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아트합시다.
제가 어제 깜빡잊고 파일을 못올렸네요.
최근에 필요한 작업이 있어서 Rawdata를 수집했습니다.
해당문서에서 ROC+이익수익률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보실분들은 편하게 이용하세요.
업데이트와 자세한 내용은 라이브때 설명드리겠습니다.
* 필터걸면 자연스럽게 순위조정이 됩니다.
* 가져가실분들은 사본저장하시면 됩니다.
국내총상장사(리츠스펙우선제외)
시총/PER/PBR/EPS/BPS/배당율
4개년 재무정보Parameter
ROIC/시총Min_Max/총부채/현금및현금성자산/당기순이익/법인세비용/금융수익/금융원가/지분법손익내역
안과장 드림.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YQCLC3vbYEUkVI7MuIoe4Njo3de6T9QldLnVoyoUlTw/edit?usp=sharing
최근에 필요한 작업이 있어서 Rawdata를 수집했습니다.
해당문서에서 ROC+이익수익률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보실분들은 편하게 이용하세요.
업데이트와 자세한 내용은 라이브때 설명드리겠습니다.
* 필터걸면 자연스럽게 순위조정이 됩니다.
* 가져가실분들은 사본저장하시면 됩니다.
국내총상장사(리츠스펙우선제외)
시총/PER/PBR/EPS/BPS/배당율
4개년 재무정보Parameter
ROIC/시총Min_Max/총부채/현금및현금성자산/당기순이익/법인세비용/금융수익/금융원가/지분법손익내역
안과장 드림.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YQCLC3vbYEUkVI7MuIoe4Njo3de6T9QldLnVoyoUlTw/edit?usp=sharing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Jake🤔)
#피터케이
제가 부족한 글 솜씨로 인해 글로 다 담지 못한 현실을 글로 담아 주셔서 감사드리고, 영광입니다.🫡
https://m.blog.naver.com/luy1978/222805329682
제가 부족한 글 솜씨로 인해 글로 다 담지 못한 현실을 글로 담아 주셔서 감사드리고, 영광입니다.🫡
https://m.blog.naver.com/luy1978/222805329682
NAVER
본인만의 시간이 중요함.
jake님 글. https://m.blog.naver.com/68083015/222804771670 회사 생활을 해보면 알겠지만 나이를 먹을수...
블라인드에서 퍼온글.
질문자는 삼전 주니어인것 같은데
답변자가 누군지는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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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닿아 만날일이 있었는데 아주 노골적인 질문에 막힘없이 대답해줘서 공유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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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즘 우리회사(삼전) 인기가 예전만 못하기도 하고 연봉?도 최고대우는 아닌 것 같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답변=> 삼성전자가 커오면서 그런 국내외 인력 경쟁이 없었는줄 아냐. 한국회사의 고용은 유연성이 높은 미국과 달리 고용안정과 고용의질 두 축으로 움직인다. 공무원이 얼마전까지 인기 있다가 지금 시들하지요? 고용안정의 위협이 없는 시장 분위기가 영향이 있던것이고 언제까지고 위협이 없을거라 단정치 마라. 이직이 쉬워진것이 본인의 능력이라 과신하지 마세요. 시장과 업황을 이길 수 있는 근로자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삼전은 비교적 고용이 안정됬다고 생각하는 느낌이었음)
--------------‐---------------------------------
2. 신입들 사이에서는 네카라쿠배당토 라는 말이 있다. 들어 봤나요? 이런 혁신적인 것을 왜 우리는 못하나요?
답변=> ㅎㅎㅎ(실제 웃음) IT업계에서 유명해진 기업이 진짜 혁신적이었던건지 월급 많이 줘서 유명해진건지 분위기에 편승한건지 여러가지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하이에나에요. 돈을 못버는 회사여도 투자로 돈을 벌수있다는 생각이 있으면 들어오기도 합니다. 지분가치로 엑시트 한다는 믿음이지요. 최근 자본시장의 트렌드 였을 뿐이고 설익은 스타트업들이 규모를 빠르게 키우기 위한 방법이었을 겁니다. 이익규모를 인력규모를 유지할만큼 잘 키워가느냐가 관건인데 국내기업들 응원합니다.
회사가 (삼전을 지칭) 그런 업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할 깜이 안되는 업이라고 생각한겁니다. 우리는 작은 사업부도 인력규모가 5천명이 넘습니다. 그럼에도 흑자를 내는 사업을 합니다. 거... 배달하고 중고거래해서 우리 사업부 유지 되겠어요? 그런업은 남겨둬야 또 그분들도 먹고살지...(진지하게 그리 생각하는 느낌) 무선매출이 100조 정도지요? 그런사업해서는 기스도 안납니다.
--------------‐---------------------------------
3. 그럼 글로벌기업과 비교해서 우린 OS도 못하고 앱마켓 같은것도 실패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답변=> 뼈아픈대목이다. 우리가 시도하지 않았던것은 아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을 수 있다. 그럼에도 내가 반문해보겠다. 성공한 OS와 앱마켓을 가진 기업이 누구이고 국적이 어떤 기업인지 생각해보았느냐. (나는 애플 구글... 일부 중국기업 얘기함)
ㅎㅎㅎ 그래요. 미국과 중국이지요?
안드로이드 인수를 아쉽다 말하는 이들이 많지만 우리것이 되었으면 어땠을까요? 미국기업 안드로이드와 한국기업 안드로이드는 달랐을겁니다.
압도적인 기술력으로 대체 불가능한 업은 힘들어도 패권국이 아닌 우리도 일본도 네덜란드도 가질 수 있다. 작금의 반도체 패권경쟁을 봐라. 이건 기업을 넘어 국가간의 경쟁이다. 쉽게 대체되기 어렵기에 외교의 영역까지도 들어왔다.
플랫폼 기업의 본질은 사실 대체가능한 업이다. 시작은 대체가능한 업인데 시장을 장악해서 소비자의 선택권을 대체불가능하게 만드는것이다. 이것은 글로벌 시장에선 독점적이고 힘의논리가 작동하는 부분이 있다.
플랫폼 기업이 매우 혁신적이라는 것이 오히려 편견이다. 나는 우리 기업들의 싸이월드나 네이트온 처럼 오히려 글로벌보다 빠른 혁신?이 있었다고 본다. 플랫폼은 사용자의 생태계와 숫자가 증요하고 이건 자본풀과 인력풀이 큰 내수시장이 있었어야 한다고 본다. 또 알게모르게 국가의 견제도 크다. 중국에서 우리 기업들의 사업이 얼마나 견제받았는지 프로님도 알것이다. 토양의 문제가 분명있고 아쉽게도 한국이 만든 플랫폼들이 강대국의 시장에서 자리잡지 못하게 함이 분명있다.
일례로 삼성페이가 나온것이 갤럭시s6시절이다. 2015년이다. QR코드 없이도 기존 카드단말에서 결재가 가능했다. 당시 이것보다 혁신적일 수 있다고 보나? 당시에 QR결제 안되는 상점이 대부분이었다. 그럼에도 글로벌진출에서 각국의 금융당국, 외국 거대 카드사들이 삼성페이의 진출을 막고 방해했다. 삼성페이를 애플이 구글이 했다면 글로벌스탠다드가 됬을것이다.
생각보다 아쉽게도 혁신은 혁신이 아니라 힘의 논리인경우 많다.
--------------‐---------------------------------
4. 앞으로 혁신은 뭐라고 보세요? 투자는 어찌보시는지
답변=> 혁신에 돈이 가는것이 아니라
돈이 가는곳이 혁신이다.
프로님이 혁신이라고 말하신것들 전부 미국기업들이다.(내가 자꾸 빅테크 얘기함)
주가도 오르고 투자해서 돈번사람도 많고 대세가 된것같아 보이는거다. 자본이 그리 향했을뿐이다.
스스로 그게 정말 혁신이라고 생각하셨냐? 주변에서 언론에서 혁신이라고 말하니 그리 생각한거 아닌가?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많이 들어봤을것이다. 반도체 스타트업 들어본적 있는가? 그저 돈이고 자본이다. 우리가 미국에 상장되어 있고 미국기업이었다면 시총 1000조 이상의 혁신 기업일거라고는 생각 안해봤나?
--------------‐---------------------------------
5. 비트코인 어떻게 생각하세요? (내가 코인해서 물어봄)
답변=> 블록체인 기술이 어떻고 저쩌고 실체가 있니 없니 쓸데없는 소리들 많이 한다. 코인해서 돈번사람 많다. 재벌도 나왔다. 돈이 간다는 말이다.
아까 뭐라고 했지요? (돈이 가는곳이 혁신이라는 말을 지칭한듯)
질문자는 삼전 주니어인것 같은데
답변자가 누군지는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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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닿아 만날일이 있었는데 아주 노골적인 질문에 막힘없이 대답해줘서 공유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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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즘 우리회사(삼전) 인기가 예전만 못하기도 하고 연봉?도 최고대우는 아닌 것 같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답변=> 삼성전자가 커오면서 그런 국내외 인력 경쟁이 없었는줄 아냐. 한국회사의 고용은 유연성이 높은 미국과 달리 고용안정과 고용의질 두 축으로 움직인다. 공무원이 얼마전까지 인기 있다가 지금 시들하지요? 고용안정의 위협이 없는 시장 분위기가 영향이 있던것이고 언제까지고 위협이 없을거라 단정치 마라. 이직이 쉬워진것이 본인의 능력이라 과신하지 마세요. 시장과 업황을 이길 수 있는 근로자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삼전은 비교적 고용이 안정됬다고 생각하는 느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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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신입들 사이에서는 네카라쿠배당토 라는 말이 있다. 들어 봤나요? 이런 혁신적인 것을 왜 우리는 못하나요?
답변=> ㅎㅎㅎ(실제 웃음) IT업계에서 유명해진 기업이 진짜 혁신적이었던건지 월급 많이 줘서 유명해진건지 분위기에 편승한건지 여러가지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하이에나에요. 돈을 못버는 회사여도 투자로 돈을 벌수있다는 생각이 있으면 들어오기도 합니다. 지분가치로 엑시트 한다는 믿음이지요. 최근 자본시장의 트렌드 였을 뿐이고 설익은 스타트업들이 규모를 빠르게 키우기 위한 방법이었을 겁니다. 이익규모를 인력규모를 유지할만큼 잘 키워가느냐가 관건인데 국내기업들 응원합니다.
회사가 (삼전을 지칭) 그런 업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할 깜이 안되는 업이라고 생각한겁니다. 우리는 작은 사업부도 인력규모가 5천명이 넘습니다. 그럼에도 흑자를 내는 사업을 합니다. 거... 배달하고 중고거래해서 우리 사업부 유지 되겠어요? 그런업은 남겨둬야 또 그분들도 먹고살지...(진지하게 그리 생각하는 느낌) 무선매출이 100조 정도지요? 그런사업해서는 기스도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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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럼 글로벌기업과 비교해서 우린 OS도 못하고 앱마켓 같은것도 실패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답변=> 뼈아픈대목이다. 우리가 시도하지 않았던것은 아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을 수 있다. 그럼에도 내가 반문해보겠다. 성공한 OS와 앱마켓을 가진 기업이 누구이고 국적이 어떤 기업인지 생각해보았느냐. (나는 애플 구글... 일부 중국기업 얘기함)
ㅎㅎㅎ 그래요. 미국과 중국이지요?
안드로이드 인수를 아쉽다 말하는 이들이 많지만 우리것이 되었으면 어땠을까요? 미국기업 안드로이드와 한국기업 안드로이드는 달랐을겁니다.
압도적인 기술력으로 대체 불가능한 업은 힘들어도 패권국이 아닌 우리도 일본도 네덜란드도 가질 수 있다. 작금의 반도체 패권경쟁을 봐라. 이건 기업을 넘어 국가간의 경쟁이다. 쉽게 대체되기 어렵기에 외교의 영역까지도 들어왔다.
플랫폼 기업의 본질은 사실 대체가능한 업이다. 시작은 대체가능한 업인데 시장을 장악해서 소비자의 선택권을 대체불가능하게 만드는것이다. 이것은 글로벌 시장에선 독점적이고 힘의논리가 작동하는 부분이 있다.
플랫폼 기업이 매우 혁신적이라는 것이 오히려 편견이다. 나는 우리 기업들의 싸이월드나 네이트온 처럼 오히려 글로벌보다 빠른 혁신?이 있었다고 본다. 플랫폼은 사용자의 생태계와 숫자가 증요하고 이건 자본풀과 인력풀이 큰 내수시장이 있었어야 한다고 본다. 또 알게모르게 국가의 견제도 크다. 중국에서 우리 기업들의 사업이 얼마나 견제받았는지 프로님도 알것이다. 토양의 문제가 분명있고 아쉽게도 한국이 만든 플랫폼들이 강대국의 시장에서 자리잡지 못하게 함이 분명있다.
일례로 삼성페이가 나온것이 갤럭시s6시절이다. 2015년이다. QR코드 없이도 기존 카드단말에서 결재가 가능했다. 당시 이것보다 혁신적일 수 있다고 보나? 당시에 QR결제 안되는 상점이 대부분이었다. 그럼에도 글로벌진출에서 각국의 금융당국, 외국 거대 카드사들이 삼성페이의 진출을 막고 방해했다. 삼성페이를 애플이 구글이 했다면 글로벌스탠다드가 됬을것이다.
생각보다 아쉽게도 혁신은 혁신이 아니라 힘의 논리인경우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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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앞으로 혁신은 뭐라고 보세요? 투자는 어찌보시는지
답변=> 혁신에 돈이 가는것이 아니라
돈이 가는곳이 혁신이다.
프로님이 혁신이라고 말하신것들 전부 미국기업들이다.(내가 자꾸 빅테크 얘기함)
주가도 오르고 투자해서 돈번사람도 많고 대세가 된것같아 보이는거다. 자본이 그리 향했을뿐이다.
스스로 그게 정말 혁신이라고 생각하셨냐? 주변에서 언론에서 혁신이라고 말하니 그리 생각한거 아닌가?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많이 들어봤을것이다. 반도체 스타트업 들어본적 있는가? 그저 돈이고 자본이다. 우리가 미국에 상장되어 있고 미국기업이었다면 시총 1000조 이상의 혁신 기업일거라고는 생각 안해봤나?
--------------‐---------------------------------
5. 비트코인 어떻게 생각하세요? (내가 코인해서 물어봄)
답변=> 블록체인 기술이 어떻고 저쩌고 실체가 있니 없니 쓸데없는 소리들 많이 한다. 코인해서 돈번사람 많다. 재벌도 나왔다. 돈이 간다는 말이다.
아까 뭐라고 했지요? (돈이 가는곳이 혁신이라는 말을 지칭한듯)
Forwarded from 스크랩 by 훵키클리닉
#DerekSivers
팀페리스가 좋아하는^^ 데릭 시버스의 책인데요.
제목에서 유추 가능하듯 what's worth doing을 찾으려면 걍 좋은 거 말고 '존나 좋은' 게 아니면 거절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의 존나 좋은 점(hell yeah)은 한 바닥 정도의 짧은 챕터들이 오디오와 함께 다 공개되어 있어 영어공부 겸 듣기 좋고요.
각 챕터마다 각자 느낀 바나 경험들을 공유하는 좋은 댓글들도 많이 달려있어서 (글보다 댓글이 훨씬 길다...) 함께 보기 좋습니다
👉 https://sive.rs/n
팀페리스가 좋아하는^^ 데릭 시버스의 책인데요.
제목에서 유추 가능하듯 what's worth doing을 찾으려면 걍 좋은 거 말고 '존나 좋은' 게 아니면 거절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의 존나 좋은 점(hell yeah)은 한 바닥 정도의 짧은 챕터들이 오디오와 함께 다 공개되어 있어 영어공부 겸 듣기 좋고요.
각 챕터마다 각자 느낀 바나 경험들을 공유하는 좋은 댓글들도 많이 달려있어서 (글보다 댓글이 훨씬 길다...) 함께 보기 좋습니다
👉 https://sive.rs/n
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J)
[주간베스트] 연예인 단골 맛집 (서울)
https://www.moneystation.net/post/23038
https://www.moneystation.net/post/23038
www.moneystation.net
머니스테이션(MoneyStation)
@골목식당: 연예인들이 pick한 단골 맛집 (서울) 리스트 공유헙니다 #연예인단골맛집 #맛집 #서울맛집 $식품,음료,담배
👏1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https://www.youtube.com/watch?v=39NC4jKo4k0
■ 핵심 1. 상승 사이클로 갈 때에는 가격을 보고 하락 사이클에서는 재고를 보자.
■ 핵심 2. 비트그로스와 ASP가 동시에 빠질 때 다 끝났다.
■ 핵심 3. 현 시점에서 봐야될 부분은 Capex가 얼마나 부러질 수 있겠느냐. 재고를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겠느냐. 언제 재고를 떨구느냐
부록) 메모리 사이클이 3~5년 반복하는 이유
수요를 확인하는 시간 1년
투자를 결정하고 투자를 집행하는 시간 6개월~1년
생산이 올라가는 사이클 1년~1년 반
그런데 이 기간에도 투자는 계속 상향 조정이 되기 때문에 언젠가 수요는 못 맞추고 고꾸라진다. 고꾸라진 다음에 재고가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1년~1년 반.
■ 핵심 1. 상승 사이클로 갈 때에는 가격을 보고 하락 사이클에서는 재고를 보자.
■ 핵심 2. 비트그로스와 ASP가 동시에 빠질 때 다 끝났다.
■ 핵심 3. 현 시점에서 봐야될 부분은 Capex가 얼마나 부러질 수 있겠느냐. 재고를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겠느냐. 언제 재고를 떨구느냐
부록) 메모리 사이클이 3~5년 반복하는 이유
수요를 확인하는 시간 1년
투자를 결정하고 투자를 집행하는 시간 6개월~1년
생산이 올라가는 사이클 1년~1년 반
그런데 이 기간에도 투자는 계속 상향 조정이 되기 때문에 언젠가 수요는 못 맞추고 고꾸라진다. 고꾸라진 다음에 재고가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1년~1년 반.
YouTube
[텍톡 Tech Talk] 메모리 반도체, 재고로 보는 저점 체크
#삼성증권 #리서치라이브 #리서치포유 #텍톡 #IT #주식투자
메모리 반도체 재고를 보면 저점을 알 수 있을까?
현재 재고 트렌드 변화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Tech Talk에서 확인해보세요!
00:00 오프닝
01:59 Part 1. 과거의 지표에서 재고 변동을 본다
23:24 Part 2. 반도체로 비즈니스 변화
[Q&A]
35:44 디램은 가동률을 줄이면 되지 않을까요?
36:11 삼성전자, TSMC 모두 상승턴을 하고 있고, 코스피지수와…
메모리 반도체 재고를 보면 저점을 알 수 있을까?
현재 재고 트렌드 변화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Tech Talk에서 확인해보세요!
00:00 오프닝
01:59 Part 1. 과거의 지표에서 재고 변동을 본다
23:24 Part 2. 반도체로 비즈니스 변화
[Q&A]
35:44 디램은 가동률을 줄이면 되지 않을까요?
36:11 삼성전자, TSMC 모두 상승턴을 하고 있고, 코스피지수와…
Forwarded from 주식 기록 (Always Awake)
98년 IMF때에도 주가 바닥은 98년 6월이였는데 이 시점에는 기업들의 부도는 계속 진행형 이였다.
98년 7월에도 한일그룹이 부도나고 9월에는 은행들이 망해서 합병하고 피날레인 대우그룹이 망한 99년 11월에는 저점대비 코스피 지수가 996포인트로 이미 저점대비 259% 상승한 이후였다.
외부에서 볼때는 하루하루 회사들이 합병되고 부도나고 했지만 부도 발표가 진행되는 시점에 살아남은 회사들의 주가는 5배 ~ 10배씩 뛰어 있었다.
진짜냐고 ? 누구나 검색해 보면 알 수 있음.
나는 졸라 안전하게 회복되는거 확인하고 들어가야지 !
지금 안좋으니까 다 팔고 좋아지면 사야지 !
어휴 병신들 안좋은거 들고 버틴다고 좋아지나 ? 좋아질때 들어가야지 기회비용 모르나 기회비용 ?
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주위를 돌아보면 위기때 주식을 꽉쥐고 버틴 사람들이 부자가 되었지 나는 잠잠해 지면 살꺼지롱 이라고 이야기 한 사람중에서 잠잠해 졌을때 안 산 사람도 있었다.
오늘도 긴 시계열로 투자성공 확률을 높이는 투자자들 화이팅 !
98년 7월에도 한일그룹이 부도나고 9월에는 은행들이 망해서 합병하고 피날레인 대우그룹이 망한 99년 11월에는 저점대비 코스피 지수가 996포인트로 이미 저점대비 259% 상승한 이후였다.
외부에서 볼때는 하루하루 회사들이 합병되고 부도나고 했지만 부도 발표가 진행되는 시점에 살아남은 회사들의 주가는 5배 ~ 10배씩 뛰어 있었다.
진짜냐고 ? 누구나 검색해 보면 알 수 있음.
나는 졸라 안전하게 회복되는거 확인하고 들어가야지 !
지금 안좋으니까 다 팔고 좋아지면 사야지 !
어휴 병신들 안좋은거 들고 버틴다고 좋아지나 ? 좋아질때 들어가야지 기회비용 모르나 기회비용 ?
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주위를 돌아보면 위기때 주식을 꽉쥐고 버틴 사람들이 부자가 되었지 나는 잠잠해 지면 살꺼지롱 이라고 이야기 한 사람중에서 잠잠해 졌을때 안 산 사람도 있었다.
오늘도 긴 시계열로 투자성공 확률을 높이는 투자자들 화이팅 !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헐 서프라이즈가 크네요 고용이 엄청 좋습니다 예상보다.
24만개 컨센에 20만개 정도를 베스트로 봤는데 40만개 가까이...
시간당 평균 임금도 5.1%로 서프라이즈.
이러면 안 되는데, 긴축 세지는데...
리세션아니라고 좋아할지, 긴축이라고 싫어할지 분위기 봐야겠네요
24만개 컨센에 20만개 정도를 베스트로 봤는데 40만개 가까이...
시간당 평균 임금도 5.1%로 서프라이즈.
이러면 안 되는데, 긴축 세지는데...
리세션아니라고 좋아할지, 긴축이라고 싫어할지 분위기 봐야겠네요
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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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은 기질?
하락장이 올 때마다 번번이 털려나가면..
Forwarded from 곤조투자가 개인 아카이브:일기장
1. 개인적으로 현대차그룹이 그간 유럽을 공략하기 위해 독일에서 고군분투한 점을 예시로 들고싶습니다.
그 결과로 현기차는 유럽에서 매년 괄목할만한 판매량과 증가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기그룹 내에서도 독일의 엔지니어들을 적극영입하고 자동차 공화국인 독일에서 인정받기위해 유럽 내에서는 독일을 베이스캠프로 삼고 적극적으로 공략했고 디자인도 프랑크푸르트에서하고 옵션도 잘뽑고 보증도 넉넉하고... 실용적인 것을 좋아하는 유럽인들에게 현기차는 충분히 먹힐만한 실용성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 이제는 독일 내에서도 현기차의 판매가 10위권 안으로 안착했고(일본차도 못함) 유럽브랜드들은 다 마이너스 판매율을 기록했으나 현기차만 지속적으로 전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차 쪽은 정말 대단한 약진을 보이고 있고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일본 진출도 이러한 공격적인 전략을 위한 진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상 현재 현기차의 라이벌이라고 할만한 브랜드는 도요타 뿐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판매량이 어쨌든 너희 그래서 우리가 만든 아이오닉5보다 더 잘난 전기차 있냐? 이런 의미가 더 강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일본차는 동남아시아에서 강하지 유럽에서 강하지 않습니다.)
어쨌든 이전에 소비자들이 저거 돈줘서 그런거 아니냐? 어차피 너네 가성비차 잖아 라고 생각했던 조롱도 실질적인 테스트에서 좋은 평가가 나오니 이제는 진짜구나! 라고 생각할 수 밖에요.
그래서 저는 독일이 테슬라도 건드는걸 보고 현기에 대한 확실한 견제라고 생각했습니다. 어차피 제네시스 판매량 이런건 유럽에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유럽에서 팔리는 차는 웨건이나 해치백같은 준중형 소형세단들이니까요
즉 어차피 독일에서도 제일 많이 팔리는 차는 골프, 티록 같은 마진이 적은 차들 뿐입니다.
그러니 이러한 틈새를 파고드는 현기차가 꼴보기싫은건 당연할 겁니다. 아마도 기아 씨드같은 차가 대표적이지 않을까요?
또한 전기차 시대가 오는데 정말 아예 다른 이야기가 되겠죠? ESG를 울부짓던 사람들이 이제는 뻔뻔하게 석탄발전을 돌리려고 합니다. 당장 내연차 퇴출은 안된다며 변명을 합니다. 이러나 저러나 독일이 시간을 끌어야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2. 오바마가 2016년에 하노버 산업 박람회를 방문했을 메르켈이 했던 농담이 생각납니다.
오바마가 실리콘벨리와 독일 기업들이 좋은 경쟁을 했으면 좋겠다 라고 했는데, 메르켈이 근데 독일이 실리콘벨리를 이길건데 괜찮아? 라고 말했던 기억이 납니다. 독일은 그동안 강력한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소프트웨어를 접목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기회를 테슬라라는 기업이 가져갔다고 생각합니다.
2016년도만해도 지금의 독일의 모습을 과연 상상이나 할 수 있었을까요? 저는 독일이라는 국가가 그동안 러시아에 빨대 꽂고 너무 방만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봤던 철로에 태양광판을 까는것도 그렇고...점점 더 어려워지는 유럽의 상황 등 독일은 이제 정말 선택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러시아와 몰래 거래할수도 없는 상황에서 독일은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할지 매우 궁금해지는 나날들입니다. 러-우 전쟁이 끝난다고 해서 세계가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까요?
독일이 러시아 없는 선택지를 과연 상상이나 했을까요?
그래서 제 허접한 생각으로는 독일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일것이다. 그래서 저는 국뽕은 아니지만 독일이 다시 정신차리기 전에 대한민국이 치고 올라가야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로 현기차는 유럽에서 매년 괄목할만한 판매량과 증가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기그룹 내에서도 독일의 엔지니어들을 적극영입하고 자동차 공화국인 독일에서 인정받기위해 유럽 내에서는 독일을 베이스캠프로 삼고 적극적으로 공략했고 디자인도 프랑크푸르트에서하고 옵션도 잘뽑고 보증도 넉넉하고... 실용적인 것을 좋아하는 유럽인들에게 현기차는 충분히 먹힐만한 실용성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 이제는 독일 내에서도 현기차의 판매가 10위권 안으로 안착했고(일본차도 못함) 유럽브랜드들은 다 마이너스 판매율을 기록했으나 현기차만 지속적으로 전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차 쪽은 정말 대단한 약진을 보이고 있고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일본 진출도 이러한 공격적인 전략을 위한 진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상 현재 현기차의 라이벌이라고 할만한 브랜드는 도요타 뿐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판매량이 어쨌든 너희 그래서 우리가 만든 아이오닉5보다 더 잘난 전기차 있냐? 이런 의미가 더 강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일본차는 동남아시아에서 강하지 유럽에서 강하지 않습니다.)
어쨌든 이전에 소비자들이 저거 돈줘서 그런거 아니냐? 어차피 너네 가성비차 잖아 라고 생각했던 조롱도 실질적인 테스트에서 좋은 평가가 나오니 이제는 진짜구나! 라고 생각할 수 밖에요.
그래서 저는 독일이 테슬라도 건드는걸 보고 현기에 대한 확실한 견제라고 생각했습니다. 어차피 제네시스 판매량 이런건 유럽에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유럽에서 팔리는 차는 웨건이나 해치백같은 준중형 소형세단들이니까요
즉 어차피 독일에서도 제일 많이 팔리는 차는 골프, 티록 같은 마진이 적은 차들 뿐입니다.
그러니 이러한 틈새를 파고드는 현기차가 꼴보기싫은건 당연할 겁니다. 아마도 기아 씨드같은 차가 대표적이지 않을까요?
또한 전기차 시대가 오는데 정말 아예 다른 이야기가 되겠죠? ESG를 울부짓던 사람들이 이제는 뻔뻔하게 석탄발전을 돌리려고 합니다. 당장 내연차 퇴출은 안된다며 변명을 합니다. 이러나 저러나 독일이 시간을 끌어야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2. 오바마가 2016년에 하노버 산업 박람회를 방문했을 메르켈이 했던 농담이 생각납니다.
오바마가 실리콘벨리와 독일 기업들이 좋은 경쟁을 했으면 좋겠다 라고 했는데, 메르켈이 근데 독일이 실리콘벨리를 이길건데 괜찮아? 라고 말했던 기억이 납니다. 독일은 그동안 강력한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소프트웨어를 접목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기회를 테슬라라는 기업이 가져갔다고 생각합니다.
2016년도만해도 지금의 독일의 모습을 과연 상상이나 할 수 있었을까요? 저는 독일이라는 국가가 그동안 러시아에 빨대 꽂고 너무 방만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봤던 철로에 태양광판을 까는것도 그렇고...점점 더 어려워지는 유럽의 상황 등 독일은 이제 정말 선택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러시아와 몰래 거래할수도 없는 상황에서 독일은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할지 매우 궁금해지는 나날들입니다. 러-우 전쟁이 끝난다고 해서 세계가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까요?
독일이 러시아 없는 선택지를 과연 상상이나 했을까요?
그래서 제 허접한 생각으로는 독일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일것이다. 그래서 저는 국뽕은 아니지만 독일이 다시 정신차리기 전에 대한민국이 치고 올라가야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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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어떻게든 끝날..
'전쟁 영웅' 젤렌스키는 어쩌다 '부담스러운 존재'가 되었나
- 서방, 젤렌스키에게 은근히 조건부 항복 압박. 영국은 저항, 프랑스·독일은 휴전 요구
- 우크라이나 협상단 대표 주장…미국도 무기 지원 제대로 안 해
- 러시아도 우크라이나 점령하기 쉽지 않지만 푸틴은 요지부동
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041403
'전쟁 영웅' 젤렌스키는 어쩌다 '부담스러운 존재'가 되었나
- 서방, 젤렌스키에게 은근히 조건부 항복 압박. 영국은 저항, 프랑스·독일은 휴전 요구
- 우크라이나 협상단 대표 주장…미국도 무기 지원 제대로 안 해
- 러시아도 우크라이나 점령하기 쉽지 않지만 푸틴은 요지부동
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041403
Naver
'전쟁 영웅' 젤렌스키는 어쩌다 '부담스러운 존재'가 되었나
서방, 젤렌스키에게 은근히 조건부 항복 압박 우크라이나 협상단 대표 주장…미국도 무기 지원 제대로 안 해 러시아도 우크라이나 점령하기 쉽지 않지만 푸틴은 요지부동 2월24일 시작돼 개전 넉 달이 넘은 러시아의 우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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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방향성 투자자 (방향성 투자자)
[카이스트의 승부사, 김봉수]
주식투자자들이 시장에서 돈을 벌지 못하는 이유로 만장일치로 드는 것이 있음.
"테슬라 같이 좋은 주식을 일찍 발견하지 못 했다"
그래서 이들은, 테슬라같은 종목을 일찍 발견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며, 이를 만회하기 위해 퇴근 후 파김치가 된 몸을 이끌고 컴퓨터를 키고 리서치를 하고, 재무제표를 보고, 리포트를 봄.
그리고, 그것만으로는 성에 차지 않아서, 주말마다 차 시동 걸고 세미나를 듣고, 스터디그룹을 만들어서 공부를 함.
안타까운 점은,
우리가 중고등학교 다녔을 때의 성공방정식,
잠을 줄여가며 공부하고, 주말마다 학원, 과외 해서 좋은 대학 갔던 전략은
주식시장에서 먹히지 않는 다는 것임.
직설적으로 말할께. 대부분의 시장참여자들이 시장에서 돈을 못 버는 이유는 테슬라를 일찍 못 사서가 아니라........
"돈이 없어서 그래."
즉 시드머니가 형편없기 때문에 못 버는 것임.
기대수익율이 클 수록 리스크는 이에 비례해서 점증적으로 커질 수 밖에 없어. 즉 20-50% 수익 내는 것보다 100-200, 더 나아가 1000프로씩 수익을 내는 것은 정말로 어려워져.
즉, 시장에서 돈을 벌려면, 적당한 수준에서 이익실현을 하고 나와도 큰 돈을 벌 수 있는 20-50%정도의 수익목표가 적당하다는 것이지.
그런데 그게 안 돼.
어디 한번 살펴볼까?
통계에 따르면, 직장인들의 평균 운용금액이 2000에서 5000인데, 25% 정도에서 수익실현한다면, 500에서 천만원 정도야. 그것도 손실이 전혀 없는 승률 100%를 가정할때의 기대수익이지.
겨우 500에서 1000벌려고 이렇게 열심히 투자하는 것 아니잖아? 그러니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수익율 텐배거, 수천프로의 수익율을 꿈꾸는 것임.
그래서, 내가 스타벅스 커피 마실 돈 아껴서 우량주를 사라는 헛소리를 싫어해. 이건 마치 김제동이 자기는 강연료로 한 회에 3000만원씩 받아가면서, 청중들에게는 돈이 행복의 전부가 아니라고 말하는 것과 똑같거든.
우린 여기서 카이스트 김봉수씨의 투자전략을 배울 필요가 있어.
김봉수씨는 스타벅스 살 돈 아껴서 우량주 사서 부자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입문자때부터 잘 알고 있었어. 그래서 투자시작하자마자,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주택담보 대출을 받았지.
물론, 김봉수씨처럼 라스베가스식 건곤일척이 성공하는 케이스는 정말 드물긴 해. 그렇지만, 내가 장담하는 것은 스타벅스 커피 안 마시고, 여윳돈으로만 투자해서 성공하는 것은 김봉수식 도박보다 더 확률이 낮음.
만약, 주식투자에서 마이너스 통장이나 사우회 대출조차 받는 것이 두렵고 망설여진다면,
투자는 안 하는 게 좋음. 차라리 그 시간을 아껴서 인형눈깔을 박는 게 더 현실적인 대안임.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텐배거나, 수익율 몇 천프로의 대박종목을 찾으려 하는 골드러시의 광부가 되려하기보다,
어떠한 시장상황에서도 거의 손실을 보지 않는
안전한 투자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함.
*나는 부동산 풀레버리지투자로 성공한 투자자는 본 적이 있어도, 스타벅스 커피 마실 돈 아껴서 투자해서 성공한 투자자는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음.
https://www.facebook.com/100014720375930/posts/pfbid02LCUxE7MNrScW2ayAs89h6v8rdpupzsKTscmePgmFfCuAK5PMUMbue31yGfD5xVGEl/
주식투자자들이 시장에서 돈을 벌지 못하는 이유로 만장일치로 드는 것이 있음.
"테슬라 같이 좋은 주식을 일찍 발견하지 못 했다"
그래서 이들은, 테슬라같은 종목을 일찍 발견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며, 이를 만회하기 위해 퇴근 후 파김치가 된 몸을 이끌고 컴퓨터를 키고 리서치를 하고, 재무제표를 보고, 리포트를 봄.
그리고, 그것만으로는 성에 차지 않아서, 주말마다 차 시동 걸고 세미나를 듣고, 스터디그룹을 만들어서 공부를 함.
안타까운 점은,
우리가 중고등학교 다녔을 때의 성공방정식,
잠을 줄여가며 공부하고, 주말마다 학원, 과외 해서 좋은 대학 갔던 전략은
주식시장에서 먹히지 않는 다는 것임.
직설적으로 말할께. 대부분의 시장참여자들이 시장에서 돈을 못 버는 이유는 테슬라를 일찍 못 사서가 아니라........
"돈이 없어서 그래."
즉 시드머니가 형편없기 때문에 못 버는 것임.
기대수익율이 클 수록 리스크는 이에 비례해서 점증적으로 커질 수 밖에 없어. 즉 20-50% 수익 내는 것보다 100-200, 더 나아가 1000프로씩 수익을 내는 것은 정말로 어려워져.
즉, 시장에서 돈을 벌려면, 적당한 수준에서 이익실현을 하고 나와도 큰 돈을 벌 수 있는 20-50%정도의 수익목표가 적당하다는 것이지.
그런데 그게 안 돼.
어디 한번 살펴볼까?
통계에 따르면, 직장인들의 평균 운용금액이 2000에서 5000인데, 25% 정도에서 수익실현한다면, 500에서 천만원 정도야. 그것도 손실이 전혀 없는 승률 100%를 가정할때의 기대수익이지.
겨우 500에서 1000벌려고 이렇게 열심히 투자하는 것 아니잖아? 그러니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수익율 텐배거, 수천프로의 수익율을 꿈꾸는 것임.
그래서, 내가 스타벅스 커피 마실 돈 아껴서 우량주를 사라는 헛소리를 싫어해. 이건 마치 김제동이 자기는 강연료로 한 회에 3000만원씩 받아가면서, 청중들에게는 돈이 행복의 전부가 아니라고 말하는 것과 똑같거든.
우린 여기서 카이스트 김봉수씨의 투자전략을 배울 필요가 있어.
김봉수씨는 스타벅스 살 돈 아껴서 우량주 사서 부자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입문자때부터 잘 알고 있었어. 그래서 투자시작하자마자,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주택담보 대출을 받았지.
물론, 김봉수씨처럼 라스베가스식 건곤일척이 성공하는 케이스는 정말 드물긴 해. 그렇지만, 내가 장담하는 것은 스타벅스 커피 안 마시고, 여윳돈으로만 투자해서 성공하는 것은 김봉수식 도박보다 더 확률이 낮음.
만약, 주식투자에서 마이너스 통장이나 사우회 대출조차 받는 것이 두렵고 망설여진다면,
투자는 안 하는 게 좋음. 차라리 그 시간을 아껴서 인형눈깔을 박는 게 더 현실적인 대안임.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텐배거나, 수익율 몇 천프로의 대박종목을 찾으려 하는 골드러시의 광부가 되려하기보다,
어떠한 시장상황에서도 거의 손실을 보지 않는
안전한 투자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함.
*나는 부동산 풀레버리지투자로 성공한 투자자는 본 적이 있어도, 스타벅스 커피 마실 돈 아껴서 투자해서 성공한 투자자는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음.
https://www.facebook.com/100014720375930/posts/pfbid02LCUxE7MNrScW2ayAs89h6v8rdpupzsKTscmePgmFfCuAK5PMUMbue31yGfD5xV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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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ars Nicholas
[카이스트의 승부사, 김봉수]
주식투자자들이 시장에서 돈을 벌지 못하는 이유로 만장일치로 드는 것이 있음.
"테슬라 같이 좋은 주식을 일찍 발견하지 못 했다"
그래서 이들은, 테슬라같은 종목을 일찍 발견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며, 이를 만회하기 위해 퇴근 후 파김치가 된 몸을 이끌고 컴퓨터를 키고 리서치를 하고, 재무제표를 보고, 리포트를 봄....
주식투자자들이 시장에서 돈을 벌지 못하는 이유로 만장일치로 드는 것이 있음.
"테슬라 같이 좋은 주식을 일찍 발견하지 못 했다"
그래서 이들은, 테슬라같은 종목을 일찍 발견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며, 이를 만회하기 위해 퇴근 후 파김치가 된 몸을 이끌고 컴퓨터를 키고 리서치를 하고, 재무제표를 보고, 리포트를 봄....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박세니나 자청을 사짜라고 하는 사람도 많지만 나는 이 두 사람이 아무리 뻔한 얘기를 해도 정말 내공이 있다고 생각한다.
내게 사업 컨설팅을 받으러 오는 구독자중에도 박세니 마인트 코칭을 들었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공통적으로 하는 말은 박세니는 어디에서나 들을수 있는 얘기를 대꾸조차 할수 없을 정도로 자신의 생각에 진심으로 확신에 차서 한다고 하는데 사실 이 뻔한 얘기들을 그겋게 확신에 차서 욕먹을 각오를 하고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는건 그 생각에 엄청난 신념이 있다는 소리고 결국 이거 보다 뻔하지만 자명한 사실이 없기 때문에 다른 말을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자청의 책을 보지는 않았지만 핵심은 ‘역행자’라는 제목에 다 들어있다. 어떤 일이든 결국 하기 싫고 못할거 같은 약하고 게을러 터진 사고방식과 본능을 거슬러 올라 꾸준히 연구하고 사고력을 키우고 실천을 하는 사람만이 승리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너무나 당연하지 않은가? 나는 사업의 본질과 구조를 만드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지만 주제만 다를뿐 내가 가르치는 것이나 이들이 가르치는 것이나 사실 하나도 다른게 없다. 결국 생각하는 힘인 사고력이 받쳐주면 돈버는 문제 뿐만 아니라 다른 문제들도 현명하게 풀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 본능에 역행을 할 수 있을 만한 엄청난 사고력은 어떻게 생기냐고? 자청은 독서와 글쓰기를 강조하고 나또한 이 방법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그에 앞서 경험을 강조하고 싶다. 경험을 하면 자연스럽게 몰입이 되기 때문에 학습효과가 배가된다. 그리고 그 경험이 실패했든 성공했든 글쓰기 과정을 거치면 모호한 느낌의 암묵지가 명쾌한 형식지로 바뀌기 때문에 체계적인 정리가 가능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공유하기에도 좋고 이 경험을 다시 팔아먹기에도 좋다.
암튼 치열하게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실행하고 실패하고 수정후 다시 반복해서 도전해 보는 수밖에 없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강해지는 것이다. 결국 박세니나 자청이나 내가 파는 건 무수히 시행착오를 반복하며 얻은 깨달음을 먹기좋게 정리해서 파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도전을 했기에 실패를 할수 있었고 실패를 해봤기 때문에 얻을수 있는 깨달음이 있었기에 가능한거다. 근데 쓰고보니 또 한번 정말 당연한 말을 했네…ㅎㅎ
끝으로 누구는 책을 써서 부자가 됐다는 식으로 욕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러면 너도 책 한번 써봐라. 관종이 되어 유튜브나 틱톡으로 어그로를 끌든 아프리카에서 웃통까고 방댕이 흔들며 춤을 추든 노래를 부르든 프로그래밍을 하든 홍대에서 장사를 하든 사업을 하든 투자를 하든…네가 상상할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도 부자가 된다는 건 기본적으로 어느 분야든 중력에 거스르는 ‘강력한 역행자’가 되어야 하는 일이라 그게 어떤 분야든 절대로 쉽지 않다.
그래서 내 한줄 결론은
“우리가 성공하는 방법을 몰라서 못하는게 아니라 알아도 쉽지 않다.”
https://youtu.be/VhozRleEwa4
#정지윤
내게 사업 컨설팅을 받으러 오는 구독자중에도 박세니 마인트 코칭을 들었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공통적으로 하는 말은 박세니는 어디에서나 들을수 있는 얘기를 대꾸조차 할수 없을 정도로 자신의 생각에 진심으로 확신에 차서 한다고 하는데 사실 이 뻔한 얘기들을 그겋게 확신에 차서 욕먹을 각오를 하고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는건 그 생각에 엄청난 신념이 있다는 소리고 결국 이거 보다 뻔하지만 자명한 사실이 없기 때문에 다른 말을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자청의 책을 보지는 않았지만 핵심은 ‘역행자’라는 제목에 다 들어있다. 어떤 일이든 결국 하기 싫고 못할거 같은 약하고 게을러 터진 사고방식과 본능을 거슬러 올라 꾸준히 연구하고 사고력을 키우고 실천을 하는 사람만이 승리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너무나 당연하지 않은가? 나는 사업의 본질과 구조를 만드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지만 주제만 다를뿐 내가 가르치는 것이나 이들이 가르치는 것이나 사실 하나도 다른게 없다. 결국 생각하는 힘인 사고력이 받쳐주면 돈버는 문제 뿐만 아니라 다른 문제들도 현명하게 풀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 본능에 역행을 할 수 있을 만한 엄청난 사고력은 어떻게 생기냐고? 자청은 독서와 글쓰기를 강조하고 나또한 이 방법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그에 앞서 경험을 강조하고 싶다. 경험을 하면 자연스럽게 몰입이 되기 때문에 학습효과가 배가된다. 그리고 그 경험이 실패했든 성공했든 글쓰기 과정을 거치면 모호한 느낌의 암묵지가 명쾌한 형식지로 바뀌기 때문에 체계적인 정리가 가능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공유하기에도 좋고 이 경험을 다시 팔아먹기에도 좋다.
암튼 치열하게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실행하고 실패하고 수정후 다시 반복해서 도전해 보는 수밖에 없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강해지는 것이다. 결국 박세니나 자청이나 내가 파는 건 무수히 시행착오를 반복하며 얻은 깨달음을 먹기좋게 정리해서 파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도전을 했기에 실패를 할수 있었고 실패를 해봤기 때문에 얻을수 있는 깨달음이 있었기에 가능한거다. 근데 쓰고보니 또 한번 정말 당연한 말을 했네…ㅎㅎ
끝으로 누구는 책을 써서 부자가 됐다는 식으로 욕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러면 너도 책 한번 써봐라. 관종이 되어 유튜브나 틱톡으로 어그로를 끌든 아프리카에서 웃통까고 방댕이 흔들며 춤을 추든 노래를 부르든 프로그래밍을 하든 홍대에서 장사를 하든 사업을 하든 투자를 하든…네가 상상할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도 부자가 된다는 건 기본적으로 어느 분야든 중력에 거스르는 ‘강력한 역행자’가 되어야 하는 일이라 그게 어떤 분야든 절대로 쉽지 않다.
그래서 내 한줄 결론은
“우리가 성공하는 방법을 몰라서 못하는게 아니라 알아도 쉽지 않다.”
https://youtu.be/VhozRleEwa4
#정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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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에서 만납시다 EP.5] 7가지 특징 중에 2,3번째 방법만 알아도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클래스유 쎈멘탈 초급 온라인 강의]
https://me2.do/IFSbr97G
✔센터 방문이 어려운 해외 거주자분들
✔주말 근무로 센터방문 수강이 어려운 분들
✔깊은 내면화를 위해 여러번 반복 수강하고 싶으신 분들
그동안 정말 많은 분들이 요청해 주셔서 오랜 고민 끝에 공개합니다.
오프라인 클래스보다 즉각적인 소통은 어렵지만 최대한 많은 내용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1년간 무한 반복수강 가능하니 이미 수강하신 분들…
https://me2.do/IFSbr97G
✔센터 방문이 어려운 해외 거주자분들
✔주말 근무로 센터방문 수강이 어려운 분들
✔깊은 내면화를 위해 여러번 반복 수강하고 싶으신 분들
그동안 정말 많은 분들이 요청해 주셔서 오랜 고민 끝에 공개합니다.
오프라인 클래스보다 즉각적인 소통은 어렵지만 최대한 많은 내용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1년간 무한 반복수강 가능하니 이미 수강하신 분들…
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네프콘 옆집부자형 since 2020
[신외환법 제정] 통화스와프 만료되고 환율 뛰는 지금…'신외환법' 들고 나온 정부
한·미 통화스와프라는 '달러 안전판'이 사라지고, 환율 방어의 '총탄'으로 불리는 외환보유액까지 말라가는 지금, 외화가 무차별적으로 유출되면 가뜩이나 높아진 원·달러 환율이 급등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미국의 긴축과 세계적 경기 침체에 대한 공포가 퍼지면서 달러는 강세 흐름을 이어지고 있다. 원화 가치가 맥을 못 추는 가운데 수입 물가에는 비상이 걸리고 자본 유출 위험도 커진 상황이다.
최근 환율이 급등하면서 당국이 외환보유고에서 조정 물량을 내보내 외환시장의 변동성을 최소화하고 있지만, '외환 비상금'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기회비용 차원에서 보자면 외환보유액이 많다고 꼭 좋은 것은 아니다. '외환시장 충격 안전판'인 통화스와프만 체결되면 오히려 통화스와프가 더 효과적이다.
하지만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긴축 기조를 더 강화하겠다고 나서 통화스와프가 실제 체결까지 이어지는 건 쉽지 않아 보인다.
https://www.ajunews.com/view/20220709202559351
한·미 통화스와프라는 '달러 안전판'이 사라지고, 환율 방어의 '총탄'으로 불리는 외환보유액까지 말라가는 지금, 외화가 무차별적으로 유출되면 가뜩이나 높아진 원·달러 환율이 급등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미국의 긴축과 세계적 경기 침체에 대한 공포가 퍼지면서 달러는 강세 흐름을 이어지고 있다. 원화 가치가 맥을 못 추는 가운데 수입 물가에는 비상이 걸리고 자본 유출 위험도 커진 상황이다.
최근 환율이 급등하면서 당국이 외환보유고에서 조정 물량을 내보내 외환시장의 변동성을 최소화하고 있지만, '외환 비상금'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기회비용 차원에서 보자면 외환보유액이 많다고 꼭 좋은 것은 아니다. '외환시장 충격 안전판'인 통화스와프만 체결되면 오히려 통화스와프가 더 효과적이다.
하지만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긴축 기조를 더 강화하겠다고 나서 통화스와프가 실제 체결까지 이어지는 건 쉽지 않아 보인다.
https://www.ajunews.com/view/20220709202559351
아주경제
[신외환법 제정] 통화스와프 만료되고 환율 뛰는 지금…'신외환법' 들고나온 정부 | 아주경제
[그래픽=아주경제 DB]정부가 23년 만에 새로운 외환법 제정에 나선다. 자본거래 시 사전 신고 등을 규정한 현행법이 해외송금과 투자 등 거래 수요가 증가하는 실정에 맞지 않아 개...
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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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20710161642820
https://v.daum.net/v/2022071016164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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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반도체 장비업체, 모두 한국으로..기대감 부푸는 업계
"반도체 장비업체 '톱4'가 모두 한국 투자를 결정한 것은 기술 경쟁력 확보 측면에서 매우 고무적인 일입니다." 반도체업계 한 관계자는 10일 세계 주요 반도체 장비업체들의 '한국행 러시'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반도체 초격차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하는 국내 업계가 글로벌 장비업체들과 함께 적극적인 경쟁력 확보에 나설 수 있다는 바람이 내포된 발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