 영향을 줌. (현대제철의 경우, 저번 자동차강판 물량 부족때 현대기아차향 실수요로 최대한 선배정해서 SSC들이 불만을 제기했었죠.)
2. 포스코, 현대제철 등 대형철강사와의 영업관계.
관계가 좋을수록 제품가가 오르고 물량이 부족할때 먼저 물건들을 받을수있습니다.
재고수용능력이 클수록 관계가 좋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제품가가 내려가고 물량이 넘칠때는 반대로 물건들을 재고로 흡수해줄수있거든요. 이럴땐 철강사가 ssc같은 지점들에게 재고좀 받아달라고 읍소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철강시황에 따른 재고현황을 체크해보시면 좋을듯합니다.
3. 지배구조 등 오너리스크.
작은 중소업체들이라 주로 가족경영 방식 회사들이 많습니다. 근데 2세, 3세들이 자꾸 딴짓하면서 돈을 날려먹는 경우들도 꽤 되는걸로 알고있어요.
그리고 유동물량 적은 몇몇 곳들은 지분 늘렸다 줄였다하면서 실제로 주가로 장난치면서 돈버는 곳들도있구요. (문x철강 등...)
1. 제품별로 주 공급사에 따른 차이 (열연 냉연같은 판재 같은 경우, 주로 포스코에서 받아오는지 현대제철에서 받아오는지 / 철근 형강 같은 봉형강류 경우, 현대제철인지 동국제강인지 등)
-> 주공급사에 따라 다루는 강종종류가 다르고 물량유동성, 가격정책이 다름. 이는 필요한 물품을 적절한 가격에 적절한 시점에 팔 수있는지 영향을 줌. (현대제철의 경우, 저번 자동차강판 물량 부족때 현대기아차향 실수요로 최대한 선배정해서 SSC들이 불만을 제기했었죠.)
2. 포스코, 현대제철 등 대형철강사와의 영업관계.
관계가 좋을수록 제품가가 오르고 물량이 부족할때 먼저 물건들을 받을수있습니다.
재고수용능력이 클수록 관계가 좋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제품가가 내려가고 물량이 넘칠때는 반대로 물건들을 재고로 흡수해줄수있거든요. 이럴땐 철강사가 ssc같은 지점들에게 재고좀 받아달라고 읍소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철강시황에 따른 재고현황을 체크해보시면 좋을듯합니다.
3. 지배구조 등 오너리스크.
작은 중소업체들이라 주로 가족경영 방식 회사들이 많습니다. 근데 2세, 3세들이 자꾸 딴짓하면서 돈을 날려먹는 경우들도 꽤 되는걸로 알고있어요.
그리고 유동물량 적은 몇몇 곳들은 지분 늘렸다 줄였다하면서 실제로 주가로 장난치면서 돈버는 곳들도있구요. (문x철강 등...)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효석 이)
오늘 방송에서 이야기했던 양적긴축(QT)에 대한 저의 생각과 거의 일치하는 내용이 담긴 FT기사입니다.
https://www.ft.com/content/435a5e35-bf30-4518-a4fc-a6d5c2d66076
제가 지속적으로 말씀드렸던 포인트는
1) 금리를 75bp하든 100bp을 하든, 그보다 훨씬 중요하고 영향이 큰 것은 QT이다
2) QT는 인류역사상 단 한번 시도(2018년)했다가 1년만에 실패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그보다 더 공격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다.
3) 그래서 솔직히 그 영향이 어떻게 나타날 지 잘 모르겠다. 그런데 긍정적이지는 않을 것이다 untiil 그만한다고 할 때까지
기사 내용
Savry says he has no clear notion of how quantitative tightening — the tongue-twisting name for the process of balance sheet reduction — will affect markets.
“We haven’t seen the full impact yet. We don’t know the full detail,” he says. “But we do know the direction and it’s negative.”
흠... 솔직히 QT영향 어떨지 모르겠다(no clear notion). 그런데 방향은 negative 일거다
“This is clearly a complicated story, where balance sheet change is just one of many factors which impact cross-asset performance,” they said, adding that analysis is “hamstrung by a severe shortage of data”. 너무 복잡한 이야기다. 이거 분석을 해보려고 하는데, 데이터가 너무 없다(shortage of data). 인류역사상 한 번 밖에 안해봤으니...
“People are thinking ‘I want to get back to QE. How do we get back to the QE?’” 사람들은 다시 양적완화(QE)로 돌아가고 싶어합니다. 어떻게 돌아갈 수 있나요?
#염치 #사단 #어쩔수없이
https://www.ft.com/content/435a5e35-bf30-4518-a4fc-a6d5c2d66076
제가 지속적으로 말씀드렸던 포인트는
1) 금리를 75bp하든 100bp을 하든, 그보다 훨씬 중요하고 영향이 큰 것은 QT이다
2) QT는 인류역사상 단 한번 시도(2018년)했다가 1년만에 실패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그보다 더 공격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다.
3) 그래서 솔직히 그 영향이 어떻게 나타날 지 잘 모르겠다. 그런데 긍정적이지는 않을 것이다 untiil 그만한다고 할 때까지
기사 내용
Savry says he has no clear notion of how quantitative tightening — the tongue-twisting name for the process of balance sheet reduction — will affect markets.
“We haven’t seen the full impact yet. We don’t know the full detail,” he says. “But we do know the direction and it’s negative.”
흠... 솔직히 QT영향 어떨지 모르겠다(no clear notion). 그런데 방향은 negative 일거다
“This is clearly a complicated story, where balance sheet change is just one of many factors which impact cross-asset performance,” they said, adding that analysis is “hamstrung by a severe shortage of data”. 너무 복잡한 이야기다. 이거 분석을 해보려고 하는데, 데이터가 너무 없다(shortage of data). 인류역사상 한 번 밖에 안해봤으니...
“People are thinking ‘I want to get back to QE. How do we get back to the QE?’” 사람들은 다시 양적완화(QE)로 돌아가고 싶어합니다. 어떻게 돌아갈 수 있나요?
#염치 #사단 #어쩔수없이
Ft
Subscribe to read | Financial Times
News, analysis and comment from the Financial Times, the worldʼs leading global business publication
Forwarded from LS증권 리서치센터 매크로
<7월 11일 미국 마켓>
One shot : risk off, 달러의 초강세
특별한 지표와 이벤트가 자극하지 않았지만 급락세 시현. OECD CLI 하락세 99.5 기록. 달러화강세 107까지 상승,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또다시 갱신. 상승추세만 놓고 보면 2003년 3월 당시와 비슷. 당시 IT 버블 정점이었다는 부담감. 유로/달러는 1.0036까지 하락. 20년래 최저치.
잘맞춘 대표적 약세론자 모건스탠리의 마이크윌슨, 최근 증시 일시적 반등이라 주장. 달러 강세로 앞으로 몇 년간 수많은 기업들의 수익 조정이 발생할 수 있다고 강조. 통화절상으로 인한 S&P 500 수익은, 달러가격이 전년 대비 1% 포인트 상승할 때, 기업들의 주당순이익 성장에 약 0.5배의 타격을 입힐 것으로 분석. 즉 현재 수준이라면 EPS 수익이 8% 정도 감소한다는 뜻. 파이퍼샌들러 MS 달러강세 이유로 352달러에서 312달러로 하향
유가하락, 미국채 수익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나스닥 급락. 리세션 공포가 시장변동성 재차자극. ARKK와 테슬라가 7퍼센트의 급락 시현
One shot : risk off, 달러의 초강세
특별한 지표와 이벤트가 자극하지 않았지만 급락세 시현. OECD CLI 하락세 99.5 기록. 달러화강세 107까지 상승,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또다시 갱신. 상승추세만 놓고 보면 2003년 3월 당시와 비슷. 당시 IT 버블 정점이었다는 부담감. 유로/달러는 1.0036까지 하락. 20년래 최저치.
잘맞춘 대표적 약세론자 모건스탠리의 마이크윌슨, 최근 증시 일시적 반등이라 주장. 달러 강세로 앞으로 몇 년간 수많은 기업들의 수익 조정이 발생할 수 있다고 강조. 통화절상으로 인한 S&P 500 수익은, 달러가격이 전년 대비 1% 포인트 상승할 때, 기업들의 주당순이익 성장에 약 0.5배의 타격을 입힐 것으로 분석. 즉 현재 수준이라면 EPS 수익이 8% 정도 감소한다는 뜻. 파이퍼샌들러 MS 달러강세 이유로 352달러에서 312달러로 하향
유가하락, 미국채 수익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나스닥 급락. 리세션 공포가 시장변동성 재차자극. ARKK와 테슬라가 7퍼센트의 급락 시현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백악관 왈,
1. 6월 CPI는 높을것 같다.
2. 그러나 최근의 유가하락 등을 감안하면 이미 'out of date' 데이터
https://thehill.com/homenews/administration/3553803-white-house-expects-elevated-but-out-of-date-inflation-numbers-for-june/amp/
1. 6월 CPI는 높을것 같다.
2. 그러나 최근의 유가하락 등을 감안하면 이미 'out of date' 데이터
https://thehill.com/homenews/administration/3553803-white-house-expects-elevated-but-out-of-date-inflation-numbers-for-june/amp/
The Hill
White House expects ‘elevated’ but ‘out of date’ inflation numbers for June
The White House is bracing for “highly elevated” inflation numbers when the Labor Department on Wednesday releases its consumer price index, a key gauge of inflation for the month of June. But the …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미국증시 하락]
(Feat. CPI 막연한 두려움)
•아침 나스닥기준 약1%수준 하락으로 시작한 시장은, 시작 직후 추가적으로 1%하락하여 약 -2%레벨에 도달한 후 장마감까지 유지하며 마감
•장 중간중간 종목별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속적인 반등을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
•최근 반등을 주도한 성장주는 대부분 하락하였고, 가치주는 상대적으로 선방
•뉴욕 연준이 발표한 기대인플레이션(1Y)이 최고치를 경신하며 시장에 부담을 주었으나, (3Y)는 하락
•렌트비, 유가, 곡물가, 중고차가격 등 CPI의 Key 구성성분들이 모두 현재 피크아웃 하고 있기 때문에 7월 CPI는 확실히 긍정적이겠지만(피크아웃), 6월 CPI에 대해서는 아직 불확실성이 존재하며(예컨대 리테일 가솔린 가격은 5월대비 6월 약10% 상승), 실제로 6월 CPI가 쇼크일 경우 연준의 반응과 시장의 단기방향성 등에 대한 시장의 불확실성 회피 심리 상승
SMART한 주식투자
(Feat. CPI 막연한 두려움)
•아침 나스닥기준 약1%수준 하락으로 시작한 시장은, 시작 직후 추가적으로 1%하락하여 약 -2%레벨에 도달한 후 장마감까지 유지하며 마감
•장 중간중간 종목별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속적인 반등을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
•최근 반등을 주도한 성장주는 대부분 하락하였고, 가치주는 상대적으로 선방
•뉴욕 연준이 발표한 기대인플레이션(1Y)이 최고치를 경신하며 시장에 부담을 주었으나, (3Y)는 하락
•렌트비, 유가, 곡물가, 중고차가격 등 CPI의 Key 구성성분들이 모두 현재 피크아웃 하고 있기 때문에 7월 CPI는 확실히 긍정적이겠지만(피크아웃), 6월 CPI에 대해서는 아직 불확실성이 존재하며(예컨대 리테일 가솔린 가격은 5월대비 6월 약10% 상승), 실제로 6월 CPI가 쇼크일 경우 연준의 반응과 시장의 단기방향성 등에 대한 시장의 불확실성 회피 심리 상승
SMART한 주식투자
07월 12일 화요일
·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 아마존 프라임데이(현지시간)
·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제도 도입 예정
· 슈퍼주니어 컴백
· 6월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
· 5월 통화 및 유동성동향
· 5월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 KMH 상호변경(KX)
· 현대사료 상호변경(카나리아바이오)
· 루닛 공모청약
· IBKS스팩18호 공모청약
· 비츠로시스 거래재개(상장유지 결정)
· 원준 권리락(무상증자)
· 유틸렉스 권리락(무상증자)
· 카이노스메드 변경상장(주식병합)
· 유니트론텍 추가상장(무상증자)
· 씨에스베어링 추가상장(무상증자)
· 카이노스메드 추가상장(유상증자)
· KH 전자 추가상장(유상증자)
· 하나투어 추가상장(유상증자)
· 아이씨케이 추가상장(BW행사)
·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 아마존 프라임데이(현지시간)
·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제도 도입 예정
· 슈퍼주니어 컴백
· 6월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
· 5월 통화 및 유동성동향
· 5월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 KMH 상호변경(KX)
· 현대사료 상호변경(카나리아바이오)
· 루닛 공모청약
· IBKS스팩18호 공모청약
· 비츠로시스 거래재개(상장유지 결정)
· 원준 권리락(무상증자)
· 유틸렉스 권리락(무상증자)
· 카이노스메드 변경상장(주식병합)
· 유니트론텍 추가상장(무상증자)
· 씨에스베어링 추가상장(무상증자)
· 카이노스메드 추가상장(유상증자)
· KH 전자 추가상장(유상증자)
· 하나투어 추가상장(유상증자)
· 아이씨케이 추가상장(BW행사)
SFA반도체 매각 관전 포인트 '삼성전자·경영권 프리미엄'
SFA반도체 매각은 삼성전자와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 SFA반도체는 삼성전자 온양공장이 분사해 1998년 설립된 곳이다. 전체 매출 중 삼성전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70%를 웃돌고 있다. 중요 1차 벤더의 경영권이 매각되는 만큼 삼성전자와 협력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원매자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중요 변수로 거론되고 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207111032132440106823&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SFA반도체 매각은 삼성전자와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 SFA반도체는 삼성전자 온양공장이 분사해 1998년 설립된 곳이다. 전체 매출 중 삼성전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70%를 웃돌고 있다. 중요 1차 벤더의 경영권이 매각되는 만큼 삼성전자와 협력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원매자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중요 변수로 거론되고 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207111032132440106823&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더벨뉴스
SFA반도체 매각 관전 포인트 '삼성전자·경영권 프리미엄'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1
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Benjamin Choi)
[단독][fn마켓워치] '국내 전기버스 1위' 에디슨모터스 매물로
- 매각자문사에 케이알앤파트너스..ST리더스 인수시 '단독 1위'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865666
- 매각자문사에 케이알앤파트너스..ST리더스 인수시 '단독 1위'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865666
Naver
[단독][fn마켓워치] '국내 전기버스 1위' 에디슨모터스 매물로
국내 전기버스 1위 '에디슨모터스'가 매물로 나왔다. 쌍용차 인수 실패 후 유동성 부족이 주된 원인으로 분석된다. 에디슨모터스는 앞으로 원활한 전기버스 제조를 위해 최소 300억~400억원 이상 자금이 필요한 것으로
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단독] LNG 대란 현실화…쉘, 호조 프렐류드 가스전 또 봉쇄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38431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38431
www.theguru.co.kr
[더구루] [단독] LNG 대란 현실화…쉘, 호주 프렐류드 가스전 또 봉쇄
[더구루=오소영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참여한 호주 프렐류드(Prelude) 가스전이 잠정 폐쇄된다. 프렐류드 가스전의 대주주인 쉘과 노조가 임금 협상에 실패하며 파업이 한 달 넘게 지속된 탓이다. 액화천연가스(LNG) 수출이 불투명해지며 글로벌 공급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쉘은 11일(현지시간) 프렐류드 부유식액화설비(FLNG)에서 가스 생산을 중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