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토스트 바이브코딩
첫 앱 업데이트도 했음 - 수익차곡 1월 19일에 첫 출시하고 피드백 받은거 + 내가 실사용중이라 필요한거 업데이트함 - 위젯 추가 - 캘린더 과거 추가 - 성능 개선 매매일지 쓰는 사람 별로 없는줄 알았는데 출시 5일만에 벌써 데이터 200여개가 쌓임. 다들 매매일지 쓰시는구나... ㄷㄷ 사진처럼 뭐 이런것들을 할 수 있음. 저 돈은 내 돈이었으면 좋겠다... iOS 다운로드 링크
오 구글도 한 번에 심사 통과!
구글은 생각보다 심사 기간이 엄청 기네요
총 8일정도 소요된듯
안드로이드 형님들 어서오세요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chagok.app&pli=1
구글은 생각보다 심사 기간이 엄청 기네요
총 8일정도 소요된듯
안드로이드 형님들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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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의 끝은 결국 수익화인거같음
코인 텔레그램 채널에서도 바이브코딩 결과물 많이 찾아보는데 결국 인기를 끄는 것과 사람들의 관심이 있는건 수익화가 되냐 안되냐 인듯
나도 이 부분은 꾸준히 고민중인데
비단 바이브코딩 뿐만 아니라 부업으로 하려는 모든 행위들이 그러하니 그런것들도 고민해보면서 바이브코딩 해보시면 좋을듯함
코인 텔레그램 채널에서도 바이브코딩 결과물 많이 찾아보는데 결국 인기를 끄는 것과 사람들의 관심이 있는건 수익화가 되냐 안되냐 인듯
나도 이 부분은 꾸준히 고민중인데
비단 바이브코딩 뿐만 아니라 부업으로 하려는 모든 행위들이 그러하니 그런것들도 고민해보면서 바이브코딩 해보시면 좋을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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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imon's Rabbit Hole - KR
3주 전에 쓴 글. 이 생각은 훨씬 전부터 시작됐다. 바이브 코딩. 처음엔 그냥 "AI가 코드 짜준다"는 이야기로 들렸다.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니까, 이것은 비단 코딩의 이야기가 아니더라. 창업이 뭔지, 팀이 뭔지, 자본이 뭔지, 어떻게 새로운 형태의 경제 공동체가 형성되는지에 대한 질문이었다.
오랜 시간 이상적인 개발자는 ▲ 모양이었다. 기술적 깊이가 기반이고, 비즈니스 이해는 선택. 지금은 ▼로 뒤집어지고 있다. AI가 깊이를 파고, 인간은 넓이를 본다. "어떻게 만들지"보다 "뭘 만들어야 하지"가 더 중요해진 세상.
솔로 파운더 투자가 2025년에 급증한 건 우연이 아니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그 자리에서 만들고, 다음 날 고객 피드백 받고, 그 다음 날 고치는 사람들이 나타나고 있다. 이들에게 "50명 엔지니어링 팀"은 상상 밖의 개념이다.
그러면 우리 같은 VC는 뭘 해야 하지? 자본? 자본의 의미도 달라지고 있는데. 네트워크? 네트워크의 정의도 바뀌고 있는데. 완성된 답은 아직 없지만 질문이 생겼다는 건, 적어도 토끼굴 입구를 찾았다는 신호라고 믿는다.
https://medium.com/hashed-kr/vibe-founders-64f178fe5497
오랜 시간 이상적인 개발자는 ▲ 모양이었다. 기술적 깊이가 기반이고, 비즈니스 이해는 선택. 지금은 ▼로 뒤집어지고 있다. AI가 깊이를 파고, 인간은 넓이를 본다. "어떻게 만들지"보다 "뭘 만들어야 하지"가 더 중요해진 세상.
솔로 파운더 투자가 2025년에 급증한 건 우연이 아니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그 자리에서 만들고, 다음 날 고객 피드백 받고, 그 다음 날 고치는 사람들이 나타나고 있다. 이들에게 "50명 엔지니어링 팀"은 상상 밖의 개념이다.
그러면 우리 같은 VC는 뭘 해야 하지? 자본? 자본의 의미도 달라지고 있는데. 네트워크? 네트워크의 정의도 바뀌고 있는데. 완성된 답은 아직 없지만 질문이 생겼다는 건, 적어도 토끼굴 입구를 찾았다는 신호라고 믿는다.
https://medium.com/hashed-kr/vibe-founders-64f178fe5497
Medium
역삼각형 인재의 시대: 바이브 코딩이 창업과 투자의 문법을 바꾸다
IT 산업의 역량 스택을 다섯 개 레이어로 나눠보면 이렇다. 맨 위에 비즈니스, 그 아래 사용자 경험, 디자인/프론트엔드, 백엔드, 맨 아래 데브옵스/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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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s Rabbit Hole - KR
3주 전에 쓴 글. 이 생각은 훨씬 전부터 시작됐다. 바이브 코딩. 처음엔 그냥 "AI가 코드 짜준다"는 이야기로 들렸다.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니까, 이것은 비단 코딩의 이야기가 아니더라. 창업이 뭔지, 팀이 뭔지, 자본이 뭔지, 어떻게 새로운 형태의 경제 공동체가 형성되는지에 대한 질문이었다. 오랜 시간 이상적인 개발자는 ▲ 모양이었다. 기술적 깊이가 기반이고, 비즈니스 이해는 선택. 지금은 ▼로 뒤집어지고 있다. AI가 깊이를 파고, 인간은 넓이를…
인상깊고 공감되는 부분 발췌
1/ 기술적 구현력은 AI가 상당 부분 대체하고 있습니다. 대체되지 않는 것들 — 도메인 지식, 고객 공감, 비즈니스 판단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 의 가치가 급격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2/ 바이브 코딩 시대의 경쟁은 ‘기능’이 아니라 ‘관성(inertia)’을 만드는 것입니다. 기능은 복제됩니다. 오늘 당신이 출시한 기능을, 경쟁자가 내일 똑같이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복제되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신뢰, 유통망, 데이터, 그리고 사용자의 워크플로우에 녹아든 습관. 이것들이 관성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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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토스트 바이브코딩
첫 앱 업데이트도 했음 - 수익차곡 1월 19일에 첫 출시하고 피드백 받은거 + 내가 실사용중이라 필요한거 업데이트함 - 위젯 추가 - 캘린더 과거 추가 - 성능 개선 매매일지 쓰는 사람 별로 없는줄 알았는데 출시 5일만에 벌써 데이터 200여개가 쌓임. 다들 매매일지 쓰시는구나... ㄷㄷ 사진처럼 뭐 이런것들을 할 수 있음. 저 돈은 내 돈이었으면 좋겠다... iOS 다운로드 링크
아직 멀었지만 첫 앱 100명 다운로드 달성!
로그인 가입자 70명 넘었고 안드로이드도 15명 다운로드정도...
이 재미구나!
로그인 가입자 70명 넘었고 안드로이드도 15명 다운로드정도...
이 재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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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토스트 바이브코딩
1/26 바이브코딩 앱 개발 일지 (2일차) 프론트엔드(UI) 편 1일차에 아이디어 컨셉, UI 대략 구성했으니 (1일차 참고) 세부 기능들과 UI를 다듬을 차례 1. 투두 앱 컨셉에 맞는 UI 예시들 찾기 - 실제 앱 스토어에서 검색해보고 스크린샷 참고하거나 - 요즘 핫한 구글 Stitch로 디자인 뽑거나 - Figma 커뮤니티 참고해서 UI 기능 등 뽑기 2. Cursor + Gemini 혹은 클로드코드로 1번 진행 - 마음에 드는 UI/기능들…
바이브코딩 앱 개발 일지 (3일차)
[백엔드, DB, 로그인]
프론트엔드는 요즘 Stitch 같은게 너무 좋으니 다들 너무 잘함
백엔드로 가면 좀 그 허들이 높아지는데, 이 역시도 바이브코딩으로 커버 가능
"핵심 : 사용하려는 툴, 시스템의 Docs를 LLM에게 전달해줘라"
- 난 논의부터하자! 로 시작함
- 현재 데이터가 db와 연결되었으면해. 로그인 기능도 붙일거야. 어떤 서비스 많이써?
- 이 때, 퍼플렉시티 같은거에 물어보는것도 너무 좋음
- 난 Supabase가 가장 편했음 (과금 구조가 있긴한데 무료플랜에서 MVP 까진 무리없음)
- 난 Supabase DB랑 Auth(로그인) 기능 둘 다 쓰는편 (그냥 편함)
- 가장 먼저 docs를 copy해서 커서, 클로드코드 등에 레퍼런스로 전달함. 혹은 서칭하라고 시킴
- 혹은 context7 MCP 연결해서 시켜도 좋음
- 그러고 내가 해야할 가이드, 네가 할 내용들 정리부터하고 플랜 세우라고함
- 내가 해줄 가이드보면서 진행하면서, 해줘 > 왜 안돼? > 다시 해줘 무한반복
- 길어지니 로그인은 4일차로...
[백엔드, DB, 로그인]
프론트엔드는 요즘 Stitch 같은게 너무 좋으니 다들 너무 잘함
백엔드로 가면 좀 그 허들이 높아지는데, 이 역시도 바이브코딩으로 커버 가능
"핵심 : 사용하려는 툴, 시스템의 Docs를 LLM에게 전달해줘라"
1) 시작 하기전에 논의하기
- 난 논의부터하자! 로 시작함
- 현재 데이터가 db와 연결되었으면해. 로그인 기능도 붙일거야. 어떤 서비스 많이써?
- 이 때, 퍼플렉시티 같은거에 물어보는것도 너무 좋음
- 난 Supabase가 가장 편했음 (과금 구조가 있긴한데 무료플랜에서 MVP 까진 무리없음)
2) Supabase Docs 읽고 레퍼런스로 LLM에게 제공
- 난 Supabase DB랑 Auth(로그인) 기능 둘 다 쓰는편 (그냥 편함)
- 가장 먼저 docs를 copy해서 커서, 클로드코드 등에 레퍼런스로 전달함. 혹은 서칭하라고 시킴
- 혹은 context7 MCP 연결해서 시켜도 좋음
- 그러고 내가 해야할 가이드, 네가 할 내용들 정리부터하고 플랜 세우라고함
- 내가 해줄 가이드보면서 진행하면서, 해줘 > 왜 안돼? > 다시 해줘 무한반복
3) 로그인
- 길어지니 로그인은 4일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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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dangerously-skip-permissions
클로드코드 에이전트나 스킬 쓸 땐 이게 편하긴함
하나씩 허용 승인 안눌러줘도 되는 장점이 있긴한데 코드 조짐의 주범이 될 수도...
근데 난 클로드코드 너 믿어~
클로드코드 에이전트나 스킬 쓸 땐 이게 편하긴함
하나씩 허용 승인 안눌러줘도 되는 장점이 있긴한데 코드 조짐의 주범이 될 수도...
근데 난 클로드코드 너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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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드랍도 과세 대상
내년부턴 트레이딩도 과세 대상임
결국 절세 잘하려면 지금부터라도 기록 잘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매매복기하는 습관도 좋을거 같고
그렇다면 미리 이 앱 써보는건 어떨깝쇼?!
앱은 또 업데이트 진행중...
https://www.eggtoastlab.com/products/suikchagok
내년부턴 트레이딩도 과세 대상임
결국 절세 잘하려면 지금부터라도 기록 잘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매매복기하는 습관도 좋을거 같고
그렇다면 미리 이 앱 써보는건 어떨깝쇼?!
앱은 또 업데이트 진행중...
https://www.eggtoastlab.com/products/suikchag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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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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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의 새로운 모델 “Opus 4.6” 이 공개 되었습니다.모든 부분에서 SOTA 급으로 발전을 하였으며, 지금부터 테스트 가능합니다!
심지어 클로드 구독자들은 50$ 크레딧을 무료로 테스트 가능하니 다들 돌려보시죠!🕺
심지어 클로드 구독자들은 50$ 크레딧을 무료로 테스트 가능하니 다들 돌려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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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진짜 프론트엔드는 이제 몇시간 컷해버리는구나
https://www.eggtoastlab.com/
- 개발 : 커서(클로드 제미나이 모델), 클로드코드 활용
- 초안 : 구글 stitch 활용
- 기획 : 클로드
https://www.eggtoastlab.com/
- 개발 : 커서(클로드 제미나이 모델), 클로드코드 활용
- 초안 : 구글 stitch 활용
- 기획 : 클로드
Egg Toast Lab
Egg Toast Lab | IT/AI 스타트업
다양한 웹/앱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IT/AI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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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바이브코딩 진짜 많이 보이는데 님들 조심하셔야할거
어느정도하다보면, 아 git에 올려야겠는데 라는 생각 들 때가 올거임.
로컬에서만 하던거랑은 차원이 다르게 보안이 중요해짐.
git에 올리기전에 꼭꼭 "나 git에 push하려는데 보안점검해줘. public으로 올린다고 생각하고 확인해줘."와 같은 보안 점검을 절대적으로 해야함.
아니 그냥 처음부터 보안 관련해서 습관을 들여두시는게 좋음.
꼭 뭔가 다했다 싶을때 보안검수를 꼭 하자.
어느정도하다보면, 아 git에 올려야겠는데 라는 생각 들 때가 올거임.
로컬에서만 하던거랑은 차원이 다르게 보안이 중요해짐.
git에 올리기전에 꼭꼭 "나 git에 push하려는데 보안점검해줘. public으로 올린다고 생각하고 확인해줘."와 같은 보안 점검을 절대적으로 해야함.
아니 그냥 처음부터 보안 관련해서 습관을 들여두시는게 좋음.
꼭 뭔가 다했다 싶을때 보안검수를 꼭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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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 하면서 느끼는점
앱, 웹 개발을 완성도를 0 -> 100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본다면,
1. 0 -> 70% : 진짜 언터쳐블로 만들어줌
- 진짜 개발 다끝났다 이런 건방진 생각들기 시작함
2. 70 -> 80% : 음 좀 손이 많이 가네
- 토큰 슬슬 녹기 시작
3. 80 -> 85% : 뭐하냐 내 말을 왜 못알아들어? 라고 타이핑 중임
- 슬슬 한계 찾아옴
4. 85 -> 90% : 접고 싶음 자잘한 오류는 계속 나오고, 운영이 두려워짐
- 토큰+인성 한계 찾아옴 그만하고싶어짐
- 행정 절차(개발자 계정 신청 등)들이 발목을 잡음
결론 : 바이브코딩은 0 -> 70까진 너무 좋은데 그후론 진짜 이런저런 사유로 어려워지는거 같음
근데 그걸 계속해서 찾고 찾고해서 풀어내면 프로덕트 출시로 이어지는거고 포기하면 취미 바이브코딩되는거고...
앱, 웹 개발을 완성도를 0 -> 100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본다면,
1. 0 -> 70% : 진짜 언터쳐블로 만들어줌
- 진짜 개발 다끝났다 이런 건방진 생각들기 시작함
2. 70 -> 80% : 음 좀 손이 많이 가네
- 토큰 슬슬 녹기 시작
3. 80 -> 85% : 뭐하냐 내 말을 왜 못알아들어? 라고 타이핑 중임
- 슬슬 한계 찾아옴
4. 85 -> 90% : 접고 싶음 자잘한 오류는 계속 나오고, 운영이 두려워짐
- 토큰+인성 한계 찾아옴 그만하고싶어짐
- 행정 절차(개발자 계정 신청 등)들이 발목을 잡음
결론 : 바이브코딩은 0 -> 70까진 너무 좋은데 그후론 진짜 이런저런 사유로 어려워지는거 같음
근데 그걸 계속해서 찾고 찾고해서 풀어내면 프로덕트 출시로 이어지는거고 포기하면 취미 바이브코딩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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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 두번째 프로젝트 : 고양이 투두, 일정관리!
할일 차곡 앱출시 soon
요즘 계속 바이브코딩 조지는중
스레드에서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얼른 만들고싶어서 호다닥 요즘 계속 개발만했네
이번에도 한 방에 통과되길 ...!
첫번째는 : https://t.iss.one/eggtoastvibecoding/9
할일 차곡 앱출시 soon
요즘 계속 바이브코딩 조지는중
스레드에서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얼른 만들고싶어서 호다닥 요즘 계속 개발만했네
이번에도 한 방에 통과되길 ...!
첫번째는 : https://t.iss.one/eggtoastvibecoding/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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