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가 투자주의 지정되면서 시외 약간 하락하는 것 같은데, 키트루다SC 독점계약 나왔던 2월 말과 완전히 판박이입니다ㅋㅋ
2월 22일 머크 계약 이후 2월 26일 투자주의 공시가 떴구요, 수급에 부정적인 영향이 간다 뭐다 했지만 결국 주가는 아시는 것처럼 투자주의 딱지 붙이고도 50% 급증했습니다. 그때와 지금이 별반 차이가 없어보이네요
2월 22일 머크 계약 이후 2월 26일 투자주의 공시가 떴구요, 수급에 부정적인 영향이 간다 뭐다 했지만 결국 주가는 아시는 것처럼 투자주의 딱지 붙이고도 50% 급증했습니다. 그때와 지금이 별반 차이가 없어보이네요
상법개정이 필요한 이유가 이번 이수페타시스에서 명확히 나왔네요.
이수페타시스 본업과 전혀 상관없는 제이오 인수하기 위해 주주배정으로 유증하면서, 기관투자자들만 대상으로 자기들끼리만 쑥덕쑥덕하는 밀실회의까지 더해지니 허탈함이 배가 됩니다. 거기다가 이미 유증과 인수는 시장에서 알사람은 알 수 있었던 내부정보 유출까지..
이수페타시스 주주는 아니지만 정말 치가 떨립니다. 전고체와의 사업시너지를 위해서는 이수스페셜티가 인수해야 맞는 그림 아닌가요?
적어도 '상장기업'에 한해서는 모든 주주의 비례적 이익을 위한 상법 개정이 절실합니다.
이수페타시스 본업과 전혀 상관없는 제이오 인수하기 위해 주주배정으로 유증하면서, 기관투자자들만 대상으로 자기들끼리만 쑥덕쑥덕하는 밀실회의까지 더해지니 허탈함이 배가 됩니다. 거기다가 이미 유증과 인수는 시장에서 알사람은 알 수 있었던 내부정보 유출까지..
이수페타시스 주주는 아니지만 정말 치가 떨립니다. 전고체와의 사업시너지를 위해서는 이수스페셜티가 인수해야 맞는 그림 아닌가요?
적어도 '상장기업'에 한해서는 모든 주주의 비례적 이익을 위한 상법 개정이 절실합니다.
내일(토요일) 오후 12시~1시 사이에 알테오젠의 엔허투SC 계약에 대해 자세하게 이야기 하기 위해 유튜브 라이브 방송 진행하겠습니다. 내일 선약이 있어 시간은 변동될 수도 있어서 방송시간은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일찍 시작할수도 있고, 늦게 시작할 수도 있어서 방송 시작 전 적어도 1시간 전에는 시작시간을 알려드리겠습니다.
① 엔허투SC 로열티율이 왜 5%보다 높아야 하는지, ② 엔허투SC 전환율이 왜 80%에 육박할 것이라고 추정하는지, ③ 향후 밸류에이션 및 모멘텀 등에 대해 두서없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① 엔허투SC 로열티율이 왜 5%보다 높아야 하는지, ② 엔허투SC 전환율이 왜 80%에 육박할 것이라고 추정하는지, ③ 향후 밸류에이션 및 모멘텀 등에 대해 두서없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알파카 주식 목장
https://www.youtube.com/watch?v=a7rBA8UsfRI
📝 알테오젠 : 시장은 엔허투SC의 가치를 과소평가하고 있다
아래 분석은 제 개인적인 추정치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애널리스트 분들의 리폿이나 향후 IR 내용이 더 정확할 것입니다. 그러나 엔허투 로열티율은 적어도 키트루다의 5%보다는 높아야 하며, 전환율은 향후 80% 이상으로 높아지리라고 생각됩니다.
📈 ① 로열티율 5% 이상(7~8% 추정)
엔허투의 총 계약금은 $3억으로, 키트루다 총 계약금 $43.17억 (원계약 $38.65억 + 추가 $4.52억)보다 매우 적습니다. SC제형 변경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처럼 계약금을 낮춘 이유에 대한 타당한 이유는 로열티율을 높게 가져간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일시금인 계약금을 적게 가져가는 대신, 높은 로열티율을 반복적으로 수취하는 것입니다. 21년 계약한 인타스에서도 계약금 $1.15억으로 낮은 대신 로열티율을 최대 두자리수를 가져갔다는 것과 비슷한 사례로 판단됩니다.
특히 키트루다는 SC제형변경을 통해 환자의 편리성을 높이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엔허투는 환자의 편리성에 더해 독성을 낮추는 효과가 추가됩니다. 실제로 ADC 임상을 살펴보면 대부분 중증 부작용 비율이 매우 높은데, SC제형이 ADC의 독성을 낮춰준다면 키트루다의 로열티율 5%보다 낮게 수취할 이유가 하등 없습니다.
📈 ② 전환율 80% 이상
키트루다가 SC전환율 50%를 제시하는 여러 이유 중 하나는 병용투여 비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더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키트루다는 '정맥주사 항암제'와 병용투여가 많습니다. 키트루다를 SC로 빠르게 맞는다 해도 병용투여 약품이 정맥주사로 오래 걸린다면 시간적으로 장점은 적을 것입니다.
그러나 엔허투의 경우 NCCN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대부분 '단독투여'합니다. 병용투여하는 사례가 많지 않기에 독성 문제 해결이라는 장점과 함께 SC 전환율이 빠르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할로자임과 함께 협업하는 다잘렉스의 경우 SC 전환율이 94%에 육박합니다. 다잘렉스는 보통 레날리도마이드(경구), 덱사메타손(근육), 보르테조밉(피하)와 병용하지만, 정맥투여하는 병용약품이 많지 않기에 이처럼 높은 전환율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 ③ 엔허투SC의 가치
우리는 이러한 자료를 근거로 엔허투SC의 가치를 산술해볼 수 있습니다.
2030년 예상 엔허투 매출 20조 x SC전환율 80% 이상 x 로열티 요율 7~8% = 영업이익 1.12조~1.28조 이상
키트루다SC의 28년 예상 영업이익이 1~1.5조이므로, 엔허투SC의 가치는 키트루다만큼의 파급력(엔허투 예상이익 1.2조xPOR40배 = 48조 기업가치 증분)이 있다 판단되는 이유입니다. 물론 48조가 바로 알테오젠 기업가치에 증가되지는 않겠지만, 키트루다SC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엔허투SC도 점차 위 밸류로 귀결되리라 판단됩니다.
키트루다와 엔허투 두 품목만으로도 이론적으로 기업가치 80~100조 이상이 가능해보이며, 산도즈나 듀피젠트 등이 추가적으로 확인되면서 기업가치 100조 이상도 충분히 합리적인 추정치로 생각합니다.
📈 ④ CITI증권 리포트
씨티증권은 이번 알테오젠과 다이이찌산쿄의 LO를 다루면서 추가적인 LO의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SC제형 변경을 먼저 진행한 할로자임의 경우에도 한 품목만 협업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품목에서 전방위적인 협업을 지속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엔허투가 '끝이 아닌 시작'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5년 초 키트루다SC 임상3상 결과 발표, 6곳의 추가 LO 가능성, 산도즈의 임상 본격 시작, 엔허투SC 임상 시작, 키트루다SC FDA 신청 등 기업가치에 큰 증분을 일으킬 이벤트도 25년에 더더욱 쌓여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우리나라 1위 글로벌 바이오테크 기업의 탄생을 생경히 목격하고 있습니다. ADC SC는 끝이 아닌 대장정의 시작일 것입니다.
아래 분석은 제 개인적인 추정치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애널리스트 분들의 리폿이나 향후 IR 내용이 더 정확할 것입니다. 그러나 엔허투 로열티율은 적어도 키트루다의 5%보다는 높아야 하며, 전환율은 향후 80% 이상으로 높아지리라고 생각됩니다.
📈 ① 로열티율 5% 이상(7~8% 추정)
엔허투의 총 계약금은 $3억으로, 키트루다 총 계약금 $43.17억 (원계약 $38.65억 + 추가 $4.52억)보다 매우 적습니다. SC제형 변경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처럼 계약금을 낮춘 이유에 대한 타당한 이유는 로열티율을 높게 가져간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일시금인 계약금을 적게 가져가는 대신, 높은 로열티율을 반복적으로 수취하는 것입니다. 21년 계약한 인타스에서도 계약금 $1.15억으로 낮은 대신 로열티율을 최대 두자리수를 가져갔다는 것과 비슷한 사례로 판단됩니다.
특히 키트루다는 SC제형변경을 통해 환자의 편리성을 높이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엔허투는 환자의 편리성에 더해 독성을 낮추는 효과가 추가됩니다. 실제로 ADC 임상을 살펴보면 대부분 중증 부작용 비율이 매우 높은데, SC제형이 ADC의 독성을 낮춰준다면 키트루다의 로열티율 5%보다 낮게 수취할 이유가 하등 없습니다.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는 8일 매일경제신문과 통화에서 “엔허투의 SC 제형 변경은 ADC의 고질적인 문제점이었던 고농도 사용에 의한 독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② 전환율 80% 이상
키트루다가 SC전환율 50%를 제시하는 여러 이유 중 하나는 병용투여 비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더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키트루다는 '정맥주사 항암제'와 병용투여가 많습니다. 키트루다를 SC로 빠르게 맞는다 해도 병용투여 약품이 정맥주사로 오래 걸린다면 시간적으로 장점은 적을 것입니다.
그러나 엔허투의 경우 NCCN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대부분 '단독투여'합니다. 병용투여하는 사례가 많지 않기에 독성 문제 해결이라는 장점과 함께 SC 전환율이 빠르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할로자임과 함께 협업하는 다잘렉스의 경우 SC 전환율이 94%에 육박합니다. 다잘렉스는 보통 레날리도마이드(경구), 덱사메타손(근육), 보르테조밉(피하)와 병용하지만, 정맥투여하는 병용약품이 많지 않기에 이처럼 높은 전환율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 ③ 엔허투SC의 가치
우리는 이러한 자료를 근거로 엔허투SC의 가치를 산술해볼 수 있습니다.
2030년 예상 엔허투 매출 20조 x SC전환율 80% 이상 x 로열티 요율 7~8% = 영업이익 1.12조~1.28조 이상
키트루다SC의 28년 예상 영업이익이 1~1.5조이므로, 엔허투SC의 가치는 키트루다만큼의 파급력(엔허투 예상이익 1.2조xPOR40배 = 48조 기업가치 증분)이 있다 판단되는 이유입니다. 물론 48조가 바로 알테오젠 기업가치에 증가되지는 않겠지만, 키트루다SC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엔허투SC도 점차 위 밸류로 귀결되리라 판단됩니다.
키트루다와 엔허투 두 품목만으로도 이론적으로 기업가치 80~100조 이상이 가능해보이며, 산도즈나 듀피젠트 등이 추가적으로 확인되면서 기업가치 100조 이상도 충분히 합리적인 추정치로 생각합니다.
📈 ④ CITI증권 리포트
씨티증권은 이번 알테오젠과 다이이찌산쿄의 LO를 다루면서 추가적인 LO의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알테오젠x다이이찌산쿄의 새로운 동맹은 엔허투 뿐만 아니라 다른 품목으로도 협력 범위를 증가시켜 갈 것이라 생각된다
The new Alliance may expand to encompass not just ENHERTU, but other drugs as well
SC제형 변경을 먼저 진행한 할로자임의 경우에도 한 품목만 협업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품목에서 전방위적인 협업을 지속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엔허투가 '끝이 아닌 시작'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5년 초 키트루다SC 임상3상 결과 발표, 6곳의 추가 LO 가능성, 산도즈의 임상 본격 시작, 엔허투SC 임상 시작, 키트루다SC FDA 신청 등 기업가치에 큰 증분을 일으킬 이벤트도 25년에 더더욱 쌓여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우리나라 1위 글로벌 바이오테크 기업의 탄생을 생경히 목격하고 있습니다. ADC SC는 끝이 아닌 대장정의 시작일 것입니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모두까지 생각하는 박순재 대표님, 그는 대체... 너무 눈이 부시네요.
https://www.mk.co.kr/news/it/11164437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이 찾아오면 언제든지 큰 부담 없이 알테오젠의 피하주사(SC) 제형 변경 플랫폼을 도입해갈 수 있도록 하겠다. 외국 회사에서는 철저하게 마일스톤과 로열티를 받겠지만 국내 제약사들과는 이익공유형 모델을 추구하려고 한다."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는 10일 매일경제 인터뷰에서 "외국 회사와 같은 조건이 아니더라도 국내 회사에 알테오젠의 제형 변경 플랫폼 기술을 확산시켜 국내 바이오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싶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국내 회사끼리는 협력을 모색하면서 연구개발 성공 확률을 끌어올리고 추후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을 수출하면 그때 서로 이익을 나눈다는 것이다.
https://www.mk.co.kr/news/it/11164437
매일경제
"SC제형기술 공유"… 韓바이오 '품앗이' 꿈꿔 - 매일경제
국내제약사들과 '이익공유'제형변형 플랫폼 등 함께 쓰고해외수출때 "이익나누자"
이전 포스팅에서 ADC SC 계약이 끝이 아닌 시작인 이유가, RPT, DAC 등 신규 모달리티로 확장가능하다는 점이었는데... 실제로 박순재 대표님께서 TPD에도 확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이야기하셨네요.
단순히 ADC SC 계약은 알테오젠의 미래 영업이익을 늘려주는 데에 의의가 있는 것을 넘어서, 알테오젠이 목표로 할 수 있는 총접근가능한시장(TAM)이 수 배 커진다는 의미에서 더 큰 함의점이 있다고 말씀드린 이유입니다.
https://www.mk.co.kr/news/it/11164459
단순히 ADC SC 계약은 알테오젠의 미래 영업이익을 늘려주는 데에 의의가 있는 것을 넘어서, 알테오젠이 목표로 할 수 있는 총접근가능한시장(TAM)이 수 배 커진다는 의미에서 더 큰 함의점이 있다고 말씀드린 이유입니다.
SC제형의 이 같은 장점 때문에 하이브로자임이 향후 TPD(표적단백질분해 치료제)까지 확대 적용될 수 있는 가능성도 제기된다. 박 대표는 “다양한 페이로드를 보유한 회사와 협력해 기왕이면 처음부터 SC로 시작하면 환자에게 투여할 수 있는 약물의 농도를 최대한 올려 치료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ADC의 SC 제형 개발 성공 가능성에 대해서도 긍정적 전망을 내놨다. 그는 “ADC가 워낙 복잡한 물질이라 보통 히알루로니다제 쓰듯이 쓰면 안 된다. 조금 다른 방법이 필요한데 그 기술을 우리가 특허를 낸 것”이라며 “SC 제형의 성패는 사실상 임상 1상에서 결론이 난다. 1상에서 성공하면 3상은 성공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https://www.mk.co.kr/news/it/11164459
매일경제
[MK바이오 열전]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 “ALT-B4 경쟁력 자신있다...TPD에도 확장 가능할 것” - 매일경제
페이로드 독성 문제 어느정도 해결 ADC 후발주자들도 도입 검토 유력 경쟁사 할로자임 대비 확장성 주목
📝 알테오젠 : 애널리스트 간담회 프리뷰
오늘 예상한 것보다는 주가흐름이 강하지 못한 모습인데,외국인이 코스닥 시장 전체를 매도하고 있는 가운데에 보합권인 것을 생각하면 선방하고 있다 판단됩니다.
엔허투SC는 끝이 아닌 대장정의 시작인만큼, 잔파도에 연연하지 않고 알테오젠의 내재적 가치에 집중하는 태도를 견지해야 하겠습니다.
특히 아직까지 엔허투 LO와 관련된 증권가의 리포트가 발간되지 않았는데, 애널리스트 간담회가 내일로 예정된 만큼 그 이후에 리포트가 하나둘 나오리라 판단합니다.
애널리스트 간담회에서 엔허투SC 로열티율과 같은 구체적인 계약사안은 밝히기 어렵겠지만, 적어도 제가 바라보고 있는 포인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 ① 엔허투SC LO 이모저모
로열티율과 같은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유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언제 엔허투SC 임상1상을 시작할 것인지, 예상되는 전환율은 어느정도일 것인지에 대한 알테오젠 내부 경영진의 예상치는 나올 수 있다고 보입니다.
해당 내용이 공유되면 엔허투SC의 가치에 대한 구체적인 밸류 계산이 가능해질 전망이기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 ② 히알루로디나제 원료 제조공장 진척사항
알테오젠은 SC제형 변경에 필요한 히알루로디나제 원료 생산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자산운용사와 1,00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증을 논의했다가, 이견 차로 인해 거래가 불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 히알루로디나제 원료 제조공장 진척사항은 어느 정도인지, 자금조달 방안은 어떻게 되는지, 원료공급으로 예상되는 매출 규모는 어떠한지 등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 ③ NEXT 엔허투..?
지난번 엄민용 애널리스트의 간담회 당시 7곳의 빅파마와 MTA(물질계약이전)을 검토 중이라고 전해졌습니다. 엔허투SC 계약이 마무리된만큼, 엔허투SC 이후의 다음 LO가 기대되는 시점입니다.
MTA를 검토하는 빅파마의 숫자가 늘어났는지, 어떤 곳이 적극적으로 LO를 검토하고 있는지, 박순재 대표님께서 TPD로 확장가능성을 언급하셨는데 관련된 진척사항이 있는 지 등이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④ 키트루다SC 임상3상 종료
키트루다SC 임상 3상이 저번 9월로 공식적으로 종료가 되었는데, 향후 구체적인 일정 등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머크 측에서는 내년 상반기 탑라인 데이터를 공개한다고 밝혔는데, 해당 데이터를 토대로 언제쯤 FDA 허가신청을 넣을지도 관전할 포인트로 보입니다.
오늘 예상한 것보다는 주가흐름이 강하지 못한 모습인데,외국인이 코스닥 시장 전체를 매도하고 있는 가운데에 보합권인 것을 생각하면 선방하고 있다 판단됩니다.
엔허투SC는 끝이 아닌 대장정의 시작인만큼, 잔파도에 연연하지 않고 알테오젠의 내재적 가치에 집중하는 태도를 견지해야 하겠습니다.
특히 아직까지 엔허투 LO와 관련된 증권가의 리포트가 발간되지 않았는데, 애널리스트 간담회가 내일로 예정된 만큼 그 이후에 리포트가 하나둘 나오리라 판단합니다.
애널리스트 간담회에서 엔허투SC 로열티율과 같은 구체적인 계약사안은 밝히기 어렵겠지만, 적어도 제가 바라보고 있는 포인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 ① 엔허투SC LO 이모저모
로열티율과 같은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유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언제 엔허투SC 임상1상을 시작할 것인지, 예상되는 전환율은 어느정도일 것인지에 대한 알테오젠 내부 경영진의 예상치는 나올 수 있다고 보입니다.
해당 내용이 공유되면 엔허투SC의 가치에 대한 구체적인 밸류 계산이 가능해질 전망이기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 ② 히알루로디나제 원료 제조공장 진척사항
알테오젠은 SC제형 변경에 필요한 히알루로디나제 원료 생산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자산운용사와 1,00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증을 논의했다가, 이견 차로 인해 거래가 불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알테오젠은 자체공장 건설과 판매망 확보를 위한 자회사 합병 등 큰 그림을 그리느라 분주하다. (매일경제 中)
이번 간담회에서 히알루로디나제 원료 제조공장 진척사항은 어느 정도인지, 자금조달 방안은 어떻게 되는지, 원료공급으로 예상되는 매출 규모는 어떠한지 등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 ③ NEXT 엔허투..?
지난번 엄민용 애널리스트의 간담회 당시 7곳의 빅파마와 MTA(물질계약이전)을 검토 중이라고 전해졌습니다. 엔허투SC 계약이 마무리된만큼, 엔허투SC 이후의 다음 LO가 기대되는 시점입니다.
MTA를 검토하는 빅파마의 숫자가 늘어났는지, 어떤 곳이 적극적으로 LO를 검토하고 있는지, 박순재 대표님께서 TPD로 확장가능성을 언급하셨는데 관련된 진척사항이 있는 지 등이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④ 키트루다SC 임상3상 종료
키트루다SC 임상 3상이 저번 9월로 공식적으로 종료가 되었는데, 향후 구체적인 일정 등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머크 측에서는 내년 상반기 탑라인 데이터를 공개한다고 밝혔는데, 해당 데이터를 토대로 언제쯤 FDA 허가신청을 넣을지도 관전할 포인트로 보입니다.
- 치루제약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약품 판매중
- 7월부터 판매시작했으니, 4Q24나 1Q25부터 로열티 본격적으로 받을 수 있겠네요~~
- 이제부터 진짜 실적 나오는 바이오텍으로...
- 변방에서 중심으로..!
https://blog.naver.com/alteking/22365607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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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알테오젠>치루제약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판매중!!
시판 허가일이 2024년 7월 5일인데요
다이이찌샨쿄는 엔허투로 11월 7일 프리 갈리엥(Prix Galien) 수상했는데, 이번주 11월 11일 오후에 들어서 해당 내용을 보도자료로 배포헀네요.
알테오젠 SC제형 변경 LO도 조만간 다이이찌샨쿄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을까요..?
https://www.daiichisankyo.co.jp/media/press_release/?cl=search&cmid=1160
알테오젠 SC제형 변경 LO도 조만간 다이이찌샨쿄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을까요..?
https://www.daiichisankyo.co.jp/media/press_release/?cl=search&cmid=1160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그리고 국장이 이렇게 된 이유는 금투세 관련해서 시간을 너무 끌었기 때문입니다.
한번 해외에 세팅된 돈이 그렇게 쉽게 돌아올 수 있을까요? 다만 이재명 대표의 금투세 폐지 동의 발언 이후 시장 거래대금이 살아나고 있는것은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이수페타시스, 고려아연 사태를 보면서 한국시장 회의에 대한 노이즈가 끊이지 않고 있는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그리고 왜 저희 국민들끼리 이런 이슈에 대해 싸우고 논쟁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치인들의 신념은 한국 사람들 잘 살게 해주는 것 아닌가요? 한국 자본시장 건전하게 키워서 국민들 부의 증대를 논해야지 왜 정치와 이념으로 금투세를
도입하려고 했나요? 많은 분들이 분노를 표출하셨고 현재 긍정적인 기로에 와있지만, 아쉽게도 이미 국부는 해외로 많이 유출된 상황입니다.
다음 스텝은 당연히 상법개정 이구요. 금투세 폐지와 상법개정 모두 하루빨리 확정되어서 정상적인 투자 환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번 해외에 세팅된 돈이 그렇게 쉽게 돌아올 수 있을까요? 다만 이재명 대표의 금투세 폐지 동의 발언 이후 시장 거래대금이 살아나고 있는것은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이수페타시스, 고려아연 사태를 보면서 한국시장 회의에 대한 노이즈가 끊이지 않고 있는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그리고 왜 저희 국민들끼리 이런 이슈에 대해 싸우고 논쟁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치인들의 신념은 한국 사람들 잘 살게 해주는 것 아닌가요? 한국 자본시장 건전하게 키워서 국민들 부의 증대를 논해야지 왜 정치와 이념으로 금투세를
도입하려고 했나요? 많은 분들이 분노를 표출하셨고 현재 긍정적인 기로에 와있지만, 아쉽게도 이미 국부는 해외로 많이 유출된 상황입니다.
다음 스텝은 당연히 상법개정 이구요. 금투세 폐지와 상법개정 모두 하루빨리 확정되어서 정상적인 투자 환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말고, 25년 26년 EPS 상승률이 도드러지는 곳이 어딘가를 판단해보시면 답은 쉽지 않을까 합니다.
반도체는 중국 영향이, 2차전지는 트럼프 영향이 있습니다. 화장품도 이번 실적이 너무나도 안좋게 나오고 있고요ㅠ 물론 여기서도 업황을 이기는 기업이 있을 수는 있겠으나 그런 기업을 발굴하는 게 정말 어렵다고 봅니다.
그래서 25년 26년 EPS 상승률이 둔화되지 않고 오히려 가팔라지는 바이오, 초고압 변압기, 조선 정도를 관심섹터에 두시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굳이 위 섹터가 아닌 곳에서 유동성이 적어지는 우리나라 장에서 플레이할 이유는 적어보입니다.
[섹터별 대표기업]
바이오 : 알테 리가켐
변압기 : HD현대일렉 효중
조선 : HD현대 그룹, 삼성중공업, 엔진사, 보냉재사
반도체는 중국 영향이, 2차전지는 트럼프 영향이 있습니다. 화장품도 이번 실적이 너무나도 안좋게 나오고 있고요ㅠ 물론 여기서도 업황을 이기는 기업이 있을 수는 있겠으나 그런 기업을 발굴하는 게 정말 어렵다고 봅니다.
그래서 25년 26년 EPS 상승률이 둔화되지 않고 오히려 가팔라지는 바이오, 초고압 변압기, 조선 정도를 관심섹터에 두시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굳이 위 섹터가 아닌 곳에서 유동성이 적어지는 우리나라 장에서 플레이할 이유는 적어보입니다.
[섹터별 대표기업]
바이오 : 알테 리가켐
변압기 : HD현대일렉 효중
조선 : HD현대 그룹, 삼성중공업, 엔진사, 보냉재사
앞으로 모든 암종의 대표약품은 SC제형 변경을 필요로 할 수밖에 없고, ADC는 독성 감소를 위해서 제형변경에 더 큰 니즈가 있습니다. ADC는 알테오젠 독점으로 흘러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복수의 회사들과 추가 LO를 논의하고 있음이 공식화됐습니다. 시간은 알테오젠의 편입니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4111121500000311
복수의 회사들과 추가 LO를 논의하고 있음이 공식화됐습니다. 시간은 알테오젠의 편입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복수의 회사들과 추가 기술이전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며 "회사에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계약을 체결하는 중이다. 제품 독점 계약 방식을 채택한 건 (타깃 독점 계약보다) 더 유리하기 때문이 아니라 더 많은 치료제에 적용되길 바라기 때문이다. 마일스톤 규모가 작더라도 오히려 패스트 팔로워로서 침투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4111121500000311
뉴스웨이
코스닥 1위 된 알테오젠···내년부턴 '외형' 키운다 - 뉴스웨이
알테오젠이 '제형변경 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제약사와의 잇단 독점 계약 체결로 안정 궤도에 들어서면서 외형적 성장 시점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최소 '1조4000억원' 받는다…키트루다SC 임상3상 9월 종료 12일 전자공시시스템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등에 따르면, 알테오젠은 내년부터 매출 1000억원대를 넘어서고 이듬해인 2026년에는 4000억원에 가까운 매출을 내며 외형 성장을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예상 매출액은 2025년 1280억원, 2026년…
Forwarded from 상준 안
엄민용 애널리스트 같은 경우에는 상업화가 가시화 된 2상 혹은 3상 정도 되어야 파이프라인 가치를 밸류에이션에 반영하더군요. 그래서 기술수출로는 Top이지만 상업화까지 시간이 걸리는 리가켐바이오는 목표가를 내지 않고 있고,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은 에이비엘바이오 같은 경우는 2/3상을 진행하는 ABL001을(사노피에 기술수출한 BBB 셔틀도 아닌) 주력 파이프라인으로 보고 목표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알테오젠의 경우 키트루다3상 결과가 나와야 목표가를 올리겠다고 공공연히 이야기한 바가 있어서, 이번 L/O으로 일부 가치는 더해질 수 있겠습니다만 이제까지의 스탠스를 고려할 때 미래 성공 가능성을 염두에두고 목표가를 크게 올리지는 않을 듯 합니다. 키트루다 3상 결과가 나와야 실제 목표가는 대폭 올리지 않을까요?
알파카 주식 목장
엄민용 애널리스트 같은 경우에는 상업화가 가시화 된 2상 혹은 3상 정도 되어야 파이프라인 가치를 밸류에이션에 반영하더군요. 그래서 기술수출로는 Top이지만 상업화까지 시간이 걸리는 리가켐바이오는 목표가를 내지 않고 있고,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은 에이비엘바이오 같은 경우는 2/3상을 진행하는 ABL001을(사노피에 기술수출한 BBB 셔틀도 아닌) 주력 파이프라인으로 보고 목표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알테오젠의 경우 키트루다3상 결과가 나와야 목표가를 올리겠다고…
댓글 중에 이런 의견이 있으셔서, 정말 좋은 의견 같아 여러분들꼐 공유드립니다.
엄민용 애널리스트님께서 워낙 스타애널이시니 리포트가 기대되는 것도 사실입니다만, 너무 눈높이를 높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좋은 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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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카 주식 목장
댓글 중에 이런 의견이 있으셔서, 정말 좋은 의견 같아 여러분들꼐 공유드립니다. 엄민용 애널리스트님께서 워낙 스타애널이시니 리포트가 기대되는 것도 사실입니다만, 너무 눈높이를 높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좋은 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키트루다SC 임상3상 탑라인 데이터가 공개되면 그 떄부터는 파이프라인 가치가 대폭 반영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코스닥 역대 하락 종목수 2위. 시황맨
현재 코스닥 하락 종목수는 1,500개 정도되는데. 역대 두 번째로 많은 기록입니다.
1위는 지난 8월 5일. 1,609개
현재 코스닥 하락 종목수는 1,500개 정도되는데. 역대 두 번째로 많은 기록입니다.
1위는 지난 8월 5일. 1,609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