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카 주식 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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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투자아이디어 정리

<Disclaimer>
해당 텔레그램에 게재되는 모든 게시물은 어떠한 기업에 대한 매수매도 의견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본 채널에서 언급된 모든 기업들은 본 운영자가 보유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매수 및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단지 투자아이디어만을 제시할 뿐, 투자에 대한 모든 결정과 책임은 투자자 각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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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PCE 물가지수 발표>
- PCE 물가지수 YoY 3.5%(vs 컨센 3.5%)
- PCE 물가지수 MoM 0.4%(vs 컨센 0.5%)
-PCE 코어물가지수 YoY 3.9%(vs 컨센 3.9%)
-PCE 코어물가지수 MoM 0.1%(vs 컨센 0.2%)

결론 : 컨센 상회 / 끈적끈적한 코어PCE 물가지수도 점점 내려오고 있다
코어라인소프트 : 2D 의료AI는 진부해? 우리는 3D 의료AI! by 알파카 이코노미아🦙🦙

- 엑스레이와 CT의 가장 큰 차이점은 영상 촬영 숫자
- 엑스레이는 뼈와 같은 경조직을 1장 촬영하여 미세병변 및 변화 파악은 제한적인 반면, CT는 여러 조직을 수 백장 촬영하면서 높은 해상도로 정밀분석이 가능하다는 장점
- 전신을 엑스레이로 수 백장 촬영하여 3D로 합성한 것이 CT인 셈
▶️ 엑스레이는 간단하지만 정보량이 적고, CT는 복잡하지만 정보량이 많음
▶️ 따라서 CT의 가장 큰 문제점은 수 백장의 CT 영상을 분석해야하는 의료진의 큰 부담으로 이어진다는 것

- 코어라인소프트는 엑스레이보다 CT 영상에 보다 집중
- 정보량이 많아 조기 검진을 가능케하지만 X-RAY보다 의료진의 부담이 많이 가는 CT에 AI 기능을 도입하자는 것
- 3D 영상인 CT에 AI를 도입하는 것은 2D 영상인 엑스레이 기반 기업들보다도 더 많은 기술력(렌더링 및 구조물 분할)이 요구됨 → 3D 의료AI 산업 내 경쟁 강도 낮음

- 흉부 CT에서의 촬영한 영상을 통해 폐 이외의 다양한 솔루션으로 확대해나가고 있음
- 흉부CT를 촬영할 경우 폐 뿐만 아니라 심장, 대동맥, 척추 등 여러 장기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기 때문임
- 그렇다면 의료진은 왜 CT 영상을 통해서 심장, 대동맥, 척추 관련 질병의 진단이 어려울까?
- CT 영상을 통해서 심장, 대동맥, 척추에 대한 정보가 주어진다 하더라도, 주어진 시간 내에 해당 장기를 의료진이 일일이 살펴볼 여력이 되지 않기 때문
- 폐결절이 의심되는 상황 속에서 굳이 의료진은 폐에만 집중해야지, CT 3~500 장을 일일이 들어다보며 심장, 대동맥, 척추에 집중할 수가 없음..
▶️ 여기서 AI의 확장성이 발휘. 동사의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폐, 심장, 대동맥, 척추 내 질병의 검진이 가능해진다!

- 동사의 주요 솔루션은 AVIEW LCS PLUS : 흉부 CT 영상을 분석해서 흡연 관련 3대 질환으로 불리는 폐결절(폐암의 전조증상), 폐기종, 관상동맥 석회화 등을 한번에 검출하는 진단 솔루션
- 이 3개 질환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솔루션을 보유한 회사는 동사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인 지멘스 뿐...!
- 올해 7년 연속 국가폐암검진 판독 지원 및 질관리 솔루션으로 단독 공급, 유럽 폐암검진 프로젝트, 독일 폐암검진 프로젝트, 이탈리아 폐암검진 프로젝트 등에도 공급하며 전세계에서 인정받고 있음

- 이에 AVIEW LCS Plus와 AVIEW LCS에 따른 실적은 20년 1.8억→21년 2.6억→22년 5.5억으로 성장
- 22년 독일과 이탈리아에서 각각 5,300만 원과 7,800만 원의 매출이 창출된만큼, 해외에서의 매출 성장도 가속화될 전망
- 미국에서도 20년 미국 FDA의 시판 전 사전선고(510(k)) 승인을 받은 상태이며, 21년부터 각종 유력 병원과 협력 관계 구축중 → '25년까지 미국 내 폐영상분야 1위' 목표
- 실적 가이던스 : 25년 매출액 200억 + BEP 달성

- 뷰노처럼 매출확대 가시성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은 조금은 아쉬운 포인트...
- 다만 3D 영상의 AI화는 엑스레이와 같은 2D 영상의 AI보다도 더 큰 성장성을 가질 것이라고 전망됨.
- AVIEW NeuroCAD가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돼 내년부터 실적이 올라올 것이라는 점은 매우 긍정적
- 특히 엔비디아가 저번주부터 저점을 잡고 올라오는 모습을 보면서 AI섹터 내 투심이 되살아나지 않을까 생각됨.
- Other Risks: 스펙 상장에 따른 FI 엑싯, 최근 주가 하락에 따른 투기성 매도, 금리 인상에 따른 성장주 매력도 하락 가능성
<연준 인스타+쓰레드 채널 개설>
안녕하세요 bj 파월입니다
연준티비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SK하이닉스의 HBM 독점체제, 메모리 IDM 내 탑픽 유지!(+디아이티) by 알파카 이코노미아🦙🦙

- 이번 딜사이트에서 올라온 기사가 삼성의 내부 사정을 정확하게 짚고 있는 것 같습니다.
- 꽤 유의미한 내용이 많아, 기사의 내용을 요약해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 8월 엔비디아 구매팀이 HBM3 물량 계약을 위해 방한했을 때, 삼성전자 측은 HBM3 납품을 받아달라고 요청
- 그러나 엔비디아는 삼성 측이 수율이나 발열 부분에서 퀄리티를 맞추지 못했기에 납품을 받을 수 없다고 선언
- 그러자 삼성 측은 4분기까지 어떻게든 성능 맞출테니 시제품 물량이라도 가져가달라고 하면서 조건부 가계약 맺음(정식계약 아님!)
- 결국 조건부 가계약 수준에 불과한 것이 정식 계약인 것 마냥 시장에 소통되고 있었던 것...
- HBM 턴키도 시기상조, HBM3의 차기 제품은 SK하이닉스의 HBM3E로 이름을 결정, 삼전의 HBM3P는 이름도 사용하지 말라고 요구했다는 후문..

- 워낙 요즘 신빙성이 낮은 기사가 많아져 진위 여부는 잘 모르겠으나, 제가 파악한 내부 사정과도 거의 동일합니다.
- 저는 삼성전자보다는 sk하이닉스가 hbm의 독점체제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계속 말씀드렸고, 그 모습이 후속기사로 나오고 있는 모습이네요.
- 개인적으로는 이번 싸이클에 삼전에 투자할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로 삼전이 너무나도 못하고 있습니다..ㅠ
- 모바일에서는 프리미엄 폰엔 애플에게 밀리고, 저가 폰엔 중국 기업에게 밀리는 형국+최악의 형세 판단까지..
- 반도체에서는 하닉에게 hbm3 납품도 완패한 모습..(삼성아 더 힘내자..ㅠ)

- 이번 싸이클에는 오히려 sk하이닉스 밸류체인이 더 높은 밸류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 특히 이 hbm과 연계된 선단공정 밸류체인일수록 더 좋겠죠..??
- 반도체 대형주로는 Sk하이닉스를, 선단공정 밸류체인 내 소형주로는 디아이티(HBM용 레이저어닐링 장비)를 Top-pick으로 제시합니다.
알파카 주식 목장
뷰노 : 액티브 ETF 내 비중축소/편출과 개인적인 투자 의견에 대한 잡상 by 알파카 이코노미아🦙🦙 - 뷰노는 최근 파멸적인 주가 상승 이후, 파멸적인 주가 하락으로 엄청난 변동성을 보여줌 - 이번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액티브 ETF發 자금유출로 보임 - 대부분의 액티브ETF에서 뷰노의 비중이 유의미하게 감소하고 있는 모습 - KoACT 바이오헬스케어 액티브 (출시시점)2.01% → 0% / TIMEFOLIO K바이오 액티브 (출시시점) 8.93%…
- 뷰노 전환우선주는 올해 12월부터 전환 후 시장에 물량이 출하될 수 있는 것이 확실합니다
- 내년 12월부터 전환우선주가 시장에 풀릴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여러 매체를 통해 확인한 결과 전혀 회사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 공시부터도 내년 12월 전환 후 매각 가능하다는 조건이라는 게 없습니다.
- 다만 지금까지 회사는 주주친화적인 모습을 자주 보였고 시장에서 떠도는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콜옵션 행사(퍼즐AI 지분매각으로 실탄 확보)나 우호세력에 블록딜로 물량을 넘기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됩니다
- 결국 이 부분은 공시로 확인할 사안인 것 같네요..

- 긍정적 : 최근 주가 하락에 따른 매력적인 시총 밸류
- 부정적 : 콜옵션 행사해도 올해 220만 주 출하 가능, 설령 우호세력에 블록딜해도 결국 시가총액은 늘어남..
노을 : 단기적 불확실성 확대의 구간 by 알파카 이코노미아🦙🦙
- 좋게 보고 있는 기업이지만, 단기적으론 여러 이벤트가 산적해있음
- 10월 10일 유상증자 권리공매도 가능(702만주, 주식총수 대비 60%)
- 10월 11일 보궐선거(한동훈 관련주로 묶여있기에..)
- 10월 17일 무상증자 권리공매도 가능(1,850만주, 주식총수 대비 100%)
- 여러 이슈에 따른 단기적인 노이즈 불가피할 전망
대만 서버 OEM 업체 ASPEED社 9월 매출 급증 → 반도체 서버 투자 가속화 전조? 일시적인 반등일뿐?
회사가 누누이 강조했던 딥브레인의 FDA 인증이 예상보다 빨리 나왔네요. 회사가 스스로 공언한 것처럼, 적어도 자기 말은 지키는 기업입니다. 뷰노 공부할수록 사업은 굉장히 훌륭하게 수행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시총 7000억 대 이상에서는 조금 부담스러운 밸류였고 오버행 부담도 있지만, 폭락 끝에 밸류가 점점 매력적으로 변하는 시점인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250895?sid=101
디아이티, Tipping Point를 만나며 by 알파카 이코노미아🦙🦙

- 주식을 공부한 지 길진 않았지만,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기업가치에 큰 Tipping Point(전환점)가 발생하였는지 여부
- 주식시장은 이 Tipping point를 어떻게 판단하냐에 따라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줬었음.(YM리서치 분들이 진짜 의료AI의 Tipping Point를 너무나도 잘 보셨음.. 배울 것이 많은 분들!!)
- 중국 화장품 시장 개화, 서버 시장의 개화, 전기차 시대의 개막, ChatGPT의 등장은 각각 화장품, 반도체, 2차전지, AI의료의 폭등을 가져왔던 것처럼..
- 가장 최근의 사례만 살펴보더라도 ChatGPT의 등장이란 Tipping Point 이후에 뷰노, 루닛로 대표되는 의료AI와 HBM 후공정 기업들은 기업가치가 급등함

- 이런 측면에서 SK하이닉스와의 레이저어닐링 장비 공급계약은 디아이티에게 Tipping Point라고 생각함.
- ChatGPT라는 아무도 예상치 못한 요소가 등장함으로서 HBM 수요가 폭증했고, 천천히 납품되리라 생각했던 레이저 어닐링 장비의 수요도 긴급하게 요구되고 있기 때문...
- 이제는 개인들 뿐만 아니라 기관들 역시도 동사를 주목하고 있는 것도 비슷한 맥락
- 어제(10일) 삼성증권에서도, 오늘(11일) 현대차증권에서도 동사를 HBM의 숨겨진 수혜주로 언급하고 있음
- 이제 막 시총이 2,000억 대 중반을 넘어선만큼 기관들도 물량을 채울 수 있는 기업가치로 발돋움한 느낌임. 최근의 미친듯한 기관 수급도 이러한 맥락.

- 비록 투자의견을 제시하고 있지는 않기에(NOT RATED), 좀 더 적극적으로 IR을 진행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 결국 고객사와의 신뢰를 쌓아나간다는 측면에서 회사는 제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고 있고, 주주된 입장에서도 마냥 비난하긴 어려울 것 같음
- 들려오는 소식에서도 영업을 충분히 잘해나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니...
-앞으로는 레이저 어닐링 장비의 셋업이 완료되어 매출로 사업보고서에 기재되고, NDA 해제 이후 IR까지 진행된다면 어떻게될까 하는 기대감이 있음
- 수 년간의 기다림이 끝난 기업의 성장을 함께 동행하며 지켜보는 것도 엄청난 재미가 있을 것 같음
대학교 중간고사 기간이라 많이 글을 못올리지만ㅠ 결국에는 장이 안좋을때 상방을 뚫고 나가는 기업을 주목해야한다고 말씀드린 것을 증명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ㅎㅎ
SK하이닉스 HBM3E 독점 공급 기사에 관한 단상 by 알파카 이코노미아🦙🦙

- 머니투데이가 10/15일자로 하이닉스의 HBM3E 독점 공급 소식을 전함 : 내년 초 HBM3E의 최종 퀄 테스트에 돌입한다는 이야기
- 퀄 테스트 이후엔 통상 1~2개 월 안에 납품계약을 맺기에, 납품을 위한 스펙을 충족시키고 사실상 계약 사인만을 앞두고 있다는 의미라는 설명도 덧붙임
- 엔비디아가 H100보다 상위 모델인 B100을 AI GPU 수요 급증에 따라 출시 시기가 당겨졌고, 이에 SK하이닉스에게 HBM3E 퀄 테스트 일자도 당겨졌다는 것.
- 크게 세 기업에 관해 코멘트하고 싶음(SK하이닉스, 엔비디아, 디아이티)

< SK하이닉스>
- 기사에서는 '독점공급'이라 표시했지만, 엔비디아가 더 값싸게 HBM을 공급받기 위해 삼전이나 마이크론의 진입을 배제할 수는 없음
- 그러나 엔비디아는 지난 6월부터 SK하이닉스의 HBM3E 샘플을 받아 B100과의 호환성을 맞춰서 개발해온만큼, 후발주자가 SK하이닉스의 HBM3E 제품과 동등한 성능을 내기 위해서는 더 높은 노력이 필요할 전망
- 벤더 다변화가 불가피할 것이지만, SK하이닉스의 HBM3E 제품을 기반으로 B100을 개발했다는 것 자체가 후발주자에겐 진입장벽이자 HBM 점유율 확대가 제한적이라는 것..!
- 결국 적어도 이번 싸이클에서 삼전이나 마이크론의 HBM 제품 점유율 확대는 제한적이고, SK하이닉스가 대부분의 과실을 가져갈 것이라는 개인적인 생각임.
- 물론 저는 SK하이닉스를 가장 우수하게 바라보고 있지만, 삼전을 좋게 바라보는 입장(엔비디아의 듀얼벤더 전략) 도 충분히 논리적이기에 투자자 각자가 논리의 타당성을 검토할 수밖에 없는 것 같음

< 엔비디아 >
- AI GPU 주문이 중복되었다던가 openAI가 투자를 줄인다는 소식 등으로 9월에 엔비디아는 약세의 흐름을 보임
- 그러나 H100의 차기 모델인 B100의 출시 일정을 더욱 앞당긴다고 결정한 배경에는 AI GPU의 수요가 폭발적인 것을 뜻하는 것으로 보임
- AI GPU 주문이 더블 카운팅되었다면 엔비디아도 B100의 출시 일정을 앞당길 이유가 없기 때문.
- 최근 시장의 금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도, 이번 10월달의 인상적인 주가 상승은 결국 엔비디아의 수요가 탄탄하다는 것을 시장이 증명하는 것 같음
- 가장 밸류가 저렴한 AI 수혜주로서, 시장 센티가 살아난다면 가장 먼저 주가가 튈 기업이라고도 생각됨

< 디아이티 >
- 기사에서는 SK하이닉스의 HBM3E 퀄테스트 일정이 기존 2분기에서 1분기로 당겨지면서 수율 끌어올리기에 집중 중이라고 보도.
- 본 텔레에서 누누히 언급한 것처럼, HBM3E 수율 상승의 핵심 장비는 디아이티의 레이저 어닐링 장비임
- 더벨의 이전 기사에서 디아이티의 레이저 어닐링 장비는 HBM3E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HBM3E의 최종 계약 일정이 더 빠르게 당겨진만큼 디아이티의 어닐링 장비 공급 일정도 더 빨라질 듯
- 경쟁사나 HBM 관련주 대비 매우 저렴한 밸류에이션과 HBM 최강자 SK하닉을 고객사로 두었다는 프리미엄 요소에서 상방이 크게 열린 것으로 생각( 이오테크닉스 시총 2조; 레이저 어닐링으로만 기업가치를 매길 수는 없지만... VS 디아이티 3,300억 )

< 총평 >
- 개인적으론 이 세 기업(SK하이닉스, 엔비디아, 디아이티)을 반도체 업계에서의 TOP-PICK이자 든든한 국밥 기업이라고 평가하고 있고...
- 이 세 기업에다가 각자가 가장 좋게 보는 반도체 기업을 더하거나 빼는 방식이면 반도체 포트폴리오는 완성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10/13 금요일 미장의 반도체 섹터 하락이 너무 아쉬운 부분ㅠ → 10/13 국장도 하락했으니 내일 장은 킹반영 기원하면서 글을 마칩니다🙉🙉
어머니 계좌에 넣어드렸다가 쪼매 떨어져서 잔소리 들었던 SK하닉... 불효자는 이제 당당해졌습니다😚😚 20만원 될때까지 기다려봐요😋😛
안녕하세요, 알파카 이코노미아입니다. 학교 중간고사 시즌을 마치고 오랜만에 되돌아왔더니 시장도 그렇고 난리가 났네요..ㄷㄷ 오늘은 공지사항이 생겨서 글을 남깁니다!

다름이 아니라 블로거 작은슈퍼개미님과 탐방봇님과 함께 텔레그램을 공동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기존에 하던 <투자아이디어>와 더불어서 <탐방/컨콜 요약>이나 <뉴스 스크랩>을 탐방봇님 채널에서 공동운영하려 합니다..! 제 채널은 포스팅 주기가 너무 길다보니 다양한 정보를 단시간 내에 전달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앞으로는 다른 분들과 협업하면서 지속적으로 좋은 투자 정보를 제공하려고 합니다.

게시글 몇 개 작성하진 못했지만 이 채널에서도 디아이티의 상방과 뷰노의 리스크를 집중적으로 다루면서 투자에 도움이 조금이나마 될 수 있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론 저 혼자가 아니라 작슈님과 탐방봇님과 함께 더 치열하게 고민하면서, 더 좋고 훌륭한 아이디어를 함께 나누는 채널로 성장해보겠습니다. 그 과정에서 구독자 분들과 함께 성장해나갔으면 더 좋겠습니다ㅎ.ㅎ

<탐방봇>에서는 지금 이 채널에서 작성한 것과 같은 투자아이디어를, 지금 채널에서는 간단한 잡담이나 매크로 지표들로 <탐방봇>보다는 가볍게 운영할 것 같습니당.

장이 참 어렵습니다. 이제까지는 지표가 잘나오면 금리인상 우려로 하락했지만, 앞으로는 지표가 못나오면 경기침체의 수령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탐방봇>에서 동료분들과 함께 더 치열하게 고민하겠습니다. 어려운 장 속에서 함께 힘내봅시다. 파이팅!!🥰
2023.10.30 11:07:43
기업명: HK이노엔(시가총액: 1조 2,253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156억(예상치 : 2,211억)
영업익 : 224억(예상치 : 220억)
순이익 : 145억(예상치 : 148억)

최근 실적 추이
2023.3Q 2,156억/ 224억/ 145억
2023.2Q 2,044억/ 153억/ 146억
2023.1Q 1,849억/ 56억/ 29억
2022.4Q 2,163억/ 84억/ 23억
2022.3Q 1,982억/ 223억/ 15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309001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5940
요새 이런식으로 공모주를 낮은 가격으로 매수할 수 있게 해주겠다는 스팸문자가 너무나도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절대 속지마세요. 모두 다 사기입니다. 저게 사실이라면 회사 관계자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다 인수하지, 아무런 대가 없이 일반 대중에 이러한 특별물량을 선의로 풀 이유가 하등 없습니다. 단순히 일확천금을 노리려는 사람들의 마음을 간사하게 노리는 사기꾼일뿐...😡🤬

너무 화나네요. 사기꾼은 극형에 처해야 마땅합니다
알테오젠 11시 59분~12시 01분 사이에 집중적으로 매도물량이 출하된 것으로 보아서는, 신용물량일 가능성이 높은 것 같은데요... 만약 머크와의 계약이 아예 엎어진 것이 아니라면 단순 수급 상의 혼란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간담회에서 '회사 영업에 큰 문제 없다'고 발언만 나오면 해결될 이슈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