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갈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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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갈 것들 모음. (아카이브용)
주식/해외선물 관련 뉴스. 리포트. 매크로 동향
주로 나스닥, 원유, 천연가스 매매합니다.

크게 가시죠

X에는 매주 트레이딩 방향과 기록 코멘트 남깁니다.
@going_big_x (https://x.com/going_big_x?t=UEnT9Gyj82kk5458WebZAA&s=09)

컨텐츠별 모든 코멘트/피드백/제안 환영.
개인계정.
@going_big1 (https://t.iss.one/going_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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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인적으로 현대차그룹이 그간 유럽을 공략하기 위해 독일에서 고군분투한 점을 예시로 들고싶습니다.
그 결과로 현기차는 유럽에서 매년 괄목할만한 판매량과 증가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기그룹 내에서도 독일의 엔지니어들을 적극영입하고 자동차 공화국인 독일에서 인정받기위해 유럽 내에서는 독일을 베이스캠프로 삼고 적극적으로 공략했고 디자인도 프랑크푸르트에서하고 옵션도 잘뽑고 보증도 넉넉하고... 실용적인 것을 좋아하는 유럽인들에게 현기차는 충분히 먹힐만한 실용성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 이제는 독일 내에서도 현기차의 판매가 10위권 안으로 안착했고(일본차도 못함) 유럽브랜드들은 다 마이너스 판매율을 기록했으나 현기차만 지속적으로 전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차 쪽은 정말 대단한 약진을 보이고 있고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일본 진출도 이러한 공격적인 전략을 위한 진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상 현재 현기차의 라이벌이라고 할만한 브랜드는 도요타 뿐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판매량이 어쨌든 너희 그래서 우리가 만든 아이오닉5보다 더 잘난 전기차 있냐? 이런 의미가 더 강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일본차는 동남아시아에서 강하지 유럽에서 강하지 않습니다.)

어쨌든 이전에 소비자들이 저거 돈줘서 그런거 아니냐? 어차피 너네 가성비차 잖아 라고 생각했던 조롱도 실질적인 테스트에서 좋은 평가가 나오니 이제는 진짜구나! 라고 생각할 수 밖에요.

그래서 저는 독일이 테슬라도 건드는걸 보고 현기에 대한 확실한 견제라고 생각했습니다. 어차피 제네시스 판매량 이런건 유럽에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유럽에서 팔리는 차는 웨건이나 해치백같은 준중형 소형세단들이니까요

즉 어차피 독일에서도 제일 많이 팔리는 차는 골프, 티록 같은 마진이 적은 차들 뿐입니다.
그러니 이러한 틈새를 파고드는 현기차가 꼴보기싫은건 당연할 겁니다. 아마도 기아 씨드같은 차가 대표적이지 않을까요?
또한 전기차 시대가 오는데 정말 아예 다른 이야기가 되겠죠? ESG를 울부짓던 사람들이 이제는 뻔뻔하게 석탄발전을 돌리려고 합니다. 당장 내연차 퇴출은 안된다며 변명을 합니다. 이러나 저러나 독일이 시간을 끌어야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2. 오바마가 2016년에 하노버 산업 박람회를 방문했을 메르켈이 했던 농담이 생각납니다.
오바마가 실리콘벨리와 독일 기업들이 좋은 경쟁을 했으면 좋겠다 라고 했는데, 메르켈이 근데 독일이 실리콘벨리를 이길건데 괜찮아? 라고 말했던 기억이 납니다. 독일은 그동안 강력한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소프트웨어를 접목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기회를 테슬라라는 기업이 가져갔다고 생각합니다.
2016년도만해도 지금의 독일의 모습을 과연 상상이나 할 수 있었을까요? 저는 독일이라는 국가가 그동안 러시아에 빨대 꽂고 너무 방만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봤던 철로에 태양광판을 까는것도 그렇고...점점 더 어려워지는 유럽의 상황 등 독일은 이제 정말 선택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러시아와 몰래 거래할수도 없는 상황에서 독일은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할지 매우 궁금해지는 나날들입니다. 러-우 전쟁이 끝난다고 해서 세계가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까요?
독일이 러시아 없는 선택지를 과연 상상이나 했을까요?
그래서 제 허접한 생각으로는 독일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일것이다. 그래서 저는 국뽕은 아니지만 독일이 다시 정신차리기 전에 대한민국이 치고 올라가야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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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끝날..

'전쟁 영웅' 젤렌스키는 어쩌다 '부담스러운 존재'가 되었나


- 서방, 젤렌스키에게 은근히 조건부 항복 압박. 영국은 저항, 프랑스·독일은 휴전 요구
- 우크라이나 협상단 대표 주장…미국도 무기 지원 제대로 안 해
- 러시아도 우크라이나 점령하기 쉽지 않지만 푸틴은 요지부동

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04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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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방향성 투자자 (방향성 투자자)
[카이스트의 승부사, 김봉수]

주식투자자들이 시장에서 돈을 벌지 못하는 이유로 만장일치로 드는 것이 있음.
"테슬라 같이 좋은 주식을 일찍 발견하지 못 했다"

그래서 이들은, 테슬라같은 종목을 일찍 발견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며, 이를 만회하기 위해 퇴근 후 파김치가 된 몸을 이끌고 컴퓨터를 키고 리서치를 하고, 재무제표를 보고, 리포트를 봄.

그리고, 그것만으로는 성에 차지 않아서, 주말마다 차 시동 걸고 세미나를 듣고, 스터디그룹을 만들어서 공부를 함.

안타까운 점은,

우리가 중고등학교 다녔을 때의 성공방정식,
잠을 줄여가며 공부하고, 주말마다 학원, 과외 해서 좋은 대학 갔던 전략은

주식시장에서 먹히지 않는 다는 것임.

직설적으로 말할께. 대부분의 시장참여자들이 시장에서 돈을 못 버는 이유는 테슬라를 일찍 못 사서가 아니라........

"돈이 없어서 그래."

즉 시드머니가 형편없기 때문에 못 버는 것임.

기대수익율이 클 수록 리스크는 이에 비례해서 점증적으로 커질 수 밖에 없어. 즉 20-50% 수익 내는 것보다 100-200, 더 나아가 1000프로씩 수익을 내는 것은 정말로 어려워져.

즉, 시장에서 돈을 벌려면, 적당한 수준에서 이익실현을 하고 나와도 큰 돈을 벌 수 있는 20-50%정도의 수익목표가 적당하다는 것이지.

그런데 그게 안 돼.

어디 한번 살펴볼까?

통계에 따르면, 직장인들의 평균 운용금액이 2000에서 5000인데, 25% 정도에서 수익실현한다면, 500에서 천만원 정도야. 그것도 손실이 전혀 없는 승률 100%를 가정할때의 기대수익이지.
겨우 500에서 1000벌려고 이렇게 열심히 투자하는 것 아니잖아? 그러니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수익율 텐배거, 수천프로의 수익율을 꿈꾸는 것임.

그래서, 내가 스타벅스 커피 마실 돈 아껴서 우량주를 사라는 헛소리를 싫어해. 이건 마치 김제동이 자기는 강연료로 한 회에 3000만원씩 받아가면서, 청중들에게는 돈이 행복의 전부가 아니라고 말하는 것과 똑같거든.

우린 여기서 카이스트 김봉수씨의 투자전략을 배울 필요가 있어.
김봉수씨는 스타벅스 살 돈 아껴서 우량주 사서 부자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입문자때부터 잘 알고 있었어. 그래서 투자시작하자마자,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주택담보 대출을 받았지.

물론, 김봉수씨처럼 라스베가스식 건곤일척이 성공하는 케이스는 정말 드물긴 해. 그렇지만, 내가 장담하는 것은 스타벅스 커피 안 마시고, 여윳돈으로만 투자해서 성공하는 것은 김봉수식 도박보다 더 확률이 낮음.

만약, 주식투자에서 마이너스 통장이나 사우회 대출조차 받는 것이 두렵고 망설여진다면,
투자는 안 하는 게 좋음. 차라리 그 시간을 아껴서 인형눈깔을 박는 게 더 현실적인 대안임.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텐배거나, 수익율 몇 천프로의 대박종목을 찾으려 하는 골드러시의 광부가 되려하기보다,

어떠한 시장상황에서도 거의 손실을 보지 않는
안전한 투자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함.

*나는 부동산 풀레버리지투자로 성공한 투자자는 본 적이 있어도, 스타벅스 커피 마실 돈 아껴서 투자해서 성공한 투자자는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음.

https://www.facebook.com/100014720375930/posts/pfbid02LCUxE7MNrScW2ayAs89h6v8rdpupzsKTscmePgmFfCuAK5PMUMbue31yGfD5xVGEl/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박세니나 자청을 사짜라고 하는 사람도 많지만 나는 이 두 사람이 아무리 뻔한 얘기를 해도 정말 내공이 있다고 생각한다.

내게 사업 컨설팅을 받으러 오는 구독자중에도 박세니 마인트 코칭을 들었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공통적으로 하는 말은 박세니는 어디에서나 들을수 있는 얘기를 대꾸조차 할수 없을 정도로 자신의 생각에 진심으로 확신에 차서 한다고 하는데 사실 이 뻔한 얘기들을 그겋게 확신에 차서 욕먹을 각오를 하고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는건 그 생각에 엄청난 신념이 있다는 소리고 결국 이거 보다 뻔하지만 자명한 사실이 없기 때문에 다른 말을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자청의 책을 보지는 않았지만 핵심은 ‘역행자’라는 제목에 다 들어있다. 어떤 일이든 결국 하기 싫고 못할거 같은 약하고 게을러 터진 사고방식과 본능을 거슬러 올라 꾸준히 연구하고 사고력을 키우고 실천을 하는 사람만이 승리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너무나 당연하지 않은가? 나는 사업의 본질과 구조를 만드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지만 주제만 다를뿐 내가 가르치는 것이나 이들이 가르치는 것이나 사실 하나도 다른게 없다. 결국 생각하는 힘인 사고력이 받쳐주면 돈버는 문제 뿐만 아니라 다른 문제들도 현명하게 풀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 본능에 역행을 할 수 있을 만한 엄청난 사고력은 어떻게 생기냐고? 자청은 독서와 글쓰기를 강조하고 나또한 이 방법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그에 앞서 경험을 강조하고 싶다. 경험을 하면 자연스럽게 몰입이 되기 때문에 학습효과가 배가된다. 그리고 그 경험이 실패했든 성공했든 글쓰기 과정을 거치면 모호한 느낌의 암묵지가 명쾌한 형식지로 바뀌기 때문에 체계적인 정리가 가능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공유하기에도 좋고 이 경험을 다시 팔아먹기에도 좋다.

암튼 치열하게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실행하고 실패하고 수정후 다시 반복해서 도전해 보는 수밖에 없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강해지는 것이다. 결국 박세니나 자청이나 내가 파는 건 무수히 시행착오를 반복하며 얻은 깨달음을 먹기좋게 정리해서 파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도전을 했기에 실패를 할수 있었고 실패를 해봤기 때문에 얻을수 있는 깨달음이 있었기에 가능한거다. 근데 쓰고보니 또 한번 정말 당연한 말을 했네…ㅎㅎ

끝으로 누구는 책을 써서 부자가 됐다는 식으로 욕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러면 너도 책 한번 써봐라. 관종이 되어 유튜브나 틱톡으로 어그로를 끌든 아프리카에서 웃통까고 방댕이 흔들며 춤을 추든 노래를 부르든 프로그래밍을 하든 홍대에서 장사를 하든 사업을 하든 투자를 하든…네가 상상할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도 부자가 된다는 건 기본적으로 어느 분야든 중력에 거스르는 ‘강력한 역행자’가 되어야 하는 일이라 그게 어떤 분야든 절대로 쉽지 않다.

그래서 내 한줄 결론은
“우리가 성공하는 방법을 몰라서 못하는게 아니라 알아도 쉽지 않다.”

https://youtu.be/VhozRleEwa4

#정지윤
[신외환법 제정] 통화스와프 만료되고 환율 뛰는 지금…'신외환법' 들고 나온 정부

한·미 통화스와프라는 '달러 안전판'이 사라지고, 환율 방어의 '총탄'으로 불리는 외환보유액까지 말라가는 지금, 외화가 무차별적으로 유출되면 가뜩이나 높아진 원·달러 환율이 급등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미국의 긴축과 세계적 경기 침체에 대한 공포가 퍼지면서 달러는 강세 흐름을 이어지고 있다. 원화 가치가 맥을 못 추는 가운데 수입 물가에는 비상이 걸리고 자본 유출 위험도 커진 상황이다.

최근 환율이 급등하면서 당국이 외환보유고에서 조정 물량을 내보내 외환시장의 변동성을 최소화하고 있지만, '외환 비상금'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기회비용 차원에서 보자면 외환보유액이 많다고 꼭 좋은 것은 아니다. '외환시장 충격 안전판'인 통화스와프만 체결되면 오히려 통화스와프가 더 효과적이다.

하지만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긴축 기조를 더 강화하겠다고 나서 통화스와프가 실제 체결까지 이어지는 건 쉽지 않아 보인다.

https://www.ajunews.com/view/20220709202559351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이번 주말에 읽은 책은 닐 타이슨의 신작 오리진.
칼 세이건 이후 2세대 우주 커뮤니케이터 3대장하면 보통 닐 타이슨, 미치오 카쿠, 킵 손 이렇게 꼽는데, 개인적으로나 대중적으로나 닐 타이슨이 앞서 나가지 않나 싶다. 미치오 카쿠는 대단한 분이긴 한데 대중성 너무 의식해서 이상한 말씀 가끔 하시고, 킵 손은 좀 어려움.

일전에 어느 공간 디자이너의 글을 읽은 적이 있는데 공간, 그 중에서도 일하는 공간에는 쓸데없는 공간이 많이 있을수록 창의력에 좋다고 한다. 예를 들어 천장이 아주 높은 미국의 오래된 공공 도서관을 생각해보자. 고풍스럽고 영감을 주는 공간이지만 돈으로 생각하면 엄청난 낭비다. 그 천정을 3개 층으로 나누면 수용 인원이 3배로 늘어난다. 회사에서도 넓은 복도와 라운지, 도서관이나 휴식시설 이런 공간에 책상을 닭장처럼 넣으면 훨씬 더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자리가 있다'의 의미이지 닭장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거다. 이렇듯 우리의 삶에서는 공간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Space가 필요하다.

이 이야기를 왜 하냐하면 시간에 있어서도 쓸데없이 낭비하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매일 분초를 다투며 조금이라도 더 생산성 있는 날들을 보내려 하지만, 그렇게 1분도 쉬지 않고 열심히 산 하루를 복기해보면 성취감도 있겠지만 닭장 속의 닭같은 후회도 든다. 그래서 언제부턴가 나도 열심히 일하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정말 낭비라고 생각될 정도로 아무 연관이 없는 일에 시간을 써보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다는 것은 나에게 도움이 될 것이 하나도 없다. 천문학과 스쳐갈 일도 없고, 지금 읽어야 할 전공 도서가 수백권이 밀려 있는 상황에서 아무 상관 없는 영역의 책을 읽는 다는 것은 매우 낭비적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 차라리 전공 서적이나 논문을 읽는게 낫다. 하지만 이런 시간을 확보할 수록 물리적 공간처럼 시간적 공간이 생기고, 닭장 속 같은 일상이 점점 더 넓은 공립 도서관 같은 모양으로 바뀌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그러면서 우리의 삶이 다채로워진다.
과학, 문화, 예술 이런 것들이 우리의 삶을 살 찌우게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일상에서 느끼는 관점을 바꿔줌으로써 더 새롭고 여유있는 삶을 관조하게 해준다.

이 책 자체의 리뷰를 해보자면, 그가 이전에 썼던 많은 다른 교양천문서적과 크게 다르지 않다. 새로운 내용도 없고 번역도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우주의 기원에 대해 알고 싶다면 차라리 지대넓얕 제로가 더 도움이 된다. 그럼에도 학자이자 지식 커뮤니케이터로서의 닐 타이슨의 이런 공헌에 감사하다. 이런 책 쓰지 않아도 이미 위대한 성취를 이루었고 인류는 그에게 큰 빚을 지었지만 그럼에도 그에게 쓸데없는 일일수도 있는 한 권의 책을 또 냈다는 것이 위대하게 느껴진다. 책 자체보다도 지식 커뮤니케이터로서의 그의 노력에 더 많은 것을 배운다.

#최효석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효석 이)
지난 주에 있었던 일 중에 꼭 기억하고 넘어가야 될 3가지 이슈와
이번 주에 있을 이벤트들을 5가지(#경기침체 #물가 #실적 #신흥국 #바이든_사우디)로 정리했습니다.
블로그에는 발표자료(pdf)도 첨부해 놨으니, 참고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ronalee/222806920823

https://youtu.be/eNDiOWEQoS4
[키움 미디어/엔터/레저 이남수]

★ 에스엠 (041510): 별들이 금빛 실적을 내기 시작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5,000원
- 2분기 매출액 1,818억원(yoy -2.5%), 영업이익 211억원(yoy -23.2%, OPM 11.6%) 전망
- NCT 127 일본 3개 도시 5회 돔 콘서트, 슈퍼주니어 아레나 3회 등 일본 공연 실적 이연 반영
- NCT 127 월드투어, NCT DREAM 단독 콘서트, 워너와 손잡은 에스파의 미국 활동 등이 지속 발생
- 하반기 NCT 127 앨범과 NCT 완전체 활동, 에스파 정규 앨범 발매, 신인 보이그룹 데뷔 등이 주요 포인트
- 2022년 매출액 8,408억원(yoy +19.8%), 영업이익 831억원(yoy +23.1%) 전망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ADnILk

★ 스튜디오드래곤 (253450): 성장 모멘텀은 이상 없다. 시장이 야속할 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하향)

- 2분기 매출액 1,510억(yoy +42.4%), 영업이익 258억원(yoy +87.1%, OPM 17.1%) 전망
- <우리들의 블루스>, <링크>, <돼지의 왕>, <괴이>, <유미의 세포들 시즌2>, <환혼> 등 방영된 판매 매출 급성장
- 디즈니 플러스향 콘텐츠 런칭 시작되며 2분기는 신작과 구작의 패키지딜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
- 하반기 애플티비 플러스, 쿠팡플레이 등에 콘텐츠 선보이며 OTT 포트폴리오 라인업 더욱 확장 기대
- 글로벌 OTT향 콘텐츠 판매 증가는 리쿱율 상향과 확정 마진 개선의 즉각적인 효과 발생으로 탄력적 실적 개선 가능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azcNaV

★ 와이지엔터 (122870): 상반기는 잊어라, 하반기 블핑 + 트레저 컴백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8,000원(하향)

- 2분기 매출액 825억원(YoY -1.4%), 영업이익 51억원(YoY -43.2%, OPM 6.2%) 전망
- 2분기 피지컬 앨범은 아이콘과 구보 앨범만 반영되어 판매량 부족을 디지털 콘텐츠와 콘서트 및 MD로 개선
- 블랙핑크 8월 컴백 예고 및 월드투어 모객에서 K-POP 걸그룹 역사를 새로 쓸 실적 달성 가능성 높다고 판단
- 트레저의 하반기 컴백도 유력해 15만명 이상 모객이 기대되는 일본 투어 이후 성장성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판단
- 블랙핑크의 역대급 실적, 트레저의 팬덤 성장, 신인 걸그룹 추가 데뷔로 아티스트 라인업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기대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yxY9IT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모위성이 작은 위성들을 순차적으로 내보낸 사례는 전 세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https://www.mbn.co.kr/news/economy/4801082
Forwarded from 글반장
모호한 말은 자세히 설명해도 모호합니다
모호하게 설명했는데 상대방이 고개를 끄덕이며 간다면 이해해서가 아니라 포기해서입니다
모호하게 얘기하는 건 습관입니다. 많은 기회를 놓치게 하는 나쁜 습관이죠
-박소연,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수출입 데이터를 만지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2분기 수출입의 괴리는 알고는 있었지만, 중국 4-5월 전기기계와 하이테크 품목(중국 해관 집계 발표 항목)의 전체 비중이 63%까지 급락했습니다. 이는 불과 2021년 4분기 74%와 2015년 이후 평균 77% 대비 무려 10%p이상 급락한것. (그림 14번) 단기에 이정도 급락이 나오는것은 2분기 중국 공급망 문제가 아니면 해석하기 어렵습니다. 한국, 대만, 독일 등 단기 피해가 가장 클수 있구요.

•저희는 대중국 무역적자의 추세 형성 여부는 향후 2-3개월간 국내 대중국 수출에 타격이 큰 중국 전기기계/하이테크 수입 비중 정상화 여부, 중국 가공무역 수입 정상화 확인후 결론을 내려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보는 중국 수입 데이터는 6월부터 점차 회복합니다. 3분기 중국 테크기계 등 수입 비중이 수출과 유사하게 올라갔는데, 저희 수출이 안늘면 정말 위기겠지만 가능성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한중 무역의 구조적 리스크는 거의 10년간 이야기했던 화제고 추세가 맞습니다만, 앞으로도 다양한 변수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장기적으로 낙관한다기 보다, 중국 데이터를 안보고 저희 데이터 상으로 과도한 비관과 추세화 결론도 경계하자입니다. 2분기 코스피와 가권지수 주가는 이미 <14번 그림> 중국 수입비중 하락추이와 유사하게 급락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