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중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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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시간 전에 올라온 릴리 CEO 데이비드릭 팟캐스트 중

"더 평탄하고 안정적인 프로파일을 주었다"
"그래서 부작용이 덜하다"


=> 카무루스는 아닐거다. 그들의 PK는 구리고, 부작용을 줄이지 못했다
=> 그럼 그 데이터를 준 곳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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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부작용을 줄이면, 릴리입장에선 시장이 더 크게 열리는거다.
장기지속형을 투여하면 부작용으로 인해 중단율이 높았던 환자들의 시장도 열리는거니까...
장기지속형 = 단순한 편의성 개선이 절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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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제 노보의 카그리세마 데이터가 나왔다.
100번 넘게 언급하지만 노보는 답이 없는 상황이다.

참고로 위고비보다 젭바운드 가격이 더 싸다.
화학식이 위고비보다 젭바운드가 더 복잡한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릴리의 규모의 경제와 제조 최적화가 이루어낸 결과다)

그런데 카그리세마는 이 위고비보다 훨씬 비싸다
(카그리세마는 세마글루타이드에 아밀린타이드를 복합제로 듀얼챔버로 넣은 약물이다)

결국 가격, 효능, 부작용 모든 측면에서 카그리세마는 터제파타이드를 넘지 못했다.
카그리세마는 상업적으로 완전히 실패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현재 신규 처방률은 위고비:젭바운드 3:7인 상황이다.
앞으로도 이 격차는 더욱 벌어질 것이다.

그야말로 릴리의 독무대다.

암젠은 항체라 제조 난이도가 너무 높고 훨씬 비쌀 수 밖에 없고
멧세라는 1개월이 한계이며, 릴리와 같은 규모의 경제와 제조 최적화가 어려워 가격경쟁에서도 밀릴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두 회사 모두 PK가 구리다

GLP-1 시장은 아직 10%도 차지 않았다.
앞으로도 릴리의 독무대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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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릴리가 카무루스를 주력으로 하진 않을 것 같다

주사바늘이 굵어서 자가투여 오토인젝터가 상당히 부담스럽고,
비만약의 소비재적 성격 상, 이런 편의성 문제는 생각보다 크게 작용할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초기방출문제를 피할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용량 증량 과정을 거쳐야만 부작용을 주1회와 비슷하게 맞출 수 있는 수준이다.

이러한 용량증량을 하려면 여러 용량의 제품군을 제조해야 하며,
이건 모두 릴리의 제조 부담으로 다가온다.
물론 소비자 입장에서도 투약 편의성을 낮추는 요소들이다.
게다가 부작용을 줄일 수 없으니, 시장 파이가 커질 수 없다.

더욱이 3개월 제형으로 올라가면 이러한 초기 방출문제는 더욱 대두될 수 밖에 없다


그런데 펩트론의 초음파형 PLGA 기술은 다르다.
주사바늘이 얇고, 용량 증량 과정이 필요 없다.
게다가 PK가 우수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낮아져, 애초에 중단했던 환자들의 시장파이까지 먹을 수 있다.
릴리 입장에서 펩트론을 절대 놓칠 수 없는 이유다.

PLGA형의 허들은 제조인데, 이마저도 펩트론은 루프원의 식약처 허가로 그 부분을 증명했다.
그리고 2024년 ADA 학회에서 이미 펩은 2개월 이상 제형 PK 데이터를 발표한 바 있다.
3개월 제형도 머지않았으리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왜 계약이 늦어지는가?
그건 모르겠다.
하지만 내 논리 상으론 릴리는 펩과 계약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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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CEO가 언급한 3개월, 6개월, 1년 비만약은 카무루스의 기술로는 불가

카무루스 임상의 고용량(Group 5)군에서 중단율이 거의 50%에 가깝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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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이양
https://m.blog.naver.com/redserpent/224133912501 왜 하필 2월일까? 왜 하필 100억일까?
결국 이게 맞네요
아이티켐(2월)-SK팜테코(3월)-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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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16:06:53
기업명: 펩트론(시가총액: 6조 7,387억) A08701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삼성자산운용/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10%
보고사유 : 매매로 인한 신규보고의무 발생

* 삼성자산운용
2026-03-05/신규보고(+)/보통주/ 1,094,215주/기존보유
2026-03-05/장내매수(+)/보통주/ 16,978주/-
2026-03-05/기타(+)/보통주/ 78,400주/일반펀드장외ETF해지 기타(+)
2026-03-05/기타(+)/보통주/ 2,587주/ETF 설정 기타(+)
2026-03-05/기타(-)/보통주/ -3,955주/ETF 해지 기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00027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7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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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 9시부터라고 합니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서라도 많은 투표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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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313173640974?x_trkm=t

해당 지수 구성 종목은 알테오젠, 에이비엘바이오, 유한양행, SK바이오팜, 리가켐바이오, 펩트론, 보로노이, 한미약품, 디앤디파마텍, 올릭스, 대웅제약, 에이프릴바이오, 종근당, 코오롱생명과학, 지씨셀 등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측은 ETF 상품 설명 자료에서 비교지수와 마찬가지로 15개 종목으로 ETF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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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5개 종목의 바이오에만 투자하는거라 종목별 비중 높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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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이양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ETF 3.17에 나올 액티브의 비교지수에 알테, 에이비엘, 펩트론, 보로노이, 올릭스 등 포함
종목 확정 아니고, 벤치마크 지수에 저 종목들이 있다는거네요..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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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간하면 다른 종목 안좋은 얘기는 안하려고 안간힘으로 꾹참 중인데

지투지는 셀온이니 노보 추가계약이니 말이 많아서 짚고넘어가겠습니다

1) 삼성에피스와 세마글루타이드 "독점"계약이라 노보와 세마계약은 나가리된걸로 봐야하고


2) 노보의 후속물질인 카그리세마도 불가능합니다. 카그리세마가 세마+아밀린 복합제이니까요.


3) 그렇다고 아직 임상 초기인 아미크레틴을 한다는것도 웃긴일입니다. 게다가 세마가 까엿는데 아미크레틴을 노보랑한다는것도 합리적이지 않구요


4) 무엇보다 계약내용은 너무나도 갑을관계가 명확합니다.

- 선급금/마일스톤/비용이 반환의무가 "있는" 계약인데 저는 바이오하면서 이런 계약 처음봅니다

- 즉 삼성입장에서는 진행하다가 계약취소를 언제든 "공짜로" 할 수 있는.. 하나도 잃을게 없는 계약입니다


5) 게다가 삼성의 투자는 지분투자가 아니라 전환사채라 만기에 현금상환 받으면 그만입니다. 즉 삼성입장에서는 리스크가 아예 없는 계약입니다


텔레에 아무도 언급안하고 희망회로성 글이 너무 많아서 욕먹을 각오로 짚고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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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펩이 저런계약나왔으면 얼마나 까엿을지 생각하니까 좀 열받기도 하고요 ㅋㅋ

지투지가 여의도 세일즈 강한 종목이라 넘어가려했는데 못참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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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150

메지온 out
큐리옥스 in

정기변경아니고 수시변경입니다
메지온이 투자주의 환기 먹으면서 편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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