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갈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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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갈 것들 모음. (아카이브용)
주식/해외선물 관련 뉴스. 리포트. 매크로 동향
주로 나스닥, 원유, 천연가스 매매합니다.

크게 가시죠

X에는 매주 트레이딩 방향과 기록 코멘트 남깁니다.
@going_big_x (https://x.com/going_big_x?t=UEnT9Gyj82kk5458WebZAA&s=09)

컨텐츠별 모든 코멘트/피드백/제안 환영.
개인계정.
@going_big1 (https://t.iss.one/going_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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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업사이드리스크보다 다운사이드리스크를 먼저 봐야 합니다. 왜냐하면 복리의 마법의 핵심은 크게 깨지지 않는것이기 때문이죠. 어마어마한 수익률은 결국 복리를 얼마나 장기간 유지하느냐이지 슈퍼스타종목을 발굴하느냐가 아닙니다. 그래서 버핏옹이 이야기한 것이 다음 원칙이죠.
패시브투자가 액티브투자보다 성과가 좋은 이유 중 하나는 낮은 #turnover 이다.
Turnover를 낮게 유지하는 것이 손실율을 줄이고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방법이라고 추론할 수 있지만, 이는 필수불가결하게도 중장기투자로 이어진다. 그런데 중장기투자는 높은 수익률에 대한 연관성이 높은 편이 아니다. 낮은 turnover와 중장기투자로 높은 수익률을 얻으려면, 영속기업이여야하며 훌륭한 BM&재무제표와 유능하고 정직한 경영진이 필수적이다. 또한 가격은 가치보다 낮은 상태를 유지해야지만, 성투할 가능성이 높다.
SFA반도체 매각 추진.
더벨 프리미엄.
👍3
추측은 물적분할 후 상장일 것 같긴한데, 아직 확실한 계획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https://v.kakao.com/v/20220711142508025?from=tgt


DB하이텍이 반도체 설계 사업을 분사한다. 주력인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에 버금가는 사업으로 키울 계획이다. DB하이텍은 반도체 설계를 전담해온 '브랜드 사업부'를 연내 분사해 독립법인으로 출범시킬 계획이다. DB하이텍 관계자는 “반도체 설계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브랜드 사업부 분사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찌라시는 아니었던걸로.

제목 : '디폴트 소문' 中 완다그룹, 10억위안 채권 발행 성공 *연합인포*
'디폴트 소문' 中 완다그룹, 10억위안 채권 발행 성공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중국 완다그룹이 조만간 디폴트를 선언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는 가운데 관계사인 다롄완다상업관리그룹이 10억위안(약 2천억원)을 성공적으로 조달했다고 중국 매체가 11일 보도했다. 완다그룹은 중국 상업용 부동산 개발업체로 쇼핑몰 및 영화관 사업 등을 운영한다. 시장에선 완다상업관리그룹이 1천억위안(약 20조원) 규모의 분식회계를 저질렀으며, 중국 은행감독관리위원회가 지난달부터 조사를 하고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중국 은행권이 완다그룹 채권을 매각하고 있다고도 전해진 가운데 이번 채권 발행 성공 소식은 완다그룹 유동성에 대한 우려를 다소 줄일 것으로 보인다.
Forwarded from Buff
“국제유가는 경기침체로 올 연말 배럴당 65달러, 내년 말 45달러까지 밀릴 수 있다” -씨티그룹

“공급은 여전히 매우 부족하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140달러에 이를 수 있다” -골드만삭스

"러시아가 유가로 보복 나서면, 배럴당 380달러 갈 수 있다" -JP모건
기존에 해오던 카오디오 솔루션 납품을 넘어 전장 부품의 핵심으로 통하는 텔레매틱스 장비를 납품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하만은 도요타와 5세대(5G) 고성능 텔레매틱스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구체적인 계약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업계는 1000억원 안팎일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4989863?rc=N&ntype=RANKING&sid=101
Forwarded from MagazinE. (kwjnego)
환경부 장관,

원전 그린텍소노미 포함 EU의 사례를 따를 것

EU는 1)고준위 방폐장을 갖출것 2) 사고 저항성 핵연료 개발이라는 두 가지 전제조건을 확보해야 원전을 그린텍소노미 대상에 포함.


어쨌던 우리 장관이 EU의 원전 그린텍소노미 포함에 두 가지 전제조건이 있고,

우리도 그걸 따르겠다고 얘기한 것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대한민국의 원전 산업은 고준위 방사능 폐기물 처리장의 확보 없이는 한발도 나가기 힘듭니다.

2030년부터 순차적으로 발전소내의 임시 폐기물 처리장이 가득차기 때문입니다

EU의 원전업체들은 그린텍소노미에 포함되 환호성을 질렀습니다만, 곧바로 전제 조건을 확인하자 "이건 하지 말라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불만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일단 프랑스 입장에선 보조금이라 확보하는게 우선이었습니다.

우리 언론들은 이런 사실 조차 잘 보도하지 않았죠

원전의 숨길수 없는 아킬레스건 영구 방사능 폐기물. 이걸 해결하지 못하면 원전의 탄소중립 시대의 역할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94768?sid=102
2022.07.11 18:54:29
기업명: 국동(시가총액: 1,015억)
보고서명: 최대주주변경

변경전: (주)더와이홀딩스 (21.77%)
변경후: 주식회사 크리스에프앤씨 (12.65%)
변경사유: 최대주주의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인수목적: 경영참여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1180068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320
양파농장
https://blog.naver.com/gkswldn0902/222807749079 #SSC #철강 철강주에서 SSC(Steel Service Center)간의 차이를 아시는 분이 계시면 덧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도저히 못찾았네요
몇가지 생각나는대로 추가 차이 있을 부분들 써봅니다.

1. 제품별로 주 공급사에 따른 차이 (열연 냉연같은 판재 같은 경우, 주로 포스코에서 받아오는지 현대제철에서 받아오는지 / 철근 형강 같은 봉형강류 경우, 현대제철인지 동국제강인지 등)
-> 주공급사에 따라 다루는 강종종류가 다르고 물량유동성, 가격정책이 다름. 이는 필요한 물품을 적절한 가격에 적절한 시점에 팔 수있는지 영향을 줌. (현대제철의 경우, 저번 자동차강판 물량 부족때 현대기아차향 실수요로 최대한 선배정해서 SSC들이 불만을 제기했었죠.)

2. 포스코, 현대제철 등 대형철강사와의 영업관계.
관계가 좋을수록 제품가가 오르고 물량이 부족할때 먼저 물건들을 받을수있습니다.
재고수용능력이 클수록 관계가 좋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제품가가 내려가고 물량이 넘칠때는 반대로 물건들을 재고로 흡수해줄수있거든요. 이럴땐 철강사가 ssc같은 지점들에게 재고좀 받아달라고 읍소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철강시황에 따른 재고현황을 체크해보시면 좋을듯합니다.

3. 지배구조 등 오너리스크.
작은 중소업체들이라 주로 가족경영 방식 회사들이 많습니다. 근데 2세, 3세들이 자꾸 딴짓하면서 돈을 날려먹는 경우들도 꽤 되는걸로 알고있어요.
그리고 유동물량 적은 몇몇 곳들은 지분 늘렸다 줄였다하면서 실제로 주가로 장난치면서 돈버는 곳들도있구요. (문x철강 등...)
• 달러지수, 2002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108 터치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효석 이)
오늘 방송에서 이야기했던 양적긴축(QT)에 대한 저의 생각과 거의 일치하는 내용이 담긴 FT기사입니다.
https://www.ft.com/content/435a5e35-bf30-4518-a4fc-a6d5c2d66076

제가 지속적으로 말씀드렸던 포인트는

1) 금리를 75bp하든 100bp을 하든, 그보다 훨씬 중요하고 영향이 큰 것은 QT이다
2) QT는 인류역사상 단 한번 시도(2018년)했다가 1년만에 실패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그보다 더 공격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다.
3) 그래서 솔직히 그 영향이 어떻게 나타날 지 잘 모르겠다. 그런데 긍정적이지는 않을 것이다 untiil 그만한다고 할 때까지


기사 내용
Savry says he has no clear notion of how quantitative tightening — the tongue-twisting name for the process of balance sheet reduction — will affect markets.
“We haven’t seen the full impact yet. We don’t know the full detail,” he says. “But we do know the direction and it’s negative.”
흠... 솔직히 QT영향 어떨지 모르겠다(no clear notion). 그런데 방향은 negative 일거다


“This is clearly a complicated story, where balance sheet change is just one of many factors which impact cross-asset performance,” they said, adding that analysis is “hamstrung by a severe shortage of data”. 너무 복잡한 이야기다. 이거 분석을 해보려고 하는데, 데이터가 너무 없다(shortage of data). 인류역사상 한 번 밖에 안해봤으니...

“People are thinking ‘I want to get back to QE. How do we get back to the QE?’” 사람들은 다시 양적완화(QE)로 돌아가고 싶어합니다. 어떻게 돌아갈 수 있나요?

#염치 #사단 #어쩔수없이
<7월 11일 미국 마켓>

One shot : risk off, 달러의 초강세


특별한 지표와 이벤트가 자극하지 않았지만 급락세 시현. OECD CLI 하락세 99.5 기록. 달러화강세 107까지 상승,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또다시 갱신. 상승추세만 놓고 보면 2003년 3월 당시와 비슷. 당시 IT 버블 정점이었다는 부담감. 유로/달러는 1.0036까지 하락. 20년래 최저치.

잘맞춘 대표적 약세론자 모건스탠리의 마이크윌슨, 최근 증시 일시적 반등이라 주장. 달러 강세로 앞으로 몇 년간 수많은 기업들의 수익 조정이 발생할 수 있다고 강조. 통화절상으로 인한 S&P 500 수익은, 달러가격이 전년 대비 1% 포인트 상승할 때, 기업들의 주당순이익 성장에 약 0.5배의 타격을 입힐 것으로 분석. 즉 현재 수준이라면 EPS 수익이 8% 정도 감소한다는 뜻. 파이퍼샌들러 MS 달러강세 이유로 352달러에서 312달러로 하향

유가하락, 미국채 수익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나스닥 급락. 리세션 공포가 시장변동성 재차자극. ARKK와 테슬라가 7퍼센트의 급락 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