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김주연
핵심 매크로 지표: 금리
미 10년 ·30년 국채 입찰 금리 Spike
- 최근 실시된 미 국채 10년·30년 국채 입찰 금리는 부진한 수요 가운데, 각각 2007년과 2001년 이후 최고 금리를 기록함.
- 시중금리 역시 ① 기간프리미엄과 ② 실질금리 상승 우려 속에 4.7%를 꾸준히 상회하고 있음. 여기서 중요한 점은 ③ 기대 인플레이션 기여도는 '거의 없다'는 점임.
결국은 '시점(timing)' 문제
- 최근 미 10년 국채 금리가 4.7%를 상회하고, 글로벌 주요국 금리가 일제히 상승하는 등 고금리 환경에서도 S&P500 등 주요 증시의 강세가 지속되는 이유는 금리 상승의 부정적 효과를 압도하는 기업 실적과 경제 복원력 때문.
- 그러나 금리 상승이 지속될수록 글로벌 금융시장에 누적되는 스트레스는 커질 전망.
- 단적으로 채권대비 주식 투자 매력을 나타내는 '주식 기대 수익률(Equity Risk Premium)'은 지속 둔화하는 모습을 보임.
국내 증시에선 '외국인 수급'이 Key
- 금일 상승 출발하며 장중 3% 넘게 상승했던 코스피 지수는 현재 2% 넘게 하락하고 있음.
- 이는 외국인의 현·선물 순매수가 순매도로 전환되며 증시 전체 하락을 견인하고 있기 때문.
* 현물 +1.5조원 → (음전)
* 선물 +0.8조원 → (음전)
- 동시에 비차익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0.9조원)과 기관(-0.2조원)의 순매도가 이어지고 있음.
* 자료: 블룸버그, Kairos
미 10년 ·30년 국채 입찰 금리 Spike
- 최근 실시된 미 국채 10년·30년 국채 입찰 금리는 부진한 수요 가운데, 각각 2007년과 2001년 이후 최고 금리를 기록함.
- 시중금리 역시 ① 기간프리미엄과 ② 실질금리 상승 우려 속에 4.7%를 꾸준히 상회하고 있음. 여기서 중요한 점은 ③ 기대 인플레이션 기여도는 '거의 없다'는 점임.
결국은 '시점(timing)' 문제
- 최근 미 10년 국채 금리가 4.7%를 상회하고, 글로벌 주요국 금리가 일제히 상승하는 등 고금리 환경에서도 S&P500 등 주요 증시의 강세가 지속되는 이유는 금리 상승의 부정적 효과를 압도하는 기업 실적과 경제 복원력 때문.
- 그러나 금리 상승이 지속될수록 글로벌 금융시장에 누적되는 스트레스는 커질 전망.
- 단적으로 채권대비 주식 투자 매력을 나타내는 '주식 기대 수익률(Equity Risk Premium)'은 지속 둔화하는 모습을 보임.
국내 증시에선 '외국인 수급'이 Key
- 금일 상승 출발하며 장중 3% 넘게 상승했던 코스피 지수는 현재 2% 넘게 하락하고 있음.
- 이는 외국인의 현·선물 순매수가 순매도로 전환되며 증시 전체 하락을 견인하고 있기 때문.
* 현물 +1.5조원 → (음전)
* 선물 +0.8조원 → (음전)
- 동시에 비차익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0.9조원)과 기관(-0.2조원)의 순매도가 이어지고 있음.
* 자료: 블룸버그, Kairos
[8/19 (수),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외국인/기관 수급 모니터링
(외국인 연속 순매수) 코스맥스, 심텍, 파마리서치, 인바디, 리가켐바이오, HD현대에너지솔루션, GS건설
(외국인 연속 순매도) 비에이치, JYP Ent., 펄어비스, 한라캐스트, CJ제일제당, 비에이치아이, 티씨케이, 이오테크닉스, 티엘비, 클래시스, 원익머트리얼즈, 이마트, 엑시콘, GS, 성광벤드
(기관 연속 순매수) 자이에스앤디, SGC에너지, 빙그레, 티엘비, 티씨케이, 이오테크닉스, 원익머트리얼즈, 현대해상, 세아베스틸지주, GS, ISC
(기관 연속 순매도) JYP Ent., 심텍, 달바글로벌, 리가켐바이오, 파마리서치, 파인엠텍, 아이에스동서, 브이엠, 알테오젠, 파라다이스, 신세계인터내셔날,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대한유화, 케이카, 하이브, 한솔케미칼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8/19, 수요일)
https://han.gl/ZgXct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iss.one/eqmirae
감사합니다.
(외국인 연속 순매수) 코스맥스, 심텍, 파마리서치, 인바디, 리가켐바이오, HD현대에너지솔루션, GS건설
(외국인 연속 순매도) 비에이치, JYP Ent., 펄어비스, 한라캐스트, CJ제일제당, 비에이치아이, 티씨케이, 이오테크닉스, 티엘비, 클래시스, 원익머트리얼즈, 이마트, 엑시콘, GS, 성광벤드
(기관 연속 순매수) 자이에스앤디, SGC에너지, 빙그레, 티엘비, 티씨케이, 이오테크닉스, 원익머트리얼즈, 현대해상, 세아베스틸지주, GS, ISC
(기관 연속 순매도) JYP Ent., 심텍, 달바글로벌, 리가켐바이오, 파마리서치, 파인엠텍, 아이에스동서, 브이엠, 알테오젠, 파라다이스, 신세계인터내셔날,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대한유화, 케이카, 하이브, 한솔케미칼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8/19, 수요일)
https://han.gl/ZgXct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iss.one/eqmirae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금리 상승 우려: 빅테크 자금 여력 점검>
자료 링크: https://han.gl/rqvfP
국채 금리 상승으로 자금 조달 우려 부각: 그러나 빅테크들의 자금 여력 충분
미국 30년 국채 금리가 2007년 이후 역대 최고 레벨인 5.3%까지 높아지면서 빅테크 기업들의 자금 조달 우려도 재차 고조된 모습
엔비디아는 OpenAI에 대한 신용보증과 펀드 출자에 대한 우려에 노출. 지난주 Apollo, Blackstone, Goldman 등 6개의 금융사들과 함께 5,000억달러 규모의 펀드를 구성하는데에도 합의
다만 빅테크 기업들은 제시한 capex를 충분히 감내할 수 있는 여력을 보유. 미국 기업들의 토큰 사용량 감안하면 클라우드 매출 증가율 가속화 흐름 지속
엔비디아의 FCF도 신용보증을 감내할 수 있는 수준. 무디스는 엔비디아 회사채에 대해 두번째로 높은 등급인 Aa1 등급을 재확인
미국 인플레이션 환경도 안정적: 이란, 부채한도 협상은 변수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을 선행하는 ISM 가격 지수는 지난 5월을 계기로 하락세. 고용시장도 안정적
이란 전쟁과 같은 이슈는 계속 모니터링 필요하지만 기업들의 펀더멘털이 양호한 만큼 주식 시장에 대한 긍정적 관점을 유지
향후 잠정 변수로는 부채한도 협상에도 주목할 필요. 연초 국회예산국(CBO)는 FY2026년말에 39.4조달러 부채를 예상했지만, 이미 39.8조달러까지 상승. 부채한도 협상을 예상보다 서둘러야 한다는 의미
중간선거 결과가 반영되는 27년부터는 부채한도 협상이 난항을 겪을 가능성이 높아짐. 공화당이 상하원을 장악한 26년 중 부채한도 상향 조정이 국채 금리 안정에 유리
자료 링크: https://han.gl/rqvfP
국채 금리 상승으로 자금 조달 우려 부각: 그러나 빅테크들의 자금 여력 충분
미국 30년 국채 금리가 2007년 이후 역대 최고 레벨인 5.3%까지 높아지면서 빅테크 기업들의 자금 조달 우려도 재차 고조된 모습
엔비디아는 OpenAI에 대한 신용보증과 펀드 출자에 대한 우려에 노출. 지난주 Apollo, Blackstone, Goldman 등 6개의 금융사들과 함께 5,000억달러 규모의 펀드를 구성하는데에도 합의
다만 빅테크 기업들은 제시한 capex를 충분히 감내할 수 있는 여력을 보유. 미국 기업들의 토큰 사용량 감안하면 클라우드 매출 증가율 가속화 흐름 지속
엔비디아의 FCF도 신용보증을 감내할 수 있는 수준. 무디스는 엔비디아 회사채에 대해 두번째로 높은 등급인 Aa1 등급을 재확인
미국 인플레이션 환경도 안정적: 이란, 부채한도 협상은 변수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을 선행하는 ISM 가격 지수는 지난 5월을 계기로 하락세. 고용시장도 안정적
이란 전쟁과 같은 이슈는 계속 모니터링 필요하지만 기업들의 펀더멘털이 양호한 만큼 주식 시장에 대한 긍정적 관점을 유지
향후 잠정 변수로는 부채한도 협상에도 주목할 필요. 연초 국회예산국(CBO)는 FY2026년말에 39.4조달러 부채를 예상했지만, 이미 39.8조달러까지 상승. 부채한도 협상을 예상보다 서둘러야 한다는 의미
중간선거 결과가 반영되는 27년부터는 부채한도 협상이 난항을 겪을 가능성이 높아짐. 공화당이 상하원을 장악한 26년 중 부채한도 상향 조정이 국채 금리 안정에 유리
[8/20 (목),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신용잔고/공매도잔고 모니터링
(신용잔고비율, 8/19 기준)
KOSPI: 24.05조원 / 0.47% (1주일 전 0.46%, 1개월 전 0.50%)
KOSDAQ: 6.82조원 / 1.50% (1주일 전 1.33%, 1개월 전 1.70%)
(공매도잔고비율, 8/14 기준)
KOSPI200: 18.54조원 / 0.35% (1주일 전 0.36%, 1개월 전 0.29%)
KOSDAQ150: 6.41조원 / 2.32% (1주일 전 2.26%, 1개월 전 1.95%)
(신용잔고비율 ↑) 비에이치, SK오션플랜트, 쏠리드, JYP Ent., RFHIC, SNT에너지, 태웅, 티엘비, 고영, NHN KCP
(신용잔고비율 상승폭 ↑) 비에이치, 펄어비스, 에스피지, 달바글로벌, RFHIC, JYP Ent., 경동나비엔, 하나머티리얼즈, 빙그레, 하나마이크론
(공매도잔고비율 ↑) 파크시스템스, 한국항공우주, 에스피지, LG디스플레이, 에코프로비엠, GS건설, 케이엠더블유, SK오션플랜트, OCI홀딩스, 삼양식품
(공매도잔고비율 상승폭 ↑) 테스, 티씨케이, SGC에너지, JYP Ent., 비에이치, 에스피지, 두산퓨얼셀, 펄어비스, 태웅, 원익IPS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8/20, 목요일)
https://han.gl/41buF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iss.one/eqmirae
(신용잔고비율, 8/19 기준)
KOSPI: 24.05조원 / 0.47% (1주일 전 0.46%, 1개월 전 0.50%)
KOSDAQ: 6.82조원 / 1.50% (1주일 전 1.33%, 1개월 전 1.70%)
(공매도잔고비율, 8/14 기준)
KOSPI200: 18.54조원 / 0.35% (1주일 전 0.36%, 1개월 전 0.29%)
KOSDAQ150: 6.41조원 / 2.32% (1주일 전 2.26%, 1개월 전 1.95%)
(신용잔고비율 ↑) 비에이치, SK오션플랜트, 쏠리드, JYP Ent., RFHIC, SNT에너지, 태웅, 티엘비, 고영, NHN KCP
(신용잔고비율 상승폭 ↑) 비에이치, 펄어비스, 에스피지, 달바글로벌, RFHIC, JYP Ent., 경동나비엔, 하나머티리얼즈, 빙그레, 하나마이크론
(공매도잔고비율 ↑) 파크시스템스, 한국항공우주, 에스피지, LG디스플레이, 에코프로비엠, GS건설, 케이엠더블유, SK오션플랜트, OCI홀딩스, 삼양식품
(공매도잔고비율 상승폭 ↑) 테스, 티씨케이, SGC에너지, JYP Ent., 비에이치, 에스피지, 두산퓨얼셀, 펄어비스, 태웅, 원익IPS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8/20, 목요일)
https://han.gl/41buF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iss.one/eqmirae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경제] 민지희, 정형기
7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
1) 정책 기조
- 이번 회의의 금리 동결은 ‘긴축 종료’라기보다 추가 데이터 확인을 위한 대기의 성격
- 대부분은 금리 동결을 지지했지만, several participants(몇몇 참가자)는 이번 회의에서 즉각 25bp 인상을 선호. 일부 인상 선호 위원들은 지금 올리지 않을 경우 향후 더 가파르고 비용이 큰 긴축이 필요할 수 있다고 평가
2) 향후 금리 경로
- 대다수는 인플레이션이 둔화하지 않을 경우 추가 긴축이 필요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일부는 현재 금융여건이 물가를 2%로 되돌리기에 충분히 제약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평가
- 즉, 향후 통화정책의 핵심은 경기 둔화보다 인플레 둔화 여부
3) 인플레
- 대부분은 관세 및 과거 에너지 가격 상승 효과가 약화되면서 하반기 물가가 낮아질 것으로 예상
- 다만 많은 위원은 물가가 예상보다 더 오래 높은 수준에 머물 가능성을 경계. 반복된 공급충격이 2% 복귀 시점을 계속 늦추고 있다는 점도 우려
- 일부 위원은 과거 관세 인상의 가격 전가가 대체로 완료됐으며, 최근 발표된 관세의 물가 영향도 제한적일 수 있다고 평가. 반면 기업들이 현재 투입비용 상승을 마진 축소로 흡수하고 있어, 중동 분쟁 장기화나 추가 공급충격 발생 시 소비자가격 인상으로 전가될 가능성도 언급
4) 고용
- 노동시장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고 수요·공급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는 평가. 실업률은 6월 4.2%로 장기간 큰 변화가 없고, 상반기 고용 증가도 2025년 평균을 상회. 해고·실업수당 청구·채용 관련 지표도 안정적
- 낮은 구직 성공률, 높은 장기실업 등 일부 취약 신호도 존재. 임금 상승률은 전반적으로 2% 물가 목표와 양립 가능한 수준
- AI가 대규모 해고를 초래할 것이란 우려는 아직 현실화되지 않았다는 평가
- 일부 섹터에선 AI가 근로자를 대체하는 현상이 나타났지만 AI 인프라 투자로 새로운 일자리도 발생. 전기공·기계공·엔지니어 등 AI 투자 관련 숙련직에서는 임금 상승 압력도 확인
5) 연준 프레임워크 변화 관련
- 대차대조표 정책: 대차대조표 정책 태스크포스의 결과를 향후 FOMC 논의에 반영할 예정. 시장기능·금융안정, 대차대조표가 금융여건에 미치는 영향, 연준 보유 국채의 적정 만기구조 등이 주요 검토 대상
- 준비금·시장운영: 준비금은 여전히 충분한 수준으로 평가. 연준의 reserve management purchase가 지속되는 만큼 당분간 충분한 준비금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SOFR·repo 등 단기자금시장도 대체로 안정적
- FOMC 회의 횟수 축소 논의: 의장이 연간 예정된 FOMC 회의를 6회로 줄이고, 약 2개월 간격으로 개최하는 방안을 제시. 회의 간 더 많은 데이터가 축적되고 위원과 스태프가 전략적 통화정책 이슈를 검토할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취지. 다만 아무런 결정도 내려지지 않았으며, 변경되더라도 2026년 남은 일정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명시
1) 정책 기조
- 이번 회의의 금리 동결은 ‘긴축 종료’라기보다 추가 데이터 확인을 위한 대기의 성격
- 대부분은 금리 동결을 지지했지만, several participants(몇몇 참가자)는 이번 회의에서 즉각 25bp 인상을 선호. 일부 인상 선호 위원들은 지금 올리지 않을 경우 향후 더 가파르고 비용이 큰 긴축이 필요할 수 있다고 평가
2) 향후 금리 경로
- 대다수는 인플레이션이 둔화하지 않을 경우 추가 긴축이 필요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일부는 현재 금융여건이 물가를 2%로 되돌리기에 충분히 제약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평가
- 즉, 향후 통화정책의 핵심은 경기 둔화보다 인플레 둔화 여부
3) 인플레
- 대부분은 관세 및 과거 에너지 가격 상승 효과가 약화되면서 하반기 물가가 낮아질 것으로 예상
- 다만 많은 위원은 물가가 예상보다 더 오래 높은 수준에 머물 가능성을 경계. 반복된 공급충격이 2% 복귀 시점을 계속 늦추고 있다는 점도 우려
- 일부 위원은 과거 관세 인상의 가격 전가가 대체로 완료됐으며, 최근 발표된 관세의 물가 영향도 제한적일 수 있다고 평가. 반면 기업들이 현재 투입비용 상승을 마진 축소로 흡수하고 있어, 중동 분쟁 장기화나 추가 공급충격 발생 시 소비자가격 인상으로 전가될 가능성도 언급
4) 고용
- 노동시장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고 수요·공급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는 평가. 실업률은 6월 4.2%로 장기간 큰 변화가 없고, 상반기 고용 증가도 2025년 평균을 상회. 해고·실업수당 청구·채용 관련 지표도 안정적
- 낮은 구직 성공률, 높은 장기실업 등 일부 취약 신호도 존재. 임금 상승률은 전반적으로 2% 물가 목표와 양립 가능한 수준
- AI가 대규모 해고를 초래할 것이란 우려는 아직 현실화되지 않았다는 평가
- 일부 섹터에선 AI가 근로자를 대체하는 현상이 나타났지만 AI 인프라 투자로 새로운 일자리도 발생. 전기공·기계공·엔지니어 등 AI 투자 관련 숙련직에서는 임금 상승 압력도 확인
5) 연준 프레임워크 변화 관련
- 대차대조표 정책: 대차대조표 정책 태스크포스의 결과를 향후 FOMC 논의에 반영할 예정. 시장기능·금융안정, 대차대조표가 금융여건에 미치는 영향, 연준 보유 국채의 적정 만기구조 등이 주요 검토 대상
- 준비금·시장운영: 준비금은 여전히 충분한 수준으로 평가. 연준의 reserve management purchase가 지속되는 만큼 당분간 충분한 준비금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SOFR·repo 등 단기자금시장도 대체로 안정적
- FOMC 회의 횟수 축소 논의: 의장이 연간 예정된 FOMC 회의를 6회로 줄이고, 약 2개월 간격으로 개최하는 방안을 제시. 회의 간 더 많은 데이터가 축적되고 위원과 스태프가 전략적 통화정책 이슈를 검토할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취지. 다만 아무런 결정도 내려지지 않았으며, 변경되더라도 2026년 남은 일정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명시
[8/21 (금),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기술적 지표를 활용한 과매수/과매도 기업
1. 과매수/과매도 기업 리스트
(과매수 업종: RSI 70↑) 코스닥, 에너지, 화학, 비철,목재등, 건설,건축관련, 기계, 상사,자본재, 화장품,의류,완구, 호텔,레저서비스, 건강관리, IT하드웨어, IT가전, 디스플레이
(과매도 업종: RSI 30↓)
(과매수 기업: RSI 70↑, B% 80↑) 한화손해보험, 솔브레인, 코스메카코리아, 이오테크닉스, 코스맥스, 한올바이오파마, HPSP, 엘앤에프, 이수페타시스, SGC에너지, SFA, 티엘비, 한국콜마, NHN, 씨에스윈드, 비에이치아이, 한일시멘트, OCI홀딩스, HK이노엔, 예스티 등
(과매도 기업: RSI 25↓, B% 20↓) 등
2. 52주 신고가/낙폭과대 기업 리스트
(한국 52주 신고가) 한국콜마, 코스맥스, 코스메카코리아, 빙그레, 롯데렌탈, 현대해상, NHN, 코리안리 등
(한국 낙폭과대) 로킷헬스케어, 메쥬, 오로스테크놀로지, 시지메드텍,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알멕, 비나텍, 한스바이오메드, 코스텍시스, 에스비비테크, 자람테크놀로지, 에이치브이엠, 쎄트렉아이, 티엠씨, 성호전자, 씨어스, 일동제약, 에치에프알, STX엔진, 그래피 등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8/21, 금요일)
https://han.gl/zxuot (과매수/과매도)
https://han.gl/32MqD (신고가/낙폭과대)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iss.one/eqmirae
감사합니다.
1. 과매수/과매도 기업 리스트
(과매수 업종: RSI 70↑) 코스닥, 에너지, 화학, 비철,목재등, 건설,건축관련, 기계, 상사,자본재, 화장품,의류,완구, 호텔,레저서비스, 건강관리, IT하드웨어, IT가전, 디스플레이
(과매도 업종: RSI 30↓)
(과매수 기업: RSI 70↑, B% 80↑) 한화손해보험, 솔브레인, 코스메카코리아, 이오테크닉스, 코스맥스, 한올바이오파마, HPSP, 엘앤에프, 이수페타시스, SGC에너지, SFA, 티엘비, 한국콜마, NHN, 씨에스윈드, 비에이치아이, 한일시멘트, OCI홀딩스, HK이노엔, 예스티 등
(과매도 기업: RSI 25↓, B% 20↓) 등
2. 52주 신고가/낙폭과대 기업 리스트
(한국 52주 신고가) 한국콜마, 코스맥스, 코스메카코리아, 빙그레, 롯데렌탈, 현대해상, NHN, 코리안리 등
(한국 낙폭과대) 로킷헬스케어, 메쥬, 오로스테크놀로지, 시지메드텍,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알멕, 비나텍, 한스바이오메드, 코스텍시스, 에스비비테크, 자람테크놀로지, 에이치브이엠, 쎄트렉아이, 티엠씨, 성호전자, 씨어스, 일동제약, 에치에프알, STX엔진, 그래피 등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8/21, 금요일)
https://han.gl/zxuot (과매수/과매도)
https://han.gl/32MqD (신고가/낙폭과대)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iss.one/eqmirae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AI공시알리미 by 미래에셋증권 유건호
공정공시 · 삼성전자(005930)
[원문보기]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정책
· 2024~2026년 3년간 총 Free Cash Flow의 50%를 주주환원
· 매년 9.8조원 정규배당, 잔여재원 발생시 추가 환원
시행 실적
· 2024~2025년 29.3조원 시행 (현금배당 20.9조원 · 자사주 매입/소각 8.4조원)
2026년
· 잔여 재원 약 90~110조원 규모로 예상 (3년간 총 FCF 50%에서 29.3조원 차감)
· 3분기 정규 분기배당 포함 30조원 내외 현금배당 시행 계획, 10월말 이사회에서 확정 예정
· 나머지 규모와 시행 방안은 2027년 1월말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 별도 발표 예정
👾 supported by AI (Opus 5.0)
[원문보기]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정책
· 2024~2026년 3년간 총 Free Cash Flow의 50%를 주주환원
· 매년 9.8조원 정규배당, 잔여재원 발생시 추가 환원
시행 실적
· 2024~2025년 29.3조원 시행 (현금배당 20.9조원 · 자사주 매입/소각 8.4조원)
2026년
· 잔여 재원 약 90~110조원 규모로 예상 (3년간 총 FCF 50%에서 29.3조원 차감)
· 3분기 정규 분기배당 포함 30조원 내외 현금배당 시행 계획, 10월말 이사회에서 확정 예정
· 나머지 규모와 시행 방안은 2027년 1월말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 별도 발표 예정
👾 supported by AI (Opus 5.0)
Forwarded from AI공시알리미 by 미래에셋증권 유건호
🛒 자기주식 취득 · 삼성전자(005930)
[2026-08-21 17:20] [원문보기]
자기주식취득 결정
👉 취득예정 약 5,329만 주 · 15조원
발행주식총수 약 58.46억 주 대비 0.91%
- 기간: 2026-08-24 ~ 2026-11-21
- 목적: 임직원 주식보상 · 유가증권시장을 통한 장내 매수
[2026-08-21 17:20] [원문보기]
자기주식취득 결정
👉 취득예정 약 5,329만 주 · 15조원
발행주식총수 약 58.46억 주 대비 0.91%
- 기간: 2026-08-24 ~ 2026-11-21
- 목적: 임직원 주식보상 · 유가증권시장을 통한 장내 매수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8월 4주차)
★ Summary ★
[글로벌] 주요국 실적 상향 조정. 미국/한국/일본 등
[한국] 영업이익 증가율 변화 정체. 에너지/전력기기/보험/반도체↑
■ 글로벌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2.1%(DM: +2.1%, EM: +2.1%)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대만(+5.6%), 한국(+3.2%), 미국(+2.7%), 일본(+2.1%), 유럽(+1.0%)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호주(-1.5%), 인도네시아(-0.9%)
* 선진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컴즈(+6.1%), 에너지(+5.3%), 경기소비재(+4.6%) / 소재(-1.3%)
* 신흥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IT(+4.2%), 에너지(+3.4%), 헬스케어(+1.7%) / 유틸리티(-2.9%), 컴즈(-1.5%), 필수소비재(-0.4%)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3Q26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3%(1W), +0.0%(1M)
*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6%(1W), +1.9%(1M)
* 2026년 영업이익 증가율 변화(전체/반도체/반도체 제외, 1W)
: +230%→+231% / +613%→+613% / +45.1%→46.7%
* 2026년 영업이익 증가율 상위 업종(Top5)
: 2차전지(흑전), 화학(흑전), 반도체(+613%), 에너지(+646%), IT하드웨어(+115%)
* 2026년 영업이익 기여도 상위 업종(Top5, 실적 증가분 기여도)
: 반도체(+569조원), 에너지(+27.5조원), 조선(+12.4조원), 증권(+7.9조원), IT하드웨어(+5.0조원)
* KOSPI 12MF PER, PBR
: 5.6배, 1.40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026년 영업이익 1W 변화율 기준)
▶️컨센서스 상향 업종(1W)
: 에너지(+8.6%), 전력기기(+4.8%), 보험(+2.6%), 조선(+1.9%), 2차전지(+1.0%), 필수소비재(+0.7%), 화장품/의류(+0.7%), 반도체(+0.7%)
*컨센서스 상향 기업
: SK, GS, 비에이치아이, 효성중공업, LS, 삼성화재, DB손해보험, 한화생명, 현대해상, HD현대, SK아이이테크놀로지(적자축소), 천보(적자축소), 농심, 빙그레, 미스토홀딩스, 한세실업, 고려아연, SK스퀘어, 이수페타시스, HPSP, 피에스케이, 테스, 티에스이, 피에스케이홀딩스, 하나마이크론
▶️컨센서스 하향 업종(1W)
: 지주(-1.7%), 유틸리티(-0.9%), 유통(-0.6%), 건강관리(-0.1%), 호텔/레저(-0.1%)
*컨센서스 하향 기업
: CJ, 롯데지주, 현대지에프홀딩스, SK네트웍스, 한국전력, 한전기술, SK가스, 한전KPS, 신세계, 현대백화점, 이마트, 클래시스, 파라다이스
▶️ Earnings Revision(8월 4주차)
https://han.gl/7N81R
저희 팀 ESG/퀀트 애널리스트인 유건호 위원이 “AI 공시알리미”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AI 공시알리미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opendisco
주요 기업들의 실시간 공시 내용이 보기 쉽게 업로드가 됩니다. 업무 및 투자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iss.one/eqmirae
★ Summary ★
[글로벌] 주요국 실적 상향 조정. 미국/한국/일본 등
[한국] 영업이익 증가율 변화 정체. 에너지/전력기기/보험/반도체↑
■ 글로벌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2.1%(DM: +2.1%, EM: +2.1%)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대만(+5.6%), 한국(+3.2%), 미국(+2.7%), 일본(+2.1%), 유럽(+1.0%)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호주(-1.5%), 인도네시아(-0.9%)
* 선진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컴즈(+6.1%), 에너지(+5.3%), 경기소비재(+4.6%) / 소재(-1.3%)
* 신흥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IT(+4.2%), 에너지(+3.4%), 헬스케어(+1.7%) / 유틸리티(-2.9%), 컴즈(-1.5%), 필수소비재(-0.4%)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3Q26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3%(1W), +0.0%(1M)
*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6%(1W), +1.9%(1M)
* 2026년 영업이익 증가율 변화(전체/반도체/반도체 제외, 1W)
: +230%→+231% / +613%→+613% / +45.1%→46.7%
* 2026년 영업이익 증가율 상위 업종(Top5)
: 2차전지(흑전), 화학(흑전), 반도체(+613%), 에너지(+646%), IT하드웨어(+115%)
* 2026년 영업이익 기여도 상위 업종(Top5, 실적 증가분 기여도)
: 반도체(+569조원), 에너지(+27.5조원), 조선(+12.4조원), 증권(+7.9조원), IT하드웨어(+5.0조원)
* KOSPI 12MF PER, PBR
: 5.6배, 1.40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026년 영업이익 1W 변화율 기준)
▶️컨센서스 상향 업종(1W)
: 에너지(+8.6%), 전력기기(+4.8%), 보험(+2.6%), 조선(+1.9%), 2차전지(+1.0%), 필수소비재(+0.7%), 화장품/의류(+0.7%), 반도체(+0.7%)
*컨센서스 상향 기업
: SK, GS, 비에이치아이, 효성중공업, LS, 삼성화재, DB손해보험, 한화생명, 현대해상, HD현대, SK아이이테크놀로지(적자축소), 천보(적자축소), 농심, 빙그레, 미스토홀딩스, 한세실업, 고려아연, SK스퀘어, 이수페타시스, HPSP, 피에스케이, 테스, 티에스이, 피에스케이홀딩스, 하나마이크론
▶️컨센서스 하향 업종(1W)
: 지주(-1.7%), 유틸리티(-0.9%), 유통(-0.6%), 건강관리(-0.1%), 호텔/레저(-0.1%)
*컨센서스 하향 기업
: CJ, 롯데지주, 현대지에프홀딩스, SK네트웍스, 한국전력, 한전기술, SK가스, 한전KPS, 신세계, 현대백화점, 이마트, 클래시스, 파라다이스
▶️ Earnings Revision(8월 4주차)
https://han.gl/7N81R
저희 팀 ESG/퀀트 애널리스트인 유건호 위원이 “AI 공시알리미”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AI 공시알리미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opendisco
주요 기업들의 실시간 공시 내용이 보기 쉽게 업로드가 됩니다. 업무 및 투자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iss.one/eqmirae
[8/24 (월),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시장/업종 쏠림 지표 모니터링
(시장 쏠림 지표, 8/21 기준)
KOSPI: -0.43 (1주일 전 -0.17, 1개월 전 -0.16)
KOSDAQ: -1.33 (1주일 전 -1.29, 1개월 전 -1.55)
(쏠림 지표 ↑)
(쏠림 지표 상승폭 ↑) 화장품/의류, 소프트웨어, 비철금속, 통신서비스, 호텔/레저, 기계, 필수소비재, 보험, 디스플레이, 운송, 미디어, 상사/자본재, 건설/건축, 화학, 증권, 조선, 은행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08/24, 월요일)
https://han.gl/OqDjI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iss.one/eqmirae
감사합니다.
(시장 쏠림 지표, 8/21 기준)
KOSPI: -0.43 (1주일 전 -0.17, 1개월 전 -0.16)
KOSDAQ: -1.33 (1주일 전 -1.29, 1개월 전 -1.55)
(쏠림 지표 ↑)
(쏠림 지표 상승폭 ↑) 화장품/의류, 소프트웨어, 비철금속, 통신서비스, 호텔/레저, 기계, 필수소비재, 보험, 디스플레이, 운송, 미디어, 상사/자본재, 건설/건축, 화학, 증권, 조선, 은행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08/24, 월요일)
https://han.gl/OqDjI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iss.one/eqmirae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AI공시알리미 by 미래에셋증권 유건호
💊 투자판단 · 한미약품(128940)
[2026-08-24 11:15] [원문보기]
· 제목: HM17321(LA-UCN2) 기술이전 계약 체결
· 계약상대방: Genentech, Inc.(미국)
· CRF2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장기 지속형 UCN2 유사체 'HM17321' 기술이전 계약
· 계약기간 중 한미약품은 제넨텍에게 연구,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 결정/확인: 2026-08-24
[2026-08-24 11:15] [원문보기]
· 제목: HM17321(LA-UCN2) 기술이전 계약 체결
· 계약상대방: Genentech, Inc.(미국)
· CRF2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장기 지속형 UCN2 유사체 'HM17321' 기술이전 계약
· 계약기간 중 한미약품은 제넨텍에게 연구,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 결정/확인: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