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꾸쓰 주식공부
1 subscriber
1 file
6 links
공부를 해보려 합니다.
Download Telegram
Channel created
Channel photo updated
두산퓨얼셀, 에스퓨얼셀, 원일티엔아이, 일진하이솔루스, 제이엔케이글로벌, 비나텍
1. 셀룰로스 계열 (친환경 소재)

메셀로스(Mecellose): 건축용 첨가제, 의약품, 식품 안정제 등 → 점도 조절, 보습, 접착 기능

애니코트(AnyCoat): 의약품 캡슐, 코팅제

애니애디(AnyAddy): 친환경 플라스틱 첨가제

👉 특징: 나무·면화에서 얻은 천연 셀룰로오스를 가공 → 바이오 기반 친환경 소재
👉 투자 포인트: 글로벌 제약·식품·건축 자재 시장으로 확대 가능성

2. 염소 계열 (Chlorine Chemistry)

가성소다(Caustic Soda, NaOH)
→ 제지, 섬유, 세제, 반도체 세정 등 기초 산업 전반에 사용

염산(HCl), 차아염소산소다(NaClO) 등도 생산

👉 특징: 기초 화학소재라 업황(수요/공급 사이클, 중국 가격)에 따라 실적 변동 큼

3. 가성칼륨·탄산칼륨 (Potassium Series)

가성칼륨(KOH): 액정(LCD) 세정, 배터리 전해액 첨가제, 의약품, 비료

탄산칼륨(K₂CO₃): 유리, 세라믹, 배터리용 전해질 첨가

👉 특징: 전자재료·이차전지(전해액 안정제)로 수요 증가 중

4. 에폭시 수지 원료 (Epichlorohydrin, ECH)

페인트, 접착제, 전기·전자 부품 절연재 등에 사용되는 에폭시 수지 원료

친환경 바이오 기반 ECH(글리세린에서 추출) 생산도 강화 중

5. 기타 정밀화학

MIBK (메틸이소부틸케톤): 도료·접착제·고무 가공제

DMC (Dimethyl Carbonate): 친환경 용제, 전해액 원료

EG, EO 등: 섬유·폴리머 소재 기초 원료

정리

전통 캐시카우: 가성소다·가성칼륨(염소/칼륨 계열 기초화학)

성장동력: 셀룰로스 유도체(제약·식품·건축 첨가제) + 이차전지 전해액 소재(DMC, K 계열) + 친환경 에폭시 원료(ECH Bio)

투자 스토리: 기초소재에서 친환경·고부가 정밀소재로 전환 중
발급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320,000원을 유지하고, 인터넷 산업 내 최선호주(Top Pick) 의견을 제시

핵심 투자 포인트: UGC 플랫폼 강화

생성형 AI 대중화에 따른 UGC(사용자 제작 콘텐츠) 활성화의 최대 수혜 기업으로 평가

홈피드 개편, '쇼핑 커넥트' 도입 등 UGC 생태계 강화를 통해 광고 및 커머스 매출의 동반 성장이 지속될 전망

2025년 실적 전망

연결 기준 영업수익 11조 9,083억 원(+10.9% YoY), 영업이익 2조 2,219억 원(+12.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AI UGC 본격화에 따른 광고 성장과 커머스 거래액 증가가 실적을 견인할 전망

밸류에이션 분석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 주당순이익(EPS) 기준 주가수익비율(P/E) 18배 이하로, 성장 기대감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상태로 판단

신규 서비스 출시 모멘텀

9월 웹툰 기반 숏폼 애니메이션 플랫폼 '컷츠'를 출시

11월 북미 Z세대를 겨냥한 글로벌 UGC 플랫폼 '싱스북'을 오픈 베타로 선보이며 글로벌 사용자 확보에 나설 예정

웹툰 엔터테인먼트와 디즈니의 파트너십

디즈니와 신규 만화 플랫폼 개발 파트너십을 체결, 기존 '마블 언리미티드'를 대체할 계획

디즈니+ 구독자(1.28억 명)를 대상으로 웹툰을 보급하고, 북미/글로벌 팬덤을 공략하여 수익처 다변화 기대

미래 성장을 위한 AI 전략

2025년 11월 'AI 탭' 공개, 2027년 통합 AI 에이전트 출시를 계획 중

지난 20년간 축적된 데이터가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할 전망
이미터짜리 상판 어케 만드는지
※ 에스에너지 유상증자 증권신고서 세부 사업별 내용 (1. AI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솔루션 개발)

○ 에스에너지 유상증자의 목적

에스에너지는 유상증자를 통해 AI데이터 센터 독립전원 솔루션 개발,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확장, EPC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운영 안정성 확보를 달성하고자 함.
AI 데이터센터 GFOS 솔루션 개발에 50%,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에 18%, EPC사업에 18%, 기타 운영자금에 14%를 배분할 것임.

이번 유상증자는 AI 전력시장 진입을 위한 투자목적이 강함.


○ AI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솔루션 개발

1) 추진 배경 및 현황


IEA에 따르면,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은 2020년 약 460Twh에서 2030년 945TWh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S&P Global 및 451 Research는 2025년 860TWh에서 2030년 1,587TWh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AI 학습 서버 확대로 인해 증가 속도는 더 빨라질 것으로 분석.

하지만 급증하는 전력수요에 비해 기존 전력망 인프라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미국 및 유럽은 이미 송전망, 변전소 포화로 인해 데이터센터 착공이 지연되는 사례가 반복적으로 보고되고 있음.

국내 또한 최근 기업들이 도입하는 AI용 GPU 규모만 반영해도 향후 3.1 – 4.6GW의 신규 전력수요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송전선 증설, 변전소 확충 등 계통 인프라 개선에는 일반적으로 3 – 7년 정도가 소요되어 급증하는 AI 부하를 단기간안에 해결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한 구조임.
때문에 AI 데이터센터는 기존 전력망에만 의존하기 어려워, 발전원을 데이터센터 내부 또는 인근에서 직접 확보하는 on-site 독립전원시스템(GFOS, Grid-Free On-Site Power)의 필요성이 중요해지고 있음.
즉, 신규 AI 데이터센터들이 필요로 하는 전력의 상당 부분은 기존 계통이 아닌 현장 독립형 전원(on-site power)로 구축해야 함.

실제로 글로벌 시장에서 전체 데이터센터 신규 전력 수요 중 약 20 – 40%가 On-site 전원으로 대체되는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되고 있음.

AI데이터 센터는 GPU의 순간 전력소비량이 급격히 증가하여, 기존대비 20 – 40%의 추가전력수요가 발생함.
하지만 기존 발전방식인 가스, 디젤, 대형 연료전지는 반응이 수 초 – 수 분 느리기 때문에 즉각적인 대응이 불가능함.

이를 해결하기 위해 PEM 연료전지, ESS, 태양광, 슈퍼커패시터의 4가지 아이템의 조합을 통해 빠르고 안정적인 발전시스템이 필요함.

(PEM연료전지) 기본전력을 계속 생산하는 ‘엔진’
(ESS) 전력 변동을 1초 – 수 분 단위로 보완하는 ‘완충장치’
(태양광) 주간 전기를 대체해 연료비 절감
(슈퍼커패시터) 0.1초 만에 폭증하는 전력 반응을 잡는 ‘순간 출력장치’



2) 사업개요

에스에너지는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해결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연료전지를 활용한 GFOS(Grid-Free, On-Site 시스템)을 개발하고 실증하여 AI데이터센터에 적용하려고 함.
GFOS는 기존 전력망에 대한 의존도를 최소화하고, 데이터센터 현장에서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전력을 직접 공급하는 독립형 전원 시스템임.

AI데이터센터는 대규모 GPU연산 증가로 기존 데이터센터 대비 훨씬 높은 전력 밀도와 급격한 부하 변동 특성을 보임.
하지만 송전망 및 변전소 확충에 오랜 시간이 걸리고, 국내외 주요 지역에서는 데이터센터 전력 입인 자체가 사업 추진의 병목으로 작용하고 있음.
이러한 환경으로 글로벌 AI기업과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은 전력망을 보완하거나 대체할 수 있는 On-Site 전원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음.


GFOS는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연료전지(PEMFC)를 기저 전원으로 하고, ESS 및 초고속 응답장치를 결합한 통합 전원 아키텍처로 설계됨.
이를 통해 AI 서버의 급격한 부하 변동에도 안정적인 전력품질을 유지할 수 있으며, 모듈형 구조를 기반으로 수십 MW에서 수백 MW까지 단계적 확장이 가능.

에스에너지는 초기에 20MW급 GFOS 실증(PoC)을 통해 기술적 안정성, 운전 데이터, 경제성을 검증하고 이후 이를 기반으로 AI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한 상업용 전원 공급 프로젝트로 확장할 계획.

GFOS사업은 에스에너지의 전략적 신사업으로, 단순한 설비 공급을 넘어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플랫폼 사업자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임.


3) 목표 시장 규모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는 글로벌 기준 2029년 55GW에서 2033년 120GW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국내 기준으로는 2029년 4GW에서 2033년까지 7.2GW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됨.

IEA는 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을 945TWh로 전망하며, 이는 환산 전력 기준 55 – 70GW 수준임.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의 데이터센터 단독 신규 수요가 매년 5 – 10GW가 추가되고 있고, NVIDIA, Lambda, CoreWeave 등에서도 AI 특화 데이터센터가 연 2 – 5GW 급증하고 있음.


국내의 경우 2026년 GPU 26만장이 도입될 계획이며 이는 전력 수요 3.1 – 4.6GW 수준에 달함.
삼성, 네이버, 카카오, SKT 발표 기준 향후 5년간 AI 투자 규모는 100조원 이상으로 추정됨.
한국전력 또한 AI 데이터센터 계통부하 급증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등 국내에서도 AI 데이터센터로 인해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



4) 사업구조

AI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GFOS 기반 전원공급 사업은 (1) 시스템 개발, (2) Pilot 검증, (3) AI 데이터센터 상업 적용의 구조로 추진됨.

에스에너지는 AI데이터센터 환경에 최적화된 GFOS 표준 아키텍처를 개발할 계획임.
해당 시스템은 연료전지를 기저 전원으로 활용하고, 전력 품질 안정화와 부하 대응을 위한 보조 설비를 통합한 독립형 전원 시스템으로 설계됨.


실증을 거친 GFOS는 AI데이터센터에 상업용 전원 설비로 적용됨.
상업 적용 단계에서는 데이터센터 운용사(삼성, 네이버, 카카오 등)를 포함한 수요처와의 협의를 통해 GFOS사업권을 확보하고 인허가 절차를 선행 함.
이후 데이터센터의 전력수요 규모와 운전 특성에 맞춰 맞춤형 GFOS설계를 수행하며, 연료전지 설치가 가능한 전용 건물 또는 전원 설비 인프라를 건설

이후 설비가 상업운전에 돌입하면, 에스에너지는 전력공급의 안정적 운영과 성능 유지를 위한 유지보수를 지속적으로 수행.


5) 경제성 분석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기존 공급망이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AI데이터센터에서 소요되는 전력은 대부분 On-site 전원으로 대체될 가능성이 높아,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연료전지가 활용될 전망임.


에스에너지는 자회사인 에스퓨얼셀을 통해 2029년 기준, 연간 50MW의 PEMFC 양산체계를 구축하고자 함.
2031년 100MW로 양산라인을 확대할 계획
초기 판매 단가 20억/MW, 이후 양산라인 확대를 통해 판매단가 16.3억/MW를 계획.
에스퓨얼셀은 GFOS의 핵심 구성 요소인 연료전지를 에스에너지의 설계 기준에 맞춰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

에스에너지는 그리드 독립형 전원 패키지 개발을 통해 글로벌 AI데이터센터 전력난을 해결하고자 함.

AI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솔루션 개발을 위해 PEMFC 기반 5kW 모듈 직병렬 확장형 20MW, 50MW, 100MW 타워 설계, AI 데이터센터 부하 패턴 대응 EMS, 전력제어 알고리즘 개발 및 복합 신재생에너지 구성 설계 및 검증 등을 위해 유상증자 자금을 집행할 예정임.
이를 통해 에스에너지는 2030년까지 연 50 – 70GW 신규 수요가 예상되는 글로벌 AI-DC 전원시장에 진입하여 향후 MW단위의 독립형 사이트 구축 시 사업/기술 모델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에너지_시스템의_인공지능_전환_본격_추진보도자료기후에너지신산업_12_22.pdf
453.8 KB
※ 이재명 정부 전력AI 전환 본격 추진 (재생에너지와 AI의 결합)

AI의 성장을 가로막는 주요 병목은 전력문제로 이는 한국도 예외가 아닙니다.
AI와 전기화로 인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전력수요를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것은 글로벌적 관심사이며 주식시장에서도 전력문제해결은 시장 내러티브의 중심에 놓여 있습니다.

원전, SMR 심지어 우주데이터센터까지 이러한 전력문제 해결이라는 문제의식에 기초하고 있는 테마입니다.

하지만, 원전, SMR, 우주데이터센터 등은 단기간 안에 실현되기 어렵고 매우 긴 시간이 필요하며 기술적, 경제성 등 극복해야 하는 난관이 많은 방법입니다.

오히려 재생에너지와 백업발전으로 ESS와 가스발전의 결합이 여러 측면에서 실현가능성이 높은 해법입니다.
특히 AI의 발전은 이러한 재생에너지의 효율적 운영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재생에너지의 잠재력은 타발전원 대비 높은 상황입니다.

단기간에 필요한 전력수요 대처가 가능하고, LCOE가 계속해서 낮아지는 유일한 발전원이며, 기술적 발전으로 에너지효율 또한 크게 개선해 나가고 있는(예, 페로브스카이트 텐덤셀 등) 발전원인 재생에너지는 주류발전원이 될 가능성을 충분히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의 정책으로 인해 시장의 관심이 재생에너지에 대해 우호적이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만약 해리스가 당선되었다면 재생에너지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폭발적이었을 것입니다.)

시장의 관심 유무와 상관없이 현재 재생에너지는 AI와 결합하여 새로운 길로 접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재생에너지의 가장 큰 난관이었던 효율적 운영의 어려움이 AI를 통해 해결될 수 있기 때문이며 이는 해외(특히 유럽)의 여러 에너지 업체들을 통해 이미 실현되고 있습니다. (예, 옥토퍼스에너지 등)

국내의 경우 이재명 정부의 핵심 정책은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입니다.
그리고 AI를 통한 효율적 재생에너지 활용의 중요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여지며, 국내 에너지데이터 업체들(누리플렉스, 그리드위즈 등)은 이러한 국내 재생에너지+전력AI 산업 육성의 수혜를 받을 수밖에 없는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 에너지 시스템의 인공지능 전환 본격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 2025. 12. 22)

기후에너지 디지털 전환(DX) 및 인공지능 전환(AX) 전략 전담반 출범
에너지 데이터 활용 촉진을 위한 데이터센터 구축 등 구체적 실행방안 논의



글로벌적으로 기후위기 대응이 시급한 과제로 부상하는 가운데 디지털 기술(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등)과 AI가 에너지 효율 극대화와 재생에너지 보급을 촉진할 핵심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음.

IEA와 IRENA는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시스템 최적 관리를 위해 인공지능의 적극적인 도입을 권고하고 있음.

기후에너지환경부는 AX와 GX(탄소중립 전환)를 위해 국내 기후에너지산업의 디지털 및 인공지능 관련 현황을 진단하고 전력망 및 발전 시스템의 고도화와 에너지 신산업 육성을 위해 TF를 본격 가동할 계획임.

지능형 전력망,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고도화, VPP(가상발전소), 안전관제 및 정비자동화 등 에너지 시스템의 고도화를 위해 데이터 상호 공유 및 활용 방안을 논의할 예정임.

이를 위해, 데이터 표준화 및 공유, 에너지 AI 전용 데이터센터구축, 에너지-AI 융복합 기술개발 및 인재양성 등을 본격적으로 논의할 계획임.

탈탄소 녹색문명을 앞당기기 위해 AI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임.
에너지 데이터의 안전한 활용기반 구축, 기반시설 조성, 인재양성 등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는데 총력을 다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