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갈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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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갈 것들 모음. (아카이브용)
주식/해외선물 관련 뉴스. 리포트. 매크로 동향
주로 나스닥, 원유, 천연가스 매매합니다.

크게 가시죠

X에는 매주 트레이딩 방향과 기록 코멘트 남깁니다.
@going_big_x (https://x.com/going_big_x?t=UEnT9Gyj82kk5458WebZAA&s=09)

컨텐츠별 모든 코멘트/피드백/제안 환영.
개인계정.
@going_big1 (https://t.iss.one/going_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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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잘 아는 분이고 대단하신 분이라.... 짧게 요약을 해보면...

민희진

전) SM 엔터테인먼트 비주얼 &아트디렉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
소녀시대의 그룹명이 정해지고 이수만 회장에게 직접 이미지맵을 만들어서 '어떤 소녀'여야 하는지 프레젠테이션 했고 이후 차차 영역을 넓혀가고 비쥬얼 디렉터라는 직함을 한국 최초로 받게 됨.
- 이후 승진하며 SM의 아트디렉트 총괄이사가 됨.
- SM이 추가로 등기이사에 이름을 올린 4명 중 1명.

소녀시대 디렉팅
- 다시 만난 세계, gee, 소원을 말해봐, run devil run, 훗, the boys 등등

샤이니
- 누난 너무 예뻐, romeo, dream girl 등등

F(x)
- NU ABO, 피노키오, hot summer 등등

EXO
- 늑대와 미녀, 으르렁, 12월의 기적 등등

레드벨벳
- 행복, ice cream cake 등등

너무 많아서... SM의 전력 20~25%는 하신 분이죠...
기대 많이 됩니다. 어떤 걸그룹이 나올지 후훗..
Forwarded from (앱구독only) 엄브렐라리서치_프리미엄_퀀트로시장읽기Danny
구리가격 반등 중, 어찌 되었던 중국 정부 의지로 글로벌 경기우려 척도 였던 구리 반전

China’s Ministry of Finance is considering allowing local governments to sell 1.5 trillion yuan ($220 billion) of special bonds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an unprecedented acceleration of infrastructure funding aimed at shoring up the country’s beleaguered economy.
The bond sales would be brought forward from next year’s quota,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discussions, who asked not to be identified because they aren’t authorized to speak publicly. It would mark the first time the issuance has been fast-tracked in this way, underscoring growing concerns in Beijing over the dire state of the world’s second-largest economy.
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2020년 화승인더를 들고 있다가 답답해 죽는줄 알았다. 제일 소외감 느낄 때가 다 오르는데 내 주식만 오르지 않을 때이다. 다 같이 떨어질 때는 다 같이 죽는 소리라도 하지. 다 같이 오를 때는 수익률 계좌 인증이 늘어나는데 그 와중에 떨어지는 주식을 쥐고 있었다. 그 때 느꼈던 소외감이란 이루 말을 할 수 없었다. 이번 하락장이 마무리 될 때도 비슷한 일이 있을 것이다. 다 오르는 와중에 혼자 떨어지는 주식도 있을 것이다. 그 때 소외되지 않기 위해 열심히 공부해두려고 한다.

<2020년 화승인더 주가가 오르지 못한 이유>

1. 업황이 최악으로 가고 있었지만 상황 파악을 잘 못함.
2. 아디다스 전방산업이 가장 중요한데 나이키보다 온라인 사업에 뒤쳐지는 것을 파악 못함.
3. 화승엔터프라이즈라는 사업회사가 있는데 지주사 투자 매력도가 낮았음.
4. 무엇보다 실적이 코로나 이전보다 회복되지 못함.
5. 중국, 베트남 공장이 코로나19 직격탄을 맞고 21년에도 회복하지 못함.
6. 중국의 불매운동으로 매출 타격이 컸고 지금도 불매운동 영향을 받고 있음.
7. 아디다스가 생각보다 사업을 잘 못하고 있음.
8. IR 담당자님의 장밋빛 이야기를 맹신함.

<화승인더 투자를 통해 배운점>

1. 사업회사가 있을 때 지주사 투자는 어지간하면 지양하자. 지주사만이 가진 특별한 매력이 있을 때는 예외.
2. 실적이 가장 중요하다. 업황이 최악에서 회복된다는 확실한 시그널이 필요하며, 파악이 되지 않으면 내가 잘 모르는 기업으로 분류하고 집중투자에서 제외해야 한다.
3. IR 담당자님들이 장밋빛 전망을 할 수 있으므로 사실 검증이 필요하다.
4. 투자할만한 좋은 대상이 많을 때 매력도가 낮은 기업에 투자할 필요가 없다.
5. B2B는 전방산업의 업황이 가장 중요하다.
6. 한 기업을 디테일있게 파악한다고 그 기업을 전부 알 수 있는게 아니다. 그 회사에서 일하는게 아니면 B2B를 온전히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7. 주가가 많이 떨어졌다고 그만큼 회복할 것이라 기대해서는 안된다.
8. 쉬운 기업도 많은데 굳이 어려운 기업에 투자할 필요가 없다.
9. 지금도 가끔 화승인더를 생각하지만 아직도 어떤 기업인지 잘 모르겠다.
10. 변수가 적은 사업이 좋은 사업이다.

잊지말자. 드래곤라이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자.
매일마다 매크로 체크하며 일희일비하는 것은 시간낭비일 수 있습니다. 다들 그 시간에 기업에 집중하고, 사업보고서 한 줄이라도 더 보는게 도움된다고 하죠. 무조건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매크로도 무시할 수 없고, 궁금하긴 한데,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찾아보기 힘들다면 한국경제TV에서 매일 아침 7시 방송하는 '조재길의 글로벌마켓나우(유튜브 검색)', 7시 30분에 방송하는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유튜브 검색 혹은 한국경제신문 홈페이지'를 추천드립니다.

저는 아침에는 다른 것을 듣고, 점심시간에 밥먹으며 대화가 금지되어 있기에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를 항상 읽습니다.

조재길의 글로벌마켓나우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AddSCfY5PwN7kMLkQudcJHbmA_TgTEzd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AddSCfY5PwNRZxSSZgkqdbZHQnJo6ife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신문 https://www.hankyung.com/globalmarket/news/wallstreet-now (가입 후 읽기 가능. 무료)

위 주소들을 주력 브라우저의 홈화면의 바로가기로 만들고 일단 1순위 김현석의 월스나 읽기(점심밥 반찬), 2순위는 재길이형의 유튜브를 듣는것으로 매크로는 웬만하면 마무리합니다.
[미국증시 상승]
(Feat. 나스닥 저점대비 10%반등)

•아침 강보합세로 시작한 증시는 현저하게 줄어든 매도세에 더해 성장주 중심의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하루종일 상승하여 종가 고가 수준 마감
☑️나스닥 20일선 회복했지만, 여전히 부족한 거래대금(3일연속 감소중)

•이번 반등의 시발점이었던 바이오 섹터 강세 지속되었고, 빅테크도 실적에 대한 기대감(클라우드 고성장 지속 등)으로 지수 상승세 주도

•현재 반등구간을 주도하고 있는 ‘고성장+저수익+1/n토막’ 하이퍼성장주의 강세 지속, 특히 어제까지는 상대적으로 탑라인 성장세가 유지되고 단기에 흑자전환을 기대하는 ‘우량한’ 종목들 중심으로 수급이 몰렸다면, 오늘은 다양한 성장주들로 매수세가 광범위하게 확산되는 분위기

•WTI 등 유가 반등과 일부 실적 기대감으로 에너지관련주, 신재생에너지 관련주 반등

SMART한 주식투자
👍1
Forwarded from 묻따방 🐕
독일 전기가격
Forwarded from RedWoods
받)

코스모신소재

- NDR후기
- 전구체 사업도 준비, 신제품 R&D애 속도를 낼 예정
- 전구체 공장은 올해 완공해 내년 하반기 생산 계획중
- 코스모화학이 코발트제련과 리사이클링 사업을 하여 수직계열화 예정
- 22년 매출액 YoY +41%, OP +58% 전망
- 캐파 올해말 2만톤, 내년말 7만톤, 고객사와의 협의에 따라 10만톤까지 증설할 가능성

- 해외 생산거점으로는 북미지역 가시성
- 해외 역시 3만톤 -> 10만톤 -> 중장기적으로 20만톤 캐파 가능성
- LG NCM 6시리즈 공급중, 24년 이후 8시리즈 양극재 목표

- 삼성 24년 이후 EV향 하이니켈 양극재 준비
- SK 24년 양극재 공급 목표
- 셀메이커의 소싱 다변화의 수혜
- 25년 국내 CAPA만으로 PER 12배
Forwarded from 조선업 A to Z
대개 조선업에 투자하시는 분들 중에는 이런 로직을 갖고 계신 분들이 많으신데요.

"내가 투자한 이 기업이 수주한 물량이 얼마고, 도크가 언제까지 꽉차있고 등등 이 기업이 갖고 있는 능력대비 많은 일을 하고 있는데도 주가가 오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시야를 좀 더 넓혀보면 현재 조선업 주가가 지지부진한 그 저변에는 바로 중고선 시장이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동안 전 세계 중고선 매매는 273억 달러 수준을 기록했지만, 반면에 한국 조선소들의 선박 수주실적은 197억 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준입니다. 그러니깐 단순 비교를 해보더라도 현재 신조선박 시장보다 중고선박 시장 거래가 더 활발히 이루어진 걸 알 수 있는 것이죠. 시장 크기 자체에서 벌써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특히 지난해 중고선 매매는 근 10년 동안 483억 달러로 역사적 최고 수준을 기록했는데, 올해 상반기 동안의 중고선 거래는 벌써 지난해 연간 매매의 절반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최근 신조선박 시장보다 중고선 시장이 핫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크게 두 가지 이유 때문으로, 첫 번째는 국내 조선소들이 건조능력을 스스로 줄어들면서 수주목표를 줄였기 때문입니다.

2010년 중반 중소형 조선사들은 금융상품에서 크게 손실을 입었기 때문에 부도가 발생하면서 퇴출됐고, 대형 조선사들 역시 해양플랜트 사업에서의 실패로 인해 연간 건조 능력을 줄이면서 수주목표를 줄여나갔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깐 해당 시점 이후부터 중고선 거래액이 더 높아진 것이죠.

두 번째 이유는 중고선박에 대한 개조 수요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선박연료는 LNG와 LPG 그리고 암모니아, 메탄올, 바이오 연료 등으로 다양화되어 가고 있죠. 그런데 여러분이 만약 중소형 선사를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 당장 암모니아 선박 발주를 자신있게 할 수 있을까요? 메탄올 선박 발주를 자신있게 할 수 있을까요?

​어렵죠. 왜냐하면 앞으로 이 선박이 얼마나 가치있게 쓰일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대세가 되는 연료 흐름이 바뀔 수 있기 때문이죠. 따라서 이런 이유로 현재 선주들은 새로운 연료를 도입하는 신조선박 발주를 적극적으로 선택하는 것보다 중고선박의 개조를 통해서 새로운 연료를 먼저 병행해서 사용해본 후에, 그리고 운항실적을 검증한 후에 신조선박에 투자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이런 보수적인 움직임 때문에 중고선 거래가 늘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정말 신조선박에 새로운 연료를 장착해서 발주를 하고 싶어도 국내 조선소들이 수주량과 건조계획을 줄이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중고선박의 개조를 선택하게 만드는 것일수도 있을 겁니다.

그렇다면, 중고선 시장은 언제 꺾일까요?

그걸 정확하게 알 수는 없겠지만, 한 가지 유추해 볼 수 있는 건 지난 2016년 이후에 발주된 대부분의 선박들은 LNG레디, LPG레디와 같은 개조가 가능한 사양으로 발주가 되고 있다는 점에서 당분간은 중고선 시장이 꺾이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베 총리 관련 일본 반응 정리. 시황맨

마쓰이 증권
아베는 구로다 일본 중앙은행 총재의 지지자였다. 지지 세력을 잃은 일본 중앙은행의 정책이 바뀔 가능성이 있다. 아베노믹스를 이어 받은 현 집권세력도 정책 변화가 생길 가능성도.

다이와 증권
선거에서 동정 여론이 가동될 가능성이 있다. 다만 구체적인 정보 부족으로 투자자들은 관망할 듯

SMBC
일본 주식 시장에는 부정적 요인. 아베는 사실상 일본 정책의 배후로 인식되는 인물. 금융 관련 세금 정책, 주식 시장 규제 등에 변화가 생길 수 있어 일본 증시에 부정적

그 외에는 현직 총리가 아니기 때문에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의견들
[단독] SK, 현대重·삼성重에 ‘블루수소’ 핵심 선박 발주 추진…수소 밸류체인 급물살

SK그룹이 ‘블루수소’ 구축에 필수인 이산화탄소(CO2) 운반선을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에 발주하기 위해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CO2 운반선들은 SK E&S의 블루수소 생산을 위한 탄소 포집·저장(CCS)에 활용될 예정이다. 블루수소는 액화천연가스(LNG)를 개질해 발생하는 수소를 일컫는다.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CO2 대부분을 대기 중에 방출되기 전에 포집할 수 있어 업계에서는 블루수소도 청정수소로 분류하고 있다. 이에 블루수소는 수소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주요 대안으로 평가된다.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708000504
[ Tesla, 6월 중국 판매량 발표 ]

- 총 판매량 : 78,906 (역대 최고치 : 2021년 12월 70,847)
- 모델 Y 판매량 : 52,557 (YoY 352.18%)
- 모델 3 판매량 : 26,349

- 상하이 공장 증설 작업은 8월 7일 쯤 완료될 예정
- 예상되는 주당 생산량 변화 (과거치는 코비드 이전 기준)
Model Y : 11,000 > 14,000
Model 3 : 5,500 > 7,700

- Tesla는 연말까지 월간 생산량을 1백만대까지 늘릴 계획

- 장전 주가 변화는 -0.25% 약보합세

바바리안 글로벌 테크 텔레그램 https://t.iss.one/Barbarian_Global_Tech
[고용 서프라이즈, 호재? 악재? 둘다?, 키움 한지영]

미국의 6월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잘나왔네요.

그런데 지금 미국 선물 시장이 요동 치는 것을 보고 있자니,

"고용 호조 -> 침체 불안 완화 -> 공격적 긴축을 버틸수 있겠지라는 정당화 논리 확산 -> 금리 급등 -> 증시 하락"

이런 구도로 전개되고 있는 듯 하네요.

결국 올해는 연준의 책무인 완전고용보다는 또 다른 책무인 물가 안정이 얼마나 빨리 되느냐가 중요한지를 재확인시켜주고 있습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긴 했지만, 다음주 13일 수요일 6월 인플레이션 결과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Bad news is bad news, Good news is bad news"와 같은 노이즈들이 증시의 변동성을 만들어낼 것으로 보입니다.

금번 고용지표와 관련된 내용은 본장 결과를 반영하여 위클리 코멘트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